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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호랑이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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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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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공원 호랑이 사고 경위 및 향후 대책</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3416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34166#respond</comments>
		<pubDate>2013-11-26 10:26:28</pubDate>
		<upDate>2013-11-26 10:26:28</upDate>
		<dc:creator><![CDATA[총무과]]></dc:creator>
				<category><![CDATA[공원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동물원]]></category>
		<category><![CDATA[서울대공원]]></category>
		<category><![CDATA[호랑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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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대공원 호랑이 사고 경위 및 향후 대책]]></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3/11/8V0Z013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먼저&nbsp;11.24일 서울대공원에서 발생한 사고로 사고직원과 그 가족들, 그리고 시민 여러분들게 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p>
<p>&nbsp;</p>
<p>◦ 오늘 브리핑은 사고경위, 사고직원 현재 상태, 향후 대책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p>
<p>&nbsp;</p>
<p><strong>1. 사고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strong></p>
<p>&nbsp;◦ 2013년 11월 24일(일) 오전 10시 10분경 사고발생 옆 휴게음식점 주인이 쓰러진 사육사를 최초로 발견하고 근처 동물사(동양관, 파충류 등 사육) 사육사에게 연락을 하였으며 이후 과천소방서, 경찰서, 직원비상소집이 이루어지고, 현장에 사육사 5명이 도착하여 즉시 관람객을 통제하였습니다.</p>
<p>&nbsp;</p>
<p>&nbsp;◦ 10:14분경 현장에 사육사들이 도착했을 당시 방사장 문이 열린 채로 관리자 통로에 호랑이가 나와 있고 사육사는 쓰러진 상태였습니다.</p>
<p>&nbsp;</p>
<p>&nbsp;◦ 이를 본 직원 2명이 쓰러진 사육사를 밖으로 신속히 이동시키고 외부 철문을 잠갔습니다. 10:25분경 119차량이 도착하여 쓰러진 사육사를 병원으로 후송 조치하였습니다.</p>
<p>&nbsp;</p>
<p>&nbsp;◦ 과천소방서, 경찰서, 직원들이 도착하여 호랑이와 대치상태로 있던 중 호랑이가 진정되고 스스로 열린문을 통해 전시장으로 들어가자, 10:30분경 문을 잠그고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p>
<p>&nbsp;</p>
<p>&nbsp;◦ 이는 동물 사육 경력이 풍부한 사육사가 현장 조치를 차분하게 해 더 이상의 피해가 없게 했습니다.</p>
<p>&nbsp;</p>
<p><strong>2. 사고발생 호랑이는 2010.7.28 러시아에서 태어나 지난 2011.5.21. 서울대공원으로 도입된 수컷입니다. 지난 4월부터 호랑이 숲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여우사의 설표 전시장에 임시로 사육전시 중이었습니다.</strong></p>
<p>&nbsp;</p>
<p>사고직후에도 호랑이를 내실로 격리시키지 않고 전시가 불가피 하였던 이유는 관리자 통로에 있는 내실은 사고 후 현장을 취재하러 온 기자단과 호랑이가 직접 접근이 가능하여, 언론취재가 끝나는 시점인 15:20～30분경까지 관람로 방사장쪽에 전시하였다가 언론취재가 끝나면서 내실로 이동시킨 상태입니다.</p>
<p>&nbsp;</p>
<p><strong>3. 사고 직원에 대한 현황입니다.</strong></p>
<p>&nbsp;</p>
<p>◦ 사고직후 평촌소재 한림대병원으로 후송된 사육사는 목과 척추에 교상을 입고 의식이 혼미한 상태였으며, 19:00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 중에 있으나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오늘 10시 30분 다리쪽 환부 검사에 들어갔습니다.</p>
<p>&nbsp;</p>
<p>&nbsp;◦ 현재 병원에는 직원들이 대기하여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사고발생 직원은 현재 부인과 아들, 딸을 두고 있으며, 1987년 서울시에 입사하여, 2012년까지 곤충관에서 근무하고 2013. 1.1부터 맹수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p>
<p>&nbsp;</p>
<p><strong>4. 정확한 사고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과천 경찰서에서 조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사고 원인이 조속히 규명될 수 있도록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이며 수사 결과에 따르겠습니다.</strong></p>
<p>&nbsp;</p>
<p><strong>5.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strong></p>
<p>&nbsp;</p>
<p>◦ 먼저, 사고 발생호랑이는 현재 관람객에게 전시를 하지 않고 있으며, 호랑이숲 리모델링공사가 끝나는 시점에 호랑이사로 이동할 계획입니다. 호랑이 처리 방안은 국내외 사례를 통해 검토후 결정하겠습니다.</p>
<p>&nbsp;</p>
<p>◦ 대책으로 먼저 사고발생 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를 강화하겠습니다.</p>
<p>&nbsp;</p>
<p>&nbsp;- 현재 서울대공원 자체 시설안전점검단이 구성되어 있으며 11월말까지 전 동물사를 대상으로 출입문 시건장치, 안전시설의 적정여부, 포획장비 비치 및 작동여부에 대해 안전검검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향후, 타시도 동물원과 안전실태에 대해 교차점검을 추진하겠습니다.</p>
<p>&nbsp;</p>
<p>- 사고발생 동물사의 관리자 출입문과 관리자동선 펜스를 5m높이로 보강하여 추가적인 사고발생을 방지하겠습니다.</p>
<p>&nbsp;</p>
<p>- 동물방사장 안전관리를 위해서 맹수류 사육 방사장 별 1개소에 CCTV를 설치하고 동물사 시건장치 개폐시 알람장치와 사육사 이동시 동선을 확인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여 관리자의 안전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p>◦ 동시에 사육하는 동물의 사육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p>
<p>&nbsp;</p>
<p>- 동물의 입방사시 사육사와의 친밀한 유대감을 갖도록 긍정적 동물훈련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p>- 또, 사육환경을 다양화하는 행동풍부화 프로그램을 추가로 실시하여 동물사 방사장내에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p>◦ 또한 동물원내 비상사태 발생시 적극적인 대비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p>
<p>&nbsp;</p>
<p>- 동물사별로 세분화된 사육사 행동수칙을 마련하여 방사장 출입시, 출입문 개폐사, 안전장비휴대요령 등에 대하여 충분히 숙지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p>- 동물탈출시를 대비하여 위험 동물사별 호신용 가스총 등 안전장비를 추가확보하고, 동물 마취총과 인근 경찰서와의 긴급출동 사항 등 행동매뉴얼을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p>◦ 비상사태 발생시 관람객 대피 통제 매뉴얼을 마련하겠습니다. 동물별 관람객 대피 동선 및 구역별 대피장소 지정하고, 동물탈출시 관람객 접근금지 표지판 설치 및 안내요령을 마련하겠습니다.</p>
<p>&nbsp;</p>
<p>◦ 안전강화를 위하여 직원들에 대해서는 안전장비 사용에 대한 시범 및 현장실습, 해외사례 발표 등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사육사행동수칙, 비상행동매뉴얼, 관람객 통제 매뉴얼에 대한 반기별로 동물탈출 훈련 모의 훈련을 실시하겠습니다.</p>
<p>&nbsp;</p>
<p>모의훈련 후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면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nbsp;</p>
<p><strong>7. 향후 사고직원에 대해서는</strong></p>
<p>◦ 현재 동물원 직원이 교대로 병원에 상시 대기 중에 있으며 수시로 상황에 대해 확인하고 있습니다.</p>
<p>&nbsp;</p>
<p>또한 사고 치료를 위한 보험처리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사고 직원의 치료를 위해서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p>
<p>&nbsp;</p>
<p>끝으로, 사고로 인하여 큰 심려를 끼친점 다시 한번 머리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p>
<p>마지막으로 사고 직원이 조속히 무사히 깨어나시길 기원합니다.</p>
<p>&nbsp;</p>
<p>&nbsp;</p>
<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2013. 11. 25</strong></h5>
<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서울대공원장 안영노</strong></h5>
<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nbsp;</strong></h5>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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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서희경]]></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500-724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총무과]]></manager_dept>
				<tags><![CDATA[동물원]]></tags>
				<tags><![CDATA[서울대공원]]></tags>
				<tags><![CDATA[호랑이]]></tags>
				</item>
		<item>
		<title>청송사과 답례로 서울대공원 호랑이 배설물 제공!</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3107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31070#respond</comments>
		<pubDate>2013-09-24 15:40:10</pubDate>
		<upDate>2013-09-25 11:31:12</upDate>
		<dc:creator><![CDATA[총무과]]></dc:creator>
				<category><![CDATA[공원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동물원]]></category>
		<category><![CDATA[똥]]></category>
		<category><![CDATA[사과]]></category>
		<category><![CDATA[서울대공원]]></category>
		<category><![CDATA[청송]]></category>
		<category><![CDATA[코끼리]]></category>
		<category><![CDATA[호랑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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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대공원은 향후 청송사과를 먹인 야생동물 똥을 농가에 거름으로 제공하며 또한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내에 청송 호랑이 사과나무길을 조성해 함께 관리하며, 청송 호랑이 사과의 날을 지정 행사장소로 제공키로 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3/09/524132b37ff728.7040493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먼저&nbsp;11.24일 서울대공원에서 발생한 사고로 사고직원과 그 가족들, 그리고 시민 여러분들게 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p>
<p>&nbsp;</p>
<p>◦ 오늘 브리핑은 사고경위, 사고직원 현재 상태, 향후 대책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p>
<p>&nbsp;</p>
<p><strong>1. 사고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strong></p>
<p>&nbsp;◦ 2013년 11월 24일(일) 오전 10시 10분경 사고발생 옆 휴게음식점 주인이 쓰러진 사육사를 최초로 발견하고 근처 동물사(동양관, 파충류 등 사육) 사육사에게 연락을 하였으며 이후 과천소방서, 경찰서, 직원비상소집이 이루어지고, 현장에 사육사 5명이 도착하여 즉시 관람객을 통제하였습니다.</p>
<p>&nbsp;</p>
<p>&nbsp;◦ 10:14분경 현장에 사육사들이 도착했을 당시 방사장 문이 열린 채로 관리자 통로에 호랑이가 나와 있고 사육사는 쓰러진 상태였습니다.</p>
<p>&nbsp;</p>
<p>&nbsp;◦ 이를 본 직원 2명이 쓰러진 사육사를 밖으로 신속히 이동시키고 외부 철문을 잠갔습니다. 10:25분경 119차량이 도착하여 쓰러진 사육사를 병원으로 후송 조치하였습니다.</p>
<p>&nbsp;</p>
<p>&nbsp;◦ 과천소방서, 경찰서, 직원들이 도착하여 호랑이와 대치상태로 있던 중 호랑이가 진정되고 스스로 열린문을 통해 전시장으로 들어가자, 10:30분경 문을 잠그고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p>
<p>&nbsp;</p>
<p>&nbsp;◦ 이는 동물 사육 경력이 풍부한 사육사가 현장 조치를 차분하게 해 더 이상의 피해가 없게 했습니다.</p>
<p>&nbsp;</p>
<p><strong>2. 사고발생 호랑이는 2010.7.28 러시아에서 태어나 지난 2011.5.21. 서울대공원으로 도입된 수컷입니다. 지난 4월부터 호랑이 숲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여우사의 설표 전시장에 임시로 사육전시 중이었습니다.</strong></p>
<p>&nbsp;</p>
<p>사고직후에도 호랑이를 내실로 격리시키지 않고 전시가 불가피 하였던 이유는 관리자 통로에 있는 내실은 사고 후 현장을 취재하러 온 기자단과 호랑이가 직접 접근이 가능하여, 언론취재가 끝나는 시점인 15:20～30분경까지 관람로 방사장쪽에 전시하였다가 언론취재가 끝나면서 내실로 이동시킨 상태입니다.</p>
<p>&nbsp;</p>
<p><strong>3. 사고 직원에 대한 현황입니다.</strong></p>
<p>&nbsp;</p>
<p>◦ 사고직후 평촌소재 한림대병원으로 후송된 사육사는 목과 척추에 교상을 입고 의식이 혼미한 상태였으며, 19:00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 중에 있으나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오늘 10시 30분 다리쪽 환부 검사에 들어갔습니다.</p>
<p>&nbsp;</p>
<p>&nbsp;◦ 현재 병원에는 직원들이 대기하여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사고발생 직원은 현재 부인과 아들, 딸을 두고 있으며, 1987년 서울시에 입사하여, 2012년까지 곤충관에서 근무하고 2013. 1.1부터 맹수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p>
<p>&nbsp;</p>
<p><strong>4. 정확한 사고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과천 경찰서에서 조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사고 원인이 조속히 규명될 수 있도록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이며 수사 결과에 따르겠습니다.</strong></p>
<p>&nbsp;</p>
<p><strong>5.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strong></p>
<p>&nbsp;</p>
<p>◦ 먼저, 사고 발생호랑이는 현재 관람객에게 전시를 하지 않고 있으며, 호랑이숲 리모델링공사가 끝나는 시점에 호랑이사로 이동할 계획입니다. 호랑이 처리 방안은 국내외 사례를 통해 검토후 결정하겠습니다.</p>
<p>&nbsp;</p>
<p>◦ 대책으로 먼저 사고발생 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를 강화하겠습니다.</p>
<p>&nbsp;</p>
<p>&nbsp;- 현재 서울대공원 자체 시설안전점검단이 구성되어 있으며 11월말까지 전 동물사를 대상으로 출입문 시건장치, 안전시설의 적정여부, 포획장비 비치 및 작동여부에 대해 안전검검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향후, 타시도 동물원과 안전실태에 대해 교차점검을 추진하겠습니다.</p>
<p>&nbsp;</p>
<p>- 사고발생 동물사의 관리자 출입문과 관리자동선 펜스를 5m높이로 보강하여 추가적인 사고발생을 방지하겠습니다.</p>
<p>&nbsp;</p>
<p>- 동물방사장 안전관리를 위해서 맹수류 사육 방사장 별 1개소에 CCTV를 설치하고 동물사 시건장치 개폐시 알람장치와 사육사 이동시 동선을 확인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여 관리자의 안전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p>◦ 동시에 사육하는 동물의 사육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p>
<p>&nbsp;</p>
<p>- 동물의 입방사시 사육사와의 친밀한 유대감을 갖도록 긍정적 동물훈련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p>- 또, 사육환경을 다양화하는 행동풍부화 프로그램을 추가로 실시하여 동물사 방사장내에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p>◦ 또한 동물원내 비상사태 발생시 적극적인 대비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p>
<p>&nbsp;</p>
<p>- 동물사별로 세분화된 사육사 행동수칙을 마련하여 방사장 출입시, 출입문 개폐사, 안전장비휴대요령 등에 대하여 충분히 숙지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p>- 동물탈출시를 대비하여 위험 동물사별 호신용 가스총 등 안전장비를 추가확보하고, 동물 마취총과 인근 경찰서와의 긴급출동 사항 등 행동매뉴얼을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p>◦ 비상사태 발생시 관람객 대피 통제 매뉴얼을 마련하겠습니다. 동물별 관람객 대피 동선 및 구역별 대피장소 지정하고, 동물탈출시 관람객 접근금지 표지판 설치 및 안내요령을 마련하겠습니다.</p>
<p>&nbsp;</p>
<p>◦ 안전강화를 위하여 직원들에 대해서는 안전장비 사용에 대한 시범 및 현장실습, 해외사례 발표 등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사육사행동수칙, 비상행동매뉴얼, 관람객 통제 매뉴얼에 대한 반기별로 동물탈출 훈련 모의 훈련을 실시하겠습니다.</p>
<p>&nbsp;</p>
<p>모의훈련 후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면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nbsp;</p>
<p><strong>7. 향후 사고직원에 대해서는</strong></p>
<p>◦ 현재 동물원 직원이 교대로 병원에 상시 대기 중에 있으며 수시로 상황에 대해 확인하고 있습니다.</p>
<p>&nbsp;</p>
<p>또한 사고 치료를 위한 보험처리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사고 직원의 치료를 위해서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p>
<p>&nbsp;</p>
<p>끝으로, 사고로 인하여 큰 심려를 끼친점 다시 한번 머리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p>
<p>마지막으로 사고 직원이 조속히 무사히 깨어나시길 기원합니다.</p>
<p>&nbsp;</p>
<p>&nbsp;</p>
<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2013. 11. 25</strong></h5>
<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서울대공원장 안영노</strong></h5>
<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nbsp;</strong></h5>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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