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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한강숲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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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공원에서 상쾌한 휴식을… 울창한 한강숲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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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14:28:19</pubDate>
		<upDate>2022-04-13 14:29:12</upDate>
		<dc:creator><![CDATA[한강사업본부 ]]></dc:creator>
				<category><![CDATA[공원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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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강숲]]></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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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상 속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사랑받는 한강공원에 시원한 그늘과 상쾌한 공기를 선사할 한강숲이 추가 조성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일상 속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사랑받는 한강공원에 시원한 그늘과 상쾌한 공기를 선사할 한강숲이 추가 조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미세먼지·열섬현상 등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도심 속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올해 한강공원 곳곳에 8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한강의 자연성 회복을 위해 지난 '15년부터 ‘한강숲 조성 사업’을 시작해 한강공원에 울창한 숲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 결과 '21년까지 전체 11개 한강공원에 총 12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오는 '25년까지 총 151만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한강숲은 자연성 회복에 방점을 둔 ‘생태숲’, 나무 그늘을 만들어 시민의 쉼터가 되어주는 ‘이용숲’, 미세먼지와 소음·매연을 차단해 주는 ‘완충숲 등 식재 위치와 기능을 고려해 조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먼저, 오는 6월까지 난지ㆍ잠실ㆍ강서한강공원에 4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난지한강공원 야구장과 물놀이장 인근 녹지에 약 1만 5천 그루, 잠실한강공원 잠실대교 인근에 약 8천 그루, 강서한강공원 행주대교와 아라갑문 사이 녹지에 약 1만 7천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다음으로,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직접 나무를 심는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을 통해 약 1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한다. 뚝섬ㆍ잠원ㆍ난지ㆍ강서 등 한강공원 전역에서 추진하며 가을까지 지속해서 나무를 심고 가꿀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은 일반시민, 민간기업, 단체 등이 나무를 기부하고 식재하는 사업이다. 시민의 손으로 직접 나무를 심을 수 있다는 점과 코로나19 상황에서 의미 있는 야외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난해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p>
<p class="indent20 mt20">□ 마지막으로 한강공원 내 놀이터, 운동기구 등 시설 정비 시 주변 경계목·그늘목 등을 식재하는 ‘녹지식재사업’ 을 통해 약 3만 그루를 심을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김남춘 단국대학교 생명공학대학 환경원예조경학부 교수는 “한강숲 조성사업은 대규모 복원사업으로 도시생태계 회복에 기여하고 탄소중립도시 실천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울창한 한강숲이 늘어나면 미세먼지 저감, 도시 경관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숲은 도심 속 녹색 인프라로, 시원한 그늘과 상쾌한 공기를 만들어 시민에게 더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강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울창한 한강숲 조성을 지속 추진하여 바쁜 일상 속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서 한강공원을 가꾸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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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올해 7만 그루 울창한‘한강숲’추가 조성… 미세먼지 줄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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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4:17:30</pubDate>
		<upDate>2021-05-17 14:17:30</upDate>
		<dc:creator><![CDATA[한강사업본부 - 공원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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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강공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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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을 가로지르며 천만 시민에게 휴식과 여가를 선사하는 한강공원이 더욱 푸르러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일상 속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사랑받는 한강공원에 시원한 그늘과 상쾌한 공기를 선사할 한강숲이 추가 조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미세먼지·열섬현상 등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도심 속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올해 한강공원 곳곳에 8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한강의 자연성 회복을 위해 지난 '15년부터 ‘한강숲 조성 사업’을 시작해 한강공원에 울창한 숲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 결과 '21년까지 전체 11개 한강공원에 총 12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오는 '25년까지 총 151만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한강숲은 자연성 회복에 방점을 둔 ‘생태숲’, 나무 그늘을 만들어 시민의 쉼터가 되어주는 ‘이용숲’, 미세먼지와 소음·매연을 차단해 주는 ‘완충숲 등 식재 위치와 기능을 고려해 조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먼저, 오는 6월까지 난지ㆍ잠실ㆍ강서한강공원에 4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난지한강공원 야구장과 물놀이장 인근 녹지에 약 1만 5천 그루, 잠실한강공원 잠실대교 인근에 약 8천 그루, 강서한강공원 행주대교와 아라갑문 사이 녹지에 약 1만 7천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다음으로,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직접 나무를 심는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을 통해 약 1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한다. 뚝섬ㆍ잠원ㆍ난지ㆍ강서 등 한강공원 전역에서 추진하며 가을까지 지속해서 나무를 심고 가꿀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은 일반시민, 민간기업, 단체 등이 나무를 기부하고 식재하는 사업이다. 시민의 손으로 직접 나무를 심을 수 있다는 점과 코로나19 상황에서 의미 있는 야외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난해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p>
<p class="indent20 mt20">□ 마지막으로 한강공원 내 놀이터, 운동기구 등 시설 정비 시 주변 경계목·그늘목 등을 식재하는 ‘녹지식재사업’ 을 통해 약 3만 그루를 심을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김남춘 단국대학교 생명공학대학 환경원예조경학부 교수는 “한강숲 조성사업은 대규모 복원사업으로 도시생태계 회복에 기여하고 탄소중립도시 실천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울창한 한강숲이 늘어나면 미세먼지 저감, 도시 경관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숲은 도심 속 녹색 인프라로, 시원한 그늘과 상쾌한 공기를 만들어 시민에게 더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강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울창한 한강숲 조성을 지속 추진하여 바쁜 일상 속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서 한강공원을 가꾸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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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이 울창한 숲으로 변신한다! 서울시, 한강숲 조성 사업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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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2-07 14:35:20</pubDate>
		<upDate>2019-02-07 17:51:09</upDate>
		<dc:creator><![CDATA[한강사업본부 - 공원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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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금년에 이촌한강공원 등 6개소에 84,000주의 나무를 심어 울창한 숲을 조성하는 한강숲 조성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일상 속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사랑받는 한강공원에 시원한 그늘과 상쾌한 공기를 선사할 한강숲이 추가 조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미세먼지·열섬현상 등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도심 속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올해 한강공원 곳곳에 8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한강의 자연성 회복을 위해 지난 '15년부터 ‘한강숲 조성 사업’을 시작해 한강공원에 울창한 숲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 결과 '21년까지 전체 11개 한강공원에 총 12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오는 '25년까지 총 151만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한강숲은 자연성 회복에 방점을 둔 ‘생태숲’, 나무 그늘을 만들어 시민의 쉼터가 되어주는 ‘이용숲’, 미세먼지와 소음·매연을 차단해 주는 ‘완충숲 등 식재 위치와 기능을 고려해 조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먼저, 오는 6월까지 난지ㆍ잠실ㆍ강서한강공원에 4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난지한강공원 야구장과 물놀이장 인근 녹지에 약 1만 5천 그루, 잠실한강공원 잠실대교 인근에 약 8천 그루, 강서한강공원 행주대교와 아라갑문 사이 녹지에 약 1만 7천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다음으로,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직접 나무를 심는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을 통해 약 1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한다. 뚝섬ㆍ잠원ㆍ난지ㆍ강서 등 한강공원 전역에서 추진하며 가을까지 지속해서 나무를 심고 가꿀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은 일반시민, 민간기업, 단체 등이 나무를 기부하고 식재하는 사업이다. 시민의 손으로 직접 나무를 심을 수 있다는 점과 코로나19 상황에서 의미 있는 야외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난해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p>
<p class="indent20 mt20">□ 마지막으로 한강공원 내 놀이터, 운동기구 등 시설 정비 시 주변 경계목·그늘목 등을 식재하는 ‘녹지식재사업’ 을 통해 약 3만 그루를 심을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김남춘 단국대학교 생명공학대학 환경원예조경학부 교수는 “한강숲 조성사업은 대규모 복원사업으로 도시생태계 회복에 기여하고 탄소중립도시 실천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울창한 한강숲이 늘어나면 미세먼지 저감, 도시 경관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숲은 도심 속 녹색 인프라로, 시원한 그늘과 상쾌한 공기를 만들어 시민에게 더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강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울창한 한강숲 조성을 지속 추진하여 바쁜 일상 속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서 한강공원을 가꾸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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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녹지·생태·수질 ‘한강 자연성’ 집중회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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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31 14:05:05</pubDate>
		<upDate>2014-03-31 21:33:31</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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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그동안 한강의 시민 이용 콘텐츠와 접근성 등을 강화해온데 이어 2030년을 목표로 자연성을 집중적으로 회복하는 내용의 장기계획에 들어갑니다. 예컨대, 현재 강변도로 등으로 단절된 곳곳의 한강 생태축은 총102만8천㎡까지 단계적으로 회복하게 됩니다. 또, 그늘을 만드는 나무에서 더 나아가 독일의 라인강변처럼 울창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13곳에 여의도공원의 5배(104만7천㎡)에 달하는 규모의 한강숲을 조성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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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일상 속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사랑받는 한강공원에 시원한 그늘과 상쾌한 공기를 선사할 한강숲이 추가 조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미세먼지·열섬현상 등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도심 속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올해 한강공원 곳곳에 8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한강의 자연성 회복을 위해 지난 '15년부터 ‘한강숲 조성 사업’을 시작해 한강공원에 울창한 숲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 결과 '21년까지 전체 11개 한강공원에 총 12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오는 '25년까지 총 151만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한강숲은 자연성 회복에 방점을 둔 ‘생태숲’, 나무 그늘을 만들어 시민의 쉼터가 되어주는 ‘이용숲’, 미세먼지와 소음·매연을 차단해 주는 ‘완충숲 등 식재 위치와 기능을 고려해 조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먼저, 오는 6월까지 난지ㆍ잠실ㆍ강서한강공원에 4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난지한강공원 야구장과 물놀이장 인근 녹지에 약 1만 5천 그루, 잠실한강공원 잠실대교 인근에 약 8천 그루, 강서한강공원 행주대교와 아라갑문 사이 녹지에 약 1만 7천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다음으로,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직접 나무를 심는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을 통해 약 1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한다. 뚝섬ㆍ잠원ㆍ난지ㆍ강서 등 한강공원 전역에서 추진하며 가을까지 지속해서 나무를 심고 가꿀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은 일반시민, 민간기업, 단체 등이 나무를 기부하고 식재하는 사업이다. 시민의 손으로 직접 나무를 심을 수 있다는 점과 코로나19 상황에서 의미 있는 야외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난해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p>
<p class="indent20 mt20">□ 마지막으로 한강공원 내 놀이터, 운동기구 등 시설 정비 시 주변 경계목·그늘목 등을 식재하는 ‘녹지식재사업’ 을 통해 약 3만 그루를 심을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김남춘 단국대학교 생명공학대학 환경원예조경학부 교수는 “한강숲 조성사업은 대규모 복원사업으로 도시생태계 회복에 기여하고 탄소중립도시 실천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울창한 한강숲이 늘어나면 미세먼지 저감, 도시 경관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숲은 도심 속 녹색 인프라로, 시원한 그늘과 상쾌한 공기를 만들어 시민에게 더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강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울창한 한강숲 조성을 지속 추진하여 바쁜 일상 속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서 한강공원을 가꾸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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