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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푸른도시 선언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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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전체를 &#039;공원&#039;으로… &#039;초록특별시&#039;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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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2-03 17:36:15</pubDate>
		<upDate>2014-03-07 10:48:19</upDate>
		<dc:creator><![CDATA[푸른도시국 - 공원녹지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공원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초록특별시]]></category>
		<category><![CDATA[푸른도시 선언]]></category>
		<category><![CDATA[푸른도시선언 전략계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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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의 공원녹지의 패러다임이 대규모 부지에 새로 만드는 하드웨어적, 특정 공간 중심의 개념에서 가로, 골목길, 광장, 유수지, 옥상까지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039;공원도시&#039; 개념으로 변화합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4/02/52ef5c4c60a9e8.4435173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는&nbsp;①녹색문화 확산 ②공간가치 증대 ③공원운영 혁신 3대 전략의 21개 실천과제로 이뤄진「푸른도시선언 전략계획(우리는 초록특별시에 산다)」을 2.3(월) 발표하였습니다.</p>
<p>이번 전략계획은 지난해 4월 선포한 &#39;푸른도시 선언&#39;의 철학과 메시지를 정책화한 것으로, 공원이 도시를 디자인하고 개인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철학으로 42인의 공공조경가그룹 및 1,000여명 시민들이 10개월 이상의 현장의견청취, 아이디어공모, 워크숍, 27차례 실무위원회 등을 거쳐 수립하였습니다.&nbsp;<br />
	&nbsp;</p>
<p>시민들의 발길 닿는 곳마다 공원이 되도록 공원녹지 개념을 변화시키고 생활 속 곳곳의 녹색공간을 연결, 활용해 일상 속 녹색복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p>
<h5>&nbsp;</h5>
<h5>서울의 공원녹지의 패러다임이&nbsp;&nbsp;&#39;공원도시&#39; 개념으로 변화</h5>
<p>대규모 부지에 새로 만드는 하드웨어적, 특정 공간 중심의 개념에서 가로, 골목길, 광장, 유수지, 옥상까지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39;공원도시&#39; 개념으로 변화합니다.</p>
<p>예컨대 삭막한 빌딩 사이의 단순 이동 공간에 그쳤던 테헤란로와 고즈넉한 운현궁 돌담과 맞닿아 있으면서도 회색빛이었던 삼일대로변은 띠녹지를 두르고 꽃을 심는 &#39;가로정원&#39;으로 탄생하며, 돈화문로엔 영동군 감나무를, 율곡로엔 영주에서 올라온 사과나무를 심는 등 획일적이던 가로수길의 표정이 바뀌게 됩니다.</p>
<p>&nbsp;</p>
<h5>건강하게 누리는 &#39;평생녹지복지서비스&#39; &nbsp;개념도 새롭게 도입</h5>
<p>태아와 산모를 위한 &#39;태교숲&#39; 이 &#39;16년까지 5개소, &#39;유아숲체험장&#39;이 총 25개소(&#39;13년까지 12개소, &#39;14년 6개소), &#39;청소년 모험의숲&#39; 이 5개소(&#39;15년 2개소), &#39;치유의 숲&#39; 이 &#39;14년 시범조성(2개소) 됩니다.</p>
<p>&nbsp;</p>
<h5>서울둘레길 완성하여 서울길 네트워크 구축, 역사가 흐르는 서울공원길 사업</h5>
<p>올해 157㎞ 서울둘레길이 완성되면 지리산 종주와 같은 7박8일 종주를 즐길 수 있고, 인근의 마을길과 성곽, 사찰 등과 연계한 &#39;서울길 네트워크&#39;도 개발됩니다. 서소문공원~정동공원~정동극장~환구단~명동예술극장~명동성당을 잇는 근대문화길은 첫 &#39;역사가 흐르는 서울공원길&#39;로 지정돼 관광객 유치에 나서게 됩니다.</p>
<p>&nbsp;</p>
<h5>자연 속 &#39;건강증진센터&#39; 서울숲에 시범사업, &#39;삶의기술워크숍&#39;, &#39;희망목공소</h5>
<p>또 자연 속에서 지혜를 체험하는 &#39;삶의 기술 워크숍&#39;과 &#39;희망목공소&#39;, &#39;공원놀이학교&#39;, 공원의 문화/예술/전시를 전문적으로 맡는 &#39;공원문화 큐레이터&#39; 등으로 공원 내 프로그램이 재밌고 다양해집니다. 아울러 &#39;건강증진센터&#39;, &#39;유기농매점&#39;처럼 시민 건강을 배려한 공간도 운영할 계획입니다.</p>
<p>&nbsp;</p>
<h5>푸른일자리 다양한 창출 기대</h5>
<p>서울시 일자리와 연계한 100명의 &#39;공원놀이지도사&#39;, 150명의 &#39;도시정원사&#39;를 비롯해 녹색일자리 창출과 관련 산업 육성에도 탄력이 붙고, 시민참여 활동 거점인 &#39;공원시민센터&#39;도 문을 엽니다.</p>
<p>&nbsp;</p>
<p><img alt="푸른도시선언전략계획 기자설명회 모습 사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83" height="650" src="//news.seoul.go.kr/env/files/2014/02/52ef4abf09ff88.25131353.jpg" width="650" /></p>
<p>* 참고파일 :<span style="color: #0000ff"> </span><u><a href="//news.seoul.go.kr/env/files/2014/02/52ef53434c0ab0.69507603.hwp"><span style="color: #0000ff">푸른도시선언 전략계획 기자 설명회 자료 상세내용</span></a></u>(클릭하여 다운받기)</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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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도시 선언 전략계획` 수립 아이디어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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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4-23 15:32:11</pubDate>
		<upDate>2013-04-25 09:18:10</upDate>
		<dc:creator><![CDATA[공원녹지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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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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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푸른도시 선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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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른도시 선언’ 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42명의 공공조경가 그룹 전문가와 시민 약1,000여명의 목소리가 모여 완성되었으며, ‘13년 상반기 중에는 선언을 구체화는 실행계획인「푸른도시 선언 전략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푸른도시 선언 전략계획`수립을 위하여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합니다.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3/04/seoul_310_140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는&nbsp;①녹색문화 확산 ②공간가치 증대 ③공원운영 혁신 3대 전략의 21개 실천과제로 이뤄진「푸른도시선언 전략계획(우리는 초록특별시에 산다)」을 2.3(월) 발표하였습니다.</p>
<p>이번 전략계획은 지난해 4월 선포한 &#39;푸른도시 선언&#39;의 철학과 메시지를 정책화한 것으로, 공원이 도시를 디자인하고 개인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철학으로 42인의 공공조경가그룹 및 1,000여명 시민들이 10개월 이상의 현장의견청취, 아이디어공모, 워크숍, 27차례 실무위원회 등을 거쳐 수립하였습니다.&nbsp;<br />
	&nbsp;</p>
<p>시민들의 발길 닿는 곳마다 공원이 되도록 공원녹지 개념을 변화시키고 생활 속 곳곳의 녹색공간을 연결, 활용해 일상 속 녹색복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p>
<h5>&nbsp;</h5>
<h5>서울의 공원녹지의 패러다임이&nbsp;&nbsp;&#39;공원도시&#39; 개념으로 변화</h5>
<p>대규모 부지에 새로 만드는 하드웨어적, 특정 공간 중심의 개념에서 가로, 골목길, 광장, 유수지, 옥상까지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39;공원도시&#39; 개념으로 변화합니다.</p>
<p>예컨대 삭막한 빌딩 사이의 단순 이동 공간에 그쳤던 테헤란로와 고즈넉한 운현궁 돌담과 맞닿아 있으면서도 회색빛이었던 삼일대로변은 띠녹지를 두르고 꽃을 심는 &#39;가로정원&#39;으로 탄생하며, 돈화문로엔 영동군 감나무를, 율곡로엔 영주에서 올라온 사과나무를 심는 등 획일적이던 가로수길의 표정이 바뀌게 됩니다.</p>
<p>&nbsp;</p>
<h5>건강하게 누리는 &#39;평생녹지복지서비스&#39; &nbsp;개념도 새롭게 도입</h5>
<p>태아와 산모를 위한 &#39;태교숲&#39; 이 &#39;16년까지 5개소, &#39;유아숲체험장&#39;이 총 25개소(&#39;13년까지 12개소, &#39;14년 6개소), &#39;청소년 모험의숲&#39; 이 5개소(&#39;15년 2개소), &#39;치유의 숲&#39; 이 &#39;14년 시범조성(2개소) 됩니다.</p>
<p>&nbsp;</p>
<h5>서울둘레길 완성하여 서울길 네트워크 구축, 역사가 흐르는 서울공원길 사업</h5>
<p>올해 157㎞ 서울둘레길이 완성되면 지리산 종주와 같은 7박8일 종주를 즐길 수 있고, 인근의 마을길과 성곽, 사찰 등과 연계한 &#39;서울길 네트워크&#39;도 개발됩니다. 서소문공원~정동공원~정동극장~환구단~명동예술극장~명동성당을 잇는 근대문화길은 첫 &#39;역사가 흐르는 서울공원길&#39;로 지정돼 관광객 유치에 나서게 됩니다.</p>
<p>&nbsp;</p>
<h5>자연 속 &#39;건강증진센터&#39; 서울숲에 시범사업, &#39;삶의기술워크숍&#39;, &#39;희망목공소</h5>
<p>또 자연 속에서 지혜를 체험하는 &#39;삶의 기술 워크숍&#39;과 &#39;희망목공소&#39;, &#39;공원놀이학교&#39;, 공원의 문화/예술/전시를 전문적으로 맡는 &#39;공원문화 큐레이터&#39; 등으로 공원 내 프로그램이 재밌고 다양해집니다. 아울러 &#39;건강증진센터&#39;, &#39;유기농매점&#39;처럼 시민 건강을 배려한 공간도 운영할 계획입니다.</p>
<p>&nbsp;</p>
<h5>푸른일자리 다양한 창출 기대</h5>
<p>서울시 일자리와 연계한 100명의 &#39;공원놀이지도사&#39;, 150명의 &#39;도시정원사&#39;를 비롯해 녹색일자리 창출과 관련 산업 육성에도 탄력이 붙고, 시민참여 활동 거점인 &#39;공원시민센터&#39;도 문을 엽니다.</p>
<p>&nbsp;</p>
<p><img alt="푸른도시선언전략계획 기자설명회 모습 사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83" height="650" src="//news.seoul.go.kr/env/files/2014/02/52ef4abf09ff88.25131353.jpg" width="650" /></p>
<p>* 참고파일 :<span style="color: #0000ff"> </span><u><a href="//news.seoul.go.kr/env/files/2014/02/52ef53434c0ab0.69507603.hwp"><span style="color: #0000ff">푸른도시선언 전략계획 기자 설명회 자료 상세내용</span></a></u>(클릭하여 다운받기)</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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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현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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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원녹지정책의 패러다임 바꿀 `푸른도시 선언문`</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211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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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4-15 10:35:50</pubDate>
		<upDate>2013-04-17 14:41:52</upDate>
		<dc:creator><![CDATA[공원녹지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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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원녹지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꿀 `푸른도시 선언`이 선포되었어요. 이제 공원녹지는 시민, 전문가 등 거버넌스 중심으로 펼칠예정입니다. 서울미래 100년 도시계획 일환으로 공원녹지정책의 지속 가능한 원칙을 마련하였으며 3가지 선언정신 담아 1개 전문과 9개 조문으로 구성하였어요. 여러분 함께 서울시의 공원녹지를 가꾸어 가요]]></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3/04/516e360158e126.9684631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는&nbsp;①녹색문화 확산 ②공간가치 증대 ③공원운영 혁신 3대 전략의 21개 실천과제로 이뤄진「푸른도시선언 전략계획(우리는 초록특별시에 산다)」을 2.3(월) 발표하였습니다.</p>
<p>이번 전략계획은 지난해 4월 선포한 &#39;푸른도시 선언&#39;의 철학과 메시지를 정책화한 것으로, 공원이 도시를 디자인하고 개인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철학으로 42인의 공공조경가그룹 및 1,000여명 시민들이 10개월 이상의 현장의견청취, 아이디어공모, 워크숍, 27차례 실무위원회 등을 거쳐 수립하였습니다.&nbsp;<br />
	&nbsp;</p>
<p>시민들의 발길 닿는 곳마다 공원이 되도록 공원녹지 개념을 변화시키고 생활 속 곳곳의 녹색공간을 연결, 활용해 일상 속 녹색복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p>
<h5>&nbsp;</h5>
<h5>서울의 공원녹지의 패러다임이&nbsp;&nbsp;&#39;공원도시&#39; 개념으로 변화</h5>
<p>대규모 부지에 새로 만드는 하드웨어적, 특정 공간 중심의 개념에서 가로, 골목길, 광장, 유수지, 옥상까지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39;공원도시&#39; 개념으로 변화합니다.</p>
<p>예컨대 삭막한 빌딩 사이의 단순 이동 공간에 그쳤던 테헤란로와 고즈넉한 운현궁 돌담과 맞닿아 있으면서도 회색빛이었던 삼일대로변은 띠녹지를 두르고 꽃을 심는 &#39;가로정원&#39;으로 탄생하며, 돈화문로엔 영동군 감나무를, 율곡로엔 영주에서 올라온 사과나무를 심는 등 획일적이던 가로수길의 표정이 바뀌게 됩니다.</p>
<p>&nbsp;</p>
<h5>건강하게 누리는 &#39;평생녹지복지서비스&#39; &nbsp;개념도 새롭게 도입</h5>
<p>태아와 산모를 위한 &#39;태교숲&#39; 이 &#39;16년까지 5개소, &#39;유아숲체험장&#39;이 총 25개소(&#39;13년까지 12개소, &#39;14년 6개소), &#39;청소년 모험의숲&#39; 이 5개소(&#39;15년 2개소), &#39;치유의 숲&#39; 이 &#39;14년 시범조성(2개소) 됩니다.</p>
<p>&nbsp;</p>
<h5>서울둘레길 완성하여 서울길 네트워크 구축, 역사가 흐르는 서울공원길 사업</h5>
<p>올해 157㎞ 서울둘레길이 완성되면 지리산 종주와 같은 7박8일 종주를 즐길 수 있고, 인근의 마을길과 성곽, 사찰 등과 연계한 &#39;서울길 네트워크&#39;도 개발됩니다. 서소문공원~정동공원~정동극장~환구단~명동예술극장~명동성당을 잇는 근대문화길은 첫 &#39;역사가 흐르는 서울공원길&#39;로 지정돼 관광객 유치에 나서게 됩니다.</p>
<p>&nbsp;</p>
<h5>자연 속 &#39;건강증진센터&#39; 서울숲에 시범사업, &#39;삶의기술워크숍&#39;, &#39;희망목공소</h5>
<p>또 자연 속에서 지혜를 체험하는 &#39;삶의 기술 워크숍&#39;과 &#39;희망목공소&#39;, &#39;공원놀이학교&#39;, 공원의 문화/예술/전시를 전문적으로 맡는 &#39;공원문화 큐레이터&#39; 등으로 공원 내 프로그램이 재밌고 다양해집니다. 아울러 &#39;건강증진센터&#39;, &#39;유기농매점&#39;처럼 시민 건강을 배려한 공간도 운영할 계획입니다.</p>
<p>&nbsp;</p>
<h5>푸른일자리 다양한 창출 기대</h5>
<p>서울시 일자리와 연계한 100명의 &#39;공원놀이지도사&#39;, 150명의 &#39;도시정원사&#39;를 비롯해 녹색일자리 창출과 관련 산업 육성에도 탄력이 붙고, 시민참여 활동 거점인 &#39;공원시민센터&#39;도 문을 엽니다.</p>
<p>&nbsp;</p>
<p><img alt="푸른도시선언전략계획 기자설명회 모습 사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83" height="650" src="//news.seoul.go.kr/env/files/2014/02/52ef4abf09ff88.25131353.jpg" width="650" /></p>
<p>* 참고파일 :<span style="color: #0000ff"> </span><u><a href="//news.seoul.go.kr/env/files/2014/02/52ef53434c0ab0.69507603.hwp"><span style="color: #0000ff">푸른도시선언 전략계획 기자 설명회 자료 상세내용</span></a></u>(클릭하여 다운받기)</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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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도시 선언`선포 함께하고 봄꽃,나무 나눔시장 가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19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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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3-28 11:04:1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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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른 숲으로 시민의 삶이 꽃피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푸른도시 선언` 선포를 합니다. 4월1일 시청 다목적홀에서(14:50~) 진행되는 선포식에 많이 참여해 주시고 봄꽃도 받아가세요. 선포식이 있는 날부터 서울광장에서 봄꽃, 나무 나눔시장이 열립니다. 오셔서 직거래판매장 구경도 하시고 체험행사도 경험해 봐요~]]></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3/03/banner_city_310_14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는&nbsp;①녹색문화 확산 ②공간가치 증대 ③공원운영 혁신 3대 전략의 21개 실천과제로 이뤄진「푸른도시선언 전략계획(우리는 초록특별시에 산다)」을 2.3(월) 발표하였습니다.</p>
<p>이번 전략계획은 지난해 4월 선포한 &#39;푸른도시 선언&#39;의 철학과 메시지를 정책화한 것으로, 공원이 도시를 디자인하고 개인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철학으로 42인의 공공조경가그룹 및 1,000여명 시민들이 10개월 이상의 현장의견청취, 아이디어공모, 워크숍, 27차례 실무위원회 등을 거쳐 수립하였습니다.&nbsp;<br />
	&nbsp;</p>
<p>시민들의 발길 닿는 곳마다 공원이 되도록 공원녹지 개념을 변화시키고 생활 속 곳곳의 녹색공간을 연결, 활용해 일상 속 녹색복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p>
<h5>&nbsp;</h5>
<h5>서울의 공원녹지의 패러다임이&nbsp;&nbsp;&#39;공원도시&#39; 개념으로 변화</h5>
<p>대규모 부지에 새로 만드는 하드웨어적, 특정 공간 중심의 개념에서 가로, 골목길, 광장, 유수지, 옥상까지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39;공원도시&#39; 개념으로 변화합니다.</p>
<p>예컨대 삭막한 빌딩 사이의 단순 이동 공간에 그쳤던 테헤란로와 고즈넉한 운현궁 돌담과 맞닿아 있으면서도 회색빛이었던 삼일대로변은 띠녹지를 두르고 꽃을 심는 &#39;가로정원&#39;으로 탄생하며, 돈화문로엔 영동군 감나무를, 율곡로엔 영주에서 올라온 사과나무를 심는 등 획일적이던 가로수길의 표정이 바뀌게 됩니다.</p>
<p>&nbsp;</p>
<h5>건강하게 누리는 &#39;평생녹지복지서비스&#39; &nbsp;개념도 새롭게 도입</h5>
<p>태아와 산모를 위한 &#39;태교숲&#39; 이 &#39;16년까지 5개소, &#39;유아숲체험장&#39;이 총 25개소(&#39;13년까지 12개소, &#39;14년 6개소), &#39;청소년 모험의숲&#39; 이 5개소(&#39;15년 2개소), &#39;치유의 숲&#39; 이 &#39;14년 시범조성(2개소) 됩니다.</p>
<p>&nbsp;</p>
<h5>서울둘레길 완성하여 서울길 네트워크 구축, 역사가 흐르는 서울공원길 사업</h5>
<p>올해 157㎞ 서울둘레길이 완성되면 지리산 종주와 같은 7박8일 종주를 즐길 수 있고, 인근의 마을길과 성곽, 사찰 등과 연계한 &#39;서울길 네트워크&#39;도 개발됩니다. 서소문공원~정동공원~정동극장~환구단~명동예술극장~명동성당을 잇는 근대문화길은 첫 &#39;역사가 흐르는 서울공원길&#39;로 지정돼 관광객 유치에 나서게 됩니다.</p>
<p>&nbsp;</p>
<h5>자연 속 &#39;건강증진센터&#39; 서울숲에 시범사업, &#39;삶의기술워크숍&#39;, &#39;희망목공소</h5>
<p>또 자연 속에서 지혜를 체험하는 &#39;삶의 기술 워크숍&#39;과 &#39;희망목공소&#39;, &#39;공원놀이학교&#39;, 공원의 문화/예술/전시를 전문적으로 맡는 &#39;공원문화 큐레이터&#39; 등으로 공원 내 프로그램이 재밌고 다양해집니다. 아울러 &#39;건강증진센터&#39;, &#39;유기농매점&#39;처럼 시민 건강을 배려한 공간도 운영할 계획입니다.</p>
<p>&nbsp;</p>
<h5>푸른일자리 다양한 창출 기대</h5>
<p>서울시 일자리와 연계한 100명의 &#39;공원놀이지도사&#39;, 150명의 &#39;도시정원사&#39;를 비롯해 녹색일자리 창출과 관련 산업 육성에도 탄력이 붙고, 시민참여 활동 거점인 &#39;공원시민센터&#39;도 문을 엽니다.</p>
<p>&nbsp;</p>
<p><img alt="푸른도시선언전략계획 기자설명회 모습 사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83" height="650" src="//news.seoul.go.kr/env/files/2014/02/52ef4abf09ff88.25131353.jpg" width="650" /></p>
<p>* 참고파일 :<span style="color: #0000ff"> </span><u><a href="//news.seoul.go.kr/env/files/2014/02/52ef53434c0ab0.69507603.hwp"><span style="color: #0000ff">푸른도시선언 전략계획 기자 설명회 자료 상세내용</span></a></u>(클릭하여 다운받기)</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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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현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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