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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폐필름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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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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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버려지는 비닐 재활용률 높여 에너지원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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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6-13 15:27:08</pubDate>
		<upDate>2013-06-18 14:20:03</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 - 자원순환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원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재활용]]></category>
		<category><![CDATA[종량제]]></category>
		<category><![CDATA[폐비닐]]></category>
		<category><![CDATA[폐필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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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시, 포스코에너지와 폐비닐 수거 시범사업 11일(화) 업무 협약 체결
 - 쓰레기 줄이고 라면봉지, 과자봉지 등 폐비닐 재활용률 향상 추진 나서
 - 폐비닐 전용봉투 제작해 단독, 다세대, 연립주택 등 세대별 무상배부
 - 주택가 정거장 사업과 병행실시해 주택가 배출 폐비닐 재활용률 향상 기대 
 - 6월부터 구로, 노원, 성북에서 시범 실시 후, 향후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
 - 市, 부가가치 높은 필름률 재활용률 높일 수 있도록 시민들의 분리배출 동참 당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침 출근 후 한 잔의 커피믹스, 출출한 오후 시간에 먹은 과자 봉지 등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매일 사용되지만 그냥 버려졌던 폐비닐이 에너지원으로 다시 태어납니다.</p>
<p>&nbsp;</p>
<p>서울시는 지금까지 대부분 종량제 봉투를 통해 버려지고 있는 폐비닐을 재활용을 위해 포스코에너지와 양해각서를 11일(화) 체결하고『필름류 전용봉투 수거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p>
<p>&nbsp;</p>
<p>필름류 전용봉투 수거 시범사업은 &ldquo;세계 제일의 재활용도시 Master Plan&rdquo;의 핵심 사업인 &ldquo;주택가 재활용 정거장&rdquo; 사업과 함께 구로구 신도림동에서 6월 11일부터 시행됩니다.</p>
<p>&nbsp;</p>
<p>폐비닐 재활용은 홍보 부족과 시민들의 인식 부족으로 제대로 이루어 지 않았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 에너지가 제작한 &lsquo;폐비닐 전용봉투&rsquo;를 단독, 다세대, 연립주택에 세대별로 무상으로 통반장을 통해 배부해 배출 단계부터 재활용이 가능토록 추진할 계획입니다.</p>
<p>&nbsp;</p>
<p>현재까지는 재활용이 가능한 비닐포장지의 대부분이 일반 쓰레기 봉투를 통해 그대로 처리되고, 매립장에서 따로 분리 과정을 거치지 않아 자원으로 사용될 수 있음에도 대부분 소각되거나 매립되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p>
<p>&nbsp;</p>
<p>주택가에는 폐비닐 전용 수거함이 없다 보니 가정에서 재활용 수거일에 맞추어 배출해야하며, 분리해서 버린다고 하더라도 수거 위탁업체들이 &#39;번거롭고 돈이 되지 않는다&#39;는 이유로 수거를 꺼리는 실정이며,</p>
<p>또한 이물질을 혼합 배출한 가정을 대상으로 환경컨설턴트나 시민단체 등을 통해 각 가정을 방문하여 1:1 컨설팅을 실시하여, 일반쓰레기나 음식물쓰레기가 혼합되지 않도록 지속인 홍보 및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p>
<p>서울시는 금번 시범사업을 통해 부가가치가 높은 재활용품에 대해 폐자원으로 재활용성을 높이고, 포스코에너지와 수거된 폐자원에 대한 활용방안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갈 계획입니다.</p>
<p>&nbsp;</p>
<p>향후 서울시의 폐필름류 포장재가 전면 수거되면 폐비닐 발생량은 약 862톤/일으로 총 연간 에너지 절감효과는 188,713TOE이며 연간 에너지수입 대체 효과는 1,047억원이 예상되며,</p>
<p>생활쓰레기 재활용률이 늘어나 매립 또는 소각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종량제봉투 구입 수수료 감소 효과도 예상됩니다.</p>
<p>&nbsp;</p>
<p>종량제 봉투에 담긴 쓰레기의 30%가량은 재활용 가능한데 이 중 비닐류 쓰레기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nbsp; 필름류 비닐을 버릴 때는 이물질이 섞이지 않도록 분리배출 해 쓰레기 발생은 줄이고, 폐비닐을 활용한 자원화가 가능하도록&nbsp;분리배출에&nbsp;적극&nbsp;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24737/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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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주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69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 - 자원순환과]]></manager_dept>
				<tags><![CDATA[재활용]]></tags>
				<tags><![CDATA[종량제]]></tags>
				<tags><![CDATA[폐비닐]]></tags>
				<tags><![CDATA[폐필름]]></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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