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환경탄소중립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tag/%ed%83%84%ec%86%8c%ec%a4%91%eb%a6%bd/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nv</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Apr 2026 08:58:4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43</totalcount>
		<item>
		<title>&#039;차 덜 타면 최대 5만 원&#039;…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2월 신청</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746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7468#respond</comments>
		<pubDate>2026-02-13 09:57:43</pubDate>
		<upDate>2026-03-26 16:51:35</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기후환경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승용차 마일리지]]></category>
		<category><![CDATA[시민참여]]></category>
		<category><![CDATA[에코마일리지]]></category>
		<category><![CDATA[참여 신청]]></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67468</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에코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의 2026년 참여자를 2월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시민은 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를 받을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월 모집·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한 시민에게 최대 5만 마일리지 지급</p><p class="hwp-sub">- 탄소 배출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내연기관 자동차 소유자만 참여 가능</p><p class="hwp-sub">- 평가기간 단축 및 기준 간소화로 종전보다 마일리지 적립 용이</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에코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의 2026년 참여자를 2월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시민은 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승용차 마일리지’는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의 한 분야로, 기준 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를 감축한 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울시 세금 납부(ETAX)를 비롯해 서울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구매, 가스요금 납부, 아파트 관리비 차감, 기부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026년부터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제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승용차 마일리지 운영체계를 전면 정비한다. 이에 따라 참여 일정과 대상, 평가 기준 등이 일부 변경된다.</p><p class="newsTitle">□ 우선, 기존에는 회원별 가입 시점에 따라 참여 기간이 달랐지만, 앞으로는 매년 2월에 시작해 10월에 종료하는 동일한 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가 종료된 회원은 다음 연도 모집 기간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또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환경친화적 자동차로서 세금 감면과 공영주차장 할인 등 별도의 친환경 혜택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운행이 장려되는 차량이므로 내연기관 차량 등의 주행거리 감축을 목표하는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앞서 2025년 7월 전기·수소자동차를 승용차 마일리지 대상에서 전면 제외한 바 있다.</p><p class="newsTitle">□ 이전에는 지난 1년 간 주행거리 감축 정도를 평가했다면 이제는 최소 7개월만 주행해도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미세먼지가 심한 봄, 오존 농도가 높은 여름철을 포함하여 정해진 참여기간에만 집중해서 평소보다 덜 타면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그리고 평가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차량 출고 이후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에 참여 기간을 곱한 값이 기준 주행거리로 적용되며, 참여 신청 이후 실제 주행거리가 이보다 적을 경우 감축 실적으로 인정돼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한편, 모집 일정 변경으로 과도기에 놓이는 기존 회원들을 위한 유예 조치도 마련됐다. 기존 회원은 2월 신청 기간에 주행거리를 등록하면 2025년 참여 기간에 비례해 마일리지를 정산받을 수 있으며, 이후 2026년 제도에 맞춰 새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p><p class="newsCont">○ 해당 기간 주행거리를 등록하지 않은 회원이나 하이브리드 차량 회원 등은 1회에 한해 참여 종료가 유예되며, 회원별 기존 등록 기간에 최종 주행거리를 등록해 마일리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참여가 종료되며, 2027년 모집 기간에 신규 회원과 동일하게 재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이번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 개선은 타 지자체 운영 제도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에코마일리지 누리집 바로가기: <a href="//ecomileage.seoul.go.kr/home" target="_blank" rel="noopener">ecomileage.seoul.go.kr</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746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소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61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승용차 마일리지]]></tags>
				<tags><![CDATA[시민참여]]></tags>
				<tags><![CDATA[에코마일리지]]></tags>
				<tags><![CDATA[참여 신청]]></tags>
				<tags><![CDATA[친환경]]></tags>
				<tags><![CDATA[탄소중립]]></tags>
				<tags><![CDATA[환경]]></tags>
				</item>
		<item>
		<title>청년이 탄탄한 서울 참가 팀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734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7349#respond</comments>
		<pubDate>2026-02-06 14:49:21</pubDate>
		<upDate>2026-02-06 14:57:20</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기후환경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기후]]></category>
		<category><![CDATA[기후위기]]></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category>
		<category><![CDATA[마을]]></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쓰레기]]></category>
		<category><![CDATA[제로웨이스트]]></category>
		<category><![CDATA[청년]]></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category><![CDATA[폐기물]]></category>
		<category><![CDATA[혁신]]></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category><![CDATA[환경정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67349</guid>
				<description><![CDATA[청년이 탄탄한 서울 참가 팀 모집 2026년 2월 9일부터 3월 9일까지 모집대상은 서울시 소재 대학 팀 또는 마을 중심 청년 팀 인원 수는 7명에서 15명 내외 활동 내용은 서울시 내 지역사회 폐기물 감량 혁신 활동 오리엔테이션 3월 14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온라인 개최 워크숍은 3월 29일 7월 11일 양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개최 성과발표회는 9월 19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개최 활동 혜택은 우수 팀 서울시장상 서울시 활동 수료증 수료기준은 프로젝트를 성실히 수행한 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월 모집·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한 시민에게 최대 5만 마일리지 지급</p><p class="hwp-sub">- 탄소 배출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내연기관 자동차 소유자만 참여 가능</p><p class="hwp-sub">- 평가기간 단축 및 기준 간소화로 종전보다 마일리지 적립 용이</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에코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의 2026년 참여자를 2월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시민은 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승용차 마일리지’는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의 한 분야로, 기준 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를 감축한 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울시 세금 납부(ETAX)를 비롯해 서울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구매, 가스요금 납부, 아파트 관리비 차감, 기부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026년부터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제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승용차 마일리지 운영체계를 전면 정비한다. 이에 따라 참여 일정과 대상, 평가 기준 등이 일부 변경된다.</p><p class="newsTitle">□ 우선, 기존에는 회원별 가입 시점에 따라 참여 기간이 달랐지만, 앞으로는 매년 2월에 시작해 10월에 종료하는 동일한 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가 종료된 회원은 다음 연도 모집 기간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또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환경친화적 자동차로서 세금 감면과 공영주차장 할인 등 별도의 친환경 혜택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운행이 장려되는 차량이므로 내연기관 차량 등의 주행거리 감축을 목표하는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앞서 2025년 7월 전기·수소자동차를 승용차 마일리지 대상에서 전면 제외한 바 있다.</p><p class="newsTitle">□ 이전에는 지난 1년 간 주행거리 감축 정도를 평가했다면 이제는 최소 7개월만 주행해도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미세먼지가 심한 봄, 오존 농도가 높은 여름철을 포함하여 정해진 참여기간에만 집중해서 평소보다 덜 타면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그리고 평가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차량 출고 이후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에 참여 기간을 곱한 값이 기준 주행거리로 적용되며, 참여 신청 이후 실제 주행거리가 이보다 적을 경우 감축 실적으로 인정돼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한편, 모집 일정 변경으로 과도기에 놓이는 기존 회원들을 위한 유예 조치도 마련됐다. 기존 회원은 2월 신청 기간에 주행거리를 등록하면 2025년 참여 기간에 비례해 마일리지를 정산받을 수 있으며, 이후 2026년 제도에 맞춰 새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p><p class="newsCont">○ 해당 기간 주행거리를 등록하지 않은 회원이나 하이브리드 차량 회원 등은 1회에 한해 참여 종료가 유예되며, 회원별 기존 등록 기간에 최종 주행거리를 등록해 마일리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참여가 종료되며, 2027년 모집 기간에 신규 회원과 동일하게 재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이번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 개선은 타 지자체 운영 제도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에코마일리지 누리집 바로가기: <a href="//ecomileage.seoul.go.kr/home" target="_blank" rel="noopener">ecomileage.seoul.go.kr</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734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심희선]]></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53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기후]]></tags>
				<tags><![CDATA[기후위기]]></tags>
				<tags><![CDATA[대학생]]></tags>
				<tags><![CDATA[마을]]></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쓰레기]]></tags>
				<tags><![CDATA[제로웨이스트]]></tags>
				<tags><![CDATA[청년]]></tags>
				<tags><![CDATA[탄소중립]]></tags>
				<tags><![CDATA[폐기물]]></tags>
				<tags><![CDATA[혁신]]></tags>
				<tags><![CDATA[환경]]></tags>
				<tags><![CDATA[환경정책]]></tags>
				</item>
		<item>
		<title>2050 탄소중립을 위한 &#039;서울시 기후행동계획 수립 포럼&#039; 개최</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654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6543#respond</comments>
		<pubDate>2025-12-04 15:54:09</pubDate>
		<upDate>2025-12-08 13:28:32</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기후환경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기후행동계획]]></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category><![CDATA[포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66543</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의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듣고자 서울시 기후행동계획 수립 포럼 개최]]></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25/12/69312f3d6dab59.3704917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월 모집·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한 시민에게 최대 5만 마일리지 지급</p><p class="hwp-sub">- 탄소 배출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내연기관 자동차 소유자만 참여 가능</p><p class="hwp-sub">- 평가기간 단축 및 기준 간소화로 종전보다 마일리지 적립 용이</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에코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의 2026년 참여자를 2월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시민은 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승용차 마일리지’는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의 한 분야로, 기준 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를 감축한 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울시 세금 납부(ETAX)를 비롯해 서울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구매, 가스요금 납부, 아파트 관리비 차감, 기부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026년부터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제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승용차 마일리지 운영체계를 전면 정비한다. 이에 따라 참여 일정과 대상, 평가 기준 등이 일부 변경된다.</p><p class="newsTitle">□ 우선, 기존에는 회원별 가입 시점에 따라 참여 기간이 달랐지만, 앞으로는 매년 2월에 시작해 10월에 종료하는 동일한 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가 종료된 회원은 다음 연도 모집 기간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또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환경친화적 자동차로서 세금 감면과 공영주차장 할인 등 별도의 친환경 혜택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운행이 장려되는 차량이므로 내연기관 차량 등의 주행거리 감축을 목표하는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앞서 2025년 7월 전기·수소자동차를 승용차 마일리지 대상에서 전면 제외한 바 있다.</p><p class="newsTitle">□ 이전에는 지난 1년 간 주행거리 감축 정도를 평가했다면 이제는 최소 7개월만 주행해도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미세먼지가 심한 봄, 오존 농도가 높은 여름철을 포함하여 정해진 참여기간에만 집중해서 평소보다 덜 타면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그리고 평가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차량 출고 이후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에 참여 기간을 곱한 값이 기준 주행거리로 적용되며, 참여 신청 이후 실제 주행거리가 이보다 적을 경우 감축 실적으로 인정돼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한편, 모집 일정 변경으로 과도기에 놓이는 기존 회원들을 위한 유예 조치도 마련됐다. 기존 회원은 2월 신청 기간에 주행거리를 등록하면 2025년 참여 기간에 비례해 마일리지를 정산받을 수 있으며, 이후 2026년 제도에 맞춰 새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p><p class="newsCont">○ 해당 기간 주행거리를 등록하지 않은 회원이나 하이브리드 차량 회원 등은 1회에 한해 참여 종료가 유예되며, 회원별 기존 등록 기간에 최종 주행거리를 등록해 마일리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참여가 종료되며, 2027년 모집 기간에 신규 회원과 동일하게 재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이번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 개선은 타 지자체 운영 제도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에코마일리지 누리집 바로가기: <a href="//ecomileage.seoul.go.kr/home" target="_blank" rel="noopener">ecomileage.seoul.go.kr</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654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차진경]]></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52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기후행동계획]]></tags>
				<tags><![CDATA[탄소중립]]></tags>
				<tags><![CDATA[포럼]]></tags>
				</item>
		<item>
		<title>제로서울 릴레이 &#039;탄탄제로챌린지&#039; 함께 해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328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3283#respond</comments>
		<pubDate>2025-05-30 13:28:26</pubDate>
		<upDate>2025-06-10 09:59:23</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기후환경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eco]]></category>
		<category><![CDATA[기후위기]]></category>
		<category><![CDATA[기후행동]]></category>
		<category><![CDATA[기후환경본부]]></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제로서울]]></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캠페인]]></category>
		<category><![CDATA[탄소제로]]></category>
		<category><![CDATA[탄소제로챌린지]]></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category><![CDATA[탄탄제로]]></category>
		<category><![CDATA[탄탄제로챌린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63283</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와 함께하는 탄소제로 도전기 탄탄제로 챌린지 달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완수하여 푸짐한 상품 받아가세요. 챌린지 참여 기간은 2025년 6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당첨자 발표는 익월 셋째 주 수요일. 작은 행동의 시작이 하나둘 모이면 탄소중립까지 탄탄대로 매달 공개되는 탄소제로 미션을 확인하고 미션 수행하면서 인증샷 찍기 탄탄제로 사이트에 월 2회 미션 인증하기 마이페이지에서 스탬프 확인하기 매달 참여하며 당첨 기다리기 챌린지를 완주하면 첼로 자전거와 갤럭시 탭 각 1명 스탬프 9개 이상은 마샬 스피커 스탬프 6개 이상은 파타고니아 아톰 슬링 스탬프 2개는 매달 50명을 추첨하여 스타벅스나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드려요.]]></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25/05/env_hotissue060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월 모집·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한 시민에게 최대 5만 마일리지 지급</p><p class="hwp-sub">- 탄소 배출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내연기관 자동차 소유자만 참여 가능</p><p class="hwp-sub">- 평가기간 단축 및 기준 간소화로 종전보다 마일리지 적립 용이</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에코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의 2026년 참여자를 2월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시민은 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승용차 마일리지’는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의 한 분야로, 기준 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를 감축한 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울시 세금 납부(ETAX)를 비롯해 서울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구매, 가스요금 납부, 아파트 관리비 차감, 기부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026년부터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제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승용차 마일리지 운영체계를 전면 정비한다. 이에 따라 참여 일정과 대상, 평가 기준 등이 일부 변경된다.</p><p class="newsTitle">□ 우선, 기존에는 회원별 가입 시점에 따라 참여 기간이 달랐지만, 앞으로는 매년 2월에 시작해 10월에 종료하는 동일한 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가 종료된 회원은 다음 연도 모집 기간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또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환경친화적 자동차로서 세금 감면과 공영주차장 할인 등 별도의 친환경 혜택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운행이 장려되는 차량이므로 내연기관 차량 등의 주행거리 감축을 목표하는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앞서 2025년 7월 전기·수소자동차를 승용차 마일리지 대상에서 전면 제외한 바 있다.</p><p class="newsTitle">□ 이전에는 지난 1년 간 주행거리 감축 정도를 평가했다면 이제는 최소 7개월만 주행해도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미세먼지가 심한 봄, 오존 농도가 높은 여름철을 포함하여 정해진 참여기간에만 집중해서 평소보다 덜 타면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그리고 평가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차량 출고 이후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에 참여 기간을 곱한 값이 기준 주행거리로 적용되며, 참여 신청 이후 실제 주행거리가 이보다 적을 경우 감축 실적으로 인정돼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한편, 모집 일정 변경으로 과도기에 놓이는 기존 회원들을 위한 유예 조치도 마련됐다. 기존 회원은 2월 신청 기간에 주행거리를 등록하면 2025년 참여 기간에 비례해 마일리지를 정산받을 수 있으며, 이후 2026년 제도에 맞춰 새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p><p class="newsCont">○ 해당 기간 주행거리를 등록하지 않은 회원이나 하이브리드 차량 회원 등은 1회에 한해 참여 종료가 유예되며, 회원별 기존 등록 기간에 최종 주행거리를 등록해 마일리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참여가 종료되며, 2027년 모집 기간에 신규 회원과 동일하게 재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이번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 개선은 타 지자체 운영 제도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에코마일리지 누리집 바로가기: <a href="//ecomileage.seoul.go.kr/home" target="_blank" rel="noopener">ecomileage.seoul.go.kr</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328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심희선]]></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53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eco]]></tags>
				<tags><![CDATA[기후위기]]></tags>
				<tags><![CDATA[기후행동]]></tags>
				<tags><![CDATA[기후환경본부]]></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제로서울]]></tags>
				<tags><![CDATA[친환경캠페인]]></tags>
				<tags><![CDATA[탄소제로]]></tags>
				<tags><![CDATA[탄소제로챌린지]]></tags>
				<tags><![CDATA[탄소중립]]></tags>
				<tags><![CDATA[탄탄제로]]></tags>
				<tags><![CDATA[탄탄제로챌린지]]></tags>
				</item>
		<item>
		<title>[제로서울뉴스 Vol.17] 한강공원 배달음식, 이젠 쓰레기 걱정 없이 먹어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293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2937#respond</comments>
		<pubDate>2025-04-30 09:13:45</pubDate>
		<upDate>2025-06-17 15:25:23</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제로서울뉴스 지난 뉴스레터 보기]]></category>
		<category><![CDATA[냉난방시스템]]></category>
		<category><![CDATA[다회용기]]></category>
		<category><![CDATA[담배꽁초]]></category>
		<category><![CDATA[대기오염]]></category>
		<category><![CDATA[롯데타워]]></category>
		<category><![CDATA[오존]]></category>
		<category><![CDATA[저탄소]]></category>
		<category><![CDATA[제로식당]]></category>
		<category><![CDATA[지열]]></category>
		<category><![CDATA[지열시스템]]></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category><![CDATA[한강공원 배달음식]]></category>
		<category><![CDATA[화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62937</guid>
				<description><![CDATA[환경에 진심인 당신을 위한 열일곱 번째 이야기]]></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25/04/681055e92e0e05.8874353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월 모집·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한 시민에게 최대 5만 마일리지 지급</p><p class="hwp-sub">- 탄소 배출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내연기관 자동차 소유자만 참여 가능</p><p class="hwp-sub">- 평가기간 단축 및 기준 간소화로 종전보다 마일리지 적립 용이</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에코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의 2026년 참여자를 2월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시민은 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승용차 마일리지’는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의 한 분야로, 기준 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를 감축한 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울시 세금 납부(ETAX)를 비롯해 서울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구매, 가스요금 납부, 아파트 관리비 차감, 기부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026년부터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제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승용차 마일리지 운영체계를 전면 정비한다. 이에 따라 참여 일정과 대상, 평가 기준 등이 일부 변경된다.</p><p class="newsTitle">□ 우선, 기존에는 회원별 가입 시점에 따라 참여 기간이 달랐지만, 앞으로는 매년 2월에 시작해 10월에 종료하는 동일한 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가 종료된 회원은 다음 연도 모집 기간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또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환경친화적 자동차로서 세금 감면과 공영주차장 할인 등 별도의 친환경 혜택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운행이 장려되는 차량이므로 내연기관 차량 등의 주행거리 감축을 목표하는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앞서 2025년 7월 전기·수소자동차를 승용차 마일리지 대상에서 전면 제외한 바 있다.</p><p class="newsTitle">□ 이전에는 지난 1년 간 주행거리 감축 정도를 평가했다면 이제는 최소 7개월만 주행해도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미세먼지가 심한 봄, 오존 농도가 높은 여름철을 포함하여 정해진 참여기간에만 집중해서 평소보다 덜 타면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그리고 평가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차량 출고 이후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에 참여 기간을 곱한 값이 기준 주행거리로 적용되며, 참여 신청 이후 실제 주행거리가 이보다 적을 경우 감축 실적으로 인정돼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한편, 모집 일정 변경으로 과도기에 놓이는 기존 회원들을 위한 유예 조치도 마련됐다. 기존 회원은 2월 신청 기간에 주행거리를 등록하면 2025년 참여 기간에 비례해 마일리지를 정산받을 수 있으며, 이후 2026년 제도에 맞춰 새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p><p class="newsCont">○ 해당 기간 주행거리를 등록하지 않은 회원이나 하이브리드 차량 회원 등은 1회에 한해 참여 종료가 유예되며, 회원별 기존 등록 기간에 최종 주행거리를 등록해 마일리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참여가 종료되며, 2027년 모집 기간에 신규 회원과 동일하게 재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이번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 개선은 타 지자체 운영 제도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에코마일리지 누리집 바로가기: <a href="//ecomileage.seoul.go.kr/home" target="_blank" rel="noopener">ecomileage.seoul.go.kr</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293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윤지숙]]></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52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냉난방시스템]]></tags>
				<tags><![CDATA[다회용기]]></tags>
				<tags><![CDATA[담배꽁초]]></tags>
				<tags><![CDATA[대기오염]]></tags>
				<tags><![CDATA[롯데타워]]></tags>
				<tags><![CDATA[오존]]></tags>
				<tags><![CDATA[저탄소]]></tags>
				<tags><![CDATA[제로식당]]></tags>
				<tags><![CDATA[지열]]></tags>
				<tags><![CDATA[지열시스템]]></tags>
				<tags><![CDATA[탄소중립]]></tags>
				<tags><![CDATA[한강공원 배달음식]]></tags>
				<tags><![CDATA[화재]]></tags>
				</item>
		<item>
		<title>2025 청년 탄소중립 서울 프로젝트 참가팀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257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2577#respond</comments>
		<pubDate>2025-03-29 14:27:06</pubDate>
		<upDate>2025-03-29 14:30:25</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기후환경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category>
		<category><![CDATA[마을]]></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실천]]></category>
		<category><![CDATA[청년]]></category>
		<category><![CDATA[캠퍼스]]></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62577</guid>
				<description><![CDATA[2025년 청년 탄소중립 서울 프로젝트 참가팀을 4월 13일까지 모집합니다. 모집대상은 서울시 소재 대학 내 활동 가능한 대학생 팀 또는 마을 중심 활동 가능한 청년 팀입니다. 신청방법은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여 구글폼으로 제출해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월 모집·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한 시민에게 최대 5만 마일리지 지급</p><p class="hwp-sub">- 탄소 배출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내연기관 자동차 소유자만 참여 가능</p><p class="hwp-sub">- 평가기간 단축 및 기준 간소화로 종전보다 마일리지 적립 용이</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에코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의 2026년 참여자를 2월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시민은 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승용차 마일리지’는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의 한 분야로, 기준 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를 감축한 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울시 세금 납부(ETAX)를 비롯해 서울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구매, 가스요금 납부, 아파트 관리비 차감, 기부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026년부터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제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승용차 마일리지 운영체계를 전면 정비한다. 이에 따라 참여 일정과 대상, 평가 기준 등이 일부 변경된다.</p><p class="newsTitle">□ 우선, 기존에는 회원별 가입 시점에 따라 참여 기간이 달랐지만, 앞으로는 매년 2월에 시작해 10월에 종료하는 동일한 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가 종료된 회원은 다음 연도 모집 기간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또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환경친화적 자동차로서 세금 감면과 공영주차장 할인 등 별도의 친환경 혜택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운행이 장려되는 차량이므로 내연기관 차량 등의 주행거리 감축을 목표하는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앞서 2025년 7월 전기·수소자동차를 승용차 마일리지 대상에서 전면 제외한 바 있다.</p><p class="newsTitle">□ 이전에는 지난 1년 간 주행거리 감축 정도를 평가했다면 이제는 최소 7개월만 주행해도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미세먼지가 심한 봄, 오존 농도가 높은 여름철을 포함하여 정해진 참여기간에만 집중해서 평소보다 덜 타면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그리고 평가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차량 출고 이후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에 참여 기간을 곱한 값이 기준 주행거리로 적용되며, 참여 신청 이후 실제 주행거리가 이보다 적을 경우 감축 실적으로 인정돼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한편, 모집 일정 변경으로 과도기에 놓이는 기존 회원들을 위한 유예 조치도 마련됐다. 기존 회원은 2월 신청 기간에 주행거리를 등록하면 2025년 참여 기간에 비례해 마일리지를 정산받을 수 있으며, 이후 2026년 제도에 맞춰 새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p><p class="newsCont">○ 해당 기간 주행거리를 등록하지 않은 회원이나 하이브리드 차량 회원 등은 1회에 한해 참여 종료가 유예되며, 회원별 기존 등록 기간에 최종 주행거리를 등록해 마일리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참여가 종료되며, 2027년 모집 기간에 신규 회원과 동일하게 재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이번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 개선은 타 지자체 운영 제도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에코마일리지 누리집 바로가기: <a href="//ecomileage.seoul.go.kr/home" target="_blank" rel="noopener">ecomileage.seoul.go.kr</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257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심희선]]></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53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대학생]]></tags>
				<tags><![CDATA[마을]]></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실천]]></tags>
				<tags><![CDATA[청년]]></tags>
				<tags><![CDATA[캠퍼스]]></tags>
				<tags><![CDATA[탄소중립]]></tags>
				<tags><![CDATA[환경]]></tags>
				</item>
		<item>
		<title>2025 지구의 날 기념행사 참가 부스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231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2310#respond</comments>
		<pubDate>2025-03-07 13:58:47</pubDate>
		<upDate>2025-03-10 15:16:07</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기후환경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earthday]]></category>
		<category><![CDATA[기후위기]]></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여의도]]></category>
		<category><![CDATA[지구의날]]></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category><![CDATA[행사]]></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62310</guid>
				<description><![CDATA[4월 20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여의도공원에서 2025 지구의 날 기념행사가 진행됩니다. 행사를 함께 빛낼 &#039;전시/홍보/체험&#039; 부스를 3월 31일까지 모집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25/03/67ce6fa58ed464.1450507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월 모집·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한 시민에게 최대 5만 마일리지 지급</p><p class="hwp-sub">- 탄소 배출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내연기관 자동차 소유자만 참여 가능</p><p class="hwp-sub">- 평가기간 단축 및 기준 간소화로 종전보다 마일리지 적립 용이</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에코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의 2026년 참여자를 2월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시민은 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승용차 마일리지’는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의 한 분야로, 기준 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를 감축한 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울시 세금 납부(ETAX)를 비롯해 서울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구매, 가스요금 납부, 아파트 관리비 차감, 기부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026년부터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제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승용차 마일리지 운영체계를 전면 정비한다. 이에 따라 참여 일정과 대상, 평가 기준 등이 일부 변경된다.</p><p class="newsTitle">□ 우선, 기존에는 회원별 가입 시점에 따라 참여 기간이 달랐지만, 앞으로는 매년 2월에 시작해 10월에 종료하는 동일한 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가 종료된 회원은 다음 연도 모집 기간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또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환경친화적 자동차로서 세금 감면과 공영주차장 할인 등 별도의 친환경 혜택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운행이 장려되는 차량이므로 내연기관 차량 등의 주행거리 감축을 목표하는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앞서 2025년 7월 전기·수소자동차를 승용차 마일리지 대상에서 전면 제외한 바 있다.</p><p class="newsTitle">□ 이전에는 지난 1년 간 주행거리 감축 정도를 평가했다면 이제는 최소 7개월만 주행해도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미세먼지가 심한 봄, 오존 농도가 높은 여름철을 포함하여 정해진 참여기간에만 집중해서 평소보다 덜 타면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그리고 평가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차량 출고 이후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에 참여 기간을 곱한 값이 기준 주행거리로 적용되며, 참여 신청 이후 실제 주행거리가 이보다 적을 경우 감축 실적으로 인정돼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한편, 모집 일정 변경으로 과도기에 놓이는 기존 회원들을 위한 유예 조치도 마련됐다. 기존 회원은 2월 신청 기간에 주행거리를 등록하면 2025년 참여 기간에 비례해 마일리지를 정산받을 수 있으며, 이후 2026년 제도에 맞춰 새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p><p class="newsCont">○ 해당 기간 주행거리를 등록하지 않은 회원이나 하이브리드 차량 회원 등은 1회에 한해 참여 종료가 유예되며, 회원별 기존 등록 기간에 최종 주행거리를 등록해 마일리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참여가 종료되며, 2027년 모집 기간에 신규 회원과 동일하게 재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이번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 개선은 타 지자체 운영 제도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에코마일리지 누리집 바로가기: <a href="//ecomileage.seoul.go.kr/home" target="_blank" rel="noopener">ecomileage.seoul.go.kr</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231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심희선]]></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53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earthday]]></tags>
				<tags><![CDATA[기후위기]]></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여의도]]></tags>
				<tags><![CDATA[지구의날]]></tags>
				<tags><![CDATA[친환경]]></tags>
				<tags><![CDATA[탄소중립]]></tags>
				<tags><![CDATA[행사]]></tags>
				<tags><![CDATA[환경]]></tags>
				</item>
		<item>
		<title>[제로서울뉴스 Vol.15] 연간 난방비 44만 원 절약하는 방법!</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216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2169#respond</comments>
		<pubDate>2025-02-27 09:05:15</pubDate>
		<upDate>2025-03-31 09:05:31</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제로서울뉴스 지난 뉴스레터 보기]]></category>
		<category><![CDATA[BRP]]></category>
		<category><![CDATA[건물온실가스]]></category>
		<category><![CDATA[고효율간편시공]]></category>
		<category><![CDATA[난방비]]></category>
		<category><![CDATA[도시가스]]></category>
		<category><![CDATA[새빛주택]]></category>
		<category><![CDATA[에코폰트]]></category>
		<category><![CDATA[온실가스]]></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보조금]]></category>
		<category><![CDATA[전자고지]]></category>
		<category><![CDATA[제로서울]]></category>
		<category><![CDATA[제로에너지빌딩]]></category>
		<category><![CDATA[지원사업]]></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보일러]]></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62169</guid>
				<description><![CDATA[환경에 진심인 당신을 위한 열다섯 번째 이야기]]></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25/02/67be5e496da994.6705644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월 모집·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한 시민에게 최대 5만 마일리지 지급</p><p class="hwp-sub">- 탄소 배출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내연기관 자동차 소유자만 참여 가능</p><p class="hwp-sub">- 평가기간 단축 및 기준 간소화로 종전보다 마일리지 적립 용이</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에코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의 2026년 참여자를 2월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시민은 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승용차 마일리지’는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의 한 분야로, 기준 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를 감축한 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울시 세금 납부(ETAX)를 비롯해 서울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구매, 가스요금 납부, 아파트 관리비 차감, 기부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026년부터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제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승용차 마일리지 운영체계를 전면 정비한다. 이에 따라 참여 일정과 대상, 평가 기준 등이 일부 변경된다.</p><p class="newsTitle">□ 우선, 기존에는 회원별 가입 시점에 따라 참여 기간이 달랐지만, 앞으로는 매년 2월에 시작해 10월에 종료하는 동일한 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가 종료된 회원은 다음 연도 모집 기간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또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환경친화적 자동차로서 세금 감면과 공영주차장 할인 등 별도의 친환경 혜택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운행이 장려되는 차량이므로 내연기관 차량 등의 주행거리 감축을 목표하는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앞서 2025년 7월 전기·수소자동차를 승용차 마일리지 대상에서 전면 제외한 바 있다.</p><p class="newsTitle">□ 이전에는 지난 1년 간 주행거리 감축 정도를 평가했다면 이제는 최소 7개월만 주행해도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미세먼지가 심한 봄, 오존 농도가 높은 여름철을 포함하여 정해진 참여기간에만 집중해서 평소보다 덜 타면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그리고 평가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차량 출고 이후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에 참여 기간을 곱한 값이 기준 주행거리로 적용되며, 참여 신청 이후 실제 주행거리가 이보다 적을 경우 감축 실적으로 인정돼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한편, 모집 일정 변경으로 과도기에 놓이는 기존 회원들을 위한 유예 조치도 마련됐다. 기존 회원은 2월 신청 기간에 주행거리를 등록하면 2025년 참여 기간에 비례해 마일리지를 정산받을 수 있으며, 이후 2026년 제도에 맞춰 새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p><p class="newsCont">○ 해당 기간 주행거리를 등록하지 않은 회원이나 하이브리드 차량 회원 등은 1회에 한해 참여 종료가 유예되며, 회원별 기존 등록 기간에 최종 주행거리를 등록해 마일리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참여가 종료되며, 2027년 모집 기간에 신규 회원과 동일하게 재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이번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 개선은 타 지자체 운영 제도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에코마일리지 누리집 바로가기: <a href="//ecomileage.seoul.go.kr/home" target="_blank" rel="noopener">ecomileage.seoul.go.kr</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216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윤지숙]]></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52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BRP]]></tags>
				<tags><![CDATA[건물온실가스]]></tags>
				<tags><![CDATA[고효율간편시공]]></tags>
				<tags><![CDATA[난방비]]></tags>
				<tags><![CDATA[도시가스]]></tags>
				<tags><![CDATA[새빛주택]]></tags>
				<tags><![CDATA[에코폰트]]></tags>
				<tags><![CDATA[온실가스]]></tags>
				<tags><![CDATA[전기차]]></tags>
				<tags><![CDATA[전기차보조금]]></tags>
				<tags><![CDATA[전자고지]]></tags>
				<tags><![CDATA[제로서울]]></tags>
				<tags><![CDATA[제로에너지빌딩]]></tags>
				<tags><![CDATA[지원사업]]></tags>
				<tags><![CDATA[친환경보일러]]></tags>
				<tags><![CDATA[탄소중립]]></tags>
				</item>
		<item>
		<title>친환경보일러 지원 사업 안내 ｜연간 44만 원 절약💰</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167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1672#respond</comments>
		<pubDate>2025-01-17 15:05:57</pubDate>
		<upDate>2025-01-31 13:35:31</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 - 녹색에너지과 ]]></dc:creator>
				<category><![CDATA[녹색에너지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겨울철]]></category>
		<category><![CDATA[난방비]]></category>
		<category><![CDATA[난방비절약]]></category>
		<category><![CDATA[노후보일러]]></category>
		<category><![CDATA[보일러]]></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절약]]></category>
		<category><![CDATA[이산화탄소]]></category>
		<category><![CDATA[제로서울]]></category>
		<category><![CDATA[질소산화물]]></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보일러]]></category>
		<category><![CDATA[탄소배출]]></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61672</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노후된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해 드려요!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하면 열효율이 12% 높아지기 때문에 도시가스 비용을 연간 44만원이나 절약할 수 있다는 사실!
또, 질소산화물이 88% 감소하기 때문에 대기질 개선 효과가 크답니다. 올해는 환경도 아끼고, 난방비도 절약할 수 있는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해 보세요 : )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25/01/20250117_150535.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월 모집·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한 시민에게 최대 5만 마일리지 지급</p><p class="hwp-sub">- 탄소 배출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내연기관 자동차 소유자만 참여 가능</p><p class="hwp-sub">- 평가기간 단축 및 기준 간소화로 종전보다 마일리지 적립 용이</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에코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의 2026년 참여자를 2월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시민은 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승용차 마일리지’는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의 한 분야로, 기준 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를 감축한 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울시 세금 납부(ETAX)를 비롯해 서울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구매, 가스요금 납부, 아파트 관리비 차감, 기부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026년부터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제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승용차 마일리지 운영체계를 전면 정비한다. 이에 따라 참여 일정과 대상, 평가 기준 등이 일부 변경된다.</p><p class="newsTitle">□ 우선, 기존에는 회원별 가입 시점에 따라 참여 기간이 달랐지만, 앞으로는 매년 2월에 시작해 10월에 종료하는 동일한 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가 종료된 회원은 다음 연도 모집 기간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또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환경친화적 자동차로서 세금 감면과 공영주차장 할인 등 별도의 친환경 혜택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운행이 장려되는 차량이므로 내연기관 차량 등의 주행거리 감축을 목표하는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앞서 2025년 7월 전기·수소자동차를 승용차 마일리지 대상에서 전면 제외한 바 있다.</p><p class="newsTitle">□ 이전에는 지난 1년 간 주행거리 감축 정도를 평가했다면 이제는 최소 7개월만 주행해도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미세먼지가 심한 봄, 오존 농도가 높은 여름철을 포함하여 정해진 참여기간에만 집중해서 평소보다 덜 타면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그리고 평가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차량 출고 이후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에 참여 기간을 곱한 값이 기준 주행거리로 적용되며, 참여 신청 이후 실제 주행거리가 이보다 적을 경우 감축 실적으로 인정돼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한편, 모집 일정 변경으로 과도기에 놓이는 기존 회원들을 위한 유예 조치도 마련됐다. 기존 회원은 2월 신청 기간에 주행거리를 등록하면 2025년 참여 기간에 비례해 마일리지를 정산받을 수 있으며, 이후 2026년 제도에 맞춰 새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p><p class="newsCont">○ 해당 기간 주행거리를 등록하지 않은 회원이나 하이브리드 차량 회원 등은 1회에 한해 참여 종료가 유예되며, 회원별 기존 등록 기간에 최종 주행거리를 등록해 마일리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참여가 종료되며, 2027년 모집 기간에 신규 회원과 동일하게 재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이번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 개선은 타 지자체 운영 제도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에코마일리지 누리집 바로가기: <a href="//ecomileage.seoul.go.kr/home" target="_blank" rel="noopener">ecomileage.seoul.go.kr</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167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윤지숙]]></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71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 - 녹색에너지과 ]]></manager_dept>
				<tags><![CDATA[겨울철]]></tags>
				<tags><![CDATA[난방비]]></tags>
				<tags><![CDATA[난방비절약]]></tags>
				<tags><![CDATA[노후보일러]]></tags>
				<tags><![CDATA[보일러]]></tags>
				<tags><![CDATA[에너지]]></tags>
				<tags><![CDATA[에너지절약]]></tags>
				<tags><![CDATA[이산화탄소]]></tags>
				<tags><![CDATA[제로서울]]></tags>
				<tags><![CDATA[질소산화물]]></tags>
				<tags><![CDATA[친환경]]></tags>
				<tags><![CDATA[친환경보일러]]></tags>
				<tags><![CDATA[탄소배출]]></tags>
				<tags><![CDATA[탄소중립]]></tags>
				</item>
		<item>
		<title>저탄소 건물,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EP.2 신재생에너지편</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162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1622#respond</comments>
		<pubDate>2025-01-17 11:16:13</pubDate>
		<upDate>2025-01-31 13:35:44</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기후환경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ZEB]]></category>
		<category><![CDATA[저탄소건물]]></category>
		<category><![CDATA[제로서울]]></category>
		<category><![CDATA[제로에너지건물]]></category>
		<category><![CDATA[제로에너지건축물]]></category>
		<category><![CDATA[제로에너지빌딩]]></category>
		<category><![CDATA[지열]]></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category><![CDATA[태양광]]></category>
		<category><![CDATA[태양열]]></category>
		<category><![CDATA[히트펌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61622</guid>
				<description><![CDATA[전 세계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화석연료를 대체할 ‘신재생 에너지’에 집중하고 있어요. 
오늘은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 기술과 함께 서울시청에 기술이 접목된 모습도 함께 살펴봐요.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25/01/20250114_135220.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월 모집·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한 시민에게 최대 5만 마일리지 지급</p><p class="hwp-sub">- 탄소 배출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내연기관 자동차 소유자만 참여 가능</p><p class="hwp-sub">- 평가기간 단축 및 기준 간소화로 종전보다 마일리지 적립 용이</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에코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의 2026년 참여자를 2월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시민은 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승용차 마일리지’는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의 한 분야로, 기준 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를 감축한 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울시 세금 납부(ETAX)를 비롯해 서울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구매, 가스요금 납부, 아파트 관리비 차감, 기부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026년부터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제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승용차 마일리지 운영체계를 전면 정비한다. 이에 따라 참여 일정과 대상, 평가 기준 등이 일부 변경된다.</p><p class="newsTitle">□ 우선, 기존에는 회원별 가입 시점에 따라 참여 기간이 달랐지만, 앞으로는 매년 2월에 시작해 10월에 종료하는 동일한 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가 종료된 회원은 다음 연도 모집 기간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또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환경친화적 자동차로서 세금 감면과 공영주차장 할인 등 별도의 친환경 혜택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운행이 장려되는 차량이므로 내연기관 차량 등의 주행거리 감축을 목표하는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앞서 2025년 7월 전기·수소자동차를 승용차 마일리지 대상에서 전면 제외한 바 있다.</p><p class="newsTitle">□ 이전에는 지난 1년 간 주행거리 감축 정도를 평가했다면 이제는 최소 7개월만 주행해도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미세먼지가 심한 봄, 오존 농도가 높은 여름철을 포함하여 정해진 참여기간에만 집중해서 평소보다 덜 타면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그리고 평가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차량 출고 이후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에 참여 기간을 곱한 값이 기준 주행거리로 적용되며, 참여 신청 이후 실제 주행거리가 이보다 적을 경우 감축 실적으로 인정돼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한편, 모집 일정 변경으로 과도기에 놓이는 기존 회원들을 위한 유예 조치도 마련됐다. 기존 회원은 2월 신청 기간에 주행거리를 등록하면 2025년 참여 기간에 비례해 마일리지를 정산받을 수 있으며, 이후 2026년 제도에 맞춰 새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p><p class="newsCont">○ 해당 기간 주행거리를 등록하지 않은 회원이나 하이브리드 차량 회원 등은 1회에 한해 참여 종료가 유예되며, 회원별 기존 등록 기간에 최종 주행거리를 등록해 마일리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참여가 종료되며, 2027년 모집 기간에 신규 회원과 동일하게 재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이번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 개선은 타 지자체 운영 제도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에코마일리지 누리집 바로가기: <a href="//ecomileage.seoul.go.kr/home" target="_blank" rel="noopener">ecomileage.seoul.go.kr</a></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162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윤지숙]]></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52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기후환경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ZEB]]></tags>
				<tags><![CDATA[저탄소건물]]></tags>
				<tags><![CDATA[제로서울]]></tags>
				<tags><![CDATA[제로에너지건물]]></tags>
				<tags><![CDATA[제로에너지건축물]]></tags>
				<tags><![CDATA[제로에너지빌딩]]></tags>
				<tags><![CDATA[지열]]></tags>
				<tags><![CDATA[탄소중립]]></tags>
				<tags><![CDATA[태양광]]></tags>
				<tags><![CDATA[태양열]]></tags>
				<tags><![CDATA[히트펌프]]></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