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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친환경자동차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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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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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휴대폰 충전하듯 전기차 충전하세요&#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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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5 17:29:20</pubDate>
		<upDate>2014-12-02 17:47:30</upDate>
		<dc:creator><![CDATA[친환경교통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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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휴대폰을 충전하듯 콘센트에 선을 꼽아 전기차를 충전하는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를 시작,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깁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가 휴대폰을 충전하듯 콘센트에 선을 꼽아 전기차를 충전하는‘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를 시작,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긴다.</p>
<p>&nbsp;</p>
<p>특히 이는 모바일 충전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특허를 가진 중소기업 ㈜파워큐브의 기술력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이다.</p>
<p>&nbsp;</p>
<p>이들의 기술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통신요금이 부과되는 것과 같이전기차 모바일 충전기에 통신단말기와 전기계량기를 탑재하고 일반콘센트에는 인식표(RFID Tag)를 붙여 통신망을 통해 사용자에게 전기요금을 부과하는 것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총 100기의 전기차 모바일 충전기를 무료 보급하는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을오는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5개월간 진행한다고 24일(월) 밝혔다.</p>
<p>&nbsp;</p>
<p>이 기간 모바일 충전기 인증을 완료해 서울은 물론 전국 단위로 본격적인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100기는 ‘14년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 80기, 전기택시사업자 10기, 서울시·사업소에 10기를 보급한다.</p>
<p>&nbsp;</p>
<p>‘14년 서울시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는 182명으로 이중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못 받아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충전기를 원하는 시민에게 우선 보급할 예정이다.</p>
<p>&nbsp;</p>
<p>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별도 충전기 설치가 필요 없어 저렴한 초기 비용(완속충전기 대비 약 6백만원 절감) ▴휴대가 가능하다는 점 ▴사용한 만큼만 전기요금 부과 ▴이사로 인한 재설치 비용(약 6백만원)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다.</p>
<p>&nbsp;</p>
<p>현재는 ▴별도의 장소를 마련해 7백만 원(완속충전기)을 들여 충전기를 설치해야 하고 ▴전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매달 기본요금 2만원이 부과된다는 점 ▴이사를 할 경우 재설치 비용이 드는 점 등의 불편이 있다.</p>
<p>&nbsp;</p>
<p> <a href="//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852" src="//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 alt="모바일충전기장점" width="659" height="348" /></a></p>
<p>  </p>
<p>특히 전기차 충전기 설치 공간 확보와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 설치절차가 까다로워 확산에 한계가 있던 서울시내 80%를 차지하는 공동주택 내 전기차 보급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lt;접근성 높은 아파트, 롯데마트, 공공청사 등 450곳에 콘센트 충전인프라 구축&gt;</p>
<p>&nbsp;</p>
<p>또, 쉽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시민접근성이 높은 아파트 300개소, 롯데마트 50개소, 공공청사 30개소, SK그룹 계열사 50개소, 전기택시기사 이용식당 20개소 총 450개소에 콘센트로 충전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한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파워큐브, 한국로버트보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SK건설, 롯데마트와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24일(월) 체결한다.</p>
<p>&nbsp;</p>
<p>업무협약식에는 정효성 행정1부시장을 비롯, 한찬희 ㈜파워큐브 사장, 헤르만 캐스 한국로버트보쉬㈜ 사장, 최갑홍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조치상 SK건설 건설공사본부장, 유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이 참석한다.</p>
<p>&nbsp;</p>
<p>협약을 통해 ① <b>서울시</b>는 시범사업을 주관 ② <b>㈜</b><b>파워큐브</b>는 품질 좋은 충전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③ <b>한국로버트보쉬</b><b>㈜</b>는 안전한 충전기를 저렴하게 보급 ④ <b>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b>은 시범사업을 모니터링하며 시범사업기간 모바일 충전기를 인증 ⑤ <b>SK</b><b>건설과 롯데마트</b>는 모바일 충전인프라 장소를 제공한다.</p>
<p>&nbsp;</p>
<p>정효성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전기차 충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으로 충전 편의성을 높여 전기자동차 대중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국내 중소기업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세계로 수출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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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택배용 전기트럭&#039; 6대 전국최초 운행 시작, 서울 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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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1 18:13:19</pubDate>
		<upDate>2014-12-02 11:27:42</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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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유트럭에 비해 연료비가 1/5 수준(1톤 트럭 기준)으로 매우 저렴하고 소음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택배용 전기트럭이 11월20일(목)부터 서울시내를 달립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234222c9b8.8068241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가 휴대폰을 충전하듯 콘센트에 선을 꼽아 전기차를 충전하는‘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를 시작,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긴다.</p>
<p>&nbsp;</p>
<p>특히 이는 모바일 충전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특허를 가진 중소기업 ㈜파워큐브의 기술력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이다.</p>
<p>&nbsp;</p>
<p>이들의 기술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통신요금이 부과되는 것과 같이전기차 모바일 충전기에 통신단말기와 전기계량기를 탑재하고 일반콘센트에는 인식표(RFID Tag)를 붙여 통신망을 통해 사용자에게 전기요금을 부과하는 것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총 100기의 전기차 모바일 충전기를 무료 보급하는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을오는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5개월간 진행한다고 24일(월) 밝혔다.</p>
<p>&nbsp;</p>
<p>이 기간 모바일 충전기 인증을 완료해 서울은 물론 전국 단위로 본격적인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100기는 ‘14년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 80기, 전기택시사업자 10기, 서울시·사업소에 10기를 보급한다.</p>
<p>&nbsp;</p>
<p>‘14년 서울시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는 182명으로 이중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못 받아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충전기를 원하는 시민에게 우선 보급할 예정이다.</p>
<p>&nbsp;</p>
<p>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별도 충전기 설치가 필요 없어 저렴한 초기 비용(완속충전기 대비 약 6백만원 절감) ▴휴대가 가능하다는 점 ▴사용한 만큼만 전기요금 부과 ▴이사로 인한 재설치 비용(약 6백만원)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다.</p>
<p>&nbsp;</p>
<p>현재는 ▴별도의 장소를 마련해 7백만 원(완속충전기)을 들여 충전기를 설치해야 하고 ▴전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매달 기본요금 2만원이 부과된다는 점 ▴이사를 할 경우 재설치 비용이 드는 점 등의 불편이 있다.</p>
<p>&nbsp;</p>
<p> <a href="//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852" src="//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 alt="모바일충전기장점" width="659" height="348" /></a></p>
<p>  </p>
<p>특히 전기차 충전기 설치 공간 확보와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 설치절차가 까다로워 확산에 한계가 있던 서울시내 80%를 차지하는 공동주택 내 전기차 보급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lt;접근성 높은 아파트, 롯데마트, 공공청사 등 450곳에 콘센트 충전인프라 구축&gt;</p>
<p>&nbsp;</p>
<p>또, 쉽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시민접근성이 높은 아파트 300개소, 롯데마트 50개소, 공공청사 30개소, SK그룹 계열사 50개소, 전기택시기사 이용식당 20개소 총 450개소에 콘센트로 충전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한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파워큐브, 한국로버트보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SK건설, 롯데마트와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24일(월) 체결한다.</p>
<p>&nbsp;</p>
<p>업무협약식에는 정효성 행정1부시장을 비롯, 한찬희 ㈜파워큐브 사장, 헤르만 캐스 한국로버트보쉬㈜ 사장, 최갑홍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조치상 SK건설 건설공사본부장, 유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이 참석한다.</p>
<p>&nbsp;</p>
<p>협약을 통해 ① <b>서울시</b>는 시범사업을 주관 ② <b>㈜</b><b>파워큐브</b>는 품질 좋은 충전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③ <b>한국로버트보쉬</b><b>㈜</b>는 안전한 충전기를 저렴하게 보급 ④ <b>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b>은 시범사업을 모니터링하며 시범사업기간 모바일 충전기를 인증 ⑤ <b>SK</b><b>건설과 롯데마트</b>는 모바일 충전인프라 장소를 제공한다.</p>
<p>&nbsp;</p>
<p>정효성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전기차 충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으로 충전 편의성을 높여 전기자동차 대중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국내 중소기업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세계로 수출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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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승용차 182대 주인공은 누구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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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20 19:45:43</pubDate>
		<upDate>2014-11-20 20:01:14</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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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전기승용차 민간보급 사업’으로 전기차 182대의 주인공이 오는 21일(금) 선정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가 휴대폰을 충전하듯 콘센트에 선을 꼽아 전기차를 충전하는‘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를 시작,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긴다.</p>
<p>&nbsp;</p>
<p>특히 이는 모바일 충전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특허를 가진 중소기업 ㈜파워큐브의 기술력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이다.</p>
<p>&nbsp;</p>
<p>이들의 기술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통신요금이 부과되는 것과 같이전기차 모바일 충전기에 통신단말기와 전기계량기를 탑재하고 일반콘센트에는 인식표(RFID Tag)를 붙여 통신망을 통해 사용자에게 전기요금을 부과하는 것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총 100기의 전기차 모바일 충전기를 무료 보급하는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을오는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5개월간 진행한다고 24일(월) 밝혔다.</p>
<p>&nbsp;</p>
<p>이 기간 모바일 충전기 인증을 완료해 서울은 물론 전국 단위로 본격적인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100기는 ‘14년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 80기, 전기택시사업자 10기, 서울시·사업소에 10기를 보급한다.</p>
<p>&nbsp;</p>
<p>‘14년 서울시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는 182명으로 이중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못 받아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충전기를 원하는 시민에게 우선 보급할 예정이다.</p>
<p>&nbsp;</p>
<p>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별도 충전기 설치가 필요 없어 저렴한 초기 비용(완속충전기 대비 약 6백만원 절감) ▴휴대가 가능하다는 점 ▴사용한 만큼만 전기요금 부과 ▴이사로 인한 재설치 비용(약 6백만원)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다.</p>
<p>&nbsp;</p>
<p>현재는 ▴별도의 장소를 마련해 7백만 원(완속충전기)을 들여 충전기를 설치해야 하고 ▴전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매달 기본요금 2만원이 부과된다는 점 ▴이사를 할 경우 재설치 비용이 드는 점 등의 불편이 있다.</p>
<p>&nbsp;</p>
<p> <a href="//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852" src="//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 alt="모바일충전기장점" width="659" height="348" /></a></p>
<p>  </p>
<p>특히 전기차 충전기 설치 공간 확보와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 설치절차가 까다로워 확산에 한계가 있던 서울시내 80%를 차지하는 공동주택 내 전기차 보급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lt;접근성 높은 아파트, 롯데마트, 공공청사 등 450곳에 콘센트 충전인프라 구축&gt;</p>
<p>&nbsp;</p>
<p>또, 쉽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시민접근성이 높은 아파트 300개소, 롯데마트 50개소, 공공청사 30개소, SK그룹 계열사 50개소, 전기택시기사 이용식당 20개소 총 450개소에 콘센트로 충전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한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파워큐브, 한국로버트보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SK건설, 롯데마트와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24일(월) 체결한다.</p>
<p>&nbsp;</p>
<p>업무협약식에는 정효성 행정1부시장을 비롯, 한찬희 ㈜파워큐브 사장, 헤르만 캐스 한국로버트보쉬㈜ 사장, 최갑홍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조치상 SK건설 건설공사본부장, 유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이 참석한다.</p>
<p>&nbsp;</p>
<p>협약을 통해 ① <b>서울시</b>는 시범사업을 주관 ② <b>㈜</b><b>파워큐브</b>는 품질 좋은 충전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③ <b>한국로버트보쉬</b><b>㈜</b>는 안전한 충전기를 저렴하게 보급 ④ <b>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b>은 시범사업을 모니터링하며 시범사업기간 모바일 충전기를 인증 ⑤ <b>SK</b><b>건설과 롯데마트</b>는 모바일 충전인프라 장소를 제공한다.</p>
<p>&nbsp;</p>
<p>정효성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전기차 충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으로 충전 편의성을 높여 전기자동차 대중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국내 중소기업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세계로 수출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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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경제운전 수익금으로 장애인 편의차량 기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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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07 11:14:50</pubDate>
		<upDate>2014-11-18 11:25:05</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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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와 CJ E&#38;M(주)는 친환경·경제운전 문화 확산을 위한 미디어 홍보 협약을 체결하고, 방송수익금으로는 휠체어를 탑재할 수 있는 장애인편의차량을 구입해 장애인복지기관에 기증하였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가 휴대폰을 충전하듯 콘센트에 선을 꼽아 전기차를 충전하는‘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를 시작,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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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는 모바일 충전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특허를 가진 중소기업 ㈜파워큐브의 기술력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이다.</p>
<p>&nbsp;</p>
<p>이들의 기술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통신요금이 부과되는 것과 같이전기차 모바일 충전기에 통신단말기와 전기계량기를 탑재하고 일반콘센트에는 인식표(RFID Tag)를 붙여 통신망을 통해 사용자에게 전기요금을 부과하는 것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총 100기의 전기차 모바일 충전기를 무료 보급하는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을오는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5개월간 진행한다고 24일(월) 밝혔다.</p>
<p>&nbsp;</p>
<p>이 기간 모바일 충전기 인증을 완료해 서울은 물론 전국 단위로 본격적인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100기는 ‘14년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 80기, 전기택시사업자 10기, 서울시·사업소에 10기를 보급한다.</p>
<p>&nbsp;</p>
<p>‘14년 서울시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는 182명으로 이중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못 받아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충전기를 원하는 시민에게 우선 보급할 예정이다.</p>
<p>&nbsp;</p>
<p>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별도 충전기 설치가 필요 없어 저렴한 초기 비용(완속충전기 대비 약 6백만원 절감) ▴휴대가 가능하다는 점 ▴사용한 만큼만 전기요금 부과 ▴이사로 인한 재설치 비용(약 6백만원)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다.</p>
<p>&nbsp;</p>
<p>현재는 ▴별도의 장소를 마련해 7백만 원(완속충전기)을 들여 충전기를 설치해야 하고 ▴전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매달 기본요금 2만원이 부과된다는 점 ▴이사를 할 경우 재설치 비용이 드는 점 등의 불편이 있다.</p>
<p>&nbsp;</p>
<p> <a href="//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852" src="//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 alt="모바일충전기장점" width="659" height="348" /></a></p>
<p>  </p>
<p>특히 전기차 충전기 설치 공간 확보와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 설치절차가 까다로워 확산에 한계가 있던 서울시내 80%를 차지하는 공동주택 내 전기차 보급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lt;접근성 높은 아파트, 롯데마트, 공공청사 등 450곳에 콘센트 충전인프라 구축&gt;</p>
<p>&nbsp;</p>
<p>또, 쉽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시민접근성이 높은 아파트 300개소, 롯데마트 50개소, 공공청사 30개소, SK그룹 계열사 50개소, 전기택시기사 이용식당 20개소 총 450개소에 콘센트로 충전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한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파워큐브, 한국로버트보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SK건설, 롯데마트와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24일(월) 체결한다.</p>
<p>&nbsp;</p>
<p>업무협약식에는 정효성 행정1부시장을 비롯, 한찬희 ㈜파워큐브 사장, 헤르만 캐스 한국로버트보쉬㈜ 사장, 최갑홍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조치상 SK건설 건설공사본부장, 유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이 참석한다.</p>
<p>&nbsp;</p>
<p>협약을 통해 ① <b>서울시</b>는 시범사업을 주관 ② <b>㈜</b><b>파워큐브</b>는 품질 좋은 충전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③ <b>한국로버트보쉬</b><b>㈜</b>는 안전한 충전기를 저렴하게 보급 ④ <b>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b>은 시범사업을 모니터링하며 시범사업기간 모바일 충전기를 인증 ⑤ <b>SK</b><b>건설과 롯데마트</b>는 모바일 충전인프라 장소를 제공한다.</p>
<p>&nbsp;</p>
<p>정효성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전기차 충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으로 충전 편의성을 높여 전기자동차 대중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국내 중소기업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세계로 수출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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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 한복판, 점심시간마다 ‘게릴라 시승식’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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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04 15:23:24</pubDate>
		<upDate>2014-11-18 11:01:37</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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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여의도(IFC몰), 상암(누리꿈쓰퀘어), 삼성동(코엑스) 일대에서 11월 5일부터~7일까지 3일간 누구나 전기승용차를 타 볼 수 있는「게릴라 시승식」을 만나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가 휴대폰을 충전하듯 콘센트에 선을 꼽아 전기차를 충전하는‘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를 시작,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긴다.</p>
<p>&nbsp;</p>
<p>특히 이는 모바일 충전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특허를 가진 중소기업 ㈜파워큐브의 기술력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이다.</p>
<p>&nbsp;</p>
<p>이들의 기술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통신요금이 부과되는 것과 같이전기차 모바일 충전기에 통신단말기와 전기계량기를 탑재하고 일반콘센트에는 인식표(RFID Tag)를 붙여 통신망을 통해 사용자에게 전기요금을 부과하는 것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총 100기의 전기차 모바일 충전기를 무료 보급하는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을오는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5개월간 진행한다고 24일(월) 밝혔다.</p>
<p>&nbsp;</p>
<p>이 기간 모바일 충전기 인증을 완료해 서울은 물론 전국 단위로 본격적인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100기는 ‘14년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 80기, 전기택시사업자 10기, 서울시·사업소에 10기를 보급한다.</p>
<p>&nbsp;</p>
<p>‘14년 서울시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는 182명으로 이중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못 받아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충전기를 원하는 시민에게 우선 보급할 예정이다.</p>
<p>&nbsp;</p>
<p>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별도 충전기 설치가 필요 없어 저렴한 초기 비용(완속충전기 대비 약 6백만원 절감) ▴휴대가 가능하다는 점 ▴사용한 만큼만 전기요금 부과 ▴이사로 인한 재설치 비용(약 6백만원)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다.</p>
<p>&nbsp;</p>
<p>현재는 ▴별도의 장소를 마련해 7백만 원(완속충전기)을 들여 충전기를 설치해야 하고 ▴전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매달 기본요금 2만원이 부과된다는 점 ▴이사를 할 경우 재설치 비용이 드는 점 등의 불편이 있다.</p>
<p>&nbsp;</p>
<p> <a href="//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852" src="//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 alt="모바일충전기장점" width="659" height="348" /></a></p>
<p>  </p>
<p>특히 전기차 충전기 설치 공간 확보와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 설치절차가 까다로워 확산에 한계가 있던 서울시내 80%를 차지하는 공동주택 내 전기차 보급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lt;접근성 높은 아파트, 롯데마트, 공공청사 등 450곳에 콘센트 충전인프라 구축&gt;</p>
<p>&nbsp;</p>
<p>또, 쉽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시민접근성이 높은 아파트 300개소, 롯데마트 50개소, 공공청사 30개소, SK그룹 계열사 50개소, 전기택시기사 이용식당 20개소 총 450개소에 콘센트로 충전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한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파워큐브, 한국로버트보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SK건설, 롯데마트와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24일(월) 체결한다.</p>
<p>&nbsp;</p>
<p>업무협약식에는 정효성 행정1부시장을 비롯, 한찬희 ㈜파워큐브 사장, 헤르만 캐스 한국로버트보쉬㈜ 사장, 최갑홍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조치상 SK건설 건설공사본부장, 유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이 참석한다.</p>
<p>&nbsp;</p>
<p>협약을 통해 ① <b>서울시</b>는 시범사업을 주관 ② <b>㈜</b><b>파워큐브</b>는 품질 좋은 충전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③ <b>한국로버트보쉬</b><b>㈜</b>는 안전한 충전기를 저렴하게 보급 ④ <b>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b>은 시범사업을 모니터링하며 시범사업기간 모바일 충전기를 인증 ⑤ <b>SK</b><b>건설과 롯데마트</b>는 모바일 충전인프라 장소를 제공한다.</p>
<p>&nbsp;</p>
<p>정효성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전기차 충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으로 충전 편의성을 높여 전기자동차 대중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국내 중소기업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세계로 수출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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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친환경·경제운전 우수유공자 시상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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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31 17:09:14</pubDate>
		<upDate>2014-11-17 17:28:23</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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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천만서울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시내버스. 급제동, 급가속, 급출발없이 안전운전을 실천한 66개 시내버스 운전자·정비원 17,000여명 중 연비향상이 뛰어난 134명에 대한 시상식이 11월 3일(월) 오후 3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최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가 휴대폰을 충전하듯 콘센트에 선을 꼽아 전기차를 충전하는‘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를 시작,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긴다.</p>
<p>&nbsp;</p>
<p>특히 이는 모바일 충전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특허를 가진 중소기업 ㈜파워큐브의 기술력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이다.</p>
<p>&nbsp;</p>
<p>이들의 기술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통신요금이 부과되는 것과 같이전기차 모바일 충전기에 통신단말기와 전기계량기를 탑재하고 일반콘센트에는 인식표(RFID Tag)를 붙여 통신망을 통해 사용자에게 전기요금을 부과하는 것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총 100기의 전기차 모바일 충전기를 무료 보급하는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을오는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5개월간 진행한다고 24일(월) 밝혔다.</p>
<p>&nbsp;</p>
<p>이 기간 모바일 충전기 인증을 완료해 서울은 물론 전국 단위로 본격적인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100기는 ‘14년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 80기, 전기택시사업자 10기, 서울시·사업소에 10기를 보급한다.</p>
<p>&nbsp;</p>
<p>‘14년 서울시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는 182명으로 이중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못 받아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충전기를 원하는 시민에게 우선 보급할 예정이다.</p>
<p>&nbsp;</p>
<p>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별도 충전기 설치가 필요 없어 저렴한 초기 비용(완속충전기 대비 약 6백만원 절감) ▴휴대가 가능하다는 점 ▴사용한 만큼만 전기요금 부과 ▴이사로 인한 재설치 비용(약 6백만원)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다.</p>
<p>&nbsp;</p>
<p>현재는 ▴별도의 장소를 마련해 7백만 원(완속충전기)을 들여 충전기를 설치해야 하고 ▴전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매달 기본요금 2만원이 부과된다는 점 ▴이사를 할 경우 재설치 비용이 드는 점 등의 불편이 있다.</p>
<p>&nbsp;</p>
<p> <a href="//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852" src="//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 alt="모바일충전기장점" width="659" height="348" /></a></p>
<p>  </p>
<p>특히 전기차 충전기 설치 공간 확보와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 설치절차가 까다로워 확산에 한계가 있던 서울시내 80%를 차지하는 공동주택 내 전기차 보급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lt;접근성 높은 아파트, 롯데마트, 공공청사 등 450곳에 콘센트 충전인프라 구축&gt;</p>
<p>&nbsp;</p>
<p>또, 쉽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시민접근성이 높은 아파트 300개소, 롯데마트 50개소, 공공청사 30개소, SK그룹 계열사 50개소, 전기택시기사 이용식당 20개소 총 450개소에 콘센트로 충전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한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파워큐브, 한국로버트보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SK건설, 롯데마트와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24일(월) 체결한다.</p>
<p>&nbsp;</p>
<p>업무협약식에는 정효성 행정1부시장을 비롯, 한찬희 ㈜파워큐브 사장, 헤르만 캐스 한국로버트보쉬㈜ 사장, 최갑홍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조치상 SK건설 건설공사본부장, 유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이 참석한다.</p>
<p>&nbsp;</p>
<p>협약을 통해 ① <b>서울시</b>는 시범사업을 주관 ② <b>㈜</b><b>파워큐브</b>는 품질 좋은 충전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③ <b>한국로버트보쉬</b><b>㈜</b>는 안전한 충전기를 저렴하게 보급 ④ <b>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b>은 시범사업을 모니터링하며 시범사업기간 모바일 충전기를 인증 ⑤ <b>SK</b><b>건설과 롯데마트</b>는 모바일 충전인프라 장소를 제공한다.</p>
<p>&nbsp;</p>
<p>정효성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전기차 충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으로 충전 편의성을 높여 전기자동차 대중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국내 중소기업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세계로 수출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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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1 15:51:05</pubDate>
		<upDate>2014-11-17 15:52:14</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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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반 자동차보다 연료비 사용이 1/10에 불과하고, 각종 세제혜택은 물론 대기 오염도 줄일 수 있는 전기차의 초기 구입비용이 부담되었던 시민이라면 이번 기회를 잡으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가 휴대폰을 충전하듯 콘센트에 선을 꼽아 전기차를 충전하는‘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를 시작,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긴다.</p>
<p>&nbsp;</p>
<p>특히 이는 모바일 충전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특허를 가진 중소기업 ㈜파워큐브의 기술력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이다.</p>
<p>&nbsp;</p>
<p>이들의 기술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통신요금이 부과되는 것과 같이전기차 모바일 충전기에 통신단말기와 전기계량기를 탑재하고 일반콘센트에는 인식표(RFID Tag)를 붙여 통신망을 통해 사용자에게 전기요금을 부과하는 것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총 100기의 전기차 모바일 충전기를 무료 보급하는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을오는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5개월간 진행한다고 24일(월) 밝혔다.</p>
<p>&nbsp;</p>
<p>이 기간 모바일 충전기 인증을 완료해 서울은 물론 전국 단위로 본격적인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100기는 ‘14년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 80기, 전기택시사업자 10기, 서울시·사업소에 10기를 보급한다.</p>
<p>&nbsp;</p>
<p>‘14년 서울시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는 182명으로 이중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못 받아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충전기를 원하는 시민에게 우선 보급할 예정이다.</p>
<p>&nbsp;</p>
<p>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별도 충전기 설치가 필요 없어 저렴한 초기 비용(완속충전기 대비 약 6백만원 절감) ▴휴대가 가능하다는 점 ▴사용한 만큼만 전기요금 부과 ▴이사로 인한 재설치 비용(약 6백만원)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다.</p>
<p>&nbsp;</p>
<p>현재는 ▴별도의 장소를 마련해 7백만 원(완속충전기)을 들여 충전기를 설치해야 하고 ▴전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매달 기본요금 2만원이 부과된다는 점 ▴이사를 할 경우 재설치 비용이 드는 점 등의 불편이 있다.</p>
<p>&nbsp;</p>
<p> <a href="//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852" src="//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 alt="모바일충전기장점" width="659" height="348" /></a></p>
<p>  </p>
<p>특히 전기차 충전기 설치 공간 확보와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 설치절차가 까다로워 확산에 한계가 있던 서울시내 80%를 차지하는 공동주택 내 전기차 보급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lt;접근성 높은 아파트, 롯데마트, 공공청사 등 450곳에 콘센트 충전인프라 구축&gt;</p>
<p>&nbsp;</p>
<p>또, 쉽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시민접근성이 높은 아파트 300개소, 롯데마트 50개소, 공공청사 30개소, SK그룹 계열사 50개소, 전기택시기사 이용식당 20개소 총 450개소에 콘센트로 충전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한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파워큐브, 한국로버트보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SK건설, 롯데마트와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24일(월) 체결한다.</p>
<p>&nbsp;</p>
<p>업무협약식에는 정효성 행정1부시장을 비롯, 한찬희 ㈜파워큐브 사장, 헤르만 캐스 한국로버트보쉬㈜ 사장, 최갑홍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조치상 SK건설 건설공사본부장, 유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이 참석한다.</p>
<p>&nbsp;</p>
<p>협약을 통해 ① <b>서울시</b>는 시범사업을 주관 ② <b>㈜</b><b>파워큐브</b>는 품질 좋은 충전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③ <b>한국로버트보쉬</b><b>㈜</b>는 안전한 충전기를 저렴하게 보급 ④ <b>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b>은 시범사업을 모니터링하며 시범사업기간 모바일 충전기를 인증 ⑤ <b>SK</b><b>건설과 롯데마트</b>는 모바일 충전인프라 장소를 제공한다.</p>
<p>&nbsp;</p>
<p>정효성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전기차 충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으로 충전 편의성을 높여 전기자동차 대중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국내 중소기업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세계로 수출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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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기승용차 구입비 대당 2천만원 지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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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07 19:03:10</pubDate>
		<upDate>2014-10-20 11:25:19</upDate>
		<dc:creator><![CDATA[친환경교통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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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민간 보급 확산위해 전기차 구입비 2천만원+충전기 설치비 7백만원 첫 지원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가 휴대폰을 충전하듯 콘센트에 선을 꼽아 전기차를 충전하는‘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를 시작,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긴다.</p>
<p>&nbsp;</p>
<p>특히 이는 모바일 충전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특허를 가진 중소기업 ㈜파워큐브의 기술력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이다.</p>
<p>&nbsp;</p>
<p>이들의 기술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통신요금이 부과되는 것과 같이전기차 모바일 충전기에 통신단말기와 전기계량기를 탑재하고 일반콘센트에는 인식표(RFID Tag)를 붙여 통신망을 통해 사용자에게 전기요금을 부과하는 것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총 100기의 전기차 모바일 충전기를 무료 보급하는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을오는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5개월간 진행한다고 24일(월) 밝혔다.</p>
<p>&nbsp;</p>
<p>이 기간 모바일 충전기 인증을 완료해 서울은 물론 전국 단위로 본격적인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100기는 ‘14년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 80기, 전기택시사업자 10기, 서울시·사업소에 10기를 보급한다.</p>
<p>&nbsp;</p>
<p>‘14년 서울시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는 182명으로 이중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못 받아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충전기를 원하는 시민에게 우선 보급할 예정이다.</p>
<p>&nbsp;</p>
<p>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별도 충전기 설치가 필요 없어 저렴한 초기 비용(완속충전기 대비 약 6백만원 절감) ▴휴대가 가능하다는 점 ▴사용한 만큼만 전기요금 부과 ▴이사로 인한 재설치 비용(약 6백만원)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다.</p>
<p>&nbsp;</p>
<p>현재는 ▴별도의 장소를 마련해 7백만 원(완속충전기)을 들여 충전기를 설치해야 하고 ▴전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매달 기본요금 2만원이 부과된다는 점 ▴이사를 할 경우 재설치 비용이 드는 점 등의 불편이 있다.</p>
<p>&nbsp;</p>
<p> <a href="//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852" src="//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 alt="모바일충전기장점" width="659" height="348" /></a></p>
<p>  </p>
<p>특히 전기차 충전기 설치 공간 확보와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 설치절차가 까다로워 확산에 한계가 있던 서울시내 80%를 차지하는 공동주택 내 전기차 보급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lt;접근성 높은 아파트, 롯데마트, 공공청사 등 450곳에 콘센트 충전인프라 구축&gt;</p>
<p>&nbsp;</p>
<p>또, 쉽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시민접근성이 높은 아파트 300개소, 롯데마트 50개소, 공공청사 30개소, SK그룹 계열사 50개소, 전기택시기사 이용식당 20개소 총 450개소에 콘센트로 충전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한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파워큐브, 한국로버트보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SK건설, 롯데마트와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24일(월) 체결한다.</p>
<p>&nbsp;</p>
<p>업무협약식에는 정효성 행정1부시장을 비롯, 한찬희 ㈜파워큐브 사장, 헤르만 캐스 한국로버트보쉬㈜ 사장, 최갑홍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조치상 SK건설 건설공사본부장, 유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이 참석한다.</p>
<p>&nbsp;</p>
<p>협약을 통해 ① <b>서울시</b>는 시범사업을 주관 ② <b>㈜</b><b>파워큐브</b>는 품질 좋은 충전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③ <b>한국로버트보쉬</b><b>㈜</b>는 안전한 충전기를 저렴하게 보급 ④ <b>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b>은 시범사업을 모니터링하며 시범사업기간 모바일 충전기를 인증 ⑤ <b>SK</b><b>건설과 롯데마트</b>는 모바일 충전인프라 장소를 제공한다.</p>
<p>&nbsp;</p>
<p>정효성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전기차 충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으로 충전 편의성을 높여 전기자동차 대중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국내 중소기업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세계로 수출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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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년 시민대상 친환경운전왕에 도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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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5-30 16:34:22</pubDate>
		<upDate>2014-06-09 14:39:34</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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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년 시민대상 친환경운전왕 선발대회에 도전하여 친환경운전왕이 되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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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4/05/53882d7c8e5197.2391070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가 휴대폰을 충전하듯 콘센트에 선을 꼽아 전기차를 충전하는‘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를 시작,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긴다.</p>
<p>&nbsp;</p>
<p>특히 이는 모바일 충전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특허를 가진 중소기업 ㈜파워큐브의 기술력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이다.</p>
<p>&nbsp;</p>
<p>이들의 기술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통신요금이 부과되는 것과 같이전기차 모바일 충전기에 통신단말기와 전기계량기를 탑재하고 일반콘센트에는 인식표(RFID Tag)를 붙여 통신망을 통해 사용자에게 전기요금을 부과하는 것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총 100기의 전기차 모바일 충전기를 무료 보급하는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을오는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5개월간 진행한다고 24일(월) 밝혔다.</p>
<p>&nbsp;</p>
<p>이 기간 모바일 충전기 인증을 완료해 서울은 물론 전국 단위로 본격적인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100기는 ‘14년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 80기, 전기택시사업자 10기, 서울시·사업소에 10기를 보급한다.</p>
<p>&nbsp;</p>
<p>‘14년 서울시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는 182명으로 이중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못 받아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충전기를 원하는 시민에게 우선 보급할 예정이다.</p>
<p>&nbsp;</p>
<p>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별도 충전기 설치가 필요 없어 저렴한 초기 비용(완속충전기 대비 약 6백만원 절감) ▴휴대가 가능하다는 점 ▴사용한 만큼만 전기요금 부과 ▴이사로 인한 재설치 비용(약 6백만원)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다.</p>
<p>&nbsp;</p>
<p>현재는 ▴별도의 장소를 마련해 7백만 원(완속충전기)을 들여 충전기를 설치해야 하고 ▴전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매달 기본요금 2만원이 부과된다는 점 ▴이사를 할 경우 재설치 비용이 드는 점 등의 불편이 있다.</p>
<p>&nbsp;</p>
<p> <a href="//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852" src="//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 alt="모바일충전기장점" width="659" height="348" /></a></p>
<p>  </p>
<p>특히 전기차 충전기 설치 공간 확보와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 설치절차가 까다로워 확산에 한계가 있던 서울시내 80%를 차지하는 공동주택 내 전기차 보급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lt;접근성 높은 아파트, 롯데마트, 공공청사 등 450곳에 콘센트 충전인프라 구축&gt;</p>
<p>&nbsp;</p>
<p>또, 쉽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시민접근성이 높은 아파트 300개소, 롯데마트 50개소, 공공청사 30개소, SK그룹 계열사 50개소, 전기택시기사 이용식당 20개소 총 450개소에 콘센트로 충전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한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파워큐브, 한국로버트보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SK건설, 롯데마트와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24일(월) 체결한다.</p>
<p>&nbsp;</p>
<p>업무협약식에는 정효성 행정1부시장을 비롯, 한찬희 ㈜파워큐브 사장, 헤르만 캐스 한국로버트보쉬㈜ 사장, 최갑홍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조치상 SK건설 건설공사본부장, 유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이 참석한다.</p>
<p>&nbsp;</p>
<p>협약을 통해 ① <b>서울시</b>는 시범사업을 주관 ② <b>㈜</b><b>파워큐브</b>는 품질 좋은 충전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③ <b>한국로버트보쉬</b><b>㈜</b>는 안전한 충전기를 저렴하게 보급 ④ <b>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b>은 시범사업을 모니터링하며 시범사업기간 모바일 충전기를 인증 ⑤ <b>SK</b><b>건설과 롯데마트</b>는 모바일 충전인프라 장소를 제공한다.</p>
<p>&nbsp;</p>
<p>정효성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전기차 충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으로 충전 편의성을 높여 전기자동차 대중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국내 중소기업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세계로 수출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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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자동차 제작사와 손잡고 전기차 보급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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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5-22 11:18:07</pubDate>
		<upDate>2014-05-22 11:18:07</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 - 친환경교통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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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시, 현대·기아차·르노삼성·한국지엠·BMW Korea·한국닛산·협회와 업무협약
- 참석 기관, 기업과 업무협약 체결해「전기차 보급 협의체」구성·운영
- 수송부문의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축, 대기질 개선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가 휴대폰을 충전하듯 콘센트에 선을 꼽아 전기차를 충전하는‘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를 시작,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긴다.</p>
<p>&nbsp;</p>
<p>특히 이는 모바일 충전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특허를 가진 중소기업 ㈜파워큐브의 기술력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이다.</p>
<p>&nbsp;</p>
<p>이들의 기술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통신요금이 부과되는 것과 같이전기차 모바일 충전기에 통신단말기와 전기계량기를 탑재하고 일반콘센트에는 인식표(RFID Tag)를 붙여 통신망을 통해 사용자에게 전기요금을 부과하는 것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총 100기의 전기차 모바일 충전기를 무료 보급하는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을오는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5개월간 진행한다고 24일(월) 밝혔다.</p>
<p>&nbsp;</p>
<p>이 기간 모바일 충전기 인증을 완료해 서울은 물론 전국 단위로 본격적인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100기는 ‘14년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 80기, 전기택시사업자 10기, 서울시·사업소에 10기를 보급한다.</p>
<p>&nbsp;</p>
<p>‘14년 서울시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사업 선정자는 182명으로 이중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못 받아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충전기를 원하는 시민에게 우선 보급할 예정이다.</p>
<p>&nbsp;</p>
<p>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별도 충전기 설치가 필요 없어 저렴한 초기 비용(완속충전기 대비 약 6백만원 절감) ▴휴대가 가능하다는 점 ▴사용한 만큼만 전기요금 부과 ▴이사로 인한 재설치 비용(약 6백만원)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다.</p>
<p>&nbsp;</p>
<p>현재는 ▴별도의 장소를 마련해 7백만 원(완속충전기)을 들여 충전기를 설치해야 하고 ▴전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매달 기본요금 2만원이 부과된다는 점 ▴이사를 할 경우 재설치 비용이 드는 점 등의 불편이 있다.</p>
<p>&nbsp;</p>
<p> <a href="//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852" src="//news.seoul.go.kr/env/files/2014/12/547d7a34ecb5b5.71221079.jpg" alt="모바일충전기장점" width="659" height="348" /></a></p>
<p>  </p>
<p>특히 전기차 충전기 설치 공간 확보와 입주자대표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 설치절차가 까다로워 확산에 한계가 있던 서울시내 80%를 차지하는 공동주택 내 전기차 보급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lt;접근성 높은 아파트, 롯데마트, 공공청사 등 450곳에 콘센트 충전인프라 구축&gt;</p>
<p>&nbsp;</p>
<p>또, 쉽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시민접근성이 높은 아파트 300개소, 롯데마트 50개소, 공공청사 30개소, SK그룹 계열사 50개소, 전기택시기사 이용식당 20개소 총 450개소에 콘센트로 충전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한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파워큐브, 한국로버트보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SK건설, 롯데마트와 ‘모바일 충전서비스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24일(월) 체결한다.</p>
<p>&nbsp;</p>
<p>업무협약식에는 정효성 행정1부시장을 비롯, 한찬희 ㈜파워큐브 사장, 헤르만 캐스 한국로버트보쉬㈜ 사장, 최갑홍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조치상 SK건설 건설공사본부장, 유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이 참석한다.</p>
<p>&nbsp;</p>
<p>협약을 통해 ① <b>서울시</b>는 시범사업을 주관 ② <b>㈜</b><b>파워큐브</b>는 품질 좋은 충전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③ <b>한국로버트보쉬</b><b>㈜</b>는 안전한 충전기를 저렴하게 보급 ④ <b>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b>은 시범사업을 모니터링하며 시범사업기간 모바일 충전기를 인증 ⑤ <b>SK</b><b>건설과 롯데마트</b>는 모바일 충전인프라 장소를 제공한다.</p>
<p>&nbsp;</p>
<p>정효성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전기차 모바일 충전서비스는 전기차 충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으로 충전 편의성을 높여 전기자동차 대중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국내 중소기업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세계로 수출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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