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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취약계층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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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약계층 &#039;창호 간편시공&#039; 무료 지원...난방비, 외풍 걱정 줄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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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1 15:53: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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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 -친환경건물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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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는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시간 시공하여 난방 효율을 높이고 외풍·소음·미세먼지·벌레 유입을 줄여 체감 효과가 큰 ‘창호 간편시공’을 무료로 지원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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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선착순 900가구 대상 노후주택 창호 개선 무료 지원</li><li>기존 창호에 간단한 덧유리, 방풍재 설치로 단열 강화 및 난방비 절감 효과</li><li>'26.3.12.(목)~4.10.(금) 동주민센터 방문 접수…에너지서울동행단 실측·시공</li><li>시, “참여자 만족도 높은 시공으로 기후취약계층에 실질적 지원 지속할 것”</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시간 시공하여 난방 효율을 높이고 외풍·소음·미세먼지·벌레 유입을 줄여 체감 효과가 큰 ‘창호 간편시공’을 무료로 지원한다.</p><p class="newsTitle">□ ‘창호 간편시공’은 매년 반복 설치하는 ‘뽁뽁이’보다 단열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며, 실내온도를 2~4℃ 높여 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준다.</p><p class="newsCont">○ 2024년 9월 진행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책임 강재식 박사)의 시뮬레이션 연구에 따르면, 준공 35년 된 노후 공동주택을 기준으로 시공 전후 난방에너지가 약 16%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strong>□ 신청은 '26.3월 12일(목)~4월 10일(금)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900가구이며,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방문 신청·접수 가능하다. 초과 접수 시에는 예산 한도 내에서 선착순 지원할 예정이다.</strong></p><p class="newsCont">○ 기숙사, 고시원, 여관, 비닐하우스, 근린생활시설 및 업무시설은 제외된다.</p><p class="newsTitle">□ 이후 4월부터 6월까지 에너지서울동행단이 선정된 가구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창호 실측한 후 창호에 맞는 덧유리를 제작, 8월부터 시공을 진행해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인 11월까지 시공을 마감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창호 사전실측 및 간편시공을 맡는 에너지서울동행단은 서울시 공공일자리인 ‘동행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약자가 기후위기 약자를 돕는 선순환 구조의 녹색일자리 창출이라는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p><p class="newsCont">○ 에너지서울동행단은 만 18세 이상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으로 '26.1월 모집공고 및 면접을 통해 총 30명이 선정되었다.</p><p class="newsTitle">□ ’25년 간편 시공 후 실제 시공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결과를 보면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답변이 95%, 외풍 차단효과 와 소음 저감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응답도 각각 92%, 86%로 나타나 체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p><p># “창호가 많이 낡았지만 교체하기에는 비용 부담이 컸는데, 간단한 덧유리 시공으로 찬 바람도 막고 난방비도 아낄 수 있었어요.” (45세, 주민 A)<br /># “시공 전에는 외풍이 심해서 집 안에서도 겉옷을 입고 지냈는데, 시공 후에는 바람이 안 들어와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어요.” (62세, 주민 B)</p><p class="newsTitle">□ 권 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창호 간편시공은 간단한 시공 대비 체감 효과가 매우 큰 사업으로, 창호 교체가 어려운 주택에 거주하시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폭염과 한파 등 극한기후에 대비하여 기후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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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일 수도계량기 사용 취약계층 수도요금 실거주 세대로 나누니 감면 혜택 `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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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6:49:04</pubDate>
		<upDate>2025-09-09 13:30:33</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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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단일 수도계량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의 수도요금 부과 기준을 ‘건축 허가상 호수’에서 ‘사실상 거주하는 세대수’로 규제철폐를 단행한 결과 가구당 실제 감면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단일 수도계량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은 일반적으로 취약계층이 많아 체감 가능한 경제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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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선착순 900가구 대상 노후주택 창호 개선 무료 지원</li><li>기존 창호에 간단한 덧유리, 방풍재 설치로 단열 강화 및 난방비 절감 효과</li><li>'26.3.12.(목)~4.10.(금) 동주민센터 방문 접수…에너지서울동행단 실측·시공</li><li>시, “참여자 만족도 높은 시공으로 기후취약계층에 실질적 지원 지속할 것”</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시간 시공하여 난방 효율을 높이고 외풍·소음·미세먼지·벌레 유입을 줄여 체감 효과가 큰 ‘창호 간편시공’을 무료로 지원한다.</p><p class="newsTitle">□ ‘창호 간편시공’은 매년 반복 설치하는 ‘뽁뽁이’보다 단열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며, 실내온도를 2~4℃ 높여 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준다.</p><p class="newsCont">○ 2024년 9월 진행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책임 강재식 박사)의 시뮬레이션 연구에 따르면, 준공 35년 된 노후 공동주택을 기준으로 시공 전후 난방에너지가 약 16%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strong>□ 신청은 '26.3월 12일(목)~4월 10일(금)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900가구이며,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방문 신청·접수 가능하다. 초과 접수 시에는 예산 한도 내에서 선착순 지원할 예정이다.</strong></p><p class="newsCont">○ 기숙사, 고시원, 여관, 비닐하우스, 근린생활시설 및 업무시설은 제외된다.</p><p class="newsTitle">□ 이후 4월부터 6월까지 에너지서울동행단이 선정된 가구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창호 실측한 후 창호에 맞는 덧유리를 제작, 8월부터 시공을 진행해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인 11월까지 시공을 마감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창호 사전실측 및 간편시공을 맡는 에너지서울동행단은 서울시 공공일자리인 ‘동행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약자가 기후위기 약자를 돕는 선순환 구조의 녹색일자리 창출이라는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p><p class="newsCont">○ 에너지서울동행단은 만 18세 이상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으로 '26.1월 모집공고 및 면접을 통해 총 30명이 선정되었다.</p><p class="newsTitle">□ ’25년 간편 시공 후 실제 시공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결과를 보면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답변이 95%, 외풍 차단효과 와 소음 저감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응답도 각각 92%, 86%로 나타나 체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p><p># “창호가 많이 낡았지만 교체하기에는 비용 부담이 컸는데, 간단한 덧유리 시공으로 찬 바람도 막고 난방비도 아낄 수 있었어요.” (45세, 주민 A)<br /># “시공 전에는 외풍이 심해서 집 안에서도 겉옷을 입고 지냈는데, 시공 후에는 바람이 안 들어와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어요.” (62세, 주민 B)</p><p class="newsTitle">□ 권 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창호 간편시공은 간단한 시공 대비 체감 효과가 매우 큰 사업으로, 창호 교체가 어려운 주택에 거주하시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폭염과 한파 등 극한기후에 대비하여 기후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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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동물병원’에서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지원 해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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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15:51: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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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는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 지원 사업인 「우리동네 동물병원」사업을 오는 3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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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선착순 900가구 대상 노후주택 창호 개선 무료 지원</li><li>기존 창호에 간단한 덧유리, 방풍재 설치로 단열 강화 및 난방비 절감 효과</li><li>'26.3.12.(목)~4.10.(금) 동주민센터 방문 접수…에너지서울동행단 실측·시공</li><li>시, “참여자 만족도 높은 시공으로 기후취약계층에 실질적 지원 지속할 것”</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시간 시공하여 난방 효율을 높이고 외풍·소음·미세먼지·벌레 유입을 줄여 체감 효과가 큰 ‘창호 간편시공’을 무료로 지원한다.</p><p class="newsTitle">□ ‘창호 간편시공’은 매년 반복 설치하는 ‘뽁뽁이’보다 단열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며, 실내온도를 2~4℃ 높여 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준다.</p><p class="newsCont">○ 2024년 9월 진행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책임 강재식 박사)의 시뮬레이션 연구에 따르면, 준공 35년 된 노후 공동주택을 기준으로 시공 전후 난방에너지가 약 16%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strong>□ 신청은 '26.3월 12일(목)~4월 10일(금)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900가구이며,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방문 신청·접수 가능하다. 초과 접수 시에는 예산 한도 내에서 선착순 지원할 예정이다.</strong></p><p class="newsCont">○ 기숙사, 고시원, 여관, 비닐하우스, 근린생활시설 및 업무시설은 제외된다.</p><p class="newsTitle">□ 이후 4월부터 6월까지 에너지서울동행단이 선정된 가구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창호 실측한 후 창호에 맞는 덧유리를 제작, 8월부터 시공을 진행해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인 11월까지 시공을 마감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창호 사전실측 및 간편시공을 맡는 에너지서울동행단은 서울시 공공일자리인 ‘동행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약자가 기후위기 약자를 돕는 선순환 구조의 녹색일자리 창출이라는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p><p class="newsCont">○ 에너지서울동행단은 만 18세 이상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으로 '26.1월 모집공고 및 면접을 통해 총 30명이 선정되었다.</p><p class="newsTitle">□ ’25년 간편 시공 후 실제 시공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결과를 보면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답변이 95%, 외풍 차단효과 와 소음 저감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응답도 각각 92%, 86%로 나타나 체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p><p># “창호가 많이 낡았지만 교체하기에는 비용 부담이 컸는데, 간단한 덧유리 시공으로 찬 바람도 막고 난방비도 아낄 수 있었어요.” (45세, 주민 A)<br /># “시공 전에는 외풍이 심해서 집 안에서도 겉옷을 입고 지냈는데, 시공 후에는 바람이 안 들어와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어요.” (62세, 주민 B)</p><p class="newsTitle">□ 권 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창호 간편시공은 간단한 시공 대비 체감 효과가 매우 큰 사업으로, 창호 교체가 어려운 주택에 거주하시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폭염과 한파 등 극한기후에 대비하여 기후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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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우리동네 동물병원&#039; 58개소 지정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지원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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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15:26:01</pubDate>
		<upDate>2022-03-14 15:26:01</upDate>
		<dc:creator><![CDATA[동물보호과-수의공중보건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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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취약계층 반려동물을 위한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
 - 지원대상 :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 필수진료 : 기초건강검진, 필수 예방접종, 심장사상충예방약
 - 선택진료 : 기초검진 중 발견된 질병 치료, 중성화수술(20만원 이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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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선착순 900가구 대상 노후주택 창호 개선 무료 지원</li><li>기존 창호에 간단한 덧유리, 방풍재 설치로 단열 강화 및 난방비 절감 효과</li><li>'26.3.12.(목)~4.10.(금) 동주민센터 방문 접수…에너지서울동행단 실측·시공</li><li>시, “참여자 만족도 높은 시공으로 기후취약계층에 실질적 지원 지속할 것”</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시간 시공하여 난방 효율을 높이고 외풍·소음·미세먼지·벌레 유입을 줄여 체감 효과가 큰 ‘창호 간편시공’을 무료로 지원한다.</p><p class="newsTitle">□ ‘창호 간편시공’은 매년 반복 설치하는 ‘뽁뽁이’보다 단열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며, 실내온도를 2~4℃ 높여 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준다.</p><p class="newsCont">○ 2024년 9월 진행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책임 강재식 박사)의 시뮬레이션 연구에 따르면, 준공 35년 된 노후 공동주택을 기준으로 시공 전후 난방에너지가 약 16%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strong>□ 신청은 '26.3월 12일(목)~4월 10일(금)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900가구이며,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방문 신청·접수 가능하다. 초과 접수 시에는 예산 한도 내에서 선착순 지원할 예정이다.</strong></p><p class="newsCont">○ 기숙사, 고시원, 여관, 비닐하우스, 근린생활시설 및 업무시설은 제외된다.</p><p class="newsTitle">□ 이후 4월부터 6월까지 에너지서울동행단이 선정된 가구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창호 실측한 후 창호에 맞는 덧유리를 제작, 8월부터 시공을 진행해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인 11월까지 시공을 마감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창호 사전실측 및 간편시공을 맡는 에너지서울동행단은 서울시 공공일자리인 ‘동행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약자가 기후위기 약자를 돕는 선순환 구조의 녹색일자리 창출이라는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p><p class="newsCont">○ 에너지서울동행단은 만 18세 이상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으로 '26.1월 모집공고 및 면접을 통해 총 30명이 선정되었다.</p><p class="newsTitle">□ ’25년 간편 시공 후 실제 시공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결과를 보면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답변이 95%, 외풍 차단효과 와 소음 저감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응답도 각각 92%, 86%로 나타나 체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p><p># “창호가 많이 낡았지만 교체하기에는 비용 부담이 컸는데, 간단한 덧유리 시공으로 찬 바람도 막고 난방비도 아낄 수 있었어요.” (45세, 주민 A)<br /># “시공 전에는 외풍이 심해서 집 안에서도 겉옷을 입고 지냈는데, 시공 후에는 바람이 안 들어와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어요.” (62세, 주민 B)</p><p class="newsTitle">□ 권 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창호 간편시공은 간단한 시공 대비 체감 효과가 매우 큰 사업으로, 창호 교체가 어려운 주택에 거주하시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폭염과 한파 등 극한기후에 대비하여 기후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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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약계층 반려동물을 위한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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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17:47:5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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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취약계층 반려동물을 위한 필수 동물 의료지원
&#039;우리동네 동물병원&#039; 을 통해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츠이 기르는 개와 고양이에 대해 30만원 상당의 필수 동물의료지원
보호자 부담 진찰료 5천원/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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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선착순 900가구 대상 노후주택 창호 개선 무료 지원</li><li>기존 창호에 간단한 덧유리, 방풍재 설치로 단열 강화 및 난방비 절감 효과</li><li>'26.3.12.(목)~4.10.(금) 동주민센터 방문 접수…에너지서울동행단 실측·시공</li><li>시, “참여자 만족도 높은 시공으로 기후취약계층에 실질적 지원 지속할 것”</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시간 시공하여 난방 효율을 높이고 외풍·소음·미세먼지·벌레 유입을 줄여 체감 효과가 큰 ‘창호 간편시공’을 무료로 지원한다.</p><p class="newsTitle">□ ‘창호 간편시공’은 매년 반복 설치하는 ‘뽁뽁이’보다 단열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며, 실내온도를 2~4℃ 높여 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준다.</p><p class="newsCont">○ 2024년 9월 진행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책임 강재식 박사)의 시뮬레이션 연구에 따르면, 준공 35년 된 노후 공동주택을 기준으로 시공 전후 난방에너지가 약 16%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strong>□ 신청은 '26.3월 12일(목)~4월 10일(금)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900가구이며,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방문 신청·접수 가능하다. 초과 접수 시에는 예산 한도 내에서 선착순 지원할 예정이다.</strong></p><p class="newsCont">○ 기숙사, 고시원, 여관, 비닐하우스, 근린생활시설 및 업무시설은 제외된다.</p><p class="newsTitle">□ 이후 4월부터 6월까지 에너지서울동행단이 선정된 가구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창호 실측한 후 창호에 맞는 덧유리를 제작, 8월부터 시공을 진행해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인 11월까지 시공을 마감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창호 사전실측 및 간편시공을 맡는 에너지서울동행단은 서울시 공공일자리인 ‘동행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약자가 기후위기 약자를 돕는 선순환 구조의 녹색일자리 창출이라는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p><p class="newsCont">○ 에너지서울동행단은 만 18세 이상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으로 '26.1월 모집공고 및 면접을 통해 총 30명이 선정되었다.</p><p class="newsTitle">□ ’25년 간편 시공 후 실제 시공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결과를 보면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답변이 95%, 외풍 차단효과 와 소음 저감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응답도 각각 92%, 86%로 나타나 체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p><p># “창호가 많이 낡았지만 교체하기에는 비용 부담이 컸는데, 간단한 덧유리 시공으로 찬 바람도 막고 난방비도 아낄 수 있었어요.” (45세, 주민 A)<br /># “시공 전에는 외풍이 심해서 집 안에서도 겉옷을 입고 지냈는데, 시공 후에는 바람이 안 들어와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어요.” (62세, 주민 B)</p><p class="newsTitle">□ 권 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창호 간편시공은 간단한 시공 대비 체감 효과가 매우 큰 사업으로, 창호 교체가 어려운 주택에 거주하시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폭염과 한파 등 극한기후에 대비하여 기후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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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약계층을 위한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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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8 20:13: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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