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환경채우고·틀고·녹이기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tag/%ec%b1%84%ec%9a%b0%ea%b3%a0%c2%b7%ed%8b%80%ea%b3%a0%c2%b7%eb%85%b9%ec%9d%b4%ea%b8%b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nv</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Thu, 30 Apr 2026 05:48:33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 작년 동파 80%는 보온미비…&#039;채우고·틀고·녹이기&#039;로 예방해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578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5781#respond</comments>
		<pubDate>2021-11-19 14:10:23</pubDate>
		<upDate>2021-11-19 14:10:36</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 ]]></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채우고·틀고·녹이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15781</guid>
				<description><![CDATA[15일부터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대책기간에 돌입한 서울시는 지난겨울 발생한 계량기 동파 1만895건을 분석한 결과 80%는 계량기함 보온미비가 원인이었다고 밝히며, 올겨울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파 예방 참여를 부탁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15일부터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대책기간에 돌입한 서울시는 지난겨울 발생한 계량기 동파 1만895건을 분석한 결과 80%는 계량기함 보온미비가 원인이었다고 밝히며, 올겨울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파 예방 참여를 부탁했다.</p><p class="indent20 mt20">□ 지난겨울 한파특보가 30일 발효되는 등 매서운 날씨에 서울시 수도계량기는 1만895건 동파됐다. 직전해인 2019년 497건에 비해 22배 많고, 최근 10년 중 2012년의 1만2,335건 다음으로 높은 수치다.</p><p class="indent20 mt20">□ 동파된 계량기는 서울시 수도계량기 228만개 중 0.4%에 해당하며, 동파계량기 교체에 투입된 예산*은 4억6천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l20">※ 산출근거 : 동파물량 10,895개 × 계량기 교체비용 42,190원(15mm계량기 대금 27,900원+평균 교체비용14,290원) ≒ 4억6천만 원</p><p class="indent20 mt20">□ 동파 발생 세대를 주택 유형별, 원인별로 분석한 결과, 복도식 아파트와 연립, 다세대주택의 벽체형 계량기 및 상가 계량기에 동파가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주요 원인은 ▴보온 미비 ▴장시간 외출 ▴계량기 노출 순이었다.</p><p class="indent20 mt20">□ 동파는 기온에 직접 영향을 받는 특성상 시 차원의 예방 조치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p><p class="indent20 ml20">○ 보온조치를 해도 영하 10도 미만의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되면 동파가 발생한다. 영하 15도 이하의 날씨에서는 동파 피해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p><p class="indent20 mt20">□ 각 가정에서는 계량기함을 헌옷·수건 등 마른 보온재로 채우거나,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 물을 가늘게 흘려보내고, 언 계량기는 천천히 녹여주는 등 “채우기·틀기·녹이기”로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p><div class="ml20" style="padding: 10px; border: 1px solid #ccc;"><p class="indent20">▴ <b style="color: blue;">채우기</b> : 수도계량기함을 점검해 <b>보온재가 없으면 채워</b>주고, 보온재가 <b>젖었으면반드시 헌옷 등 젖지 않은 새로운 보온재로 교체해줘야</b> 한다.</p><p class="indent20">▴ <b style="color: blue;">틀기</b> : 기온이 영하 <b>15</b>도 이하로 떨어지거나, <b>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b>되는 날에는 <b>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수돗물을 가늘게 흘려</b> 보낸다.</p><p class="indent20">▴ <b style="color: blue;">녹이기</b> :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때는 <b>따뜻한 물수건을 사용해 계량기와 수도관 주위를 골고루 녹여준다.</b> ※ 화기사용시 화재, 50도 이상 뜨거운 물 사용시 계량기 파손</p></div><p class="indent20 mt20">□ 특히 일 최저기온이 0도~영하10도 이하일 때는 45초, 영하10도~영하15도 이하일 때는 33초에 일회용 종이컵을 채울 정도의 수돗물을 흘려주어야 수도계량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위 기준에 따라 수돗물을 10시간 흘릴 경우, 가정용 수도요금 기준으로 하루 100원 미만의 비용이 발생하여 경제적 부담도 크지 않다.</p><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서울시는 분석결과를 토대로 동파가 발생할 수 있는 동파취약 34만 세대를 선정하고, 맞춤형 보온 조치를 추진한다. ▴계량기가 건물 외부에 있는 경우 ▴방풍창이 없는 복도식 아파트 ▴공동주택의 5층 이하 저층 세대 ▴일정기간 수도 사용량이 없는 상가계량기 등이다.</p><p class="indent20 ml20">○ 복도식 아파트와 노후된 연립·다세대주택에 ‘벽체형 보온재’ 8천400개, 단독주택과 상가 등에 ‘맨홀형 보온재’ 5천개를 설치한다.</p><p class="indent20 ml20">○ 계량기함 ‘보온덮개’ 30만장을 아파트와 연립주택에 배부하고, 파손된 ‘계량기함 뚜껑’ 3천900개도 정비한다.</p><p class="indent20 ml20">○ 영하10도에서 24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동파안전계량기’ 9천개도 11월 중에 설치 완료한다. 1만6천개를 추가 확보해 동파 계량기 교체 및 취약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계량기 몸체 유리부까지 감싸 보온할 수 있는 ‘계량기 자체보온재’ 일명 ‘계량기 내복’도 작년에 이어 3천400개 추가 설치한다.</p><p class="indent20 mt20">□ 동파 발생 시 신속한 신고 접수와 계량기 교체가 가능하도록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도 운영된다. 운영기간은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이다.</p><p class="indent20 mt20">□ 일 최저기온에 따라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4단계의 동파 예보제도 실시된다. 동파 예보제와 함께 단계별 시민 행동요령을 안내해 시민들의 동파예방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수도계량기 유리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될 때는 상수도 민원상담 챗봇 ‘아리수톡’, 서울시 다산콜재단(☎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l20">○ 카카오톡에서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채널을 추가하고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에서 ‘아리수톡 상담시작’ 후 ‘동파신고’를 입력해 신고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올해부터는 개정된 수도조례('21.5.20.)에 따라 수도계량기가 동파되어 교체할 경우, 수도계량기 대금을 사용자가 부담한다.</p><p class="indent20 ml20">○ 수도계량기 보호통이 훼손, 노출 또는 이탈되는 등 ‘관리소홀’로 동파될 때에는 수도계량기 대금은 물론 교체비용, 봉인대금을 합한 금액을 부담해야한다.</p><p class="indent20 ml20">○ 구경 15mm의 가정용 일반 수도계량기 대금은 2만8천원이고, 교체비용을 합한 금액은 4만2천원 수준이다.</p><p class="indent20 mt20">□ 김태균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각 가정에서도 간단한 조치를 통해 동파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추워지는 날씨에 두꺼워지는 외투처럼 우리 집 계량기의 보온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578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최용원]]></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3146-125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상수도사업본부 ]]></manager_dept>
				<tags><![CDATA[채우고·틀고·녹이기]]></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