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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지하도상가 실내공기질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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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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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60만 명 이용하는 지하도상가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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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4 14:08:18</pubDate>
		<upDate>2022-07-04 14:08:44</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 - 대기정책과 ]]></dc:creator>
				<category><![CDATA[대기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하도상가 실내공기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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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올해 10억원을 투입해 공공 지하도상가의 실내공기질 집중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기질 자동측정기 설치를 늘리고 환기·공조설비를 고효율 장비로 교체해 더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올해 10억원을 투입해 공공 지하도상가의 실내공기질 집중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기질 자동측정기 설치를 늘리고 환기·공조설비를 고효율 장비로 교체해 더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p>
<p class="indent20 ml20">○ 최근 폭염, 한파 등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쾌적한 실내공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으나 자연환기가 쉽지 않아 상인·이용객들의 건강 우려가 있었던 지하도상가, 지하철 역사 등의 공기질 관리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먼저, 공공 지하도상가(25개소)의 공기질 자동측정 지점을 100개소로 늘린다.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서울시설공단과 실내공기질을 공동으로 감시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시설공단은 ’07년부터 지하도상가의 공기질을 측정해왔으며 현재 자동 간이측정기 69개소를 운영 중이다. 이번 서울시 예산 지원으로 31개소에 측정기를 추가로 설치해 측정범위가 총 100개 지점으로 확대됐다.</p>
<p class="indent20 ml20">○ 또한 실내공기질의 기준농도* 초과 시 자동 알람기능으로 환기·공기청정 설비를 가동할 수 있고 해당 구간의 화재 발생여부 등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공기질 개선 외에도 지하도상가 시설의 안전까지 챙길 수 있게 되었다.<br />
*실내공기질 기준농도: PM2.5(50㎍/㎥), PM10(100㎍/㎥), CO2(1,000ppm)</p>
<p class="indent20 mt20">□ 또한, 일부 노후화된 공기조화설비의 송풍기·필터·가습장치를 고효율 장치로 교체하여 환기 성능을 향상시키고, 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의류상가(영등포로터리, 고속터미널, 종각, 종로5가 등)에는 공기청정기 헤파필터** 교체주기를 단축할 계획이다.<br />
**헤파(HEPA)필터: 극미세입자(0.3㎛)를 걸러낼 수 있는 고성능 필터</p>
<p class="indent20 mt10 ml20">○ 시는 아울러 자동측정기로 수집한 공기질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시설개선 전·후의 실내공기질 향상 효과 등을 검증하고, 향후 지하도상가 구간별 맞춤형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총면적 156,934㎡에 달하는 공공 지하도상가의 공기질 개선으로 상인·이용객의 건강을 보호하는 동시에, 기습폭우와 폭염에 긴급하게 대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25개소 상가, 2,788개 점포로 구성된 서울시 공공 지하도상가는 하루 60만명이 통행하고 있으며 상인과 관리직원 약 2,700명이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 체류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하동준 대기정책과장은 “자동측정기 설치 확대 등 실시간으로 관리가 가능해진 만큼, 촘촘한 모니터링으로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지하공간의 공기질 개선을 위해 서울시설공단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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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은경]]></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62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 - 대기정책과 ]]></manager_dept>
				<tags><![CDATA[지하도상가 실내공기질]]></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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