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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전자파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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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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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드라이기·전자레인지 전자파, 정확히 알고 건강하게 사용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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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6-20 12:55:41</pubDate>
		<upDate>2014-06-20 12:56:40</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 - 에너지 시민협력반]]></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진단]]></category>
		<category><![CDATA[전기제품 사용 8계명]]></category>
		<category><![CDATA[전자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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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서울시-단국대 전자파연구소 공동 11종 29개 제품, 다양한 조건에서 전자파 측정
 - 일부 헤어드라이기, 전자레인지, 온수매트의 보일러 부분에서 인체보호기준치 초과
 - 사용조건에 따라 전자파 세기 무려 100배 차이, 안전 사용법과 거리 유지 중요  
 - 손수건 사용 등 ‘전자파 줄이는 건강한 전기제품 사용방법’ 8계명 소개
 - 市, 대기전력 차단 등 에너지 절약만 실천해도 전자파 노출 줄일 수 있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와 단국대 전자파연구소는 공동으로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전기제품 11종을 대상으로 전자파 노출량을 조사하고, 전자파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에너지도 절약하는 전기제품 사용 8계명을 소개했다.</p>
<p>&nbsp;</p>
<p>조사결과, 일부 헤어드라이기와 온수매트, 전자레인지 제품에서 인체보호기준치를 초과하는 강한 전자파가 측정되었으며, 사용 조건에 따라 전자파 노출량이 100배 이상 큰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었다.</p>
<p>&nbsp;</p>
<p>기존의 전기제품 전자파 측정 자료들은 대부분 30cm 안전거리를 유지한 상태에서 측정한 것에 반해 실제 사용 환경에서 인체에 노출되는 전자파 세기는 그 보다 강할 것이라는 점에 착안해 보다 실제적인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했다.</p>
<p>&nbsp;</p>
<p>이번 전자파 노출량 조사 결과가 인체보호 기준치를 초과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는 각 제품의 실제 사용조건에 맞춰 제품과 신체가 밀착한 조건에서도 전자파를 실측했기 때문이다.</p>
<p>&nbsp;</p>
<p>전체 11종의 조사대상 제품 중 인체보호 기준치를 초과한 전자파가 나오는 제품은 전자레인지, 헤어드라이기, 온수매트였고, 기준치는 초과하지 않았지만 그 다음으로 강한 전자파가 나오는 제품은 손 건조기, IH전기압력밥솥,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의 순이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전자파측정"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30" height="248" src="//news.seoul.go.kr/env/files/2014/06/53a3affed2f0d3.96318221.jpg" title="" width="557" /></p>
<p>&nbsp;</p>
<p>한 예로, 조사품목 중 헤어드라이기는 찬 바람으로 약하게 작동했을 때와 뜨거운 바람으로 강하게 작동했을 때의 자기장 노출량이 무려 100배 이상 차이가 나는 등 사용 조건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p>
<p>&nbsp;</p>
<p>제품과 신체의 거리에 따라서도 큰 차이가 나는데, 밀착해서 사용할 때와 30cm 떨어뜨렸을 때 전자파 세기가 120배 이상 차이 났다.</p>
<p>&nbsp;</p>
<p>국내 전기제품의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치는 60Hz(헤르쯔) 기준에서 전기장은 4,166V/m(볼트퍼미터), 자기장은 83.3&mu;T(마이크로테슬라)인데, 이번 측정결과 헤어드라이기의 전기장 세기 최대치는 616.06V/m, 자기장 세기 최대치는 98.82&mu;T로 측정되어 자기장 세기가 인체보호 기준치를 20% 가량 초과했다.</p>
<p>&nbsp;</p>
<p>이번 조사는 지난 4월 한 달간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전기제품 중 사용빈도와 전력소비량이 많으면서 직접적인 신체 접촉이 많은 11종의 제품을 임의로 선정해 가정집, 사무실, 지하철역 화장실 등에서 실제로 제품을 작동시킨 상태에서 실시했고, 제품과의 거리는 0~30cm까지 다양한 조건에서 측정했다.</p>
<p>&nbsp;</p>
<p>또한, 조사의 객관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총 11종, 29개 제품에 대해서 각 제품별로 최소 15회에서 최대 60회까지 다양한 조건에서 전자파 세기를 측정했다.</p>
<p>&nbsp;</p>
<p>김윤명 단국대 교수는 &ldquo;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2002년엔 일반 가전제품에서 나오는 전자파인 극저주파(ELF) 자기장이 발암가능물질로 분류되었고, 2011년 5월엔 휴대전화기나 무전기, 전자레인지 등에서 나오는 RF 전자파에 대해서도 발암가능물질(class 2B, possible carcinogenic)로 분류했다&rdquo;면서 &ldquo;전자파로부터 안전하게 전기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멀리 떨어져서 약하게, 열을 가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p>전문가들은 &ldquo;전기제품의 전자파 세기가 인체보호기준치를 만족했더라도 이 기준은 1회 노출량 기준이므로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전기제품의 경우 반복적인 노출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rdquo;고 조언한다.</p>
<p>&nbsp;</p>
<p>서울시와 단국대 전자파연구소는 이번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전자파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에너지도 절약하는 전기제품 사용 가이드를 제안했다.</p>
<p>&nbsp;</p>
<div>
	<p>&nbsp;</p>
	<div style="border-bottom: #ddd 1px dotted; text-align: center; border-left: #ddd 1px dotted; 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margin-bottom: 3px; background: rgb(241,241,241); border-top: #ddd 1px dotted; border-right: #ddd 1px dotted; padding-top: 10px"><strong>전자파 노출과 에너지를 줄이는 전기제품 사용 8계명</strong></div>
	<p>&nbsp;①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하는 대신 자연건조를 하고 꼭 사용해야 할 때는 차가운 바람으로 말린다.</p>
	<p>&nbsp;② IH전기압력밥솥은 되도록 보온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밥은 먹을 만큼만 하거나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데워 먹는다.</p>
	<p>&nbsp;③ 손 건조기 대신 손수건을 사용한다.</p>
	<p>&nbsp;④ 진공청소기는 사용 시간을 줄인다. (&lsquo;최강&rsquo;으로 사용할 때 &lsquo;약&rsquo;보다 2배 더 높은 자기장 발생)</p>
	<p>&nbsp;⑤ 온수매트는 보일러 부분에서 강한 전자파가 나오므로 30cm 이상 거리를 둔다.</p>
	<p>&nbsp;⑥ 전기장판은 이불을 깔고 사용하고 잠 잘 때는 플러그를 뽑는다.</p>
	<p>&nbsp;⑦ 공기청정기는 앞쪽뿐만 아니라 뒤쪽에서도 전자파가 발생하므로 거리를 두고 사용한다.</p>
	<p>&nbsp;⑧ 잠잘 때나 TV를 보지 않을 때,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인터넷 공유기와 셋톱박스 스위치를 끈다.</p></div>
<p>&nbsp;</p>
<p>&nbsp;</p>
<p>&nbsp;정희정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반장은 &ldquo;전기제품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에너지 낭비는 물론 전자파 노출에 의하여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rdquo;면서 전기제품의 플러그를 뽑아놓는 등 전자파를 줄이는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rdquo;이라고 말했다.</p>
<p>&nbsp;</p>
<p>시민의 건강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lsquo;전자파 노출과 에너지를 줄이는 전기제품 사용 가이드&rsquo;를 홍보물로 제작해 배포하고, 에너지 진단 및 절약 컨설팅을 하는 서울에너지설계사들의 활동 자료 등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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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조영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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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 - 에너지 시민협력반]]></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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