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환경전기차 전환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tag/%ec%a0%84%ea%b8%b0%ec%b0%a8-%ec%a0%84%ed%99%9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nv</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Wed, 08 Apr 2026 06:42:2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 &#039;25년까지 배달이륜차·택배화물차 100% 전기차 전환…29일 업무협약</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537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5378#respond</comments>
		<pubDate>2021-10-28 15:09:05</pubDate>
		<upDate>2023-11-02 14:45:10</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 - 기후변화대응과 ]]></dc:creator>
				<category><![CDATA[기후환경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노후 경유 택배화물차]]></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 전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15378</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서울지역 온실가스 배출량의 19.2%를 차지하는 ‘수송’ 부문의 탄소중립을 위해 상대적으로 주행거리가 길고 대기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배달이륜차와 택배화물차의 전기차 전환에 속도를 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서울지역 온실가스 배출량의 19.2%를 차지하는 ‘수송’ 부문의 탄소중립을 위해 상대적으로 주행거리가 길고 대기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배달이륜차와 택배화물차의 전기차 전환에 속도를 낸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환경부와 국내 주요 대형 택배사, 배달용 전기이륜차 업체 등 관련 업계와 손잡고 '25년까지 내연기관 배달이륜차와 노후 경유 택배화물차를 100% 전기차로 전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9일(금) 14시 서울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p><p class="indent20 mt20">□ 배달이륜차는 일반이륜차에 비해 주행거리가 5배 이상 길어 온실가스·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고, 주택가 소음의 주요인으로도 지적받으면서 무공해·무소음 전기이륜차 전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택배화물차 역시 주행거리가 길고 시민생활과 밀접해 전기차 전환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코로나19와 비대면소비로 배달·택배 수요가 늘고 있어 전기차 도입이 필요한 시점이다.</p><p class="indent20 ml20" style="font-size: 14px;">※ 이륜차 소음 비교 : 전투기(120db) &gt; 자동차 경적 (110db) &gt; 이륜차(105db) &gt; 열차통과시 철로변(100db)</p><p class="indent20 mt20">□ 우선 전기이륜차는 2025년까지 총 6만2천 대를 보급하고, 이 중 절반이 넘는 3만5천 대를 주 5일 이상 운행하는 전업배달용으로 보급해 서울시내 전업 배달이륜차 100%를 무공해·무소음 전기이륜차로 전환한다는 목표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내 전체 이륜차 45만8천 대 중 개인용(레저)이 23만4천 대이며, 배달용 이륜차는 21만5천 대(소규모 사업자 11만 대, 배달전문업체 5만5천 대, 전업배달기사용 3만5천 대, 퀵서비스용 1만5천 대)로 추정된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지금까지 7천 대 넘는 전기이륜차를 보급하는 등 매년 보급을 확대해왔다. 그러나 배달용 전기이륜차는 긴 충전시간(5시간) 대비 짧은 주행거리(1회 충전 시 약 50km)로 하루 150km~200km를 주행하는 배달기사들이 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급이 저조한 실정이었다.</p><p class="indent20 mt20">□ 또한, 시는 관련 단체들과 함께 배달용에 적합한 전기이륜차와 표준 충전기 모델 개발에도 나서 전기이륜차로의 빠른 교체를 이끌어낼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내연기관 이륜차를 전기이륜차로 전환할 경우 1대 당 연간 약 245만 원(운행비 100만원, 엔진오일 교체비 12만원, 보험비 130만원 등)의 절감효과가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t20">□ 택배화물차의 경우 내년부터 새로 구입하는 택배화물차는 100%를 전기차로 우선 구매하도록 4개 주요 택배사(CJ대한통운, 롯데글로벌로지스, 한진택배, 로젠택배)와 협력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내에서 운행 중인 택배화물차는 총 6,100대로, 이중 97%가 온실가스를 대량 배출하는 경유화물차다. 이 가운데 10년 이상된 경유화물차는 1,170여 대다.</p><p class="indent20 mt20"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오세훈 시장, 29일(금) 환경부, 주요 택배사, 전기이륜차 공급·충전사업자 등과 업무협약&gt;</p><p class="indent20 mt10">□ 29일(금) 업무협약은 배달용 전기이륜차 확산과, 택배용 전기화물차 확산에 대해 각각 이뤄진다.</p><p class="indent20 mt20">□ 배달용 전기이륜차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은 환경부, 배달용 전기이륜차 수요·공급·충전사업자 등 관련 6개 단체(▴한국전기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서울퀵서비스사업자협회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한국전기이륜형자동차협회 ▴KT링커스)와 체결한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와 환경부는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확보, 충전인프라 설치, 제도개선 등을 통해 배달용 이륜차의 전기차 전환을 적극 지원한다.</p><p class="indent20 ml20">○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전기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는 3만여 회원들이 100%가 전기이륜차로 교체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배달용에 적합한 전기이륜차와 표준 충전기 모델 등을 개발한다.</p><p class="indent20 ml20">○ ‘전국가맹점주협의회’와 ‘서울퀵서비스사업자협회’는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지원과 전기이륜차 장점 홍보를 통해 배달용 전기이륜차 전환을 촉진한다.</p><p class="indent20 ml20">○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와 ‘한국전기이륜형자동차협회’는 1회 충전으로 150km이상 주행할 수 있는 다양한 배달용 전기이륜차와 충전기 표준모델을 개발한다.</p><p class="indent20 ml20">○ ‘KT링커스’는 그동안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의 걸림돌이었던 짧은 1회 충전거리 보완을 위해 공중전화부스를 활용해 '25년까지 2,000여 개의 배터리 교환형 충전소를 설치하기로 했다.</p><p class="indent20 mt20">□ 택배용 전기화물차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은 서울시와 환경부, 한국통합물류협회, 4개 택배사(CJ대한통운, 롯데글로벌로지스, 한진택배, 로젠택배) 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화물차 보급과 함께 물류센터 내에 충전기를 집중 설치하고, 내년부터 전기차 100% 신규구매를 유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와 환경부는 전기화물차 구매 보조금 확보, 충전인프라 설치 및 제도 개선 등을 통해 택배용 전기화물차 전환을 지원한다.</p><p class="indent20 ml20">○ 4개 택배사는 노후 경유 택배화물차를 교체하거나 화물차 신규 구매 시 전기화물차를 우선 구매하고, 전기차 운행의 우수성을 홍보한다.</p><p class="indent20 ml20">○ ‘한국통합물류협회’는 택배사 노후 경유 택배화물차의 전기화물차 전환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하고, 택배사를 대상으로 전기화물차에 대한 홍보와 안내를 실시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배달이륜차와 택배화물차의 무공해·무소음 전기차 전환이 본격화되면 서울지역 대기질 개선은 물론, 주택가 소음문제도 해소해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style="font-size: 14px;">※ 50cc 미만내연기관 이륜차는 소형승용차 대비 CO(일산화탄소)는 23배, HC(탄화수소)는 279배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출처: 수도권대기환경청)</p><p class="indent20 ml20" style="font-size: 14px;">※ 온실가스 원단위 산정(tonCO2/대·연) : 화물차 3.303, 승용차 1.603의 온실가스를 배출, 화물차가 승용대비 2.6배 이상의 온실가스 배출</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시는 ‘수송’ 부문의 탄소중립을 위해 2025년까지 전기차 27만 대를 보급하고, 특히 대중교통, 화물차, 이륜차 등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큰 상용차를 집중보급해 전기차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밝힌 바 있다.</p><p class="indent20 ml20" style="font-size: 14px;">※ 차종별 보급계획 : ▴승용차 175,000대, ▴화물차 19,000대 ▴택시 10,000대 ▴버스 3,500대(마을버스 490대 포함) ▴이륜차 62,000대</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537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인성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64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 - 기후변화대응과 ]]></manager_dept>
				<tags><![CDATA[노후 경유 택배화물차]]></tags>
				<tags><![CDATA[전기차 전환]]></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