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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자벌레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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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한강에서‘쉬고, 읽고, 공유’하는 문화쉼터‘서울생각마루’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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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5.10.(금)부터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내 &#60;서울생각마루&#62;를 운영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5.10.(금)부터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내 &lt;서울생각마루&gt;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20px;">○ 올해는 뚝섬한강공원에 자나방의 애벌레의 형상을 본 따서 만든 ‘자벌레’가 개장한지 10년째 되는 해이다. 그간 노후화 되면서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수하고 운영 콘텐츠도 단장하여 선보인다.</p><p style="margin-left: 20px;">○ ‘서울생각마루’는 2016년부터 뚝섬 자벌레 공간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수 차례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자문, 시민 아이디어 공모, 유관 부서 활용방안 수요 조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운영방안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뚝섬 자벌레의 실내 1~3층에서 운영될 공간의 새로운 명칭이다. 한강을 배경으로 잠시 쉬고, 책을 읽거나, 각자 또는 함께 각각의 목적대로 작업,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생각과 발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p><p>&nbsp;</p><p>□ 또한 가옥에서 바람이 제일 잘 통해 여름이면 가장 시원한 쉼터가 되고, 모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서울의 ‘마루’같은 곳이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그 외 신정, 구정, 추석 당일도 휴관한다.</p><p>&nbsp;</p><p>□ 1~2층은 일명, ‘생각마루’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착석 기준으로 최대 30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하며 혼자 또는 인원별로 함께 착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좌석이 준비되어있다.</p><p>&nbsp;</p><p>□ 특히, 1층에는 시설의 나선형 구조를 활용한 계단식 공간을 배치하고, 1층과 2층별로 한강 전망이 가능한 창가에는 긴 바(bar)형태의 탁자를 설치하여 공간의 구조적 특성을 살렸다.</p><p>&nbsp;</p><p>□ 또한 1~2층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가 가능하도록 ‘한강에서 읽기 좋은 책’을 주제로 한 도서들이 비치되어 있다. 1층에는 시민 추천 도서로 구성된 ‘천만시민의 책장’이, 2층에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의 자문과 추천을 통해 구성된 ‘생각마루’ 책장이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도서는 모두 현장 열람만 가능하며 대여는 불가하다.</p><p>&nbsp;</p><p>□ 3층은 일명 ‘상상마루’로 최대 5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공부하거나 개인·공동작업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사전예약을 통한 유료 이용 공간이다. 2인실 두 개, 큐브 형태의 1인실 5석, 자유석 24석과 회의실로 구성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예약은 5.10(금) 정오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yeyak.seoul.go.kr)을 통해 접수 받는다, 월 단위 예약을 우선적으로 접수하고 공실일 경우 주 단위, 일 단위의 수시 예약이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20px;">○ 이용료는 1개월 이용 기준 2인실 100,000원, 1인실 50,000원, 자유석 40,000원 수준이며 회의실은 시간당 5,000원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j-bug.co.kr) 를 참고하면 된다.</p><p>&nbsp;</p><p>□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지난 몇 년간 한강이 서울의 명소로 큰 사랑 받아온 이면에 쓰레기 배출 등 문제와 공원을 소모적으로만 이용하는 행태가 많아졌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서울생각마루’가 한강에서도 좀 더 건전하고 생산적인 휴식, 여가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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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한강이 문화로 물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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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5-30 18:37:4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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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서울시, 여의도 물빛무대·광진교 8번가 &#60;6월 공연·영화상영&#62; 프로그램 안내
  ·여의도물빛무대 : ‘한강 충전 콘서트’, 매주 수·토·일, 재즈·퓨전국악·대중가요 공연
  ·광진교 8번가 :  ‘금요 명화감상회’, ‘토요 문화살롱’, ‘일요 열린예술극장’ 진행
   ·뚝섬 자벌레 : 독특한 건축형태 감상에 전시, 아동대상 체험, 독서까지 한번에
 - 무더워진 요즘, 한강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더위를 날려보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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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5.10.(금)부터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내 &lt;서울생각마루&gt;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20px;">○ 올해는 뚝섬한강공원에 자나방의 애벌레의 형상을 본 따서 만든 ‘자벌레’가 개장한지 10년째 되는 해이다. 그간 노후화 되면서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수하고 운영 콘텐츠도 단장하여 선보인다.</p><p style="margin-left: 20px;">○ ‘서울생각마루’는 2016년부터 뚝섬 자벌레 공간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수 차례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자문, 시민 아이디어 공모, 유관 부서 활용방안 수요 조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운영방안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뚝섬 자벌레의 실내 1~3층에서 운영될 공간의 새로운 명칭이다. 한강을 배경으로 잠시 쉬고, 책을 읽거나, 각자 또는 함께 각각의 목적대로 작업,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생각과 발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p><p>&nbsp;</p><p>□ 또한 가옥에서 바람이 제일 잘 통해 여름이면 가장 시원한 쉼터가 되고, 모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서울의 ‘마루’같은 곳이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그 외 신정, 구정, 추석 당일도 휴관한다.</p><p>&nbsp;</p><p>□ 1~2층은 일명, ‘생각마루’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착석 기준으로 최대 30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하며 혼자 또는 인원별로 함께 착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좌석이 준비되어있다.</p><p>&nbsp;</p><p>□ 특히, 1층에는 시설의 나선형 구조를 활용한 계단식 공간을 배치하고, 1층과 2층별로 한강 전망이 가능한 창가에는 긴 바(bar)형태의 탁자를 설치하여 공간의 구조적 특성을 살렸다.</p><p>&nbsp;</p><p>□ 또한 1~2층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가 가능하도록 ‘한강에서 읽기 좋은 책’을 주제로 한 도서들이 비치되어 있다. 1층에는 시민 추천 도서로 구성된 ‘천만시민의 책장’이, 2층에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의 자문과 추천을 통해 구성된 ‘생각마루’ 책장이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도서는 모두 현장 열람만 가능하며 대여는 불가하다.</p><p>&nbsp;</p><p>□ 3층은 일명 ‘상상마루’로 최대 5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공부하거나 개인·공동작업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사전예약을 통한 유료 이용 공간이다. 2인실 두 개, 큐브 형태의 1인실 5석, 자유석 24석과 회의실로 구성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예약은 5.10(금) 정오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yeyak.seoul.go.kr)을 통해 접수 받는다, 월 단위 예약을 우선적으로 접수하고 공실일 경우 주 단위, 일 단위의 수시 예약이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20px;">○ 이용료는 1개월 이용 기준 2인실 100,000원, 1인실 50,000원, 자유석 40,000원 수준이며 회의실은 시간당 5,000원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j-bug.co.kr) 를 참고하면 된다.</p><p>&nbsp;</p><p>□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지난 몇 년간 한강이 서울의 명소로 큰 사랑 받아온 이면에 쓰레기 배출 등 문제와 공원을 소모적으로만 이용하는 행태가 많아졌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서울생각마루’가 한강에서도 좀 더 건전하고 생산적인 휴식, 여가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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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뚝섬 자벌레’에서 전시도 보고 사진도 찍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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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5-13 16:42:3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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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① 서울시, 5월 뚝섬 자벌레에서 일러스트·사진 등 전시 열어 
  - 5.12~5.17 &#60;가사일하는 남자는 아름답다&#62;, &#60;우리 삶이 먼 여정일지라도&#62;
  - 5.19~5.24 &#60;나를 찾아서&#62;, 5.26~5.31 &#60;신진예술가 YAP 6th 정기전&#62;
 ② &#60;제2회 한반도 자연생태 사진 공모전&#62;  8월 31일까지 모집
  - 곤충,야생화 등 4개부문 총상금2천만원, 10.16~26까지 자벌레에 전시 예정]]></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5/05/55530007de1469.07443970-e143150288649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5.10.(금)부터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내 &lt;서울생각마루&gt;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20px;">○ 올해는 뚝섬한강공원에 자나방의 애벌레의 형상을 본 따서 만든 ‘자벌레’가 개장한지 10년째 되는 해이다. 그간 노후화 되면서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수하고 운영 콘텐츠도 단장하여 선보인다.</p><p style="margin-left: 20px;">○ ‘서울생각마루’는 2016년부터 뚝섬 자벌레 공간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수 차례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자문, 시민 아이디어 공모, 유관 부서 활용방안 수요 조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운영방안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뚝섬 자벌레의 실내 1~3층에서 운영될 공간의 새로운 명칭이다. 한강을 배경으로 잠시 쉬고, 책을 읽거나, 각자 또는 함께 각각의 목적대로 작업,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생각과 발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p><p>&nbsp;</p><p>□ 또한 가옥에서 바람이 제일 잘 통해 여름이면 가장 시원한 쉼터가 되고, 모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서울의 ‘마루’같은 곳이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그 외 신정, 구정, 추석 당일도 휴관한다.</p><p>&nbsp;</p><p>□ 1~2층은 일명, ‘생각마루’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착석 기준으로 최대 30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하며 혼자 또는 인원별로 함께 착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좌석이 준비되어있다.</p><p>&nbsp;</p><p>□ 특히, 1층에는 시설의 나선형 구조를 활용한 계단식 공간을 배치하고, 1층과 2층별로 한강 전망이 가능한 창가에는 긴 바(bar)형태의 탁자를 설치하여 공간의 구조적 특성을 살렸다.</p><p>&nbsp;</p><p>□ 또한 1~2층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가 가능하도록 ‘한강에서 읽기 좋은 책’을 주제로 한 도서들이 비치되어 있다. 1층에는 시민 추천 도서로 구성된 ‘천만시민의 책장’이, 2층에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의 자문과 추천을 통해 구성된 ‘생각마루’ 책장이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도서는 모두 현장 열람만 가능하며 대여는 불가하다.</p><p>&nbsp;</p><p>□ 3층은 일명 ‘상상마루’로 최대 5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공부하거나 개인·공동작업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사전예약을 통한 유료 이용 공간이다. 2인실 두 개, 큐브 형태의 1인실 5석, 자유석 24석과 회의실로 구성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예약은 5.10(금) 정오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yeyak.seoul.go.kr)을 통해 접수 받는다, 월 단위 예약을 우선적으로 접수하고 공실일 경우 주 단위, 일 단위의 수시 예약이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20px;">○ 이용료는 1개월 이용 기준 2인실 100,000원, 1인실 50,000원, 자유석 40,000원 수준이며 회의실은 시간당 5,000원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j-bug.co.kr) 를 참고하면 된다.</p><p>&nbsp;</p><p>□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지난 몇 년간 한강이 서울의 명소로 큰 사랑 받아온 이면에 쓰레기 배출 등 문제와 공원을 소모적으로만 이용하는 행태가 많아졌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서울생각마루’가 한강에서도 좀 더 건전하고 생산적인 휴식, 여가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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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벌레 체험교실 자원봉사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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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6-03 17:50:18</pubDate>
		<upDate>2014-06-03 17:50:18</upDate>
		<dc:creator><![CDATA[시민활동지원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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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벌레 체험교실 자원봉사자 모집
안내방송, 인원체크, 물품운반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5.10.(금)부터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내 &lt;서울생각마루&gt;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20px;">○ 올해는 뚝섬한강공원에 자나방의 애벌레의 형상을 본 따서 만든 ‘자벌레’가 개장한지 10년째 되는 해이다. 그간 노후화 되면서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수하고 운영 콘텐츠도 단장하여 선보인다.</p><p style="margin-left: 20px;">○ ‘서울생각마루’는 2016년부터 뚝섬 자벌레 공간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수 차례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자문, 시민 아이디어 공모, 유관 부서 활용방안 수요 조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운영방안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뚝섬 자벌레의 실내 1~3층에서 운영될 공간의 새로운 명칭이다. 한강을 배경으로 잠시 쉬고, 책을 읽거나, 각자 또는 함께 각각의 목적대로 작업,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생각과 발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p><p>&nbsp;</p><p>□ 또한 가옥에서 바람이 제일 잘 통해 여름이면 가장 시원한 쉼터가 되고, 모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서울의 ‘마루’같은 곳이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그 외 신정, 구정, 추석 당일도 휴관한다.</p><p>&nbsp;</p><p>□ 1~2층은 일명, ‘생각마루’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착석 기준으로 최대 30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하며 혼자 또는 인원별로 함께 착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좌석이 준비되어있다.</p><p>&nbsp;</p><p>□ 특히, 1층에는 시설의 나선형 구조를 활용한 계단식 공간을 배치하고, 1층과 2층별로 한강 전망이 가능한 창가에는 긴 바(bar)형태의 탁자를 설치하여 공간의 구조적 특성을 살렸다.</p><p>&nbsp;</p><p>□ 또한 1~2층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가 가능하도록 ‘한강에서 읽기 좋은 책’을 주제로 한 도서들이 비치되어 있다. 1층에는 시민 추천 도서로 구성된 ‘천만시민의 책장’이, 2층에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의 자문과 추천을 통해 구성된 ‘생각마루’ 책장이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도서는 모두 현장 열람만 가능하며 대여는 불가하다.</p><p>&nbsp;</p><p>□ 3층은 일명 ‘상상마루’로 최대 5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공부하거나 개인·공동작업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사전예약을 통한 유료 이용 공간이다. 2인실 두 개, 큐브 형태의 1인실 5석, 자유석 24석과 회의실로 구성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예약은 5.10(금) 정오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yeyak.seoul.go.kr)을 통해 접수 받는다, 월 단위 예약을 우선적으로 접수하고 공실일 경우 주 단위, 일 단위의 수시 예약이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20px;">○ 이용료는 1개월 이용 기준 2인실 100,000원, 1인실 50,000원, 자유석 40,000원 수준이며 회의실은 시간당 5,000원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j-bug.co.kr) 를 참고하면 된다.</p><p>&nbsp;</p><p>□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지난 몇 년간 한강이 서울의 명소로 큰 사랑 받아온 이면에 쓰레기 배출 등 문제와 공원을 소모적으로만 이용하는 행태가 많아졌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서울생각마루’가 한강에서도 좀 더 건전하고 생산적인 휴식, 여가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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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의 꿈이 ‘꿈틀’, 뚝섬 자벌레 3월 교육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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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13 10:44:15</pubDate>
		<upDate>2014-03-13 16:02:37</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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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자벌레)에서 어린이 대상 교육프로그램 &#60;꿈틀&#62;을 무료로 진행합니다. ‘자벌레’를 소재로 특화시킨 교육프로그램 &#60;꿈틀&#62;은 4·5세~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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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5.10.(금)부터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내 &lt;서울생각마루&gt;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20px;">○ 올해는 뚝섬한강공원에 자나방의 애벌레의 형상을 본 따서 만든 ‘자벌레’가 개장한지 10년째 되는 해이다. 그간 노후화 되면서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수하고 운영 콘텐츠도 단장하여 선보인다.</p><p style="margin-left: 20px;">○ ‘서울생각마루’는 2016년부터 뚝섬 자벌레 공간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수 차례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자문, 시민 아이디어 공모, 유관 부서 활용방안 수요 조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운영방안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뚝섬 자벌레의 실내 1~3층에서 운영될 공간의 새로운 명칭이다. 한강을 배경으로 잠시 쉬고, 책을 읽거나, 각자 또는 함께 각각의 목적대로 작업,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생각과 발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p><p>&nbsp;</p><p>□ 또한 가옥에서 바람이 제일 잘 통해 여름이면 가장 시원한 쉼터가 되고, 모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서울의 ‘마루’같은 곳이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그 외 신정, 구정, 추석 당일도 휴관한다.</p><p>&nbsp;</p><p>□ 1~2층은 일명, ‘생각마루’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착석 기준으로 최대 30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하며 혼자 또는 인원별로 함께 착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좌석이 준비되어있다.</p><p>&nbsp;</p><p>□ 특히, 1층에는 시설의 나선형 구조를 활용한 계단식 공간을 배치하고, 1층과 2층별로 한강 전망이 가능한 창가에는 긴 바(bar)형태의 탁자를 설치하여 공간의 구조적 특성을 살렸다.</p><p>&nbsp;</p><p>□ 또한 1~2층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가 가능하도록 ‘한강에서 읽기 좋은 책’을 주제로 한 도서들이 비치되어 있다. 1층에는 시민 추천 도서로 구성된 ‘천만시민의 책장’이, 2층에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의 자문과 추천을 통해 구성된 ‘생각마루’ 책장이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도서는 모두 현장 열람만 가능하며 대여는 불가하다.</p><p>&nbsp;</p><p>□ 3층은 일명 ‘상상마루’로 최대 5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공부하거나 개인·공동작업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사전예약을 통한 유료 이용 공간이다. 2인실 두 개, 큐브 형태의 1인실 5석, 자유석 24석과 회의실로 구성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예약은 5.10(금) 정오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yeyak.seoul.go.kr)을 통해 접수 받는다, 월 단위 예약을 우선적으로 접수하고 공실일 경우 주 단위, 일 단위의 수시 예약이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20px;">○ 이용료는 1개월 이용 기준 2인실 100,000원, 1인실 50,000원, 자유석 40,000원 수준이며 회의실은 시간당 5,000원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j-bug.co.kr) 를 참고하면 된다.</p><p>&nbsp;</p><p>□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지난 몇 년간 한강이 서울의 명소로 큰 사랑 받아온 이면에 쓰레기 배출 등 문제와 공원을 소모적으로만 이용하는 행태가 많아졌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서울생각마루’가 한강에서도 좀 더 건전하고 생산적인 휴식, 여가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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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뚝섬 자벌레’, 올해 상반기 무료전시대관 신청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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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1-07 13:35:04</pubDate>
		<upDate>2014-01-09 14:55:13</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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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이하 자벌레)에서 1월7일(화)부터 1월15일(수)까지 2014년 상반기 시민참여전시를 위한 무료대관 신청을 받습니다. 자벌레 2월~3월의 전시 주제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자유 주제를, 4월과 6월은 사랑·가족을 주제로 한 전시기획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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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5.10.(금)부터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내 &lt;서울생각마루&gt;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20px;">○ 올해는 뚝섬한강공원에 자나방의 애벌레의 형상을 본 따서 만든 ‘자벌레’가 개장한지 10년째 되는 해이다. 그간 노후화 되면서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수하고 운영 콘텐츠도 단장하여 선보인다.</p><p style="margin-left: 20px;">○ ‘서울생각마루’는 2016년부터 뚝섬 자벌레 공간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수 차례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자문, 시민 아이디어 공모, 유관 부서 활용방안 수요 조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운영방안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뚝섬 자벌레의 실내 1~3층에서 운영될 공간의 새로운 명칭이다. 한강을 배경으로 잠시 쉬고, 책을 읽거나, 각자 또는 함께 각각의 목적대로 작업,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생각과 발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p><p>&nbsp;</p><p>□ 또한 가옥에서 바람이 제일 잘 통해 여름이면 가장 시원한 쉼터가 되고, 모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서울의 ‘마루’같은 곳이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그 외 신정, 구정, 추석 당일도 휴관한다.</p><p>&nbsp;</p><p>□ 1~2층은 일명, ‘생각마루’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착석 기준으로 최대 30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하며 혼자 또는 인원별로 함께 착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좌석이 준비되어있다.</p><p>&nbsp;</p><p>□ 특히, 1층에는 시설의 나선형 구조를 활용한 계단식 공간을 배치하고, 1층과 2층별로 한강 전망이 가능한 창가에는 긴 바(bar)형태의 탁자를 설치하여 공간의 구조적 특성을 살렸다.</p><p>&nbsp;</p><p>□ 또한 1~2층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가 가능하도록 ‘한강에서 읽기 좋은 책’을 주제로 한 도서들이 비치되어 있다. 1층에는 시민 추천 도서로 구성된 ‘천만시민의 책장’이, 2층에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의 자문과 추천을 통해 구성된 ‘생각마루’ 책장이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도서는 모두 현장 열람만 가능하며 대여는 불가하다.</p><p>&nbsp;</p><p>□ 3층은 일명 ‘상상마루’로 최대 5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공부하거나 개인·공동작업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사전예약을 통한 유료 이용 공간이다. 2인실 두 개, 큐브 형태의 1인실 5석, 자유석 24석과 회의실로 구성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예약은 5.10(금) 정오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yeyak.seoul.go.kr)을 통해 접수 받는다, 월 단위 예약을 우선적으로 접수하고 공실일 경우 주 단위, 일 단위의 수시 예약이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20px;">○ 이용료는 1개월 이용 기준 2인실 100,000원, 1인실 50,000원, 자유석 40,000원 수준이며 회의실은 시간당 5,000원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j-bug.co.kr) 를 참고하면 된다.</p><p>&nbsp;</p><p>□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지난 몇 년간 한강이 서울의 명소로 큰 사랑 받아온 이면에 쓰레기 배출 등 문제와 공원을 소모적으로만 이용하는 행태가 많아졌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서울생각마루’가 한강에서도 좀 더 건전하고 생산적인 휴식, 여가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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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의 특별한 연말연시! 수상택시·유람선·뚝섬자벌레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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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2-24 15:56:57</pubDate>
		<upDate>2013-12-26 09:53:46</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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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까운 한강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보내는 특별한 연말연시! 한강 수상택시, 유람선,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에서 준비한 이벤트와 함께 낭만적인 연말연시를 즐겨보아요!마치 꿈을 꾸듯 안개전구로 둘러싸인 뚝섬 자벌레 1층 통로 곳곳에는 신년의 새로운 다짐과 꿈에 대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명언들이 전시되어, 이곳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빛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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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5.10.(금)부터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내 &lt;서울생각마루&gt;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20px;">○ 올해는 뚝섬한강공원에 자나방의 애벌레의 형상을 본 따서 만든 ‘자벌레’가 개장한지 10년째 되는 해이다. 그간 노후화 되면서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수하고 운영 콘텐츠도 단장하여 선보인다.</p><p style="margin-left: 20px;">○ ‘서울생각마루’는 2016년부터 뚝섬 자벌레 공간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수 차례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자문, 시민 아이디어 공모, 유관 부서 활용방안 수요 조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운영방안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뚝섬 자벌레의 실내 1~3층에서 운영될 공간의 새로운 명칭이다. 한강을 배경으로 잠시 쉬고, 책을 읽거나, 각자 또는 함께 각각의 목적대로 작업,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생각과 발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p><p>&nbsp;</p><p>□ 또한 가옥에서 바람이 제일 잘 통해 여름이면 가장 시원한 쉼터가 되고, 모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서울의 ‘마루’같은 곳이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그 외 신정, 구정, 추석 당일도 휴관한다.</p><p>&nbsp;</p><p>□ 1~2층은 일명, ‘생각마루’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착석 기준으로 최대 30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하며 혼자 또는 인원별로 함께 착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좌석이 준비되어있다.</p><p>&nbsp;</p><p>□ 특히, 1층에는 시설의 나선형 구조를 활용한 계단식 공간을 배치하고, 1층과 2층별로 한강 전망이 가능한 창가에는 긴 바(bar)형태의 탁자를 설치하여 공간의 구조적 특성을 살렸다.</p><p>&nbsp;</p><p>□ 또한 1~2층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가 가능하도록 ‘한강에서 읽기 좋은 책’을 주제로 한 도서들이 비치되어 있다. 1층에는 시민 추천 도서로 구성된 ‘천만시민의 책장’이, 2층에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의 자문과 추천을 통해 구성된 ‘생각마루’ 책장이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도서는 모두 현장 열람만 가능하며 대여는 불가하다.</p><p>&nbsp;</p><p>□ 3층은 일명 ‘상상마루’로 최대 5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공부하거나 개인·공동작업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사전예약을 통한 유료 이용 공간이다. 2인실 두 개, 큐브 형태의 1인실 5석, 자유석 24석과 회의실로 구성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예약은 5.10(금) 정오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yeyak.seoul.go.kr)을 통해 접수 받는다, 월 단위 예약을 우선적으로 접수하고 공실일 경우 주 단위, 일 단위의 수시 예약이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20px;">○ 이용료는 1개월 이용 기준 2인실 100,000원, 1인실 50,000원, 자유석 40,000원 수준이며 회의실은 시간당 5,000원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j-bug.co.kr) 를 참고하면 된다.</p><p>&nbsp;</p><p>□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지난 몇 년간 한강이 서울의 명소로 큰 사랑 받아온 이면에 쓰레기 배출 등 문제와 공원을 소모적으로만 이용하는 행태가 많아졌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서울생각마루’가 한강에서도 좀 더 건전하고 생산적인 휴식, 여가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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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자벌레’, 청년작가의 꿈 최초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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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0-10 10:57:3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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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본격적으로 가을이 시작되는 10월, 한강의 대표 문화공간인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에서 &#60;대학생 전시 공모전&#62;을 통해 선정된 대학생들의 미술작품을 10.14(월)~10.19(토)까지 최초로 전시합니다. ‘청년작가 미술전시’는 미술을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일러스트, 유화,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재료와 주제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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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5.10.(금)부터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내 &lt;서울생각마루&gt;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20px;">○ 올해는 뚝섬한강공원에 자나방의 애벌레의 형상을 본 따서 만든 ‘자벌레’가 개장한지 10년째 되는 해이다. 그간 노후화 되면서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수하고 운영 콘텐츠도 단장하여 선보인다.</p><p style="margin-left: 20px;">○ ‘서울생각마루’는 2016년부터 뚝섬 자벌레 공간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수 차례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자문, 시민 아이디어 공모, 유관 부서 활용방안 수요 조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운영방안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뚝섬 자벌레의 실내 1~3층에서 운영될 공간의 새로운 명칭이다. 한강을 배경으로 잠시 쉬고, 책을 읽거나, 각자 또는 함께 각각의 목적대로 작업,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생각과 발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p><p>&nbsp;</p><p>□ 또한 가옥에서 바람이 제일 잘 통해 여름이면 가장 시원한 쉼터가 되고, 모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서울의 ‘마루’같은 곳이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그 외 신정, 구정, 추석 당일도 휴관한다.</p><p>&nbsp;</p><p>□ 1~2층은 일명, ‘생각마루’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착석 기준으로 최대 30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하며 혼자 또는 인원별로 함께 착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좌석이 준비되어있다.</p><p>&nbsp;</p><p>□ 특히, 1층에는 시설의 나선형 구조를 활용한 계단식 공간을 배치하고, 1층과 2층별로 한강 전망이 가능한 창가에는 긴 바(bar)형태의 탁자를 설치하여 공간의 구조적 특성을 살렸다.</p><p>&nbsp;</p><p>□ 또한 1~2층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가 가능하도록 ‘한강에서 읽기 좋은 책’을 주제로 한 도서들이 비치되어 있다. 1층에는 시민 추천 도서로 구성된 ‘천만시민의 책장’이, 2층에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의 자문과 추천을 통해 구성된 ‘생각마루’ 책장이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도서는 모두 현장 열람만 가능하며 대여는 불가하다.</p><p>&nbsp;</p><p>□ 3층은 일명 ‘상상마루’로 최대 5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공부하거나 개인·공동작업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사전예약을 통한 유료 이용 공간이다. 2인실 두 개, 큐브 형태의 1인실 5석, 자유석 24석과 회의실로 구성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예약은 5.10(금) 정오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yeyak.seoul.go.kr)을 통해 접수 받는다, 월 단위 예약을 우선적으로 접수하고 공실일 경우 주 단위, 일 단위의 수시 예약이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20px;">○ 이용료는 1개월 이용 기준 2인실 100,000원, 1인실 50,000원, 자유석 40,000원 수준이며 회의실은 시간당 5,000원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j-bug.co.kr) 를 참고하면 된다.</p><p>&nbsp;</p><p>□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지난 몇 년간 한강이 서울의 명소로 큰 사랑 받아온 이면에 쓰레기 배출 등 문제와 공원을 소모적으로만 이용하는 행태가 많아졌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서울생각마루’가 한강에서도 좀 더 건전하고 생산적인 휴식, 여가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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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을 피하는 한강 피서법 ‘한강몽땅’ 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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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8-18 20:56:59</pubDate>
		<upDate>2013-08-18 21:25:06</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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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태양을 피하는 한강피서법으로 마련한 &#60;한강 행복몽땅 프로젝트&#62; 의 3대 인기 프로그램인 ‘캠핑장․별보기 체험’을 연장 운영합니다. 지난 8월 초까지 49일간 계속된 긴 장마로 &#60;한강 행복몽땅 프로젝트&#62;의 일부 프로그램이 취소되기도 했으며, 무엇보다 캠핑장․별보기 체험 등 일부 프로그램의 기간을 연장해 달라는 시민들의 요구가 많은데 따른 것입니다. 먼저, 여의도·뚝섬 한강공원 캠핑장은 오는 25일(일)까지(오전 11시 퇴실) 운영합니다. 예약은 ‘한강 여름 캠핑’ 홈페이지(www.hangangcamping.co.kr)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8.19(월) 오전 9시 이후부터 가능합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3/08/5210bad70fdbf6.2296441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5.10.(금)부터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내 &lt;서울생각마루&gt;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20px;">○ 올해는 뚝섬한강공원에 자나방의 애벌레의 형상을 본 따서 만든 ‘자벌레’가 개장한지 10년째 되는 해이다. 그간 노후화 되면서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수하고 운영 콘텐츠도 단장하여 선보인다.</p><p style="margin-left: 20px;">○ ‘서울생각마루’는 2016년부터 뚝섬 자벌레 공간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수 차례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자문, 시민 아이디어 공모, 유관 부서 활용방안 수요 조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운영방안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뚝섬 자벌레의 실내 1~3층에서 운영될 공간의 새로운 명칭이다. 한강을 배경으로 잠시 쉬고, 책을 읽거나, 각자 또는 함께 각각의 목적대로 작업,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생각과 발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p><p>&nbsp;</p><p>□ 또한 가옥에서 바람이 제일 잘 통해 여름이면 가장 시원한 쉼터가 되고, 모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서울의 ‘마루’같은 곳이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그 외 신정, 구정, 추석 당일도 휴관한다.</p><p>&nbsp;</p><p>□ 1~2층은 일명, ‘생각마루’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착석 기준으로 최대 30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하며 혼자 또는 인원별로 함께 착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좌석이 준비되어있다.</p><p>&nbsp;</p><p>□ 특히, 1층에는 시설의 나선형 구조를 활용한 계단식 공간을 배치하고, 1층과 2층별로 한강 전망이 가능한 창가에는 긴 바(bar)형태의 탁자를 설치하여 공간의 구조적 특성을 살렸다.</p><p>&nbsp;</p><p>□ 또한 1~2층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가 가능하도록 ‘한강에서 읽기 좋은 책’을 주제로 한 도서들이 비치되어 있다. 1층에는 시민 추천 도서로 구성된 ‘천만시민의 책장’이, 2층에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의 자문과 추천을 통해 구성된 ‘생각마루’ 책장이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도서는 모두 현장 열람만 가능하며 대여는 불가하다.</p><p>&nbsp;</p><p>□ 3층은 일명 ‘상상마루’로 최대 5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공부하거나 개인·공동작업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사전예약을 통한 유료 이용 공간이다. 2인실 두 개, 큐브 형태의 1인실 5석, 자유석 24석과 회의실로 구성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예약은 5.10(금) 정오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yeyak.seoul.go.kr)을 통해 접수 받는다, 월 단위 예약을 우선적으로 접수하고 공실일 경우 주 단위, 일 단위의 수시 예약이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20px;">○ 이용료는 1개월 이용 기준 2인실 100,000원, 1인실 50,000원, 자유석 40,000원 수준이며 회의실은 시간당 5,000원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j-bug.co.kr) 를 참고하면 된다.</p><p>&nbsp;</p><p>□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지난 몇 년간 한강이 서울의 명소로 큰 사랑 받아온 이면에 쓰레기 배출 등 문제와 공원을 소모적으로만 이용하는 행태가 많아졌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서울생각마루’가 한강에서도 좀 더 건전하고 생산적인 휴식, 여가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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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워진‘뚝섬 자벌레’함께 즐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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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5-03 14:16:25</pubDate>
		<upDate>2013-05-06 08:49:34</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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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숲에 사는 자나방의 애벌레를 닮아 일명 자벌레라 불리운 ‘뚝섬 자벌레’가 한강에서 책도 읽고, 자연물로 즐겁게 놀 수 있는 재미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일명 &#60;벌레벌레 프로젝트&#62;, 그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구비된 도서는 과학일반, 과학이론, 아동과학, 청소년과학, 생태도감, 환경분야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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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5.10.(금)부터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내 &lt;서울생각마루&gt;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20px;">○ 올해는 뚝섬한강공원에 자나방의 애벌레의 형상을 본 따서 만든 ‘자벌레’가 개장한지 10년째 되는 해이다. 그간 노후화 되면서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수하고 운영 콘텐츠도 단장하여 선보인다.</p><p style="margin-left: 20px;">○ ‘서울생각마루’는 2016년부터 뚝섬 자벌레 공간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수 차례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자문, 시민 아이디어 공모, 유관 부서 활용방안 수요 조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운영방안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뚝섬 자벌레의 실내 1~3층에서 운영될 공간의 새로운 명칭이다. 한강을 배경으로 잠시 쉬고, 책을 읽거나, 각자 또는 함께 각각의 목적대로 작업,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생각과 발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p><p>&nbsp;</p><p>□ 또한 가옥에서 바람이 제일 잘 통해 여름이면 가장 시원한 쉼터가 되고, 모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서울의 ‘마루’같은 곳이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그 외 신정, 구정, 추석 당일도 휴관한다.</p><p>&nbsp;</p><p>□ 1~2층은 일명, ‘생각마루’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착석 기준으로 최대 30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하며 혼자 또는 인원별로 함께 착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좌석이 준비되어있다.</p><p>&nbsp;</p><p>□ 특히, 1층에는 시설의 나선형 구조를 활용한 계단식 공간을 배치하고, 1층과 2층별로 한강 전망이 가능한 창가에는 긴 바(bar)형태의 탁자를 설치하여 공간의 구조적 특성을 살렸다.</p><p>&nbsp;</p><p>□ 또한 1~2층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가 가능하도록 ‘한강에서 읽기 좋은 책’을 주제로 한 도서들이 비치되어 있다. 1층에는 시민 추천 도서로 구성된 ‘천만시민의 책장’이, 2층에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의 자문과 추천을 통해 구성된 ‘생각마루’ 책장이 운영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도서는 모두 현장 열람만 가능하며 대여는 불가하다.</p><p>&nbsp;</p><p>□ 3층은 일명 ‘상상마루’로 최대 5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공부하거나 개인·공동작업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사전예약을 통한 유료 이용 공간이다. 2인실 두 개, 큐브 형태의 1인실 5석, 자유석 24석과 회의실로 구성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예약은 5.10(금) 정오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yeyak.seoul.go.kr)을 통해 접수 받는다, 월 단위 예약을 우선적으로 접수하고 공실일 경우 주 단위, 일 단위의 수시 예약이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20px;">○ 이용료는 1개월 이용 기준 2인실 100,000원, 1인실 50,000원, 자유석 40,000원 수준이며 회의실은 시간당 5,000원이다.</p><p>&nbsp;</p><p>□ ‘서울생각마루’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j-bug.co.kr) 를 참고하면 된다.</p><p>&nbsp;</p><p>□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지난 몇 년간 한강이 서울의 명소로 큰 사랑 받아온 이면에 쓰레기 배출 등 문제와 공원을 소모적으로만 이용하는 행태가 많아졌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서울생각마루’가 한강에서도 좀 더 건전하고 생산적인 휴식, 여가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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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세정]]></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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