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환경인왕산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tag/%ec%9d%b8%ec%99%95%ec%82%b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nv</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Apr 2026 08:58:4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인왕산 등 5곳 휠체어로 오르는 &#039;근교산 자락길&#039; 조성</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2038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20380#respond</comments>
		<pubDate>2013-03-29 17:15:59</pubDate>
		<upDate>2013-04-01 13:01:01</upDate>
		<dc:creator><![CDATA[자연생태과]]></dc:creator>
				<category><![CDATA[공원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무장애]]></category>
		<category><![CDATA[무장애숲길]]></category>
		<category><![CDATA[인왕산]]></category>
		<category><![CDATA[자락길]]></category>
		<category><![CDATA[휠체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20380</guid>
				<description><![CDATA[인왕산 등 5곳 휠체어로 오르는 &#039;근교산 자락길&#039; 조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 style="text-align: center;">누구의 등을 빌리지 않고도 장애인 스스로 휠체어를 타고 오를 수 있고,</h5>
<h5 style="text-align: center;">어르신이나 유모차를 끄는 엄마도 쉽게 산책할 수 있는</h5>
<h5 style="text-align: center;">&lsquo;근교산 자락길&rsquo;이 올해 서울에 있는 5개 산에 조성됩니다.</h5>
<p>&nbsp;</p>
<p>서울시는 올해 연말까지 <u>종로구 인왕산, 동대문구 배봉산, 서대문구 안산, 동작구 서달산, </u><u>강동구 </u></p>
<p><u>고덕산에 </u><u>무장애숲길 5.2㎞를 포함한</u> 근교산 자락길 총 16㎞를 추가 조성․개통한다고 25일(월)</p>
<p>밝혔습니다.</p>
<p>&nbsp;</p>
<p>근교산 자락길은 주택가 주변에 위치한 낮은 산자락에 폭은 넓고 경사는 완만한 길을 조성해 평소 산을</p>
<p>쉽게 오를 수 없었던 보행약자들도 오르기 쉽게 만든 산책길입니다.</p>
<p>&nbsp;</p>
<p><strong>&#39;11년</strong> 성북구 북한산과 양천구 신정산 2곳 시범조성을 시작으로</p>
<p><strong>&#39;12년엔 </strong>마포구 매봉산, 관악구 관악산, 서대문구 안산에 자락길을 개통한 바 있습니다.</p>
<p><strong>&lsquo;14년까지 </strong>14개소, 총 30.6㎞(10.6㎞ 무장애숲길)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p>
<p>&nbsp;</p>
<p><u>올해 조성되는 자락길 총 16㎞는</u></p>
<p><u>인왕산 1.8㎞ / 배봉산 2.7㎞ / 안산 6㎞ / 서달산 1.5㎞ / 고덕산 4㎞ / 무장애숲길 5.2km</u></p>
<p>&nbsp;</p>
<p><strong>&lt;무장애숲길 5.2㎞ 구간은&gt;</strong></p>
<p>- 휠체어, 유모차가 다닐 수 있도록 폭 2m, 경사도는 8%미만으로 바닥에 목재데크를 깔아 거의</p>
<p>평평하게 만들어 보행약자가 산을 편하게 오르내릴 수 있도록 합니다.</p>
<p>- 목재데크 구간은 자락길을 오르내리는 이용객들의 상호 보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50m마다 3m~</p>
<p>4.5m 폭의 교차공간을 조성하고, 200m 간격으론 휴게시설을 설치합니다.</p>
<p>-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등산로를 최대한 이용하고,</p>
<p>- 보존가치가 있는 수목들은 우회길을 조성해 보호할 계획입니다.</p>
<p>- 목재데크, 마사토, 황토, 돌 등의 자연소재를 활용해 순환형 코스로 조성한다.</p>
<p>&nbsp;</p>
<p><strong>&lt;동대문구 배봉산 자락길의 경우&gt;</strong></p>
<p>- 총 2.7㎞ 구간 중 0.9㎞ 구간을 무장애숲길로 조성하게 됩니다.</p>
<p>- 충분한 휴게공간과 의자 등을 설치해 시민들의 이용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며,</p>
<p>- 7,000㎡ 규모의 자연 친화형 유아숲 체험장도 연계 조성해 나갈 예정</p>
<p>- 주변은 휘경여고 등 학교 5곳과 위생병원, 서울시립대, 중랑천 등과 접하고 있어 시민 이용</p>
<p>수요가 높은 지역</p>
<p>&nbsp;</p>
<p><strong>&lt;서대문구 안산 자락길의 경우&gt;</strong></p>
<p>- 작년에 등산로 입구부터 1.7㎞ 구간을 무장애숲길로 조성한데 이어 올해에도 무장애숲길을 포함한</p>
<p>자락길 총 6㎞를 연계 조성함으로써</p>
<p>- 안산을 한 바퀴 순환하는 총 7.7km의 자락길을 조성, 개방하게 됩니다.</p>
<p>- 주거 밀집지역이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양호하고 독립공원, 자연사박물관, 청소년회관, 홍제천</p>
<p>수변시설 등 문화시설이 많아 무장애숲길이 완공되면 이용객들이 더욱 증가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nbsp;</p>
<p>또, 매월 셋째주 주말(토&middot;일) &lsquo;이야기가 있는 자락길 여행&rsquo;, 매주(월~일) &lsquo;안산 숲길여행&rsquo;이 오전</p>
<p>10시~12시까지 운영되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다양한 자연체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p>
<p>※ 문의 : 서울의 공원(http://parks.seoul.go.kr) 홈페이지에서 예약 / 서대문구 푸른도시과에</p>
<p>직접 전화(02-330-1907)로 신청(&lsquo;안산 숲길여행&rsquo;)</p>
<p>&nbsp;</p>
<p>오해영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ldquo;그동안 산을 바라보기만 했던 보행약자들도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p>
<p>자락길을 권역별로 확대 조성해 나가겠다&rdquo;며 &ldquo;집 가까운 곳에 걸어서 갈 수 있는 울창한 숲과 공원이</p>
<p>시민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지켜주는 힐링 공간의 기능을 수행 할 수 있도록 하겠다&rdquo;고</p>
<p>말했습니다.</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2038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승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215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자연생태과]]></manager_dept>
				<tags><![CDATA[무장애]]></tags>
				<tags><![CDATA[무장애숲길]]></tags>
				<tags><![CDATA[인왕산]]></tags>
				<tags><![CDATA[자락길]]></tags>
				<tags><![CDATA[휠체어]]></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