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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유아숲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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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 49만명 다녀간 ‘서울시 유아숲’ 52개소 3.4 동시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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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3-04 16:02:48</pubDate>
		<upDate>2019-03-05 10:00:50</upDate>
		<dc:creator><![CDATA[ 푸른도시국 - 자연생태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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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삼청공원, 관악산공원 등 주요 공원에 조성한 유아숲체험원 52개소를 내일 3월 4일(월)부터 동시 개장을 통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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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삼청공원, 관악산공원 등 주요 공원에 조성한 유아숲체험원 52개소를 내일 3월 4일(월)부터 동시 개장을 통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일률적이고 정형화된 실내 교육에서 벗어나, 날씨에 상관없이 가까운 숲(유아숲체험원)으로 나가 아이들이 숲 속의 모든 자연물을 장난감 삼아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다지는 숲체험의 장이라고 볼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하는 대상은 ▲연간 사전신청을 하여 유아숲을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유치원(정기이용기관)’과 ▲유아숲체험원을 정기적으로 이용하지 않는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를 둔 일반 가정, 즉 ‘개인’ 으로 구분 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서울시 내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하고자 연간 사전신청을 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무려 700여 곳이나 된다. 이 기관들은 매주 정해진 시간에 인근 유아숲체험원에서 상주하는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다양한 숲체험을 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유아숲을 이용하지 않는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들도 유아숲을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사전신청이나 비용 없이 평일 또는 주말에 가까운 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해 부모와 아이들이 자유롭게 숲체험을 하면 된다. 하지만 평일의 경우,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유치원생들과 겹칠 수 있으니, 한적한 주말시간을 활용하는 것도 추천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용기관 모집 및 운영일정 등에 대한 세부사항은 서울시 자치구·공원녹지사업소별 문의 (유아숲체험원별 문의처 붙임2 참조)</p><p style="margin-top: 20px;">□ 숲체험의 효과는 이미 국내·외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산림청 조사에 따르면 숲체험은 학습능력, 환경감수성, 면역력, 사회성 발달과 인지적(IQ), 정서적(EQ), 사회적(SQ) 자아개념 확립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style="margin-left: 20px;">- (학습능력 향상) 유창성이 사전보다 사후 35.5% 향상</p><p style="margin-left: 20px;">* 유창성 : 창의성 가운데서 여러 가지 관점이나 해결안을 빠르게 많이 떠올리는 능력</p><p style="margin-left: 20px;">- (환경감수성 증진) 환경 친화적인 태도가 사전보다 사후 14.3% 향상</p><p style="margin-left: 20px;">- (면역력 향상) 아토피피부염 중증도 지수가 사전보다 사후 39.0% 감소</p><p style="margin-left: 20px;">- (심리안정) 심리·사회적 능력이 사전보다 사후 3.9% 향상, 우울감 22.5% 감소</p><p style="margin-top: 20px;">&lt; 출처 : 숲에서의 자연친화적 탐구활동이 유아의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2012, 경남대) 등 7편&gt;</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 유아숲체험원은 ’12년에 조성시작 이후, 작년까지 총 137만여명(1,371,932명)이 이용하였다. 평일기준 ’15년에는 13만명(18개소), ’16년에는 23만명(28개소), ’17년에는 36만명(41개소), ’18년에는 49만명(47개소)이 이용하며 체험원의 개소수 확대와 더불어 매년 이용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관악구, 도봉구, 광진구 등에 총 10개소의 유아숲체험원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5천㎡ 이상의 중·대형 규모로 조성하는 유아숲체험원과 달리 동네뒷산이나 하천변 등을 활용해 300㎡내외로 조성하는 유아동네숲터도 올해 50개소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과도한 시설물은 지양하고, 시설물을 설치하더라도 자연물을 최대한 활용해서 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우면서 놀 수 있는 숲을 안전하게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어려서부터 인공적인 환경에 노출되어 자라나는 우리의 도시 아이들이 흙을 밟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기회가 없어 면역력 저하, 비만, 정서장애 등의 많은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로 인해 면역력과 인성이 특히 강조되는 요즘, 자연 속에서 전인적 성장이 가능한 숲체험에 학부모와 언론 등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아이들이 정형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유아숲 체험시설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유아들이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 숲에서 면역력은 물론, 인성 등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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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소통과 아동발달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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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10-13 19:04:26</pubDate>
		<upDate>2017-10-16 14:00:34</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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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족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과 아동의 감정조절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양천구 신정동 유아숲체험장과 종로구 삼청동 유아숲체험장에서 (무료)운영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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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삼청공원, 관악산공원 등 주요 공원에 조성한 유아숲체험원 52개소를 내일 3월 4일(월)부터 동시 개장을 통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일률적이고 정형화된 실내 교육에서 벗어나, 날씨에 상관없이 가까운 숲(유아숲체험원)으로 나가 아이들이 숲 속의 모든 자연물을 장난감 삼아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다지는 숲체험의 장이라고 볼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하는 대상은 ▲연간 사전신청을 하여 유아숲을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유치원(정기이용기관)’과 ▲유아숲체험원을 정기적으로 이용하지 않는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를 둔 일반 가정, 즉 ‘개인’ 으로 구분 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서울시 내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하고자 연간 사전신청을 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무려 700여 곳이나 된다. 이 기관들은 매주 정해진 시간에 인근 유아숲체험원에서 상주하는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다양한 숲체험을 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유아숲을 이용하지 않는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들도 유아숲을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사전신청이나 비용 없이 평일 또는 주말에 가까운 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해 부모와 아이들이 자유롭게 숲체험을 하면 된다. 하지만 평일의 경우,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유치원생들과 겹칠 수 있으니, 한적한 주말시간을 활용하는 것도 추천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용기관 모집 및 운영일정 등에 대한 세부사항은 서울시 자치구·공원녹지사업소별 문의 (유아숲체험원별 문의처 붙임2 참조)</p><p style="margin-top: 20px;">□ 숲체험의 효과는 이미 국내·외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산림청 조사에 따르면 숲체험은 학습능력, 환경감수성, 면역력, 사회성 발달과 인지적(IQ), 정서적(EQ), 사회적(SQ) 자아개념 확립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style="margin-left: 20px;">- (학습능력 향상) 유창성이 사전보다 사후 35.5% 향상</p><p style="margin-left: 20px;">* 유창성 : 창의성 가운데서 여러 가지 관점이나 해결안을 빠르게 많이 떠올리는 능력</p><p style="margin-left: 20px;">- (환경감수성 증진) 환경 친화적인 태도가 사전보다 사후 14.3% 향상</p><p style="margin-left: 20px;">- (면역력 향상) 아토피피부염 중증도 지수가 사전보다 사후 39.0% 감소</p><p style="margin-left: 20px;">- (심리안정) 심리·사회적 능력이 사전보다 사후 3.9% 향상, 우울감 22.5% 감소</p><p style="margin-top: 20px;">&lt; 출처 : 숲에서의 자연친화적 탐구활동이 유아의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2012, 경남대) 등 7편&gt;</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 유아숲체험원은 ’12년에 조성시작 이후, 작년까지 총 137만여명(1,371,932명)이 이용하였다. 평일기준 ’15년에는 13만명(18개소), ’16년에는 23만명(28개소), ’17년에는 36만명(41개소), ’18년에는 49만명(47개소)이 이용하며 체험원의 개소수 확대와 더불어 매년 이용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관악구, 도봉구, 광진구 등에 총 10개소의 유아숲체험원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5천㎡ 이상의 중·대형 규모로 조성하는 유아숲체험원과 달리 동네뒷산이나 하천변 등을 활용해 300㎡내외로 조성하는 유아동네숲터도 올해 50개소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과도한 시설물은 지양하고, 시설물을 설치하더라도 자연물을 최대한 활용해서 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우면서 놀 수 있는 숲을 안전하게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어려서부터 인공적인 환경에 노출되어 자라나는 우리의 도시 아이들이 흙을 밟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기회가 없어 면역력 저하, 비만, 정서장애 등의 많은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로 인해 면역력과 인성이 특히 강조되는 요즘, 자연 속에서 전인적 성장이 가능한 숲체험에 학부모와 언론 등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아이들이 정형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유아숲 체험시설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유아들이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 숲에서 면역력은 물론, 인성 등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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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년 서울 숲교육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기간 연장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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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0-02 16:37:15</pubDate>
		<upDate>2015-10-13 17:38:32</upDate>
		<dc:creator><![CDATA[푸른도시국 - 공원조성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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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에서는 숲교육에 대한 다양한 가치와 효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하여「2015년 서울 숲교육 아카데미」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우리아이들을 위한 미래교육 비젼으로써 숲교육에 대한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진행되오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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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삼청공원, 관악산공원 등 주요 공원에 조성한 유아숲체험원 52개소를 내일 3월 4일(월)부터 동시 개장을 통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일률적이고 정형화된 실내 교육에서 벗어나, 날씨에 상관없이 가까운 숲(유아숲체험원)으로 나가 아이들이 숲 속의 모든 자연물을 장난감 삼아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다지는 숲체험의 장이라고 볼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하는 대상은 ▲연간 사전신청을 하여 유아숲을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유치원(정기이용기관)’과 ▲유아숲체험원을 정기적으로 이용하지 않는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를 둔 일반 가정, 즉 ‘개인’ 으로 구분 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서울시 내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하고자 연간 사전신청을 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무려 700여 곳이나 된다. 이 기관들은 매주 정해진 시간에 인근 유아숲체험원에서 상주하는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다양한 숲체험을 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유아숲을 이용하지 않는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들도 유아숲을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사전신청이나 비용 없이 평일 또는 주말에 가까운 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해 부모와 아이들이 자유롭게 숲체험을 하면 된다. 하지만 평일의 경우,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유치원생들과 겹칠 수 있으니, 한적한 주말시간을 활용하는 것도 추천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용기관 모집 및 운영일정 등에 대한 세부사항은 서울시 자치구·공원녹지사업소별 문의 (유아숲체험원별 문의처 붙임2 참조)</p><p style="margin-top: 20px;">□ 숲체험의 효과는 이미 국내·외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산림청 조사에 따르면 숲체험은 학습능력, 환경감수성, 면역력, 사회성 발달과 인지적(IQ), 정서적(EQ), 사회적(SQ) 자아개념 확립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style="margin-left: 20px;">- (학습능력 향상) 유창성이 사전보다 사후 35.5% 향상</p><p style="margin-left: 20px;">* 유창성 : 창의성 가운데서 여러 가지 관점이나 해결안을 빠르게 많이 떠올리는 능력</p><p style="margin-left: 20px;">- (환경감수성 증진) 환경 친화적인 태도가 사전보다 사후 14.3% 향상</p><p style="margin-left: 20px;">- (면역력 향상) 아토피피부염 중증도 지수가 사전보다 사후 39.0% 감소</p><p style="margin-left: 20px;">- (심리안정) 심리·사회적 능력이 사전보다 사후 3.9% 향상, 우울감 22.5% 감소</p><p style="margin-top: 20px;">&lt; 출처 : 숲에서의 자연친화적 탐구활동이 유아의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2012, 경남대) 등 7편&gt;</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 유아숲체험원은 ’12년에 조성시작 이후, 작년까지 총 137만여명(1,371,932명)이 이용하였다. 평일기준 ’15년에는 13만명(18개소), ’16년에는 23만명(28개소), ’17년에는 36만명(41개소), ’18년에는 49만명(47개소)이 이용하며 체험원의 개소수 확대와 더불어 매년 이용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관악구, 도봉구, 광진구 등에 총 10개소의 유아숲체험원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5천㎡ 이상의 중·대형 규모로 조성하는 유아숲체험원과 달리 동네뒷산이나 하천변 등을 활용해 300㎡내외로 조성하는 유아동네숲터도 올해 50개소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과도한 시설물은 지양하고, 시설물을 설치하더라도 자연물을 최대한 활용해서 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우면서 놀 수 있는 숲을 안전하게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어려서부터 인공적인 환경에 노출되어 자라나는 우리의 도시 아이들이 흙을 밟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기회가 없어 면역력 저하, 비만, 정서장애 등의 많은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로 인해 면역력과 인성이 특히 강조되는 요즘, 자연 속에서 전인적 성장이 가능한 숲체험에 학부모와 언론 등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아이들이 정형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유아숲 체험시설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유아들이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 숲에서 면역력은 물론, 인성 등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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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 유아숲체험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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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2-08-30 09:31:05</pubDate>
		<upDate>2012-08-30 10:10:07</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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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시의 아이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자연을 체험하며 교육효과를 도모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장이 오픈한지도 어느덧 100일이 넘었습니다. 5월 중순 개장한 강서구 우장공원과 관악구 관악산공원(청룡산지구)을 비롯해 7월말에는 용산구의 응봉공원까지 개장함에 따라 3개소의 시범 유아숲체험장이 제각각 자리를 잡고 특색을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주말은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이니 가족과 함께 도심 숲속에서 가을을 맞이해 보세요]]></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2/08/503eb3d836aaf9.1945664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삼청공원, 관악산공원 등 주요 공원에 조성한 유아숲체험원 52개소를 내일 3월 4일(월)부터 동시 개장을 통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일률적이고 정형화된 실내 교육에서 벗어나, 날씨에 상관없이 가까운 숲(유아숲체험원)으로 나가 아이들이 숲 속의 모든 자연물을 장난감 삼아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다지는 숲체험의 장이라고 볼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하는 대상은 ▲연간 사전신청을 하여 유아숲을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유치원(정기이용기관)’과 ▲유아숲체험원을 정기적으로 이용하지 않는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를 둔 일반 가정, 즉 ‘개인’ 으로 구분 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서울시 내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하고자 연간 사전신청을 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무려 700여 곳이나 된다. 이 기관들은 매주 정해진 시간에 인근 유아숲체험원에서 상주하는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다양한 숲체험을 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유아숲을 이용하지 않는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들도 유아숲을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사전신청이나 비용 없이 평일 또는 주말에 가까운 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해 부모와 아이들이 자유롭게 숲체험을 하면 된다. 하지만 평일의 경우,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유치원생들과 겹칠 수 있으니, 한적한 주말시간을 활용하는 것도 추천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용기관 모집 및 운영일정 등에 대한 세부사항은 서울시 자치구·공원녹지사업소별 문의 (유아숲체험원별 문의처 붙임2 참조)</p><p style="margin-top: 20px;">□ 숲체험의 효과는 이미 국내·외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산림청 조사에 따르면 숲체험은 학습능력, 환경감수성, 면역력, 사회성 발달과 인지적(IQ), 정서적(EQ), 사회적(SQ) 자아개념 확립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style="margin-left: 20px;">- (학습능력 향상) 유창성이 사전보다 사후 35.5% 향상</p><p style="margin-left: 20px;">* 유창성 : 창의성 가운데서 여러 가지 관점이나 해결안을 빠르게 많이 떠올리는 능력</p><p style="margin-left: 20px;">- (환경감수성 증진) 환경 친화적인 태도가 사전보다 사후 14.3% 향상</p><p style="margin-left: 20px;">- (면역력 향상) 아토피피부염 중증도 지수가 사전보다 사후 39.0% 감소</p><p style="margin-left: 20px;">- (심리안정) 심리·사회적 능력이 사전보다 사후 3.9% 향상, 우울감 22.5% 감소</p><p style="margin-top: 20px;">&lt; 출처 : 숲에서의 자연친화적 탐구활동이 유아의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2012, 경남대) 등 7편&gt;</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 유아숲체험원은 ’12년에 조성시작 이후, 작년까지 총 137만여명(1,371,932명)이 이용하였다. 평일기준 ’15년에는 13만명(18개소), ’16년에는 23만명(28개소), ’17년에는 36만명(41개소), ’18년에는 49만명(47개소)이 이용하며 체험원의 개소수 확대와 더불어 매년 이용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관악구, 도봉구, 광진구 등에 총 10개소의 유아숲체험원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5천㎡ 이상의 중·대형 규모로 조성하는 유아숲체험원과 달리 동네뒷산이나 하천변 등을 활용해 300㎡내외로 조성하는 유아동네숲터도 올해 50개소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과도한 시설물은 지양하고, 시설물을 설치하더라도 자연물을 최대한 활용해서 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우면서 놀 수 있는 숲을 안전하게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어려서부터 인공적인 환경에 노출되어 자라나는 우리의 도시 아이들이 흙을 밟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기회가 없어 면역력 저하, 비만, 정서장애 등의 많은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로 인해 면역력과 인성이 특히 강조되는 요즘, 자연 속에서 전인적 성장이 가능한 숲체험에 학부모와 언론 등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아이들이 정형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유아숲 체험시설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유아들이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 숲에서 면역력은 물론, 인성 등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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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고희경]]></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15-763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공원조성과]]></manager_dept>
				<tags><![CDATA[관악산공원]]></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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