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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에코 웨딩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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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주요 4개 공원에서 스몰_에코웨딩 예비부부 144쌍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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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2-07 14:32:04</pubDate>
		<upDate>2019-02-07 16:00:41</upDate>
		<dc:creator><![CDATA[서부공원녹지사업소 - 공원여가과 ]]></dc:creator>
				<category><![CDATA[공원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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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몰 웨딩]]></category>
		<category><![CDATA[에코 웨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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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의 많은 비용을 들이는 거창한 결혼식이 아닌, 환경과 자연을 생각하고 신랑신부만의 아이디어로 멋지게 꾸밀 수 있는 의미 있는 결혼식, &#60;공원에서의 작은 결혼식&#62;이 이제 새로운 결혼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의 많은 비용을 들이는 거창한 결혼식이 아닌, 환경과 자연을 생각하고 신랑신부만의 아이디어로 멋지게 꾸밀 수 있는 의미 있는 결혼식, &lt;공원에서의 작은 결혼식&gt;이 이제 새로운 결혼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올해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는 ‘공원에서의 작은 결혼식’을 ▴월드컵공원, ▴시민의숲, ▴용산가족공원▴남산공원 등 서울의 4개 주요공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히며, 예비 신랑신부의 결혼식 대관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전했다.</p><p style="margin-top: 20px;">□ &lt;공원에서의 작은 결혼식&gt;은 ▴‘1일 최대 2예식’ 정도로 시간에 쫓기지 않는 예식 진행이 가능하다는 것, ▴예비부부 만의 취향을 살려 예식장소를 꾸미고, ▴예식의 운영 역시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하는 장소대관료가 무료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p><p style="margin-top: 20px;"><strong>&lt;‘월드컵공원’, 드넓은 잔디밭이 인상적인 소풍결혼식, 2.1.부터 선착순 모집&gt;</strong></p><p style="margin-top: 20px;">□ 드넓은 공원의 푸른 잔디밭 위에서 야외결혼식을 하고 싶다면 ‘월드컵공원의 소풍결혼식’을 추천한다.</p><p style="margin-top: 20px;">□ 공원에 소풍 온 듯 즐기는 예식, 환경을 생각하는 예식, 자연과 하나 되는 예식 ‘월드컵공원의 소풍결혼식’이 올해로 5년째 진행 중이다. 올해 예식은 ‘19년 3월 2일(토)부터 가능하며, 현재 2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월드컵공원 소풍결혼식은 평화의공원 내 평화의정원에서 진행된다. 넓은 잔디밭 버진로드를 중심으로 양쪽에 세워진 대형 미송나무의 하얀색 천막은 야외결혼식의 느낌을 물씬 풍기게 할 뿐만 아니라 해가 있을 때는 시원한 그늘도 제공해준다. 신랑신부는 이곳을 자유롭게 장식하고 꾸며도 좋다.</p><p style="margin-top: 20px;">□ ‘소풍결혼식’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불편하지만 의미 있는 몇 가지 노력이 필요하다. ▴재생용지 청첩장 사용 ▴일회용 생화 사용 제한 ▴피로연은 비가열 음식(도시락, 샌드위치), ▴하객수는 150명 이내 등을 권장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2015년부터 현재까지 소풍결혼식을 통해 결혼한 부부는 총 28쌍이다. 이중에는 지인들의 난타공연으로 축제 같은 예식을 부부도 있었고, 불필요한 절차들을 생략하여 예식비용을 절감(일반예식 대비 평균 50% 절약, ‘18년 4팀 기준)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코웨딩 등 새로운 예식문화에 관심 있는 실속파 예비부부가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무엇보다 소풍결혼식은 1일 2팀으로 예식을 제한하고 있어 하객들과 충분한 시간을 공유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금년부터는 예식을 통해 부득이 발생하는 탄소를 상쇄시키기 위해 협력단체 및 예비부부들의 자발적인 ‘나무기부’도 계획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월드컵공원은 건강한 생태 숲 조성을 위해 시민단체들과 함께 매년 사면에 도토리씨앗 주머니를 심고 있다. 건강한 결혼 문화 ‘소풍결혼식’을 선택한 예비부부들이 건강한 공원을 위한 ‘소풍결혼식 생태숲 만들기(가칭)’를 위한 나무 기부도 가능하다.</p><p style="margin-top: 20px;">□ ‘소풍 결혼식’은 금년 11월까지 서울시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3개 협력단체 중 1곳을 선정하여 맞춤형 예식을 할 수 있다. 구체적인 사항은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300-5571)로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strong>&lt;‘시민의숲’, 아름다운 꽃이 가득한 꽃길 결혼식, 2.28.까지 모집 후 심사 선정&gt;</strong></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의숲 특유의 우거진 숲에서 웨딩사진을 찍고, 깔끔한 공원 야외무대에서 결혼을 하고 싶은 분은 ‘시민의숲 꽃길 결혼식’에 관심을 가져보자.</p><p style="margin-top: 20px;">□ 그간 선착순 접수에 따른 단순 대관으로 운영되던 시민의숲 야외 예식장은네이밍 공모를 통해 작년, ‘시민의숲 꽃길 결혼식’이라는 명칭으로 변경하고 여러 가지 운영방식을 변경하여 새롭게 추진 중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민의숲 꽃길 결혼식’ 역시 허례허식을 배제한 알뜰한 결혼식, 공원의 자연과 조화될 수 있는 친환경 예식을 추구하며, 공원을 위한 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예비부부를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공원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민의숲에서 예식을 하고 싶은 예비부부는 자신들이 만들어가고자 하는 작은 결혼식에 대한 기획안과 신청동기 등을 적은 신청서를 관련 서류와 함께 2월 18일부터 담당자 이메일 또는 우편·방문 제출하면 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이메일 : dongbuparks@seoul.go.kr</p><p style="margin-left: 20px;">※ 우편·방문 :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20길 33 동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p><p style="margin-top: 20px;">□ 예식자 선정은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회의 심사(정성평가 70점, 정량평가 30점)를 통해 결정되며, 선정 결과는 3월 8일(금) 17시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아울러, 3월 15일(금) 저녁 7시에는 선정된 예비부부를 모시고 작은 결혼식 안내 및 협력업체 소개와 질의응답을 받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예식 대상자로 선정되면, 대관료 없이 예식장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원에서 비치하고 있는 하객용 테이블과 의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예비부부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협력단체 중 1곳을 선정하여 예식을 진행하면 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밖에도 ▴하객규모 120명 내외(양가 합산) ▴축하화환 사용금지 ▴출장뷔페 간소화 및 음식물 가열·조리를 위한 화기 사용금지 등 작은 결혼식의 기본 운영 원칙을 준수하여야 한다.</p><p style="margin-top: 20px;"><strong>&lt;‘용산가족공원’ 야외결혼식, 2.8.~2.28.까지 선착순 모집 &gt;</strong></p><p style="margin-top: 20px;">□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계절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은 그림 같은 결혼식을 꿈꾼다면 ‘용산가족공원에서의 야외 결혼식’을 눈 여겨 보자.</p><p style="margin-top: 20px;">□ 공원이 조성되기 전 골프장으로 사용되었던 용산가족공원은 언덕과 잔디광장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평화로운 휴식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넓게 트인 잔디광장과 연못이 있어 서구풍의 분위기로 아름다운 야외 결혼식을 연출할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소규모·친환경 결혼식이라는 취지에 맞게 ▴하객규모 150명 내외▴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및 축하화환 설치 금지 등을 권하고 있다. 야외결혼식에 따른 장소대관료는 무료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용산가족공원 야외 결혼식’은 4월~10월까지(7월~8월 제외)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가능하며, 접수는 2월 28일(목)까지 받는다. 궁금한 사항은 중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02-3783-5994)로 문의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strong>&lt;‘남산공원’, 호현당에서의 전통혼례, 2.8.~2.28.까지 선착순 모집&gt;</strong></p><p style="margin-top: 20px;">□ 인생의 중대사인 결혼을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예식으로 계획하고 있다면 ‘남산공원 호현당’에서의 전통혼례를 추천한다.</p><p style="margin-top: 20px;">□ 남산공원 전통혼례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남산을 배경으로 한옥건물 호현당에서 원삼과 활옷, 사모관대를 차려입고 백년해로를 기약하는 전통방식으로 치러진다.</p><p style="margin-left: 15px;">○ 남산공원 백범광장(4호선 회현역 부근)에 위치한 호현당은 조선시대부터 호현(好賢)으로 불렸던 지역 명에서 유래한 장소로, 어진 사람들(賢人)이 좋아하는 집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을 대표하는 남산에서의 색다른 전통혼례인 만큼 실제 진행하는 예식의 모습도 이색적이다. 지난해 4월에는 노부모의 혼인 예순 해를 기념하기 위해 네 자녀가 부모님의 회혼례를 호현당에서 진행한 사례도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소규모·친환경 결혼식이라는 취지에 맞게 호현당 전통혼례는 장소대관료가 무료이며, ▴하객규모 100명 내외, ▴피로연 없이 간단한 떡과 전통차 등 다과 준비(피로연 필요시 주변 식당 이용),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및 축하화환 설치 금지 등을 권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호현당 전통혼례’는 4월~10월까지(7월~8월 제외) 매주 주말과 공휴일 가능하며, 접수는 2월 28일(목)까지 받는다. 궁금한 사항은 중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02-3783-5994)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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