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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에너지자문단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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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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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적 석학 10인, &#039;에너지자립도시 서울&#039; 권고문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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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14 19:00:59</pubDate>
		<upDate>2013-11-15 09:54:04</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 - 환경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녹색에너지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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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에너지 자립도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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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벨평화상 공동 수상자인 존번(John Byrne) 델라웨어대 교수를 비롯해 월트패터슨(Walt Patterson) 영국왕립국제문제연구소 에너지환경연구원 등 전세계 에너지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서울시 국제에너지자문단(SIEAC)이 서울이 에너지 자립도시로 가기 위한 제언을 담아 권고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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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strong>노벨평화상 공동 수상자인 존번(John Byrne) 델라웨어대 교수를 비롯해 월트패터슨(Walt Patterson) 영국왕립국제문제연구소 에너지환경연구원 등 전세계 에너지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서울시 국제에너지자문단(SIEAC)이 서울이 에너지 자립도시로 가기 위한 제언을 담아 권고문을 발표했다.</strong></p>
<p>&nbsp;</p>
<p>이번 권고문은 에너지 소비는 줄이고 신재생 에너지 생산은 늘리기 위한 9가지 조항으로 구성된다.</p>
<p>&nbsp;</p>
<p>예컨대 ▴자급자족적 에너지 네트워크에 대한 지원 ▴건물의 에너지자립율 제고 ▴재생에너지 기반 대중교통체계 구축 ▴에너지정책 설계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 ▴대도시 공통의 문제해결 위한 국내외 도시들 간 협력 강화 등을 권고하고 있다.</p>
<p>&nbsp;</p>
<p>자문단은 아울러 권고문 전문을 통해 서울시가 지금까지 해온 에너지 절감노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서울이라는 대도시를 완벽하게 이해하기에는 시간이 걸리는 만큼 이번 권고문을 자문의 첫 단추로 삼아 향후 지속적 협력을 약속했다.</p>
<p>&nbsp;</p>
<p>서문에서는 오늘날 기후변화를 가속화하는 대도시가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결정적 역할을 해야 하고, 천만 도시 서울은 대한민국 경제, 사회, 문화, 정치의 중심지로서 해결방안을 수립하고 실행할 잠재력이 풍부하다고 밝혔다.</p>
<p>&nbsp;</p>
<p>서울시는 이런 내용으로 서울국제에너지자문단(SIEAC)이 13일(수) 2013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에서 &lsquo;에너지 자립도시를 지향하는 서울&rsquo;에 대한 9개 조항의 권고문을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에너지자립도시 권고문"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939" height="308" src="//news.seoul.go.kr/env/files/2013/11/52849e1abc72a0.68175035.jpg" title="" width="432"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nbsp;</p>
<h5><strong>&lt; 9가지 권고사항은 &gt;</strong></h5>
<p>&nbsp;</p>
<p><strong>첫째, </strong>서울시는 서울시민 모두에게 지속가능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지능형 에너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설정한다.</p>
<p>&nbsp;</p>
<p><strong>둘째,</strong> 서울시는 시민과 기업에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에너지서비스 제공을 담당할 기구 설립을 검토한다.</p>
<p>&nbsp;</p>
<p><strong>셋째, </strong>서울시는 에너지낭비를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혁신적인 재정적, 실행할 수 있는 해결책을 개발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한다.</p>
<p>&nbsp;</p>
<p><strong>넷째,</strong> 서울시는 에너지 전기 생산과 저장을 포괄하는 자급자족적 네트워크인 &lsquo;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rsquo;로 연결된 다양한 분산형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제공한다.</p>
<p>&nbsp;</p>
<p><strong>다섯째,</strong> 서울시는 건물과 시설물의 에너지 자립율을 제고한다.</p>
<p>&nbsp;</p>
<p><strong>여섯째,</strong> 소규모 분산형 에너지공급 서비스와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고,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한다.</p>
<p>&nbsp;</p>
<p><strong>일곱째, </strong>서울시는 시민, 교육자, 기업, 국내외 전문가 집단이 에너지정책 설계 및 실행에 함께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한다.</p>
<p>&nbsp;</p>
<p><strong>여덟째, </strong>서울시는 혁신적 에너지 정책수단과 정책도구를 개발해 다가오는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고 기후변화 완화에 기여하며, 에너지 정의를 실현한다.</p>
<p>&nbsp;</p>
<p><strong>아홉째, </strong>서울시는 혁신적 에너지정책 성과를 확산해 대도시 공통으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내외 도시들 간의 협력을 강화한다.</p>
<p>&nbsp;</p>
<p><strong>마지막으로, 자문단은 서울시가 위 내용을 잘 실천해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열고 세계 타 도시들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에너지 분야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최대한 활용해 적극적으로 자문할 것을 약속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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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연공흠]]></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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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 - 환경정책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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