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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신규 마일리지 도입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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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코·승용차마일리지 개편…지급기준 완화, 신규 마일리지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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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15:52:34</pubDate>
		<upDate>2023-02-10 09:56:23</upDate>
		<dc:creator><![CDATA[ 환경기획관 - 친환경건물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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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시민들이 에너지를 절약한 만큼 혜택을 지급하는 에코·승용차 마일리지의 신규 가입자를 늘리고 실질적인 에너지 절약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일리지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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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시민들이 에너지를 절약한 만큼 혜택을 지급하는 에코·승용차 마일리지의 신규 가입자를 늘리고 실질적인 에너지 절약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일리지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지난 12월에 에코와 승용차 마일리지를 통합한 통합에코 마일리지 회원 가입 가구는 총 1,243,411가구로, 서울시 전체 가구의 1/4로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지만, 실제 활동을 하지 않는 회원 또한 전체 회원의 1/4에 달하는 실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과거 에너지 사용량(주행거리)과 비교한 현재 절감량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그간의 지급 방식은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회원의 경우 매년 지속적인 절감이 어려워 1~2년 이후에는 더 이상 마일리지를 수령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 제도 개편은 올겨울 급격한 에너지 비용 및 물가 상승으로 가중되는 생활비 부담을 일부 완화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p><p class="indent20 mt20">□ 주요 내용은 에코·승용차 지속(유지) 마일리지 신설, 에코마일리지 지급기준 완화 및 승용차마일리지 지급주기 단축, 녹색실천운전마일리지 신규 도입 등이다. 제도 개편은 23~2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환경마일리지 전면 개선대책(안)」을 ‘22년 12월 마련하고, 올해 실행 계획으로 「온실가스 줄이기 시민참여 확산을 위한 ‘23년 환경마일리지 운영계획」을 지난 1월 수립했다.</p><p class="indent20 mt20">□ 먼저, 올해 하반기에는 일정 기준 이하의 에너지 절감을 지속 유지하는 경우에도 추가적인 1만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지속(유지) 마일리지’ 를 에코·승용차마일리지에 모두 도입한다.</p><p class="indent20 ml20">○ 그간 전년 대비 에너지 사용을 줄여야만 지급하던 혜택(인센티브)을 일정 기준 이하 유지만 해도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1억 5천여만원 상당의 마일리지가 추가로 지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내년부터는 에코마일리지 지급구간을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해 지급기준을 완화하며 승용차마일리지의 지급주기를 연 1회(1년 주기) 지급을 연 2회(6개월 주기)로 단축한다.</p><p class="indent20 mt20">□ 과속·급제동하지 않기 등 친환경 운전 습관을 평가해 추가로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녹색실천운전마일리지’를 올해 하반기 새로 도입해 에너지 절감뿐만 아니라 친환경 습관 실천으로도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것으로 확대한다.</p><p class="indent20 ml20">○ 환경부/자동차환경협회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 과 연계를 통한 주행중 과속·급제동 및 스마트 운전평가 데이터를 축적, 친환경 운전 종합지수를 토대로 마일리지를 지급하며,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현대기아차와 자동주행거리 기록 연계 협력을 통해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등록 없이 승용차마일리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여 주행거리 수기 등록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진 등록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주행거리 등록사진 이미지분석(OCR) 시스템(SW)을 도입하여 계기판 사진에서 주행거리를 자동으로 추출해 그간 승용차마일리지 지급업무의 부하가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p><p class="indent20 ml20">※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광학 문자 인식) : 이미지 파일을 분석하여 텍스트로 추출, 판독</p><p class="indent20 mt20">□ 에코마일리지의 회원 주소지와 주민등록 주소지 비교 자동화를 통해 자치구, 동 직원 업무 절차를 간소화하고, 보다 빠른 마일리지 지급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시는 미사용 마일리지와 소멸 예정 마일리지(5년) 누적을 최소화하기 위해 회원들에게 잔여 마일리지 사용 안내를 강화하고, 통합에코마일리지 사용 및 제공 혜택에 서울사랑상품권을 추가하는 등 마일리지 사용을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각각 운영되던 누리집을 하나로 통합(<a href="//ecomileage.seoul.go.kr">ecomileage.seoul.go.kr</a>)하고, 에코, 승용차 마일리지를 통합에코마일리지로 합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상반기 중으로 서울사랑상품권을 추가하는 등 시민들이 선호하는 혜택을 추가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개편안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 매년 지속적인 절감의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신규 회원가입과 실질적인 절감 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이인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지난 13년간 많은 시민들이 에코·승용차 마일리지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셨다”며 “더욱 참여하기 쉽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향으로 환경마일리지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시민들의 친환경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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