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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수질검사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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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 한 통·클릭 한 번에 OK！...아리수 수질검사, 야간·공휴일에도 찾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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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04 17:04:15</pubDate>
		<upDate>2026-03-04 17:04:15</upDate>
		<dc:creator><![CDATA[서울아리수본부 -서울아리수본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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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아리수 품질확인제(무료 수질검사)를 3월 10일부터 야간·공휴일로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검사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월 10일부터 야간·주말·공휴일 아리수 수질검사 본격 시행…평일 21시, 주말·공휴일 18시까지</li><li>먹는물 수질기준 5개 항목을 가정에서 바로 측정…5분 내외로 검사결과·필요조치 안내</li><li>사전 예약제로 누구나 무료 신청…120 다산콜·관할 수도사업소·본부 누리집 접수</li><li>5월부터는 배달앱 ‘땡겨요’ 연계 비대면 검사 도입…문 앞 샘플 수거 후 문자로 결과 안내 예정</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아리수 품질확인제(무료 수질검사)를 '26.3월 10일부터 야간·공휴일로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검사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가정을 방문해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개선 조치까지 연계하는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다.</p><p class="newsTitle">□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2008년 시행 이후 누적 669만 건이 이뤄질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맞벌이 가구 확대 등으로 수질검사 수요가 더욱 다양해진 만큼, 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운영 시간과 운영 방식을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이에 따라 '26.3월 10일(화)부터 수질검사 운영 시간대를 야간·휴일로 확대한다. 시간 제약으로 방문 검사가 어려웠던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일은 오후 9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원하는 시간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민간 수질검사원 160명을 채용하고, '26.3월 3일부터 9일까지 실무·안전·응대 교육을 실시한 뒤 3월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p><p class="newsTitle">□ 야간휴일 무료 수질검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120 다산콜센터, 관할 수도사업소, 서울아리수본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관할 수도사업소에서 일정 협의를 거쳐 수질검사원 2인 1조를 배정해 방문한다.</p><p class="newsTitle">□ 무료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5분 내외로 가정 내 수돗물의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와 배관 노후 상태를 함께 점검할 수 있다. ▲잔류염소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등 총 5개 항목을 현장에서 검사하며, 결과는 즉시 안내한다. 이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원인 진단과 함께 배관 점검·세척, 노후관 교체 지원사업 연계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지원한다.</p><p class="newsCont">○ 철·구리 항목은 배관 부식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배관 노후 가능성을 진단하며, 잔류염소는 세균 안전성을, 탁도와 pH는 수돗물의 맑기와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까지 새롭게 도입해 수질검사 접근성을 한층 넓힌다. 배달앱 ‘땡겨요’와 연계한 비대면 수질검사 서비스를 시행해 방문 대면이 부담스럽거나 일정 조율이 어려운 경우에도 간편하게 수돗물 수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배달앱으로 수질검사를 신청한 뒤 수돗물을 뚜껑이 있는 용기에 담아 문 앞에 두면 수질검사원이 시료를 수거·검사하고 결과를 문자로 안내하는 비대면 방식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가정 방문 수질검사 외에도 노후주택과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에 대한 수질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노후 다세대·다가구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 부적합 시에는 노후 배관 교체 및 필터 지원사업과 연계해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수질검사 결과에 따라 현재까지 8,335가구의 노후 수도관 교체 지원, 물탱크 청소 및 수위 조절 등 수질관리 방안을 안내해 아리수가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게 공급되도록 관리해오고 있다.</p><p class="newsCont">○ 또한, 어린이집·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지속 추진하고, 학교·공원 등에 설치된 음수대를 대상으로 분기별 점검과 여름철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아리수 품질확인제를 통해 실시한 669만 건의 수질검사 중 99.9%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할 만큼 아리수 수질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운영 시간과 방식을 다각화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품질확인제를 통해 우리 집 수돗물 수질을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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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검사 결과(2025년 11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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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17:17: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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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운영 중 수질검사 결과(2025년 11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월 10일부터 야간·주말·공휴일 아리수 수질검사 본격 시행…평일 21시, 주말·공휴일 18시까지</li><li>먹는물 수질기준 5개 항목을 가정에서 바로 측정…5분 내외로 검사결과·필요조치 안내</li><li>사전 예약제로 누구나 무료 신청…120 다산콜·관할 수도사업소·본부 누리집 접수</li><li>5월부터는 배달앱 ‘땡겨요’ 연계 비대면 검사 도입…문 앞 샘플 수거 후 문자로 결과 안내 예정</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아리수 품질확인제(무료 수질검사)를 '26.3월 10일부터 야간·공휴일로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검사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가정을 방문해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개선 조치까지 연계하는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다.</p><p class="newsTitle">□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2008년 시행 이후 누적 669만 건이 이뤄질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맞벌이 가구 확대 등으로 수질검사 수요가 더욱 다양해진 만큼, 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운영 시간과 운영 방식을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이에 따라 '26.3월 10일(화)부터 수질검사 운영 시간대를 야간·휴일로 확대한다. 시간 제약으로 방문 검사가 어려웠던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일은 오후 9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원하는 시간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민간 수질검사원 160명을 채용하고, '26.3월 3일부터 9일까지 실무·안전·응대 교육을 실시한 뒤 3월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p><p class="newsTitle">□ 야간휴일 무료 수질검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120 다산콜센터, 관할 수도사업소, 서울아리수본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관할 수도사업소에서 일정 협의를 거쳐 수질검사원 2인 1조를 배정해 방문한다.</p><p class="newsTitle">□ 무료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5분 내외로 가정 내 수돗물의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와 배관 노후 상태를 함께 점검할 수 있다. ▲잔류염소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등 총 5개 항목을 현장에서 검사하며, 결과는 즉시 안내한다. 이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원인 진단과 함께 배관 점검·세척, 노후관 교체 지원사업 연계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지원한다.</p><p class="newsCont">○ 철·구리 항목은 배관 부식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배관 노후 가능성을 진단하며, 잔류염소는 세균 안전성을, 탁도와 pH는 수돗물의 맑기와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까지 새롭게 도입해 수질검사 접근성을 한층 넓힌다. 배달앱 ‘땡겨요’와 연계한 비대면 수질검사 서비스를 시행해 방문 대면이 부담스럽거나 일정 조율이 어려운 경우에도 간편하게 수돗물 수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배달앱으로 수질검사를 신청한 뒤 수돗물을 뚜껑이 있는 용기에 담아 문 앞에 두면 수질검사원이 시료를 수거·검사하고 결과를 문자로 안내하는 비대면 방식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가정 방문 수질검사 외에도 노후주택과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에 대한 수질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노후 다세대·다가구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 부적합 시에는 노후 배관 교체 및 필터 지원사업과 연계해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수질검사 결과에 따라 현재까지 8,335가구의 노후 수도관 교체 지원, 물탱크 청소 및 수위 조절 등 수질관리 방안을 안내해 아리수가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게 공급되도록 관리해오고 있다.</p><p class="newsCont">○ 또한, 어린이집·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지속 추진하고, 학교·공원 등에 설치된 음수대를 대상으로 분기별 점검과 여름철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아리수 품질확인제를 통해 실시한 669만 건의 수질검사 중 99.9%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할 만큼 아리수 수질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운영 시간과 방식을 다각화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품질확인제를 통해 우리 집 수돗물 수질을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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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검사결과(&#039;18.5~6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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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7-27 09:14:0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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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재생센터 채수확대지점 수질검사 결과(2018.1~1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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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2-13 18:52:55</pubDate>
		<upDate>2019-01-14 13:46:21</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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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물재생센터 수질검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월 10일부터 야간·주말·공휴일 아리수 수질검사 본격 시행…평일 21시, 주말·공휴일 18시까지</li><li>먹는물 수질기준 5개 항목을 가정에서 바로 측정…5분 내외로 검사결과·필요조치 안내</li><li>사전 예약제로 누구나 무료 신청…120 다산콜·관할 수도사업소·본부 누리집 접수</li><li>5월부터는 배달앱 ‘땡겨요’ 연계 비대면 검사 도입…문 앞 샘플 수거 후 문자로 결과 안내 예정</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아리수 품질확인제(무료 수질검사)를 '26.3월 10일부터 야간·공휴일로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검사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가정을 방문해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개선 조치까지 연계하는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다.</p><p class="newsTitle">□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2008년 시행 이후 누적 669만 건이 이뤄질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맞벌이 가구 확대 등으로 수질검사 수요가 더욱 다양해진 만큼, 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운영 시간과 운영 방식을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이에 따라 '26.3월 10일(화)부터 수질검사 운영 시간대를 야간·휴일로 확대한다. 시간 제약으로 방문 검사가 어려웠던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일은 오후 9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원하는 시간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민간 수질검사원 160명을 채용하고, '26.3월 3일부터 9일까지 실무·안전·응대 교육을 실시한 뒤 3월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p><p class="newsTitle">□ 야간휴일 무료 수질검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120 다산콜센터, 관할 수도사업소, 서울아리수본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관할 수도사업소에서 일정 협의를 거쳐 수질검사원 2인 1조를 배정해 방문한다.</p><p class="newsTitle">□ 무료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5분 내외로 가정 내 수돗물의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와 배관 노후 상태를 함께 점검할 수 있다. ▲잔류염소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등 총 5개 항목을 현장에서 검사하며, 결과는 즉시 안내한다. 이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원인 진단과 함께 배관 점검·세척, 노후관 교체 지원사업 연계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지원한다.</p><p class="newsCont">○ 철·구리 항목은 배관 부식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배관 노후 가능성을 진단하며, 잔류염소는 세균 안전성을, 탁도와 pH는 수돗물의 맑기와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까지 새롭게 도입해 수질검사 접근성을 한층 넓힌다. 배달앱 ‘땡겨요’와 연계한 비대면 수질검사 서비스를 시행해 방문 대면이 부담스럽거나 일정 조율이 어려운 경우에도 간편하게 수돗물 수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배달앱으로 수질검사를 신청한 뒤 수돗물을 뚜껑이 있는 용기에 담아 문 앞에 두면 수질검사원이 시료를 수거·검사하고 결과를 문자로 안내하는 비대면 방식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가정 방문 수질검사 외에도 노후주택과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에 대한 수질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노후 다세대·다가구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 부적합 시에는 노후 배관 교체 및 필터 지원사업과 연계해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수질검사 결과에 따라 현재까지 8,335가구의 노후 수도관 교체 지원, 물탱크 청소 및 수위 조절 등 수질관리 방안을 안내해 아리수가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게 공급되도록 관리해오고 있다.</p><p class="newsCont">○ 또한, 어린이집·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지속 추진하고, 학교·공원 등에 설치된 음수대를 대상으로 분기별 점검과 여름철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아리수 품질확인제를 통해 실시한 669만 건의 수질검사 중 99.9%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할 만큼 아리수 수질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운영 시간과 방식을 다각화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품질확인제를 통해 우리 집 수돗물 수질을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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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하반기 물재생센터 민관합동점검 수질조사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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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12-21 13:37:01</pubDate>
		<upDate>2017-12-21 13:39:49</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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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월 10일부터 야간·주말·공휴일 아리수 수질검사 본격 시행…평일 21시, 주말·공휴일 18시까지</li><li>먹는물 수질기준 5개 항목을 가정에서 바로 측정…5분 내외로 검사결과·필요조치 안내</li><li>사전 예약제로 누구나 무료 신청…120 다산콜·관할 수도사업소·본부 누리집 접수</li><li>5월부터는 배달앱 ‘땡겨요’ 연계 비대면 검사 도입…문 앞 샘플 수거 후 문자로 결과 안내 예정</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아리수 품질확인제(무료 수질검사)를 '26.3월 10일부터 야간·공휴일로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검사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가정을 방문해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개선 조치까지 연계하는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다.</p><p class="newsTitle">□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2008년 시행 이후 누적 669만 건이 이뤄질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맞벌이 가구 확대 등으로 수질검사 수요가 더욱 다양해진 만큼, 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운영 시간과 운영 방식을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이에 따라 '26.3월 10일(화)부터 수질검사 운영 시간대를 야간·휴일로 확대한다. 시간 제약으로 방문 검사가 어려웠던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일은 오후 9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원하는 시간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민간 수질검사원 160명을 채용하고, '26.3월 3일부터 9일까지 실무·안전·응대 교육을 실시한 뒤 3월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p><p class="newsTitle">□ 야간휴일 무료 수질검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120 다산콜센터, 관할 수도사업소, 서울아리수본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관할 수도사업소에서 일정 협의를 거쳐 수질검사원 2인 1조를 배정해 방문한다.</p><p class="newsTitle">□ 무료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5분 내외로 가정 내 수돗물의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와 배관 노후 상태를 함께 점검할 수 있다. ▲잔류염소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등 총 5개 항목을 현장에서 검사하며, 결과는 즉시 안내한다. 이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원인 진단과 함께 배관 점검·세척, 노후관 교체 지원사업 연계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지원한다.</p><p class="newsCont">○ 철·구리 항목은 배관 부식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배관 노후 가능성을 진단하며, 잔류염소는 세균 안전성을, 탁도와 pH는 수돗물의 맑기와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까지 새롭게 도입해 수질검사 접근성을 한층 넓힌다. 배달앱 ‘땡겨요’와 연계한 비대면 수질검사 서비스를 시행해 방문 대면이 부담스럽거나 일정 조율이 어려운 경우에도 간편하게 수돗물 수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배달앱으로 수질검사를 신청한 뒤 수돗물을 뚜껑이 있는 용기에 담아 문 앞에 두면 수질검사원이 시료를 수거·검사하고 결과를 문자로 안내하는 비대면 방식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가정 방문 수질검사 외에도 노후주택과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에 대한 수질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노후 다세대·다가구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 부적합 시에는 노후 배관 교체 및 필터 지원사업과 연계해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수질검사 결과에 따라 현재까지 8,335가구의 노후 수도관 교체 지원, 물탱크 청소 및 수위 조절 등 수질관리 방안을 안내해 아리수가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게 공급되도록 관리해오고 있다.</p><p class="newsCont">○ 또한, 어린이집·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지속 추진하고, 학교·공원 등에 설치된 음수대를 대상으로 분기별 점검과 여름철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아리수 품질확인제를 통해 실시한 669만 건의 수질검사 중 99.9%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할 만큼 아리수 수질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운영 시간과 방식을 다각화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품질확인제를 통해 우리 집 수돗물 수질을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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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주택 내 낡은 수도관 관리 강도 높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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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10-24 06:00:49</pubDate>
		<upDate>2017-10-23 18:09:27</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급수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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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노후 옥내급수관 교체 지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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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의 숟소물 아리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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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리수품질확인제]]></category>
		<category><![CDATA[주택 내 낡은 수도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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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수돗물 불신요인 중 하나인 주택 내 낡은 수도관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주택 내 낡은 수도관 관리 개선 지침”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수돗물 불신의 주범이었던 녹물 발생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노후 옥내급수관 교체 지원 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시행하기 위한 「주택 내 낡은 수도관 관리 개선 지침」은 ▲낡은 수도관 교체완료 시기 단축 ▲수질검사 방법의 개선 ▲자가수질측정기 무료(임대) 제공 ▲교체 공사의 투명성 강화 ▲아리수 품질확인제 우선 실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월 10일부터 야간·주말·공휴일 아리수 수질검사 본격 시행…평일 21시, 주말·공휴일 18시까지</li><li>먹는물 수질기준 5개 항목을 가정에서 바로 측정…5분 내외로 검사결과·필요조치 안내</li><li>사전 예약제로 누구나 무료 신청…120 다산콜·관할 수도사업소·본부 누리집 접수</li><li>5월부터는 배달앱 ‘땡겨요’ 연계 비대면 검사 도입…문 앞 샘플 수거 후 문자로 결과 안내 예정</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아리수 품질확인제(무료 수질검사)를 '26.3월 10일부터 야간·공휴일로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검사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가정을 방문해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개선 조치까지 연계하는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다.</p><p class="newsTitle">□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2008년 시행 이후 누적 669만 건이 이뤄질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맞벌이 가구 확대 등으로 수질검사 수요가 더욱 다양해진 만큼, 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운영 시간과 운영 방식을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이에 따라 '26.3월 10일(화)부터 수질검사 운영 시간대를 야간·휴일로 확대한다. 시간 제약으로 방문 검사가 어려웠던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일은 오후 9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원하는 시간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민간 수질검사원 160명을 채용하고, '26.3월 3일부터 9일까지 실무·안전·응대 교육을 실시한 뒤 3월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p><p class="newsTitle">□ 야간휴일 무료 수질검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120 다산콜센터, 관할 수도사업소, 서울아리수본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관할 수도사업소에서 일정 협의를 거쳐 수질검사원 2인 1조를 배정해 방문한다.</p><p class="newsTitle">□ 무료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5분 내외로 가정 내 수돗물의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와 배관 노후 상태를 함께 점검할 수 있다. ▲잔류염소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등 총 5개 항목을 현장에서 검사하며, 결과는 즉시 안내한다. 이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원인 진단과 함께 배관 점검·세척, 노후관 교체 지원사업 연계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지원한다.</p><p class="newsCont">○ 철·구리 항목은 배관 부식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배관 노후 가능성을 진단하며, 잔류염소는 세균 안전성을, 탁도와 pH는 수돗물의 맑기와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까지 새롭게 도입해 수질검사 접근성을 한층 넓힌다. 배달앱 ‘땡겨요’와 연계한 비대면 수질검사 서비스를 시행해 방문 대면이 부담스럽거나 일정 조율이 어려운 경우에도 간편하게 수돗물 수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배달앱으로 수질검사를 신청한 뒤 수돗물을 뚜껑이 있는 용기에 담아 문 앞에 두면 수질검사원이 시료를 수거·검사하고 결과를 문자로 안내하는 비대면 방식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가정 방문 수질검사 외에도 노후주택과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에 대한 수질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노후 다세대·다가구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 부적합 시에는 노후 배관 교체 및 필터 지원사업과 연계해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수질검사 결과에 따라 현재까지 8,335가구의 노후 수도관 교체 지원, 물탱크 청소 및 수위 조절 등 수질관리 방안을 안내해 아리수가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게 공급되도록 관리해오고 있다.</p><p class="newsCont">○ 또한, 어린이집·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지속 추진하고, 학교·공원 등에 설치된 음수대를 대상으로 분기별 점검과 여름철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아리수 품질확인제를 통해 실시한 669만 건의 수질검사 중 99.9%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할 만큼 아리수 수질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운영 시간과 방식을 다각화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품질확인제를 통해 우리 집 수돗물 수질을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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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6-30 12:56:5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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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월 10일부터 야간·주말·공휴일 아리수 수질검사 본격 시행…평일 21시, 주말·공휴일 18시까지</li><li>먹는물 수질기준 5개 항목을 가정에서 바로 측정…5분 내외로 검사결과·필요조치 안내</li><li>사전 예약제로 누구나 무료 신청…120 다산콜·관할 수도사업소·본부 누리집 접수</li><li>5월부터는 배달앱 ‘땡겨요’ 연계 비대면 검사 도입…문 앞 샘플 수거 후 문자로 결과 안내 예정</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아리수 품질확인제(무료 수질검사)를 '26.3월 10일부터 야간·공휴일로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검사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가정을 방문해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개선 조치까지 연계하는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다.</p><p class="newsTitle">□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2008년 시행 이후 누적 669만 건이 이뤄질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맞벌이 가구 확대 등으로 수질검사 수요가 더욱 다양해진 만큼, 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운영 시간과 운영 방식을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이에 따라 '26.3월 10일(화)부터 수질검사 운영 시간대를 야간·휴일로 확대한다. 시간 제약으로 방문 검사가 어려웠던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일은 오후 9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원하는 시간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민간 수질검사원 160명을 채용하고, '26.3월 3일부터 9일까지 실무·안전·응대 교육을 실시한 뒤 3월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p><p class="newsTitle">□ 야간휴일 무료 수질검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120 다산콜센터, 관할 수도사업소, 서울아리수본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관할 수도사업소에서 일정 협의를 거쳐 수질검사원 2인 1조를 배정해 방문한다.</p><p class="newsTitle">□ 무료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5분 내외로 가정 내 수돗물의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와 배관 노후 상태를 함께 점검할 수 있다. ▲잔류염소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등 총 5개 항목을 현장에서 검사하며, 결과는 즉시 안내한다. 이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원인 진단과 함께 배관 점검·세척, 노후관 교체 지원사업 연계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지원한다.</p><p class="newsCont">○ 철·구리 항목은 배관 부식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배관 노후 가능성을 진단하며, 잔류염소는 세균 안전성을, 탁도와 pH는 수돗물의 맑기와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까지 새롭게 도입해 수질검사 접근성을 한층 넓힌다. 배달앱 ‘땡겨요’와 연계한 비대면 수질검사 서비스를 시행해 방문 대면이 부담스럽거나 일정 조율이 어려운 경우에도 간편하게 수돗물 수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배달앱으로 수질검사를 신청한 뒤 수돗물을 뚜껑이 있는 용기에 담아 문 앞에 두면 수질검사원이 시료를 수거·검사하고 결과를 문자로 안내하는 비대면 방식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가정 방문 수질검사 외에도 노후주택과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에 대한 수질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노후 다세대·다가구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 부적합 시에는 노후 배관 교체 및 필터 지원사업과 연계해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수질검사 결과에 따라 현재까지 8,335가구의 노후 수도관 교체 지원, 물탱크 청소 및 수위 조절 등 수질관리 방안을 안내해 아리수가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게 공급되도록 관리해오고 있다.</p><p class="newsCont">○ 또한, 어린이집·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지속 추진하고, 학교·공원 등에 설치된 음수대를 대상으로 분기별 점검과 여름철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아리수 품질확인제를 통해 실시한 669만 건의 수질검사 중 99.9%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할 만큼 아리수 수질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운영 시간과 방식을 다각화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품질확인제를 통해 우리 집 수돗물 수질을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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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식품 서울 아리수 수질 이상무!…아리수품질보고서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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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5-10 08:43:5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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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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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170개 수질검사 항목]]></category>
		<category><![CDATA[ISO22000]]></category>
		<category><![CDATA[서울의 수돗물 아리수]]></category>
		<category><![CDATA[수질검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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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제표준기구의 ISO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 국제 인증을 획득해 세계로부터 ‘안전한 식품’으로 인정받은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의 수질이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5월 발간한 ‘2016년 아리수 품질보고서’에 따르면 아리수정수센터와 각 가정의 수도꼭지 수돗물 등에 대해 170개 항목의 정밀수질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월 10일부터 야간·주말·공휴일 아리수 수질검사 본격 시행…평일 21시, 주말·공휴일 18시까지</li><li>먹는물 수질기준 5개 항목을 가정에서 바로 측정…5분 내외로 검사결과·필요조치 안내</li><li>사전 예약제로 누구나 무료 신청…120 다산콜·관할 수도사업소·본부 누리집 접수</li><li>5월부터는 배달앱 ‘땡겨요’ 연계 비대면 검사 도입…문 앞 샘플 수거 후 문자로 결과 안내 예정</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아리수 품질확인제(무료 수질검사)를 '26.3월 10일부터 야간·공휴일로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검사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가정을 방문해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개선 조치까지 연계하는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다.</p><p class="newsTitle">□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2008년 시행 이후 누적 669만 건이 이뤄질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맞벌이 가구 확대 등으로 수질검사 수요가 더욱 다양해진 만큼, 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운영 시간과 운영 방식을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이에 따라 '26.3월 10일(화)부터 수질검사 운영 시간대를 야간·휴일로 확대한다. 시간 제약으로 방문 검사가 어려웠던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일은 오후 9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원하는 시간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민간 수질검사원 160명을 채용하고, '26.3월 3일부터 9일까지 실무·안전·응대 교육을 실시한 뒤 3월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p><p class="newsTitle">□ 야간휴일 무료 수질검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120 다산콜센터, 관할 수도사업소, 서울아리수본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관할 수도사업소에서 일정 협의를 거쳐 수질검사원 2인 1조를 배정해 방문한다.</p><p class="newsTitle">□ 무료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5분 내외로 가정 내 수돗물의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와 배관 노후 상태를 함께 점검할 수 있다. ▲잔류염소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등 총 5개 항목을 현장에서 검사하며, 결과는 즉시 안내한다. 이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원인 진단과 함께 배관 점검·세척, 노후관 교체 지원사업 연계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지원한다.</p><p class="newsCont">○ 철·구리 항목은 배관 부식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배관 노후 가능성을 진단하며, 잔류염소는 세균 안전성을, 탁도와 pH는 수돗물의 맑기와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까지 새롭게 도입해 수질검사 접근성을 한층 넓힌다. 배달앱 ‘땡겨요’와 연계한 비대면 수질검사 서비스를 시행해 방문 대면이 부담스럽거나 일정 조율이 어려운 경우에도 간편하게 수돗물 수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배달앱으로 수질검사를 신청한 뒤 수돗물을 뚜껑이 있는 용기에 담아 문 앞에 두면 수질검사원이 시료를 수거·검사하고 결과를 문자로 안내하는 비대면 방식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가정 방문 수질검사 외에도 노후주택과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에 대한 수질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노후 다세대·다가구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 부적합 시에는 노후 배관 교체 및 필터 지원사업과 연계해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수질검사 결과에 따라 현재까지 8,335가구의 노후 수도관 교체 지원, 물탱크 청소 및 수위 조절 등 수질관리 방안을 안내해 아리수가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게 공급되도록 관리해오고 있다.</p><p class="newsCont">○ 또한, 어린이집·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지속 추진하고, 학교·공원 등에 설치된 음수대를 대상으로 분기별 점검과 여름철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아리수 품질확인제를 통해 실시한 669만 건의 수질검사 중 99.9%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할 만큼 아리수 수질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운영 시간과 방식을 다각화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품질확인제를 통해 우리 집 수돗물 수질을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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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원 음수대 아리수 수질 적합 판정…안심하고 드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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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9-01 11:15:40</pubDate>
		<upDate>2016-08-31 17:25:46</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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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돗물 안전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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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에서 시민들이 자주 찾는 25개 자치구의 공원에 설치된 아리수 음수대 수질에 대해 정밀 수질검사를 한 결과 모두 먹는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는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니켈 등 중금속과 총대장균군 등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혀 먹는물로서의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월 10일부터 야간·주말·공휴일 아리수 수질검사 본격 시행…평일 21시, 주말·공휴일 18시까지</li><li>먹는물 수질기준 5개 항목을 가정에서 바로 측정…5분 내외로 검사결과·필요조치 안내</li><li>사전 예약제로 누구나 무료 신청…120 다산콜·관할 수도사업소·본부 누리집 접수</li><li>5월부터는 배달앱 ‘땡겨요’ 연계 비대면 검사 도입…문 앞 샘플 수거 후 문자로 결과 안내 예정</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아리수 품질확인제(무료 수질검사)를 '26.3월 10일부터 야간·공휴일로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검사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가정을 방문해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개선 조치까지 연계하는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다.</p><p class="newsTitle">□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2008년 시행 이후 누적 669만 건이 이뤄질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맞벌이 가구 확대 등으로 수질검사 수요가 더욱 다양해진 만큼, 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운영 시간과 운영 방식을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이에 따라 '26.3월 10일(화)부터 수질검사 운영 시간대를 야간·휴일로 확대한다. 시간 제약으로 방문 검사가 어려웠던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일은 오후 9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원하는 시간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민간 수질검사원 160명을 채용하고, '26.3월 3일부터 9일까지 실무·안전·응대 교육을 실시한 뒤 3월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p><p class="newsTitle">□ 야간휴일 무료 수질검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120 다산콜센터, 관할 수도사업소, 서울아리수본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관할 수도사업소에서 일정 협의를 거쳐 수질검사원 2인 1조를 배정해 방문한다.</p><p class="newsTitle">□ 무료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5분 내외로 가정 내 수돗물의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와 배관 노후 상태를 함께 점검할 수 있다. ▲잔류염소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등 총 5개 항목을 현장에서 검사하며, 결과는 즉시 안내한다. 이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원인 진단과 함께 배관 점검·세척, 노후관 교체 지원사업 연계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지원한다.</p><p class="newsCont">○ 철·구리 항목은 배관 부식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배관 노후 가능성을 진단하며, 잔류염소는 세균 안전성을, 탁도와 pH는 수돗물의 맑기와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까지 새롭게 도입해 수질검사 접근성을 한층 넓힌다. 배달앱 ‘땡겨요’와 연계한 비대면 수질검사 서비스를 시행해 방문 대면이 부담스럽거나 일정 조율이 어려운 경우에도 간편하게 수돗물 수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배달앱으로 수질검사를 신청한 뒤 수돗물을 뚜껑이 있는 용기에 담아 문 앞에 두면 수질검사원이 시료를 수거·검사하고 결과를 문자로 안내하는 비대면 방식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가정 방문 수질검사 외에도 노후주택과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에 대한 수질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노후 다세대·다가구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 부적합 시에는 노후 배관 교체 및 필터 지원사업과 연계해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수질검사 결과에 따라 현재까지 8,335가구의 노후 수도관 교체 지원, 물탱크 청소 및 수위 조절 등 수질관리 방안을 안내해 아리수가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게 공급되도록 관리해오고 있다.</p><p class="newsCont">○ 또한, 어린이집·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지속 추진하고, 학교·공원 등에 설치된 음수대를 대상으로 분기별 점검과 여름철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아리수 품질확인제를 통해 실시한 669만 건의 수질검사 중 99.9%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할 만큼 아리수 수질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운영 시간과 방식을 다각화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품질확인제를 통해 우리 집 수돗물 수질을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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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아리수 수질검사, 국제 기준보다 더 깐깐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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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02 06:00:24</pubDate>
		<upDate>2016-08-01 18:32:15</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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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수돗물의 수질검사 항목이 세계보건기구(WHO) 권장 항목보다 늘어나고, 방사성 물질에 대한 검사 항목이 추가되는 등 아리수 수질 관리가 더욱 깐깐해진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아리수의 정기적인 수질검사 항목을 지난해 164항목에서 올해 170항목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WHO 권장 수질검사 항목 163개보다 7개 항목이 많은 것으로 국제 기준보다 엄격하게 관리되는 것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월 10일부터 야간·주말·공휴일 아리수 수질검사 본격 시행…평일 21시, 주말·공휴일 18시까지</li><li>먹는물 수질기준 5개 항목을 가정에서 바로 측정…5분 내외로 검사결과·필요조치 안내</li><li>사전 예약제로 누구나 무료 신청…120 다산콜·관할 수도사업소·본부 누리집 접수</li><li>5월부터는 배달앱 ‘땡겨요’ 연계 비대면 검사 도입…문 앞 샘플 수거 후 문자로 결과 안내 예정</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아리수 품질확인제(무료 수질검사)를 '26.3월 10일부터 야간·공휴일로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검사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가정을 방문해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개선 조치까지 연계하는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다.</p><p class="newsTitle">□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2008년 시행 이후 누적 669만 건이 이뤄질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맞벌이 가구 확대 등으로 수질검사 수요가 더욱 다양해진 만큼, 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운영 시간과 운영 방식을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이에 따라 '26.3월 10일(화)부터 수질검사 운영 시간대를 야간·휴일로 확대한다. 시간 제약으로 방문 검사가 어려웠던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일은 오후 9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원하는 시간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민간 수질검사원 160명을 채용하고, '26.3월 3일부터 9일까지 실무·안전·응대 교육을 실시한 뒤 3월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p><p class="newsTitle">□ 야간휴일 무료 수질검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120 다산콜센터, 관할 수도사업소, 서울아리수본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관할 수도사업소에서 일정 협의를 거쳐 수질검사원 2인 1조를 배정해 방문한다.</p><p class="newsTitle">□ 무료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5분 내외로 가정 내 수돗물의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와 배관 노후 상태를 함께 점검할 수 있다. ▲잔류염소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등 총 5개 항목을 현장에서 검사하며, 결과는 즉시 안내한다. 이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원인 진단과 함께 배관 점검·세척, 노후관 교체 지원사업 연계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지원한다.</p><p class="newsCont">○ 철·구리 항목은 배관 부식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배관 노후 가능성을 진단하며, 잔류염소는 세균 안전성을, 탁도와 pH는 수돗물의 맑기와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5월부터는 배달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까지 새롭게 도입해 수질검사 접근성을 한층 넓힌다. 배달앱 ‘땡겨요’와 연계한 비대면 수질검사 서비스를 시행해 방문 대면이 부담스럽거나 일정 조율이 어려운 경우에도 간편하게 수돗물 수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배달앱으로 수질검사를 신청한 뒤 수돗물을 뚜껑이 있는 용기에 담아 문 앞에 두면 수질검사원이 시료를 수거·검사하고 결과를 문자로 안내하는 비대면 방식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가정 방문 수질검사 외에도 노후주택과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에 대한 수질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노후 다세대·다가구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 부적합 시에는 노후 배관 교체 및 필터 지원사업과 연계해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수질검사 결과에 따라 현재까지 8,335가구의 노후 수도관 교체 지원, 물탱크 청소 및 수위 조절 등 수질관리 방안을 안내해 아리수가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게 공급되도록 관리해오고 있다.</p><p class="newsCont">○ 또한, 어린이집·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지속 추진하고, 학교·공원 등에 설치된 음수대를 대상으로 분기별 점검과 여름철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아리수 품질확인제를 통해 실시한 669만 건의 수질검사 중 99.9%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할 만큼 아리수 수질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운영 시간과 방식을 다각화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품질확인제를 통해 우리 집 수돗물 수질을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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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희중]]></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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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상수도사업본부]]></manager_dept>
				<tags><![CDATA[방사성물질 수질검사]]></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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