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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수도요금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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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도요금 이중납부·착오부과 줄여 시민 불편 저감 대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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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27 15:47:4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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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서울아리수본부- 요금관리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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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수도요금 과오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요금 수납 안내를 강화하고 검침환경을 개선하는 등 선제적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매년 1만 6천 건 안팎의 과오납 발생… 선제적 관리로 시민 불편 최소화</li><li>이사 시 자동이체 해지 사전 안내 강화로 이중 납부 예방하는 적극 행정 추진</li><li>원격검침 전환 등 검침 환경 개선으로 요금 착오 부과 사전 예방 체계 강화</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수도요금 과오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요금 수납 안내를 강화하고 검침환경을 개선하는 등 선제적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25년 수도요금 고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1,257만 7천 건 중 잘못 부과 및 납부된 건은 16,656건, 전체 대비 약 0.13% 수준이며 약 9.8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수도 요금 과오납 발생 시 환급·정정 절차가 뒤따르는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유형을 분석해 저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25년 기준 과오납 16,656건을 유형별로 보면, ‘이중수납’은 5,014건(30.1%)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일반경정 3,678건(22.1%), 누수감면 2,643건(15.9%), 환급정산 2,021건(12.1%), 과오수납 1,896건(11.4%), 오검침 등의 ‘착오부과’는 1,404건(8.4%)으로 집계됐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과오납된 수도 요금 유형 가운데 반복 발생하는 ‘이중수납’과 ‘착오부과’ 유형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중수납 예방을 위한 안내 강화 ▲착오부과 최소화를 위한 원격검침 전환의 적극 행정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저감 대책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한편, 일반경정, 누수감면, 환급정산, 과오수납은 수도조례에 근거한 요금감면 및 환급의 절차로 대상자가 환급받아야 할 금액이 정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으로 행정절차를 통한 조치 가능한 유형이다.</p><p class="newsTitle">□ 첫째,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중수납을 줄이기 위해 자동이체 해지 안내를 강화한다. 이사정산 신청 시 신청자뿐만 아니라 실제 요금이 출금되는 예금주에게도 자동이체 해지 요청 문자를 발송하고, 요금 납부 완료 후에도 자동이체가 해지되지 않은 경우 추가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시민이 보다 쉽게 자동이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를 통해 ‘자동이체 가입·해지’를 원클릭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수도요금 고지서·누리집·한국공인중개사 협회를 통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둘째, 검침원 및 수도사업소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과오납 사례 및 과오납 저감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추진한다. 신규 검침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OJT 교육을 실시하고, 수도사업소 직원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상·하반기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셋째, 검침 오류로 인한 착오부과를 줄이기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계량기가 맨홀 내부에 위치하여 검침이 불편한 경우 또는 계량기 유리가 흐려 지침 확인이 어려운 계량기에 대해서는 원격검침 전환 등을 통해 검침환경을 적극 개선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요금에 관한 문의와 이사정산·자동납부 신청은 ☎120 다산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a href="//i121.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i121.seoul.go.kr</a>)와 카카오톡 ‘서울아리수본부’ 채널의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개선 대책은 수도요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사와 검침 단계에서부터 미리 점검하고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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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일 수도계량기 사용 취약계층 수도요금 실거주 세대로 나누니 감면 혜택 `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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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6:49:04</pubDate>
		<upDate>2025-09-09 13:30:33</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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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단일 수도계량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의 수도요금 부과 기준을 ‘건축 허가상 호수’에서 ‘사실상 거주하는 세대수’로 규제철폐를 단행한 결과 가구당 실제 감면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단일 수도계량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은 일반적으로 취약계층이 많아 체감 가능한 경제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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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매년 1만 6천 건 안팎의 과오납 발생… 선제적 관리로 시민 불편 최소화</li><li>이사 시 자동이체 해지 사전 안내 강화로 이중 납부 예방하는 적극 행정 추진</li><li>원격검침 전환 등 검침 환경 개선으로 요금 착오 부과 사전 예방 체계 강화</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수도요금 과오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요금 수납 안내를 강화하고 검침환경을 개선하는 등 선제적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25년 수도요금 고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1,257만 7천 건 중 잘못 부과 및 납부된 건은 16,656건, 전체 대비 약 0.13% 수준이며 약 9.8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수도 요금 과오납 발생 시 환급·정정 절차가 뒤따르는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유형을 분석해 저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25년 기준 과오납 16,656건을 유형별로 보면, ‘이중수납’은 5,014건(30.1%)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일반경정 3,678건(22.1%), 누수감면 2,643건(15.9%), 환급정산 2,021건(12.1%), 과오수납 1,896건(11.4%), 오검침 등의 ‘착오부과’는 1,404건(8.4%)으로 집계됐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과오납된 수도 요금 유형 가운데 반복 발생하는 ‘이중수납’과 ‘착오부과’ 유형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중수납 예방을 위한 안내 강화 ▲착오부과 최소화를 위한 원격검침 전환의 적극 행정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저감 대책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한편, 일반경정, 누수감면, 환급정산, 과오수납은 수도조례에 근거한 요금감면 및 환급의 절차로 대상자가 환급받아야 할 금액이 정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으로 행정절차를 통한 조치 가능한 유형이다.</p><p class="newsTitle">□ 첫째,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중수납을 줄이기 위해 자동이체 해지 안내를 강화한다. 이사정산 신청 시 신청자뿐만 아니라 실제 요금이 출금되는 예금주에게도 자동이체 해지 요청 문자를 발송하고, 요금 납부 완료 후에도 자동이체가 해지되지 않은 경우 추가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시민이 보다 쉽게 자동이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를 통해 ‘자동이체 가입·해지’를 원클릭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수도요금 고지서·누리집·한국공인중개사 협회를 통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둘째, 검침원 및 수도사업소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과오납 사례 및 과오납 저감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추진한다. 신규 검침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OJT 교육을 실시하고, 수도사업소 직원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상·하반기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셋째, 검침 오류로 인한 착오부과를 줄이기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계량기가 맨홀 내부에 위치하여 검침이 불편한 경우 또는 계량기 유리가 흐려 지침 확인이 어려운 계량기에 대해서는 원격검침 전환 등을 통해 검침환경을 적극 개선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요금에 관한 문의와 이사정산·자동납부 신청은 ☎120 다산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a href="//i121.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i121.seoul.go.kr</a>)와 카카오톡 ‘서울아리수본부’ 채널의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개선 대책은 수도요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사와 검침 단계에서부터 미리 점검하고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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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도요금 `최대 4천 원` 감면…서울시, 전자고지·자동납부 신청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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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16:10: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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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수도요금 전자고지와 자동납부를 모두 신청하는 시민들께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리는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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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매년 1만 6천 건 안팎의 과오납 발생… 선제적 관리로 시민 불편 최소화</li><li>이사 시 자동이체 해지 사전 안내 강화로 이중 납부 예방하는 적극 행정 추진</li><li>원격검침 전환 등 검침 환경 개선으로 요금 착오 부과 사전 예방 체계 강화</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수도요금 과오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요금 수납 안내를 강화하고 검침환경을 개선하는 등 선제적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25년 수도요금 고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1,257만 7천 건 중 잘못 부과 및 납부된 건은 16,656건, 전체 대비 약 0.13% 수준이며 약 9.8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수도 요금 과오납 발생 시 환급·정정 절차가 뒤따르는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유형을 분석해 저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25년 기준 과오납 16,656건을 유형별로 보면, ‘이중수납’은 5,014건(30.1%)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일반경정 3,678건(22.1%), 누수감면 2,643건(15.9%), 환급정산 2,021건(12.1%), 과오수납 1,896건(11.4%), 오검침 등의 ‘착오부과’는 1,404건(8.4%)으로 집계됐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과오납된 수도 요금 유형 가운데 반복 발생하는 ‘이중수납’과 ‘착오부과’ 유형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중수납 예방을 위한 안내 강화 ▲착오부과 최소화를 위한 원격검침 전환의 적극 행정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저감 대책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한편, 일반경정, 누수감면, 환급정산, 과오수납은 수도조례에 근거한 요금감면 및 환급의 절차로 대상자가 환급받아야 할 금액이 정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으로 행정절차를 통한 조치 가능한 유형이다.</p><p class="newsTitle">□ 첫째,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중수납을 줄이기 위해 자동이체 해지 안내를 강화한다. 이사정산 신청 시 신청자뿐만 아니라 실제 요금이 출금되는 예금주에게도 자동이체 해지 요청 문자를 발송하고, 요금 납부 완료 후에도 자동이체가 해지되지 않은 경우 추가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시민이 보다 쉽게 자동이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를 통해 ‘자동이체 가입·해지’를 원클릭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수도요금 고지서·누리집·한국공인중개사 협회를 통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둘째, 검침원 및 수도사업소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과오납 사례 및 과오납 저감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추진한다. 신규 검침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OJT 교육을 실시하고, 수도사업소 직원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상·하반기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셋째, 검침 오류로 인한 착오부과를 줄이기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계량기가 맨홀 내부에 위치하여 검침이 불편한 경우 또는 계량기 유리가 흐려 지침 확인이 어려운 계량기에 대해서는 원격검침 전환 등을 통해 검침환경을 적극 개선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요금에 관한 문의와 이사정산·자동납부 신청은 ☎120 다산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a href="//i121.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i121.seoul.go.kr</a>)와 카카오톡 ‘서울아리수본부’ 채널의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개선 대책은 수도요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사와 검침 단계에서부터 미리 점검하고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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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을 지키는 수도요금 전자고지와 자동납부 신청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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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16:11:56</pubDate>
		<upDate>2025-03-10 16:11:56</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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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수도요금 전자고지와 자동납부를 모두 신청하는 시민들께 3월부터 5월까지 매월 1천 명을 추첨해 선물을 드리는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매년 1만 6천 건 안팎의 과오납 발생… 선제적 관리로 시민 불편 최소화</li><li>이사 시 자동이체 해지 사전 안내 강화로 이중 납부 예방하는 적극 행정 추진</li><li>원격검침 전환 등 검침 환경 개선으로 요금 착오 부과 사전 예방 체계 강화</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수도요금 과오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요금 수납 안내를 강화하고 검침환경을 개선하는 등 선제적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25년 수도요금 고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1,257만 7천 건 중 잘못 부과 및 납부된 건은 16,656건, 전체 대비 약 0.13% 수준이며 약 9.8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수도 요금 과오납 발생 시 환급·정정 절차가 뒤따르는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유형을 분석해 저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25년 기준 과오납 16,656건을 유형별로 보면, ‘이중수납’은 5,014건(30.1%)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일반경정 3,678건(22.1%), 누수감면 2,643건(15.9%), 환급정산 2,021건(12.1%), 과오수납 1,896건(11.4%), 오검침 등의 ‘착오부과’는 1,404건(8.4%)으로 집계됐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과오납된 수도 요금 유형 가운데 반복 발생하는 ‘이중수납’과 ‘착오부과’ 유형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중수납 예방을 위한 안내 강화 ▲착오부과 최소화를 위한 원격검침 전환의 적극 행정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저감 대책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한편, 일반경정, 누수감면, 환급정산, 과오수납은 수도조례에 근거한 요금감면 및 환급의 절차로 대상자가 환급받아야 할 금액이 정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으로 행정절차를 통한 조치 가능한 유형이다.</p><p class="newsTitle">□ 첫째,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중수납을 줄이기 위해 자동이체 해지 안내를 강화한다. 이사정산 신청 시 신청자뿐만 아니라 실제 요금이 출금되는 예금주에게도 자동이체 해지 요청 문자를 발송하고, 요금 납부 완료 후에도 자동이체가 해지되지 않은 경우 추가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시민이 보다 쉽게 자동이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를 통해 ‘자동이체 가입·해지’를 원클릭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수도요금 고지서·누리집·한국공인중개사 협회를 통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둘째, 검침원 및 수도사업소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과오납 사례 및 과오납 저감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추진한다. 신규 검침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OJT 교육을 실시하고, 수도사업소 직원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상·하반기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셋째, 검침 오류로 인한 착오부과를 줄이기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계량기가 맨홀 내부에 위치하여 검침이 불편한 경우 또는 계량기 유리가 흐려 지침 확인이 어려운 계량기에 대해서는 원격검침 전환 등을 통해 검침환경을 적극 개선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요금에 관한 문의와 이사정산·자동납부 신청은 ☎120 다산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a href="//i121.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i121.seoul.go.kr</a>)와 카카오톡 ‘서울아리수본부’ 채널의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개선 대책은 수도요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사와 검침 단계에서부터 미리 점검하고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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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문병기]]></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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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서울아리수본부-요금관리부]]></manager_dept>
				<tags><![CDATA[수도요금]]></tags>
				<tags><![CDATA[자동납부]]></tags>
				<tags><![CDATA[전자고지]]></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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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수도요금 청구서’ 5년 만에 새옷…알기 쉽고 보기 좋게 바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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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8 16:47:47</pubDate>
		<upDate>2020-08-18 17:30:49</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 ]]></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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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옷]]></category>
		<category><![CDATA[수도요금]]></category>
		<category><![CDATA[청구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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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달부터 서울시 수도요금 청구서가 알기 쉽게 바뀐다. 납부금액 및 체납내역 등 시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정보를 크고 진하게 표시하고 부가적인 정보는 재배치하거나 삭제해 가독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매년 1만 6천 건 안팎의 과오납 발생… 선제적 관리로 시민 불편 최소화</li><li>이사 시 자동이체 해지 사전 안내 강화로 이중 납부 예방하는 적극 행정 추진</li><li>원격검침 전환 등 검침 환경 개선으로 요금 착오 부과 사전 예방 체계 강화</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수도요금 과오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요금 수납 안내를 강화하고 검침환경을 개선하는 등 선제적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25년 수도요금 고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1,257만 7천 건 중 잘못 부과 및 납부된 건은 16,656건, 전체 대비 약 0.13% 수준이며 약 9.8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수도 요금 과오납 발생 시 환급·정정 절차가 뒤따르는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유형을 분석해 저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25년 기준 과오납 16,656건을 유형별로 보면, ‘이중수납’은 5,014건(30.1%)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일반경정 3,678건(22.1%), 누수감면 2,643건(15.9%), 환급정산 2,021건(12.1%), 과오수납 1,896건(11.4%), 오검침 등의 ‘착오부과’는 1,404건(8.4%)으로 집계됐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과오납된 수도 요금 유형 가운데 반복 발생하는 ‘이중수납’과 ‘착오부과’ 유형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중수납 예방을 위한 안내 강화 ▲착오부과 최소화를 위한 원격검침 전환의 적극 행정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저감 대책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한편, 일반경정, 누수감면, 환급정산, 과오수납은 수도조례에 근거한 요금감면 및 환급의 절차로 대상자가 환급받아야 할 금액이 정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으로 행정절차를 통한 조치 가능한 유형이다.</p><p class="newsTitle">□ 첫째,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중수납을 줄이기 위해 자동이체 해지 안내를 강화한다. 이사정산 신청 시 신청자뿐만 아니라 실제 요금이 출금되는 예금주에게도 자동이체 해지 요청 문자를 발송하고, 요금 납부 완료 후에도 자동이체가 해지되지 않은 경우 추가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시민이 보다 쉽게 자동이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를 통해 ‘자동이체 가입·해지’를 원클릭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수도요금 고지서·누리집·한국공인중개사 협회를 통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둘째, 검침원 및 수도사업소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과오납 사례 및 과오납 저감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추진한다. 신규 검침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OJT 교육을 실시하고, 수도사업소 직원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상·하반기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셋째, 검침 오류로 인한 착오부과를 줄이기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계량기가 맨홀 내부에 위치하여 검침이 불편한 경우 또는 계량기 유리가 흐려 지침 확인이 어려운 계량기에 대해서는 원격검침 전환 등을 통해 검침환경을 적극 개선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요금에 관한 문의와 이사정산·자동납부 신청은 ☎120 다산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a href="//i121.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i121.seoul.go.kr</a>)와 카카오톡 ‘서울아리수본부’ 채널의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개선 대책은 수도요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사와 검침 단계에서부터 미리 점검하고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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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마태]]></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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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수도요금]]></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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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도요금 휴대폰 문자로 받으세요, ’18년에는 알림톡으로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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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6766#respond</comments>
		<pubDate>2017-10-30 06:00:10</pubDate>
		<upDate>2017-10-28 09:26:27</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요금관리부]]></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의 수돗물 아리수]]></category>
		<category><![CDATA[수도요금]]></category>
		<category><![CDATA[수도요금 납부 방법]]></category>
		<category><![CDATA[수도요금 문자알림 서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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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에서는 지난 6월 26일부터 서울시민들이 휴대전화 문자로 수도요금을 확인할 수 있는 「수도요금 바로알림 서비스」를 신청 받아, 7월부터 제공하고 있다. 휴대전화 문자를 통한 수도요금 바로알림 서비스는 수돗물 사용량과 수도요금뿐만 아니라 납부마감일, 납부방법, 입금전용계좌까지 한 번에 문자로 안내하는 서비스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간단하게 수도요금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행되었으며, 문자 발송 비용을 받지 않고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매년 1만 6천 건 안팎의 과오납 발생… 선제적 관리로 시민 불편 최소화</li><li>이사 시 자동이체 해지 사전 안내 강화로 이중 납부 예방하는 적극 행정 추진</li><li>원격검침 전환 등 검침 환경 개선으로 요금 착오 부과 사전 예방 체계 강화</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수도요금 과오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요금 수납 안내를 강화하고 검침환경을 개선하는 등 선제적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25년 수도요금 고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1,257만 7천 건 중 잘못 부과 및 납부된 건은 16,656건, 전체 대비 약 0.13% 수준이며 약 9.8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수도 요금 과오납 발생 시 환급·정정 절차가 뒤따르는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유형을 분석해 저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25년 기준 과오납 16,656건을 유형별로 보면, ‘이중수납’은 5,014건(30.1%)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일반경정 3,678건(22.1%), 누수감면 2,643건(15.9%), 환급정산 2,021건(12.1%), 과오수납 1,896건(11.4%), 오검침 등의 ‘착오부과’는 1,404건(8.4%)으로 집계됐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과오납된 수도 요금 유형 가운데 반복 발생하는 ‘이중수납’과 ‘착오부과’ 유형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중수납 예방을 위한 안내 강화 ▲착오부과 최소화를 위한 원격검침 전환의 적극 행정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저감 대책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한편, 일반경정, 누수감면, 환급정산, 과오수납은 수도조례에 근거한 요금감면 및 환급의 절차로 대상자가 환급받아야 할 금액이 정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으로 행정절차를 통한 조치 가능한 유형이다.</p><p class="newsTitle">□ 첫째,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중수납을 줄이기 위해 자동이체 해지 안내를 강화한다. 이사정산 신청 시 신청자뿐만 아니라 실제 요금이 출금되는 예금주에게도 자동이체 해지 요청 문자를 발송하고, 요금 납부 완료 후에도 자동이체가 해지되지 않은 경우 추가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시민이 보다 쉽게 자동이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를 통해 ‘자동이체 가입·해지’를 원클릭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수도요금 고지서·누리집·한국공인중개사 협회를 통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둘째, 검침원 및 수도사업소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과오납 사례 및 과오납 저감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추진한다. 신규 검침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OJT 교육을 실시하고, 수도사업소 직원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상·하반기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셋째, 검침 오류로 인한 착오부과를 줄이기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계량기가 맨홀 내부에 위치하여 검침이 불편한 경우 또는 계량기 유리가 흐려 지침 확인이 어려운 계량기에 대해서는 원격검침 전환 등을 통해 검침환경을 적극 개선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요금에 관한 문의와 이사정산·자동납부 신청은 ☎120 다산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a href="//i121.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i121.seoul.go.kr</a>)와 카카오톡 ‘서울아리수본부’ 채널의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개선 대책은 수도요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사와 검침 단계에서부터 미리 점검하고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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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류종욱]]></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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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수도요금 문자알림 서비스]]></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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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 유수율 서울시 아리수, 수돗물 생산원가 런던·뉴욕 1/4 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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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6469#respond</comments>
		<pubDate>2017-09-25 14:24:45</pubDate>
		<upDate>2017-09-25 14:24:45</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요금관리부]]></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상수도 경영합리화]]></category>
		<category><![CDATA[서울의 수돗물 아리수]]></category>
		<category><![CDATA[수도요금]]></category>
		<category><![CDATA[수돗물 생산원가]]></category>
		<category><![CDATA[유수율]]></category>
		<category><![CDATA[저렴한 수돗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76469</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서울의 수돗물 생산원가가 서울시와 규모가 비슷한 세계 주요도시의 수돗물 생산원가보다 월등히 저렴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2016년도 서울시의 수돗물 생산원가는 697원/㎥(2016년도 조정량 1,113백만㎥, 총괄원가 7,759억원)이다. 이에  비해 서울시와 유사한 국제도시들인 미국 뉴욕은 2,690원/㎥, 영국 런던은 2,543원/㎥, 프랑스 파리는 1,737원/㎥, 일본 도쿄는 2,193원/㎥으로 조사되었다. 즉 서울의 수돗물 생산원가는 뉴욕의 26%, 런던의 27%, 파리의 40%, 도쿄의 32% 수준으로 저렴하게 수돗물을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는 것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매년 1만 6천 건 안팎의 과오납 발생… 선제적 관리로 시민 불편 최소화</li><li>이사 시 자동이체 해지 사전 안내 강화로 이중 납부 예방하는 적극 행정 추진</li><li>원격검침 전환 등 검침 환경 개선으로 요금 착오 부과 사전 예방 체계 강화</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수도요금 과오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요금 수납 안내를 강화하고 검침환경을 개선하는 등 선제적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25년 수도요금 고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1,257만 7천 건 중 잘못 부과 및 납부된 건은 16,656건, 전체 대비 약 0.13% 수준이며 약 9.8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수도 요금 과오납 발생 시 환급·정정 절차가 뒤따르는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유형을 분석해 저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25년 기준 과오납 16,656건을 유형별로 보면, ‘이중수납’은 5,014건(30.1%)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일반경정 3,678건(22.1%), 누수감면 2,643건(15.9%), 환급정산 2,021건(12.1%), 과오수납 1,896건(11.4%), 오검침 등의 ‘착오부과’는 1,404건(8.4%)으로 집계됐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과오납된 수도 요금 유형 가운데 반복 발생하는 ‘이중수납’과 ‘착오부과’ 유형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중수납 예방을 위한 안내 강화 ▲착오부과 최소화를 위한 원격검침 전환의 적극 행정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저감 대책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한편, 일반경정, 누수감면, 환급정산, 과오수납은 수도조례에 근거한 요금감면 및 환급의 절차로 대상자가 환급받아야 할 금액이 정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으로 행정절차를 통한 조치 가능한 유형이다.</p><p class="newsTitle">□ 첫째,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중수납을 줄이기 위해 자동이체 해지 안내를 강화한다. 이사정산 신청 시 신청자뿐만 아니라 실제 요금이 출금되는 예금주에게도 자동이체 해지 요청 문자를 발송하고, 요금 납부 완료 후에도 자동이체가 해지되지 않은 경우 추가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시민이 보다 쉽게 자동이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를 통해 ‘자동이체 가입·해지’를 원클릭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수도요금 고지서·누리집·한국공인중개사 협회를 통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둘째, 검침원 및 수도사업소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과오납 사례 및 과오납 저감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추진한다. 신규 검침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OJT 교육을 실시하고, 수도사업소 직원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상·하반기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셋째, 검침 오류로 인한 착오부과를 줄이기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계량기가 맨홀 내부에 위치하여 검침이 불편한 경우 또는 계량기 유리가 흐려 지침 확인이 어려운 계량기에 대해서는 원격검침 전환 등을 통해 검침환경을 적극 개선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요금에 관한 문의와 이사정산·자동납부 신청은 ☎120 다산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a href="//i121.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i121.seoul.go.kr</a>)와 카카오톡 ‘서울아리수본부’ 채널의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개선 대책은 수도요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사와 검침 단계에서부터 미리 점검하고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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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룸 등 다가구 주택의 수도계량기, 분리 설치 신청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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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12 11:15:13</pubDate>
		<upDate>2017-09-11 16:26:53</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급수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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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도계량기 분리]]></category>
		<category><![CDATA[수도요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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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가구 주택의 수도계량기가 통합되어 있어 거주자들끼리 매달 수도 사용량을 따져 수도요금을 내는 불편함과, 이사갈 때 정산해야 하는 수도요금 계산의 번잡함 등을 다가구 주택의 수도계량기 분리 설치를 신청해 해소해 보자. 서울시는 주택이나 상가에 수도계량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입주자 간 수도요금을 둘러싼 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수도계량기를 세대별로 분리하여 설치해 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매년 1만 6천 건 안팎의 과오납 발생… 선제적 관리로 시민 불편 최소화</li><li>이사 시 자동이체 해지 사전 안내 강화로 이중 납부 예방하는 적극 행정 추진</li><li>원격검침 전환 등 검침 환경 개선으로 요금 착오 부과 사전 예방 체계 강화</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수도요금 과오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요금 수납 안내를 강화하고 검침환경을 개선하는 등 선제적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25년 수도요금 고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1,257만 7천 건 중 잘못 부과 및 납부된 건은 16,656건, 전체 대비 약 0.13% 수준이며 약 9.8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수도 요금 과오납 발생 시 환급·정정 절차가 뒤따르는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유형을 분석해 저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25년 기준 과오납 16,656건을 유형별로 보면, ‘이중수납’은 5,014건(30.1%)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일반경정 3,678건(22.1%), 누수감면 2,643건(15.9%), 환급정산 2,021건(12.1%), 과오수납 1,896건(11.4%), 오검침 등의 ‘착오부과’는 1,404건(8.4%)으로 집계됐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과오납된 수도 요금 유형 가운데 반복 발생하는 ‘이중수납’과 ‘착오부과’ 유형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중수납 예방을 위한 안내 강화 ▲착오부과 최소화를 위한 원격검침 전환의 적극 행정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저감 대책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한편, 일반경정, 누수감면, 환급정산, 과오수납은 수도조례에 근거한 요금감면 및 환급의 절차로 대상자가 환급받아야 할 금액이 정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으로 행정절차를 통한 조치 가능한 유형이다.</p><p class="newsTitle">□ 첫째,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중수납을 줄이기 위해 자동이체 해지 안내를 강화한다. 이사정산 신청 시 신청자뿐만 아니라 실제 요금이 출금되는 예금주에게도 자동이체 해지 요청 문자를 발송하고, 요금 납부 완료 후에도 자동이체가 해지되지 않은 경우 추가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시민이 보다 쉽게 자동이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를 통해 ‘자동이체 가입·해지’를 원클릭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수도요금 고지서·누리집·한국공인중개사 협회를 통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둘째, 검침원 및 수도사업소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과오납 사례 및 과오납 저감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추진한다. 신규 검침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OJT 교육을 실시하고, 수도사업소 직원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상·하반기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셋째, 검침 오류로 인한 착오부과를 줄이기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계량기가 맨홀 내부에 위치하여 검침이 불편한 경우 또는 계량기 유리가 흐려 지침 확인이 어려운 계량기에 대해서는 원격검침 전환 등을 통해 검침환경을 적극 개선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요금에 관한 문의와 이사정산·자동납부 신청은 ☎120 다산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a href="//i121.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i121.seoul.go.kr</a>)와 카카오톡 ‘서울아리수본부’ 채널의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개선 대책은 수도요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사와 검침 단계에서부터 미리 점검하고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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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아리수 경영개선 방안&#039; 시민에게 직접 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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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02 11:15:16</pubDate>
		<upDate>2017-08-02 09:09:08</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급수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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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광암아리수정수센터]]></category>
		<category><![CDATA[상수도 경영개선 방안]]></category>
		<category><![CDATA[서울의 수돗물 아리수]]></category>
		<category><![CDATA[수도요금]]></category>
		<category><![CDATA[아리수]]></category>
		<category><![CDATA[우면산가압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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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시민 공모를 통해 수돗물 생산·공급 등 상수도 전 분야에 걸쳐 예산절감 방안 등을 모색한다. 이는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협치의 과정을 통해 상수도 분야의 지속가능한 경영합리화 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8월 3일(목)부터 9월 5일(화)까지 상수도 분야의 예산절감 등 경영합리화 방안을 골자로 하는 ‘아리수 경영개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매년 1만 6천 건 안팎의 과오납 발생… 선제적 관리로 시민 불편 최소화</li><li>이사 시 자동이체 해지 사전 안내 강화로 이중 납부 예방하는 적극 행정 추진</li><li>원격검침 전환 등 검침 환경 개선으로 요금 착오 부과 사전 예방 체계 강화</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수도요금 과오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요금 수납 안내를 강화하고 검침환경을 개선하는 등 선제적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25년 수도요금 고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1,257만 7천 건 중 잘못 부과 및 납부된 건은 16,656건, 전체 대비 약 0.13% 수준이며 약 9.8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수도 요금 과오납 발생 시 환급·정정 절차가 뒤따르는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유형을 분석해 저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25년 기준 과오납 16,656건을 유형별로 보면, ‘이중수납’은 5,014건(30.1%)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일반경정 3,678건(22.1%), 누수감면 2,643건(15.9%), 환급정산 2,021건(12.1%), 과오수납 1,896건(11.4%), 오검침 등의 ‘착오부과’는 1,404건(8.4%)으로 집계됐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과오납된 수도 요금 유형 가운데 반복 발생하는 ‘이중수납’과 ‘착오부과’ 유형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중수납 예방을 위한 안내 강화 ▲착오부과 최소화를 위한 원격검침 전환의 적극 행정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저감 대책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한편, 일반경정, 누수감면, 환급정산, 과오수납은 수도조례에 근거한 요금감면 및 환급의 절차로 대상자가 환급받아야 할 금액이 정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으로 행정절차를 통한 조치 가능한 유형이다.</p><p class="newsTitle">□ 첫째,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중수납을 줄이기 위해 자동이체 해지 안내를 강화한다. 이사정산 신청 시 신청자뿐만 아니라 실제 요금이 출금되는 예금주에게도 자동이체 해지 요청 문자를 발송하고, 요금 납부 완료 후에도 자동이체가 해지되지 않은 경우 추가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시민이 보다 쉽게 자동이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를 통해 ‘자동이체 가입·해지’를 원클릭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수도요금 고지서·누리집·한국공인중개사 협회를 통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둘째, 검침원 및 수도사업소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과오납 사례 및 과오납 저감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추진한다. 신규 검침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OJT 교육을 실시하고, 수도사업소 직원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상·하반기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셋째, 검침 오류로 인한 착오부과를 줄이기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계량기가 맨홀 내부에 위치하여 검침이 불편한 경우 또는 계량기 유리가 흐려 지침 확인이 어려운 계량기에 대해서는 원격검침 전환 등을 통해 검침환경을 적극 개선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요금에 관한 문의와 이사정산·자동납부 신청은 ☎120 다산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a href="//i121.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i121.seoul.go.kr</a>)와 카카오톡 ‘서울아리수본부’ 채널의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개선 대책은 수도요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사와 검침 단계에서부터 미리 점검하고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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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수도요금을 휴대폰 문자로 확인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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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7-03 11:15:36</pubDate>
		<upDate>2017-07-03 07:19:47</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요금관리부]]></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의 수돗물 아리수]]></category>
		<category><![CDATA[수도요금]]></category>
		<category><![CDATA[수도요금 납부 방법]]></category>
		<category><![CDATA[수도요금 문자알림 서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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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7월 12일부터 서울 시민들이 휴대폰 문자로 수도요금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시행된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수도요금을 확인하고, 고지서 분실 등으로 수도요금을 체납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7월 12일(수)부터 휴대폰 문자알림으로 수도요금을 안내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매년 1만 6천 건 안팎의 과오납 발생… 선제적 관리로 시민 불편 최소화</li><li>이사 시 자동이체 해지 사전 안내 강화로 이중 납부 예방하는 적극 행정 추진</li><li>원격검침 전환 등 검침 환경 개선으로 요금 착오 부과 사전 예방 체계 강화</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수도요금 과오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요금 수납 안내를 강화하고 검침환경을 개선하는 등 선제적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Cont">○ 25년 수도요금 고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1,257만 7천 건 중 잘못 부과 및 납부된 건은 16,656건, 전체 대비 약 0.13% 수준이며 약 9.8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수도 요금 과오납 발생 시 환급·정정 절차가 뒤따르는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유형을 분석해 저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25년 기준 과오납 16,656건을 유형별로 보면, ‘이중수납’은 5,014건(30.1%)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일반경정 3,678건(22.1%), 누수감면 2,643건(15.9%), 환급정산 2,021건(12.1%), 과오수납 1,896건(11.4%), 오검침 등의 ‘착오부과’는 1,404건(8.4%)으로 집계됐다.</p><p class="newsTitle">□ 시는 과오납된 수도 요금 유형 가운데 반복 발생하는 ‘이중수납’과 ‘착오부과’ 유형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중수납 예방을 위한 안내 강화 ▲착오부과 최소화를 위한 원격검침 전환의 적극 행정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저감 대책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한편, 일반경정, 누수감면, 환급정산, 과오수납은 수도조례에 근거한 요금감면 및 환급의 절차로 대상자가 환급받아야 할 금액이 정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으로 행정절차를 통한 조치 가능한 유형이다.</p><p class="newsTitle">□ 첫째,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중수납을 줄이기 위해 자동이체 해지 안내를 강화한다. 이사정산 신청 시 신청자뿐만 아니라 실제 요금이 출금되는 예금주에게도 자동이체 해지 요청 문자를 발송하고, 요금 납부 완료 후에도 자동이체가 해지되지 않은 경우 추가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시민이 보다 쉽게 자동이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를 통해 ‘자동이체 가입·해지’를 원클릭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수도요금 고지서·누리집·한국공인중개사 협회를 통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둘째, 검침원 및 수도사업소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과오납 사례 및 과오납 저감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추진한다. 신규 검침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OJT 교육을 실시하고, 수도사업소 직원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상·하반기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셋째, 검침 오류로 인한 착오부과를 줄이기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계량기가 맨홀 내부에 위치하여 검침이 불편한 경우 또는 계량기 유리가 흐려 지침 확인이 어려운 계량기에 대해서는 원격검침 전환 등을 통해 검침환경을 적극 개선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요금에 관한 문의와 이사정산·자동납부 신청은 ☎120 다산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a href="//i121.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i121.seoul.go.kr</a>)와 카카오톡 ‘서울아리수본부’ 채널의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개선 대책은 수도요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사와 검침 단계에서부터 미리 점검하고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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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최국경]]></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3146-118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상수도사업본부-요금관리부]]></manager_dept>
				<tags><![CDATA[서울의 수돗물 아리수]]></tags>
				<tags><![CDATA[수도요금]]></tags>
				<tags><![CDATA[수도요금 납부 방법]]></tags>
				<tags><![CDATA[수도요금 문자알림 서비스]]></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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