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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수도계량기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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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보온 강화+시민 참여&#039;로 수도계량기 동파 이중 예방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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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3 16:31:38</pubDate>
		<upDate>2025-11-14 10:54:25</upDate>
		<dc:creator><![CDATA[ 서울아리수본부 -요금관리부]]></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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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동파]]></category>
		<category><![CDATA[수도계량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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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지난 겨울, 동파 발생을 전년 대비 33% 줄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보온 강화’와 ‘시민 참여’ 두 축으로 이중 예방체계를 구축해 동파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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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월 15일부터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시행…선제적 대응으로 24년 33% 감소 성과</p><p class="hwp-sub">- 보온덮개 두께 8mm로 강화, 디지털계량기 1만 개 확보 등 취약지역 집중 관리</p><p class="hwp-sub">- 수도꼭지 2분간 ‘종이컵 한 잔’ 만큼 흘리기 등 생활 속 동파 예방 캠페인 병행</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지난 겨울, 동파 발생을 전년 대비 33% 줄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보온 강화’와 ‘시민 참여’ 두 축으로 이중 예방체계를 구축해 동파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지난 겨울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 2,046건 중 97%가 보온 미비나 장기 부재 가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올해 △동파 취약지역 8,300곳의 계량기함 보온덮개 두께를 8mm로 두껍게 보강하고, △동파에 강한 디지털계량기 1만개를 확보하는 등 맞춤형 보온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Cont">○ 올해부터 보온성능이 우수하나 분리배출이 불가한 발포형(PE) 보온덮개를 대체하기 위해 분리배출이 가능하며 가격 경쟁력이 높은 에어캡형(8mm) 보온덮개 8,300개를 시험 설치하여 보온성능을 검증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디지털계량기는 계량기 지시부에 물이 차지 않아 일반 계량기에 비해 동파발생률이 낮은 계량기로 동파가 발생하였거나 취약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특히 복도식 공동주택 등 수도계량기 동파 취약지역에는 수도계량기함 보온재와 보온덮개 30만 장을 배부해 보온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기계식보다 동파에 약 4배 강한 디지털 계량기 1만 개를 추가 확보하여 동파에 대비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수도계량기 동파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10℃ 미만으로 하강 시에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신속한 복구체계를 운영할 예정으로 최대 480명을 투입하여 일 2,500개까지 복구가 가능하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b><b>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b><b>&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예보단계</b></p></th><th><p>1단계 (관 심)</p></th><th><p>2단계 (주 의)</p></th><th><p>3단계 (경 계)</p></th><th><p>4단계 (심 각)</p></th></tr><tr><td><p><b>판단기준</b></p><p>(최저기온)</p></td><td><p><b>–</b><b>5</b><b>℃ </b><b>이상</b></p></td><td><p><b>-5</b><b>℃ ∼ </b><b>-10</b><b>℃</b></p></td><td><p><b>-10</b><b>℃ ∼</b><b>-15</b><b>℃</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d><p><b>-15</b><b>℃ </b><b>미만</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r><tr><td><p><b>근무체계</b></p></td><td colspan="2"><p><b>기관별 자체 상황 유지</b></p><p>(야간은 당직근무로 대체)</p></td><td colspan="2"><p><b>24</b><b>시간 상황실 구축</b></p><p>- 2교대 근무(09~18시, 18시~09시)</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시는 ‘채우기·틀기·녹이기’ 등 생활 속 3대 예방수칙 실천으로도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며, 11월부터 요금 고지서에 동파예방 행동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동봉하고, 공동주택·공사현장 등 동파 취약지역에는 예방 포스터를 부착해 시민들이 예방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strong>○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에는 수도꼭지를 2분간 ‘종이컵 한 잔’ 정도 흘려보내고, 계량기함을 보온재로 채우거나 언 계량기는 50℃ 이하의 열로 천천히 녹이는 등의 간단한 실천으로도 동파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strong></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계량기의 지시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되는 경우, 내부 동결로 인해 계량기 파손이나 누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증상을 발견하면 ‘120다산콜재단’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에 신고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홈페이지를 이용할 경우 ‘온라인 민원신청’ → ‘수도계량기 교체신청’을 통해 동파 신고가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2024년 동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 활동을 펼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파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한 결과 동파 건수가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라며 “올해는 한파 예보 단계별 안내와 상황실 운영, 취약지역 집중 관리, 생활 속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해 수도계량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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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종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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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12일 올해 첫 &#039;동파 경계&#039; 단계 발령…올겨울 두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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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1 14:50:3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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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12일(수) 일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강력한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12일(수) 오전 9시를 기점으로 올해 첫 수도계량기 &#039;동파 경계&#039;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22/01/61dd1b3e80b139.4849660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월 15일부터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시행…선제적 대응으로 24년 33% 감소 성과</p><p class="hwp-sub">- 보온덮개 두께 8mm로 강화, 디지털계량기 1만 개 확보 등 취약지역 집중 관리</p><p class="hwp-sub">- 수도꼭지 2분간 ‘종이컵 한 잔’ 만큼 흘리기 등 생활 속 동파 예방 캠페인 병행</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지난 겨울, 동파 발생을 전년 대비 33% 줄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보온 강화’와 ‘시민 참여’ 두 축으로 이중 예방체계를 구축해 동파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지난 겨울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 2,046건 중 97%가 보온 미비나 장기 부재 가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올해 △동파 취약지역 8,300곳의 계량기함 보온덮개 두께를 8mm로 두껍게 보강하고, △동파에 강한 디지털계량기 1만개를 확보하는 등 맞춤형 보온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Cont">○ 올해부터 보온성능이 우수하나 분리배출이 불가한 발포형(PE) 보온덮개를 대체하기 위해 분리배출이 가능하며 가격 경쟁력이 높은 에어캡형(8mm) 보온덮개 8,300개를 시험 설치하여 보온성능을 검증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디지털계량기는 계량기 지시부에 물이 차지 않아 일반 계량기에 비해 동파발생률이 낮은 계량기로 동파가 발생하였거나 취약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특히 복도식 공동주택 등 수도계량기 동파 취약지역에는 수도계량기함 보온재와 보온덮개 30만 장을 배부해 보온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기계식보다 동파에 약 4배 강한 디지털 계량기 1만 개를 추가 확보하여 동파에 대비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수도계량기 동파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10℃ 미만으로 하강 시에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신속한 복구체계를 운영할 예정으로 최대 480명을 투입하여 일 2,500개까지 복구가 가능하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b><b>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b><b>&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예보단계</b></p></th><th><p>1단계 (관 심)</p></th><th><p>2단계 (주 의)</p></th><th><p>3단계 (경 계)</p></th><th><p>4단계 (심 각)</p></th></tr><tr><td><p><b>판단기준</b></p><p>(최저기온)</p></td><td><p><b>–</b><b>5</b><b>℃ </b><b>이상</b></p></td><td><p><b>-5</b><b>℃ ∼ </b><b>-10</b><b>℃</b></p></td><td><p><b>-10</b><b>℃ ∼</b><b>-15</b><b>℃</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d><p><b>-15</b><b>℃ </b><b>미만</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r><tr><td><p><b>근무체계</b></p></td><td colspan="2"><p><b>기관별 자체 상황 유지</b></p><p>(야간은 당직근무로 대체)</p></td><td colspan="2"><p><b>24</b><b>시간 상황실 구축</b></p><p>- 2교대 근무(09~18시, 18시~09시)</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시는 ‘채우기·틀기·녹이기’ 등 생활 속 3대 예방수칙 실천으로도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며, 11월부터 요금 고지서에 동파예방 행동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동봉하고, 공동주택·공사현장 등 동파 취약지역에는 예방 포스터를 부착해 시민들이 예방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strong>○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에는 수도꼭지를 2분간 ‘종이컵 한 잔’ 정도 흘려보내고, 계량기함을 보온재로 채우거나 언 계량기는 50℃ 이하의 열로 천천히 녹이는 등의 간단한 실천으로도 동파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strong></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계량기의 지시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되는 경우, 내부 동결로 인해 계량기 파손이나 누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증상을 발견하면 ‘120다산콜재단’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에 신고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홈페이지를 이용할 경우 ‘온라인 민원신청’ → ‘수도계량기 교체신청’을 통해 동파 신고가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2024년 동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 활동을 펼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파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한 결과 동파 건수가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라며 “올해는 한파 예보 단계별 안내와 상황실 운영, 취약지역 집중 관리, 생활 속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해 수도계량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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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최용원]]></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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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최강한파 대비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시민 참여 긴급 요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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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15:57:55</pubDate>
		<upDate>2021-01-04 17:43:53</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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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동파 예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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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최강한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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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오는 30일(수) 주중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세밑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하고, 각 가정에서 수도계량기함 내부의 보온재를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월 15일부터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시행…선제적 대응으로 24년 33% 감소 성과</p><p class="hwp-sub">- 보온덮개 두께 8mm로 강화, 디지털계량기 1만 개 확보 등 취약지역 집중 관리</p><p class="hwp-sub">- 수도꼭지 2분간 ‘종이컵 한 잔’ 만큼 흘리기 등 생활 속 동파 예방 캠페인 병행</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지난 겨울, 동파 발생을 전년 대비 33% 줄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보온 강화’와 ‘시민 참여’ 두 축으로 이중 예방체계를 구축해 동파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지난 겨울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 2,046건 중 97%가 보온 미비나 장기 부재 가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올해 △동파 취약지역 8,300곳의 계량기함 보온덮개 두께를 8mm로 두껍게 보강하고, △동파에 강한 디지털계량기 1만개를 확보하는 등 맞춤형 보온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Cont">○ 올해부터 보온성능이 우수하나 분리배출이 불가한 발포형(PE) 보온덮개를 대체하기 위해 분리배출이 가능하며 가격 경쟁력이 높은 에어캡형(8mm) 보온덮개 8,300개를 시험 설치하여 보온성능을 검증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디지털계량기는 계량기 지시부에 물이 차지 않아 일반 계량기에 비해 동파발생률이 낮은 계량기로 동파가 발생하였거나 취약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특히 복도식 공동주택 등 수도계량기 동파 취약지역에는 수도계량기함 보온재와 보온덮개 30만 장을 배부해 보온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기계식보다 동파에 약 4배 강한 디지털 계량기 1만 개를 추가 확보하여 동파에 대비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수도계량기 동파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10℃ 미만으로 하강 시에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신속한 복구체계를 운영할 예정으로 최대 480명을 투입하여 일 2,500개까지 복구가 가능하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b><b>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b><b>&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예보단계</b></p></th><th><p>1단계 (관 심)</p></th><th><p>2단계 (주 의)</p></th><th><p>3단계 (경 계)</p></th><th><p>4단계 (심 각)</p></th></tr><tr><td><p><b>판단기준</b></p><p>(최저기온)</p></td><td><p><b>–</b><b>5</b><b>℃ </b><b>이상</b></p></td><td><p><b>-5</b><b>℃ ∼ </b><b>-10</b><b>℃</b></p></td><td><p><b>-10</b><b>℃ ∼</b><b>-15</b><b>℃</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d><p><b>-15</b><b>℃ </b><b>미만</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r><tr><td><p><b>근무체계</b></p></td><td colspan="2"><p><b>기관별 자체 상황 유지</b></p><p>(야간은 당직근무로 대체)</p></td><td colspan="2"><p><b>24</b><b>시간 상황실 구축</b></p><p>- 2교대 근무(09~18시, 18시~09시)</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시는 ‘채우기·틀기·녹이기’ 등 생활 속 3대 예방수칙 실천으로도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며, 11월부터 요금 고지서에 동파예방 행동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동봉하고, 공동주택·공사현장 등 동파 취약지역에는 예방 포스터를 부착해 시민들이 예방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strong>○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에는 수도꼭지를 2분간 ‘종이컵 한 잔’ 정도 흘려보내고, 계량기함을 보온재로 채우거나 언 계량기는 50℃ 이하의 열로 천천히 녹이는 등의 간단한 실천으로도 동파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strong></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계량기의 지시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되는 경우, 내부 동결로 인해 계량기 파손이나 누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증상을 발견하면 ‘120다산콜재단’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에 신고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홈페이지를 이용할 경우 ‘온라인 민원신청’ → ‘수도계량기 교체신청’을 통해 동파 신고가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2024년 동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 활동을 펼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파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한 결과 동파 건수가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라며 “올해는 한파 예보 단계별 안내와 상황실 운영, 취약지역 집중 관리, 생활 속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해 수도계량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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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수도계량기 동파 막는다`...35만 세대 맞춤형 보온대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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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동파에 취약한 35만여 세대에 대한 맞춤형 보온 조치를 강화한다. 동파에 취약한 노후 연립주택, 복도식 아파트, 상가 등 건물 특성별로 맞춤형 보온 조치를 실시해 동파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월 15일부터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시행…선제적 대응으로 24년 33% 감소 성과</p><p class="hwp-sub">- 보온덮개 두께 8mm로 강화, 디지털계량기 1만 개 확보 등 취약지역 집중 관리</p><p class="hwp-sub">- 수도꼭지 2분간 ‘종이컵 한 잔’ 만큼 흘리기 등 생활 속 동파 예방 캠페인 병행</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지난 겨울, 동파 발생을 전년 대비 33% 줄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보온 강화’와 ‘시민 참여’ 두 축으로 이중 예방체계를 구축해 동파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지난 겨울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 2,046건 중 97%가 보온 미비나 장기 부재 가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올해 △동파 취약지역 8,300곳의 계량기함 보온덮개 두께를 8mm로 두껍게 보강하고, △동파에 강한 디지털계량기 1만개를 확보하는 등 맞춤형 보온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Cont">○ 올해부터 보온성능이 우수하나 분리배출이 불가한 발포형(PE) 보온덮개를 대체하기 위해 분리배출이 가능하며 가격 경쟁력이 높은 에어캡형(8mm) 보온덮개 8,300개를 시험 설치하여 보온성능을 검증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디지털계량기는 계량기 지시부에 물이 차지 않아 일반 계량기에 비해 동파발생률이 낮은 계량기로 동파가 발생하였거나 취약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특히 복도식 공동주택 등 수도계량기 동파 취약지역에는 수도계량기함 보온재와 보온덮개 30만 장을 배부해 보온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기계식보다 동파에 약 4배 강한 디지털 계량기 1만 개를 추가 확보하여 동파에 대비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수도계량기 동파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10℃ 미만으로 하강 시에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신속한 복구체계를 운영할 예정으로 최대 480명을 투입하여 일 2,500개까지 복구가 가능하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b><b>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b><b>&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예보단계</b></p></th><th><p>1단계 (관 심)</p></th><th><p>2단계 (주 의)</p></th><th><p>3단계 (경 계)</p></th><th><p>4단계 (심 각)</p></th></tr><tr><td><p><b>판단기준</b></p><p>(최저기온)</p></td><td><p><b>–</b><b>5</b><b>℃ </b><b>이상</b></p></td><td><p><b>-5</b><b>℃ ∼ </b><b>-10</b><b>℃</b></p></td><td><p><b>-10</b><b>℃ ∼</b><b>-15</b><b>℃</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d><p><b>-15</b><b>℃ </b><b>미만</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r><tr><td><p><b>근무체계</b></p></td><td colspan="2"><p><b>기관별 자체 상황 유지</b></p><p>(야간은 당직근무로 대체)</p></td><td colspan="2"><p><b>24</b><b>시간 상황실 구축</b></p><p>- 2교대 근무(09~18시, 18시~09시)</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시는 ‘채우기·틀기·녹이기’ 등 생활 속 3대 예방수칙 실천으로도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며, 11월부터 요금 고지서에 동파예방 행동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동봉하고, 공동주택·공사현장 등 동파 취약지역에는 예방 포스터를 부착해 시민들이 예방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strong>○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에는 수도꼭지를 2분간 ‘종이컵 한 잔’ 정도 흘려보내고, 계량기함을 보온재로 채우거나 언 계량기는 50℃ 이하의 열로 천천히 녹이는 등의 간단한 실천으로도 동파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strong></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계량기의 지시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되는 경우, 내부 동결로 인해 계량기 파손이나 누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증상을 발견하면 ‘120다산콜재단’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에 신고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홈페이지를 이용할 경우 ‘온라인 민원신청’ → ‘수도계량기 교체신청’을 통해 동파 신고가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2024년 동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 활동을 펼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파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한 결과 동파 건수가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라며 “올해는 한파 예보 단계별 안내와 상황실 운영, 취약지역 집중 관리, 생활 속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해 수도계량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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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춤형 내복 입고 에어캡 두른 서울시 수도계량기…동파 74% 감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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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19 17:25:4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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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해 내복을 입고 창문에 에어캡을 붙이는 일은 겨울철 흔한 풍경이다. 이번 겨울 맞춤형 내복을 입고, 에어캡을 둘렀던 서울시 수도계량기는 한파를 꿋꿋이 이기고 따뜻한 겨울을 보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월 15일부터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시행…선제적 대응으로 24년 33% 감소 성과</p><p class="hwp-sub">- 보온덮개 두께 8mm로 강화, 디지털계량기 1만 개 확보 등 취약지역 집중 관리</p><p class="hwp-sub">- 수도꼭지 2분간 ‘종이컵 한 잔’ 만큼 흘리기 등 생활 속 동파 예방 캠페인 병행</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지난 겨울, 동파 발생을 전년 대비 33% 줄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보온 강화’와 ‘시민 참여’ 두 축으로 이중 예방체계를 구축해 동파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지난 겨울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 2,046건 중 97%가 보온 미비나 장기 부재 가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올해 △동파 취약지역 8,300곳의 계량기함 보온덮개 두께를 8mm로 두껍게 보강하고, △동파에 강한 디지털계량기 1만개를 확보하는 등 맞춤형 보온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Cont">○ 올해부터 보온성능이 우수하나 분리배출이 불가한 발포형(PE) 보온덮개를 대체하기 위해 분리배출이 가능하며 가격 경쟁력이 높은 에어캡형(8mm) 보온덮개 8,300개를 시험 설치하여 보온성능을 검증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디지털계량기는 계량기 지시부에 물이 차지 않아 일반 계량기에 비해 동파발생률이 낮은 계량기로 동파가 발생하였거나 취약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특히 복도식 공동주택 등 수도계량기 동파 취약지역에는 수도계량기함 보온재와 보온덮개 30만 장을 배부해 보온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기계식보다 동파에 약 4배 강한 디지털 계량기 1만 개를 추가 확보하여 동파에 대비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수도계량기 동파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10℃ 미만으로 하강 시에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신속한 복구체계를 운영할 예정으로 최대 480명을 투입하여 일 2,500개까지 복구가 가능하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b><b>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b><b>&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예보단계</b></p></th><th><p>1단계 (관 심)</p></th><th><p>2단계 (주 의)</p></th><th><p>3단계 (경 계)</p></th><th><p>4단계 (심 각)</p></th></tr><tr><td><p><b>판단기준</b></p><p>(최저기온)</p></td><td><p><b>–</b><b>5</b><b>℃ </b><b>이상</b></p></td><td><p><b>-5</b><b>℃ ∼ </b><b>-10</b><b>℃</b></p></td><td><p><b>-10</b><b>℃ ∼</b><b>-15</b><b>℃</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d><p><b>-15</b><b>℃ </b><b>미만</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r><tr><td><p><b>근무체계</b></p></td><td colspan="2"><p><b>기관별 자체 상황 유지</b></p><p>(야간은 당직근무로 대체)</p></td><td colspan="2"><p><b>24</b><b>시간 상황실 구축</b></p><p>- 2교대 근무(09~18시, 18시~09시)</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시는 ‘채우기·틀기·녹이기’ 등 생활 속 3대 예방수칙 실천으로도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며, 11월부터 요금 고지서에 동파예방 행동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동봉하고, 공동주택·공사현장 등 동파 취약지역에는 예방 포스터를 부착해 시민들이 예방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strong>○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에는 수도꼭지를 2분간 ‘종이컵 한 잔’ 정도 흘려보내고, 계량기함을 보온재로 채우거나 언 계량기는 50℃ 이하의 열로 천천히 녹이는 등의 간단한 실천으로도 동파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strong></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계량기의 지시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되는 경우, 내부 동결로 인해 계량기 파손이나 누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증상을 발견하면 ‘120다산콜재단’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에 신고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홈페이지를 이용할 경우 ‘온라인 민원신청’ → ‘수도계량기 교체신청’을 통해 동파 신고가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2024년 동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 활동을 펼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파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한 결과 동파 건수가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라며 “올해는 한파 예보 단계별 안내와 상황실 운영, 취약지역 집중 관리, 생활 속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해 수도계량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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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파특보! 우리집 계량기 지키고 따뜻한 겨울나기 세가지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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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1-12 13:49:5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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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일 계속 되는 한파로 인해 수도 계량기 동파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들꼐서는 아래의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방법을 확인하시고 겨울철 수돗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계량기 동파를 미연에 방지하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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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월 15일부터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시행…선제적 대응으로 24년 33% 감소 성과</p><p class="hwp-sub">- 보온덮개 두께 8mm로 강화, 디지털계량기 1만 개 확보 등 취약지역 집중 관리</p><p class="hwp-sub">- 수도꼭지 2분간 ‘종이컵 한 잔’ 만큼 흘리기 등 생활 속 동파 예방 캠페인 병행</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지난 겨울, 동파 발생을 전년 대비 33% 줄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보온 강화’와 ‘시민 참여’ 두 축으로 이중 예방체계를 구축해 동파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지난 겨울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 2,046건 중 97%가 보온 미비나 장기 부재 가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올해 △동파 취약지역 8,300곳의 계량기함 보온덮개 두께를 8mm로 두껍게 보강하고, △동파에 강한 디지털계량기 1만개를 확보하는 등 맞춤형 보온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Cont">○ 올해부터 보온성능이 우수하나 분리배출이 불가한 발포형(PE) 보온덮개를 대체하기 위해 분리배출이 가능하며 가격 경쟁력이 높은 에어캡형(8mm) 보온덮개 8,300개를 시험 설치하여 보온성능을 검증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디지털계량기는 계량기 지시부에 물이 차지 않아 일반 계량기에 비해 동파발생률이 낮은 계량기로 동파가 발생하였거나 취약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특히 복도식 공동주택 등 수도계량기 동파 취약지역에는 수도계량기함 보온재와 보온덮개 30만 장을 배부해 보온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기계식보다 동파에 약 4배 강한 디지털 계량기 1만 개를 추가 확보하여 동파에 대비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수도계량기 동파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10℃ 미만으로 하강 시에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신속한 복구체계를 운영할 예정으로 최대 480명을 투입하여 일 2,500개까지 복구가 가능하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b><b>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b><b>&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예보단계</b></p></th><th><p>1단계 (관 심)</p></th><th><p>2단계 (주 의)</p></th><th><p>3단계 (경 계)</p></th><th><p>4단계 (심 각)</p></th></tr><tr><td><p><b>판단기준</b></p><p>(최저기온)</p></td><td><p><b>–</b><b>5</b><b>℃ </b><b>이상</b></p></td><td><p><b>-5</b><b>℃ ∼ </b><b>-10</b><b>℃</b></p></td><td><p><b>-10</b><b>℃ ∼</b><b>-15</b><b>℃</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d><p><b>-15</b><b>℃ </b><b>미만</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r><tr><td><p><b>근무체계</b></p></td><td colspan="2"><p><b>기관별 자체 상황 유지</b></p><p>(야간은 당직근무로 대체)</p></td><td colspan="2"><p><b>24</b><b>시간 상황실 구축</b></p><p>- 2교대 근무(09~18시, 18시~09시)</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시는 ‘채우기·틀기·녹이기’ 등 생활 속 3대 예방수칙 실천으로도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며, 11월부터 요금 고지서에 동파예방 행동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동봉하고, 공동주택·공사현장 등 동파 취약지역에는 예방 포스터를 부착해 시민들이 예방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strong>○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에는 수도꼭지를 2분간 ‘종이컵 한 잔’ 정도 흘려보내고, 계량기함을 보온재로 채우거나 언 계량기는 50℃ 이하의 열로 천천히 녹이는 등의 간단한 실천으로도 동파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strong></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계량기의 지시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되는 경우, 내부 동결로 인해 계량기 파손이나 누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증상을 발견하면 ‘120다산콜재단’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에 신고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홈페이지를 이용할 경우 ‘온라인 민원신청’ → ‘수도계량기 교체신청’을 통해 동파 신고가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2024년 동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 활동을 펼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파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한 결과 동파 건수가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라며 “올해는 한파 예보 단계별 안내와 상황실 운영, 취약지역 집중 관리, 생활 속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해 수도계량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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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한파에 따른 수도계량기 동파 주의 당부…동파경계 발령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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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연일 지속되는 한파에 이어 오는 12.12(화)에 최저기온이 영하 12℃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 예보를 ‘동파주의’에서 ‘동파경계’ 단계로 격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는 이번 주 최저기온이 영하 10℃ 내외의 날씨가 지속되는 등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도계량기 보온상태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야간 및 외출 시 수도꼭지를 조금씩 틀어놓는 등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월 15일부터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시행…선제적 대응으로 24년 33% 감소 성과</p><p class="hwp-sub">- 보온덮개 두께 8mm로 강화, 디지털계량기 1만 개 확보 등 취약지역 집중 관리</p><p class="hwp-sub">- 수도꼭지 2분간 ‘종이컵 한 잔’ 만큼 흘리기 등 생활 속 동파 예방 캠페인 병행</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지난 겨울, 동파 발생을 전년 대비 33% 줄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보온 강화’와 ‘시민 참여’ 두 축으로 이중 예방체계를 구축해 동파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지난 겨울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 2,046건 중 97%가 보온 미비나 장기 부재 가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올해 △동파 취약지역 8,300곳의 계량기함 보온덮개 두께를 8mm로 두껍게 보강하고, △동파에 강한 디지털계량기 1만개를 확보하는 등 맞춤형 보온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Cont">○ 올해부터 보온성능이 우수하나 분리배출이 불가한 발포형(PE) 보온덮개를 대체하기 위해 분리배출이 가능하며 가격 경쟁력이 높은 에어캡형(8mm) 보온덮개 8,300개를 시험 설치하여 보온성능을 검증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디지털계량기는 계량기 지시부에 물이 차지 않아 일반 계량기에 비해 동파발생률이 낮은 계량기로 동파가 발생하였거나 취약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특히 복도식 공동주택 등 수도계량기 동파 취약지역에는 수도계량기함 보온재와 보온덮개 30만 장을 배부해 보온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기계식보다 동파에 약 4배 강한 디지털 계량기 1만 개를 추가 확보하여 동파에 대비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수도계량기 동파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10℃ 미만으로 하강 시에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신속한 복구체계를 운영할 예정으로 최대 480명을 투입하여 일 2,500개까지 복구가 가능하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b><b>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b><b>&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예보단계</b></p></th><th><p>1단계 (관 심)</p></th><th><p>2단계 (주 의)</p></th><th><p>3단계 (경 계)</p></th><th><p>4단계 (심 각)</p></th></tr><tr><td><p><b>판단기준</b></p><p>(최저기온)</p></td><td><p><b>–</b><b>5</b><b>℃ </b><b>이상</b></p></td><td><p><b>-5</b><b>℃ ∼ </b><b>-10</b><b>℃</b></p></td><td><p><b>-10</b><b>℃ ∼</b><b>-15</b><b>℃</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d><p><b>-15</b><b>℃ </b><b>미만</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r><tr><td><p><b>근무체계</b></p></td><td colspan="2"><p><b>기관별 자체 상황 유지</b></p><p>(야간은 당직근무로 대체)</p></td><td colspan="2"><p><b>24</b><b>시간 상황실 구축</b></p><p>- 2교대 근무(09~18시, 18시~09시)</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시는 ‘채우기·틀기·녹이기’ 등 생활 속 3대 예방수칙 실천으로도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며, 11월부터 요금 고지서에 동파예방 행동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동봉하고, 공동주택·공사현장 등 동파 취약지역에는 예방 포스터를 부착해 시민들이 예방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strong>○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에는 수도꼭지를 2분간 ‘종이컵 한 잔’ 정도 흘려보내고, 계량기함을 보온재로 채우거나 언 계량기는 50℃ 이하의 열로 천천히 녹이는 등의 간단한 실천으로도 동파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strong></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계량기의 지시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되는 경우, 내부 동결로 인해 계량기 파손이나 누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증상을 발견하면 ‘120다산콜재단’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에 신고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홈페이지를 이용할 경우 ‘온라인 민원신청’ → ‘수도계량기 교체신청’을 통해 동파 신고가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2024년 동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 활동을 펼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파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한 결과 동파 건수가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라며 “올해는 한파 예보 단계별 안내와 상황실 운영, 취약지역 집중 관리, 생활 속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해 수도계량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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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주말 한파로 수도계량기 동파예보 &#039;심각&#039; 단계 격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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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1-22 11:17:4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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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연일 지속되는 한파에 이어 오는 1월 24(일)에 최저기온이 영하 17℃로 떨어질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예보를 동파경계에서 동파심각 단계로 격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월 15일부터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시행…선제적 대응으로 24년 33% 감소 성과</p><p class="hwp-sub">- 보온덮개 두께 8mm로 강화, 디지털계량기 1만 개 확보 등 취약지역 집중 관리</p><p class="hwp-sub">- 수도꼭지 2분간 ‘종이컵 한 잔’ 만큼 흘리기 등 생활 속 동파 예방 캠페인 병행</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지난 겨울, 동파 발생을 전년 대비 33% 줄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보온 강화’와 ‘시민 참여’ 두 축으로 이중 예방체계를 구축해 동파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지난 겨울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 2,046건 중 97%가 보온 미비나 장기 부재 가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올해 △동파 취약지역 8,300곳의 계량기함 보온덮개 두께를 8mm로 두껍게 보강하고, △동파에 강한 디지털계량기 1만개를 확보하는 등 맞춤형 보온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Cont">○ 올해부터 보온성능이 우수하나 분리배출이 불가한 발포형(PE) 보온덮개를 대체하기 위해 분리배출이 가능하며 가격 경쟁력이 높은 에어캡형(8mm) 보온덮개 8,300개를 시험 설치하여 보온성능을 검증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디지털계량기는 계량기 지시부에 물이 차지 않아 일반 계량기에 비해 동파발생률이 낮은 계량기로 동파가 발생하였거나 취약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특히 복도식 공동주택 등 수도계량기 동파 취약지역에는 수도계량기함 보온재와 보온덮개 30만 장을 배부해 보온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기계식보다 동파에 약 4배 강한 디지털 계량기 1만 개를 추가 확보하여 동파에 대비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수도계량기 동파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10℃ 미만으로 하강 시에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신속한 복구체계를 운영할 예정으로 최대 480명을 투입하여 일 2,500개까지 복구가 가능하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b><b>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b><b>&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예보단계</b></p></th><th><p>1단계 (관 심)</p></th><th><p>2단계 (주 의)</p></th><th><p>3단계 (경 계)</p></th><th><p>4단계 (심 각)</p></th></tr><tr><td><p><b>판단기준</b></p><p>(최저기온)</p></td><td><p><b>–</b><b>5</b><b>℃ </b><b>이상</b></p></td><td><p><b>-5</b><b>℃ ∼ </b><b>-10</b><b>℃</b></p></td><td><p><b>-10</b><b>℃ ∼</b><b>-15</b><b>℃</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d><p><b>-15</b><b>℃ </b><b>미만</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r><tr><td><p><b>근무체계</b></p></td><td colspan="2"><p><b>기관별 자체 상황 유지</b></p><p>(야간은 당직근무로 대체)</p></td><td colspan="2"><p><b>24</b><b>시간 상황실 구축</b></p><p>- 2교대 근무(09~18시, 18시~09시)</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시는 ‘채우기·틀기·녹이기’ 등 생활 속 3대 예방수칙 실천으로도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며, 11월부터 요금 고지서에 동파예방 행동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동봉하고, 공동주택·공사현장 등 동파 취약지역에는 예방 포스터를 부착해 시민들이 예방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strong>○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에는 수도꼭지를 2분간 ‘종이컵 한 잔’ 정도 흘려보내고, 계량기함을 보온재로 채우거나 언 계량기는 50℃ 이하의 열로 천천히 녹이는 등의 간단한 실천으로도 동파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strong></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계량기의 지시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되는 경우, 내부 동결로 인해 계량기 파손이나 누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증상을 발견하면 ‘120다산콜재단’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에 신고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홈페이지를 이용할 경우 ‘온라인 민원신청’ → ‘수도계량기 교체신청’을 통해 동파 신고가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2024년 동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 활동을 펼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파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한 결과 동파 건수가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라며 “올해는 한파 예보 단계별 안내와 상황실 운영, 취약지역 집중 관리, 생활 속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해 수도계량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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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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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1.18(월) 아침 최저기온에 영하 5℃로 떨어짐에 따라 동파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18일 밤부터 기온이 더 떨어질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동파경계 단계로 격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월 15일부터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시행…선제적 대응으로 24년 33% 감소 성과</p><p class="hwp-sub">- 보온덮개 두께 8mm로 강화, 디지털계량기 1만 개 확보 등 취약지역 집중 관리</p><p class="hwp-sub">- 수도꼭지 2분간 ‘종이컵 한 잔’ 만큼 흘리기 등 생활 속 동파 예방 캠페인 병행</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지난 겨울, 동파 발생을 전년 대비 33% 줄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보온 강화’와 ‘시민 참여’ 두 축으로 이중 예방체계를 구축해 동파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지난 겨울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 2,046건 중 97%가 보온 미비나 장기 부재 가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올해 △동파 취약지역 8,300곳의 계량기함 보온덮개 두께를 8mm로 두껍게 보강하고, △동파에 강한 디지털계량기 1만개를 확보하는 등 맞춤형 보온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Cont">○ 올해부터 보온성능이 우수하나 분리배출이 불가한 발포형(PE) 보온덮개를 대체하기 위해 분리배출이 가능하며 가격 경쟁력이 높은 에어캡형(8mm) 보온덮개 8,300개를 시험 설치하여 보온성능을 검증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디지털계량기는 계량기 지시부에 물이 차지 않아 일반 계량기에 비해 동파발생률이 낮은 계량기로 동파가 발생하였거나 취약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특히 복도식 공동주택 등 수도계량기 동파 취약지역에는 수도계량기함 보온재와 보온덮개 30만 장을 배부해 보온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기계식보다 동파에 약 4배 강한 디지털 계량기 1만 개를 추가 확보하여 동파에 대비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수도계량기 동파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10℃ 미만으로 하강 시에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신속한 복구체계를 운영할 예정으로 최대 480명을 투입하여 일 2,500개까지 복구가 가능하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b><b>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b><b>&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예보단계</b></p></th><th><p>1단계 (관 심)</p></th><th><p>2단계 (주 의)</p></th><th><p>3단계 (경 계)</p></th><th><p>4단계 (심 각)</p></th></tr><tr><td><p><b>판단기준</b></p><p>(최저기온)</p></td><td><p><b>–</b><b>5</b><b>℃ </b><b>이상</b></p></td><td><p><b>-5</b><b>℃ ∼ </b><b>-10</b><b>℃</b></p></td><td><p><b>-10</b><b>℃ ∼</b><b>-15</b><b>℃</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d><p><b>-15</b><b>℃ </b><b>미만</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r><tr><td><p><b>근무체계</b></p></td><td colspan="2"><p><b>기관별 자체 상황 유지</b></p><p>(야간은 당직근무로 대체)</p></td><td colspan="2"><p><b>24</b><b>시간 상황실 구축</b></p><p>- 2교대 근무(09~18시, 18시~09시)</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시는 ‘채우기·틀기·녹이기’ 등 생활 속 3대 예방수칙 실천으로도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며, 11월부터 요금 고지서에 동파예방 행동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동봉하고, 공동주택·공사현장 등 동파 취약지역에는 예방 포스터를 부착해 시민들이 예방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strong>○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에는 수도꼭지를 2분간 ‘종이컵 한 잔’ 정도 흘려보내고, 계량기함을 보온재로 채우거나 언 계량기는 50℃ 이하의 열로 천천히 녹이는 등의 간단한 실천으로도 동파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strong></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계량기의 지시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되는 경우, 내부 동결로 인해 계량기 파손이나 누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증상을 발견하면 ‘120다산콜재단’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에 신고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홈페이지를 이용할 경우 ‘온라인 민원신청’ → ‘수도계량기 교체신청’을 통해 동파 신고가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2024년 동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 활동을 펼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파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한 결과 동파 건수가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라며 “올해는 한파 예보 단계별 안내와 상황실 운영, 취약지역 집중 관리, 생활 속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해 수도계량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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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안희숙]]></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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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동파]]></tags>
				<tags><![CDATA[동파경계]]></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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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신축 다가구주택 세대별 계량기 설치 강화로 수도요금 분쟁 줄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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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1-18 10:18:5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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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다가구주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category>
		<category><![CDATA[세대별계량기]]></category>
		<category><![CDATA[수도계량기]]></category>
		<category><![CDATA[수도요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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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앞으로 서울시의 다가구 주택에서 수도요금으로 인한 세입자 간 분쟁이 감소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월 14일 서울특별시 수도조례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신축 다가구 주택에 대하여 세대별 수도계량기 설치 제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월 15일부터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시행…선제적 대응으로 24년 33% 감소 성과</p><p class="hwp-sub">- 보온덮개 두께 8mm로 강화, 디지털계량기 1만 개 확보 등 취약지역 집중 관리</p><p class="hwp-sub">- 수도꼭지 2분간 ‘종이컵 한 잔’ 만큼 흘리기 등 생활 속 동파 예방 캠페인 병행</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지난 겨울, 동파 발생을 전년 대비 33% 줄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보온 강화’와 ‘시민 참여’ 두 축으로 이중 예방체계를 구축해 동파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strong></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지난 겨울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 2,046건 중 97%가 보온 미비나 장기 부재 가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올해 △동파 취약지역 8,300곳의 계량기함 보온덮개 두께를 8mm로 두껍게 보강하고, △동파에 강한 디지털계량기 1만개를 확보하는 등 맞춤형 보온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strong></p><p class="newsCont">○ 올해부터 보온성능이 우수하나 분리배출이 불가한 발포형(PE) 보온덮개를 대체하기 위해 분리배출이 가능하며 가격 경쟁력이 높은 에어캡형(8mm) 보온덮개 8,300개를 시험 설치하여 보온성능을 검증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디지털계량기는 계량기 지시부에 물이 차지 않아 일반 계량기에 비해 동파발생률이 낮은 계량기로 동파가 발생하였거나 취약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특히 복도식 공동주택 등 수도계량기 동파 취약지역에는 수도계량기함 보온재와 보온덮개 30만 장을 배부해 보온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기계식보다 동파에 약 4배 강한 디지털 계량기 1만 개를 추가 확보하여 동파에 대비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수도계량기 동파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10℃ 미만으로 하강 시에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신속한 복구체계를 운영할 예정으로 최대 480명을 투입하여 일 2,500개까지 복구가 가능하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b><b>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b><b>&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p><b>예보단계</b></p></th><th><p>1단계 (관 심)</p></th><th><p>2단계 (주 의)</p></th><th><p>3단계 (경 계)</p></th><th><p>4단계 (심 각)</p></th></tr><tr><td><p><b>판단기준</b></p><p>(최저기온)</p></td><td><p><b>–</b><b>5</b><b>℃ </b><b>이상</b></p></td><td><p><b>-5</b><b>℃ ∼ </b><b>-10</b><b>℃</b></p></td><td><p><b>-10</b><b>℃ ∼</b><b>-15</b><b>℃</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d><p><b>-15</b><b>℃ </b><b>미만</b></p><p><b>2</b><b>일이상 지속 예보</b></p></td></tr><tr><td><p><b>근무체계</b></p></td><td colspan="2"><p><b>기관별 자체 상황 유지</b></p><p>(야간은 당직근무로 대체)</p></td><td colspan="2"><p><b>24</b><b>시간 상황실 구축</b></p><p>- 2교대 근무(09~18시, 18시~09시)</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시는 ‘채우기·틀기·녹이기’ 등 생활 속 3대 예방수칙 실천으로도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며, 11월부터 요금 고지서에 동파예방 행동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동봉하고, 공동주택·공사현장 등 동파 취약지역에는 예방 포스터를 부착해 시민들이 예방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strong>○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에는 수도꼭지를 2분간 ‘종이컵 한 잔’ 정도 흘려보내고, 계량기함을 보온재로 채우거나 언 계량기는 50℃ 이하의 열로 천천히 녹이는 등의 간단한 실천으로도 동파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strong></p><p class="newsTitle">□ 한편, 수도계량기의 지시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되는 경우, 내부 동결로 인해 계량기 파손이나 누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증상을 발견하면 ‘120다산콜재단’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에 신고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홈페이지를 이용할 경우 ‘온라인 민원신청’ → ‘수도계량기 교체신청’을 통해 동파 신고가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2024년 동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 활동을 펼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파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한 결과 동파 건수가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라며 “올해는 한파 예보 단계별 안내와 상황실 운영, 취약지역 집중 관리, 생활 속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해 수도계량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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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강무진]]></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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