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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수도계량기 맞춤형 보온대책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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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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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동파 취약 38만여 세대 수도계량기 맞춤형 보온대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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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2-03 15:12:38</pubDate>
		<upDate>2019-12-03 15:12:38</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 ]]></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수도계량기 맞춤형 보온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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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동파에 취약한 38만여 세대에 대한 주택 유형별 맞춤형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동파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동파에 취약한 38만여 세대에 대한 주택 유형별 맞춤형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동파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p>
<p style="margin-top: 20px;">□ 사는 지난 겨울에 동파가 발생한 세대를 분석한 결과, 복도식 아파트의 벽체형 계량기함과 소규모 상가의 맨홀형 계량기함에 설치된 수도계량기에서 동파가 많이 발생하였고 주요 원인은 보온미비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p>
<p style="margin-top: 20px;">□ 특히 관리인이 없는 연립주택의 경우 계량기함의 뚜껑이 파손되거나 보온재를 꽉 채워넣지 않아 차가운 공기가 계량기함 안으로 유입되어 맨홀형 뿐만 아니라 벽체형 계량기함에 설치된 수도계량기에서 동파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수도계량기 보온을 하였어도 영하 10℃미만인 날이 연속일 때 동파가 많이 발생하다가 기온이 영하 15℃ 미만으로 떨어지면 동파 발생량이 급증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영하 10℃미만으로 떨어지는 날 장시간 외출 등으로 물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수도밸브를 조금 열어 욕조에 수돗물 흐르게 하여 동파를 예방하는 방법이 필요하다</p>
<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19/12/12031.jpg" alt="12031" width="686" height="508"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940" /></p>
<p style="margin-top: 20px;">□ 이에 따라, 시는 노후된 연립주택과 복도식 아파트를 대상으로 벽체형 보온재 1만5천개를 설치하였고 단독주택과 상가에는 맨홀형 보온재 3천8백개를 설치하였으며 파손된 계량기함 뚜껑 6천2백개를 정비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벽체형 보온재 설치 후 계량기함 틈새로 차가운 공기가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계량기함을 덮어 밀폐할 수 있는 보온덮개 35만장을 아파트와 연립주택에 배부하였고 올 겨울부터는 우리가 입는 내복과 같이 계량기 자체를 감싸 보온할 수 있는 계량기 자체 보온재 4천 6백개를 설치하여 보온을 강화하였다</p>
<p style="margin-top: 20px;">□ 또한 계량기함 내 보온이 미흡하여 수도계량기 동파가 발생한 세대는 계량기 교체 시 계량기 자체 보온재와 보온덮개 또는 동파안전계량기를 설치하여 동파가 재발하는 것을 예방할 계획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보온덮개 500장과 계량기 자체 보온재 1,200개를 예비자재로 확보하였으며, 한파에도 쉽게 파손되지 않는 ‘동파안전계량기’ 1만7천개를 구매해 동파에 취약한 2천 세대에 설치하였고 1만5천개는 비축하여 동파 발생 시 신속하게 복구할 계획이다</p>
<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이런 동파 예방 조치와 함께 일 최저기온에 따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의 동파 예보제를 실시하고, 8개 수도사업소별 관할 지역의 공동주택 관리소장과 공사현장 관계자의 연락처를 확보하여 일 최저기온이–10℃미만으로 내려가 동파가 우려될 경우 동파예보 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동파 예보 단계별 시민행동 요령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http://arisu.seoul.go.kr)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p>
<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19/12/1203.jpg" alt="12031" width="686" height="508"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940" /></p>
<p style="margin-left: 15px;">• 일시 외출, 야간 등 단기간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도 보온조치를 하였더라도 욕조의 수도꼭지를 아주 조금씩 흐르도록 개방</p>
<p style="margin-top: 20px;">□ 이와 함께 시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겨울철 시민생활안전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겨울철에 수도계량기 동파가 발생했을 때 이를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한 체계를 갖추었고 노출된 송·배수관 점검을 완료한 상태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현재 8개 수도사업소별로 신속 복구 및 교체를 위해 동파안전계량기와 해빙기 등 주요 장비는 물론 비상복구인력을 확보하는 등 긴급 복구 체계를 갖췄다.</p>
<p style="margin-left: 15px;">○ 아울러 취·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한강교량에 설치된 상수도관 및 지하철 공사현장과 공동구 등에 노출된 상수도관을 점검하고 정비해 겨울철 동파 예방 및 비상사태 발생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p>
<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는 겨울철 원활한 수돗물 사용을 위해서는 수도계량기 보온과 함께 수도꼭지를 틀어 물을 가늘게 흘려 놓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시민들이 각 가정에서 직접 취할 수 있는 동파 예방법을 제시했다.</p>
<p style="margin-left: 15px;">○ 수도계량기를 보온할 경우에는 계량기함을 사전에 점검하여 내부 습기로 인해 보온재가 젖어 있거나 보온재가 파손된 경우, 젖지 않는 새로운 보온재(헌옷, 솜 등)를 사용해야 한다. 젖은 보온재는 얼어붙을 위험이 있어 동파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수도계량기 보온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수돗물을 흘려보내는 일이다. 특히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야간이나 외출 시에는 욕조의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수돗물을 실처럼 가늘게 흘려 놓는다.(26초안에 200㎖ 우유팩을 다 채울수 있는 정도)</p>
<p style="margin-left: 15px;">○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경우엔 화기(토치, 헤어드라이기 등)를 사용하면 화재가 발생할 수 있고 50℃이상 뜨거운 물을 사용할 경우 계량기 파손의 위험이 있으므로 따뜻한 물수건을 사용해 계량기나 수도관 주위를 골고루 녹여준다.</p>
<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수돗물이 갑자기 나오지 않을 때에는 수도계량기 유리가 깨지거나 부풀어 올랐는지 확인하여 동파가 의심될 때는 서울시 다산콜센터(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p>
<p style="margin-top: 20px;">□ 백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동파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겨울철 수돗물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동파 예방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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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지장환]]></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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