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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수도계량기 동파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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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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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도계량기 동파 원인 91%는 `이것`…예방은 채우기`틀기`녹이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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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15:22:26</pubDate>
		<upDate>2022-11-09 15:22:26</upDate>
		<dc:creator><![CDATA[ 본부 - 요금관리부 ]]></dc:creator>
				<category><![CDATA[물순환안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수도계량기 동파]]></category>
		<category><![CDATA[채우기‧틀기‧녹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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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에 대비 중인 서울시는 지난겨울 발생한 동파 3천6백여 건을 분석한 결과, 91%가 계량기함 보온미비나 장기 외출이 원인이었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파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에 대비 중인 서울시는 지난겨울 발생한 동파 3천6백여 건을 분석한 결과, 91%가 계량기함 보온미비나 장기 외출이 원인이었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파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지난겨울 서울에서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는 3,621건으로, 225만여 개의 수도계량기 중 0.16%에 해당되며, 동파의 주요 원인은 ▴보온 미비(67.7%) ▴장시간 외출(24%) ▴계량기 노출(6.5%) 순이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41년 만에 12월 최강한파(일 최저기온 영하15.5도)를 기록하면서, 12월 한 달 동안에만 전체 기간의 50%에 이르는 1,835건의 동파가 발생해 최근 10년 동안 가장 많은 12월 동파량을 기록하기도 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동파는 기온에 직접 영향을 받는 특성상 시 차원의 예방 조치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예방이 중요하다”며 “각 가정에서는 계량기함을 마른 보온재로 채우거나,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 물을 가늘게 흘려보내고, 언 계량기는 천천히 녹여주는 등 3대 안전수칙(채우기·틀기·녹이기)으로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lass="indent20 ml20">○ 보온조치를 해도 영하 10도 미만의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되면 동파가 발생하고, 영하 15도 이하의 날에는 동파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올해부터는 개정된 수도조례('22.10.17.)에 따라 겨울철 한파와 같이 자연재해로 수도계량기가 동파되어 교체할 경우, 시가 비용을 부담한다. 다만 보온조치를 하지 않았거나, 계량기 보호통의 관리소홀(훼손·노출·이탈 등)로 동파될 경우, 사용자가 계량기 대금 및 설치비용을 전액 부담해야하니 주의가 필요하다.</p>
<p class="indent20 ml20">○ 교체 비용은 구경 15mm의 가정용 일반 수도계량기 기준, 계량기 대금 2만7천 원과 설치비 1만4천 원을 합한 4만1천 원 수준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서울시는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동파취약 30만 세대를 선정하고, 맞춤형 보온 대책을 추진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찬바람을 차단해주는 계량기함 보온덮개 27만 장을 배부하고, 벽체형·맨홀형 계량기함 보온재, 동파에 강한 동파안전계량기, 계량기를 직접 감싸 보온하는 계량기 자체보온재 등을 지역 특성에 맞게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l20">○ 계량기함 ‘보온덮개’를 아파트와 연립주택에 27만 장 배부한다. 복도식 아파트와 노후된 연립·다세대 주택에 ‘벽체형 보온재’ 4,200여 개, 단독주택과 상가 등에 ‘맨홀형 보온재’ 4,600여 개를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영하 10도에서 24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동파안전계량기’는 최근 10년간 동파 이력이 있는 수전을 중심으로 1만 개 설치한다. 계량기 몸체 유리부까지 감싸 보온하는 ‘계량기 자체보온재’ 일명 ‘계량기 내복’도 작년에 이어 7,500여 개 추가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신속한 동파 신고 접수와 계량기 교체가 가능하도록 11월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일 최저기온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의 동파 상황단계를 실시하고, 단계별 시민 행동요령을 안내해 시민들의 동파예방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올해부터는 수도사업소별로 관할 지역의 기상 상황에 따라 동파  대응단계를 자체적으로 격상할 수 있도록 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서울시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평균 최저기온과 자치구별 최저기온의 차이가 커, 지역별 맞춤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일례로 영하의 날이 지속되던 지난해 12월26일~31일 서울 평균 최저기온이 영하 9.95도였던 것에 비해, 같은 기간 동파 피해가 컸던 노원구의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13.3도로 3도 이상 차이가 났던 것으로 분석됐다.</p>
<p class="indent20 mt20">□ 수도계량기 유리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될 때는 상수도 민원상담 채팅로봇(챗봇) ‘아리수톡’, 서울시 다산콜재단(☎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카카오톡에서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채널을 추가하고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에서 ‘아리수톡 상담시작’ 후 대화창에 ‘동파신고’를 입력하면 신고 가능하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대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우리 집 수도계량기의 보온’과 ‘한파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놓기’ 등 동파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올겨울 신속한 동파 복구체계를 구축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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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채우기‧틀기‧녹이기]]></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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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23일(화) 수도계량기 동파경계 발령 예정…외출 시 동파 주의 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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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1-23 13:01: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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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요금관리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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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도계량기 동파]]></category>
		<category><![CDATA[수도계량기 동파 예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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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오는 1월 23일(화) 주중 최저 기온이 영하 16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최강 한파가 닥쳐옴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하고, 수도계량기함 보온재 정비와 함께 외출 시 수돗물을 조금 흐르도록 조치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에 대비 중인 서울시는 지난겨울 발생한 동파 3천6백여 건을 분석한 결과, 91%가 계량기함 보온미비나 장기 외출이 원인이었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파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지난겨울 서울에서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는 3,621건으로, 225만여 개의 수도계량기 중 0.16%에 해당되며, 동파의 주요 원인은 ▴보온 미비(67.7%) ▴장시간 외출(24%) ▴계량기 노출(6.5%) 순이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41년 만에 12월 최강한파(일 최저기온 영하15.5도)를 기록하면서, 12월 한 달 동안에만 전체 기간의 50%에 이르는 1,835건의 동파가 발생해 최근 10년 동안 가장 많은 12월 동파량을 기록하기도 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동파는 기온에 직접 영향을 받는 특성상 시 차원의 예방 조치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예방이 중요하다”며 “각 가정에서는 계량기함을 마른 보온재로 채우거나,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 물을 가늘게 흘려보내고, 언 계량기는 천천히 녹여주는 등 3대 안전수칙(채우기·틀기·녹이기)으로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lass="indent20 ml20">○ 보온조치를 해도 영하 10도 미만의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되면 동파가 발생하고, 영하 15도 이하의 날에는 동파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올해부터는 개정된 수도조례('22.10.17.)에 따라 겨울철 한파와 같이 자연재해로 수도계량기가 동파되어 교체할 경우, 시가 비용을 부담한다. 다만 보온조치를 하지 않았거나, 계량기 보호통의 관리소홀(훼손·노출·이탈 등)로 동파될 경우, 사용자가 계량기 대금 및 설치비용을 전액 부담해야하니 주의가 필요하다.</p>
<p class="indent20 ml20">○ 교체 비용은 구경 15mm의 가정용 일반 수도계량기 기준, 계량기 대금 2만7천 원과 설치비 1만4천 원을 합한 4만1천 원 수준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서울시는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동파취약 30만 세대를 선정하고, 맞춤형 보온 대책을 추진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찬바람을 차단해주는 계량기함 보온덮개 27만 장을 배부하고, 벽체형·맨홀형 계량기함 보온재, 동파에 강한 동파안전계량기, 계량기를 직접 감싸 보온하는 계량기 자체보온재 등을 지역 특성에 맞게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l20">○ 계량기함 ‘보온덮개’를 아파트와 연립주택에 27만 장 배부한다. 복도식 아파트와 노후된 연립·다세대 주택에 ‘벽체형 보온재’ 4,200여 개, 단독주택과 상가 등에 ‘맨홀형 보온재’ 4,600여 개를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영하 10도에서 24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동파안전계량기’는 최근 10년간 동파 이력이 있는 수전을 중심으로 1만 개 설치한다. 계량기 몸체 유리부까지 감싸 보온하는 ‘계량기 자체보온재’ 일명 ‘계량기 내복’도 작년에 이어 7,500여 개 추가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신속한 동파 신고 접수와 계량기 교체가 가능하도록 11월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일 최저기온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의 동파 상황단계를 실시하고, 단계별 시민 행동요령을 안내해 시민들의 동파예방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올해부터는 수도사업소별로 관할 지역의 기상 상황에 따라 동파  대응단계를 자체적으로 격상할 수 있도록 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서울시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평균 최저기온과 자치구별 최저기온의 차이가 커, 지역별 맞춤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일례로 영하의 날이 지속되던 지난해 12월26일~31일 서울 평균 최저기온이 영하 9.95도였던 것에 비해, 같은 기간 동파 피해가 컸던 노원구의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13.3도로 3도 이상 차이가 났던 것으로 분석됐다.</p>
<p class="indent20 mt20">□ 수도계량기 유리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될 때는 상수도 민원상담 채팅로봇(챗봇) ‘아리수톡’, 서울시 다산콜재단(☎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카카오톡에서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채널을 추가하고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에서 ‘아리수톡 상담시작’ 후 대화창에 ‘동파신고’를 입력하면 신고 가능하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대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우리 집 수도계량기의 보온’과 ‘한파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놓기’ 등 동파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올겨울 신속한 동파 복구체계를 구축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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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한파에 따른 수도계량기 동파 주의 당부…동파경계 발령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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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12-11 12:57:26</pubDate>
		<upDate>2017-12-11 12:57:26</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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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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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연일 지속되는 한파에 이어 오는 12.12(화)에 최저기온이 영하 12℃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 예보를 ‘동파주의’에서 ‘동파경계’ 단계로 격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는 이번 주 최저기온이 영하 10℃ 내외의 날씨가 지속되는 등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도계량기 보온상태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야간 및 외출 시 수도꼭지를 조금씩 틀어놓는 등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에 대비 중인 서울시는 지난겨울 발생한 동파 3천6백여 건을 분석한 결과, 91%가 계량기함 보온미비나 장기 외출이 원인이었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파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지난겨울 서울에서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는 3,621건으로, 225만여 개의 수도계량기 중 0.16%에 해당되며, 동파의 주요 원인은 ▴보온 미비(67.7%) ▴장시간 외출(24%) ▴계량기 노출(6.5%) 순이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41년 만에 12월 최강한파(일 최저기온 영하15.5도)를 기록하면서, 12월 한 달 동안에만 전체 기간의 50%에 이르는 1,835건의 동파가 발생해 최근 10년 동안 가장 많은 12월 동파량을 기록하기도 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동파는 기온에 직접 영향을 받는 특성상 시 차원의 예방 조치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예방이 중요하다”며 “각 가정에서는 계량기함을 마른 보온재로 채우거나,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 물을 가늘게 흘려보내고, 언 계량기는 천천히 녹여주는 등 3대 안전수칙(채우기·틀기·녹이기)으로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lass="indent20 ml20">○ 보온조치를 해도 영하 10도 미만의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되면 동파가 발생하고, 영하 15도 이하의 날에는 동파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올해부터는 개정된 수도조례('22.10.17.)에 따라 겨울철 한파와 같이 자연재해로 수도계량기가 동파되어 교체할 경우, 시가 비용을 부담한다. 다만 보온조치를 하지 않았거나, 계량기 보호통의 관리소홀(훼손·노출·이탈 등)로 동파될 경우, 사용자가 계량기 대금 및 설치비용을 전액 부담해야하니 주의가 필요하다.</p>
<p class="indent20 ml20">○ 교체 비용은 구경 15mm의 가정용 일반 수도계량기 기준, 계량기 대금 2만7천 원과 설치비 1만4천 원을 합한 4만1천 원 수준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서울시는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동파취약 30만 세대를 선정하고, 맞춤형 보온 대책을 추진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찬바람을 차단해주는 계량기함 보온덮개 27만 장을 배부하고, 벽체형·맨홀형 계량기함 보온재, 동파에 강한 동파안전계량기, 계량기를 직접 감싸 보온하는 계량기 자체보온재 등을 지역 특성에 맞게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l20">○ 계량기함 ‘보온덮개’를 아파트와 연립주택에 27만 장 배부한다. 복도식 아파트와 노후된 연립·다세대 주택에 ‘벽체형 보온재’ 4,200여 개, 단독주택과 상가 등에 ‘맨홀형 보온재’ 4,600여 개를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영하 10도에서 24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동파안전계량기’는 최근 10년간 동파 이력이 있는 수전을 중심으로 1만 개 설치한다. 계량기 몸체 유리부까지 감싸 보온하는 ‘계량기 자체보온재’ 일명 ‘계량기 내복’도 작년에 이어 7,500여 개 추가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신속한 동파 신고 접수와 계량기 교체가 가능하도록 11월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일 최저기온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의 동파 상황단계를 실시하고, 단계별 시민 행동요령을 안내해 시민들의 동파예방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올해부터는 수도사업소별로 관할 지역의 기상 상황에 따라 동파  대응단계를 자체적으로 격상할 수 있도록 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서울시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평균 최저기온과 자치구별 최저기온의 차이가 커, 지역별 맞춤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일례로 영하의 날이 지속되던 지난해 12월26일~31일 서울 평균 최저기온이 영하 9.95도였던 것에 비해, 같은 기간 동파 피해가 컸던 노원구의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13.3도로 3도 이상 차이가 났던 것으로 분석됐다.</p>
<p class="indent20 mt20">□ 수도계량기 유리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될 때는 상수도 민원상담 채팅로봇(챗봇) ‘아리수톡’, 서울시 다산콜재단(☎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카카오톡에서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채널을 추가하고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에서 ‘아리수톡 상담시작’ 후 대화창에 ‘동파신고’를 입력하면 신고 가능하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대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우리 집 수도계량기의 보온’과 ‘한파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놓기’ 등 동파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올겨울 신속한 동파 복구체계를 구축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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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43만여 세대 맞춤형 대책으로 계량기 동파 최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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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11-27 11:15:28</pubDate>
		<upDate>2017-11-27 10:15:33</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요금관리부]]></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계량기함 보온덮개]]></category>
		<category><![CDATA[계량기함 보온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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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의 수돗물 아리수]]></category>
		<category><![CDATA[수도계량기 동파]]></category>
		<category><![CDATA[수도계량기 동파 예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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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지난 5년간 발생한 수도계량기의 동파원인을 면밀히 분석하여 43만여 세대에 대한 맞춤형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동파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에 대비 중인 서울시는 지난겨울 발생한 동파 3천6백여 건을 분석한 결과, 91%가 계량기함 보온미비나 장기 외출이 원인이었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파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지난겨울 서울에서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는 3,621건으로, 225만여 개의 수도계량기 중 0.16%에 해당되며, 동파의 주요 원인은 ▴보온 미비(67.7%) ▴장시간 외출(24%) ▴계량기 노출(6.5%) 순이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41년 만에 12월 최강한파(일 최저기온 영하15.5도)를 기록하면서, 12월 한 달 동안에만 전체 기간의 50%에 이르는 1,835건의 동파가 발생해 최근 10년 동안 가장 많은 12월 동파량을 기록하기도 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동파는 기온에 직접 영향을 받는 특성상 시 차원의 예방 조치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예방이 중요하다”며 “각 가정에서는 계량기함을 마른 보온재로 채우거나,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 물을 가늘게 흘려보내고, 언 계량기는 천천히 녹여주는 등 3대 안전수칙(채우기·틀기·녹이기)으로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lass="indent20 ml20">○ 보온조치를 해도 영하 10도 미만의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되면 동파가 발생하고, 영하 15도 이하의 날에는 동파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올해부터는 개정된 수도조례('22.10.17.)에 따라 겨울철 한파와 같이 자연재해로 수도계량기가 동파되어 교체할 경우, 시가 비용을 부담한다. 다만 보온조치를 하지 않았거나, 계량기 보호통의 관리소홀(훼손·노출·이탈 등)로 동파될 경우, 사용자가 계량기 대금 및 설치비용을 전액 부담해야하니 주의가 필요하다.</p>
<p class="indent20 ml20">○ 교체 비용은 구경 15mm의 가정용 일반 수도계량기 기준, 계량기 대금 2만7천 원과 설치비 1만4천 원을 합한 4만1천 원 수준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서울시는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동파취약 30만 세대를 선정하고, 맞춤형 보온 대책을 추진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찬바람을 차단해주는 계량기함 보온덮개 27만 장을 배부하고, 벽체형·맨홀형 계량기함 보온재, 동파에 강한 동파안전계량기, 계량기를 직접 감싸 보온하는 계량기 자체보온재 등을 지역 특성에 맞게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l20">○ 계량기함 ‘보온덮개’를 아파트와 연립주택에 27만 장 배부한다. 복도식 아파트와 노후된 연립·다세대 주택에 ‘벽체형 보온재’ 4,200여 개, 단독주택과 상가 등에 ‘맨홀형 보온재’ 4,600여 개를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영하 10도에서 24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동파안전계량기’는 최근 10년간 동파 이력이 있는 수전을 중심으로 1만 개 설치한다. 계량기 몸체 유리부까지 감싸 보온하는 ‘계량기 자체보온재’ 일명 ‘계량기 내복’도 작년에 이어 7,500여 개 추가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신속한 동파 신고 접수와 계량기 교체가 가능하도록 11월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일 최저기온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의 동파 상황단계를 실시하고, 단계별 시민 행동요령을 안내해 시민들의 동파예방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올해부터는 수도사업소별로 관할 지역의 기상 상황에 따라 동파  대응단계를 자체적으로 격상할 수 있도록 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서울시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평균 최저기온과 자치구별 최저기온의 차이가 커, 지역별 맞춤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일례로 영하의 날이 지속되던 지난해 12월26일~31일 서울 평균 최저기온이 영하 9.95도였던 것에 비해, 같은 기간 동파 피해가 컸던 노원구의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13.3도로 3도 이상 차이가 났던 것으로 분석됐다.</p>
<p class="indent20 mt20">□ 수도계량기 유리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될 때는 상수도 민원상담 채팅로봇(챗봇) ‘아리수톡’, 서울시 다산콜재단(☎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카카오톡에서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채널을 추가하고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에서 ‘아리수톡 상담시작’ 후 대화창에 ‘동파신고’를 입력하면 신고 가능하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대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우리 집 수도계량기의 보온’과 ‘한파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놓기’ 등 동파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올겨울 신속한 동파 복구체계를 구축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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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형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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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파! 이젠 안녕~”, 서울시 수도계량기 동파 역대 최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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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3-07 11:15:29</pubDate>
		<upDate>2017-03-21 11:24:11</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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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서울시의 수도계량기 동파 건수는 과거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어 역대 최저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올겨울 어김없는 한파에도 동파가 줄어든 것은 지난해 동파 원인별 분석에 따른 주택 유형별 맞춤형 보온조치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16.11.15.~’17.2.28.까지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건수는 총 359건으로, 이는 시에서 관리하는 전체 수도계량기약 210만개의 0.02%에 해당하는 적은 양으로,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역대 최저 발생량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에 대비 중인 서울시는 지난겨울 발생한 동파 3천6백여 건을 분석한 결과, 91%가 계량기함 보온미비나 장기 외출이 원인이었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파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지난겨울 서울에서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는 3,621건으로, 225만여 개의 수도계량기 중 0.16%에 해당되며, 동파의 주요 원인은 ▴보온 미비(67.7%) ▴장시간 외출(24%) ▴계량기 노출(6.5%) 순이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41년 만에 12월 최강한파(일 최저기온 영하15.5도)를 기록하면서, 12월 한 달 동안에만 전체 기간의 50%에 이르는 1,835건의 동파가 발생해 최근 10년 동안 가장 많은 12월 동파량을 기록하기도 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동파는 기온에 직접 영향을 받는 특성상 시 차원의 예방 조치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예방이 중요하다”며 “각 가정에서는 계량기함을 마른 보온재로 채우거나,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 물을 가늘게 흘려보내고, 언 계량기는 천천히 녹여주는 등 3대 안전수칙(채우기·틀기·녹이기)으로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lass="indent20 ml20">○ 보온조치를 해도 영하 10도 미만의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되면 동파가 발생하고, 영하 15도 이하의 날에는 동파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올해부터는 개정된 수도조례('22.10.17.)에 따라 겨울철 한파와 같이 자연재해로 수도계량기가 동파되어 교체할 경우, 시가 비용을 부담한다. 다만 보온조치를 하지 않았거나, 계량기 보호통의 관리소홀(훼손·노출·이탈 등)로 동파될 경우, 사용자가 계량기 대금 및 설치비용을 전액 부담해야하니 주의가 필요하다.</p>
<p class="indent20 ml20">○ 교체 비용은 구경 15mm의 가정용 일반 수도계량기 기준, 계량기 대금 2만7천 원과 설치비 1만4천 원을 합한 4만1천 원 수준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서울시는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동파취약 30만 세대를 선정하고, 맞춤형 보온 대책을 추진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찬바람을 차단해주는 계량기함 보온덮개 27만 장을 배부하고, 벽체형·맨홀형 계량기함 보온재, 동파에 강한 동파안전계량기, 계량기를 직접 감싸 보온하는 계량기 자체보온재 등을 지역 특성에 맞게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l20">○ 계량기함 ‘보온덮개’를 아파트와 연립주택에 27만 장 배부한다. 복도식 아파트와 노후된 연립·다세대 주택에 ‘벽체형 보온재’ 4,200여 개, 단독주택과 상가 등에 ‘맨홀형 보온재’ 4,600여 개를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영하 10도에서 24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동파안전계량기’는 최근 10년간 동파 이력이 있는 수전을 중심으로 1만 개 설치한다. 계량기 몸체 유리부까지 감싸 보온하는 ‘계량기 자체보온재’ 일명 ‘계량기 내복’도 작년에 이어 7,500여 개 추가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신속한 동파 신고 접수와 계량기 교체가 가능하도록 11월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일 최저기온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의 동파 상황단계를 실시하고, 단계별 시민 행동요령을 안내해 시민들의 동파예방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올해부터는 수도사업소별로 관할 지역의 기상 상황에 따라 동파  대응단계를 자체적으로 격상할 수 있도록 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서울시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평균 최저기온과 자치구별 최저기온의 차이가 커, 지역별 맞춤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일례로 영하의 날이 지속되던 지난해 12월26일~31일 서울 평균 최저기온이 영하 9.95도였던 것에 비해, 같은 기간 동파 피해가 컸던 노원구의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13.3도로 3도 이상 차이가 났던 것으로 분석됐다.</p>
<p class="indent20 mt20">□ 수도계량기 유리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될 때는 상수도 민원상담 채팅로봇(챗봇) ‘아리수톡’, 서울시 다산콜재단(☎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카카오톡에서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채널을 추가하고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에서 ‘아리수톡 상담시작’ 후 대화창에 ‘동파신고’를 입력하면 신고 가능하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대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우리 집 수도계량기의 보온’과 ‘한파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놓기’ 등 동파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올겨울 신속한 동파 복구체계를 구축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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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44만여 세대 맞춤형 대책으로 계량기 동파 최소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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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28 11:15:11</pubDate>
		<upDate>2016-11-25 18:25:45</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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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지난해 수도계량기 동파원.인을 면밀히 분석하여 44만여 세대에 대한 주택 유형별 맞춤형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동파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세부적으로 보면 시는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다세대·단독주택 등 ▴3만3천여 세대에 맨홀형 계량기함 내부를 일체형 보온재로 정비 ▴6천6백여 세대에 맨홀형 계량기함 뚜껑 교체 ▴복도형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3만2천여 세대에 벽체형 계량기함 보온재 설치 ▴연립주택과 복도식 아파트 등 36만6천여 세대에 계량기함 보온덮개 배부 등 약 44만여 세대에 맞춤형 보온 조치를 완료하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에 대비 중인 서울시는 지난겨울 발생한 동파 3천6백여 건을 분석한 결과, 91%가 계량기함 보온미비나 장기 외출이 원인이었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파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지난겨울 서울에서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는 3,621건으로, 225만여 개의 수도계량기 중 0.16%에 해당되며, 동파의 주요 원인은 ▴보온 미비(67.7%) ▴장시간 외출(24%) ▴계량기 노출(6.5%) 순이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41년 만에 12월 최강한파(일 최저기온 영하15.5도)를 기록하면서, 12월 한 달 동안에만 전체 기간의 50%에 이르는 1,835건의 동파가 발생해 최근 10년 동안 가장 많은 12월 동파량을 기록하기도 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동파는 기온에 직접 영향을 받는 특성상 시 차원의 예방 조치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예방이 중요하다”며 “각 가정에서는 계량기함을 마른 보온재로 채우거나,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 물을 가늘게 흘려보내고, 언 계량기는 천천히 녹여주는 등 3대 안전수칙(채우기·틀기·녹이기)으로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lass="indent20 ml20">○ 보온조치를 해도 영하 10도 미만의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되면 동파가 발생하고, 영하 15도 이하의 날에는 동파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올해부터는 개정된 수도조례('22.10.17.)에 따라 겨울철 한파와 같이 자연재해로 수도계량기가 동파되어 교체할 경우, 시가 비용을 부담한다. 다만 보온조치를 하지 않았거나, 계량기 보호통의 관리소홀(훼손·노출·이탈 등)로 동파될 경우, 사용자가 계량기 대금 및 설치비용을 전액 부담해야하니 주의가 필요하다.</p>
<p class="indent20 ml20">○ 교체 비용은 구경 15mm의 가정용 일반 수도계량기 기준, 계량기 대금 2만7천 원과 설치비 1만4천 원을 합한 4만1천 원 수준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서울시는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동파취약 30만 세대를 선정하고, 맞춤형 보온 대책을 추진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찬바람을 차단해주는 계량기함 보온덮개 27만 장을 배부하고, 벽체형·맨홀형 계량기함 보온재, 동파에 강한 동파안전계량기, 계량기를 직접 감싸 보온하는 계량기 자체보온재 등을 지역 특성에 맞게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l20">○ 계량기함 ‘보온덮개’를 아파트와 연립주택에 27만 장 배부한다. 복도식 아파트와 노후된 연립·다세대 주택에 ‘벽체형 보온재’ 4,200여 개, 단독주택과 상가 등에 ‘맨홀형 보온재’ 4,600여 개를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영하 10도에서 24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동파안전계량기’는 최근 10년간 동파 이력이 있는 수전을 중심으로 1만 개 설치한다. 계량기 몸체 유리부까지 감싸 보온하는 ‘계량기 자체보온재’ 일명 ‘계량기 내복’도 작년에 이어 7,500여 개 추가 설치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신속한 동파 신고 접수와 계량기 교체가 가능하도록 11월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대책 상황실’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일 최저기온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의 동파 상황단계를 실시하고, 단계별 시민 행동요령을 안내해 시민들의 동파예방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올해부터는 수도사업소별로 관할 지역의 기상 상황에 따라 동파  대응단계를 자체적으로 격상할 수 있도록 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서울시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평균 최저기온과 자치구별 최저기온의 차이가 커, 지역별 맞춤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일례로 영하의 날이 지속되던 지난해 12월26일~31일 서울 평균 최저기온이 영하 9.95도였던 것에 비해, 같은 기간 동파 피해가 컸던 노원구의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13.3도로 3도 이상 차이가 났던 것으로 분석됐다.</p>
<p class="indent20 mt20">□ 수도계량기 유리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될 때는 상수도 민원상담 채팅로봇(챗봇) ‘아리수톡’, 서울시 다산콜재단(☎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카카오톡에서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채널을 추가하고 ‘챗봇 아리수톡 바로가기’에서 ‘아리수톡 상담시작’ 후 대화창에 ‘동파신고’를 입력하면 신고 가능하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대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우리 집 수도계량기의 보온’과 ‘한파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놓기’ 등 동파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올겨울 신속한 동파 복구체계를 구축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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