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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서울에너지설계사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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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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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너지설계사`, 똑똑한 아파트 관리비 절감법 무료 컨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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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3 14:28:42</pubDate>
		<upDate>2023-11-02 13:52:52</upDate>
		<dc:creator><![CDATA[ 환경에너지기획관 - 환경시민협력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 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무료 컨설팅]]></category>
		<category><![CDATA[서울에너지설계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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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시민들이 전기요금 등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도록 ‘서울에너지설계사’를 통한 무료 에너지컨설팅에 나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시민들이 전기요금 등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도록 ‘서울에너지설계사’를 통한 무료 에너지컨설팅에 나선다.</p><p class="indent20 mt20">□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냉방기 사용과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가정 내 에너지 비용 부담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새는 전기요금을 찾아내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 아파트는 총 3,846개 단지 163만 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서울시민의 42.8%가 아파트에 살고 있다. 아파트에서 소비하는 전기는 연간 약 6,273GWh 규모로 이는 석탄발전소(1GW급)가 1년 동안 생산하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서울시 공동주택 현황 2021 기준, 서울시 주거실태현황 2020, 한국전력통계 제91호)</p><p class="indent20 ml20">○ ‘서울에너지설계사’는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상점 등의 시설의 에너지사용실태를 조사하고, 전기·가스 등 에너지를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무료로 컨설팅함으로써 에너지 비용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현재 25명이 활동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에너지설계사’가 서울시내 총 3,846개 아파트 단지를 직접 방문해 에너지 소비현황과 계약방식을 전수조사하고, 똑똑한 아파트 관리비 절감법을 컨설팅한다.</p><p class="indent20 ml20">○ 지난 4월부터 조사를 시작해 현재 2,687개 아파트 단지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단지도 이달 말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아파트의 전기·수도·난방 사용현황과 계약방식, 검침일, 친환경시설, 기기설비 등을 조사하고, 결과에 따라 공용 전기요금은 물론 각 세대별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도록 적정 검침일 변경, 지하주차장 등 공용부문 LED조명 교체, 고효율 펌프 교체, 1등급 전자제품 및 친환경보일러 사용 등 다양한 꿀팁을 제시해준다.</p><p class="indent20 ml20">○ 여름철 전력사용은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검침일이 15~17일인 아파트는 주택용 누진제로 인해 더 많은 전기요금을 낼 수 있다. 서울에너지설계사는 검침일이 15~17일인 아파트(조사완료 2,687개 중 426개 단지)를 방문해 유리한 검침일을 설명하고 변경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특히, 아파트 단지는 일반 주택과 달리 여러 세대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설비 등이 있어 계약을 통한 전기요금 제도를 사용하는데, 계약방식만 바꿔도 전기요금을 연간 1억 이상 줄일 수도 있는 만큼 컨설팅을 통해 계약 변경을 권유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아파트 단지의 전기요금 계약방식은 ▴단일계약 ▴종합계약 ▴호별계약으로 나뉜다. 주택용 고압단가를 적용받는 ‘단일계약’이 세대·공용 각각 다른 단가를 적용받는 ‘종합계약’에 비해 저렴한 경우가 많다.</p><p class="indent20 ml20">○ 아파트 단지의 전기요금 계약방식 조사 결과 단일계약이 1,818개 단지(67.7%)로 가장 많았으며, 종합계약 721개 단지(26.8%), 호별계약 148개 단지(5.5%) 순이었다.</p><div style="border: 1px solid #ddd; padding: 10px; margin: 20px 0;"><p class="indent20 mt20">- 단일계약 : 세대 부문과 공용 부문의 전체 사용량을 세대수로 나누어 평균 사용량을 산출하여 이에 대한 기본요금 및 전력량 요금을 기준으로 주택용 고압 요금을 적용</p><p class="indent20 mt20">- 종합계약 : 세대 부문은 주택용 저압요금을 적용하고, 공용 부문은 일반용 고압 요금을 적용</p><p class="indent20 mt20">- 호별계약 : 세대 부문은 주택용 저압요금을 적용하여 한전에 직접 납부</p></div><p class="indent20 mt20">□ 이에 시는 종합계약을 사용하는 단지(조사완료 2,687개 중 721개 단지)를 대상으로 전기요금 계약방식에 따른 요금 비교 등을 컨설팅하고, 단일계약 방식으로 변경을 권유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2020년부터 2022년 6월까지 사용한 월별 전력량의 데이터를 종합계약과 단일계약 방식 요금으로 비교 분석하고, 아파트 단지에 유리한 전력계약방식과 절약 가능한 금액을 산출해 보고서로 제공할 예정이다.</p><p style="text-align: center;">※ 주택용 고압·저압 전력 요금표(2022년 4월 1일 기준)</p><table><caption> </caption><colgroup> <col /> </colgroup><thead><tr><th scope="col">구간</th><th scope="col">사용량</th><th scope="col">기본요금</th><th scope="col">저압 전력량요금</th><th scope="col">고압 전력량요금</th></tr></thead><tbody><tr><td>1</td><td>1~ 200 kWh</td><td>910원</td><td>93.2원/kWh</td><td>78.2원/kWh</td></tr><tr><td>2</td><td>201~400 kWh</td><td>1,600원</td><td>187.8원/kWh</td><td>147.2원/kWh</td></tr><tr><td>3</td><td>400 kWh 초과</td><td>7,300원</td><td>280.5원/kWh</td><td>215.5원/kWh</td></tr></tbody></table><p class="indent20 mt20">□ 예컨대, 종합계약 방식을 사용하는 강서구 ○○아파트(643세대)의 전기요금을 분석한 결과 단일계약을 사용했다면 2020년에는 연간 약 3,376만 원, 2021년에는 연간 4,310만 원을 절감할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강동구 △△아파트(4,066세대)도 종합계약에서 단일계약으로 변경 시 연간 1억 5천만 원 이상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윤재삼 환경시민협력과장은 “서울에너지설계사의 아파트 에너지컨설팅으로 온실가스 절감 뿐만 아니라 단지의 전기요금을 줄여 주민들에게 관리비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중소형 건물까지 에너지컨설팅을 실시해 건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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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무료 컨설팅]]></tags>
				<tags><![CDATA[서울에너지설계사]]></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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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서울형 뉴딜일자리 서울에너지설계사 모집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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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16:38:29</pubDate>
		<upDate>2026-03-23 14:16:03</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친환경건물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에너지닥터]]></category>
		<category><![CDATA[서울에너지설계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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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2년 서울에너지설계사 모집 공고
서울에너지설계사
에너지컨설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시민들이 전기요금 등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도록 ‘서울에너지설계사’를 통한 무료 에너지컨설팅에 나선다.</p><p class="indent20 mt20">□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냉방기 사용과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가정 내 에너지 비용 부담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새는 전기요금을 찾아내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 아파트는 총 3,846개 단지 163만 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서울시민의 42.8%가 아파트에 살고 있다. 아파트에서 소비하는 전기는 연간 약 6,273GWh 규모로 이는 석탄발전소(1GW급)가 1년 동안 생산하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서울시 공동주택 현황 2021 기준, 서울시 주거실태현황 2020, 한국전력통계 제91호)</p><p class="indent20 ml20">○ ‘서울에너지설계사’는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상점 등의 시설의 에너지사용실태를 조사하고, 전기·가스 등 에너지를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무료로 컨설팅함으로써 에너지 비용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현재 25명이 활동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에너지설계사’가 서울시내 총 3,846개 아파트 단지를 직접 방문해 에너지 소비현황과 계약방식을 전수조사하고, 똑똑한 아파트 관리비 절감법을 컨설팅한다.</p><p class="indent20 ml20">○ 지난 4월부터 조사를 시작해 현재 2,687개 아파트 단지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단지도 이달 말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아파트의 전기·수도·난방 사용현황과 계약방식, 검침일, 친환경시설, 기기설비 등을 조사하고, 결과에 따라 공용 전기요금은 물론 각 세대별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도록 적정 검침일 변경, 지하주차장 등 공용부문 LED조명 교체, 고효율 펌프 교체, 1등급 전자제품 및 친환경보일러 사용 등 다양한 꿀팁을 제시해준다.</p><p class="indent20 ml20">○ 여름철 전력사용은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검침일이 15~17일인 아파트는 주택용 누진제로 인해 더 많은 전기요금을 낼 수 있다. 서울에너지설계사는 검침일이 15~17일인 아파트(조사완료 2,687개 중 426개 단지)를 방문해 유리한 검침일을 설명하고 변경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특히, 아파트 단지는 일반 주택과 달리 여러 세대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설비 등이 있어 계약을 통한 전기요금 제도를 사용하는데, 계약방식만 바꿔도 전기요금을 연간 1억 이상 줄일 수도 있는 만큼 컨설팅을 통해 계약 변경을 권유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아파트 단지의 전기요금 계약방식은 ▴단일계약 ▴종합계약 ▴호별계약으로 나뉜다. 주택용 고압단가를 적용받는 ‘단일계약’이 세대·공용 각각 다른 단가를 적용받는 ‘종합계약’에 비해 저렴한 경우가 많다.</p><p class="indent20 ml20">○ 아파트 단지의 전기요금 계약방식 조사 결과 단일계약이 1,818개 단지(67.7%)로 가장 많았으며, 종합계약 721개 단지(26.8%), 호별계약 148개 단지(5.5%) 순이었다.</p><div style="border: 1px solid #ddd; padding: 10px; margin: 20px 0;"><p class="indent20 mt20">- 단일계약 : 세대 부문과 공용 부문의 전체 사용량을 세대수로 나누어 평균 사용량을 산출하여 이에 대한 기본요금 및 전력량 요금을 기준으로 주택용 고압 요금을 적용</p><p class="indent20 mt20">- 종합계약 : 세대 부문은 주택용 저압요금을 적용하고, 공용 부문은 일반용 고압 요금을 적용</p><p class="indent20 mt20">- 호별계약 : 세대 부문은 주택용 저압요금을 적용하여 한전에 직접 납부</p></div><p class="indent20 mt20">□ 이에 시는 종합계약을 사용하는 단지(조사완료 2,687개 중 721개 단지)를 대상으로 전기요금 계약방식에 따른 요금 비교 등을 컨설팅하고, 단일계약 방식으로 변경을 권유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2020년부터 2022년 6월까지 사용한 월별 전력량의 데이터를 종합계약과 단일계약 방식 요금으로 비교 분석하고, 아파트 단지에 유리한 전력계약방식과 절약 가능한 금액을 산출해 보고서로 제공할 예정이다.</p><p style="text-align: center;">※ 주택용 고압·저압 전력 요금표(2022년 4월 1일 기준)</p><table><caption> </caption><colgroup> <col /> </colgroup><thead><tr><th scope="col">구간</th><th scope="col">사용량</th><th scope="col">기본요금</th><th scope="col">저압 전력량요금</th><th scope="col">고압 전력량요금</th></tr></thead><tbody><tr><td>1</td><td>1~ 200 kWh</td><td>910원</td><td>93.2원/kWh</td><td>78.2원/kWh</td></tr><tr><td>2</td><td>201~400 kWh</td><td>1,600원</td><td>187.8원/kWh</td><td>147.2원/kWh</td></tr><tr><td>3</td><td>400 kWh 초과</td><td>7,300원</td><td>280.5원/kWh</td><td>215.5원/kWh</td></tr></tbody></table><p class="indent20 mt20">□ 예컨대, 종합계약 방식을 사용하는 강서구 ○○아파트(643세대)의 전기요금을 분석한 결과 단일계약을 사용했다면 2020년에는 연간 약 3,376만 원, 2021년에는 연간 4,310만 원을 절감할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강동구 △△아파트(4,066세대)도 종합계약에서 단일계약으로 변경 시 연간 1억 5천만 원 이상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윤재삼 환경시민협력과장은 “서울에너지설계사의 아파트 에너지컨설팅으로 온실가스 절감 뿐만 아니라 단지의 전기요금을 줄여 주민들에게 관리비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중소형 건물까지 에너지컨설팅을 실시해 건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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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지수]]></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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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낭비현장 누비는 명탐정, ‘서울에너지설계사’가 찾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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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21 14:56:49</pubDate>
		<upDate>2014-03-21 15:47:17</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 - 에너지 시민협력반]]></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에너지설계사]]></category>
		<category><![CDATA[원전하나줄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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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에너지 낭비현장 누비는 명탐정, ‘서울에너지설계사’가 찾아갑니다
 - 서울시,「서울에너지설계사」95명 선발, 에너지 낭비의 주범 찾기 시작
 - 11월까지 중소건물, 상가, 종교시설, 교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 진단 활동
 - 다양한 지원제도와 연계하여 시민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에너지 절약정보 제공
 - 에너지 진단뿐 아니라 에너지효율화사업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에 참여
 - 실내 적정온도 준수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절약문화 확산에 나서
 - 에너지 분야 전문성을 배양해 설계사의 취업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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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시민들이 전기요금 등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도록 ‘서울에너지설계사’를 통한 무료 에너지컨설팅에 나선다.</p><p class="indent20 mt20">□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냉방기 사용과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가정 내 에너지 비용 부담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새는 전기요금을 찾아내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 아파트는 총 3,846개 단지 163만 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서울시민의 42.8%가 아파트에 살고 있다. 아파트에서 소비하는 전기는 연간 약 6,273GWh 규모로 이는 석탄발전소(1GW급)가 1년 동안 생산하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서울시 공동주택 현황 2021 기준, 서울시 주거실태현황 2020, 한국전력통계 제91호)</p><p class="indent20 ml20">○ ‘서울에너지설계사’는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상점 등의 시설의 에너지사용실태를 조사하고, 전기·가스 등 에너지를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무료로 컨설팅함으로써 에너지 비용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현재 25명이 활동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에너지설계사’가 서울시내 총 3,846개 아파트 단지를 직접 방문해 에너지 소비현황과 계약방식을 전수조사하고, 똑똑한 아파트 관리비 절감법을 컨설팅한다.</p><p class="indent20 ml20">○ 지난 4월부터 조사를 시작해 현재 2,687개 아파트 단지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단지도 이달 말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아파트의 전기·수도·난방 사용현황과 계약방식, 검침일, 친환경시설, 기기설비 등을 조사하고, 결과에 따라 공용 전기요금은 물론 각 세대별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도록 적정 검침일 변경, 지하주차장 등 공용부문 LED조명 교체, 고효율 펌프 교체, 1등급 전자제품 및 친환경보일러 사용 등 다양한 꿀팁을 제시해준다.</p><p class="indent20 ml20">○ 여름철 전력사용은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검침일이 15~17일인 아파트는 주택용 누진제로 인해 더 많은 전기요금을 낼 수 있다. 서울에너지설계사는 검침일이 15~17일인 아파트(조사완료 2,687개 중 426개 단지)를 방문해 유리한 검침일을 설명하고 변경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특히, 아파트 단지는 일반 주택과 달리 여러 세대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설비 등이 있어 계약을 통한 전기요금 제도를 사용하는데, 계약방식만 바꿔도 전기요금을 연간 1억 이상 줄일 수도 있는 만큼 컨설팅을 통해 계약 변경을 권유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아파트 단지의 전기요금 계약방식은 ▴단일계약 ▴종합계약 ▴호별계약으로 나뉜다. 주택용 고압단가를 적용받는 ‘단일계약’이 세대·공용 각각 다른 단가를 적용받는 ‘종합계약’에 비해 저렴한 경우가 많다.</p><p class="indent20 ml20">○ 아파트 단지의 전기요금 계약방식 조사 결과 단일계약이 1,818개 단지(67.7%)로 가장 많았으며, 종합계약 721개 단지(26.8%), 호별계약 148개 단지(5.5%) 순이었다.</p><div style="border: 1px solid #ddd; padding: 10px; margin: 20px 0;"><p class="indent20 mt20">- 단일계약 : 세대 부문과 공용 부문의 전체 사용량을 세대수로 나누어 평균 사용량을 산출하여 이에 대한 기본요금 및 전력량 요금을 기준으로 주택용 고압 요금을 적용</p><p class="indent20 mt20">- 종합계약 : 세대 부문은 주택용 저압요금을 적용하고, 공용 부문은 일반용 고압 요금을 적용</p><p class="indent20 mt20">- 호별계약 : 세대 부문은 주택용 저압요금을 적용하여 한전에 직접 납부</p></div><p class="indent20 mt20">□ 이에 시는 종합계약을 사용하는 단지(조사완료 2,687개 중 721개 단지)를 대상으로 전기요금 계약방식에 따른 요금 비교 등을 컨설팅하고, 단일계약 방식으로 변경을 권유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2020년부터 2022년 6월까지 사용한 월별 전력량의 데이터를 종합계약과 단일계약 방식 요금으로 비교 분석하고, 아파트 단지에 유리한 전력계약방식과 절약 가능한 금액을 산출해 보고서로 제공할 예정이다.</p><p style="text-align: center;">※ 주택용 고압·저압 전력 요금표(2022년 4월 1일 기준)</p><table><caption> </caption><colgroup> <col /> </colgroup><thead><tr><th scope="col">구간</th><th scope="col">사용량</th><th scope="col">기본요금</th><th scope="col">저압 전력량요금</th><th scope="col">고압 전력량요금</th></tr></thead><tbody><tr><td>1</td><td>1~ 200 kWh</td><td>910원</td><td>93.2원/kWh</td><td>78.2원/kWh</td></tr><tr><td>2</td><td>201~400 kWh</td><td>1,600원</td><td>187.8원/kWh</td><td>147.2원/kWh</td></tr><tr><td>3</td><td>400 kWh 초과</td><td>7,300원</td><td>280.5원/kWh</td><td>215.5원/kWh</td></tr></tbody></table><p class="indent20 mt20">□ 예컨대, 종합계약 방식을 사용하는 강서구 ○○아파트(643세대)의 전기요금을 분석한 결과 단일계약을 사용했다면 2020년에는 연간 약 3,376만 원, 2021년에는 연간 4,310만 원을 절감할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강동구 △△아파트(4,066세대)도 종합계약에서 단일계약으로 변경 시 연간 1억 5천만 원 이상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윤재삼 환경시민협력과장은 “서울에너지설계사의 아파트 에너지컨설팅으로 온실가스 절감 뿐만 아니라 단지의 전기요금을 줄여 주민들에게 관리비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중소형 건물까지 에너지컨설팅을 실시해 건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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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권영규]]></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58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 - 에너지 시민협력반]]></manager_dept>
				<tags><![CDATA[서울에너지설계사]]></tags>
				<tags><![CDATA[원전하나줄이기]]></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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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은 곧 전기, 수돗물 만드는데 물값만큼 전기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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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20 16:28:02</pubDate>
		<upDate>2014-03-20 17:04:44</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 - 에너지 시민협력반]]></dc:creator>
				<category><![CDATA[녹색에너지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물의 날]]></category>
		<category><![CDATA[서울에너지설계사]]></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category>
		<category><![CDATA[원전하나줄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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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세계 물을 날(3월22일)을 맞아 물을 낭비해도 괜찮은 존재로 간주하는 ‘물로 보다’, ‘물 쓰듯 한다’는 표현을 이제는 바꿔야 한다는 취지로 ‘물이 곧 전기입니다’, ‘저를 물로 보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인쇄된 포스터와 스티커를 배포하는 캠페인을 20일 서울광장에서 진행했습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4/03/DSC0084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시민들이 전기요금 등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도록 ‘서울에너지설계사’를 통한 무료 에너지컨설팅에 나선다.</p><p class="indent20 mt20">□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냉방기 사용과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가정 내 에너지 비용 부담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새는 전기요금을 찾아내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 아파트는 총 3,846개 단지 163만 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서울시민의 42.8%가 아파트에 살고 있다. 아파트에서 소비하는 전기는 연간 약 6,273GWh 규모로 이는 석탄발전소(1GW급)가 1년 동안 생산하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서울시 공동주택 현황 2021 기준, 서울시 주거실태현황 2020, 한국전력통계 제91호)</p><p class="indent20 ml20">○ ‘서울에너지설계사’는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상점 등의 시설의 에너지사용실태를 조사하고, 전기·가스 등 에너지를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무료로 컨설팅함으로써 에너지 비용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현재 25명이 활동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에너지설계사’가 서울시내 총 3,846개 아파트 단지를 직접 방문해 에너지 소비현황과 계약방식을 전수조사하고, 똑똑한 아파트 관리비 절감법을 컨설팅한다.</p><p class="indent20 ml20">○ 지난 4월부터 조사를 시작해 현재 2,687개 아파트 단지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단지도 이달 말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아파트의 전기·수도·난방 사용현황과 계약방식, 검침일, 친환경시설, 기기설비 등을 조사하고, 결과에 따라 공용 전기요금은 물론 각 세대별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도록 적정 검침일 변경, 지하주차장 등 공용부문 LED조명 교체, 고효율 펌프 교체, 1등급 전자제품 및 친환경보일러 사용 등 다양한 꿀팁을 제시해준다.</p><p class="indent20 ml20">○ 여름철 전력사용은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검침일이 15~17일인 아파트는 주택용 누진제로 인해 더 많은 전기요금을 낼 수 있다. 서울에너지설계사는 검침일이 15~17일인 아파트(조사완료 2,687개 중 426개 단지)를 방문해 유리한 검침일을 설명하고 변경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특히, 아파트 단지는 일반 주택과 달리 여러 세대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설비 등이 있어 계약을 통한 전기요금 제도를 사용하는데, 계약방식만 바꿔도 전기요금을 연간 1억 이상 줄일 수도 있는 만큼 컨설팅을 통해 계약 변경을 권유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아파트 단지의 전기요금 계약방식은 ▴단일계약 ▴종합계약 ▴호별계약으로 나뉜다. 주택용 고압단가를 적용받는 ‘단일계약’이 세대·공용 각각 다른 단가를 적용받는 ‘종합계약’에 비해 저렴한 경우가 많다.</p><p class="indent20 ml20">○ 아파트 단지의 전기요금 계약방식 조사 결과 단일계약이 1,818개 단지(67.7%)로 가장 많았으며, 종합계약 721개 단지(26.8%), 호별계약 148개 단지(5.5%) 순이었다.</p><div style="border: 1px solid #ddd; padding: 10px; margin: 20px 0;"><p class="indent20 mt20">- 단일계약 : 세대 부문과 공용 부문의 전체 사용량을 세대수로 나누어 평균 사용량을 산출하여 이에 대한 기본요금 및 전력량 요금을 기준으로 주택용 고압 요금을 적용</p><p class="indent20 mt20">- 종합계약 : 세대 부문은 주택용 저압요금을 적용하고, 공용 부문은 일반용 고압 요금을 적용</p><p class="indent20 mt20">- 호별계약 : 세대 부문은 주택용 저압요금을 적용하여 한전에 직접 납부</p></div><p class="indent20 mt20">□ 이에 시는 종합계약을 사용하는 단지(조사완료 2,687개 중 721개 단지)를 대상으로 전기요금 계약방식에 따른 요금 비교 등을 컨설팅하고, 단일계약 방식으로 변경을 권유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2020년부터 2022년 6월까지 사용한 월별 전력량의 데이터를 종합계약과 단일계약 방식 요금으로 비교 분석하고, 아파트 단지에 유리한 전력계약방식과 절약 가능한 금액을 산출해 보고서로 제공할 예정이다.</p><p style="text-align: center;">※ 주택용 고압·저압 전력 요금표(2022년 4월 1일 기준)</p><table><caption> </caption><colgroup> <col /> </colgroup><thead><tr><th scope="col">구간</th><th scope="col">사용량</th><th scope="col">기본요금</th><th scope="col">저압 전력량요금</th><th scope="col">고압 전력량요금</th></tr></thead><tbody><tr><td>1</td><td>1~ 200 kWh</td><td>910원</td><td>93.2원/kWh</td><td>78.2원/kWh</td></tr><tr><td>2</td><td>201~400 kWh</td><td>1,600원</td><td>187.8원/kWh</td><td>147.2원/kWh</td></tr><tr><td>3</td><td>400 kWh 초과</td><td>7,300원</td><td>280.5원/kWh</td><td>215.5원/kWh</td></tr></tbody></table><p class="indent20 mt20">□ 예컨대, 종합계약 방식을 사용하는 강서구 ○○아파트(643세대)의 전기요금을 분석한 결과 단일계약을 사용했다면 2020년에는 연간 약 3,376만 원, 2021년에는 연간 4,310만 원을 절감할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강동구 △△아파트(4,066세대)도 종합계약에서 단일계약으로 변경 시 연간 1억 5천만 원 이상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윤재삼 환경시민협력과장은 “서울에너지설계사의 아파트 에너지컨설팅으로 온실가스 절감 뿐만 아니라 단지의 전기요금을 줄여 주민들에게 관리비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중소형 건물까지 에너지컨설팅을 실시해 건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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