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환경서울물연구원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tag/%ec%84%9c%ec%9a%b8%eb%ac%bc%ec%97%b0%ea%b5%ac%ec%9b%9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nv</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Wed, 15 Apr 2026 04:19:59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23</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 한강 &#039;녹조&#039; 발생 매주 예측해 선제 대응… 안전한 수돗물 공급</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648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6481#respond</comments>
		<pubDate>2022-01-20 08:09:32</pubDate>
		<upDate>2022-01-20 08:10:27</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 - 서울물연구원 ]]></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녹조]]></category>
		<category><![CDATA[서울물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수질]]></category>
		<category><![CDATA[조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16481</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 취수원에서 ‘유해 남조류’ 발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가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 취수원에서 ‘유해 남조류’ 발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p><p>&nbsp;</p><p>□ 남조류가 과도하게 성장하면 물의 색이 짙은 녹색으로 변하는 녹조현상이 일어난다. 남조류 중 일부(유해남조류)는 독성을 갖고 있어 수돗물의 안전성을 해친다.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으로 녹조 발생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p><p>&nbsp;</p><p>□ 시가 구축한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은 3차원 수치모형을 활용한 수질예측 시스템이다. 지난 8년간('14년~'21년) 누적해온 서울시 및 국가 수질측정망의 수질 자료와 수문 자료, 기상 자료, 지형자료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조류 세포수 농도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했다. <br />  ○ 하천에서 일어나는 물리·생물·화학적 현상을 수학적으로 표현하여 컴퓨터 분석을 통해 조류 발생을 예측한다.</p><p>&nbsp;</p><p>□ 기상 관측·예측 자료와 수질자료 등을 수치모형에 입력하면,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서의 유해 남조류 세포수 농도변화를 예측한다. 최대 2주전에 조류 발생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고, 시각화·수치화된 결과 값으로 도출된다.</p><p>&nbsp;</p><p>□ 예측된 결과 값은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 신속히 전파해 우수한 원수 확보와 정수처리시설 최적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결과에 따라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최적의 수돗물 공급 기반을 갖춘다는 목표다.  <br />  ○ 응집제 등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최적화된 정수처리 과정을 미리 계획할 수 있다. 맞춤형 처리공정으로 운영효율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정수처리도 가능해진다.</p><p>&nbsp;</p><p>□ 현재 환경부에서는 조류 발생을 예측하고 있지만 서울시 취수장과 떨어진 팔당호와 이천(남한강) 지점에서만 시행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을 위한 예측 정보로는 부족한 실정이었다.  </p><p>&nbsp;</p><p>□ 시는 현재 구축된 시스템의 예측 정확도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후 녹조 발생 취약시기인 올해 6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10월까지 1주 단위로 조류를 예측할 계획이다.</p><p>&nbsp;</p><p>□ 시는 2023년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빅데이터 학습을 기반으로 취수장 원수의 맛·냄새 물질 농도를 예측하는 모델도 개발한다는 목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취수원수에서 수돗물의 이취미(이상한 냄새와 맛)를 일으키는 고농도의 맛·냄새 물질(2-MIB, 지오스민)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수처리 선제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다.</p><p>&nbsp;</p><p>□ 한편, 앞서 서울시는 한강 지류나 취수원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했을 때 오염물질이 취수장에 도달하는 시간·농도를 예측하는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201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안전하고 신속한 정수처리 선제 대응에 활용 중이다.  <br />  ○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은 안전한 상수원 수질 관리를 위해 한강 상수원 구간(팔당댐~잠실수중보)을 모델링한다.</p><p>&nbsp;</p><p>□ 손정수 서울물연구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상수원의 녹조발생과 그에 따른 안전한 수질관리는 향후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서울시는 수질예측 시스템 운영을 통해 녹조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고, 안전한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언제나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 아리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648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은정]]></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3146-173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상수도사업본부 - 서울물연구원 ]]></manager_dept>
				<tags><![CDATA[녹조]]></tags>
				<tags><![CDATA[서울물연구원]]></tags>
				<tags><![CDATA[수질]]></tags>
				<tags><![CDATA[조류]]></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동주민센터 아리수음수대 안심하고 이용하세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963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9636#respond</comments>
		<pubDate>2018-08-01 16:34:40</pubDate>
		<upDate>2018-10-26 13:17:13</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 - 경영관리부 - 홍보과]]></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수돗물]]></category>
		<category><![CDATA[서울물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수돗물]]></category>
		<category><![CDATA[아리수]]></category>
		<category><![CDATA[아리수음수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7963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자치구 내에 있는 25개 동주민센터를 무작위로 선정해 아리수 음수대 수돗물에 대한 정밀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먹는 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가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 취수원에서 ‘유해 남조류’ 발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p><p>&nbsp;</p><p>□ 남조류가 과도하게 성장하면 물의 색이 짙은 녹색으로 변하는 녹조현상이 일어난다. 남조류 중 일부(유해남조류)는 독성을 갖고 있어 수돗물의 안전성을 해친다.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으로 녹조 발생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p><p>&nbsp;</p><p>□ 시가 구축한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은 3차원 수치모형을 활용한 수질예측 시스템이다. 지난 8년간('14년~'21년) 누적해온 서울시 및 국가 수질측정망의 수질 자료와 수문 자료, 기상 자료, 지형자료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조류 세포수 농도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했다. <br />  ○ 하천에서 일어나는 물리·생물·화학적 현상을 수학적으로 표현하여 컴퓨터 분석을 통해 조류 발생을 예측한다.</p><p>&nbsp;</p><p>□ 기상 관측·예측 자료와 수질자료 등을 수치모형에 입력하면,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서의 유해 남조류 세포수 농도변화를 예측한다. 최대 2주전에 조류 발생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고, 시각화·수치화된 결과 값으로 도출된다.</p><p>&nbsp;</p><p>□ 예측된 결과 값은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 신속히 전파해 우수한 원수 확보와 정수처리시설 최적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결과에 따라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최적의 수돗물 공급 기반을 갖춘다는 목표다.  <br />  ○ 응집제 등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최적화된 정수처리 과정을 미리 계획할 수 있다. 맞춤형 처리공정으로 운영효율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정수처리도 가능해진다.</p><p>&nbsp;</p><p>□ 현재 환경부에서는 조류 발생을 예측하고 있지만 서울시 취수장과 떨어진 팔당호와 이천(남한강) 지점에서만 시행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을 위한 예측 정보로는 부족한 실정이었다.  </p><p>&nbsp;</p><p>□ 시는 현재 구축된 시스템의 예측 정확도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후 녹조 발생 취약시기인 올해 6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10월까지 1주 단위로 조류를 예측할 계획이다.</p><p>&nbsp;</p><p>□ 시는 2023년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빅데이터 학습을 기반으로 취수장 원수의 맛·냄새 물질 농도를 예측하는 모델도 개발한다는 목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취수원수에서 수돗물의 이취미(이상한 냄새와 맛)를 일으키는 고농도의 맛·냄새 물질(2-MIB, 지오스민)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수처리 선제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다.</p><p>&nbsp;</p><p>□ 한편, 앞서 서울시는 한강 지류나 취수원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했을 때 오염물질이 취수장에 도달하는 시간·농도를 예측하는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201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안전하고 신속한 정수처리 선제 대응에 활용 중이다.  <br />  ○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은 안전한 상수원 수질 관리를 위해 한강 상수원 구간(팔당댐~잠실수중보)을 모델링한다.</p><p>&nbsp;</p><p>□ 손정수 서울물연구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상수원의 녹조발생과 그에 따른 안전한 수질관리는 향후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서울시는 수질예측 시스템 운영을 통해 녹조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고, 안전한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언제나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 아리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963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강혜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3146-121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상수도사업본부 - 경영관리부 - 홍보과]]></manager_dept>
				<tags><![CDATA[#서울시수돗물]]></tags>
				<tags><![CDATA[서울물연구원]]></tags>
				<tags><![CDATA[수돗물]]></tags>
				<tags><![CDATA[아리수]]></tags>
				<tags><![CDATA[아리수음수대]]></tags>
				</item>
		<item>
		<title>서울물연구원, 국립환경과학원과 한강 상수원 수질 개선 연구협력</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800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8005#respond</comments>
		<pubDate>2018-02-27 13:37:04</pubDate>
		<upDate>2018-02-27 13:37:04</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서울물연구원-수질분석부]]></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국립환경과학원]]></category>
		<category><![CDATA[서울물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조류]]></category>
		<category><![CDATA[한강 상수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78005</guid>
				<description><![CDATA[서울물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한강물환경연구소)과 오는 28일(수) 오전 11시 국립환경과학원 대회의실에서 “한강 상수원 물환경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에서 수행하는 수질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해 수질 개선과 녹조 발생 등 현안에 공동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가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 취수원에서 ‘유해 남조류’ 발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p><p>&nbsp;</p><p>□ 남조류가 과도하게 성장하면 물의 색이 짙은 녹색으로 변하는 녹조현상이 일어난다. 남조류 중 일부(유해남조류)는 독성을 갖고 있어 수돗물의 안전성을 해친다.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으로 녹조 발생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p><p>&nbsp;</p><p>□ 시가 구축한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은 3차원 수치모형을 활용한 수질예측 시스템이다. 지난 8년간('14년~'21년) 누적해온 서울시 및 국가 수질측정망의 수질 자료와 수문 자료, 기상 자료, 지형자료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조류 세포수 농도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했다. <br />  ○ 하천에서 일어나는 물리·생물·화학적 현상을 수학적으로 표현하여 컴퓨터 분석을 통해 조류 발생을 예측한다.</p><p>&nbsp;</p><p>□ 기상 관측·예측 자료와 수질자료 등을 수치모형에 입력하면,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서의 유해 남조류 세포수 농도변화를 예측한다. 최대 2주전에 조류 발생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고, 시각화·수치화된 결과 값으로 도출된다.</p><p>&nbsp;</p><p>□ 예측된 결과 값은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 신속히 전파해 우수한 원수 확보와 정수처리시설 최적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결과에 따라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최적의 수돗물 공급 기반을 갖춘다는 목표다.  <br />  ○ 응집제 등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최적화된 정수처리 과정을 미리 계획할 수 있다. 맞춤형 처리공정으로 운영효율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정수처리도 가능해진다.</p><p>&nbsp;</p><p>□ 현재 환경부에서는 조류 발생을 예측하고 있지만 서울시 취수장과 떨어진 팔당호와 이천(남한강) 지점에서만 시행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을 위한 예측 정보로는 부족한 실정이었다.  </p><p>&nbsp;</p><p>□ 시는 현재 구축된 시스템의 예측 정확도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후 녹조 발생 취약시기인 올해 6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10월까지 1주 단위로 조류를 예측할 계획이다.</p><p>&nbsp;</p><p>□ 시는 2023년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빅데이터 학습을 기반으로 취수장 원수의 맛·냄새 물질 농도를 예측하는 모델도 개발한다는 목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취수원수에서 수돗물의 이취미(이상한 냄새와 맛)를 일으키는 고농도의 맛·냄새 물질(2-MIB, 지오스민)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수처리 선제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다.</p><p>&nbsp;</p><p>□ 한편, 앞서 서울시는 한강 지류나 취수원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했을 때 오염물질이 취수장에 도달하는 시간·농도를 예측하는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201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안전하고 신속한 정수처리 선제 대응에 활용 중이다.  <br />  ○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은 안전한 상수원 수질 관리를 위해 한강 상수원 구간(팔당댐~잠실수중보)을 모델링한다.</p><p>&nbsp;</p><p>□ 손정수 서울물연구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상수원의 녹조발생과 그에 따른 안전한 수질관리는 향후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서울시는 수질예측 시스템 운영을 통해 녹조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고, 안전한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언제나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 아리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800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창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3146-173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상수도사업본부-서울물연구원-수질분석부]]></manager_dept>
				<tags><![CDATA[국립환경과학원]]></tags>
				<tags><![CDATA[서울물연구원]]></tags>
				<tags><![CDATA[조류]]></tags>
				<tags><![CDATA[한강 상수원]]></tags>
				</item>
		<item>
		<title>학교 음수대 아리수 수질 모두 적합…미네랄도 풍부해 건강에 도움</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713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7138#respond</comments>
		<pubDate>2017-12-10 11:15:38</pubDate>
		<upDate>2017-12-08 16:04:28</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서울물연구원-수질분석부]]></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25개 자치구 정밀 수질검사]]></category>
		<category><![CDATA[미네랄]]></category>
		<category><![CDATA[서울물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서울의 수돗물 아리수]]></category>
		<category><![CDATA[아리수 음수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77138</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25개 자치구 내에 있는 중·고등학교 아리수 음수대 수돗물에 대해 정밀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는 수돗물 아리수에 어린이와 청소년 등 성장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필수 영양소인 미네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청소년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가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 취수원에서 ‘유해 남조류’ 발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p><p>&nbsp;</p><p>□ 남조류가 과도하게 성장하면 물의 색이 짙은 녹색으로 변하는 녹조현상이 일어난다. 남조류 중 일부(유해남조류)는 독성을 갖고 있어 수돗물의 안전성을 해친다.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으로 녹조 발생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p><p>&nbsp;</p><p>□ 시가 구축한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은 3차원 수치모형을 활용한 수질예측 시스템이다. 지난 8년간('14년~'21년) 누적해온 서울시 및 국가 수질측정망의 수질 자료와 수문 자료, 기상 자료, 지형자료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조류 세포수 농도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했다. <br />  ○ 하천에서 일어나는 물리·생물·화학적 현상을 수학적으로 표현하여 컴퓨터 분석을 통해 조류 발생을 예측한다.</p><p>&nbsp;</p><p>□ 기상 관측·예측 자료와 수질자료 등을 수치모형에 입력하면,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서의 유해 남조류 세포수 농도변화를 예측한다. 최대 2주전에 조류 발생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고, 시각화·수치화된 결과 값으로 도출된다.</p><p>&nbsp;</p><p>□ 예측된 결과 값은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 신속히 전파해 우수한 원수 확보와 정수처리시설 최적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결과에 따라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최적의 수돗물 공급 기반을 갖춘다는 목표다.  <br />  ○ 응집제 등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최적화된 정수처리 과정을 미리 계획할 수 있다. 맞춤형 처리공정으로 운영효율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정수처리도 가능해진다.</p><p>&nbsp;</p><p>□ 현재 환경부에서는 조류 발생을 예측하고 있지만 서울시 취수장과 떨어진 팔당호와 이천(남한강) 지점에서만 시행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을 위한 예측 정보로는 부족한 실정이었다.  </p><p>&nbsp;</p><p>□ 시는 현재 구축된 시스템의 예측 정확도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후 녹조 발생 취약시기인 올해 6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10월까지 1주 단위로 조류를 예측할 계획이다.</p><p>&nbsp;</p><p>□ 시는 2023년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빅데이터 학습을 기반으로 취수장 원수의 맛·냄새 물질 농도를 예측하는 모델도 개발한다는 목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취수원수에서 수돗물의 이취미(이상한 냄새와 맛)를 일으키는 고농도의 맛·냄새 물질(2-MIB, 지오스민)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수처리 선제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다.</p><p>&nbsp;</p><p>□ 한편, 앞서 서울시는 한강 지류나 취수원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했을 때 오염물질이 취수장에 도달하는 시간·농도를 예측하는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201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안전하고 신속한 정수처리 선제 대응에 활용 중이다.  <br />  ○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은 안전한 상수원 수질 관리를 위해 한강 상수원 구간(팔당댐~잠실수중보)을 모델링한다.</p><p>&nbsp;</p><p>□ 손정수 서울물연구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상수원의 녹조발생과 그에 따른 안전한 수질관리는 향후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서울시는 수질예측 시스템 운영을 통해 녹조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고, 안전한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언제나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 아리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713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나미정]]></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3146-173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상수도사업본부-서울물연구원-수질분석부]]></manager_dept>
				<tags><![CDATA[25개 자치구 정밀 수질검사]]></tags>
				<tags><![CDATA[미네랄]]></tags>
				<tags><![CDATA[서울물연구원]]></tags>
				<tags><![CDATA[서울의 수돗물 아리수]]></tags>
				<tags><![CDATA[아리수 음수대]]></tags>
				</item>
		<item>
		<title>전 세계 물 전문가 서울에 모여 물부족 문제 논의한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583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5830#respond</comments>
		<pubDate>2017-08-10 11:15:14</pubDate>
		<upDate>2017-08-10 08:29:45</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서울물연구원-미래전략연구센터]]></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ISO22000]]></category>
		<category><![CDATA[고도정수처리시설]]></category>
		<category><![CDATA[국제물컨퍼런스]]></category>
		<category><![CDATA[상수도사업본부]]></category>
		<category><![CDATA[서울물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한 물환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75830</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녹조발생, 미량오염물질 등 안전한 물 공급의 위험 인자 파악 및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물-에너지 융합기술을 탐색하는 ‘제13차 지속가능한 물 환경을 위한 국제물콘퍼런스’를 오는 8월 16일(수)부터 이틀간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관(1층 콘퍼런스룸과 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가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 취수원에서 ‘유해 남조류’ 발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p><p>&nbsp;</p><p>□ 남조류가 과도하게 성장하면 물의 색이 짙은 녹색으로 변하는 녹조현상이 일어난다. 남조류 중 일부(유해남조류)는 독성을 갖고 있어 수돗물의 안전성을 해친다.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으로 녹조 발생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p><p>&nbsp;</p><p>□ 시가 구축한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은 3차원 수치모형을 활용한 수질예측 시스템이다. 지난 8년간('14년~'21년) 누적해온 서울시 및 국가 수질측정망의 수질 자료와 수문 자료, 기상 자료, 지형자료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조류 세포수 농도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했다. <br />  ○ 하천에서 일어나는 물리·생물·화학적 현상을 수학적으로 표현하여 컴퓨터 분석을 통해 조류 발생을 예측한다.</p><p>&nbsp;</p><p>□ 기상 관측·예측 자료와 수질자료 등을 수치모형에 입력하면,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서의 유해 남조류 세포수 농도변화를 예측한다. 최대 2주전에 조류 발생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고, 시각화·수치화된 결과 값으로 도출된다.</p><p>&nbsp;</p><p>□ 예측된 결과 값은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 신속히 전파해 우수한 원수 확보와 정수처리시설 최적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결과에 따라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최적의 수돗물 공급 기반을 갖춘다는 목표다.  <br />  ○ 응집제 등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최적화된 정수처리 과정을 미리 계획할 수 있다. 맞춤형 처리공정으로 운영효율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정수처리도 가능해진다.</p><p>&nbsp;</p><p>□ 현재 환경부에서는 조류 발생을 예측하고 있지만 서울시 취수장과 떨어진 팔당호와 이천(남한강) 지점에서만 시행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을 위한 예측 정보로는 부족한 실정이었다.  </p><p>&nbsp;</p><p>□ 시는 현재 구축된 시스템의 예측 정확도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후 녹조 발생 취약시기인 올해 6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10월까지 1주 단위로 조류를 예측할 계획이다.</p><p>&nbsp;</p><p>□ 시는 2023년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빅데이터 학습을 기반으로 취수장 원수의 맛·냄새 물질 농도를 예측하는 모델도 개발한다는 목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취수원수에서 수돗물의 이취미(이상한 냄새와 맛)를 일으키는 고농도의 맛·냄새 물질(2-MIB, 지오스민)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수처리 선제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다.</p><p>&nbsp;</p><p>□ 한편, 앞서 서울시는 한강 지류나 취수원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했을 때 오염물질이 취수장에 도달하는 시간·농도를 예측하는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201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안전하고 신속한 정수처리 선제 대응에 활용 중이다.  <br />  ○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은 안전한 상수원 수질 관리를 위해 한강 상수원 구간(팔당댐~잠실수중보)을 모델링한다.</p><p>&nbsp;</p><p>□ 손정수 서울물연구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상수원의 녹조발생과 그에 따른 안전한 수질관리는 향후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서울시는 수질예측 시스템 운영을 통해 녹조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고, 안전한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언제나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 아리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583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재중]]></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3146-187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상수도사업본부-서울물연구원-미래전략연구센터]]></manager_dept>
				<tags><![CDATA[ISO22000]]></tags>
				<tags><![CDATA[고도정수처리시설]]></tags>
				<tags><![CDATA[국제물컨퍼런스]]></tags>
				<tags><![CDATA[상수도사업본부]]></tags>
				<tags><![CDATA[서울물연구원]]></tags>
				<tags><![CDATA[지속가능한 물환경]]></tags>
				</item>
		<item>
		<title>시, 4차 산업혁명시대 맞아 물산업 도약을 위한 융합기술 찾는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544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5441#respond</comments>
		<pubDate>2017-07-10 11:15:30</pubDate>
		<upDate>2017-07-07 15:05:58</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서울물연구원-미래전략연구센터]]></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4차산업혁명]]></category>
		<category><![CDATA[물산업]]></category>
		<category><![CDATA[서울물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심포지엄]]></category>
		<category><![CDATA[아리수정수센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75441</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물산업 분야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해 상수도 신기술 개발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7월 11일(화) 오후 2시부터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4차 산업혁명과 물산업의 융합’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가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 취수원에서 ‘유해 남조류’ 발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p><p>&nbsp;</p><p>□ 남조류가 과도하게 성장하면 물의 색이 짙은 녹색으로 변하는 녹조현상이 일어난다. 남조류 중 일부(유해남조류)는 독성을 갖고 있어 수돗물의 안전성을 해친다.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으로 녹조 발생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p><p>&nbsp;</p><p>□ 시가 구축한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은 3차원 수치모형을 활용한 수질예측 시스템이다. 지난 8년간('14년~'21년) 누적해온 서울시 및 국가 수질측정망의 수질 자료와 수문 자료, 기상 자료, 지형자료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조류 세포수 농도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했다. <br />  ○ 하천에서 일어나는 물리·생물·화학적 현상을 수학적으로 표현하여 컴퓨터 분석을 통해 조류 발생을 예측한다.</p><p>&nbsp;</p><p>□ 기상 관측·예측 자료와 수질자료 등을 수치모형에 입력하면,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서의 유해 남조류 세포수 농도변화를 예측한다. 최대 2주전에 조류 발생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고, 시각화·수치화된 결과 값으로 도출된다.</p><p>&nbsp;</p><p>□ 예측된 결과 값은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 신속히 전파해 우수한 원수 확보와 정수처리시설 최적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결과에 따라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최적의 수돗물 공급 기반을 갖춘다는 목표다.  <br />  ○ 응집제 등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최적화된 정수처리 과정을 미리 계획할 수 있다. 맞춤형 처리공정으로 운영효율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정수처리도 가능해진다.</p><p>&nbsp;</p><p>□ 현재 환경부에서는 조류 발생을 예측하고 있지만 서울시 취수장과 떨어진 팔당호와 이천(남한강) 지점에서만 시행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을 위한 예측 정보로는 부족한 실정이었다.  </p><p>&nbsp;</p><p>□ 시는 현재 구축된 시스템의 예측 정확도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후 녹조 발생 취약시기인 올해 6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10월까지 1주 단위로 조류를 예측할 계획이다.</p><p>&nbsp;</p><p>□ 시는 2023년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빅데이터 학습을 기반으로 취수장 원수의 맛·냄새 물질 농도를 예측하는 모델도 개발한다는 목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취수원수에서 수돗물의 이취미(이상한 냄새와 맛)를 일으키는 고농도의 맛·냄새 물질(2-MIB, 지오스민)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수처리 선제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다.</p><p>&nbsp;</p><p>□ 한편, 앞서 서울시는 한강 지류나 취수원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했을 때 오염물질이 취수장에 도달하는 시간·농도를 예측하는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201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안전하고 신속한 정수처리 선제 대응에 활용 중이다.  <br />  ○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은 안전한 상수원 수질 관리를 위해 한강 상수원 구간(팔당댐~잠실수중보)을 모델링한다.</p><p>&nbsp;</p><p>□ 손정수 서울물연구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상수원의 녹조발생과 그에 따른 안전한 수질관리는 향후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서울시는 수질예측 시스템 운영을 통해 녹조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고, 안전한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언제나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 아리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544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재중]]></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3146-187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상수도사업본부-서울물연구원-미래전략연구센터]]></manager_dept>
				<tags><![CDATA[4차산업혁명]]></tags>
				<tags><![CDATA[물산업]]></tags>
				<tags><![CDATA[서울물연구원]]></tags>
				<tags><![CDATA[심포지엄]]></tags>
				<tags><![CDATA[아리수정수센터]]></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스테인리스강 용접부 녹슬지 않는 처리기술” 세계 최초 개발</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489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4898#respond</comments>
		<pubDate>2017-05-29 06:00:17</pubDate>
		<upDate>2017-05-26 14:56:25</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부식 방지]]></category>
		<category><![CDATA[서울물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스테인리스강]]></category>
		<category><![CDATA[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74898</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7년여의 연구 끝에 장기간 염소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녹슬지 않는 “스테인리스 용접부 처리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현장 실증에 성공했다. 서울물연구원은 2010년부터 녹슬지 않는 용접부 처리기술을 개발하기 위하여 영등포 정수센터 등에 시편을 설치하여 실험하였으며, 개발 내용의 실증을 위하여 2014년 10월 이후 ㈜포스코와 대현산 배수지 현장에 “실증시설”을 설치 운영한 결과 실증연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가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 취수원에서 ‘유해 남조류’ 발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p><p>&nbsp;</p><p>□ 남조류가 과도하게 성장하면 물의 색이 짙은 녹색으로 변하는 녹조현상이 일어난다. 남조류 중 일부(유해남조류)는 독성을 갖고 있어 수돗물의 안전성을 해친다.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으로 녹조 발생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p><p>&nbsp;</p><p>□ 시가 구축한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은 3차원 수치모형을 활용한 수질예측 시스템이다. 지난 8년간('14년~'21년) 누적해온 서울시 및 국가 수질측정망의 수질 자료와 수문 자료, 기상 자료, 지형자료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조류 세포수 농도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했다. <br />  ○ 하천에서 일어나는 물리·생물·화학적 현상을 수학적으로 표현하여 컴퓨터 분석을 통해 조류 발생을 예측한다.</p><p>&nbsp;</p><p>□ 기상 관측·예측 자료와 수질자료 등을 수치모형에 입력하면,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서의 유해 남조류 세포수 농도변화를 예측한다. 최대 2주전에 조류 발생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고, 시각화·수치화된 결과 값으로 도출된다.</p><p>&nbsp;</p><p>□ 예측된 결과 값은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 신속히 전파해 우수한 원수 확보와 정수처리시설 최적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결과에 따라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최적의 수돗물 공급 기반을 갖춘다는 목표다.  <br />  ○ 응집제 등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최적화된 정수처리 과정을 미리 계획할 수 있다. 맞춤형 처리공정으로 운영효율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정수처리도 가능해진다.</p><p>&nbsp;</p><p>□ 현재 환경부에서는 조류 발생을 예측하고 있지만 서울시 취수장과 떨어진 팔당호와 이천(남한강) 지점에서만 시행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을 위한 예측 정보로는 부족한 실정이었다.  </p><p>&nbsp;</p><p>□ 시는 현재 구축된 시스템의 예측 정확도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후 녹조 발생 취약시기인 올해 6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10월까지 1주 단위로 조류를 예측할 계획이다.</p><p>&nbsp;</p><p>□ 시는 2023년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빅데이터 학습을 기반으로 취수장 원수의 맛·냄새 물질 농도를 예측하는 모델도 개발한다는 목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취수원수에서 수돗물의 이취미(이상한 냄새와 맛)를 일으키는 고농도의 맛·냄새 물질(2-MIB, 지오스민)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수처리 선제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다.</p><p>&nbsp;</p><p>□ 한편, 앞서 서울시는 한강 지류나 취수원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했을 때 오염물질이 취수장에 도달하는 시간·농도를 예측하는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201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안전하고 신속한 정수처리 선제 대응에 활용 중이다.  <br />  ○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은 안전한 상수원 수질 관리를 위해 한강 상수원 구간(팔당댐~잠실수중보)을 모델링한다.</p><p>&nbsp;</p><p>□ 손정수 서울물연구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상수원의 녹조발생과 그에 따른 안전한 수질관리는 향후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서울시는 수질예측 시스템 운영을 통해 녹조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고, 안전한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언제나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 아리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489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영복]]></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3146-182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상수도사업본부]]></manager_dept>
				<tags><![CDATA[부식 방지]]></tags>
				<tags><![CDATA[서울물연구원]]></tags>
				<tags><![CDATA[스테인리스강]]></tags>
				<tags><![CDATA[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국내 최초로 물순환 지수 도입해 도시 물관리 새지평 연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402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4028#respond</comments>
		<pubDate>2017-04-25 06:00:54</pubDate>
		<upDate>2017-04-24 15:31:10</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도시화]]></category>
		<category><![CDATA[물순환]]></category>
		<category><![CDATA[물순환 지수]]></category>
		<category><![CDATA[서울물연구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74028</guid>
				<description><![CDATA[급속한 도시화와 기후변화, 수자원 고갈 등으로 도시의 물순환 관리가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런던, 뉴욕 등 세계 57개 도시에서 활용하고 있는 물순환 지수(Blue City Index)를 도입해 물순환 관리 역량 향상에 나선다. 서울시는 체계적인 도시 물순환 관리를 위해 국제적인 물순환 연구기관인 네덜란드 KWR 물순환연구소,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4월 25일 ‘서울시 물순환 지수 산정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함께 공동 연구를 수행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가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 취수원에서 ‘유해 남조류’ 발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p><p>&nbsp;</p><p>□ 남조류가 과도하게 성장하면 물의 색이 짙은 녹색으로 변하는 녹조현상이 일어난다. 남조류 중 일부(유해남조류)는 독성을 갖고 있어 수돗물의 안전성을 해친다.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으로 녹조 발생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p><p>&nbsp;</p><p>□ 시가 구축한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은 3차원 수치모형을 활용한 수질예측 시스템이다. 지난 8년간('14년~'21년) 누적해온 서울시 및 국가 수질측정망의 수질 자료와 수문 자료, 기상 자료, 지형자료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조류 세포수 농도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했다. <br />  ○ 하천에서 일어나는 물리·생물·화학적 현상을 수학적으로 표현하여 컴퓨터 분석을 통해 조류 발생을 예측한다.</p><p>&nbsp;</p><p>□ 기상 관측·예측 자료와 수질자료 등을 수치모형에 입력하면,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서의 유해 남조류 세포수 농도변화를 예측한다. 최대 2주전에 조류 발생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고, 시각화·수치화된 결과 값으로 도출된다.</p><p>&nbsp;</p><p>□ 예측된 결과 값은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 신속히 전파해 우수한 원수 확보와 정수처리시설 최적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결과에 따라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최적의 수돗물 공급 기반을 갖춘다는 목표다.  <br />  ○ 응집제 등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최적화된 정수처리 과정을 미리 계획할 수 있다. 맞춤형 처리공정으로 운영효율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정수처리도 가능해진다.</p><p>&nbsp;</p><p>□ 현재 환경부에서는 조류 발생을 예측하고 있지만 서울시 취수장과 떨어진 팔당호와 이천(남한강) 지점에서만 시행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을 위한 예측 정보로는 부족한 실정이었다.  </p><p>&nbsp;</p><p>□ 시는 현재 구축된 시스템의 예측 정확도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후 녹조 발생 취약시기인 올해 6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10월까지 1주 단위로 조류를 예측할 계획이다.</p><p>&nbsp;</p><p>□ 시는 2023년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빅데이터 학습을 기반으로 취수장 원수의 맛·냄새 물질 농도를 예측하는 모델도 개발한다는 목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취수원수에서 수돗물의 이취미(이상한 냄새와 맛)를 일으키는 고농도의 맛·냄새 물질(2-MIB, 지오스민)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수처리 선제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다.</p><p>&nbsp;</p><p>□ 한편, 앞서 서울시는 한강 지류나 취수원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했을 때 오염물질이 취수장에 도달하는 시간·농도를 예측하는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201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안전하고 신속한 정수처리 선제 대응에 활용 중이다.  <br />  ○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은 안전한 상수원 수질 관리를 위해 한강 상수원 구간(팔당댐~잠실수중보)을 모델링한다.</p><p>&nbsp;</p><p>□ 손정수 서울물연구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상수원의 녹조발생과 그에 따른 안전한 수질관리는 향후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서울시는 수질예측 시스템 운영을 통해 녹조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고, 안전한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언제나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 아리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402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신풍식]]></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3146-185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상수도사업본부]]></manager_dept>
				<tags><![CDATA[도시화]]></tags>
				<tags><![CDATA[물순환]]></tags>
				<tags><![CDATA[물순환 지수]]></tags>
				<tags><![CDATA[서울물연구원]]></tags>
				</item>
		<item>
		<title>세계 물의 날’맞아 전국 물 연구기관, 물과 4차 산업혁명 논한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338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3380#respond</comments>
		<pubDate>2017-03-21 11:22:05</pubDate>
		<upDate>2017-03-21 11:26:55</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상수도]]></category>
		<category><![CDATA[상수도연구기관협의회]]></category>
		<category><![CDATA[서울물연구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73380</guid>
				<description><![CDATA[수돗물의 안전성 향상과 건강한 물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전국 7개 특・광역시 연구기관 등으로 이뤄진 상수도연구기관협의회(회장 정득모 서울물연구원장)는 수질향상과 수처리 기술개발 등 상수도 현안사항에 대한 공동 논의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기를 앞두고 미래 상수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고자 제16회 상수도연구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가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 취수원에서 ‘유해 남조류’ 발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p><p>&nbsp;</p><p>□ 남조류가 과도하게 성장하면 물의 색이 짙은 녹색으로 변하는 녹조현상이 일어난다. 남조류 중 일부(유해남조류)는 독성을 갖고 있어 수돗물의 안전성을 해친다.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으로 녹조 발생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p><p>&nbsp;</p><p>□ 시가 구축한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은 3차원 수치모형을 활용한 수질예측 시스템이다. 지난 8년간('14년~'21년) 누적해온 서울시 및 국가 수질측정망의 수질 자료와 수문 자료, 기상 자료, 지형자료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조류 세포수 농도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했다. <br />  ○ 하천에서 일어나는 물리·생물·화학적 현상을 수학적으로 표현하여 컴퓨터 분석을 통해 조류 발생을 예측한다.</p><p>&nbsp;</p><p>□ 기상 관측·예측 자료와 수질자료 등을 수치모형에 입력하면,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서의 유해 남조류 세포수 농도변화를 예측한다. 최대 2주전에 조류 발생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고, 시각화·수치화된 결과 값으로 도출된다.</p><p>&nbsp;</p><p>□ 예측된 결과 값은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 신속히 전파해 우수한 원수 확보와 정수처리시설 최적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결과에 따라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최적의 수돗물 공급 기반을 갖춘다는 목표다.  <br />  ○ 응집제 등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최적화된 정수처리 과정을 미리 계획할 수 있다. 맞춤형 처리공정으로 운영효율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정수처리도 가능해진다.</p><p>&nbsp;</p><p>□ 현재 환경부에서는 조류 발생을 예측하고 있지만 서울시 취수장과 떨어진 팔당호와 이천(남한강) 지점에서만 시행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을 위한 예측 정보로는 부족한 실정이었다.  </p><p>&nbsp;</p><p>□ 시는 현재 구축된 시스템의 예측 정확도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후 녹조 발생 취약시기인 올해 6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10월까지 1주 단위로 조류를 예측할 계획이다.</p><p>&nbsp;</p><p>□ 시는 2023년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빅데이터 학습을 기반으로 취수장 원수의 맛·냄새 물질 농도를 예측하는 모델도 개발한다는 목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취수원수에서 수돗물의 이취미(이상한 냄새와 맛)를 일으키는 고농도의 맛·냄새 물질(2-MIB, 지오스민)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수처리 선제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다.</p><p>&nbsp;</p><p>□ 한편, 앞서 서울시는 한강 지류나 취수원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했을 때 오염물질이 취수장에 도달하는 시간·농도를 예측하는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201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안전하고 신속한 정수처리 선제 대응에 활용 중이다.  <br />  ○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은 안전한 상수원 수질 관리를 위해 한강 상수원 구간(팔당댐~잠실수중보)을 모델링한다.</p><p>&nbsp;</p><p>□ 손정수 서울물연구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상수원의 녹조발생과 그에 따른 안전한 수질관리는 향후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서울시는 수질예측 시스템 운영을 통해 녹조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고, 안전한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언제나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 아리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338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상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3146-187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상수도사업본부]]></manager_dept>
				<tags><![CDATA[상수도]]></tags>
				<tags><![CDATA[상수도연구기관협의회]]></tags>
				<tags><![CDATA[서울물연구원]]></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상수도시설 지진 대응방안 모색한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224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2249#respond</comments>
		<pubDate>2016-12-07 11:15:32</pubDate>
		<upDate>2016-12-06 16:00:20</upDate>
		<dc:creator><![CDATA[상수도사업본부]]></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상수도시설]]></category>
		<category><![CDATA[서울물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아리수]]></category>
		<category><![CDATA[지진대응]]></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72249</guid>
				<description><![CDATA[최근 지구촌에는 대규모 지진재해로 인해 피해가 증가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지난 9월 경주에서 5.8규모의 강진이 발생하여 주택 및 문화재가 파손되어 지진재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와 국립환경과학원이 공동으로 ‘상수도시설의 지진재해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오는 12월 8일(목)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가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 취수원에서 ‘유해 남조류’ 발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p><p>&nbsp;</p><p>□ 남조류가 과도하게 성장하면 물의 색이 짙은 녹색으로 변하는 녹조현상이 일어난다. 남조류 중 일부(유해남조류)는 독성을 갖고 있어 수돗물의 안전성을 해친다.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으로 녹조 발생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p><p>&nbsp;</p><p>□ 시가 구축한 ‘조류 발생 예측 시스템’은 3차원 수치모형을 활용한 수질예측 시스템이다. 지난 8년간('14년~'21년) 누적해온 서울시 및 국가 수질측정망의 수질 자료와 수문 자료, 기상 자료, 지형자료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조류 세포수 농도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했다. <br />  ○ 하천에서 일어나는 물리·생물·화학적 현상을 수학적으로 표현하여 컴퓨터 분석을 통해 조류 발생을 예측한다.</p><p>&nbsp;</p><p>□ 기상 관측·예측 자료와 수질자료 등을 수치모형에 입력하면,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서의 유해 남조류 세포수 농도변화를 예측한다. 최대 2주전에 조류 발생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고, 시각화·수치화된 결과 값으로 도출된다.</p><p>&nbsp;</p><p>□ 예측된 결과 값은 서울시 4개 취수장(강북·암사·자양·풍납)에 신속히 전파해 우수한 원수 확보와 정수처리시설 최적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결과에 따라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최적의 수돗물 공급 기반을 갖춘다는 목표다.  <br />  ○ 응집제 등 투입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최적화된 정수처리 과정을 미리 계획할 수 있다. 맞춤형 처리공정으로 운영효율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정수처리도 가능해진다.</p><p>&nbsp;</p><p>□ 현재 환경부에서는 조류 발생을 예측하고 있지만 서울시 취수장과 떨어진 팔당호와 이천(남한강) 지점에서만 시행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을 위한 예측 정보로는 부족한 실정이었다.  </p><p>&nbsp;</p><p>□ 시는 현재 구축된 시스템의 예측 정확도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후 녹조 발생 취약시기인 올해 6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10월까지 1주 단위로 조류를 예측할 계획이다.</p><p>&nbsp;</p><p>□ 시는 2023년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빅데이터 학습을 기반으로 취수장 원수의 맛·냄새 물질 농도를 예측하는 모델도 개발한다는 목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취수원수에서 수돗물의 이취미(이상한 냄새와 맛)를 일으키는 고농도의 맛·냄새 물질(2-MIB, 지오스민)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수처리 선제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다.</p><p>&nbsp;</p><p>□ 한편, 앞서 서울시는 한강 지류나 취수원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했을 때 오염물질이 취수장에 도달하는 시간·농도를 예측하는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201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안전하고 신속한 정수처리 선제 대응에 활용 중이다.  <br />  ○ ‘수질오염사고 영향 예측 시스템’은 안전한 상수원 수질 관리를 위해 한강 상수원 구간(팔당댐~잠실수중보)을 모델링한다.</p><p>&nbsp;</p><p>□ 손정수 서울물연구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상수원의 녹조발생과 그에 따른 안전한 수질관리는 향후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서울시는 수질예측 시스템 운영을 통해 녹조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고, 안전한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언제나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 아리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224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재중]]></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3146-187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상수도사업본부]]></manager_dept>
				<tags><![CDATA[상수도시설]]></tags>
				<tags><![CDATA[서울물연구원]]></tags>
				<tags><![CDATA[아리수]]></tags>
				<tags><![CDATA[지진대응]]></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