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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서울국제정원박람회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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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숲에서 한양대역∼건대입구역 잇는 초록띠 선형정원 3만㎡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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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27 15:44:3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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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정원도시국 -조경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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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오는 5월 열릴 역대 최대·최장규모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앞서 행사가 진행될 서울숲에서 한양대역~성수역~건대입구역을 잇는 총 10km, 3만㎡의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도심 곳곳에 초록길과 녹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 공간을 시내까지 확장하고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서울숲에서 총 10㎞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li><li>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도심 구석구석 볼거리·즐길거리로 박람회 붐업</li><li>박람회 공간 시내까지 확장, 시민 발길 끌어 지역 활력… 4월 말까지 조성 마무리</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26.5월 열릴 역대 최대·최장규모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앞서 행사가 진행될 서울숲에서 한양대역~성수역~건대입구역을 잇는 총 10km, 3만㎡의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도심 곳곳에 초록길과 녹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 공간을 시내까지 확장하고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다.</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 네크워크는 주요 간선도로인 왕십리로, 아차산로, 능동로 등 주요노선 6.5km 구간과 ‘감성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성수동 연무장길 등 주요 골목길 3.5km 구간을 포함해 주요 간선도로와 골목길을 접한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 및 광장, 자투리 공간 등 3만㎡이다.</p><p class="newsTitle">□ 시는 경관을 개선을 넘어 정원을 따라 시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등 3대 조성 전략을 추진한다. 박람회 개최 전인 4월 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회색빛 고가하부 도로를 화사한 선형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우선, 그간 방치됐던 지하철 2호선 고가 하부(왕십리로와 아차산로, 능동로 등 6.5km 구간)에 선형정원 모델을 구축하여 새로운 가로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모듈형 정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출입구와 횡단보도 주변에는 이동과 조합이 자유로운 ‘모듈형 정원’을 배치해 박람회 이후에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1-3.png" alt="" /></p><p>&lt;왕십리로 고가하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2-3.png" alt="" /></p><p>&lt;조성 이미지 : 모듈형 정원&gt;</p></div></div><p class="newsCont">○ (한뼘정원·신규녹지) 보도 폭이 좁거나 가로수 뿌리가 노출된 삭막한 공간에는 10cm 높이의 경계 플랜터를 설치해 ‘한뼘정원’을 만들고, 유휴공간을 찾아내 띠녹지를 대폭 확충한다.</p><p class="newsCont">○ (고가 하부) 지상철 구간인 지하철 2호선(뚝섬역~성수역) 하부의 거대한 콘크리트 교각에는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와 그래픽을 입히는 ‘교각 랩핑·페인팅’을 도입하고, 성동교와 응봉교 등 교량 난간에는 440여 개의 ‘걸이형 화분’을 설치해 공중에서도 꽃을 즐길 수 있게 한다.</p><p class="newsTitleBox">&lt;소규모 공원·녹지와 민간건물 유휴부지를 거점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을 따라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과 광장, 녹지대, 자투리공간 등 12곳은 '거점정원'으로 조성되어 흩어진 도심 녹지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리 역할을 한다.</p><p class="newsCont">○ 성수동 구두테마공원, 자양동 능동로 분수광장 등은 매력정원 조성과 함께 서울시 브랜드(Seoul my soul) 및 정책(5분 정원도시 서울) 문자 조형물을 함께 조성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선보인다.</p><p class="newsCont">○ 또한, 민간 건물인 서울숲M타워 등의 공개공지도 건축주와 협의해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연무장길, 아뜰리에길 등 핫플레이스를 잇는 골목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MZ세대의 성지로 불리는 성수동 일대 연무장길, 아뜰리에길, 수제화거리 등 9개 골목이 성수동의 힙한 감성과 정원이 만나 3.5km의 ‘골목정원’으로 탈바꿈하여 성수동을 찾는 내·외국인들을 박람회장으로 유도한다.</p><p class="newsCont">○ 골목 곳곳에는 서울색 모닝옐로우를 적용한 플랜테리어와 정원소품을 배치해 화사하게 연출하고, 골목별 특성을 반영해 걸이형 화분과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눈길 닿는 공간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인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3-1.png" alt="" /></p><p>&lt;아뜰리에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4-1.png" alt="" /></p><p>&lt;연무장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 class="newsTitle">□ 특히, 골목 상인들과의 녹화협약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대상 꽃 나눔을 진행하는 등 정원을 매개로 한 상생형 지역 축제 모델을 구현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번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방문한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성수동과 자양동의 골목 구석구석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걷는 거리가 정원이 되고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박람회의 감동을 도심 곳곳으로 이어주는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완성도 있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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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서울다움 담은 작가정원 국제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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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16:23:3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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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오는 12월 8일(월)까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이하 2026 정원박람회)’의 작가정원 5개 작품에 대한 국제공모를 진행하고, ‘서울류(流)-The Wave of Seoul’을 주제로 한류를 넘어 ‘서울다움’을 보여줄 정원 작품을 찾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서울숲에서 총 10㎞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li><li>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도심 구석구석 볼거리·즐길거리로 박람회 붐업</li><li>박람회 공간 시내까지 확장, 시민 발길 끌어 지역 활력… 4월 말까지 조성 마무리</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26.5월 열릴 역대 최대·최장규모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앞서 행사가 진행될 서울숲에서 한양대역~성수역~건대입구역을 잇는 총 10km, 3만㎡의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도심 곳곳에 초록길과 녹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 공간을 시내까지 확장하고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다.</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 네크워크는 주요 간선도로인 왕십리로, 아차산로, 능동로 등 주요노선 6.5km 구간과 ‘감성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성수동 연무장길 등 주요 골목길 3.5km 구간을 포함해 주요 간선도로와 골목길을 접한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 및 광장, 자투리 공간 등 3만㎡이다.</p><p class="newsTitle">□ 시는 경관을 개선을 넘어 정원을 따라 시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등 3대 조성 전략을 추진한다. 박람회 개최 전인 4월 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회색빛 고가하부 도로를 화사한 선형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우선, 그간 방치됐던 지하철 2호선 고가 하부(왕십리로와 아차산로, 능동로 등 6.5km 구간)에 선형정원 모델을 구축하여 새로운 가로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모듈형 정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출입구와 횡단보도 주변에는 이동과 조합이 자유로운 ‘모듈형 정원’을 배치해 박람회 이후에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1-3.png" alt="" /></p><p>&lt;왕십리로 고가하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2-3.png" alt="" /></p><p>&lt;조성 이미지 : 모듈형 정원&gt;</p></div></div><p class="newsCont">○ (한뼘정원·신규녹지) 보도 폭이 좁거나 가로수 뿌리가 노출된 삭막한 공간에는 10cm 높이의 경계 플랜터를 설치해 ‘한뼘정원’을 만들고, 유휴공간을 찾아내 띠녹지를 대폭 확충한다.</p><p class="newsCont">○ (고가 하부) 지상철 구간인 지하철 2호선(뚝섬역~성수역) 하부의 거대한 콘크리트 교각에는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와 그래픽을 입히는 ‘교각 랩핑·페인팅’을 도입하고, 성동교와 응봉교 등 교량 난간에는 440여 개의 ‘걸이형 화분’을 설치해 공중에서도 꽃을 즐길 수 있게 한다.</p><p class="newsTitleBox">&lt;소규모 공원·녹지와 민간건물 유휴부지를 거점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을 따라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과 광장, 녹지대, 자투리공간 등 12곳은 '거점정원'으로 조성되어 흩어진 도심 녹지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리 역할을 한다.</p><p class="newsCont">○ 성수동 구두테마공원, 자양동 능동로 분수광장 등은 매력정원 조성과 함께 서울시 브랜드(Seoul my soul) 및 정책(5분 정원도시 서울) 문자 조형물을 함께 조성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선보인다.</p><p class="newsCont">○ 또한, 민간 건물인 서울숲M타워 등의 공개공지도 건축주와 협의해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연무장길, 아뜰리에길 등 핫플레이스를 잇는 골목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MZ세대의 성지로 불리는 성수동 일대 연무장길, 아뜰리에길, 수제화거리 등 9개 골목이 성수동의 힙한 감성과 정원이 만나 3.5km의 ‘골목정원’으로 탈바꿈하여 성수동을 찾는 내·외국인들을 박람회장으로 유도한다.</p><p class="newsCont">○ 골목 곳곳에는 서울색 모닝옐로우를 적용한 플랜테리어와 정원소품을 배치해 화사하게 연출하고, 골목별 특성을 반영해 걸이형 화분과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눈길 닿는 공간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인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3-1.png" alt="" /></p><p>&lt;아뜰리에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4-1.png" alt="" /></p><p>&lt;연무장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 class="newsTitle">□ 특히, 골목 상인들과의 녹화협약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대상 꽃 나눔을 진행하는 등 정원을 매개로 한 상생형 지역 축제 모델을 구현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번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방문한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성수동과 자양동의 골목 구석구석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걷는 거리가 정원이 되고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박람회의 감동을 도심 곳곳으로 이어주는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완성도 있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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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039;커튼콜&#039; 연장 운영 안내(~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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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14:17:4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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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 연장 안내(~11.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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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서울숲에서 총 10㎞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li><li>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도심 구석구석 볼거리·즐길거리로 박람회 붐업</li><li>박람회 공간 시내까지 확장, 시민 발길 끌어 지역 활력… 4월 말까지 조성 마무리</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26.5월 열릴 역대 최대·최장규모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앞서 행사가 진행될 서울숲에서 한양대역~성수역~건대입구역을 잇는 총 10km, 3만㎡의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도심 곳곳에 초록길과 녹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 공간을 시내까지 확장하고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다.</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 네크워크는 주요 간선도로인 왕십리로, 아차산로, 능동로 등 주요노선 6.5km 구간과 ‘감성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성수동 연무장길 등 주요 골목길 3.5km 구간을 포함해 주요 간선도로와 골목길을 접한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 및 광장, 자투리 공간 등 3만㎡이다.</p><p class="newsTitle">□ 시는 경관을 개선을 넘어 정원을 따라 시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등 3대 조성 전략을 추진한다. 박람회 개최 전인 4월 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회색빛 고가하부 도로를 화사한 선형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우선, 그간 방치됐던 지하철 2호선 고가 하부(왕십리로와 아차산로, 능동로 등 6.5km 구간)에 선형정원 모델을 구축하여 새로운 가로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모듈형 정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출입구와 횡단보도 주변에는 이동과 조합이 자유로운 ‘모듈형 정원’을 배치해 박람회 이후에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1-3.png" alt="" /></p><p>&lt;왕십리로 고가하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2-3.png" alt="" /></p><p>&lt;조성 이미지 : 모듈형 정원&gt;</p></div></div><p class="newsCont">○ (한뼘정원·신규녹지) 보도 폭이 좁거나 가로수 뿌리가 노출된 삭막한 공간에는 10cm 높이의 경계 플랜터를 설치해 ‘한뼘정원’을 만들고, 유휴공간을 찾아내 띠녹지를 대폭 확충한다.</p><p class="newsCont">○ (고가 하부) 지상철 구간인 지하철 2호선(뚝섬역~성수역) 하부의 거대한 콘크리트 교각에는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와 그래픽을 입히는 ‘교각 랩핑·페인팅’을 도입하고, 성동교와 응봉교 등 교량 난간에는 440여 개의 ‘걸이형 화분’을 설치해 공중에서도 꽃을 즐길 수 있게 한다.</p><p class="newsTitleBox">&lt;소규모 공원·녹지와 민간건물 유휴부지를 거점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을 따라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과 광장, 녹지대, 자투리공간 등 12곳은 '거점정원'으로 조성되어 흩어진 도심 녹지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리 역할을 한다.</p><p class="newsCont">○ 성수동 구두테마공원, 자양동 능동로 분수광장 등은 매력정원 조성과 함께 서울시 브랜드(Seoul my soul) 및 정책(5분 정원도시 서울) 문자 조형물을 함께 조성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선보인다.</p><p class="newsCont">○ 또한, 민간 건물인 서울숲M타워 등의 공개공지도 건축주와 협의해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연무장길, 아뜰리에길 등 핫플레이스를 잇는 골목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MZ세대의 성지로 불리는 성수동 일대 연무장길, 아뜰리에길, 수제화거리 등 9개 골목이 성수동의 힙한 감성과 정원이 만나 3.5km의 ‘골목정원’으로 탈바꿈하여 성수동을 찾는 내·외국인들을 박람회장으로 유도한다.</p><p class="newsCont">○ 골목 곳곳에는 서울색 모닝옐로우를 적용한 플랜테리어와 정원소품을 배치해 화사하게 연출하고, 골목별 특성을 반영해 걸이형 화분과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눈길 닿는 공간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인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3-1.png" alt="" /></p><p>&lt;아뜰리에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4-1.png" alt="" /></p><p>&lt;연무장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 class="newsTitle">□ 특히, 골목 상인들과의 녹화협약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대상 꽃 나눔을 진행하는 등 정원을 매개로 한 상생형 지역 축제 모델을 구현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번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방문한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성수동과 자양동의 골목 구석구석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걷는 거리가 정원이 되고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박람회의 감동을 도심 곳곳으로 이어주는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완성도 있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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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매공원, 그랜드가든으로 변신”…서울국제정원박람회 5월 22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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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7:06:0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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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서울숲에서 총 10㎞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li><li>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도심 구석구석 볼거리·즐길거리로 박람회 붐업</li><li>박람회 공간 시내까지 확장, 시민 발길 끌어 지역 활력… 4월 말까지 조성 마무리</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26.5월 열릴 역대 최대·최장규모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앞서 행사가 진행될 서울숲에서 한양대역~성수역~건대입구역을 잇는 총 10km, 3만㎡의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도심 곳곳에 초록길과 녹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 공간을 시내까지 확장하고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다.</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 네크워크는 주요 간선도로인 왕십리로, 아차산로, 능동로 등 주요노선 6.5km 구간과 ‘감성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성수동 연무장길 등 주요 골목길 3.5km 구간을 포함해 주요 간선도로와 골목길을 접한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 및 광장, 자투리 공간 등 3만㎡이다.</p><p class="newsTitle">□ 시는 경관을 개선을 넘어 정원을 따라 시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등 3대 조성 전략을 추진한다. 박람회 개최 전인 4월 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회색빛 고가하부 도로를 화사한 선형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우선, 그간 방치됐던 지하철 2호선 고가 하부(왕십리로와 아차산로, 능동로 등 6.5km 구간)에 선형정원 모델을 구축하여 새로운 가로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모듈형 정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출입구와 횡단보도 주변에는 이동과 조합이 자유로운 ‘모듈형 정원’을 배치해 박람회 이후에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1-3.png" alt="" /></p><p>&lt;왕십리로 고가하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2-3.png" alt="" /></p><p>&lt;조성 이미지 : 모듈형 정원&gt;</p></div></div><p class="newsCont">○ (한뼘정원·신규녹지) 보도 폭이 좁거나 가로수 뿌리가 노출된 삭막한 공간에는 10cm 높이의 경계 플랜터를 설치해 ‘한뼘정원’을 만들고, 유휴공간을 찾아내 띠녹지를 대폭 확충한다.</p><p class="newsCont">○ (고가 하부) 지상철 구간인 지하철 2호선(뚝섬역~성수역) 하부의 거대한 콘크리트 교각에는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와 그래픽을 입히는 ‘교각 랩핑·페인팅’을 도입하고, 성동교와 응봉교 등 교량 난간에는 440여 개의 ‘걸이형 화분’을 설치해 공중에서도 꽃을 즐길 수 있게 한다.</p><p class="newsTitleBox">&lt;소규모 공원·녹지와 민간건물 유휴부지를 거점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을 따라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과 광장, 녹지대, 자투리공간 등 12곳은 '거점정원'으로 조성되어 흩어진 도심 녹지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리 역할을 한다.</p><p class="newsCont">○ 성수동 구두테마공원, 자양동 능동로 분수광장 등은 매력정원 조성과 함께 서울시 브랜드(Seoul my soul) 및 정책(5분 정원도시 서울) 문자 조형물을 함께 조성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선보인다.</p><p class="newsCont">○ 또한, 민간 건물인 서울숲M타워 등의 공개공지도 건축주와 협의해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연무장길, 아뜰리에길 등 핫플레이스를 잇는 골목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MZ세대의 성지로 불리는 성수동 일대 연무장길, 아뜰리에길, 수제화거리 등 9개 골목이 성수동의 힙한 감성과 정원이 만나 3.5km의 ‘골목정원’으로 탈바꿈하여 성수동을 찾는 내·외국인들을 박람회장으로 유도한다.</p><p class="newsCont">○ 골목 곳곳에는 서울색 모닝옐로우를 적용한 플랜테리어와 정원소품을 배치해 화사하게 연출하고, 골목별 특성을 반영해 걸이형 화분과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눈길 닿는 공간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인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3-1.png" alt="" /></p><p>&lt;아뜰리에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4-1.png" alt="" /></p><p>&lt;연무장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 class="newsTitle">□ 특히, 골목 상인들과의 녹화협약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대상 꽃 나눔을 진행하는 등 정원을 매개로 한 상생형 지역 축제 모델을 구현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번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방문한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성수동과 자양동의 골목 구석구석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걷는 거리가 정원이 되고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박람회의 감동을 도심 곳곳으로 이어주는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완성도 있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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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학생동행정원 작품 공모 (접수: 3. 4.~3. 5. 16: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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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15:03:0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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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편리한 이동을 돕는 산책로와 휴게공간 사이에 10개소의 학생동행정원을 조성하여, 공원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숲 정원을 선사하고자 한다. 이에 그늘이 있는 ‘숲 정원 식재설계’라는 대상지 조건을 주제로 제시하여, 대상지와 긴밀히 호응하는 창의적인 숲 정원 아이디어를 공모하고자 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서울숲에서 총 10㎞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li><li>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도심 구석구석 볼거리·즐길거리로 박람회 붐업</li><li>박람회 공간 시내까지 확장, 시민 발길 끌어 지역 활력… 4월 말까지 조성 마무리</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26.5월 열릴 역대 최대·최장규모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앞서 행사가 진행될 서울숲에서 한양대역~성수역~건대입구역을 잇는 총 10km, 3만㎡의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도심 곳곳에 초록길과 녹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 공간을 시내까지 확장하고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다.</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 네크워크는 주요 간선도로인 왕십리로, 아차산로, 능동로 등 주요노선 6.5km 구간과 ‘감성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성수동 연무장길 등 주요 골목길 3.5km 구간을 포함해 주요 간선도로와 골목길을 접한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 및 광장, 자투리 공간 등 3만㎡이다.</p><p class="newsTitle">□ 시는 경관을 개선을 넘어 정원을 따라 시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등 3대 조성 전략을 추진한다. 박람회 개최 전인 4월 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회색빛 고가하부 도로를 화사한 선형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우선, 그간 방치됐던 지하철 2호선 고가 하부(왕십리로와 아차산로, 능동로 등 6.5km 구간)에 선형정원 모델을 구축하여 새로운 가로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모듈형 정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출입구와 횡단보도 주변에는 이동과 조합이 자유로운 ‘모듈형 정원’을 배치해 박람회 이후에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1-3.png" alt="" /></p><p>&lt;왕십리로 고가하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2-3.png" alt="" /></p><p>&lt;조성 이미지 : 모듈형 정원&gt;</p></div></div><p class="newsCont">○ (한뼘정원·신규녹지) 보도 폭이 좁거나 가로수 뿌리가 노출된 삭막한 공간에는 10cm 높이의 경계 플랜터를 설치해 ‘한뼘정원’을 만들고, 유휴공간을 찾아내 띠녹지를 대폭 확충한다.</p><p class="newsCont">○ (고가 하부) 지상철 구간인 지하철 2호선(뚝섬역~성수역) 하부의 거대한 콘크리트 교각에는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와 그래픽을 입히는 ‘교각 랩핑·페인팅’을 도입하고, 성동교와 응봉교 등 교량 난간에는 440여 개의 ‘걸이형 화분’을 설치해 공중에서도 꽃을 즐길 수 있게 한다.</p><p class="newsTitleBox">&lt;소규모 공원·녹지와 민간건물 유휴부지를 거점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을 따라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과 광장, 녹지대, 자투리공간 등 12곳은 '거점정원'으로 조성되어 흩어진 도심 녹지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리 역할을 한다.</p><p class="newsCont">○ 성수동 구두테마공원, 자양동 능동로 분수광장 등은 매력정원 조성과 함께 서울시 브랜드(Seoul my soul) 및 정책(5분 정원도시 서울) 문자 조형물을 함께 조성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선보인다.</p><p class="newsCont">○ 또한, 민간 건물인 서울숲M타워 등의 공개공지도 건축주와 협의해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연무장길, 아뜰리에길 등 핫플레이스를 잇는 골목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MZ세대의 성지로 불리는 성수동 일대 연무장길, 아뜰리에길, 수제화거리 등 9개 골목이 성수동의 힙한 감성과 정원이 만나 3.5km의 ‘골목정원’으로 탈바꿈하여 성수동을 찾는 내·외국인들을 박람회장으로 유도한다.</p><p class="newsCont">○ 골목 곳곳에는 서울색 모닝옐로우를 적용한 플랜테리어와 정원소품을 배치해 화사하게 연출하고, 골목별 특성을 반영해 걸이형 화분과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눈길 닿는 공간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인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3-1.png" alt="" /></p><p>&lt;아뜰리에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4-1.png" alt="" /></p><p>&lt;연무장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 class="newsTitle">□ 특히, 골목 상인들과의 녹화협약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대상 꽃 나눔을 진행하는 등 정원을 매개로 한 상생형 지역 축제 모델을 구현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번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방문한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성수동과 자양동의 골목 구석구석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걷는 거리가 정원이 되고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박람회의 감동을 도심 곳곳으로 이어주는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완성도 있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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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시민동행정원 작품 공모 (접수: 3. 4.~3. 5. 16: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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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14:39: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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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민동행정원 작품공모는 탄소 배출 저감 뿐 아니라 탄소 흡수에 초점을 두어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지혜를 모아보고자 한다. 식물은 생장하며 탄소를 흡수하고 지구의 호흡을 돕는다. 이에 시민동행정원 주제로 ‘기후 동행 정원’을 제안하여,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도시의 쉼터이자 지구의 숨터인 공공정원을 조성해보고자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서울숲에서 총 10㎞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li><li>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도심 구석구석 볼거리·즐길거리로 박람회 붐업</li><li>박람회 공간 시내까지 확장, 시민 발길 끌어 지역 활력… 4월 말까지 조성 마무리</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26.5월 열릴 역대 최대·최장규모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앞서 행사가 진행될 서울숲에서 한양대역~성수역~건대입구역을 잇는 총 10km, 3만㎡의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도심 곳곳에 초록길과 녹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 공간을 시내까지 확장하고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다.</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 네크워크는 주요 간선도로인 왕십리로, 아차산로, 능동로 등 주요노선 6.5km 구간과 ‘감성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성수동 연무장길 등 주요 골목길 3.5km 구간을 포함해 주요 간선도로와 골목길을 접한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 및 광장, 자투리 공간 등 3만㎡이다.</p><p class="newsTitle">□ 시는 경관을 개선을 넘어 정원을 따라 시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등 3대 조성 전략을 추진한다. 박람회 개최 전인 4월 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회색빛 고가하부 도로를 화사한 선형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우선, 그간 방치됐던 지하철 2호선 고가 하부(왕십리로와 아차산로, 능동로 등 6.5km 구간)에 선형정원 모델을 구축하여 새로운 가로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모듈형 정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출입구와 횡단보도 주변에는 이동과 조합이 자유로운 ‘모듈형 정원’을 배치해 박람회 이후에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1-3.png" alt="" /></p><p>&lt;왕십리로 고가하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2-3.png" alt="" /></p><p>&lt;조성 이미지 : 모듈형 정원&gt;</p></div></div><p class="newsCont">○ (한뼘정원·신규녹지) 보도 폭이 좁거나 가로수 뿌리가 노출된 삭막한 공간에는 10cm 높이의 경계 플랜터를 설치해 ‘한뼘정원’을 만들고, 유휴공간을 찾아내 띠녹지를 대폭 확충한다.</p><p class="newsCont">○ (고가 하부) 지상철 구간인 지하철 2호선(뚝섬역~성수역) 하부의 거대한 콘크리트 교각에는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와 그래픽을 입히는 ‘교각 랩핑·페인팅’을 도입하고, 성동교와 응봉교 등 교량 난간에는 440여 개의 ‘걸이형 화분’을 설치해 공중에서도 꽃을 즐길 수 있게 한다.</p><p class="newsTitleBox">&lt;소규모 공원·녹지와 민간건물 유휴부지를 거점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을 따라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과 광장, 녹지대, 자투리공간 등 12곳은 '거점정원'으로 조성되어 흩어진 도심 녹지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리 역할을 한다.</p><p class="newsCont">○ 성수동 구두테마공원, 자양동 능동로 분수광장 등은 매력정원 조성과 함께 서울시 브랜드(Seoul my soul) 및 정책(5분 정원도시 서울) 문자 조형물을 함께 조성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선보인다.</p><p class="newsCont">○ 또한, 민간 건물인 서울숲M타워 등의 공개공지도 건축주와 협의해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연무장길, 아뜰리에길 등 핫플레이스를 잇는 골목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MZ세대의 성지로 불리는 성수동 일대 연무장길, 아뜰리에길, 수제화거리 등 9개 골목이 성수동의 힙한 감성과 정원이 만나 3.5km의 ‘골목정원’으로 탈바꿈하여 성수동을 찾는 내·외국인들을 박람회장으로 유도한다.</p><p class="newsCont">○ 골목 곳곳에는 서울색 모닝옐로우를 적용한 플랜테리어와 정원소품을 배치해 화사하게 연출하고, 골목별 특성을 반영해 걸이형 화분과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눈길 닿는 공간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인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3-1.png" alt="" /></p><p>&lt;아뜰리에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4-1.png" alt="" /></p><p>&lt;연무장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 class="newsTitle">□ 특히, 골목 상인들과의 녹화협약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대상 꽃 나눔을 진행하는 등 정원을 매개로 한 상생형 지역 축제 모델을 구현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번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방문한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성수동과 자양동의 골목 구석구석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걷는 거리가 정원이 되고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박람회의 감동을 도심 곳곳으로 이어주는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완성도 있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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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국제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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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13:49:3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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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서울숲에서 총 10㎞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li><li>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도심 구석구석 볼거리·즐길거리로 박람회 붐업</li><li>박람회 공간 시내까지 확장, 시민 발길 끌어 지역 활력… 4월 말까지 조성 마무리</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26.5월 열릴 역대 최대·최장규모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앞서 행사가 진행될 서울숲에서 한양대역~성수역~건대입구역을 잇는 총 10km, 3만㎡의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도심 곳곳에 초록길과 녹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 공간을 시내까지 확장하고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다.</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 네크워크는 주요 간선도로인 왕십리로, 아차산로, 능동로 등 주요노선 6.5km 구간과 ‘감성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성수동 연무장길 등 주요 골목길 3.5km 구간을 포함해 주요 간선도로와 골목길을 접한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 및 광장, 자투리 공간 등 3만㎡이다.</p><p class="newsTitle">□ 시는 경관을 개선을 넘어 정원을 따라 시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등 3대 조성 전략을 추진한다. 박람회 개최 전인 4월 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회색빛 고가하부 도로를 화사한 선형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우선, 그간 방치됐던 지하철 2호선 고가 하부(왕십리로와 아차산로, 능동로 등 6.5km 구간)에 선형정원 모델을 구축하여 새로운 가로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모듈형 정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출입구와 횡단보도 주변에는 이동과 조합이 자유로운 ‘모듈형 정원’을 배치해 박람회 이후에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1-3.png" alt="" /></p><p>&lt;왕십리로 고가하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2-3.png" alt="" /></p><p>&lt;조성 이미지 : 모듈형 정원&gt;</p></div></div><p class="newsCont">○ (한뼘정원·신규녹지) 보도 폭이 좁거나 가로수 뿌리가 노출된 삭막한 공간에는 10cm 높이의 경계 플랜터를 설치해 ‘한뼘정원’을 만들고, 유휴공간을 찾아내 띠녹지를 대폭 확충한다.</p><p class="newsCont">○ (고가 하부) 지상철 구간인 지하철 2호선(뚝섬역~성수역) 하부의 거대한 콘크리트 교각에는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와 그래픽을 입히는 ‘교각 랩핑·페인팅’을 도입하고, 성동교와 응봉교 등 교량 난간에는 440여 개의 ‘걸이형 화분’을 설치해 공중에서도 꽃을 즐길 수 있게 한다.</p><p class="newsTitleBox">&lt;소규모 공원·녹지와 민간건물 유휴부지를 거점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을 따라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과 광장, 녹지대, 자투리공간 등 12곳은 '거점정원'으로 조성되어 흩어진 도심 녹지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리 역할을 한다.</p><p class="newsCont">○ 성수동 구두테마공원, 자양동 능동로 분수광장 등은 매력정원 조성과 함께 서울시 브랜드(Seoul my soul) 및 정책(5분 정원도시 서울) 문자 조형물을 함께 조성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선보인다.</p><p class="newsCont">○ 또한, 민간 건물인 서울숲M타워 등의 공개공지도 건축주와 협의해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연무장길, 아뜰리에길 등 핫플레이스를 잇는 골목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MZ세대의 성지로 불리는 성수동 일대 연무장길, 아뜰리에길, 수제화거리 등 9개 골목이 성수동의 힙한 감성과 정원이 만나 3.5km의 ‘골목정원’으로 탈바꿈하여 성수동을 찾는 내·외국인들을 박람회장으로 유도한다.</p><p class="newsCont">○ 골목 곳곳에는 서울색 모닝옐로우를 적용한 플랜테리어와 정원소품을 배치해 화사하게 연출하고, 골목별 특성을 반영해 걸이형 화분과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눈길 닿는 공간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인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3-1.png" alt="" /></p><p>&lt;아뜰리에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4-1.png" alt="" /></p><p>&lt;연무장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 class="newsTitle">□ 특히, 골목 상인들과의 녹화협약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대상 꽃 나눔을 진행하는 등 정원을 매개로 한 상생형 지역 축제 모델을 구현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번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방문한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성수동과 자양동의 골목 구석구석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걷는 거리가 정원이 되고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박람회의 감동을 도심 곳곳으로 이어주는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완성도 있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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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개최 및 사전접수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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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20:28:4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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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4 국제정원심포지엄 안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서울숲에서 총 10㎞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li><li>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도심 구석구석 볼거리·즐길거리로 박람회 붐업</li><li>박람회 공간 시내까지 확장, 시민 발길 끌어 지역 활력… 4월 말까지 조성 마무리</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26.5월 열릴 역대 최대·최장규모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앞서 행사가 진행될 서울숲에서 한양대역~성수역~건대입구역을 잇는 총 10km, 3만㎡의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도심 곳곳에 초록길과 녹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 공간을 시내까지 확장하고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다.</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 네크워크는 주요 간선도로인 왕십리로, 아차산로, 능동로 등 주요노선 6.5km 구간과 ‘감성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성수동 연무장길 등 주요 골목길 3.5km 구간을 포함해 주요 간선도로와 골목길을 접한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 및 광장, 자투리 공간 등 3만㎡이다.</p><p class="newsTitle">□ 시는 경관을 개선을 넘어 정원을 따라 시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등 3대 조성 전략을 추진한다. 박람회 개최 전인 4월 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회색빛 고가하부 도로를 화사한 선형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우선, 그간 방치됐던 지하철 2호선 고가 하부(왕십리로와 아차산로, 능동로 등 6.5km 구간)에 선형정원 모델을 구축하여 새로운 가로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모듈형 정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출입구와 횡단보도 주변에는 이동과 조합이 자유로운 ‘모듈형 정원’을 배치해 박람회 이후에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1-3.png" alt="" /></p><p>&lt;왕십리로 고가하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2-3.png" alt="" /></p><p>&lt;조성 이미지 : 모듈형 정원&gt;</p></div></div><p class="newsCont">○ (한뼘정원·신규녹지) 보도 폭이 좁거나 가로수 뿌리가 노출된 삭막한 공간에는 10cm 높이의 경계 플랜터를 설치해 ‘한뼘정원’을 만들고, 유휴공간을 찾아내 띠녹지를 대폭 확충한다.</p><p class="newsCont">○ (고가 하부) 지상철 구간인 지하철 2호선(뚝섬역~성수역) 하부의 거대한 콘크리트 교각에는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와 그래픽을 입히는 ‘교각 랩핑·페인팅’을 도입하고, 성동교와 응봉교 등 교량 난간에는 440여 개의 ‘걸이형 화분’을 설치해 공중에서도 꽃을 즐길 수 있게 한다.</p><p class="newsTitleBox">&lt;소규모 공원·녹지와 민간건물 유휴부지를 거점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을 따라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과 광장, 녹지대, 자투리공간 등 12곳은 '거점정원'으로 조성되어 흩어진 도심 녹지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리 역할을 한다.</p><p class="newsCont">○ 성수동 구두테마공원, 자양동 능동로 분수광장 등은 매력정원 조성과 함께 서울시 브랜드(Seoul my soul) 및 정책(5분 정원도시 서울) 문자 조형물을 함께 조성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선보인다.</p><p class="newsCont">○ 또한, 민간 건물인 서울숲M타워 등의 공개공지도 건축주와 협의해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연무장길, 아뜰리에길 등 핫플레이스를 잇는 골목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MZ세대의 성지로 불리는 성수동 일대 연무장길, 아뜰리에길, 수제화거리 등 9개 골목이 성수동의 힙한 감성과 정원이 만나 3.5km의 ‘골목정원’으로 탈바꿈하여 성수동을 찾는 내·외국인들을 박람회장으로 유도한다.</p><p class="newsCont">○ 골목 곳곳에는 서울색 모닝옐로우를 적용한 플랜테리어와 정원소품을 배치해 화사하게 연출하고, 골목별 특성을 반영해 걸이형 화분과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눈길 닿는 공간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인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3-1.png" alt="" /></p><p>&lt;아뜰리에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4-1.png" alt="" /></p><p>&lt;연무장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 class="newsTitle">□ 특히, 골목 상인들과의 녹화협약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대상 꽃 나눔을 진행하는 등 정원을 매개로 한 상생형 지역 축제 모델을 구현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번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방문한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성수동과 자양동의 골목 구석구석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걷는 거리가 정원이 되고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박람회의 감동을 도심 곳곳으로 이어주는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완성도 있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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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시민 손에 `뚝섬시민대정원`으로 거듭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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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5:49:01</pubDate>
		<upDate>2024-06-14 15:49:01</upDate>
		<dc:creator><![CDATA[푸른도시여가국- 조경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조경 소식]]></category>
		<category><![CDATA[뚝섬시민대정원]]></category>
		<category><![CDATA[서울국제정원박람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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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달 16일(목) 개막한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뚝섬한강공원이 주민의 손에 ‘뚝섬시민대정원’으로 거듭난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 조성된 거대한 정원을 주민과 함께 효율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기 위해 관리협의체를 꾸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서울숲에서 총 10㎞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li><li>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도심 구석구석 볼거리·즐길거리로 박람회 붐업</li><li>박람회 공간 시내까지 확장, 시민 발길 끌어 지역 활력… 4월 말까지 조성 마무리</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26.5월 열릴 역대 최대·최장규모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앞서 행사가 진행될 서울숲에서 한양대역~성수역~건대입구역을 잇는 총 10km, 3만㎡의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도심 곳곳에 초록길과 녹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 공간을 시내까지 확장하고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다.</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 네크워크는 주요 간선도로인 왕십리로, 아차산로, 능동로 등 주요노선 6.5km 구간과 ‘감성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성수동 연무장길 등 주요 골목길 3.5km 구간을 포함해 주요 간선도로와 골목길을 접한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 및 광장, 자투리 공간 등 3만㎡이다.</p><p class="newsTitle">□ 시는 경관을 개선을 넘어 정원을 따라 시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등 3대 조성 전략을 추진한다. 박람회 개최 전인 4월 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회색빛 고가하부 도로를 화사한 선형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우선, 그간 방치됐던 지하철 2호선 고가 하부(왕십리로와 아차산로, 능동로 등 6.5km 구간)에 선형정원 모델을 구축하여 새로운 가로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모듈형 정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출입구와 횡단보도 주변에는 이동과 조합이 자유로운 ‘모듈형 정원’을 배치해 박람회 이후에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1-3.png" alt="" /></p><p>&lt;왕십리로 고가하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2-3.png" alt="" /></p><p>&lt;조성 이미지 : 모듈형 정원&gt;</p></div></div><p class="newsCont">○ (한뼘정원·신규녹지) 보도 폭이 좁거나 가로수 뿌리가 노출된 삭막한 공간에는 10cm 높이의 경계 플랜터를 설치해 ‘한뼘정원’을 만들고, 유휴공간을 찾아내 띠녹지를 대폭 확충한다.</p><p class="newsCont">○ (고가 하부) 지상철 구간인 지하철 2호선(뚝섬역~성수역) 하부의 거대한 콘크리트 교각에는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와 그래픽을 입히는 ‘교각 랩핑·페인팅’을 도입하고, 성동교와 응봉교 등 교량 난간에는 440여 개의 ‘걸이형 화분’을 설치해 공중에서도 꽃을 즐길 수 있게 한다.</p><p class="newsTitleBox">&lt;소규모 공원·녹지와 민간건물 유휴부지를 거점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을 따라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과 광장, 녹지대, 자투리공간 등 12곳은 '거점정원'으로 조성되어 흩어진 도심 녹지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리 역할을 한다.</p><p class="newsCont">○ 성수동 구두테마공원, 자양동 능동로 분수광장 등은 매력정원 조성과 함께 서울시 브랜드(Seoul my soul) 및 정책(5분 정원도시 서울) 문자 조형물을 함께 조성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선보인다.</p><p class="newsCont">○ 또한, 민간 건물인 서울숲M타워 등의 공개공지도 건축주와 협의해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연무장길, 아뜰리에길 등 핫플레이스를 잇는 골목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MZ세대의 성지로 불리는 성수동 일대 연무장길, 아뜰리에길, 수제화거리 등 9개 골목이 성수동의 힙한 감성과 정원이 만나 3.5km의 ‘골목정원’으로 탈바꿈하여 성수동을 찾는 내·외국인들을 박람회장으로 유도한다.</p><p class="newsCont">○ 골목 곳곳에는 서울색 모닝옐로우를 적용한 플랜테리어와 정원소품을 배치해 화사하게 연출하고, 골목별 특성을 반영해 걸이형 화분과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눈길 닿는 공간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인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3-1.png" alt="" /></p><p>&lt;아뜰리에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4-1.png" alt="" /></p><p>&lt;연무장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 class="newsTitle">□ 특히, 골목 상인들과의 녹화협약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대상 꽃 나눔을 진행하는 등 정원을 매개로 한 상생형 지역 축제 모델을 구현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번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방문한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성수동과 자양동의 골목 구석구석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걷는 거리가 정원이 되고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박람회의 감동을 도심 곳곳으로 이어주는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완성도 있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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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서울국제정원박람회]]></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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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정원 속 먼 나라 이웃나라‘세계가족정원’… 서울 거주 외국인가족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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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15:08:5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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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국제정원박람회]]></category>
		<category><![CDATA[세계가족정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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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이하 박람회)’ 일환으로 진행하는 ‘세계가족정원’ 참가팀을 오는 4월 20일(화)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서울숲에서 총 10㎞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li><li>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도심 구석구석 볼거리·즐길거리로 박람회 붐업</li><li>박람회 공간 시내까지 확장, 시민 발길 끌어 지역 활력… 4월 말까지 조성 마무리</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26.5월 열릴 역대 최대·최장규모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앞서 행사가 진행될 서울숲에서 한양대역~성수역~건대입구역을 잇는 총 10km, 3만㎡의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도심 곳곳에 초록길과 녹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 공간을 시내까지 확장하고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다.</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 네크워크는 주요 간선도로인 왕십리로, 아차산로, 능동로 등 주요노선 6.5km 구간과 ‘감성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성수동 연무장길 등 주요 골목길 3.5km 구간을 포함해 주요 간선도로와 골목길을 접한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 및 광장, 자투리 공간 등 3만㎡이다.</p><p class="newsTitle">□ 시는 경관을 개선을 넘어 정원을 따라 시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선형정원’, ‘거점정원’, ‘골목정원’ 등 3대 조성 전략을 추진한다. 박람회 개최 전인 4월 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회색빛 고가하부 도로를 화사한 선형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우선, 그간 방치됐던 지하철 2호선 고가 하부(왕십리로와 아차산로, 능동로 등 6.5km 구간)에 선형정원 모델을 구축하여 새로운 가로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모듈형 정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출입구와 횡단보도 주변에는 이동과 조합이 자유로운 ‘모듈형 정원’을 배치해 박람회 이후에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1-3.png" alt="" /></p><p>&lt;왕십리로 고가하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2-3.png" alt="" /></p><p>&lt;조성 이미지 : 모듈형 정원&gt;</p></div></div><p class="newsCont">○ (한뼘정원·신규녹지) 보도 폭이 좁거나 가로수 뿌리가 노출된 삭막한 공간에는 10cm 높이의 경계 플랜터를 설치해 ‘한뼘정원’을 만들고, 유휴공간을 찾아내 띠녹지를 대폭 확충한다.</p><p class="newsCont">○ (고가 하부) 지상철 구간인 지하철 2호선(뚝섬역~성수역) 하부의 거대한 콘크리트 교각에는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와 그래픽을 입히는 ‘교각 랩핑·페인팅’을 도입하고, 성동교와 응봉교 등 교량 난간에는 440여 개의 ‘걸이형 화분’을 설치해 공중에서도 꽃을 즐길 수 있게 한다.</p><p class="newsTitleBox">&lt;소규모 공원·녹지와 민간건물 유휴부지를 거점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선형정원을 따라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과 광장, 녹지대, 자투리공간 등 12곳은 '거점정원'으로 조성되어 흩어진 도심 녹지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리 역할을 한다.</p><p class="newsCont">○ 성수동 구두테마공원, 자양동 능동로 분수광장 등은 매력정원 조성과 함께 서울시 브랜드(Seoul my soul) 및 정책(5분 정원도시 서울) 문자 조형물을 함께 조성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선보인다.</p><p class="newsCont">○ 또한, 민간 건물인 서울숲M타워 등의 공개공지도 건축주와 협의해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Box">&lt;연무장길, 아뜰리에길 등 핫플레이스를 잇는 골목정원으로&gt;</p><p class="newsTitle">□ MZ세대의 성지로 불리는 성수동 일대 연무장길, 아뜰리에길, 수제화거리 등 9개 골목이 성수동의 힙한 감성과 정원이 만나 3.5km의 ‘골목정원’으로 탈바꿈하여 성수동을 찾는 내·외국인들을 박람회장으로 유도한다.</p><p class="newsCont">○ 골목 곳곳에는 서울색 모닝옐로우를 적용한 플랜테리어와 정원소품을 배치해 화사하게 연출하고, 골목별 특성을 반영해 걸이형 화분과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눈길 닿는 공간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인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3-1.png" alt="" /></p><p>&lt;아뜰리에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6/01/image04-1.png" alt="" /></p><p>&lt;연무장길 조성 이미지&gt;</p></div></div><p class="newsTitle">□ 특히, 골목 상인들과의 녹화협약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대상 꽃 나눔을 진행하는 등 정원을 매개로 한 상생형 지역 축제 모델을 구현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번 선형정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방문한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성수동과 자양동의 골목 구석구석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걷는 거리가 정원이 되고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박람회의 감동을 도심 곳곳으로 이어주는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완성도 있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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