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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서울광장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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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광장 새 단장 70일… 숲과 정원 더한 `녹색 시민 휴식공간` 역할 톡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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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16:16:2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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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 정원도시국  - 조경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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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아름드리 소나무·느티나무 숲과 곳곳에 정원을 담은 ‘시민 휴식 광장’으로 재탄생한 서울광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된 지 70여 일이 지났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문화·예술·여가 공존 ‘정원같은 광장’으로 변신</p><p class="hwp-sub">- 휴식공간 확대, 도심 속 녹음 만끽 등 시민 만족도 높아… 시민보행·행사 개최 편의성도 증가</p><p class="hwp-sub">- 목재길 조성· 난지형잔디 교체 덕분에 70일간 잔디 보식 ‘0’, 연말까지 약 75% 비용 절감 예상</p><p class="hwp-sub">- 시민 이용 편해지며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전년 동기간 대비 참여자 최대 30% 가량 증가</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아름드리 소나무·느티나무 숲과 곳곳에 정원을 담은 ‘시민 휴식 광장’으로 재탄생한 서울광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된 지 70여 일이 지났다.</strong></p><p class="newsTitle">□ 도심 속 쉴 수 있는 공간이 늘었고, 광장 주변 나무들과 대형화분 덕분에 바쁜 일상 속 녹음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는 시민들 반응이다. 또 광장 내 조성 된 목재길 덕분에 보행은 한층 편해졌고 광장 내 다수의 행사 개최에도 잔디 훼손이 대폭 줄었다.</p><p class="newsCont"><strong>○ 그동안 ‘서울광장’은 다양한 행사와 축제 장소로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큰 사랑을 받았지만 광장 특성상 그늘과 휴식공간이 부족하고 과다한 소음 등으로 인해 한정적 기능만 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strong></p><p class="newsTitle">□ 시는 서울광장 새 단장 후 SNS를 비롯한 시민 반응 모니터링 결과 “서울광장 바닥의 녹색 잔디와 갈색 낙엽송 목재가 잘 어울린다”,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졌다”, “포토존이 예쁘고 정원이 잘 어우러졌다” 등 물리적 공간 개선을 넘어 시민들의 정서적 만족까지 커졌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특히 기존 잔디광장을 목재와 잔디를 조화롭게 배치한 패턴형 공간으로 설계하면서 시민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다. 각종 행사 개최시 관련 시설물과 부스 설치 등 운영 효율성도 높아졌다.</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실제로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서울광장에서 열린 대표적인 행사 이용객을 2024년와 비교한 결과 서울스프링페스타의 경우 약 30% 늘었다고 밝혔다.</strong></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1.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2.png" alt="" /></td></tr><tr><td colspan="2"><p>서울스프링페스타,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행사 이미지</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기후조건에 맞춰 교체한 난지형잔디(한국형잔디)도 효과를 입증했다. 광장 내 목조길 조성과 더불어 뜨거운 날씨에도 잘 견디는 난지형 잔디 덕분에 실제로 4월 말 새 단장 후 약 50회의 행사를 서울광장에서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잔디가 상해 보충해서 심는 ‘잔디 보식’은 단 한차례도 없었다.</p><p class="newsCont"><strong>○ 연말까지 잔디 추가 보식이 없다면 전년 대비 약 75% 이상의 관리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4년 잔디보식비용 2.1억원 대비 약 75%에 해당하는 1.6억원 절감</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울광장 새단장은 단순 경관 개선을 넘어 도시광장 유지관리 효율성과 회복력을 높인 성공 사례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3.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4.png" alt="" /></td></tr><tr><td><p>잔디광장 (2024.5.)</p></td><td><p>목재·잔디 패턴 광장(2025.5.)</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느티나무 등 수목 식재와 목재(낙엽송), 잔디를 활용한 바닥 포장으로 연간 약 331.92톤의 탄소저감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의미있는 진전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자동차 1대의 연간 탄소 배출량을 2.4톤으로 기준했을 때 약 139대가 내뿜는 연간 탄소량을 저감하는 것과 비슷하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2025년 11월부터 ‘서울광장숲 2차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광장 동쪽 느티나무 플랜터(나무주변 쉼터) 6개소와 정원 주변 앉음벽(걸터앉아 쉴 수 있는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고 주변 녹지와 시설을 시민 체류 중심으로 개선하는 등 2026년 4월까지 서울광장숲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서울광장이 행사와 축제 무대였던 광장 개념을 넘어,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지는 도심 속 시민이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도심 속 복합문화정원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정원형 광장의 가치를 지속 확산시켜 서울광장을 ‘정원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상징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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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가을하늘과 어우러진 소나무숲, 서울광장에서 즐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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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15:56:0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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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푸른도시여가국 - 조경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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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올해 상반기부터 추진한 ‘서울 광장숲 조성 1단계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한층 더 계절감과 생동감이 넘치는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문화·예술·여가 공존 ‘정원같은 광장’으로 변신</p><p class="hwp-sub">- 휴식공간 확대, 도심 속 녹음 만끽 등 시민 만족도 높아… 시민보행·행사 개최 편의성도 증가</p><p class="hwp-sub">- 목재길 조성· 난지형잔디 교체 덕분에 70일간 잔디 보식 ‘0’, 연말까지 약 75% 비용 절감 예상</p><p class="hwp-sub">- 시민 이용 편해지며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전년 동기간 대비 참여자 최대 30% 가량 증가</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아름드리 소나무·느티나무 숲과 곳곳에 정원을 담은 ‘시민 휴식 광장’으로 재탄생한 서울광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된 지 70여 일이 지났다.</strong></p><p class="newsTitle">□ 도심 속 쉴 수 있는 공간이 늘었고, 광장 주변 나무들과 대형화분 덕분에 바쁜 일상 속 녹음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는 시민들 반응이다. 또 광장 내 조성 된 목재길 덕분에 보행은 한층 편해졌고 광장 내 다수의 행사 개최에도 잔디 훼손이 대폭 줄었다.</p><p class="newsCont"><strong>○ 그동안 ‘서울광장’은 다양한 행사와 축제 장소로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큰 사랑을 받았지만 광장 특성상 그늘과 휴식공간이 부족하고 과다한 소음 등으로 인해 한정적 기능만 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strong></p><p class="newsTitle">□ 시는 서울광장 새 단장 후 SNS를 비롯한 시민 반응 모니터링 결과 “서울광장 바닥의 녹색 잔디와 갈색 낙엽송 목재가 잘 어울린다”,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졌다”, “포토존이 예쁘고 정원이 잘 어우러졌다” 등 물리적 공간 개선을 넘어 시민들의 정서적 만족까지 커졌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특히 기존 잔디광장을 목재와 잔디를 조화롭게 배치한 패턴형 공간으로 설계하면서 시민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다. 각종 행사 개최시 관련 시설물과 부스 설치 등 운영 효율성도 높아졌다.</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실제로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서울광장에서 열린 대표적인 행사 이용객을 2024년와 비교한 결과 서울스프링페스타의 경우 약 30% 늘었다고 밝혔다.</strong></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1.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2.png" alt="" /></td></tr><tr><td colspan="2"><p>서울스프링페스타,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행사 이미지</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기후조건에 맞춰 교체한 난지형잔디(한국형잔디)도 효과를 입증했다. 광장 내 목조길 조성과 더불어 뜨거운 날씨에도 잘 견디는 난지형 잔디 덕분에 실제로 4월 말 새 단장 후 약 50회의 행사를 서울광장에서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잔디가 상해 보충해서 심는 ‘잔디 보식’은 단 한차례도 없었다.</p><p class="newsCont"><strong>○ 연말까지 잔디 추가 보식이 없다면 전년 대비 약 75% 이상의 관리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4년 잔디보식비용 2.1억원 대비 약 75%에 해당하는 1.6억원 절감</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울광장 새단장은 단순 경관 개선을 넘어 도시광장 유지관리 효율성과 회복력을 높인 성공 사례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3.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4.png" alt="" /></td></tr><tr><td><p>잔디광장 (2024.5.)</p></td><td><p>목재·잔디 패턴 광장(2025.5.)</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느티나무 등 수목 식재와 목재(낙엽송), 잔디를 활용한 바닥 포장으로 연간 약 331.92톤의 탄소저감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의미있는 진전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자동차 1대의 연간 탄소 배출량을 2.4톤으로 기준했을 때 약 139대가 내뿜는 연간 탄소량을 저감하는 것과 비슷하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2025년 11월부터 ‘서울광장숲 2차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광장 동쪽 느티나무 플랜터(나무주변 쉼터) 6개소와 정원 주변 앉음벽(걸터앉아 쉴 수 있는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고 주변 녹지와 시설을 시민 체류 중심으로 개선하는 등 2026년 4월까지 서울광장숲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서울광장이 행사와 축제 무대였던 광장 개념을 넘어,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지는 도심 속 시민이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도심 속 복합문화정원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정원형 광장의 가치를 지속 확산시켜 서울광장을 ‘정원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상징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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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물순환의 모든 것이 서울광장에서 펼쳐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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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7-19 17:16:54</pubDate>
		<upDate>2019-07-22 11:09:48</upDate>
		<dc:creator><![CDATA[물순환안전국 - 물순환정책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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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물순환 전반을 망라하는 ‘제4회 물순환 시민문화제’를 7.25(목)~27(토) 3일간 서울광장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문화·예술·여가 공존 ‘정원같은 광장’으로 변신</p><p class="hwp-sub">- 휴식공간 확대, 도심 속 녹음 만끽 등 시민 만족도 높아… 시민보행·행사 개최 편의성도 증가</p><p class="hwp-sub">- 목재길 조성· 난지형잔디 교체 덕분에 70일간 잔디 보식 ‘0’, 연말까지 약 75% 비용 절감 예상</p><p class="hwp-sub">- 시민 이용 편해지며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전년 동기간 대비 참여자 최대 30% 가량 증가</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아름드리 소나무·느티나무 숲과 곳곳에 정원을 담은 ‘시민 휴식 광장’으로 재탄생한 서울광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된 지 70여 일이 지났다.</strong></p><p class="newsTitle">□ 도심 속 쉴 수 있는 공간이 늘었고, 광장 주변 나무들과 대형화분 덕분에 바쁜 일상 속 녹음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는 시민들 반응이다. 또 광장 내 조성 된 목재길 덕분에 보행은 한층 편해졌고 광장 내 다수의 행사 개최에도 잔디 훼손이 대폭 줄었다.</p><p class="newsCont"><strong>○ 그동안 ‘서울광장’은 다양한 행사와 축제 장소로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큰 사랑을 받았지만 광장 특성상 그늘과 휴식공간이 부족하고 과다한 소음 등으로 인해 한정적 기능만 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strong></p><p class="newsTitle">□ 시는 서울광장 새 단장 후 SNS를 비롯한 시민 반응 모니터링 결과 “서울광장 바닥의 녹색 잔디와 갈색 낙엽송 목재가 잘 어울린다”,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졌다”, “포토존이 예쁘고 정원이 잘 어우러졌다” 등 물리적 공간 개선을 넘어 시민들의 정서적 만족까지 커졌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특히 기존 잔디광장을 목재와 잔디를 조화롭게 배치한 패턴형 공간으로 설계하면서 시민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다. 각종 행사 개최시 관련 시설물과 부스 설치 등 운영 효율성도 높아졌다.</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실제로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서울광장에서 열린 대표적인 행사 이용객을 2024년와 비교한 결과 서울스프링페스타의 경우 약 30% 늘었다고 밝혔다.</strong></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1.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2.png" alt="" /></td></tr><tr><td colspan="2"><p>서울스프링페스타,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행사 이미지</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기후조건에 맞춰 교체한 난지형잔디(한국형잔디)도 효과를 입증했다. 광장 내 목조길 조성과 더불어 뜨거운 날씨에도 잘 견디는 난지형 잔디 덕분에 실제로 4월 말 새 단장 후 약 50회의 행사를 서울광장에서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잔디가 상해 보충해서 심는 ‘잔디 보식’은 단 한차례도 없었다.</p><p class="newsCont"><strong>○ 연말까지 잔디 추가 보식이 없다면 전년 대비 약 75% 이상의 관리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4년 잔디보식비용 2.1억원 대비 약 75%에 해당하는 1.6억원 절감</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울광장 새단장은 단순 경관 개선을 넘어 도시광장 유지관리 효율성과 회복력을 높인 성공 사례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3.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4.png" alt="" /></td></tr><tr><td><p>잔디광장 (2024.5.)</p></td><td><p>목재·잔디 패턴 광장(2025.5.)</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느티나무 등 수목 식재와 목재(낙엽송), 잔디를 활용한 바닥 포장으로 연간 약 331.92톤의 탄소저감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의미있는 진전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자동차 1대의 연간 탄소 배출량을 2.4톤으로 기준했을 때 약 139대가 내뿜는 연간 탄소량을 저감하는 것과 비슷하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2025년 11월부터 ‘서울광장숲 2차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광장 동쪽 느티나무 플랜터(나무주변 쉼터) 6개소와 정원 주변 앉음벽(걸터앉아 쉴 수 있는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고 주변 녹지와 시설을 시민 체류 중심으로 개선하는 등 2026년 4월까지 서울광장숲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서울광장이 행사와 축제 무대였던 광장 개념을 넘어,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지는 도심 속 시민이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도심 속 복합문화정원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정원형 광장의 가치를 지속 확산시켜 서울광장을 ‘정원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상징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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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3회 에너지의 날 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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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12 17:54:3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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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제13회 에너지의 날&#62;

일시 : 2016.8.22.(월) 14:00~21:30
장소 : 서울광장

&#60;행사 당일 14:00~15:00 에어컨 설정온도 2도 상향, 21:00~21:05 5분 소등에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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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문화·예술·여가 공존 ‘정원같은 광장’으로 변신</p><p class="hwp-sub">- 휴식공간 확대, 도심 속 녹음 만끽 등 시민 만족도 높아… 시민보행·행사 개최 편의성도 증가</p><p class="hwp-sub">- 목재길 조성· 난지형잔디 교체 덕분에 70일간 잔디 보식 ‘0’, 연말까지 약 75% 비용 절감 예상</p><p class="hwp-sub">- 시민 이용 편해지며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전년 동기간 대비 참여자 최대 30% 가량 증가</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아름드리 소나무·느티나무 숲과 곳곳에 정원을 담은 ‘시민 휴식 광장’으로 재탄생한 서울광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된 지 70여 일이 지났다.</strong></p><p class="newsTitle">□ 도심 속 쉴 수 있는 공간이 늘었고, 광장 주변 나무들과 대형화분 덕분에 바쁜 일상 속 녹음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는 시민들 반응이다. 또 광장 내 조성 된 목재길 덕분에 보행은 한층 편해졌고 광장 내 다수의 행사 개최에도 잔디 훼손이 대폭 줄었다.</p><p class="newsCont"><strong>○ 그동안 ‘서울광장’은 다양한 행사와 축제 장소로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큰 사랑을 받았지만 광장 특성상 그늘과 휴식공간이 부족하고 과다한 소음 등으로 인해 한정적 기능만 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strong></p><p class="newsTitle">□ 시는 서울광장 새 단장 후 SNS를 비롯한 시민 반응 모니터링 결과 “서울광장 바닥의 녹색 잔디와 갈색 낙엽송 목재가 잘 어울린다”,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졌다”, “포토존이 예쁘고 정원이 잘 어우러졌다” 등 물리적 공간 개선을 넘어 시민들의 정서적 만족까지 커졌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특히 기존 잔디광장을 목재와 잔디를 조화롭게 배치한 패턴형 공간으로 설계하면서 시민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다. 각종 행사 개최시 관련 시설물과 부스 설치 등 운영 효율성도 높아졌다.</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실제로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서울광장에서 열린 대표적인 행사 이용객을 2024년와 비교한 결과 서울스프링페스타의 경우 약 30% 늘었다고 밝혔다.</strong></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1.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2.png" alt="" /></td></tr><tr><td colspan="2"><p>서울스프링페스타,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행사 이미지</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기후조건에 맞춰 교체한 난지형잔디(한국형잔디)도 효과를 입증했다. 광장 내 목조길 조성과 더불어 뜨거운 날씨에도 잘 견디는 난지형 잔디 덕분에 실제로 4월 말 새 단장 후 약 50회의 행사를 서울광장에서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잔디가 상해 보충해서 심는 ‘잔디 보식’은 단 한차례도 없었다.</p><p class="newsCont"><strong>○ 연말까지 잔디 추가 보식이 없다면 전년 대비 약 75% 이상의 관리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4년 잔디보식비용 2.1억원 대비 약 75%에 해당하는 1.6억원 절감</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울광장 새단장은 단순 경관 개선을 넘어 도시광장 유지관리 효율성과 회복력을 높인 성공 사례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3.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4.png" alt="" /></td></tr><tr><td><p>잔디광장 (2024.5.)</p></td><td><p>목재·잔디 패턴 광장(2025.5.)</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느티나무 등 수목 식재와 목재(낙엽송), 잔디를 활용한 바닥 포장으로 연간 약 331.92톤의 탄소저감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의미있는 진전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자동차 1대의 연간 탄소 배출량을 2.4톤으로 기준했을 때 약 139대가 내뿜는 연간 탄소량을 저감하는 것과 비슷하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2025년 11월부터 ‘서울광장숲 2차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광장 동쪽 느티나무 플랜터(나무주변 쉼터) 6개소와 정원 주변 앉음벽(걸터앉아 쉴 수 있는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고 주변 녹지와 시설을 시민 체류 중심으로 개선하는 등 2026년 4월까지 서울광장숲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서울광장이 행사와 축제 무대였던 광장 개념을 넘어,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지는 도심 속 시민이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도심 속 복합문화정원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정원형 광장의 가치를 지속 확산시켜 서울광장을 ‘정원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상징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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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도심에 독특한 아리수 음수대 속속 설치…기념 이벤트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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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7-01 10:22:5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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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은평평화공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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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광장에 수도관 형상의 아리수 음수대가 설치된 데 이어 신촌 명물거리와 은평평화공원 등 서울 주요 도심에 독특하고 특이한 모양의 아리수 음수대가 속속 선보이고, 서울광장 등에서 음수대 설치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문화·예술·여가 공존 ‘정원같은 광장’으로 변신</p><p class="hwp-sub">- 휴식공간 확대, 도심 속 녹음 만끽 등 시민 만족도 높아… 시민보행·행사 개최 편의성도 증가</p><p class="hwp-sub">- 목재길 조성· 난지형잔디 교체 덕분에 70일간 잔디 보식 ‘0’, 연말까지 약 75% 비용 절감 예상</p><p class="hwp-sub">- 시민 이용 편해지며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전년 동기간 대비 참여자 최대 30% 가량 증가</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아름드리 소나무·느티나무 숲과 곳곳에 정원을 담은 ‘시민 휴식 광장’으로 재탄생한 서울광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된 지 70여 일이 지났다.</strong></p><p class="newsTitle">□ 도심 속 쉴 수 있는 공간이 늘었고, 광장 주변 나무들과 대형화분 덕분에 바쁜 일상 속 녹음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는 시민들 반응이다. 또 광장 내 조성 된 목재길 덕분에 보행은 한층 편해졌고 광장 내 다수의 행사 개최에도 잔디 훼손이 대폭 줄었다.</p><p class="newsCont"><strong>○ 그동안 ‘서울광장’은 다양한 행사와 축제 장소로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큰 사랑을 받았지만 광장 특성상 그늘과 휴식공간이 부족하고 과다한 소음 등으로 인해 한정적 기능만 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strong></p><p class="newsTitle">□ 시는 서울광장 새 단장 후 SNS를 비롯한 시민 반응 모니터링 결과 “서울광장 바닥의 녹색 잔디와 갈색 낙엽송 목재가 잘 어울린다”,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졌다”, “포토존이 예쁘고 정원이 잘 어우러졌다” 등 물리적 공간 개선을 넘어 시민들의 정서적 만족까지 커졌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특히 기존 잔디광장을 목재와 잔디를 조화롭게 배치한 패턴형 공간으로 설계하면서 시민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다. 각종 행사 개최시 관련 시설물과 부스 설치 등 운영 효율성도 높아졌다.</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실제로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서울광장에서 열린 대표적인 행사 이용객을 2024년와 비교한 결과 서울스프링페스타의 경우 약 30% 늘었다고 밝혔다.</strong></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1.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2.png" alt="" /></td></tr><tr><td colspan="2"><p>서울스프링페스타,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행사 이미지</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기후조건에 맞춰 교체한 난지형잔디(한국형잔디)도 효과를 입증했다. 광장 내 목조길 조성과 더불어 뜨거운 날씨에도 잘 견디는 난지형 잔디 덕분에 실제로 4월 말 새 단장 후 약 50회의 행사를 서울광장에서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잔디가 상해 보충해서 심는 ‘잔디 보식’은 단 한차례도 없었다.</p><p class="newsCont"><strong>○ 연말까지 잔디 추가 보식이 없다면 전년 대비 약 75% 이상의 관리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4년 잔디보식비용 2.1억원 대비 약 75%에 해당하는 1.6억원 절감</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울광장 새단장은 단순 경관 개선을 넘어 도시광장 유지관리 효율성과 회복력을 높인 성공 사례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3.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4.png" alt="" /></td></tr><tr><td><p>잔디광장 (2024.5.)</p></td><td><p>목재·잔디 패턴 광장(2025.5.)</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느티나무 등 수목 식재와 목재(낙엽송), 잔디를 활용한 바닥 포장으로 연간 약 331.92톤의 탄소저감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의미있는 진전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자동차 1대의 연간 탄소 배출량을 2.4톤으로 기준했을 때 약 139대가 내뿜는 연간 탄소량을 저감하는 것과 비슷하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2025년 11월부터 ‘서울광장숲 2차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광장 동쪽 느티나무 플랜터(나무주변 쉼터) 6개소와 정원 주변 앉음벽(걸터앉아 쉴 수 있는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고 주변 녹지와 시설을 시민 체류 중심으로 개선하는 등 2026년 4월까지 서울광장숲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서울광장이 행사와 축제 무대였던 광장 개념을 넘어,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지는 도심 속 시민이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도심 속 복합문화정원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정원형 광장의 가치를 지속 확산시켜 서울광장을 ‘정원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상징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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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광장에 이색 아리수 음수대 등장…눈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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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6-03 12:02:2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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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월 3일(금) 서울시청 앞에 수도관으로 한글 ‘아리수’를 형상화한 이색적인 아리수 음수대가 등장했다. 서울시는 서울광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수돗물을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수도관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에 수도관 형상의 아리수 음수대를 설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문화·예술·여가 공존 ‘정원같은 광장’으로 변신</p><p class="hwp-sub">- 휴식공간 확대, 도심 속 녹음 만끽 등 시민 만족도 높아… 시민보행·행사 개최 편의성도 증가</p><p class="hwp-sub">- 목재길 조성· 난지형잔디 교체 덕분에 70일간 잔디 보식 ‘0’, 연말까지 약 75% 비용 절감 예상</p><p class="hwp-sub">- 시민 이용 편해지며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전년 동기간 대비 참여자 최대 30% 가량 증가</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아름드리 소나무·느티나무 숲과 곳곳에 정원을 담은 ‘시민 휴식 광장’으로 재탄생한 서울광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된 지 70여 일이 지났다.</strong></p><p class="newsTitle">□ 도심 속 쉴 수 있는 공간이 늘었고, 광장 주변 나무들과 대형화분 덕분에 바쁜 일상 속 녹음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는 시민들 반응이다. 또 광장 내 조성 된 목재길 덕분에 보행은 한층 편해졌고 광장 내 다수의 행사 개최에도 잔디 훼손이 대폭 줄었다.</p><p class="newsCont"><strong>○ 그동안 ‘서울광장’은 다양한 행사와 축제 장소로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큰 사랑을 받았지만 광장 특성상 그늘과 휴식공간이 부족하고 과다한 소음 등으로 인해 한정적 기능만 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strong></p><p class="newsTitle">□ 시는 서울광장 새 단장 후 SNS를 비롯한 시민 반응 모니터링 결과 “서울광장 바닥의 녹색 잔디와 갈색 낙엽송 목재가 잘 어울린다”,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졌다”, “포토존이 예쁘고 정원이 잘 어우러졌다” 등 물리적 공간 개선을 넘어 시민들의 정서적 만족까지 커졌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특히 기존 잔디광장을 목재와 잔디를 조화롭게 배치한 패턴형 공간으로 설계하면서 시민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다. 각종 행사 개최시 관련 시설물과 부스 설치 등 운영 효율성도 높아졌다.</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실제로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서울광장에서 열린 대표적인 행사 이용객을 2024년와 비교한 결과 서울스프링페스타의 경우 약 30% 늘었다고 밝혔다.</strong></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1.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2.png" alt="" /></td></tr><tr><td colspan="2"><p>서울스프링페스타,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행사 이미지</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기후조건에 맞춰 교체한 난지형잔디(한국형잔디)도 효과를 입증했다. 광장 내 목조길 조성과 더불어 뜨거운 날씨에도 잘 견디는 난지형 잔디 덕분에 실제로 4월 말 새 단장 후 약 50회의 행사를 서울광장에서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잔디가 상해 보충해서 심는 ‘잔디 보식’은 단 한차례도 없었다.</p><p class="newsCont"><strong>○ 연말까지 잔디 추가 보식이 없다면 전년 대비 약 75% 이상의 관리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4년 잔디보식비용 2.1억원 대비 약 75%에 해당하는 1.6억원 절감</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울광장 새단장은 단순 경관 개선을 넘어 도시광장 유지관리 효율성과 회복력을 높인 성공 사례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3.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4.png" alt="" /></td></tr><tr><td><p>잔디광장 (2024.5.)</p></td><td><p>목재·잔디 패턴 광장(2025.5.)</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느티나무 등 수목 식재와 목재(낙엽송), 잔디를 활용한 바닥 포장으로 연간 약 331.92톤의 탄소저감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의미있는 진전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자동차 1대의 연간 탄소 배출량을 2.4톤으로 기준했을 때 약 139대가 내뿜는 연간 탄소량을 저감하는 것과 비슷하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2025년 11월부터 ‘서울광장숲 2차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광장 동쪽 느티나무 플랜터(나무주변 쉼터) 6개소와 정원 주변 앉음벽(걸터앉아 쉴 수 있는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고 주변 녹지와 시설을 시민 체류 중심으로 개선하는 등 2026년 4월까지 서울광장숲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서울광장이 행사와 축제 무대였던 광장 개념을 넘어,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지는 도심 속 시민이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도심 속 복합문화정원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정원형 광장의 가치를 지속 확산시켜 서울광장을 ‘정원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상징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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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서울목공한마당 &#038; 목재감성체험박람회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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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9-04 21:55:33</pubDate>
		<upDate>2015-09-07 09:49:19</upDate>
		<dc:creator><![CDATA[푸른도시국 - 자연생태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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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목공을 꿈꾸는 분들은 &#34;제1회 서울목공한마당&#34;에서 서울사는 목수들의 작품도 보고, 목수의 이야기도 들어보세요.
무료 목공체험을 할 수 있는 &#34;목재감성체험박람회&#34;도 함께 열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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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문화·예술·여가 공존 ‘정원같은 광장’으로 변신</p><p class="hwp-sub">- 휴식공간 확대, 도심 속 녹음 만끽 등 시민 만족도 높아… 시민보행·행사 개최 편의성도 증가</p><p class="hwp-sub">- 목재길 조성· 난지형잔디 교체 덕분에 70일간 잔디 보식 ‘0’, 연말까지 약 75% 비용 절감 예상</p><p class="hwp-sub">- 시민 이용 편해지며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전년 동기간 대비 참여자 최대 30% 가량 증가</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아름드리 소나무·느티나무 숲과 곳곳에 정원을 담은 ‘시민 휴식 광장’으로 재탄생한 서울광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된 지 70여 일이 지났다.</strong></p><p class="newsTitle">□ 도심 속 쉴 수 있는 공간이 늘었고, 광장 주변 나무들과 대형화분 덕분에 바쁜 일상 속 녹음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는 시민들 반응이다. 또 광장 내 조성 된 목재길 덕분에 보행은 한층 편해졌고 광장 내 다수의 행사 개최에도 잔디 훼손이 대폭 줄었다.</p><p class="newsCont"><strong>○ 그동안 ‘서울광장’은 다양한 행사와 축제 장소로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큰 사랑을 받았지만 광장 특성상 그늘과 휴식공간이 부족하고 과다한 소음 등으로 인해 한정적 기능만 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strong></p><p class="newsTitle">□ 시는 서울광장 새 단장 후 SNS를 비롯한 시민 반응 모니터링 결과 “서울광장 바닥의 녹색 잔디와 갈색 낙엽송 목재가 잘 어울린다”,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졌다”, “포토존이 예쁘고 정원이 잘 어우러졌다” 등 물리적 공간 개선을 넘어 시민들의 정서적 만족까지 커졌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특히 기존 잔디광장을 목재와 잔디를 조화롭게 배치한 패턴형 공간으로 설계하면서 시민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다. 각종 행사 개최시 관련 시설물과 부스 설치 등 운영 효율성도 높아졌다.</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실제로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서울광장에서 열린 대표적인 행사 이용객을 2024년와 비교한 결과 서울스프링페스타의 경우 약 30% 늘었다고 밝혔다.</strong></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1.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2.png" alt="" /></td></tr><tr><td colspan="2"><p>서울스프링페스타,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행사 이미지</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기후조건에 맞춰 교체한 난지형잔디(한국형잔디)도 효과를 입증했다. 광장 내 목조길 조성과 더불어 뜨거운 날씨에도 잘 견디는 난지형 잔디 덕분에 실제로 4월 말 새 단장 후 약 50회의 행사를 서울광장에서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잔디가 상해 보충해서 심는 ‘잔디 보식’은 단 한차례도 없었다.</p><p class="newsCont"><strong>○ 연말까지 잔디 추가 보식이 없다면 전년 대비 약 75% 이상의 관리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4년 잔디보식비용 2.1억원 대비 약 75%에 해당하는 1.6억원 절감</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울광장 새단장은 단순 경관 개선을 넘어 도시광장 유지관리 효율성과 회복력을 높인 성공 사례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3.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4.png" alt="" /></td></tr><tr><td><p>잔디광장 (2024.5.)</p></td><td><p>목재·잔디 패턴 광장(2025.5.)</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느티나무 등 수목 식재와 목재(낙엽송), 잔디를 활용한 바닥 포장으로 연간 약 331.92톤의 탄소저감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의미있는 진전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자동차 1대의 연간 탄소 배출량을 2.4톤으로 기준했을 때 약 139대가 내뿜는 연간 탄소량을 저감하는 것과 비슷하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2025년 11월부터 ‘서울광장숲 2차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광장 동쪽 느티나무 플랜터(나무주변 쉼터) 6개소와 정원 주변 앉음벽(걸터앉아 쉴 수 있는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고 주변 녹지와 시설을 시민 체류 중심으로 개선하는 등 2026년 4월까지 서울광장숲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서울광장이 행사와 축제 무대였던 광장 개념을 넘어,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지는 도심 속 시민이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도심 속 복합문화정원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정원형 광장의 가치를 지속 확산시켜 서울광장을 ‘정원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상징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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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목재감성체험박람회&#039;에 참여 안내(선착순 2,500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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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8-17 16:39:0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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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월 23일(수) ~ 24일(목)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34;목재감성체험박람회&#34;에 사전등록하시면, 무료로 목공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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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문화·예술·여가 공존 ‘정원같은 광장’으로 변신</p><p class="hwp-sub">- 휴식공간 확대, 도심 속 녹음 만끽 등 시민 만족도 높아… 시민보행·행사 개최 편의성도 증가</p><p class="hwp-sub">- 목재길 조성· 난지형잔디 교체 덕분에 70일간 잔디 보식 ‘0’, 연말까지 약 75% 비용 절감 예상</p><p class="hwp-sub">- 시민 이용 편해지며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전년 동기간 대비 참여자 최대 30% 가량 증가</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아름드리 소나무·느티나무 숲과 곳곳에 정원을 담은 ‘시민 휴식 광장’으로 재탄생한 서울광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된 지 70여 일이 지났다.</strong></p><p class="newsTitle">□ 도심 속 쉴 수 있는 공간이 늘었고, 광장 주변 나무들과 대형화분 덕분에 바쁜 일상 속 녹음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는 시민들 반응이다. 또 광장 내 조성 된 목재길 덕분에 보행은 한층 편해졌고 광장 내 다수의 행사 개최에도 잔디 훼손이 대폭 줄었다.</p><p class="newsCont"><strong>○ 그동안 ‘서울광장’은 다양한 행사와 축제 장소로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큰 사랑을 받았지만 광장 특성상 그늘과 휴식공간이 부족하고 과다한 소음 등으로 인해 한정적 기능만 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strong></p><p class="newsTitle">□ 시는 서울광장 새 단장 후 SNS를 비롯한 시민 반응 모니터링 결과 “서울광장 바닥의 녹색 잔디와 갈색 낙엽송 목재가 잘 어울린다”,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졌다”, “포토존이 예쁘고 정원이 잘 어우러졌다” 등 물리적 공간 개선을 넘어 시민들의 정서적 만족까지 커졌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특히 기존 잔디광장을 목재와 잔디를 조화롭게 배치한 패턴형 공간으로 설계하면서 시민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다. 각종 행사 개최시 관련 시설물과 부스 설치 등 운영 효율성도 높아졌다.</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실제로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서울광장에서 열린 대표적인 행사 이용객을 2024년와 비교한 결과 서울스프링페스타의 경우 약 30% 늘었다고 밝혔다.</strong></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1.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2.png" alt="" /></td></tr><tr><td colspan="2"><p>서울스프링페스타,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행사 이미지</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기후조건에 맞춰 교체한 난지형잔디(한국형잔디)도 효과를 입증했다. 광장 내 목조길 조성과 더불어 뜨거운 날씨에도 잘 견디는 난지형 잔디 덕분에 실제로 4월 말 새 단장 후 약 50회의 행사를 서울광장에서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잔디가 상해 보충해서 심는 ‘잔디 보식’은 단 한차례도 없었다.</p><p class="newsCont"><strong>○ 연말까지 잔디 추가 보식이 없다면 전년 대비 약 75% 이상의 관리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4년 잔디보식비용 2.1억원 대비 약 75%에 해당하는 1.6억원 절감</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울광장 새단장은 단순 경관 개선을 넘어 도시광장 유지관리 효율성과 회복력을 높인 성공 사례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3.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4.png" alt="" /></td></tr><tr><td><p>잔디광장 (2024.5.)</p></td><td><p>목재·잔디 패턴 광장(2025.5.)</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느티나무 등 수목 식재와 목재(낙엽송), 잔디를 활용한 바닥 포장으로 연간 약 331.92톤의 탄소저감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의미있는 진전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자동차 1대의 연간 탄소 배출량을 2.4톤으로 기준했을 때 약 139대가 내뿜는 연간 탄소량을 저감하는 것과 비슷하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2025년 11월부터 ‘서울광장숲 2차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광장 동쪽 느티나무 플랜터(나무주변 쉼터) 6개소와 정원 주변 앉음벽(걸터앉아 쉴 수 있는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고 주변 녹지와 시설을 시민 체류 중심으로 개선하는 등 2026년 4월까지 서울광장숲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서울광장이 행사와 축제 무대였던 광장 개념을 넘어,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지는 도심 속 시민이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도심 속 복합문화정원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정원형 광장의 가치를 지속 확산시켜 서울광장을 ‘정원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상징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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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옷으로 갈아입은 서울광장의 녹색축제 현장으로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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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4-01 15:37:3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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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봄을 맞아 봄소식을 전하고자 기획된 행사와 전시 구경하러 오세요. 자연을 사랑하고, 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녹색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문화·예술·여가 공존 ‘정원같은 광장’으로 변신</p><p class="hwp-sub">- 휴식공간 확대, 도심 속 녹음 만끽 등 시민 만족도 높아… 시민보행·행사 개최 편의성도 증가</p><p class="hwp-sub">- 목재길 조성· 난지형잔디 교체 덕분에 70일간 잔디 보식 ‘0’, 연말까지 약 75% 비용 절감 예상</p><p class="hwp-sub">- 시민 이용 편해지며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전년 동기간 대비 참여자 최대 30% 가량 증가</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아름드리 소나무·느티나무 숲과 곳곳에 정원을 담은 ‘시민 휴식 광장’으로 재탄생한 서울광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된 지 70여 일이 지났다.</strong></p><p class="newsTitle">□ 도심 속 쉴 수 있는 공간이 늘었고, 광장 주변 나무들과 대형화분 덕분에 바쁜 일상 속 녹음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는 시민들 반응이다. 또 광장 내 조성 된 목재길 덕분에 보행은 한층 편해졌고 광장 내 다수의 행사 개최에도 잔디 훼손이 대폭 줄었다.</p><p class="newsCont"><strong>○ 그동안 ‘서울광장’은 다양한 행사와 축제 장소로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큰 사랑을 받았지만 광장 특성상 그늘과 휴식공간이 부족하고 과다한 소음 등으로 인해 한정적 기능만 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strong></p><p class="newsTitle">□ 시는 서울광장 새 단장 후 SNS를 비롯한 시민 반응 모니터링 결과 “서울광장 바닥의 녹색 잔디와 갈색 낙엽송 목재가 잘 어울린다”,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졌다”, “포토존이 예쁘고 정원이 잘 어우러졌다” 등 물리적 공간 개선을 넘어 시민들의 정서적 만족까지 커졌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특히 기존 잔디광장을 목재와 잔디를 조화롭게 배치한 패턴형 공간으로 설계하면서 시민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다. 각종 행사 개최시 관련 시설물과 부스 설치 등 운영 효율성도 높아졌다.</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실제로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서울광장에서 열린 대표적인 행사 이용객을 2024년와 비교한 결과 서울스프링페스타의 경우 약 30% 늘었다고 밝혔다.</strong></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1.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2.png" alt="" /></td></tr><tr><td colspan="2"><p>서울스프링페스타,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행사 이미지</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기후조건에 맞춰 교체한 난지형잔디(한국형잔디)도 효과를 입증했다. 광장 내 목조길 조성과 더불어 뜨거운 날씨에도 잘 견디는 난지형 잔디 덕분에 실제로 4월 말 새 단장 후 약 50회의 행사를 서울광장에서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잔디가 상해 보충해서 심는 ‘잔디 보식’은 단 한차례도 없었다.</p><p class="newsCont"><strong>○ 연말까지 잔디 추가 보식이 없다면 전년 대비 약 75% 이상의 관리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4년 잔디보식비용 2.1억원 대비 약 75%에 해당하는 1.6억원 절감</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울광장 새단장은 단순 경관 개선을 넘어 도시광장 유지관리 효율성과 회복력을 높인 성공 사례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3.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4.png" alt="" /></td></tr><tr><td><p>잔디광장 (2024.5.)</p></td><td><p>목재·잔디 패턴 광장(2025.5.)</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느티나무 등 수목 식재와 목재(낙엽송), 잔디를 활용한 바닥 포장으로 연간 약 331.92톤의 탄소저감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의미있는 진전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자동차 1대의 연간 탄소 배출량을 2.4톤으로 기준했을 때 약 139대가 내뿜는 연간 탄소량을 저감하는 것과 비슷하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2025년 11월부터 ‘서울광장숲 2차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광장 동쪽 느티나무 플랜터(나무주변 쉼터) 6개소와 정원 주변 앉음벽(걸터앉아 쉴 수 있는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고 주변 녹지와 시설을 시민 체류 중심으로 개선하는 등 2026년 4월까지 서울광장숲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서울광장이 행사와 축제 무대였던 광장 개념을 넘어,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지는 도심 속 시민이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도심 속 복합문화정원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정원형 광장의 가치를 지속 확산시켜 서울광장을 ‘정원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상징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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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광장이 봄옷으로 갈아 입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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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25 21:39:27</pubDate>
		<upDate>2014-03-26 09:05:01</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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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광장이 3.24(월)부터 잔디식재와 봄꽃 새단장을 시작해 오는 4.28(월)부터 시민에게 개방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문화·예술·여가 공존 ‘정원같은 광장’으로 변신</p><p class="hwp-sub">- 휴식공간 확대, 도심 속 녹음 만끽 등 시민 만족도 높아… 시민보행·행사 개최 편의성도 증가</p><p class="hwp-sub">- 목재길 조성· 난지형잔디 교체 덕분에 70일간 잔디 보식 ‘0’, 연말까지 약 75% 비용 절감 예상</p><p class="hwp-sub">- 시민 이용 편해지며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전년 동기간 대비 참여자 최대 30% 가량 증가</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1년 만에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아름드리 소나무·느티나무 숲과 곳곳에 정원을 담은 ‘시민 휴식 광장’으로 재탄생한 서울광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된 지 70여 일이 지났다.</strong></p><p class="newsTitle">□ 도심 속 쉴 수 있는 공간이 늘었고, 광장 주변 나무들과 대형화분 덕분에 바쁜 일상 속 녹음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는 시민들 반응이다. 또 광장 내 조성 된 목재길 덕분에 보행은 한층 편해졌고 광장 내 다수의 행사 개최에도 잔디 훼손이 대폭 줄었다.</p><p class="newsCont"><strong>○ 그동안 ‘서울광장’은 다양한 행사와 축제 장소로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큰 사랑을 받았지만 광장 특성상 그늘과 휴식공간이 부족하고 과다한 소음 등으로 인해 한정적 기능만 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strong></p><p class="newsTitle">□ 시는 서울광장 새 단장 후 SNS를 비롯한 시민 반응 모니터링 결과 “서울광장 바닥의 녹색 잔디와 갈색 낙엽송 목재가 잘 어울린다”,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졌다”, “포토존이 예쁘고 정원이 잘 어우러졌다” 등 물리적 공간 개선을 넘어 시민들의 정서적 만족까지 커졌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특히 기존 잔디광장을 목재와 잔디를 조화롭게 배치한 패턴형 공간으로 설계하면서 시민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다. 각종 행사 개최시 관련 시설물과 부스 설치 등 운영 효율성도 높아졌다.</p><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실제로 ‘서울스프링페스타’ 등 서울광장에서 열린 대표적인 행사 이용객을 2024년와 비교한 결과 서울스프링페스타의 경우 약 30% 늘었다고 밝혔다.</strong></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1.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2.png" alt="" /></td></tr><tr><td colspan="2"><p>서울스프링페스타,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행사 이미지</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기후조건에 맞춰 교체한 난지형잔디(한국형잔디)도 효과를 입증했다. 광장 내 목조길 조성과 더불어 뜨거운 날씨에도 잘 견디는 난지형 잔디 덕분에 실제로 4월 말 새 단장 후 약 50회의 행사를 서울광장에서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잔디가 상해 보충해서 심는 ‘잔디 보식’은 단 한차례도 없었다.</p><p class="newsCont"><strong>○ 연말까지 잔디 추가 보식이 없다면 전년 대비 약 75% 이상의 관리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4년 잔디보식비용 2.1억원 대비 약 75%에 해당하는 1.6억원 절감</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울광장 새단장은 단순 경관 개선을 넘어 도시광장 유지관리 효율성과 회복력을 높인 성공 사례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p><table><tbody><tr><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3.png" alt="" /></td><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07/image0004.png" alt="" /></td></tr><tr><td><p>잔디광장 (2024.5.)</p></td><td><p>목재·잔디 패턴 광장(2025.5.)</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아울러 느티나무 등 수목 식재와 목재(낙엽송), 잔디를 활용한 바닥 포장으로 연간 약 331.92톤의 탄소저감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의미있는 진전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자동차 1대의 연간 탄소 배출량을 2.4톤으로 기준했을 때 약 139대가 내뿜는 연간 탄소량을 저감하는 것과 비슷하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2025년 11월부터 ‘서울광장숲 2차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광장 동쪽 느티나무 플랜터(나무주변 쉼터) 6개소와 정원 주변 앉음벽(걸터앉아 쉴 수 있는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고 주변 녹지와 시설을 시민 체류 중심으로 개선하는 등 2026년 4월까지 서울광장숲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서울광장이 행사와 축제 무대였던 광장 개념을 넘어,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지는 도심 속 시민이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도심 속 복합문화정원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정원형 광장의 가치를 지속 확산시켜 서울광장을 ‘정원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상징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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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진동엽]]></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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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공원녹지사업소 - 중부공원녹지사업소]]></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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