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환경목조건축물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tag/%eb%aa%a9%ec%a1%b0%ea%b1%b4%ec%b6%95%eb%ac%b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nv</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Apr 2026 08:58:4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온실가스 배출량 적은 목조건축물 배워요…탐방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479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4796#respond</comments>
		<pubDate>2023-06-21 16:19:45</pubDate>
		<upDate>2023-06-21 16:19:45</upDate>
		<dc:creator><![CDATA[ 환경기획관 - 친환경건물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 소식]]></category>
		<category><![CDATA[목조건축물]]></category>
		<category><![CDATA[온실가스 배출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2479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시민 대상 친환경 목조건축물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시민 대상 친환경 목조건축물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온실가스 배출량 중 약 70%가 건물 분야에서 배출되는 가운데, 시는 철근 콘크리트 등과 비교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어 친환경 건축 소재로 꼽히는 목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목조건축물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p><p class="indent20 ml20">○ 목조주택은 철골 조립식 및 철근 콘크리트 주택 대비 4배의 온실가스를 저장하며, 타 자재 대비 제조·가공 과정에서 에너지 사용량이 적어 탄소 배출량이 적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목재는 1차로 건축, 시설물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후 가구용 판넬, 펄프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으며, 다른 건축 재료보다 무게가 가벼워서 지진 등의 외부 충격에 유연한 특성이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목조건축물 탐방프로그램은 7월 5일(수)부터 11월 15일(수)까지 총 20회에 걸쳐 일반인 과정과 전문가 과정으로 나눠 운영한다.</p><p class="indent20 ml20">○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수상작들을 비롯한 서울 및 경기도 내 우수 목조건축물 현장을 방문하며, 해당 건물을 설계한 건축가 등 관련 전문가가 직접 안내하고 궁금한 점들에 대해 설명도 해줄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일반인 과정은 9.2.(토)부터 11.4.(토)에 걸쳐 진행되며, 집합 강의 1회, 현장 탐방 7회로 구성된다. 목조건축물의 아름다움과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주말 가족, 친구와 함께하기에도 좋은 프로그램이다.</p><p class="indent20 ml20">○ 9월 2일(토) ‘왜 목조건축인가?’라는 주제로 목조건축물의 정의, 장·단점, 온실가스 감축 효과, 그동안 잘못 알려져 있던 목조건축물에 대한 상식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p><p class="indent20 ml20">○ 9.9.(토)부터 11.4.(토)에 걸쳐 진행되는 현장 탐방프로그램은 전문가와 함께 홍릉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 인왕산 숲속 쉼터, 종암박스파크, 은평아홉칸집 등 디자인 및 기능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건축물을 돌아볼 예정이다. 회차별 2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목조건축물에 사전 지식이 있는 시공사, 건축가, 관련학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전문가 과정은 7월 5일(수)부터 11월 15일(수)까지 진행되며, 강의 4회, 현장 탐방 8회로 구성된다.</p><p class="indent20 ml20">○ 전문가 과정은 7월부터 11월까지 한 달에 한 번씩 총 4회 강의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목조건축의 현재와 미래’, ‘목구조의 원리 및 품질인증’, ‘목조건축의 최신 기술’, ‘목조건축 관련 법령 정리’ 등이다.</p><p class="indent20 ml20">○ 탐방프로그램은 전문가 안내로 더욱 생생하게 목조건축물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회차별 18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21일(수)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a href="//yeyak.seoul.go.kr/">https://yeyak.seoul.go.kr/</a>)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별도의 참가비용은 없다. 집합 강의는 신청 횟수에 제한이 없으나, 현장 탐방은 2회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카페(<a href="//cafe.naver.com/seoulwoodtour">https://cafe.naver.com/seoulwoodtour</a>)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최종하 서울시 친환경건물정책과장은 “친환경 목조건축물을 직접 보고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목조건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탐방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479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주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59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환경기획관 - 친환경건물과 ]]></manager_dept>
				<tags><![CDATA[목조건축물]]></tags>
				<tags><![CDATA[온실가스 배출량]]></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