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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멍때리기 대회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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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없는 잠수교 첫날 15만명 발길… 이번주엔 책 읽고 `분수멍` 어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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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15:12:24</pubDate>
		<upDate>2022-09-02 15:12:24</upDate>
		<dc:creator><![CDATA[ 총무부 - 문화홍보과 ]]></dc:creator>
				<category><![CDATA[공원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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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멍때리기 대회]]></category>
		<category><![CDATA[잠수교 북크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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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차 없는 잠수교를 걸으며 플리마켓, 거리공연, 푸드트럭 등 이색적인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2022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지난 28일(일) 개막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개막일 약 15만 명이 축제에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차 없는 잠수교를 걸으며 플리마켓, 거리공연, 푸드트럭 등 이색적인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2022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지난 28일(일) 개막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개막일 약 15만 명이 축제에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t20">□ 잠수교를 자유롭게 걸을 수 있다는 매력과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선해진 날씨까지 더해져 한 주를 마무리하는 일요일, 가까운 곳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은 많은 시민의 발걸음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p>
<p class="indent20 ml20">○ 이번 축제는 오는 10월 30일까지 매주 일요일(12시~21시, *추석 연휴 제외) 이어진다.</p>
<p class="indent20 mt20">□ 축제 2회차인 9월 4일(일)에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잠수교 북크닉> 공간이 확대되며, 3년 만에 돌아온 <한강 멍때리기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먼저 차 없는 잠수교에 편안히 앉아 책을 읽으며 휴식하는 <잠수교 북크닉>은 개막일 많은 사랑을 받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약 500권의 도서를 마련하며, 어린이도서를 절반 이상 배치한다. 책 읽기 좋은 선선한 가을날, 평소에는 걸을 수 없는 잠수교 위에서 즐기는 북크닉은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가치 있는 행위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열리는 <한강 멍때리기 대회>도 4일 잠수교 위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 모집 이틀 만에 약 4,000팀이 신청해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대회 현장에서는 8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0팀이 ‘누가 잘 멍때리나’를 겨룰 예정이다. 대회는 90분간 진행되며, 대회를 마친 후에는 ‘요가 클래스’와 ‘멍상 음악회’가 열려 즐길 거리를 더한다.</p>
<p class="indent20 mt20">□ 나만의 보물을 찾을 수 있는 ▴플리마켓, 한강의 풍경과 함께하는 식도락 ▴푸드트럭, 음악·마술 등 ▴거리공연과 ▴야외 영화관, ▴포토존 ▴체험존 등 상설 프로그램도 이어진다.</p>
<p class="indent20 mt20">□ 모두가 즐겁고 쾌적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는 축제에 방문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가져온 쓰레기는 되가져가기’, ‘취식 후 쓰레기 분리 배출하기’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또한,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축제 방문 시에는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잠수교 남단인 서초구 반포동을 통해 방문하면 3, 7, 9호선 고속터미널역이 가장 가까우며, 북단인 용산구 서빙고동에서 오는 경우 경의중앙선 서빙고역에서 도보로 접근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잠수교 남단(서초구 반포동)으로 방문 시, 고속터미널역 8-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출구에서 약 200m 직진 후, 우회전하고, 500m 정도를 더 직진한 후 ‘잠수교보행광장’을 통과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l20">○ 북단인 용산구 서빙고동에서 방문하는 경우, 경의중앙선 서빙고역 2번출구로 나와 샛길을 따라 약 500m를 직진하고, 철도 건널목을 건넌 후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잠수교를 만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 ‘반포대교남단, 한강시민공원입구’ 정류소(상행 22382, 하행 22381)에서 하차하면 된다. 기존 해당 정류소 운행 노선인 143, 401, 406번과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정류소를 임시 우회하는 405, 740번 버스가 이곳에 정차한다. 하차 후 한강 방향으로 걸어서 약 8분 정도면 잠수교에 도착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축제 시간 동안 자전거 이용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자전거에서 내려 끌고 잠수교를 건너야 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시민여러분의 큰 관심과 사랑으로 ｢2022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성황리에 개막했다.”라며 “여러분께서 한강 잠수교를 온전히 누리실 수 있도록 매주 일요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니, 올가을에는 잠수교에서 서울의 매력을 만끽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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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한강 멍때리기 대회` 9월 4일 개최…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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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14:07:58</pubDate>
		<upDate>2022-08-22 16:38:30</upDate>
		<dc:creator><![CDATA[ 총무부 - 문화홍보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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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멍때리기 대회]]></category>
		<category><![CDATA[한강과 달빛무지개분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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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한강 멍때리기 대회&#62;가 3년 만에 돌아왔다! 일상의 피로감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멍때리기로 비워내 보자. 올해는 특히 보행교로 변신한 잠수교에서 세계 최장 교량분수인 달빛무지개분수의 낙하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분수멍’을 때릴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차 없는 잠수교를 걸으며 플리마켓, 거리공연, 푸드트럭 등 이색적인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2022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지난 28일(일) 개막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개막일 약 15만 명이 축제에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t20">□ 잠수교를 자유롭게 걸을 수 있다는 매력과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선해진 날씨까지 더해져 한 주를 마무리하는 일요일, 가까운 곳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은 많은 시민의 발걸음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p>
<p class="indent20 ml20">○ 이번 축제는 오는 10월 30일까지 매주 일요일(12시~21시, *추석 연휴 제외) 이어진다.</p>
<p class="indent20 mt20">□ 축제 2회차인 9월 4일(일)에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잠수교 북크닉> 공간이 확대되며, 3년 만에 돌아온 <한강 멍때리기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먼저 차 없는 잠수교에 편안히 앉아 책을 읽으며 휴식하는 <잠수교 북크닉>은 개막일 많은 사랑을 받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약 500권의 도서를 마련하며, 어린이도서를 절반 이상 배치한다. 책 읽기 좋은 선선한 가을날, 평소에는 걸을 수 없는 잠수교 위에서 즐기는 북크닉은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가치 있는 행위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열리는 <한강 멍때리기 대회>도 4일 잠수교 위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 모집 이틀 만에 약 4,000팀이 신청해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대회 현장에서는 8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0팀이 ‘누가 잘 멍때리나’를 겨룰 예정이다. 대회는 90분간 진행되며, 대회를 마친 후에는 ‘요가 클래스’와 ‘멍상 음악회’가 열려 즐길 거리를 더한다.</p>
<p class="indent20 mt20">□ 나만의 보물을 찾을 수 있는 ▴플리마켓, 한강의 풍경과 함께하는 식도락 ▴푸드트럭, 음악·마술 등 ▴거리공연과 ▴야외 영화관, ▴포토존 ▴체험존 등 상설 프로그램도 이어진다.</p>
<p class="indent20 mt20">□ 모두가 즐겁고 쾌적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는 축제에 방문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가져온 쓰레기는 되가져가기’, ‘취식 후 쓰레기 분리 배출하기’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또한,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축제 방문 시에는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잠수교 남단인 서초구 반포동을 통해 방문하면 3, 7, 9호선 고속터미널역이 가장 가까우며, 북단인 용산구 서빙고동에서 오는 경우 경의중앙선 서빙고역에서 도보로 접근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잠수교 남단(서초구 반포동)으로 방문 시, 고속터미널역 8-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정도가 소요된다. 출구에서 약 200m 직진 후, 우회전하고, 500m 정도를 더 직진한 후 ‘잠수교보행광장’을 통과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l20">○ 북단인 용산구 서빙고동에서 방문하는 경우, 경의중앙선 서빙고역 2번출구로 나와 샛길을 따라 약 500m를 직진하고, 철도 건널목을 건넌 후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잠수교를 만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 ‘반포대교남단, 한강시민공원입구’ 정류소(상행 22382, 하행 22381)에서 하차하면 된다. 기존 해당 정류소 운행 노선인 143, 401, 406번과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정류소를 임시 우회하는 405, 740번 버스가 이곳에 정차한다. 하차 후 한강 방향으로 걸어서 약 8분 정도면 잠수교에 도착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축제 시간 동안 자전거 이용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자전거에서 내려 끌고 잠수교를 건너야 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시민여러분의 큰 관심과 사랑으로 ｢2022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성황리에 개막했다.”라며 “여러분께서 한강 잠수교를 온전히 누리실 수 있도록 매주 일요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니, 올가을에는 잠수교에서 서울의 매력을 만끽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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