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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동파예보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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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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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12월 1일부터 4단계 &#039;동파예보제&#039;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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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21 10:28:53</pubDate>
		<upDate>2013-11-21 11:27:59</upDate>
		<dc:creator><![CDATA[요금관리부 계측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상수도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계량기]]></category>
		<category><![CDATA[동파]]></category>
		<category><![CDATA[동파예보]]></category>
		<category><![CDATA[상수도]]></category>
		<category><![CDATA[아리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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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겨울에만 1만2천여 개의 수도계량기가 얼어서 터지는 등 겨울철마다 반복되는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시가 4단계 ‘동파예보제’를 실시한다. ‘동파예보제’는 동파발생 위험도를 예방 ‣주의 ‣경계 ‣특별경계로 기온별로 구분하고, 각 단계에 따른 행동요령을 시민들에게 알리게된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http://arisu.seoul.go.kr) 팝업,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안내된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3/11/528d61c4722923.4875878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작년 겨울에만 1만2천여 개의 수도계량기가 얼어서 터지는 등 겨울철마다 반복되는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 <strong>12월 1일부터&nbsp;4단계 &lsquo;동파예보제&rsquo;를 실시</strong>합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lsquo;동파예보제&rsquo;는 동파발생 위험도를 예방 ‣주의 ‣경계 ‣특별경계로 기온별로 구분하고, 각 단계에 따른 행동요령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것으로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a href="http://arisu.seoul.go.kr/"><u>http://arisu.seoul.go.kr</u></a>) 팝업,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안내됩니다. 올 겨울 서울 기온이 평년(5.8℃~-2℃)보다 낮거나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륙고기압이 평년보다 강하게 발달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날이 많아서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나 수도관 동파가 많을 것으로 예측되며,&nbsp;서울시는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수립중에 있습니다.</p>
<p>&nbsp;</p>
<p>동파예방 주요내용은 ▴동파예보제 ▴동파 취약세대, 동파방지용 계량기로 전면 교체 ▴일반주택 등 맨홀식 계량기통 내부 보온재 성능 개선 및 정비 ▴복도식아파트 계량기함 보온덮개 2중 구조로 개선‧부착 ▴겨울철 상수도 시민안전 종합상황실 운영 등입니다.</p>
<p>&nbsp;</p>
<p><strong>&lsquo;동파예보제&rsquo;</strong>는 <strong>겨울철 일 최저기온에 따라 예방 ‣주의 ‣경계 ‣특별경계로 구분하고 이에 따른 &lsquo;단계별 시민행동 요령&rsquo;을 예보</strong>합니다.</p>
<p>&nbsp;</p>
<p><span style="color: rgb(0, 0, 128);"><strong>&lsquo;예방&rsquo; </strong></span>단계는 일 최저기온이 -5℃보다 높아 동파 가능성이 있는 단계로 계량기 보호통 내부를 보온재로 채우고 외부를 밀폐해 찬공기 유입을 차단해야 합니다.</p>
<p>&nbsp;</p>
<p><span style="color: rgb(0, 0, 128);"><strong>&lsquo;주의&rsquo; </strong></span>단계는 일 최저기온이 -5℃~-7℃ 사이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돼 동파가 발생하는 단계로, &lsquo;예방&rsquo; 단계의 보온조치를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합니다.</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0, 128);">&lsquo;경계&rsquo; </span></strong>단계는 일 최저기온 -7℃~-10℃ 사이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되는 동파발생 위험수준으로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보온조치를 하더라도 욕조의 수도꼭지를 아주 조금 흐를 정도로 틀어놓도록 해야 합니다.</p>
<p>&nbsp;</p>
<p><span style="color: rgb(0, 0, 128);"><strong>&lsquo;특별경계&rsquo; </strong></span>단계는 일 최저기온 -10℃ 미만으로 떨어지는 동파 다량발생 수준으로 단기간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보온조치를 하더라도 수도꼭지를 아주 조금 흐를 정도로 틀어놓습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동파예보별 시민행동요령&gt;</strong></p>
<table>
	<tbody>
		<tr>
			<td style="width: 185px; height: 51px;">
				<p>동파예보 단계</p></td>
			<td style="width: 473px; height: 51px;">
				<p>시민 행동요령</p></td></tr>
		<tr>
			<td style="width: 185px; height: 112px;">
				<table>
					<tbody>
						<tr>
							<td style="width: 106px; height: 25px;">
								<p>동파예방 단계</p></td>
							<td style="width: 72px; height: 25px;">
								<p>: 1단계</p></td></tr></tbody></table>
				<p>&bull;일 최저기온이 &ndash;5℃ 초과</p>
				<p>&bull;동파 가능성 상존</p></td>
			<td style="width: 473px; height: 112px;">
				<p>&bull;수도계량기 보호통(함) 내부에 헌옷 등 보온재를 채우고, 뚜껑을 비닐이나 보온재 등으로 덮거나 부착하여 외부 찬 공기를 차단 한다.</p>
				<p>&bull;노출 수도관, 화장실 및 보일러 등 보온재(하드론, 아티론) 등으로 노출 부위를 감싸 외부 찬 공기로부터 보호 한다.</p></td></tr>
		<tr>
			<td style="width: 185px; height: 112px;">
				<table>
					<tbody>
						<tr>
							<td style="width: 106px; height: 25px;">
								<p>동파주의 단계</p></td>
							<td style="width: 72px; height: 25px;">
								<p>: 2단계</p></td></tr></tbody></table>
				<p>&bull;일 최저기온</p>
				<p>-5℃ ~ -7℃ 2일 이상 지속</p>
				<p>&bull;동파발생</p></td>
			<td style="width: 473px; height: 112px;">
				<p>&bull;수도계량기, 노출 수도관, 화장실 및 보일러 등 보온조치를 다시 한 번 점검 한다.</p></td></tr>
		<tr>
			<td style="width: 185px; height: 112px;">
				<table>
					<tbody>
						<tr>
							<td style="width: 106px; height: 25px;">
								<p>동파경계 단계</p></td>
							<td style="width: 72px; height: 25px;">
								<p>: 3단계</p></td></tr></tbody></table>
				<p>&bull;일 최저기온이</p>
				<p>-7℃ ~ -10℃ 2일 이상 지속</p>
				<p>&bull;동파발생 위험수준</p></td>
			<td style="width: 473px; height: 112px;">
				<p>&bull;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보온조치를 하였더라도 욕조의 수도꼭지를 아주 조금씩 흐를 정도로 틀어놓는다.</p></td></tr>
		<tr>
			<td style="width: 185px; height: 112px;">
				<table>
					<tbody>
						<tr>
							<td style="width: 113px; height: 25px;">
								<p>동파특별경계 단계</p></td>
							<td style="width: 64px; height: 25px;">
								<p>: 4단계</p></td></tr></tbody></table>
				<p>&bull;일 최저기온이 &ndash;10℃ 미만</p>
				<p>&bull;동파다량발생</p></td>
			<td style="width: 473px; height: 112px;">
				<p>&bull;장기간은 물론 일시 외출, 야간 등 단기간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보온조치를 하였더라도 욕조의 수도꼭지를 아주 조금씩 흐를 정도로 틀어놓는다</p></td></tr></tbody></table>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보호방법"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06" height="211" src="//news.seoul.go.kr/env/files/2013/11/528d6c92915686.37593433.jpg" width="597" /></p>
<p>&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서울시는 복도식아파트, 연립 및 다세대, 단독‧다가구, 휴일‧주말 및 야간에 휴무하는 소형 상가 등 동파에 가장 취약한 7만8천 세대를 선정해 이달 말까지 동파방지용 계량기로 전부 교체할 계획이며 올해부터는 20mm용 동파방지용 계량기를 전국 최초로 개발 완료해 휴일 및 야간 휴무 등으로 동파 사고가 잦은 소형 상가 5천여 세대에 설치할 예정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아울러 복도식아파트 등 541단지 34만 세대에 기존엔 홑겹이었던 수도계량기함 보온덮개를 2중 구조로 개선해 다음달 10일까지 부착 완료해 보온성을 높이는 작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nbsp;맨홀식 계량기통의 보온재가 파손된 단독 주택, 휴일‧주말 및 야간에 휴무하는 소형상가 등 동파에 취약한 17,200세대를 선정해 기존 스티로폼 보온재보다 성능이 개선된 PE 일체형 보온재로 정비했고, 취‧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한강교량에 설치된 상수도관 및 지하철 공사현장 등에 노출된 상수도관에 대한 상수도 주요시설물을 점검 및 정비해 겨울철 동파 예방 및 비상사태 발생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서울시는 동파‧동결 사고가 일어났을 때 신속한 복구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이달 <strong>15일(금)부터 겨울철 상수도 시민안전 종합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strong>하고 있습니다.&nbsp;또, 동파 발생 시 신속하게 대비하기 위해 동파 교체용 계량기를 확보한 상태이며 굴삭기, 해빙기, 발전기 등 주요 장비는 물론 비상복구인력을 확보하는 등 긴급 복구 체계를 갖췄습니다. 서울시는 수도조례를 개정(&rsquo;13.5.16)해 올해 11월 1일부터 가정용 수도계량기가 동파되었을 때 무상으로 교체해주고 있고, 옥내 수도관 동결가구에 대해서는 해빙기기를 무상으로 대여해 비용 부담 및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도럭 노력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수도계량기를 보온할 경우에는 작년에 보온재로 사용하지 않았던 새로운 보온재(헌 옷, 솜 등)를 사용</strong>해야 합니다. 작년에 사용했던 보온재는 계량기함 내부 습기 때문에 젖은 경우 보온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수도계량기 보온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수돗물을 흘려보내는 일입니다.&nbsp;특히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밤 사이․외출 시에는 욕조의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놓는 게 중요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수도계량기가 얼었을 경우</strong>엔 화기(토치램프, 헤어드라이기 등)를 사용하면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있으므로<strong> 따뜻한 물수건을(50~60℃) 사용해 수도계량기나 수도관 주위를 골고루 녹여주는 것이 좋고</strong>,&nbsp;수도계량기 유리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가 의심될 때는 서울시 다산콜센터(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동파는 무엇보다 예방이 최우선입니다.&nbsp;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수도계량기 보온을 미리미리 챙기는 준비를 하셔서 피해없는 겨울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첨부파일 : <a href="//news.seoul.go.kr/env/files/2013/11/528d626056f9f2.78443968.hwp">보도자료</a></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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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백선호]]></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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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요금관리부 계측관리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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