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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동물박제사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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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공원, 자연사한 시베리아호랑이 박제…1년여 과정 첫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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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4-17 16:52:25</pubDate>
		<upDate>2020-04-17 17:03:17</upDate>
		<dc:creator><![CDATA[전략기획실-홍보]]></dc:creator>
				<category><![CDATA[공원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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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8년, ’16년 각각 자연사한 한울이와 코아 박제 과정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strong>서울대공원, 자연사한 시베리아호랑이 박제…1년여 과정 첫 공개</strong><br /> - ‘18년, ’16년 각각 자연사한 한울이와 코아 박제 과정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 <br /> - 서울대공원의 박제들은 모두 자연사한 동물로, 해부학적으로 정확하게 제작<br /> - 변화하는 자연사와 멸종위기종의 기록이자 더 오래 볼 수 있게 하는 가치 있는 일<br /> - 전문적 박제사들 참여…동물과의 대화로 실제 모습 구현, 향후 박제 세계대회 수상 목표</h5><p>&nbsp;</p><p>□ 2020년 4월,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에 두 마리 시베리아호랑이가 다시 살아났다. 바로 2018년 12월, 2016년 10월 각각 자연사한 한울이와 코아다. <br /> <br />□ 이렇게 거대한 호랑이 두 마리를 완전하고도 생동감 있게 구현한 것은 서울대공원에선 처음이다. 서울대공원은 지난 1년여 간의 과정을 담은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br /> <br />□ 이번 박제는 혈통관리가 세계적으로 엄격한 시베리아호랑이 종의 특성과 생태적 환경, 그리고 종을 보전해나가는 동물원의 특징까지 모두 담아내기 위한 고민 끝에 만들어졌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눈밭을 달리는 두 마리 호랑이의 실감나는 모습이다. 그동안 호랑이 박제나 모피 박제 등은 있어왔지만, 이렇게 매우 좋은 상태와 포즈로 두 마리가 만들어진 것은 국내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br /> <br />□ 박제는 동물 자체만이 아닌, 환경까지 함께 한눈에 설명해줄 수 있는 교육적이면서도 생명을 보존하는 강렬한 작업이다. 서울대공원은 이번 시베리아 호랑이 박제를 어떻게 관람객에게 선보일지는 아직 고민 중이다. 하지만 외출을 삼가는 요즘 집에서도 생생한 박제의 과정과 또 다른 생명을 얻는 기술적인 부분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박제의 사진과 영상 공개를 결정했다.<br /> <br />□ 박제는 뼈로 하는 골격표본과 가죽으로 하는 박제표본, 화학액체에 담궈 보존하는 액침표본, 가죽의 모피표본 등이 있으며 서울대공원에서는 주로 골격표본이나 박제표본을 제작한다. 서울대공원에서 만드는 박제는, 동물원에서 자연사한 동물들로 멸종위기종이거나 희귀종으로, 진화하고 멸종해가는 등 변화하는 자연사를 기록하는 일이기도 하다. 관람객들이 자연의 기록을 더 오래 볼 수 있도록 하는 가치 있는 작업이다.<br />   ○ 조류박제는 냉동된 사체를 해동하고 가죽을 벗긴 후 철사를 넣거 몸을 지지하고 자세를 잡는다. 그 후 몸심을 넣는데 이는 대체제로 표본 속을 채워넣는 일이다. 방부처리를 하고 봉합 후 자세를 정돈하거나 깃털을 정리하고 건조하며 후작업을 하면 박제가 완성이 된다. 포유류의 경우에는 순서와 방법이 달라지며 소요시간도 길다.<br />   보통 일단 작은 참새의 경우에는 작업에 하루, 쥐의 경우 3일정도가 걸리며 건조와 후작업을 포함하면 2주에서 한달가량이 소요된다. 대동물의 경우 반년 이상 정성을 들여야 정교한 박제가 탄생한다.<br /> <br />□ 윤지나 박제사가 박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11년이다. 서울대학교 조소과 출신으로 타고난 미적감각을 접목시켜 실제의 모습을 재현해낸다. 2011년부터 본격적인 박제를 해왔고 2015년 서울대공원에 박제사로 입사했다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 성취감은 이루말할 수 없다. 작업할때마다 동물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하게 되는 것도 특별한 보너스다. 이를테면 박제는 죽은 동물과 깊은 대화를 통해 그의 모습을 재현해내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br /> <br />□ 서울대공원은 앞으로도 살아있는 동물들의 복지와 더불어 박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교육적으로도 다가갈 예정이다. 이번 작업을 진행한 윤지나 박제사는 “임동섭 박제사와 함께한 매우 큰 프로젝트였으며 좋은 작품이 완성되어 만족스럽다. 매 작품을 만들때마다 저마다 다른 동물, 모습이기 때문에 매번 새로운 도전.”이라고 말하며 “더 정교한 실력을 인정받아 세계박제대회에서 수상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br />  <br /><a href="https://grandpark.seoul.go.kr/korea_grand/board/view.do?boardSeq=42104&amp;notice_yn=N&amp;parentId=41216&amp;bbsId=29&amp;menuid=41213&amp;headerId=41181&amp;mode=view&amp;search_target_v=" target="_blank" title="서울대공원 홈페이지로 이동" rel="noopener noreferrer"><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00;"><strong>서울대공원 홈페이지 바로가기(보도자료) &gt;&gt;</strong></span></a><br /> </p><p><img src="https://grandpark.seoul.go.kr/cheditor/upload_file/20200417165532_dxlydgzz.jpg" alt="호랑이박제_완성작.jpg"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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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서울동물원 잡스타~! 초등학생 위한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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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7-18 09:04:30</pubDate>
		<upDate>2017-07-18 17:17:02</upDate>
		<dc:creator><![CDATA[서울대공원 - 전략기획실 - 홍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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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실습 진행과 동물영양사, 동물박제사와 함께 하는 현장 실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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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5><strong>서울대공원, 자연사한 시베리아호랑이 박제…1년여 과정 첫 공개</strong><br /> - ‘18년, ’16년 각각 자연사한 한울이와 코아 박제 과정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 <br /> - 서울대공원의 박제들은 모두 자연사한 동물로, 해부학적으로 정확하게 제작<br /> - 변화하는 자연사와 멸종위기종의 기록이자 더 오래 볼 수 있게 하는 가치 있는 일<br /> - 전문적 박제사들 참여…동물과의 대화로 실제 모습 구현, 향후 박제 세계대회 수상 목표</h5><p>&nbsp;</p><p>□ 2020년 4월,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에 두 마리 시베리아호랑이가 다시 살아났다. 바로 2018년 12월, 2016년 10월 각각 자연사한 한울이와 코아다. <br /> <br />□ 이렇게 거대한 호랑이 두 마리를 완전하고도 생동감 있게 구현한 것은 서울대공원에선 처음이다. 서울대공원은 지난 1년여 간의 과정을 담은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br /> <br />□ 이번 박제는 혈통관리가 세계적으로 엄격한 시베리아호랑이 종의 특성과 생태적 환경, 그리고 종을 보전해나가는 동물원의 특징까지 모두 담아내기 위한 고민 끝에 만들어졌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눈밭을 달리는 두 마리 호랑이의 실감나는 모습이다. 그동안 호랑이 박제나 모피 박제 등은 있어왔지만, 이렇게 매우 좋은 상태와 포즈로 두 마리가 만들어진 것은 국내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br /> <br />□ 박제는 동물 자체만이 아닌, 환경까지 함께 한눈에 설명해줄 수 있는 교육적이면서도 생명을 보존하는 강렬한 작업이다. 서울대공원은 이번 시베리아 호랑이 박제를 어떻게 관람객에게 선보일지는 아직 고민 중이다. 하지만 외출을 삼가는 요즘 집에서도 생생한 박제의 과정과 또 다른 생명을 얻는 기술적인 부분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박제의 사진과 영상 공개를 결정했다.<br /> <br />□ 박제는 뼈로 하는 골격표본과 가죽으로 하는 박제표본, 화학액체에 담궈 보존하는 액침표본, 가죽의 모피표본 등이 있으며 서울대공원에서는 주로 골격표본이나 박제표본을 제작한다. 서울대공원에서 만드는 박제는, 동물원에서 자연사한 동물들로 멸종위기종이거나 희귀종으로, 진화하고 멸종해가는 등 변화하는 자연사를 기록하는 일이기도 하다. 관람객들이 자연의 기록을 더 오래 볼 수 있도록 하는 가치 있는 작업이다.<br />   ○ 조류박제는 냉동된 사체를 해동하고 가죽을 벗긴 후 철사를 넣거 몸을 지지하고 자세를 잡는다. 그 후 몸심을 넣는데 이는 대체제로 표본 속을 채워넣는 일이다. 방부처리를 하고 봉합 후 자세를 정돈하거나 깃털을 정리하고 건조하며 후작업을 하면 박제가 완성이 된다. 포유류의 경우에는 순서와 방법이 달라지며 소요시간도 길다.<br />   보통 일단 작은 참새의 경우에는 작업에 하루, 쥐의 경우 3일정도가 걸리며 건조와 후작업을 포함하면 2주에서 한달가량이 소요된다. 대동물의 경우 반년 이상 정성을 들여야 정교한 박제가 탄생한다.<br /> <br />□ 윤지나 박제사가 박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11년이다. 서울대학교 조소과 출신으로 타고난 미적감각을 접목시켜 실제의 모습을 재현해낸다. 2011년부터 본격적인 박제를 해왔고 2015년 서울대공원에 박제사로 입사했다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 성취감은 이루말할 수 없다. 작업할때마다 동물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하게 되는 것도 특별한 보너스다. 이를테면 박제는 죽은 동물과 깊은 대화를 통해 그의 모습을 재현해내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br /> <br />□ 서울대공원은 앞으로도 살아있는 동물들의 복지와 더불어 박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교육적으로도 다가갈 예정이다. 이번 작업을 진행한 윤지나 박제사는 “임동섭 박제사와 함께한 매우 큰 프로젝트였으며 좋은 작품이 완성되어 만족스럽다. 매 작품을 만들때마다 저마다 다른 동물, 모습이기 때문에 매번 새로운 도전.”이라고 말하며 “더 정교한 실력을 인정받아 세계박제대회에서 수상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br />  <br /><a href="https://grandpark.seoul.go.kr/korea_grand/board/view.do?boardSeq=42104&amp;notice_yn=N&amp;parentId=41216&amp;bbsId=29&amp;menuid=41213&amp;headerId=41181&amp;mode=view&amp;search_target_v=" target="_blank" title="서울대공원 홈페이지로 이동" rel="noopener noreferrer"><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00;"><strong>서울대공원 홈페이지 바로가기(보도자료) &gt;&gt;</strong></span></a><br /> </p><p><img src="https://grandpark.seoul.go.kr/cheditor/upload_file/20200417165532_dxlydgzz.jpg" alt="호랑이박제_완성작.jpg"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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