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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댕댕이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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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댕댕이와 함께 청계천 산책…서울시, 반려견 동반 시범사업 6월까지 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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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6 16:27:41</pubDate>
		<upDate>2025-09-25 14:16:15</upDate>
		<dc:creator><![CDATA[물순환안전국 -치수안전과]]></dc:creator>
				<category><![CDATA[물재생계획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댕댕이]]></category>
		<category><![CDATA[청계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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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청계천 일부 구간에 적용 중인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을 ’25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반려견과 함께 청계천을 산책하고 싶다는 시민들의 요구로 시작된 시범사업이 &#039;24년 연말에 종료됨에 따라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고, 하절기 데이터를 포함한 청계천 동물 동반 출입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려는 조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청계천 일부 구간에 적용 중인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을 ’25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반려견과 함께 청계천을 산책하고 싶다는 시민들의 요구로 시작된 시범사업에 대해 청계천 동물 동반 출입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려는 조치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지난해 9월 30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9개월간 황학교~중랑천 합류부 4.1km 구간에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을 운영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범 사업 구간 및 출입 조건, 운영방법, 모니터링 또한 당초 시범사업과 동일하게 시행된다. 시범 구간은 황학교 하류(동대문구)에서 중랑천(성동구) 합류부까지 4.1km 구간이며 청계천 출입 시 반려견 목줄 길이 1.5m 준수, 배변 봉투 지참 및 분변 직접 수거 등 출입 조건은 계속 유지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범사업 중간 결과 청계천 반려견 동반 출입 인원은(’25. 9. 12. 기준) 일평균 37명(평일 36, 휴일 41명)으로 집계됐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동반 출입이 감소하는 추세다. 다만 현장 모니터링 결과 목줄 착용 등 펫티켓은 잘 준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l20">○ '24년부터 접수된 청계천 민원 673건 중 동물 동반 관련 민원은 34건으로 전체 민원의 5％ 수준에 불과했다. 주요 민원으로는 반려견 동반 출입 시범사업과 관련해 사업 안내 현수막 설치 요구와 산책로 청소 관리 강화 등이 있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시범사업 연장 기간 동안 청계천을 관리·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현장 상황을 좀 더 꼼꼼하게 파악하고, 반려견 동반 출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과 견주들의 목소리도 충분히 청취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시범사업에 따른 불편 사항과 민원 등 의견을 수렴해 향후 시범구간 확대 여부 및 관리방안 마련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정성국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시범사업을 ’25년 12월 말까지 연장함으로써 청계천 반려동물 동반 출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서 좀 더 세밀히 관찰할 예정이다”라며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청계천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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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댕댕이와 함께 청계천 산책…서울시, 연말까지 일부구간 출입 허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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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14:43:43</pubDate>
		<upDate>2024-10-02 16:36:44</upDate>
		<dc:creator><![CDATA[물순환안전국- 치수안전과]]></dc:creator>
				<category><![CDATA[동물보호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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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댕댕이]]></category>
		<category><![CDATA[청계천 산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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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9월 30일부터 연말까지 청계천 일부 구간을 반려견과 함께 산책할 수 있게 된다.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아름다운 청계천을 반려견과 산책하고 싶다는 시민들의 요구가 늘어남에 따른 조치다. 아울러 시범기간 동안 현장 모니터링을 철저하게 실시하고 시민들의 의견도 충분히 수렴해 운영 및 확대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24/04/660e2b68ea2cd1.9348304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청계천 일부 구간에 적용 중인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을 ’25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반려견과 함께 청계천을 산책하고 싶다는 시민들의 요구로 시작된 시범사업에 대해 청계천 동물 동반 출입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려는 조치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지난해 9월 30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9개월간 황학교~중랑천 합류부 4.1km 구간에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을 운영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범 사업 구간 및 출입 조건, 운영방법, 모니터링 또한 당초 시범사업과 동일하게 시행된다. 시범 구간은 황학교 하류(동대문구)에서 중랑천(성동구) 합류부까지 4.1km 구간이며 청계천 출입 시 반려견 목줄 길이 1.5m 준수, 배변 봉투 지참 및 분변 직접 수거 등 출입 조건은 계속 유지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범사업 중간 결과 청계천 반려견 동반 출입 인원은(’25. 9. 12. 기준) 일평균 37명(평일 36, 휴일 41명)으로 집계됐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동반 출입이 감소하는 추세다. 다만 현장 모니터링 결과 목줄 착용 등 펫티켓은 잘 준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l20">○ '24년부터 접수된 청계천 민원 673건 중 동물 동반 관련 민원은 34건으로 전체 민원의 5％ 수준에 불과했다. 주요 민원으로는 반려견 동반 출입 시범사업과 관련해 사업 안내 현수막 설치 요구와 산책로 청소 관리 강화 등이 있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시범사업 연장 기간 동안 청계천을 관리·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현장 상황을 좀 더 꼼꼼하게 파악하고, 반려견 동반 출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과 견주들의 목소리도 충분히 청취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시범사업에 따른 불편 사항과 민원 등 의견을 수렴해 향후 시범구간 확대 여부 및 관리방안 마련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정성국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시범사업을 ’25년 12월 말까지 연장함으로써 청계천 반려동물 동반 출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서 좀 더 세밀히 관찰할 예정이다”라며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청계천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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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청계천 산책]]></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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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댕댕이 등록은 필수!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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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5 15:54:59</pubDate>
		<upDate>2024-08-06 16:25:47</upDate>
		<dc:creator><![CDATA[정원도시국 -동물보호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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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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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동물등록 자진신고]]></category>
		<category><![CDATA[등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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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가족인 반려견의 보호와 유실, 유기 방지를 위해 동물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동물 등록을 강화하기 위해 8. 5.~9. 30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신규로 동물 등록을 하거나 기존 등록 정보 중 변경 사항을 신고해도 ‘미등록·미신고 과태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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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청계천 일부 구간에 적용 중인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을 ’25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반려견과 함께 청계천을 산책하고 싶다는 시민들의 요구로 시작된 시범사업에 대해 청계천 동물 동반 출입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려는 조치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지난해 9월 30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9개월간 황학교~중랑천 합류부 4.1km 구간에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을 운영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범 사업 구간 및 출입 조건, 운영방법, 모니터링 또한 당초 시범사업과 동일하게 시행된다. 시범 구간은 황학교 하류(동대문구)에서 중랑천(성동구) 합류부까지 4.1km 구간이며 청계천 출입 시 반려견 목줄 길이 1.5m 준수, 배변 봉투 지참 및 분변 직접 수거 등 출입 조건은 계속 유지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범사업 중간 결과 청계천 반려견 동반 출입 인원은(’25. 9. 12. 기준) 일평균 37명(평일 36, 휴일 41명)으로 집계됐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동반 출입이 감소하는 추세다. 다만 현장 모니터링 결과 목줄 착용 등 펫티켓은 잘 준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l20">○ '24년부터 접수된 청계천 민원 673건 중 동물 동반 관련 민원은 34건으로 전체 민원의 5％ 수준에 불과했다. 주요 민원으로는 반려견 동반 출입 시범사업과 관련해 사업 안내 현수막 설치 요구와 산책로 청소 관리 강화 등이 있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시범사업 연장 기간 동안 청계천을 관리·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현장 상황을 좀 더 꼼꼼하게 파악하고, 반려견 동반 출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과 견주들의 목소리도 충분히 청취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시범사업에 따른 불편 사항과 민원 등 의견을 수렴해 향후 시범구간 확대 여부 및 관리방안 마련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정성국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시범사업을 ’25년 12월 말까지 연장함으로써 청계천 반려동물 동반 출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서 좀 더 세밀히 관찰할 예정이다”라며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청계천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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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댕댕이 예절교육, 산책훈련 어디서…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로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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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9 15:32:34</pubDate>
		<upDate>2024-07-30 09:41:06</upDate>
		<dc:creator><![CDATA[정원도시국 -동물보호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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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린 반려견의 예절 교육 및 문제행동 교정부터 영양간식 만들기, 아로마 마사지와 같은 반려동물과의 교감 방법까지 배울 수 있는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가 오는 8월 하반기 강좌를 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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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청계천 일부 구간에 적용 중인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을 ’25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반려견과 함께 청계천을 산책하고 싶다는 시민들의 요구로 시작된 시범사업에 대해 청계천 동물 동반 출입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려는 조치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지난해 9월 30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9개월간 황학교~중랑천 합류부 4.1km 구간에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을 운영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범 사업 구간 및 출입 조건, 운영방법, 모니터링 또한 당초 시범사업과 동일하게 시행된다. 시범 구간은 황학교 하류(동대문구)에서 중랑천(성동구) 합류부까지 4.1km 구간이며 청계천 출입 시 반려견 목줄 길이 1.5m 준수, 배변 봉투 지참 및 분변 직접 수거 등 출입 조건은 계속 유지된다.</p><p class="indent20 mt20">□ 시범사업 중간 결과 청계천 반려견 동반 출입 인원은(’25. 9. 12. 기준) 일평균 37명(평일 36, 휴일 41명)으로 집계됐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동반 출입이 감소하는 추세다. 다만 현장 모니터링 결과 목줄 착용 등 펫티켓은 잘 준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l20">○ '24년부터 접수된 청계천 민원 673건 중 동물 동반 관련 민원은 34건으로 전체 민원의 5％ 수준에 불과했다. 주요 민원으로는 반려견 동반 출입 시범사업과 관련해 사업 안내 현수막 설치 요구와 산책로 청소 관리 강화 등이 있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시범사업 연장 기간 동안 청계천을 관리·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현장 상황을 좀 더 꼼꼼하게 파악하고, 반려견 동반 출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과 견주들의 목소리도 충분히 청취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시범사업에 따른 불편 사항과 민원 등 의견을 수렴해 향후 시범구간 확대 여부 및 관리방안 마련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정성국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시범사업을 ’25년 12월 말까지 연장함으로써 청계천 반려동물 동반 출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서 좀 더 세밀히 관찰할 예정이다”라며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청계천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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