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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대기질 개선 종합대책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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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Tue, 14 Apr 2026 23:35:49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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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북경시 등 동북아와 초미세먼지 공동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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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1-29 13:03:42</pubDate>
		<upDate>2014-01-29 13:03:42</upDate>
		<dc:creator><![CDATA[기후환경본부 - 기후대기과]]></dc:creator>
				<category><![CDATA[대기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대기질 개선 종합대책]]></category>
		<category><![CDATA[미세먼지]]></category>
		<category><![CDATA[초미세먼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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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초미세먼지주의보가 올해에만 벌써 2회가 발령되는 등 대기질에 대한 시민 불안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국내 대책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고농도 오염물질 유입원인 중국 북경시를 비롯한 동북아 주요 도시와 구체적인 공동대처를 추진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초미세먼지주의보가 올해에만 벌써 2회가 발령되는 등 대기질에 대한 시민 불안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국내 대책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고농도 오염물질 유입원인 중국 북경시를 비롯한 동북아 주요 도시와 구체적인 공동대처를 추진한다.</p>
<p>&nbsp;</p>
<p>또 올해부터는 초미세먼지의 가장 큰 내부 원인물질로 꼽히는 질소산화물(NOx)관리를 위해서 대기오염 경보 발령 시 자동차 운행 제한 방안의 실효성과 시민 의견 등을 다각도로 수렴하는 한편, 건설기계 동시저감장치 부착을 확대하고 가정용 친환경보일러를 확대 보급한다.</p>
<p>&nbsp;</p>
<p>아울러 올해부턴 공해차량 CCTV단속 인프라를 5배 이상 대폭 강화하고 단속 범위도 기존의 서울시 등록차량에서 인천, 경기 등 수도권 등록차량까지 확대, 저공해조치를 하지 않은 차량이 서울에 진입할 경우 2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p>
<p>&nbsp;</p>
<p>백령도&middot;강화도에 대기관측용 웹캠을 추가로 설치, 대기질 상태가 서울에 도달하기 전에 시민들이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게 된다.</p>
<p>&nbsp;</p>
<p>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7개 분야 23개 사업의「대기질 개선 종합대책」을 발표, 10년 내에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를 해외 선진도시 수준으로 낮춰 나가겠다고 28일(화) 밝혔다.</p>
<p>&nbsp;</p>
<p>이를 위해 시는 2024년까지 환경기준인 25㎍/㎥보다 훨씬 강화된 18㎍/㎥ 수준으로 초미세먼지(PM-2.5)저감 목표를 세웠다.</p>
<p>현재 서울의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lsquo;13년) 농도는 25㎍/㎥로 환경기준을 만족하고 있지만. 뉴욕(14㎍/㎥), 런던(16㎍/㎥), LA(18㎍/㎥), 파리(15㎍/㎥)등 선진도시와 비교해서는 1.6~ 2.1배 높은 수준이다.</p>
<p>※「제2차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초미세먼지(PM-2.5) &#39;24년 달성목표 : 20㎍/㎥</p>
<p>&nbsp;</p>
<p>「대기질 개선 종합대책」의 주요 골자는 ①중국 등 주요 도시와 협력 강화 ②대기오염 경보 발령 시 자동차 운행제한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 ③공해차량 운행제한(LEZ) 강화 ④생활주변 찜질방, 직화구이 음식점 관리 ⑤시민과 함께하는 &lsquo;사막화 방지 나무심기&rsquo; ⑥백령도 등 웹캠 설치 등 대 시민 정보제공 강화 ⑦대기질 개선 거버넌스 체계 구축 이렇게 7개 분야의 23개 사업으로 구성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2~3월경 북경시와 업무협약, 서울시 주도 &#39;동북아 협의체&#39; 구성 제안&gt;</strong></p>
<p>&nbsp;</p>
<p>우선 서울시는 초미세먼지의 경우 중국 등 동북아시아 주변국 영향이 약 30~50%나 되는 만큼, 외부의 장거리 이동 오염원 차단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중국을 비롯한 동북아 주요 도시와 국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p>
<p>&nbsp;</p>
<p>그 첫 단추로 오는 2~3월경 북경시와 &lsquo;대기질 개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rsquo;을 체결한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해 12월 기후변화정책관 등 관계자들이 북경시를 방문해 협력방안을, 1월엔 MOU 체결을 제안했고 북경시도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현재 구체적인 내용을 협의 중에 있다.</p>
<p>&nbsp;</p>
<p>현재 ▴대기질 개선 우수기술 및 정책교류&middot;협력 ▴직원 상호 파견 ▴동북아 협의체 구성 및 대기질 개선 국제세미나 도시별 순회개최 ▴대기질 정보 공유 등 세부사항 합의를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서울시가 시행 중인 도로분진 흡입차량을 북경시에 시범 사용하는 방안도 협의 중이다.</p>
<p>&nbsp;</p>
<p>아울러 서울시는 중국 북경시와의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천진, 심양, 상해, 산둥성과 몽골 울란바토르 등과 도시별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p>
<p>&nbsp;</p>
<p>이를 토대로 올 하반기에 &lsquo;동북아 대도시 대기질 개선 국제 협의체&rsquo;를 구성할 예정이며, 대기질 영향권 내의 타 도시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협의체를 중심으로 주요 동북아 도시들의 대기질 개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대기질 개선을 위한 도시 간 공동 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39;대기오염 경보 발령 시 자동차 운행제한&#39; 토론회, 시민공청회 등 의견수렴&gt;</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초미세먼지의 가장 큰 내부 원인물질로 꼽히고 타 선진도시에 비해서도 배출밀도가 높은 질소산화물(NOx) 관리에도 역량을 집중한다. 질소산화물 배출원 중 35%로 가장 높은 비율의 자동차 배출가스 관리가 그 핵심이다.</p>
<p>&nbsp;</p>
<p>초미세먼지의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의 배출밀도(톤/㎢&middot;년)가 서울(268)의 경우 외국 선진도시인 동경(96), 런던(37)에 비해 매우 높다. 배출원별로는 자동차 배출가스가 35%로 가장 높고 산업비산업 연소, 건설기계(17%) 등의 비산먼지 등 순이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대기오염 경보 발령 시에 자동차 운행을 제한하는 방안에 대하여 전문가&middot;시민&middot;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p>
<p>&nbsp;</p>
<p>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 85㎍/㎥ 이상, 경보는 120㎍/㎥ 이상 각각 2시간 지속할 경우에 발령된다.</p>
<p>&nbsp;</p>
<p>운행제한 시 대기오염 저감효과 분석과 전문가 토론회, 시민공청회, 일반시민 설문조사 등을 거쳐 시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p>
<p>&nbsp;</p>
<p>한편 금년도에는 우선, 대기오염 경보 발령 시 자동차 사용 자제를 권고, 대규모(10만㎡ 이상) 공사장에 대해서는 야적, 싣기 내리기, 수송 등 먼지 발생공정 중지를 권고하고, 도로 물&middot;분진흡입 청소 강화, 다량 배출사업장 가동조정을 각각 권고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CCTV단속 인프라 5배 이상 대폭 강화, 서울진입 수도권 공해차량 과태료&gt;</strong></p>
<p>&nbsp;</p>
<p>올해부터는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경유차 등 공해차량이 서울로 진입할 경우, 서울시 등록차량 뿐만 아니라 인천, 경기(7개 도시는 제외) 수도권 등록차량까지 시의 단속 범주 안에 포함돼 과태료를 내야 한다. 1차는 경고, 2차부터는 20만원씩 10회 부과된다.</p>
<p>&nbsp;</p>
<p>&lsquo;15년 이후에는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이 범위가 전국 차량으로 확대, 공해차량의 서울시 진입이 전면 제한된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시는 무인 단속시스템(CCTV)을 현재 6개 지점 22대에서 30개 지점 120대로 확대하고, 시스템 개발을 통해 2,195대의 교통단속 CCTV도 추가 활용해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시&middot;, SH 발주 공동주택에 오염물질 배출 적고 연료효율 높은 친환경보일러 설치 &gt;</strong></p>
<p>&nbsp;</p>
<p>SH에서 발주하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오염물질 배출은 적고, 연료 효율은 높은 친환경보일러 설치를 확대한다</p>
<p>&nbsp;</p>
<p>&lsquo;15년 이후부터는 일반 가구를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해서 조금 비용이 높더라도 오염물질 배출은 적고, 연료 효율은 좋은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오염물질 배출원에 따른 맞춤형 저감대책으로 관리 강화&gt;</strong></p>
<p>&nbsp;</p>
<p>또한, &#39;15년부터는 사업장 부분의 경우 중대형 사업장은 기존 시설규모 연간 배출량 20톤 이상(2종)에서 연간 10톤 이상(3종)으로 확대하여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를 강화하고, 소규모 사업장은 무료 컨설팅과 점검을 병행한다.</p>
<p>&nbsp;</p>
<p>※ 서울시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현황</p>
<table>
	<tbody>
		<tr>
			<td style="width: 101px; height: 47px">
				<p>계</p>
				<p>(연간발생량)</p></td>
			<td style="width: 99px; height: 47px">
				<p>1 종</p>
				<p>(80톤/년 이상)</p></td>
			<td style="width: 99px; height: 47px">
				<p>2 종</p>
				<p>(20톤/년 이상)</p></td>
			<td style="width: 99px; height: 47px">
				<p>3 종</p>
				<p>(10톤/년 이상)</p></td>
			<td style="width: 99px; height: 47px">
				<p>4 종</p>
				<p>(2톤/년 이상)</p></td>
			<td style="width: 99px; height: 47px">
				<p>5 종</p>
				<p>(2톤/년 미만)</p></td></tr>
		<tr>
			<td style="width: 101px; height: 39px">
				<p>1,056</p></td>
			<td style="width: 99px; height: 39px">
				<p>14</p></td>
			<td style="width: 99px; height: 39px">
				<p>4</p></td>
			<td style="width: 99px; height: 39px">
				<p>5</p></td>
			<td style="width: 99px; height: 39px">
				<p>150</p></td>
			<td style="width: 99px; height: 39px">
				<p>883</p></td></tr></tbody></table>
<p>&nbsp;</p>
<p>또한 시민들의 생활 주변에 있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초미세먼지 발생원의 하나이면서도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찜질방과 직화구이 음식점에 대해서도 관리를 강화한다.</p>
<p>&nbsp;</p>
<p>찜질방의 경우 2015년부터 대기배출시설로 추가 지정돼 오염물질 관리를 강화하며, 이에 앞서 금년도에는 시설규모, 연료사용량 등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p>
<p>&nbsp;</p>
<p>이밖에도 주유소, 세탁소, 인쇄소 등에서 발생하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관리도 강화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황사 주 발생원 사막에 서울시민이 동참해 나무 심는 &#39;1시민1나무 심기&#39; 캠페인&gt;</strong></p>
<p>&nbsp;</p>
<p>시는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황사의 주 발생원인 사막에 서울시민 이름으로 사막에 나무를 심는 &lsquo;1시민 1나무심기&rsquo; 캠페인도 시민환경단체, 기업 등과 함께 전개한다.</p>
<p>&nbsp;</p>
<p>또한, 중국 서부지역 쿠부치 사막, 몽골 등 동북아시아 사막화 지역 나무심기에 직접 참여하고 이클레이 세계총회 등 국제행사시 사막화 방지, 탄소상쇄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백령도, 강화도에 웹캠 추가 설치해 한발 빠른 대기질 정보 시민 제공&gt;</strong></p>
<p>&nbsp;</p>
<p>시민들의 대기질 궁금증을 해소하고 체감하도록 정보제공도 강화한다. 핵심적으로 시는 백령도와 강화도(격렬비열도) 측정소에 서울시 측정소와 연결되는 웹캠을 추가로 설치, &lsquo;백령도-강화도(격렬비열도)-서울&rsquo; 대기질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한다.</p>
<p>현재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동 옥상에 설치,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a href="http://cleanair.seoul.go.kr">http://cleanair.seoul.go.kr</a>)를 통해 시민에게 실시간 영상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은 것이다.</p>
<p>&nbsp;</p>
<p>서울의 대기는 동북아 도시와 수도권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보다 발 빠르게 시민에게 영상 및 수치 정보를 제공, 사전 대비를 돕게 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대기질"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56" height="167" src="//news.seoul.go.kr/env/files/2014/01/52e87c92b031e4.74665036.jpg" width="527"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건강취약계층에 시민행동매뉴얼 배부, 6만 5천명의 저소득층에 황사마스크&gt;</strong></p>
<p>&nbsp;</p>
<p>초미세먼지의 위해성과 황사마스크 착용 안내 등 초미세먼지로부터 건강피해를 줄이기 위해 어린이집, 복지시설, 산후조리원 등 건강취약계층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시민행동 매뉴얼｣을 제작&middot;배부한다.</p>
<p>&nbsp;</p>
<p>한편,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의 전광판을 통해 대기질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실외활동으로 오염된 대기에 노출된 다수의 시민 건강 보호에 만전을 기하게 된다.</p>
<p>&nbsp;</p>
<p>건강 취약계층 중 약 6만 5천명의 저소득층에게 1인당 2매씩 황사마스크를 제공하는 사업도 희망온돌 사업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처음으로 이뤄진다.</p>
<p style="border-bottom: #ddd 1px dotted; border-left: #ddd 1px dotted; 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margin-bottom: 3px; background: rgb(241,241,241); border-top: #ddd 1px dotted; border-right: #ddd 1px dotted; padding-top: 10px">※ 황사마스크 현황<br />
	&nbsp; &bull; 황사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에서 품목별 심사 및 허가&nbsp;<br />
	&nbsp; &bull;&nbsp;&rsquo;13.12.5 허가현황 : 30개&nbsp;<br />
	&nbsp; &bull; 황사방지용 마스크의 성능 : 입자크기 분포 0.04&sim;1.0&mu;m(평균 약 0.6&mu;m) 크기의 미세 입자를 80% 이상 차단할 수 있으므로 미세먼지와 초미세 먼지도 차단 가능<br />
	* 초미세먼지(PM-2.5)는 2.5㎛이하인 입자상 물질</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39;대기질개선 위원회&#39; 및 &#39;건강취약층 지원 자문단&#39; 운영, 시 조직 확대 개편&gt;</strong></p>
<p>&nbsp;</p>
<p>대기질 정책을 강화하고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관련 조직도 정비, 강화한다.</p>
<p>&nbsp;</p>
<p>대기질 정책을 수립하는데 있어 다양한 시각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대기 전문가, 의학, 시민단체, 언론기관 등으로 구성된 ｢대기질개선 위원회｣를 발족하고, ｢건강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자문단｣도 운영할 계획이다.</p>
<p>&nbsp;</p>
<p>보건환경연구원 대기부를 ｢서울시 대기관리센터｣로 확대 개편해 대기분야 집중 연구 및 정책개발 기능을 강화하고 자동차 배출가스 및 오염물질 저감장치 등 연구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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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서점숙]]></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61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기후환경본부 - 기후대기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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