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환경녹음길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tag/%eb%85%b9%ec%9d%8c%ea%b8%b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nv</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4 Apr 2026 05:54:22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3</totalcount>
		<item>
		<title>‘폭염을 피하는 가장 쉬운 방법’ 서울시, 도심 속 서늘한 그늘‘여름 녹음길 220선’ 선정</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0308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03081#respond</comments>
		<pubDate>2019-07-08 15:48:17</pubDate>
		<upDate>2019-07-08 15:48:17</upDate>
		<dc:creator><![CDATA[푸른도시국 - 조경과 ]]></dc:creator>
				<category><![CDATA[공원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녹음길]]></category>
		<category><![CDATA[스토리인서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503081</guid>
				<description><![CDATA[ 작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더위와 급증한 미세먼지로 인해 답답하고 불쾌지수가 높은 요즘, 서울시가 시민의 심신 건강을 위해 싱그러운 나무그늘이 가득한 「서울 여름 녹음길 220선」을 소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작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더위와 급증한 미세먼지로 인해 답답하고 불쾌지수가 높은 요즘, 서울시가 시민의 심신 건강을 위해 싱그러운 나무그늘이 가득한 「서울 여름 녹음길 220선」을 소개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그간 봄엔 봄꽃 길, 가을엔 단풍길로 서울의 사계절 매력을 전해온 데 이어, 이번엔 무더위를 피하는 시원한 나무 그늘이 가득한 「서울 여름 녹음길 220선」을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에 있는 공원, 가로변, 하천변, 아파트 사잇길 등 잎이 무성한 나무를 통해 시원한 그늘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한 ‘서울 여름 녹음길’은 총 220개소, 길이는 서울에서 평양까지의 거리를 웃도는 225㎞에 달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장소별로는 ▴공원 80개소(남산공원, 월드컵공원, 보라매공원, 서울숲 등) ▴가로 107개소(삼청로, 다산로 노원로20길, 위례성대로 등) ▴하천변 21개소(한강, 중랑천, 안양천, 양재천 등) ▴녹지대 11개소(원효녹지대, 동남로 녹지대 등) ▴기타(항동철길) 1개소이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시민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220개소를 테마별로 분류하여 1)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녹음길, 2)야경을 즐길 수 있는 녹음길, 3)물이 있어 시원한 녹음길, 4)특색 있는 나무가 있는 녹음길로 나눠 소개, 도심에서 다양한 매력이 있는 녹음길을 만날 수 있도록 구분했다(붙임1 참고).</p><p style="margin-top: 20px;">□ 작년에 선정한 여름 녹음길 중 부적합한 노선은 제외하고 추가로 5개소를 선정하여 더운 여름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금년 새로 개장한 ▴중구 서소문역사공원 산책로를 비롯하여, 연트럴파크로도 유명한 ▴경의선 숲길 2개노선(연남동 구간, 대흥동 구간), ▴ 은평구 창릉천변, ▴ 동작구 동작대로 등이 추가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 여름 녹음길'은 대표 누리집(https://www.seoul.go.kr/story/summerforest)과 ▴서울의 산과 공원 누리집(http://parks.seoul.go.kr/park), ▴웹서비스 ‘스마트서울맵’을 통해 7월 8일(월) 1시 이후부터 확인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 여름 녹음길' 누리집에서는 여름 녹음길로 선정된 이유와 함께 4개 테마별, 자치구별로 안내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스마트서울맵' 웹서비스는 지도 위에 아이콘으로 위치가 표시되어 있고,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치 및 주변 정보 등을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도 검색이 가능하여 현재 자기 위치에서 가까운 녹음길을 쉽게 찾을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서울시는 여름 녹음길을 주제로 한 ‘서울 여름 녹음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민 누구나, 서울시내 여름 녹음길을 직접촬영한 사진으로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7월 12일 ‘내손안에 서울’ 공모전 코너에 안내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응모된 사진은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서울특별시장 상장과 함께 소정의 시상품이 제공되며, 서울시 홍보에 활용하게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시민들이 도심에서도 숲 속에서 처럼 짙은 녹음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서울 여름 녹음길 220선을 선정하게 됐다”며, “사무실이나 집에서 가까운 녹음길을 직장 동료나 가족과 함께 거닐어 보는 것도 무더운 여름을 상쾌하고 건강하게 보내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추천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0308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진범]]></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12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푸른도시국 - 조경과 ]]></manager_dept>
				<tags><![CDATA[녹음길]]></tags>
				<tags><![CDATA[스토리인서울]]></tags>
				</item>
		<item>
		<title>2018년 서울 여름 녹음길 사진 공모전</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950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9505#respond</comments>
		<pubDate>2018-07-16 18:23:20</pubDate>
		<upDate>2018-10-26 14:00:03</upDate>
		<dc:creator><![CDATA[조경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모전]]></category>
		<category><![CDATA[녹음길]]></category>
		<category><![CDATA[사진]]></category>
		<category><![CDATA[사진공모전]]></category>
		<category><![CDATA[시민참여]]></category>
		<category><![CDATA[여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79505</guid>
				<description><![CDATA[2018년 서울 여름 녹음길 사진 공모전 안내]]></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8/07/5b5ad67a08b8d5.7329201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작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더위와 급증한 미세먼지로 인해 답답하고 불쾌지수가 높은 요즘, 서울시가 시민의 심신 건강을 위해 싱그러운 나무그늘이 가득한 「서울 여름 녹음길 220선」을 소개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그간 봄엔 봄꽃 길, 가을엔 단풍길로 서울의 사계절 매력을 전해온 데 이어, 이번엔 무더위를 피하는 시원한 나무 그늘이 가득한 「서울 여름 녹음길 220선」을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에 있는 공원, 가로변, 하천변, 아파트 사잇길 등 잎이 무성한 나무를 통해 시원한 그늘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한 ‘서울 여름 녹음길’은 총 220개소, 길이는 서울에서 평양까지의 거리를 웃도는 225㎞에 달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장소별로는 ▴공원 80개소(남산공원, 월드컵공원, 보라매공원, 서울숲 등) ▴가로 107개소(삼청로, 다산로 노원로20길, 위례성대로 등) ▴하천변 21개소(한강, 중랑천, 안양천, 양재천 등) ▴녹지대 11개소(원효녹지대, 동남로 녹지대 등) ▴기타(항동철길) 1개소이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시민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220개소를 테마별로 분류하여 1)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녹음길, 2)야경을 즐길 수 있는 녹음길, 3)물이 있어 시원한 녹음길, 4)특색 있는 나무가 있는 녹음길로 나눠 소개, 도심에서 다양한 매력이 있는 녹음길을 만날 수 있도록 구분했다(붙임1 참고).</p><p style="margin-top: 20px;">□ 작년에 선정한 여름 녹음길 중 부적합한 노선은 제외하고 추가로 5개소를 선정하여 더운 여름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금년 새로 개장한 ▴중구 서소문역사공원 산책로를 비롯하여, 연트럴파크로도 유명한 ▴경의선 숲길 2개노선(연남동 구간, 대흥동 구간), ▴ 은평구 창릉천변, ▴ 동작구 동작대로 등이 추가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 여름 녹음길'은 대표 누리집(https://www.seoul.go.kr/story/summerforest)과 ▴서울의 산과 공원 누리집(http://parks.seoul.go.kr/park), ▴웹서비스 ‘스마트서울맵’을 통해 7월 8일(월) 1시 이후부터 확인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 여름 녹음길' 누리집에서는 여름 녹음길로 선정된 이유와 함께 4개 테마별, 자치구별로 안내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스마트서울맵' 웹서비스는 지도 위에 아이콘으로 위치가 표시되어 있고,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치 및 주변 정보 등을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도 검색이 가능하여 현재 자기 위치에서 가까운 녹음길을 쉽게 찾을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서울시는 여름 녹음길을 주제로 한 ‘서울 여름 녹음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민 누구나, 서울시내 여름 녹음길을 직접촬영한 사진으로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7월 12일 ‘내손안에 서울’ 공모전 코너에 안내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응모된 사진은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서울특별시장 상장과 함께 소정의 시상품이 제공되며, 서울시 홍보에 활용하게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시민들이 도심에서도 숲 속에서 처럼 짙은 녹음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서울 여름 녹음길 220선을 선정하게 됐다”며, “사무실이나 집에서 가까운 녹음길을 직장 동료나 가족과 함께 거닐어 보는 것도 무더운 여름을 상쾌하고 건강하게 보내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추천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7950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진범]]></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12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조경과]]></manager_dept>
				<tags><![CDATA[공모전]]></tags>
				<tags><![CDATA[녹음길]]></tags>
				<tags><![CDATA[사진]]></tags>
				<tags><![CDATA[사진공모전]]></tags>
				<tags><![CDATA[시민참여]]></tags>
				<tags><![CDATA[여름]]></tags>
				</item>
		<item>
		<title>2016년 서울 여름 녹음길 200선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6245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62455#respond</comments>
		<pubDate>2015-07-14 15:42:36</pubDate>
		<upDate>2016-06-17 17:57:55</upDate>
		<dc:creator><![CDATA[푸른도시국 - 조경과]]></dc:creator>
				<category><![CDATA[공원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녹음길]]></category>
		<category><![CDATA[여름길]]></category>
		<category><![CDATA[여름녹음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62455</guid>
				<description><![CDATA[봄에는 봄꽃길, 가을엔 단풍길로 서울의 사계절 매력을 전하는 데 이어,  올 여름 도심에서도 청량함과 짙은 녹음을 만끽 할 수 있고 시원한 나무 그늘이 있는 「서울 여름 녹음길 190선」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더운 여름, 녹음길 산책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5/07/5763bb8a713a88.6724086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작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더위와 급증한 미세먼지로 인해 답답하고 불쾌지수가 높은 요즘, 서울시가 시민의 심신 건강을 위해 싱그러운 나무그늘이 가득한 「서울 여름 녹음길 220선」을 소개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그간 봄엔 봄꽃 길, 가을엔 단풍길로 서울의 사계절 매력을 전해온 데 이어, 이번엔 무더위를 피하는 시원한 나무 그늘이 가득한 「서울 여름 녹음길 220선」을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에 있는 공원, 가로변, 하천변, 아파트 사잇길 등 잎이 무성한 나무를 통해 시원한 그늘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한 ‘서울 여름 녹음길’은 총 220개소, 길이는 서울에서 평양까지의 거리를 웃도는 225㎞에 달한다.</p><p style="margin-left: 15px;">○ 장소별로는 ▴공원 80개소(남산공원, 월드컵공원, 보라매공원, 서울숲 등) ▴가로 107개소(삼청로, 다산로 노원로20길, 위례성대로 등) ▴하천변 21개소(한강, 중랑천, 안양천, 양재천 등) ▴녹지대 11개소(원효녹지대, 동남로 녹지대 등) ▴기타(항동철길) 1개소이다.</p><p style="margin-top: 20px;">□ 특히 시민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220개소를 테마별로 분류하여 1)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녹음길, 2)야경을 즐길 수 있는 녹음길, 3)물이 있어 시원한 녹음길, 4)특색 있는 나무가 있는 녹음길로 나눠 소개, 도심에서 다양한 매력이 있는 녹음길을 만날 수 있도록 구분했다(붙임1 참고).</p><p style="margin-top: 20px;">□ 작년에 선정한 여름 녹음길 중 부적합한 노선은 제외하고 추가로 5개소를 선정하여 더운 여름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금년 새로 개장한 ▴중구 서소문역사공원 산책로를 비롯하여, 연트럴파크로도 유명한 ▴경의선 숲길 2개노선(연남동 구간, 대흥동 구간), ▴ 은평구 창릉천변, ▴ 동작구 동작대로 등이 추가되었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 여름 녹음길'은 대표 누리집(https://www.seoul.go.kr/story/summerforest)과 ▴서울의 산과 공원 누리집(http://parks.seoul.go.kr/park), ▴웹서비스 ‘스마트서울맵’을 통해 7월 8일(월) 1시 이후부터 확인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서울 여름 녹음길' 누리집에서는 여름 녹음길로 선정된 이유와 함께 4개 테마별, 자치구별로 안내하고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스마트서울맵' 웹서비스는 지도 위에 아이콘으로 위치가 표시되어 있고,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치 및 주변 정보 등을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도 검색이 가능하여 현재 자기 위치에서 가까운 녹음길을 쉽게 찾을 수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또한, 서울시는 여름 녹음길을 주제로 한 ‘서울 여름 녹음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민 누구나, 서울시내 여름 녹음길을 직접촬영한 사진으로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7월 12일 ‘내손안에 서울’ 공모전 코너에 안내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응모된 사진은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서울특별시장 상장과 함께 소정의 시상품이 제공되며, 서울시 홍보에 활용하게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시민들이 도심에서도 숲 속에서 처럼 짙은 녹음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서울 여름 녹음길 220선을 선정하게 됐다”며, “사무실이나 집에서 가까운 녹음길을 직장 동료나 가족과 함께 거닐어 보는 것도 무더운 여름을 상쾌하고 건강하게 보내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추천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6245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병선]]></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12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푸른도시국 - 조경과]]></manager_dept>
				<tags><![CDATA[녹음길]]></tags>
				<tags><![CDATA[여름길]]></tags>
				<tags><![CDATA[여름녹음길]]></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