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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나비정원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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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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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배 넓어진 서울숲 나비정원에서 나비의 일생 체험하세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23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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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6-03 19:31:16</pubDate>
		<upDate>2014-12-09 08:13:27</upDate>
		<dc:creator><![CDATA[서울숲공원]]></dc:creator>
				<category><![CDATA[공원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나비정원]]></category>
		<category><![CDATA[서울숲]]></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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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배 넓어진 서울숲 나비정원에서 나비의 일생 체험하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background: #f1f1f1; border: #ddd 1px dotted; padding: 10px;">- 서울숲 나비정원 규모 2배확장(277㎡→554㎡), 전국 3번째 규모<br /> - 암끝검은표범나비, 호랑나비 등 도심 보기 힘든 나비 한해살이 관찰<br /> - 6월 6일까지 나비특별체험전 및 나비아카데미 운영, 5.25일 나비 날리기 행사<br /> - 비정규직 곤충전문인력 정규직으로 전환, 나비정원관리의 전문화</p>
<p>  </p>
<p>도심 속 보기 힘든 나비를 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매년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서울숲 나비정원이 그 규모를 2배(277㎡→554㎡) 확장해 지난 17일(금) 재개장했다.</p>
<p> 이로 인해 서울숲 나비정원은 울산대공원 나비식물원, 남해 나비생태관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큰 나비생태공간이 됐다. 서울에서는 유일한 공간이다. </p>
<p>나비사육과 나비 먹이식물을 재배했던 곤충 전문 비정규직 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추가로 인력을 보충해 전문성을 높였다.</p>
<ul>
<li>그동안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주기적 계약만료로 겨울기간동안 나비정원을 운영 할 수 없었으나 기존 3명을 공무직으로 전환하고 공무직 2명, 기간제 1명, 공공근로 5명을 추가로 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li>
</ul>
<p>[swpvideo src=http://videos.seoul.go.kr/NiJrRO type=seoulvideo]</p>
<div style="background: #f1f1f1; padding: 10px; border: 1px dotted #dddddd; width: 618px; height: 200px; margin-bottom: 3px; overflow-y: auto;"><strong>[영상자막]</strong><br /><br />나비정원의 입구부터 구석구석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br />알록달록한 꽃과 나비의 모습이 화면에 보임<br /><br />○ 곤충전문가의 설명을 듣기 위해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나비가 든 통을 들고 모여 있다.<br /><br />○ 곤충전문가 : "하나, 둘, 셋 하면 확 여는 거에요? 똑같이~ 시작! 하나, 둘, 셋~ 열으세요~"<br />
<p>○ 나비통을 들고 있던 아이들이 나비통 문을 열자 나비가 일제히 날아간다. <br />나비 사진도 찍고, 아이들은 나비를 직접 손에 올려보기도 하고 관찰을 한다.</p>
</div>
<p>&nbsp;</p>
<p>서울숲 나비정원은 나비가 애벌레부터 성충이 되기까지 필요한 먹이식물(황벽나무, 산초나무, 케일, 종지꽃 등)과 흡밀식물(유채꽃, 난타나, 참나리, 붓들레이아 등)을 심어 나비의 한 살이 일생이 이뤄지도록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p>
<ul>
<li>서울정원에는 황벽나무, 산초나무, 방아꽃, 케일 등 나비먹이식물과 나비흡밀식물 17종 1,908주 9,020본 식재되어 있다.</li>
<li>나비정원 내 뿐만 아니라 공원 안에서도 여러 종류의 나비가 서식하도록 시민들과 함께 애벌레 먹이식물과 나비성충 흡밀식물을 지속적으로 식재한다는 계획이다.</li>
</ul>
<p>&nbsp;</p>
<p>또한 일정기간 이벤트 형식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것에서 벗어나 1년 내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5월부터 10월까지는 그물망으로 설치된 나비정원에서, 11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는 유리온실인 곤충식물원에서 살아있는 나비를 관찰할 수 있다.</p>
<p>&nbsp;</p>
<p>나비정원에서는 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서울시 지정보호종인 산제비나비, 노래로 유명한 호랑나비, 암컷의 날개 끝이 검다하여 이름 붙여진 암끝검은 표범나비, 그리고 노랑나비, 배추흰나비 등을 볼 수 있다.</p>
<ul>
<li>연중관찰 가능한 종 : 암끝검은표범나비, 배추흰나비</li>
<li>계절별 관찰가능 : 호랑나비, 산호랑나비, 제비나비, 산제비나비, 긴꼬리제비나비, 노랑나비, 남방노랑나비, 큰주홍부전나비</li>
<li>약 10여종의 나비성충이 월별 3,000마리 이상 관찰됨</li>
</ul>
<p>&nbsp;</p>
<p>나비뿐만 아니라 먹이식물을 열심히 갉아먹는 나비애벌레, 번데기가 아름다운 나비로 바뀌기 위해 탈피하는 모습까지도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생태보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ul>
<li>조그마한 나비애벌레가 번데기로 변한 후 딱딱한 껍질을 힘겹게 뚫고 나와 쭈굴쭈굴한 날개를 서서히 펼치는 광경은 신기하기도 하지만 힘든 과정을 거쳐 아름다운 나비로 탄생하는 과정이 보는 이로 하여금 새로운 세상으로의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li>
</ul>
<p>&nbsp;</p>
<p>6월 6일까지는 곤충식물원 2층에서 한반도와 세계의 대표나비표본을 비교하며 관찰할 수 있는 나비특별체험전도 된다.</p>
<ul>
<li>나비특별체험전에서는 지역별 나비 표본 100종 50상자가 전시된다.</li>
<li>5월 25일(토)에는 10시 30분부터 10가족이 참여하여 나비날리기 행사도 진행한다. 참가자는 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li>
</ul>
<p>나비체험전이 열리는 6월 6일까지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곤충식물원 곤충교실에서 체험 프로그램(유료)이 진행돼 초등학생들의 주말시간 활용에 유익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p>
<p>&nbsp;</p>
<p>참여 신청은 서울숲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seoulforest)에서 하고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서울숲관리사무소(460-2901,5)로 하면 된다.</p>
<p>&nbsp;</p>
<p>참고로, 나비사육과 나비 먹이식물을 재배했던 곤충 전문 비정규직 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추가로 인력을 보충해 전문성을 높였다.</p>
<ul>
<li>그동안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주기적 계약만료로 겨울기간동안 나비정원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기존 3명을 공무직으로 전환하고 공무직 2명, 기간제 1명, 공공근로 5명을 추가로 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li>
</ul>
<p>&nbsp;</p>
<p>오순환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꽃과 나비의 계절인 봄철을 맞아 서울숲에서 나비의 한 살이를 관찰하고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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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강현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460-2911]]></manager_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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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서울숲]]></tags>
				</item>
		<item>
		<title>가정의 달 5월, 공원 프로그램으로 추억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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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22191#respond</comments>
		<pubDate>2013-05-03 12:59:51</pubDate>
		<upDate>2013-05-03 14:27:35</upDate>
		<dc:creator><![CDATA[공원녹지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공원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가정의달]]></category>
		<category><![CDATA[나비정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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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background: #f1f1f1; border: #ddd 1px dotted; padding: 10px;">- 서울숲 나비정원 규모 2배확장(277㎡→554㎡), 전국 3번째 규모<br /> - 암끝검은표범나비, 호랑나비 등 도심 보기 힘든 나비 한해살이 관찰<br /> - 6월 6일까지 나비특별체험전 및 나비아카데미 운영, 5.25일 나비 날리기 행사<br /> - 비정규직 곤충전문인력 정규직으로 전환, 나비정원관리의 전문화</p>
<p>  </p>
<p>도심 속 보기 힘든 나비를 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매년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서울숲 나비정원이 그 규모를 2배(277㎡→554㎡) 확장해 지난 17일(금) 재개장했다.</p>
<p> 이로 인해 서울숲 나비정원은 울산대공원 나비식물원, 남해 나비생태관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큰 나비생태공간이 됐다. 서울에서는 유일한 공간이다. </p>
<p>나비사육과 나비 먹이식물을 재배했던 곤충 전문 비정규직 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추가로 인력을 보충해 전문성을 높였다.</p>
<ul>
<li>그동안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주기적 계약만료로 겨울기간동안 나비정원을 운영 할 수 없었으나 기존 3명을 공무직으로 전환하고 공무직 2명, 기간제 1명, 공공근로 5명을 추가로 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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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wpvideo src=http://videos.seoul.go.kr/NiJrRO type=seoulvideo]</p>
<div style="background: #f1f1f1; padding: 10px; border: 1px dotted #dddddd; width: 618px; height: 200px; margin-bottom: 3px; overflow-y: auto;"><strong>[영상자막]</strong><br /><br />나비정원의 입구부터 구석구석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br />알록달록한 꽃과 나비의 모습이 화면에 보임<br /><br />○ 곤충전문가의 설명을 듣기 위해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나비가 든 통을 들고 모여 있다.<br /><br />○ 곤충전문가 : "하나, 둘, 셋 하면 확 여는 거에요? 똑같이~ 시작! 하나, 둘, 셋~ 열으세요~"<br />
<p>○ 나비통을 들고 있던 아이들이 나비통 문을 열자 나비가 일제히 날아간다. <br />나비 사진도 찍고, 아이들은 나비를 직접 손에 올려보기도 하고 관찰을 한다.</p>
</div>
<p>&nbsp;</p>
<p>서울숲 나비정원은 나비가 애벌레부터 성충이 되기까지 필요한 먹이식물(황벽나무, 산초나무, 케일, 종지꽃 등)과 흡밀식물(유채꽃, 난타나, 참나리, 붓들레이아 등)을 심어 나비의 한 살이 일생이 이뤄지도록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p>
<ul>
<li>서울정원에는 황벽나무, 산초나무, 방아꽃, 케일 등 나비먹이식물과 나비흡밀식물 17종 1,908주 9,020본 식재되어 있다.</li>
<li>나비정원 내 뿐만 아니라 공원 안에서도 여러 종류의 나비가 서식하도록 시민들과 함께 애벌레 먹이식물과 나비성충 흡밀식물을 지속적으로 식재한다는 계획이다.</li>
</ul>
<p>&nbsp;</p>
<p>또한 일정기간 이벤트 형식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것에서 벗어나 1년 내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5월부터 10월까지는 그물망으로 설치된 나비정원에서, 11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는 유리온실인 곤충식물원에서 살아있는 나비를 관찰할 수 있다.</p>
<p>&nbsp;</p>
<p>나비정원에서는 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서울시 지정보호종인 산제비나비, 노래로 유명한 호랑나비, 암컷의 날개 끝이 검다하여 이름 붙여진 암끝검은 표범나비, 그리고 노랑나비, 배추흰나비 등을 볼 수 있다.</p>
<ul>
<li>연중관찰 가능한 종 : 암끝검은표범나비, 배추흰나비</li>
<li>계절별 관찰가능 : 호랑나비, 산호랑나비, 제비나비, 산제비나비, 긴꼬리제비나비, 노랑나비, 남방노랑나비, 큰주홍부전나비</li>
<li>약 10여종의 나비성충이 월별 3,000마리 이상 관찰됨</li>
</ul>
<p>&nbsp;</p>
<p>나비뿐만 아니라 먹이식물을 열심히 갉아먹는 나비애벌레, 번데기가 아름다운 나비로 바뀌기 위해 탈피하는 모습까지도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생태보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ul>
<li>조그마한 나비애벌레가 번데기로 변한 후 딱딱한 껍질을 힘겹게 뚫고 나와 쭈굴쭈굴한 날개를 서서히 펼치는 광경은 신기하기도 하지만 힘든 과정을 거쳐 아름다운 나비로 탄생하는 과정이 보는 이로 하여금 새로운 세상으로의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li>
</ul>
<p>&nbsp;</p>
<p>6월 6일까지는 곤충식물원 2층에서 한반도와 세계의 대표나비표본을 비교하며 관찰할 수 있는 나비특별체험전도 된다.</p>
<ul>
<li>나비특별체험전에서는 지역별 나비 표본 100종 50상자가 전시된다.</li>
<li>5월 25일(토)에는 10시 30분부터 10가족이 참여하여 나비날리기 행사도 진행한다. 참가자는 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li>
</ul>
<p>나비체험전이 열리는 6월 6일까지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곤충식물원 곤충교실에서 체험 프로그램(유료)이 진행돼 초등학생들의 주말시간 활용에 유익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p>
<p>&nbsp;</p>
<p>참여 신청은 서울숲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seoulforest)에서 하고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서울숲관리사무소(460-2901,5)로 하면 된다.</p>
<p>&nbsp;</p>
<p>참고로, 나비사육과 나비 먹이식물을 재배했던 곤충 전문 비정규직 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추가로 인력을 보충해 전문성을 높였다.</p>
<ul>
<li>그동안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주기적 계약만료로 겨울기간동안 나비정원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기존 3명을 공무직으로 전환하고 공무직 2명, 기간제 1명, 공공근로 5명을 추가로 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li>
</ul>
<p>&nbsp;</p>
<p>오순환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꽃과 나비의 계절인 봄철을 맞아 서울숲에서 나비의 한 살이를 관찰하고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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