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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그린한강 프로젝트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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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가을한강 거닐며 생태탐방 ‘그린한강 프로젝트’ 신청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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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14:02:09</pubDate>
		<upDate>2021-11-05 17:59:05</upDate>
		<dc:creator><![CDATA[한강사업본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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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강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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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선한 바람을 느끼고 흩날리는 낙엽을 바라보며 산책하기 좋은 가을이다. 이번 주말에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셀프 생태탐방을 할 수 있는 서울의 숨겨진 자연 명소, 한강 생태공원으로 향하는 것이 어떨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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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선선한 바람을 느끼고 흩날리는 낙엽을 바라보며 산책하기 좋은 가을이다. 이번 주말에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셀프 생태탐방을 할 수 있는 서울의 숨겨진 자연 명소, 한강 생태공원으로 향하는 것이 어떨까?</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11월 한 달간 도심 속 풍부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한강 생태공원에서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누리고 한강의 생태적 가치를 직접 관찰하는《그린한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20">□《그린한강 프로젝트》는 한강 곳곳에 자리한 숨은 보물인 생태공원 6개소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개별적으로 참여하여 함께 완성하는 ‘생태지도 만들기’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생태지도 만들기’는 공원 방문자가 스스로 생태공원을 탐방한 후, 공원 곳곳에서 발견한 동·식물, 곤충 등 생명체를 다양한 방식으로 게시판에 표현하는 셀프 참여형 프로그램이다.</p><p class="indent20 mt20">□ 이 프로그램은 능동적인 공원 이용을 통해 생태공원을 찾는 시민이 한강공원 ‘이용자’를 넘어 공원과 자연을 잇는 ‘매개자’이자, 생태계의 가치를 직접 만들어가는 ‘가치 생산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p><p class="indent20 mt20">□ 각 생태공원의 위치에 따라 볼거리, 즐길 거리뿐 아니라 생태적 특징이 다르니, 공원별 소개를 확인한 후 원하는 공원에서 참여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l20">① 강서습지생태공원 : 조류특화공원으로 철새 뿐 아니라 일 년 내내 서식하는 새들이 방문자를 맞이한다. 특히, 갈대숲에서는 참새와 붉은머리오목눈이를 자주 만날 수 있다. 데크길을 따라 걸으면 조류전망대와 버드나무 숲길도 있으니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며 산책 후 참여해 보자.</p><p class="indent20 ml20">② 여의샛강생태공원 : 1997년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생태공원으로 도심 한복판에서 원앙, 맹꽁이, 왜가리 등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여의샛강생태체험관 뒤편에 생태지도가 마련되어 있으며, 여의샛강의 자연재료인 나무와 흙으로 만들어져 독특하고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③ 난지습지생태공원 난지수변학습센터 : 이곳의 생태지도 만들기는 4가지 테마 ‘열매도감’, ‘조류도감’, ‘어류도감’, ‘곤충도감’으로 조성되어있으며, 나무절편·목공풀·색연필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게시판을 꾸밀 수 있다. 또한 게시판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난지생태습지원에 서식하는 다양한 어류, 조류, 곤충, 열매를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20">④ 난지습지생태공원 한강야생탐사센터 : 야생탐사센터 외벽에 자리한 생태지도의 이름은 &lt;말똥게를 아시나요?&gt;다. 공원에 마련된 셀프 가이드북을 활용하여 공원 탐방을 할 수 있으며, 운좋게 말똥게를 만난다면 나무절편에 마음껏 표현해보자. 목공 체험으로 감수성과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p><p class="indent20 ml20">⑤ 암사생태공원 : 탐방로 표지판을 따라 진입하면 양쪽으로 조팝나무, 찔레나무, 참느릅나무가 흐드러진 숲길을 마주하게 된다. 데크길을 따라 걸으며 바라보는 한강의 풍경이 아름다워 산책코스로 추천한다. 산책 후 만난 생물들을 지도에 옮겨보자.</p><p class="indent20 ml20">⑥ 고덕수변생태공원 : 서울의 유일한 생태복원지역으로 모래톱, 버드나무숲, 두충나무숲 등 도시생태계 자연성이 잘 보존된 곳이다. 공원에는 300여 종의 식물과 조류, 곤충, 양서·파충류, 포유류 등 다양한 생물이 조화롭게 서식하고 있으니, 공원에서 만난 동·식물을 다양하게 표현해 보자.</p><p class="indent20 mt20">□ 참여를 원하거나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a href="http://yeyak.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yeyak.seoul.go.kr</a>)에서 ‘그린한강’을 검색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l20">○ 공공서비스 예약에서 접수 중이며 한강 생태공원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고,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t20">□ 황인식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도심 속 자연명소인 한강 생태공원에서 치유하고 재충전하실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강의 자연과 생태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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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허 진]]></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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