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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광견병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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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견병 안심하세요! 서울시, 예방접종 지원 및 미끼예방약 살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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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6:07:23</pubDate>
		<upDate>2025-10-14 16:07:55</upDate>
		<dc:creator><![CDATA[정원도시국- 동물보호과]]></dc:creator>
				<category><![CDATA[동물보호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광견병]]></category>
		<category><![CDATA[미끼예방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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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동물로부터 전염 가능한 질병인 광견병의 차단방역을 위해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및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2025.10.16.~31. 지정 동물병원에서 선착순 접종</p>
<p class="hwp-sub">-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 : 2025.10.13.~27. 서울 주요 외곽·하천지역</p>
<p class="hwp-sub">- 광견병, 사람·동물 모두에게 위험한 전염병이나 백신으로 예방 가능… 접종 당부</p>
<p class="hwp-sub">- 시, “가을 산행 중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발견 시 만지지 않도록 유의”</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동물로부터 전염 가능한 질병인 광견병의 차단방역을 위해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및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위험한 전염병이지만 백신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국내 광견병 표준 방역지침”에서는 매년 1회 반려동물에게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매년 봄·가을 반려동물 예방접종 백신을 지원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개·고양이)를 대상으로 약 4만 마리분의 광견병 예방백신을 지원하며, 지원 기간 내 반려동물과 함께 구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접종 시술료 1만원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Cont">○ 지정 동물병원은 관할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동물병원별로 배부된 백신이 모두 소진되었을 경우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방문 전 동물병원에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p>
<p class="newsTitle">□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되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는 동물등록증이나 인식표를 지참하여 동물병원에 방문하여야 하며,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먼저 동물등록을 하고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을 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고양이는 동물등록 의무대상이 아니기에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이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서울시는 야생동물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서 약 4만 개의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2025년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시 주요 외곽 산·하천지역 및 너구리 출몰 공원 등에 살포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미끼예방약은 50~100m 간격으로 서울 둘레길을 따라 지점당 15~20개씩 총 145km에 차단띠 형태로 살포될 예정이며, 주요 살포지점은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관악산·용마산·우면산 등), 하천(안양천·우이천·청계천 등) 및 너구리 출몰 민원이 많은 근린공원 등이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006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살포하고 있으며, 살포 이후 현재까지 서울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광견병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야생동물을 유인하기 위한 먹이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약 2~3cm의 네모난 모양이며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통해 백신이 흡수되어 면역을 형성시킨다.</p>
<p class="newsTitle">□ 미끼예방약에 사람의 체취가 남으면 야생동물이 섭취하지 않을 수 있어 살포된 곳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해서 시민들이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섭취하지 않은 미끼 예방약은 살포 약 30일 후부터 수거된다.</p>
<table>
<tbody>
<tr>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예)</p>
</td>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지역 안내판</p>
</td>
</tr>
<tr>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1.png" width="400px" alt="" /></td>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2.png" width="400px" alt=""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strong>□ 사용하는 미끼 예방약은 개, 고양이를 포함한 50종 이상의 동물에서안전한 것으로 입증이 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먹었더라도 위험하지는 않으나, 야생동물 접촉 위험이 있으니 접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개·고양이가 정확한 광견병 예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용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strong></p>
<p class="newsTitle">□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 반려동물과 산행을 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시키고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때에는 방역 당국에 신고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광견병에 걸린 동물의 증상은 쉽게 흥분하거나 과민해져 공격 성향을 보이며 거품 침을 흘리고, 심한 경우 의식불명 후 폐사하기도 한다.</p>
<p class="newsCont">○ 사람이 야생동물 또는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렸을 경우에는, 바로 상처 부위를 비눗물로 15분 이상 씻어내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2025년 광견병 예방접종을 아직 하지 않은 가정에서는 이번 기간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실 것을 당부드리며, 산책 시 미끼예방약을 발견할 경우에는 사람의 체취가 남지 않게 예방약을 만지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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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연주]]></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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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정원도시국- 동물보호과]]></manager_dept>
				<tags><![CDATA[광견병]]></tags>
				<tags><![CDATA[미끼예방약]]></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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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철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예방약’ 살포…만지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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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16:19:49</pubDate>
		<upDate>2025-04-04 14:38:28</upDate>
		<dc:creator><![CDATA[정원도시국 -동물보호과]]></dc:creator>
				<category><![CDATA[동물보호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광견병]]></category>
		<category><![CDATA[미끼 예방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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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광견병 미끼 예방약’ 약 4만 개를 서울둘레길 및 너구리 출몰 공원 등에 살포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25/04/67ef703f0c7498.0042892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2025.10.16.~31. 지정 동물병원에서 선착순 접종</p>
<p class="hwp-sub">-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 : 2025.10.13.~27. 서울 주요 외곽·하천지역</p>
<p class="hwp-sub">- 광견병, 사람·동물 모두에게 위험한 전염병이나 백신으로 예방 가능… 접종 당부</p>
<p class="hwp-sub">- 시, “가을 산행 중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발견 시 만지지 않도록 유의”</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동물로부터 전염 가능한 질병인 광견병의 차단방역을 위해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및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위험한 전염병이지만 백신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국내 광견병 표준 방역지침”에서는 매년 1회 반려동물에게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매년 봄·가을 반려동물 예방접종 백신을 지원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개·고양이)를 대상으로 약 4만 마리분의 광견병 예방백신을 지원하며, 지원 기간 내 반려동물과 함께 구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접종 시술료 1만원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Cont">○ 지정 동물병원은 관할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동물병원별로 배부된 백신이 모두 소진되었을 경우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방문 전 동물병원에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p>
<p class="newsTitle">□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되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는 동물등록증이나 인식표를 지참하여 동물병원에 방문하여야 하며,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먼저 동물등록을 하고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을 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고양이는 동물등록 의무대상이 아니기에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이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서울시는 야생동물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서 약 4만 개의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2025년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시 주요 외곽 산·하천지역 및 너구리 출몰 공원 등에 살포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미끼예방약은 50~100m 간격으로 서울 둘레길을 따라 지점당 15~20개씩 총 145km에 차단띠 형태로 살포될 예정이며, 주요 살포지점은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관악산·용마산·우면산 등), 하천(안양천·우이천·청계천 등) 및 너구리 출몰 민원이 많은 근린공원 등이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006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살포하고 있으며, 살포 이후 현재까지 서울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광견병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야생동물을 유인하기 위한 먹이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약 2~3cm의 네모난 모양이며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통해 백신이 흡수되어 면역을 형성시킨다.</p>
<p class="newsTitle">□ 미끼예방약에 사람의 체취가 남으면 야생동물이 섭취하지 않을 수 있어 살포된 곳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해서 시민들이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섭취하지 않은 미끼 예방약은 살포 약 30일 후부터 수거된다.</p>
<table>
<tbody>
<tr>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예)</p>
</td>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지역 안내판</p>
</td>
</tr>
<tr>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1.png" width="400px" alt="" /></td>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2.png" width="400px" alt=""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strong>□ 사용하는 미끼 예방약은 개, 고양이를 포함한 50종 이상의 동물에서안전한 것으로 입증이 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먹었더라도 위험하지는 않으나, 야생동물 접촉 위험이 있으니 접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개·고양이가 정확한 광견병 예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용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strong></p>
<p class="newsTitle">□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 반려동물과 산행을 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시키고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때에는 방역 당국에 신고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광견병에 걸린 동물의 증상은 쉽게 흥분하거나 과민해져 공격 성향을 보이며 거품 침을 흘리고, 심한 경우 의식불명 후 폐사하기도 한다.</p>
<p class="newsCont">○ 사람이 야생동물 또는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렸을 경우에는, 바로 상처 부위를 비눗물로 15분 이상 씻어내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2025년 광견병 예방접종을 아직 하지 않은 가정에서는 이번 기간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실 것을 당부드리며, 산책 시 미끼예방약을 발견할 경우에는 사람의 체취가 남지 않게 예방약을 만지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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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연주]]></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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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생너구리에게 물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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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19:37:0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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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정원도시국-자연생태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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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연생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광견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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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백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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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견병, 공수병, 너구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2025.10.16.~31. 지정 동물병원에서 선착순 접종</p>
<p class="hwp-sub">-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 : 2025.10.13.~27. 서울 주요 외곽·하천지역</p>
<p class="hwp-sub">- 광견병, 사람·동물 모두에게 위험한 전염병이나 백신으로 예방 가능… 접종 당부</p>
<p class="hwp-sub">- 시, “가을 산행 중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발견 시 만지지 않도록 유의”</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동물로부터 전염 가능한 질병인 광견병의 차단방역을 위해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및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위험한 전염병이지만 백신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국내 광견병 표준 방역지침”에서는 매년 1회 반려동물에게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매년 봄·가을 반려동물 예방접종 백신을 지원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개·고양이)를 대상으로 약 4만 마리분의 광견병 예방백신을 지원하며, 지원 기간 내 반려동물과 함께 구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접종 시술료 1만원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Cont">○ 지정 동물병원은 관할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동물병원별로 배부된 백신이 모두 소진되었을 경우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방문 전 동물병원에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p>
<p class="newsTitle">□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되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는 동물등록증이나 인식표를 지참하여 동물병원에 방문하여야 하며,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먼저 동물등록을 하고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을 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고양이는 동물등록 의무대상이 아니기에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이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서울시는 야생동물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서 약 4만 개의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2025년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시 주요 외곽 산·하천지역 및 너구리 출몰 공원 등에 살포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미끼예방약은 50~100m 간격으로 서울 둘레길을 따라 지점당 15~20개씩 총 145km에 차단띠 형태로 살포될 예정이며, 주요 살포지점은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관악산·용마산·우면산 등), 하천(안양천·우이천·청계천 등) 및 너구리 출몰 민원이 많은 근린공원 등이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006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살포하고 있으며, 살포 이후 현재까지 서울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광견병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야생동물을 유인하기 위한 먹이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약 2~3cm의 네모난 모양이며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통해 백신이 흡수되어 면역을 형성시킨다.</p>
<p class="newsTitle">□ 미끼예방약에 사람의 체취가 남으면 야생동물이 섭취하지 않을 수 있어 살포된 곳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해서 시민들이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섭취하지 않은 미끼 예방약은 살포 약 30일 후부터 수거된다.</p>
<table>
<tbody>
<tr>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예)</p>
</td>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지역 안내판</p>
</td>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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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newsTitle"><strong>□ 사용하는 미끼 예방약은 개, 고양이를 포함한 50종 이상의 동물에서안전한 것으로 입증이 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먹었더라도 위험하지는 않으나, 야생동물 접촉 위험이 있으니 접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개·고양이가 정확한 광견병 예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용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strong></p>
<p class="newsTitle">□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 반려동물과 산행을 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시키고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때에는 방역 당국에 신고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광견병에 걸린 동물의 증상은 쉽게 흥분하거나 과민해져 공격 성향을 보이며 거품 침을 흘리고, 심한 경우 의식불명 후 폐사하기도 한다.</p>
<p class="newsCont">○ 사람이 야생동물 또는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렸을 경우에는, 바로 상처 부위를 비눗물로 15분 이상 씻어내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2025년 광견병 예방접종을 아직 하지 않은 가정에서는 이번 기간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실 것을 당부드리며, 산책 시 미끼예방약을 발견할 경우에는 사람의 체취가 남지 않게 예방약을 만지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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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백신]]></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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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책 잦은 봄철 댕댕이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해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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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16:20:41</pubDate>
		<upDate>2024-04-16 11:09:38</upDate>
		<dc:creator><![CDATA[푸른도시여가국 -동물보호과]]></dc:creator>
				<category><![CDATA[동물보호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광견병]]></category>
		<category><![CDATA[예방접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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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3개월령 이상 반려동물(개,고양이)대상으로 4월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22/10/6349128a3232b3.0334044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2025.10.16.~31. 지정 동물병원에서 선착순 접종</p>
<p class="hwp-sub">-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 : 2025.10.13.~27. 서울 주요 외곽·하천지역</p>
<p class="hwp-sub">- 광견병, 사람·동물 모두에게 위험한 전염병이나 백신으로 예방 가능… 접종 당부</p>
<p class="hwp-sub">- 시, “가을 산행 중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발견 시 만지지 않도록 유의”</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동물로부터 전염 가능한 질병인 광견병의 차단방역을 위해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및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위험한 전염병이지만 백신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국내 광견병 표준 방역지침”에서는 매년 1회 반려동물에게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매년 봄·가을 반려동물 예방접종 백신을 지원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개·고양이)를 대상으로 약 4만 마리분의 광견병 예방백신을 지원하며, 지원 기간 내 반려동물과 함께 구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접종 시술료 1만원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Cont">○ 지정 동물병원은 관할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동물병원별로 배부된 백신이 모두 소진되었을 경우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방문 전 동물병원에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p>
<p class="newsTitle">□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되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는 동물등록증이나 인식표를 지참하여 동물병원에 방문하여야 하며,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먼저 동물등록을 하고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을 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고양이는 동물등록 의무대상이 아니기에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이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서울시는 야생동물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서 약 4만 개의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2025년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시 주요 외곽 산·하천지역 및 너구리 출몰 공원 등에 살포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미끼예방약은 50~100m 간격으로 서울 둘레길을 따라 지점당 15~20개씩 총 145km에 차단띠 형태로 살포될 예정이며, 주요 살포지점은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관악산·용마산·우면산 등), 하천(안양천·우이천·청계천 등) 및 너구리 출몰 민원이 많은 근린공원 등이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006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살포하고 있으며, 살포 이후 현재까지 서울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광견병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야생동물을 유인하기 위한 먹이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약 2~3cm의 네모난 모양이며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통해 백신이 흡수되어 면역을 형성시킨다.</p>
<p class="newsTitle">□ 미끼예방약에 사람의 체취가 남으면 야생동물이 섭취하지 않을 수 있어 살포된 곳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해서 시민들이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섭취하지 않은 미끼 예방약은 살포 약 30일 후부터 수거된다.</p>
<table>
<tbody>
<tr>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예)</p>
</td>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지역 안내판</p>
</td>
</tr>
<tr>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1.png" width="400px" alt="" /></td>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2.png" width="400px" alt=""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strong>□ 사용하는 미끼 예방약은 개, 고양이를 포함한 50종 이상의 동물에서안전한 것으로 입증이 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먹었더라도 위험하지는 않으나, 야생동물 접촉 위험이 있으니 접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개·고양이가 정확한 광견병 예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용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strong></p>
<p class="newsTitle">□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 반려동물과 산행을 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시키고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때에는 방역 당국에 신고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광견병에 걸린 동물의 증상은 쉽게 흥분하거나 과민해져 공격 성향을 보이며 거품 침을 흘리고, 심한 경우 의식불명 후 폐사하기도 한다.</p>
<p class="newsCont">○ 사람이 야생동물 또는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렸을 경우에는, 바로 상처 부위를 비눗물로 15분 이상 씻어내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2025년 광견병 예방접종을 아직 하지 않은 가정에서는 이번 기간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실 것을 당부드리며, 산책 시 미끼예방약을 발견할 경우에는 사람의 체취가 남지 않게 예방약을 만지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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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미숙]]></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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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예방접종]]></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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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반려견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내장형 동물등록 선착순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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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4-10 14:56:26</pubDate>
		<upDate>2020-04-10 14:56:26</upDate>
		<dc:creator><![CDATA[시민건강국-동물보호과]]></dc:creator>
				<category><![CDATA[동물보호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광견병]]></category>
		<category><![CDATA[반려견]]></category>
		<category><![CDATA[예방접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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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반려동물의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광견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내장형 동물등록’과 ‘광견병 예방접종’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반려견의 광견병 예방접종은 동물등록된 경우에만 선착순 지원한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20/04/welfare_news041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2025.10.16.~31. 지정 동물병원에서 선착순 접종</p>
<p class="hwp-sub">-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 : 2025.10.13.~27. 서울 주요 외곽·하천지역</p>
<p class="hwp-sub">- 광견병, 사람·동물 모두에게 위험한 전염병이나 백신으로 예방 가능… 접종 당부</p>
<p class="hwp-sub">- 시, “가을 산행 중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발견 시 만지지 않도록 유의”</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동물로부터 전염 가능한 질병인 광견병의 차단방역을 위해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및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위험한 전염병이지만 백신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국내 광견병 표준 방역지침”에서는 매년 1회 반려동물에게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매년 봄·가을 반려동물 예방접종 백신을 지원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개·고양이)를 대상으로 약 4만 마리분의 광견병 예방백신을 지원하며, 지원 기간 내 반려동물과 함께 구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접종 시술료 1만원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Cont">○ 지정 동물병원은 관할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동물병원별로 배부된 백신이 모두 소진되었을 경우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방문 전 동물병원에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p>
<p class="newsTitle">□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되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는 동물등록증이나 인식표를 지참하여 동물병원에 방문하여야 하며,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먼저 동물등록을 하고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을 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고양이는 동물등록 의무대상이 아니기에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이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서울시는 야생동물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서 약 4만 개의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2025년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시 주요 외곽 산·하천지역 및 너구리 출몰 공원 등에 살포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미끼예방약은 50~100m 간격으로 서울 둘레길을 따라 지점당 15~20개씩 총 145km에 차단띠 형태로 살포될 예정이며, 주요 살포지점은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관악산·용마산·우면산 등), 하천(안양천·우이천·청계천 등) 및 너구리 출몰 민원이 많은 근린공원 등이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006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살포하고 있으며, 살포 이후 현재까지 서울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광견병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야생동물을 유인하기 위한 먹이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약 2~3cm의 네모난 모양이며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통해 백신이 흡수되어 면역을 형성시킨다.</p>
<p class="newsTitle">□ 미끼예방약에 사람의 체취가 남으면 야생동물이 섭취하지 않을 수 있어 살포된 곳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해서 시민들이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섭취하지 않은 미끼 예방약은 살포 약 30일 후부터 수거된다.</p>
<table>
<tbody>
<tr>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예)</p>
</td>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지역 안내판</p>
</td>
</tr>
<tr>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1.png" width="400px" alt="" /></td>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2.png" width="400px" alt=""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strong>□ 사용하는 미끼 예방약은 개, 고양이를 포함한 50종 이상의 동물에서안전한 것으로 입증이 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먹었더라도 위험하지는 않으나, 야생동물 접촉 위험이 있으니 접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개·고양이가 정확한 광견병 예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용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strong></p>
<p class="newsTitle">□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 반려동물과 산행을 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시키고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때에는 방역 당국에 신고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광견병에 걸린 동물의 증상은 쉽게 흥분하거나 과민해져 공격 성향을 보이며 거품 침을 흘리고, 심한 경우 의식불명 후 폐사하기도 한다.</p>
<p class="newsCont">○ 사람이 야생동물 또는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렸을 경우에는, 바로 상처 부위를 비눗물로 15분 이상 씻어내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2025년 광견병 예방접종을 아직 하지 않은 가정에서는 이번 기간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실 것을 당부드리며, 산책 시 미끼예방약을 발견할 경우에는 사람의 체취가 남지 않게 예방약을 만지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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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수공통감염병 예방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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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6-01 16:09:52</pubDate>
		<upDate>2026-03-26 09:13:37</upDate>
		<dc:creator><![CDATA[정원도시국-동물보호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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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수공통감염병 예방사업]]></category>
		<category><![CDATA[SFTS]]></category>
		<category><![CDATA[광견병]]></category>
		<category><![CDATA[질병모니터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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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수공통감염병 예방을 위한 사업 안내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2025.10.16.~31. 지정 동물병원에서 선착순 접종</p>
<p class="hwp-sub">-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 : 2025.10.13.~27. 서울 주요 외곽·하천지역</p>
<p class="hwp-sub">- 광견병, 사람·동물 모두에게 위험한 전염병이나 백신으로 예방 가능… 접종 당부</p>
<p class="hwp-sub">- 시, “가을 산행 중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발견 시 만지지 않도록 유의”</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동물로부터 전염 가능한 질병인 광견병의 차단방역을 위해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및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위험한 전염병이지만 백신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국내 광견병 표준 방역지침”에서는 매년 1회 반려동물에게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매년 봄·가을 반려동물 예방접종 백신을 지원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개·고양이)를 대상으로 약 4만 마리분의 광견병 예방백신을 지원하며, 지원 기간 내 반려동물과 함께 구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접종 시술료 1만원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Cont">○ 지정 동물병원은 관할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동물병원별로 배부된 백신이 모두 소진되었을 경우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방문 전 동물병원에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p>
<p class="newsTitle">□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되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는 동물등록증이나 인식표를 지참하여 동물병원에 방문하여야 하며,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먼저 동물등록을 하고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을 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고양이는 동물등록 의무대상이 아니기에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이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서울시는 야생동물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서 약 4만 개의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2025년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시 주요 외곽 산·하천지역 및 너구리 출몰 공원 등에 살포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미끼예방약은 50~100m 간격으로 서울 둘레길을 따라 지점당 15~20개씩 총 145km에 차단띠 형태로 살포될 예정이며, 주요 살포지점은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관악산·용마산·우면산 등), 하천(안양천·우이천·청계천 등) 및 너구리 출몰 민원이 많은 근린공원 등이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006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살포하고 있으며, 살포 이후 현재까지 서울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광견병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야생동물을 유인하기 위한 먹이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약 2~3cm의 네모난 모양이며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통해 백신이 흡수되어 면역을 형성시킨다.</p>
<p class="newsTitle">□ 미끼예방약에 사람의 체취가 남으면 야생동물이 섭취하지 않을 수 있어 살포된 곳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해서 시민들이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섭취하지 않은 미끼 예방약은 살포 약 30일 후부터 수거된다.</p>
<table>
<tbody>
<tr>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예)</p>
</td>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지역 안내판</p>
</td>
</tr>
<tr>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1.png" width="400px" alt=""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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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newsTitle"><strong>□ 사용하는 미끼 예방약은 개, 고양이를 포함한 50종 이상의 동물에서안전한 것으로 입증이 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먹었더라도 위험하지는 않으나, 야생동물 접촉 위험이 있으니 접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개·고양이가 정확한 광견병 예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용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strong></p>
<p class="newsTitle">□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 반려동물과 산행을 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시키고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때에는 방역 당국에 신고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광견병에 걸린 동물의 증상은 쉽게 흥분하거나 과민해져 공격 성향을 보이며 거품 침을 흘리고, 심한 경우 의식불명 후 폐사하기도 한다.</p>
<p class="newsCont">○ 사람이 야생동물 또는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렸을 경우에는, 바로 상처 부위를 비눗물로 15분 이상 씻어내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2025년 광견병 예방접종을 아직 하지 않은 가정에서는 이번 기간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실 것을 당부드리며, 산책 시 미끼예방약을 발견할 경우에는 사람의 체취가 남지 않게 예방약을 만지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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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광견병]]></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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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봄철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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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4-04 17:44:32</pubDate>
		<upDate>2014-04-04 17:44:32</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동물보호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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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광견병]]></category>
		<category><![CDATA[동물병원]]></category>
		<category><![CDATA[예방접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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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봄철을 맞이하여  반려동물에 대한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14(월)~4.30(수)까지 거주지 인근 동물병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2025.10.16.~31. 지정 동물병원에서 선착순 접종</p>
<p class="hwp-sub">-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 : 2025.10.13.~27. 서울 주요 외곽·하천지역</p>
<p class="hwp-sub">- 광견병, 사람·동물 모두에게 위험한 전염병이나 백신으로 예방 가능… 접종 당부</p>
<p class="hwp-sub">- 시, “가을 산행 중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발견 시 만지지 않도록 유의”</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동물로부터 전염 가능한 질병인 광견병의 차단방역을 위해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및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위험한 전염병이지만 백신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국내 광견병 표준 방역지침”에서는 매년 1회 반려동물에게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매년 봄·가을 반려동물 예방접종 백신을 지원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개·고양이)를 대상으로 약 4만 마리분의 광견병 예방백신을 지원하며, 지원 기간 내 반려동물과 함께 구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접종 시술료 1만원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Cont">○ 지정 동물병원은 관할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동물병원별로 배부된 백신이 모두 소진되었을 경우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방문 전 동물병원에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p>
<p class="newsTitle">□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되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는 동물등록증이나 인식표를 지참하여 동물병원에 방문하여야 하며,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먼저 동물등록을 하고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을 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고양이는 동물등록 의무대상이 아니기에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이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서울시는 야생동물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서 약 4만 개의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2025년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시 주요 외곽 산·하천지역 및 너구리 출몰 공원 등에 살포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미끼예방약은 50~100m 간격으로 서울 둘레길을 따라 지점당 15~20개씩 총 145km에 차단띠 형태로 살포될 예정이며, 주요 살포지점은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관악산·용마산·우면산 등), 하천(안양천·우이천·청계천 등) 및 너구리 출몰 민원이 많은 근린공원 등이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006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살포하고 있으며, 살포 이후 현재까지 서울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광견병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야생동물을 유인하기 위한 먹이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약 2~3cm의 네모난 모양이며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통해 백신이 흡수되어 면역을 형성시킨다.</p>
<p class="newsTitle">□ 미끼예방약에 사람의 체취가 남으면 야생동물이 섭취하지 않을 수 있어 살포된 곳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해서 시민들이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섭취하지 않은 미끼 예방약은 살포 약 30일 후부터 수거된다.</p>
<table>
<tbody>
<tr>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예)</p>
</td>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지역 안내판</p>
</td>
</tr>
<tr>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1.png" width="400px" alt="" /></td>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2.png" width="400px" alt=""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strong>□ 사용하는 미끼 예방약은 개, 고양이를 포함한 50종 이상의 동물에서안전한 것으로 입증이 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먹었더라도 위험하지는 않으나, 야생동물 접촉 위험이 있으니 접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개·고양이가 정확한 광견병 예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용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strong></p>
<p class="newsTitle">□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 반려동물과 산행을 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시키고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때에는 방역 당국에 신고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광견병에 걸린 동물의 증상은 쉽게 흥분하거나 과민해져 공격 성향을 보이며 거품 침을 흘리고, 심한 경우 의식불명 후 폐사하기도 한다.</p>
<p class="newsCont">○ 사람이 야생동물 또는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렸을 경우에는, 바로 상처 부위를 비눗물로 15분 이상 씻어내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2025년 광견병 예방접종을 아직 하지 않은 가정에서는 이번 기간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실 것을 당부드리며, 산책 시 미끼예방약을 발견할 경우에는 사람의 체취가 남지 않게 예방약을 만지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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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야생동물 미끼예방약 살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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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0-07 12:27:06</pubDate>
		<upDate>2013-10-07 12:27:06</upDate>
		<dc:creator><![CDATA[동물보호과]]></dc:creator>
				<category><![CDATA[동물보호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광견병]]></category>
		<category><![CDATA[동물보호]]></category>
		<category><![CDATA[반려동물]]></category>
		<category><![CDATA[야생동물 미끼예방약]]></category>
		<category><![CDATA[예방접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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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가을철을 맞이하여 반려동물에 대한 광견병예방 백신접종과 야생동물에 대한 광견병 미끼예방약을 살포한다고 밝혔다. 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령 이상 된 개와 고양이며, 접종기간은 10월 01(화)일부터 10월 15일(화)까지이고, 10월28일(월)부터 11월 15일(금)까지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34;가을철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34; 4만개를 집중 살포할 예정이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3/10/65408f574a43a3.6395175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2025.10.16.~31. 지정 동물병원에서 선착순 접종</p>
<p class="hwp-sub">-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 : 2025.10.13.~27. 서울 주요 외곽·하천지역</p>
<p class="hwp-sub">- 광견병, 사람·동물 모두에게 위험한 전염병이나 백신으로 예방 가능… 접종 당부</p>
<p class="hwp-sub">- 시, “가을 산행 중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발견 시 만지지 않도록 유의”</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동물로부터 전염 가능한 질병인 광견병의 차단방역을 위해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및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위험한 전염병이지만 백신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국내 광견병 표준 방역지침”에서는 매년 1회 반려동물에게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매년 봄·가을 반려동물 예방접종 백신을 지원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개·고양이)를 대상으로 약 4만 마리분의 광견병 예방백신을 지원하며, 지원 기간 내 반려동물과 함께 구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접종 시술료 1만원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Cont">○ 지정 동물병원은 관할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동물병원별로 배부된 백신이 모두 소진되었을 경우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방문 전 동물병원에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p>
<p class="newsTitle">□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되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는 동물등록증이나 인식표를 지참하여 동물병원에 방문하여야 하며,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먼저 동물등록을 하고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을 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고양이는 동물등록 의무대상이 아니기에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이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서울시는 야생동물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서 약 4만 개의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2025년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시 주요 외곽 산·하천지역 및 너구리 출몰 공원 등에 살포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미끼예방약은 50~100m 간격으로 서울 둘레길을 따라 지점당 15~20개씩 총 145km에 차단띠 형태로 살포될 예정이며, 주요 살포지점은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관악산·용마산·우면산 등), 하천(안양천·우이천·청계천 등) 및 너구리 출몰 민원이 많은 근린공원 등이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006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살포하고 있으며, 살포 이후 현재까지 서울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광견병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야생동물을 유인하기 위한 먹이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약 2~3cm의 네모난 모양이며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통해 백신이 흡수되어 면역을 형성시킨다.</p>
<p class="newsTitle">□ 미끼예방약에 사람의 체취가 남으면 야생동물이 섭취하지 않을 수 있어 살포된 곳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해서 시민들이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섭취하지 않은 미끼 예방약은 살포 약 30일 후부터 수거된다.</p>
<table>
<tbody>
<tr>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예)</p>
</td>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지역 안내판</p>
</td>
</tr>
<tr>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1.png" width="400px" alt="" /></td>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2.png" width="400px" alt=""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strong>□ 사용하는 미끼 예방약은 개, 고양이를 포함한 50종 이상의 동물에서안전한 것으로 입증이 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먹었더라도 위험하지는 않으나, 야생동물 접촉 위험이 있으니 접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개·고양이가 정확한 광견병 예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용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strong></p>
<p class="newsTitle">□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 반려동물과 산행을 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시키고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때에는 방역 당국에 신고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광견병에 걸린 동물의 증상은 쉽게 흥분하거나 과민해져 공격 성향을 보이며 거품 침을 흘리고, 심한 경우 의식불명 후 폐사하기도 한다.</p>
<p class="newsCont">○ 사람이 야생동물 또는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렸을 경우에는, 바로 상처 부위를 비눗물로 15분 이상 씻어내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2025년 광견병 예방접종을 아직 하지 않은 가정에서는 이번 기간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실 것을 당부드리며, 산책 시 미끼예방약을 발견할 경우에는 사람의 체취가 남지 않게 예방약을 만지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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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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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광견병 시민 접근 차단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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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3-25 14:49:0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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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광견병 예방사업을 강화해 3월 25일(월)부터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방지하기 위해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3/03/65408ec8730667.51625726.jpg]]></thumb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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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hwp-sub">-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2025.10.16.~31. 지정 동물병원에서 선착순 접종</p>
<p class="hwp-sub">-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 : 2025.10.13.~27. 서울 주요 외곽·하천지역</p>
<p class="hwp-sub">- 광견병, 사람·동물 모두에게 위험한 전염병이나 백신으로 예방 가능… 접종 당부</p>
<p class="hwp-sub">- 시, “가을 산행 중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발견 시 만지지 않도록 유의”</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동물로부터 전염 가능한 질병인 광견병의 차단방역을 위해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및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위험한 전염병이지만 백신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국내 광견병 표준 방역지침”에서는 매년 1회 반려동물에게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매년 봄·가을 반려동물 예방접종 백신을 지원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개·고양이)를 대상으로 약 4만 마리분의 광견병 예방백신을 지원하며, 지원 기간 내 반려동물과 함께 구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접종 시술료 1만원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Cont">○ 지정 동물병원은 관할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동물병원별로 배부된 백신이 모두 소진되었을 경우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방문 전 동물병원에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p>
<p class="newsTitle">□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되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는 동물등록증이나 인식표를 지참하여 동물병원에 방문하여야 하며,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먼저 동물등록을 하고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을 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고양이는 동물등록 의무대상이 아니기에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이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서울시는 야생동물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서 약 4만 개의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2025년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시 주요 외곽 산·하천지역 및 너구리 출몰 공원 등에 살포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미끼예방약은 50~100m 간격으로 서울 둘레길을 따라 지점당 15~20개씩 총 145km에 차단띠 형태로 살포될 예정이며, 주요 살포지점은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관악산·용마산·우면산 등), 하천(안양천·우이천·청계천 등) 및 너구리 출몰 민원이 많은 근린공원 등이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006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살포하고 있으며, 살포 이후 현재까지 서울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광견병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야생동물을 유인하기 위한 먹이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약 2~3cm의 네모난 모양이며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통해 백신이 흡수되어 면역을 형성시킨다.</p>
<p class="newsTitle">□ 미끼예방약에 사람의 체취가 남으면 야생동물이 섭취하지 않을 수 있어 살포된 곳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해서 시민들이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섭취하지 않은 미끼 예방약은 살포 약 30일 후부터 수거된다.</p>
<table>
<tbody>
<tr>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예)</p>
</td>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지역 안내판</p>
</td>
</tr>
<tr>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1.png" width="400px" alt="" /></td>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2.png" width="400px" alt=""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strong>□ 사용하는 미끼 예방약은 개, 고양이를 포함한 50종 이상의 동물에서안전한 것으로 입증이 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먹었더라도 위험하지는 않으나, 야생동물 접촉 위험이 있으니 접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개·고양이가 정확한 광견병 예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용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strong></p>
<p class="newsTitle">□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 반려동물과 산행을 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시키고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때에는 방역 당국에 신고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광견병에 걸린 동물의 증상은 쉽게 흥분하거나 과민해져 공격 성향을 보이며 거품 침을 흘리고, 심한 경우 의식불명 후 폐사하기도 한다.</p>
<p class="newsCont">○ 사람이 야생동물 또는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렸을 경우에는, 바로 상처 부위를 비눗물로 15분 이상 씻어내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2025년 광견병 예방접종을 아직 하지 않은 가정에서는 이번 기간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실 것을 당부드리며, 산책 시 미끼예방약을 발견할 경우에는 사람의 체취가 남지 않게 예방약을 만지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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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조용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652]]></manager_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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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광견병]]></tags>
				<tags><![CDATA[동물보호]]></tags>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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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철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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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3-22 10:13:27</pubDate>
		<upDate>2013-03-22 10:13:27</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동물보호과]]></dc:creator>
				<category><![CDATA[동물보호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광견병]]></category>
		<category><![CDATA[동물보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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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ratope@seoul.go.kr]]></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12/11/65408ec629ae83.6501725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2025.10.16.~31. 지정 동물병원에서 선착순 접종</p>
<p class="hwp-sub">-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 : 2025.10.13.~27. 서울 주요 외곽·하천지역</p>
<p class="hwp-sub">- 광견병, 사람·동물 모두에게 위험한 전염병이나 백신으로 예방 가능… 접종 당부</p>
<p class="hwp-sub">- 시, “가을 산행 중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발견 시 만지지 않도록 유의”</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동물로부터 전염 가능한 질병인 광견병의 차단방역을 위해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및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위험한 전염병이지만 백신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국내 광견병 표준 방역지침”에서는 매년 1회 반려동물에게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매년 봄·가을 반려동물 예방접종 백신을 지원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개·고양이)를 대상으로 약 4만 마리분의 광견병 예방백신을 지원하며, 지원 기간 내 반려동물과 함께 구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접종 시술료 1만원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Cont">○ 지정 동물병원은 관할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동물병원별로 배부된 백신이 모두 소진되었을 경우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방문 전 동물병원에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p>
<p class="newsTitle">□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되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는 동물등록증이나 인식표를 지참하여 동물병원에 방문하여야 하며,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먼저 동물등록을 하고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을 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고양이는 동물등록 의무대상이 아니기에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이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서울시는 야생동물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서 약 4만 개의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2025년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시 주요 외곽 산·하천지역 및 너구리 출몰 공원 등에 살포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미끼예방약은 50~100m 간격으로 서울 둘레길을 따라 지점당 15~20개씩 총 145km에 차단띠 형태로 살포될 예정이며, 주요 살포지점은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관악산·용마산·우면산 등), 하천(안양천·우이천·청계천 등) 및 너구리 출몰 민원이 많은 근린공원 등이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006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살포하고 있으며, 살포 이후 현재까지 서울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광견병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p>
<p class="newsTitle">□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야생동물을 유인하기 위한 먹이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약 2~3cm의 네모난 모양이며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통해 백신이 흡수되어 면역을 형성시킨다.</p>
<p class="newsTitle">□ 미끼예방약에 사람의 체취가 남으면 야생동물이 섭취하지 않을 수 있어 살포된 곳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해서 시민들이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섭취하지 않은 미끼 예방약은 살포 약 30일 후부터 수거된다.</p>
<table>
<tbody>
<tr>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예)</p>
</td>
<td>
<p>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지역 안내판</p>
</td>
</tr>
<tr>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1.png" width="400px" alt="" /></td>
<td><img src="//news.seoul.go.kr/env/files/2025/10/image002.png" width="400px" alt=""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strong>□ 사용하는 미끼 예방약은 개, 고양이를 포함한 50종 이상의 동물에서안전한 것으로 입증이 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먹었더라도 위험하지는 않으나, 야생동물 접촉 위험이 있으니 접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개·고양이가 정확한 광견병 예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용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strong></p>
<p class="newsTitle">□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 반려동물과 산행을 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시키고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때에는 방역 당국에 신고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p>
<p class="newsCont">○ 광견병에 걸린 동물의 증상은 쉽게 흥분하거나 과민해져 공격 성향을 보이며 거품 침을 흘리고, 심한 경우 의식불명 후 폐사하기도 한다.</p>
<p class="newsCont">○ 사람이 야생동물 또는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렸을 경우에는, 바로 상처 부위를 비눗물로 15분 이상 씻어내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2025년 광견병 예방접종을 아직 하지 않은 가정에서는 이번 기간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실 것을 당부드리며, 산책 시 미끼예방약을 발견할 경우에는 사람의 체취가 남지 않게 예방약을 만지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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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조용배]]></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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