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환경물재생계획 소식 &#8211; 페이지 env &#8211; 환경</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category/water-recycling-plan-news_c1/water-recycling-plan-news-n1/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nv</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Thu, 30 Apr 2026 05:48:33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8</totalcount>
		<item>
		<title>하수도사용료 다자녀 감면 확대…2자녀 가구도 30％ 감면</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695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6950#respond</comments>
		<pubDate>2026-01-12 15:41:54</pubDate>
		<upDate>2026-01-13 15:14:01</upDate>
		<dc:creator><![CDATA[물순환안전국 -물재생계획과]]></dc:creator>
				<category><![CDATA[물재생계획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다자녀 감면]]></category>
		<category><![CDATA[하수도사용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66950</guid>
				<description><![CDATA[ 서울시는 다자녀 가구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3월 납기분부터 하수도사용료 30% 감면 대상을 현행 3자녀 이상 가구에서 2자녀 가구까지 확대한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nv/files/2026/01/6965e28b926555.7475376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26년 3월부터 현행 3자녀 이상 가구와 동일하게 2자녀 가구도 30% 감면</p>
<p class="hwp-sub">-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 대상, 가구당 연평균 5만 4천 원 절감</p>
<p class="hwp-sub">- '26.1.12.(월)부터 동주민센터 방문, 3.3.(화)부터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온라인 신청</p>
<p class="hwp-sub">- 시스템 개편으로 기존 3자녀 이상 감면 가구도 반드시 ‘재신청’ 필수</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다자녀 가구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3월 납기분부터 하수도사용료 30% 감면 대상을 현행 3자녀 이상 가구에서 2자녀 가구까지 확대한다.</p>
<p class="newsCont">○ 이에 따라 약 321,125가구의 2자녀 가구가 가구당 평균 월 4,522원, 연 54,256원의 감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class="newsTitle">☐ 감면 신청대상은 주민등록 전산 확인 기준으로, 신청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하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이다.</p>
<p class="newsCont">○ 감면 혜택은 ‘자녀’를 기준으로 적용되며, 세대주가 부모가 아닌 조부모 등 친인척인 경우라도 자녀와 함께 거주(동일 세대)하고 있다면 신청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신청방법은 방문신청 또는 온라인신청이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26.1월 12일(월)부터 감면받을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우선 접수하며, 온라인 신청은 3월 3일(화)부터 서울아리수본부 누리집 내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a href="//i121.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i121.seoul.go.kr/</a>)에서 할 수 있다.</p>
<p class="newsCont">○ 방문 신청 시에는 신청자 본인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을 지참해야 하며, 신청서 작성을 위해 상·하수도 요금 고지서 고객번호와 세대주 및 신청인 인적사항(성명, 주민등록번호 등)을 미리 확인하면 보다 편리하게 접수할 수 있다.</p>
<p class="newsCont">○ 또한, 시는 '26.3월 3일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신청을 앞두고, 별도의 증빙서류 제출 없이 감면 대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격 확인 시스템을 마련해 시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b><b>온라인 </b><b>신청 절차</b><b>&gt; </b></p>
<table class="hwp-table">
<caption>하수도사용료 감면 온라인 신청 절차에 대한 표</caption>
<tbody>
<tr>
<th scope="col">
<p>① 아리수사이버 고객센터 접속</p>
</th>
<td style="border: none;" rowspan="2">→</td>
<th scope="col">
<p>② 고지서 정보입력</p>
</th>
<td style="border: none;" rowspan="2">→</td>
<th scope="col">
<p>③ 대상자 정보입력 및 자격확인</p>
</th>
<td style="border: none;" rowspan="2">→</td>
<th scope="col">
<p>④ 신청내용 확인 및 등록</p>
</th>
</tr>
<tr>
<td>
<p>민원신청/수도요금 감면 신청</p>
</td>
<td>
<p>고객번호, 신청자 정보입력</p>
<p>(인증, 동의)</p>
</td>
<td>
<p>세대주, 감면대상자</p>
<p>정보입력,자격확인</p>
</td>
<td>
<p>민원신청 완료</p>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 아울러, 이번 제도부터 다자녀 감면 확인 방식이 생년월일에서 주민등록 기반으로 전환함에 따라, 기존에 3자녀 이상 감면을 받고 있던 가구도 반드시 재신청이 필요하다. 기한 내 재신청하지 않을 경우 2026년 7월 납기분부터 감면 혜택이 종료될 수 있으므로, 대상 가구는 반드시 기간 내 재신청해야 한다.</p>
<p class="newsTitle">☐ 정성국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다자녀 가구의 양육 및 생활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하수도사용료 감면 혜택을 확대했다.”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세심하고 꾸준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6년 3월 납기분부터 감면이 적용되는 만큼,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잊지 말고 신청해 달라.”라고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695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 경 학]]></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85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물순환안전국 -물재생계획과]]></manager_dept>
				<tags><![CDATA[다자녀 감면]]></tags>
				<tags><![CDATA[하수도사용료]]></tags>
				</item>
		<item>
		<title>빗물받이 우수제품 전시회 개최 공고</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456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4566#respond</comments>
		<pubDate>2025-09-08 10:19:16</pubDate>
		<upDate>2025-09-08 10:19:16</upDate>
		<dc:creator><![CDATA[물순환안전국-물재생계획과]]></dc:creator>
				<category><![CDATA[물재생계획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빗물받이]]></category>
		<category><![CDATA[우수제품]]></category>
		<category><![CDATA[전시회]]></category>
		<category><![CDATA[하수도과학관]]></category>
		<category><![CDATA[하수시설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64566</guid>
				<description><![CDATA[  ◦ 주    관 : 서울시 물재생계획과
  ◦ 일    시 : 2025. 9. 26.(금) 14:00~17:00 (단, 강우로 행사불가시 순연)
  ◦ 장    소 : 서울특별시 중랑물재생센터(서울시 성동구 자동차시장3길 64)
  ◦ 접    수 : 2025.9.8~2025.9.15 17:0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특별시공고 제 2025-2671호</p>
<p>빗물받이 우수제품 전시회 개최공고</p>
<p>우수 빗물받이 제품 발굴과 품질향상을 위한 전시회 계획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p>
<p>2025년 9월 8일</p>
<p><b>서 울 특 별 시 장</b></p>
<p><a href="//news.seoul.go.kr/env/files/2025/09/68be2eedb55207.30805063.hwpx" target="_blank" rel="noopener">공고문(서울특별시공고 제2025-2671)</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456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성웅]]></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79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물순환안전국-물재생계획과]]></manager_dept>
				<tags><![CDATA[빗물받이]]></tags>
				<tags><![CDATA[우수제품]]></tags>
				<tags><![CDATA[전시회]]></tags>
				<tags><![CDATA[하수도과학관]]></tags>
				<tags><![CDATA[하수시설물]]></tags>
				</item>
		<item>
		<title>댕댕이와 함께 청계천 산책…서울시, 반려견 동반 시범사업 6월까지 연장</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166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1666#respond</comments>
		<pubDate>2025-01-16 16:27:41</pubDate>
		<upDate>2025-09-25 14:16:15</upDate>
		<dc:creator><![CDATA[물순환안전국 -치수안전과]]></dc:creator>
				<category><![CDATA[물재생계획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댕댕이]]></category>
		<category><![CDATA[청계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6166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청계천 일부 구간에 적용 중인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을 ’25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반려견과 함께 청계천을 산책하고 싶다는 시민들의 요구로 시작된 시범사업이 &#039;24년 연말에 종료됨에 따라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고, 하절기 데이터를 포함한 청계천 동물 동반 출입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려는 조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청계천 일부 구간에 적용 중인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을 ’25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반려견과 함께 청계천을 산책하고 싶다는 시민들의 요구로 시작된 시범사업에 대해 청계천 동물 동반 출입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려는 조치다.</p>
<p class="indent20 ml20">○ 시는 지난해 9월 30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9개월간 황학교~중랑천 합류부 4.1km 구간에 반려견 출입 시범사업을 운영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범 사업 구간 및 출입 조건, 운영방법, 모니터링 또한 당초 시범사업과 동일하게 시행된다. 시범 구간은 황학교 하류(동대문구)에서 중랑천(성동구) 합류부까지 4.1km 구간이며 청계천 출입 시 반려견 목줄 길이 1.5m 준수, 배변 봉투 지참 및 분변 직접 수거 등 출입 조건은 계속 유지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범사업 중간 결과 청계천 반려견 동반 출입 인원은(’25. 9. 12. 기준) 일평균 37명(평일 36, 휴일 41명)으로 집계됐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동반 출입이 감소하는 추세다. 다만 현장 모니터링 결과 목줄 착용 등 펫티켓은 잘 준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l20">○ '24년부터 접수된 청계천 민원 673건 중 동물 동반 관련 민원은 34건으로 전체 민원의 5％ 수준에 불과했다. 주요 민원으로는 반려견 동반 출입 시범사업과 관련해 사업 안내 현수막 설치 요구와 산책로 청소 관리 강화 등이 있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시범사업 연장 기간 동안 청계천을 관리·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현장 상황을 좀 더 꼼꼼하게 파악하고, 반려견 동반 출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과 견주들의 목소리도 충분히 청취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시범사업에 따른 불편 사항과 민원 등 의견을 수렴해 향후 시범구간 확대 여부 및 관리방안 마련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정성국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시범사업을 ’25년 12월 말까지 연장함으로써 청계천 반려동물 동반 출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서 좀 더 세밀히 관찰할 예정이다”라며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청계천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6166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류춘광]]></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86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물순환안전국 -치수안전과]]></manager_dept>
				<tags><![CDATA[댕댕이]]></tags>
				<tags><![CDATA[청계천]]></tags>
				</item>
		<item>
		<title>서울시·자치구, 집중호우 틈탄 오·폐수 무단배출 집중 단속 나서</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5993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59935#respond</comments>
		<pubDate>2024-10-11 15:37:27</pubDate>
		<upDate>2024-11-25 09:17:43</upDate>
		<dc:creator><![CDATA[물순환안전국-물재생시설과]]></dc:creator>
				<category><![CDATA[물재생계획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수질오염]]></category>
		<category><![CDATA[오·폐수 무단배출]]></category>
		<category><![CDATA[집중 단속]]></category>
		<category><![CDATA[폐수배출업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59935</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와 자치구는 8~9월 집중호우 시기에 악성 오·폐수를 무단배출 등 각종 불법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을 통해 중금속 등 특정수질유해물질 배출시설에서 5건의 위법 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와 자치구는 8~9월 집중호우 시기에 악성 오·폐수를 무단배출 등 각종 불법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을 통해 중금속 등 특정수질유해물질 배출시설에서 5건의 위법 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l20">○ 특정수질유해물질 배출시설은 납, 비소 등의 중금속을 포함한 폐수를 배출하는 시설로, 사람의 건강이나 재산 또는 동식물의 생육에 직간접적으로 위험과 손해를 끼칠 수 있다. 주로 염색·도금 업체 등이 해당하며 무단배출 시, 하천 수질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설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지난 7월 수질오염 예방을 위한 폐수배출시설 합동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자치구 직원에 대한 점검 사전교육을 시행했다. 10개 조 31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8~9월 두 달간 서울 시내 26개 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합동점검은 현장 점검반이 사업장을 불시에 방문하여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폐수 무단 방류 여부 ▴배출시설 운영 상황 기록 보존 및 허위 기록 여부 ▴기타 제반 사항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방류구에서 폐수를 채수해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여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점검반은 염색 및 도금 업체 밀집 지역인 성동구 지역 등에 집중점검을 시행했다. 그 결과 불법 비밀배출구를 설치한 금속가공 업체를 적발했으며, 해당 업체는 구리 납 등 중금속이 포함된 폐수를 방지시설을 거치지 않고 무단으로 방류할 수 있는 불법 비밀배출구를 설치한 협의로 적발됐다.</p>
<p class="indent20 mt20">□ 이 외에도 운영기록부 허위 기록, 배출허용기준 위반 등 총 5곳의 업체를 적발했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 과태료 부과 등 적절한 처분을 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오염행위 감시를 위해 '시민자율환경감시단' 운영을 강화하고, 하천 주변을 중점적으로 순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을 추진하여 불법행위 단속에 나선다.</p>
<p class="indent20 ml20">○ 시민자율환경감시단은 민간 감시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경오염 행위와 수질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생활 주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과 하천 등을 상시 순찰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어용선 서울시 물재생시설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적발된 업체에 대해 엄중 처벌할 예정이다”라며 “오염물질 불법 배출로 인한 환경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해서 관리하여 안전한 수질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5993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어용선]]></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82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물순환안전국-물재생시설과]]></manager_dept>
				<tags><![CDATA[수질오염]]></tags>
				<tags><![CDATA[오·폐수 무단배출]]></tags>
				<tags><![CDATA[집중 단속]]></tags>
				<tags><![CDATA[폐수배출업소]]></tags>
				</item>
		<item>
		<title>빗물받이 집중관리를 통한 원활한 노면수 처리</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511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5110#respond</comments>
		<pubDate>2023-07-13 15:44:47</pubDate>
		<upDate>2023-07-13 15:45:24</upDate>
		<dc:creator><![CDATA[물순환안전국 - 물재생계획과 ]]></dc:creator>
				<category><![CDATA[물재생계획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노면수 처리]]></category>
		<category><![CDATA[빗물받이 집중관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25110</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빗물받이 배수불량을 예방하기 위하여 빗물받이 유지관리에 대한 다양한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빗물받이 배수불량을 예방하기 위하여 빗물받이 유지관리에 대한 다양한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 주요 간선도로, 이면도로 및 골목길에 설치된 빗물받이는 서울시 통계상 총 557,533개소로써,</p>
<p class="indent20 ml20">○ 빗물받이는 강우 시 도로의 빗물을 처리하는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지만, 각종 쓰레기 및 담배꽁초가 쌓여 있으면 그 기능을 상실하여 배수불량을 유발하게 되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p>
<p class="indent20 mt20"><strong>《빗물받이 청소》</strong></p>
<p class="indent20 mt20">□ 우선, 각 자치구별 빗물받이 청소업체와 계약을 맺어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를 연 2회이상 빗물받이 청소를 시행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특히, 여름철 우기를 대비, 우기 전(6월 말) 전체 빗물받이 청소를 완료하고, 장마철 이후에도 태풍 및 가을철 낙엽 등에 대비하여 상시 청소를 시행하고 있다.</p>
<table>
<tbody>
<tr>
<th rowspan="3">
<p><b>구분</b></p>
</th>
<th colspan="6">
<p><b>빗물받이 청소</b></p>
</th>
</tr>
<tr>
<th rowspan="2">
<p><b>연간</b></p>
<p><b>목표물량</b></p>
</th>
<th rowspan="2">
<p><b>상반기</b></p>
<p><b>목표물량</b></p>
</th>
<th colspan="3">
<p><b>실적</b></p>
</th>
<th rowspan="2">
<p><b>공정율</b></p>
<p>(상반기 대비)</p>
</th>
</tr>
<tr>
<th>
<p><b>계</b></p>
</th>
<th>
<p><b>중점관리구역</b></p>
</th>
<th>
<p><b>일반지역</b></p>
</th>
</tr>
<tr>
<td>
<p><b>25</b><b>개 자치구</b></p>
</td>
<td>
<p>985,339</p>
</td>
<td>
<p>557,533</p>
</td>
<td>
<p>939,483</p>
</td>
<td>
<p>112,461</p>
</td>
<td>
<p>827,022</p>
</td>
<td>
<p>168.5%</p>
</td>
</tr>
</tbody>
</table>
<p class="indent20 mt20">□ 또한, 25개 자치구의 자체인력을 활용하여 빗물받이 순찰, 점검 및 청소 등 일상적인 유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자치구의 하수기동반, 기간제 근로자를 활용하여 일상적인 점검 및 민원처리를 하고 있으며, 지역 현황을 잘 아는 통반장, 지역자율방재단 등 주민과 환경미화원, 공무원으로 함께 구성된 22,709명의 빗물받이 관리자를 운영하고 있다. - 빗물받이 관리자는 평소에 해당 거주지역 내 빗물받이의 청소상태를 점검하고 관리가 미흡한 사항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여 처리가 될 수 있도록 한다. - 또한, 집중호우 등 기상 특보가 발령될 때는 순찰을 통해 경미한 배수불량 요인을 자체적으로 제거조치하고, 배수상태를 확인, 신고하는 등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하는 민관 협조체계를 구축한다.</p>
<table>
<tbody>
<tr>
<th>
<p><b>합계</b></p>
</th>
<th>
<p><b>환경</b></p>
<p><b>미화원 </b></p>
</th>
<th>
<p><b>보도상</b></p>
<p><b>영업시설물</b></p>
<p><b>운영자</b></p>
</th>
<th>
<p><b>통반장 </b></p>
</th>
<th>
<p><b>지역자율</b></p>
<p><b>방재단 </b></p>
</th>
<th>
<p><b>가옥주 </b></p>
</th>
<th>
<p><b>덮개반복</b></p>
<p><b>설치자</b></p>
</th>
<th>
<p><b>동청소</b></p>
<p><b>도우미 </b></p>
</th>
<th>
<p><b>공무원 </b></p>
</th>
<th>
<p><b>기타 </b></p>
</th>
</tr>
<tr>
<td>
<p><b>22,709</b></p>
</td>
<td>
<p>1,488</p>
</td>
<td>
<p>1,069</p>
</td>
<td>
<p>14,176</p>
</td>
<td>
<p>1,919</p>
</td>
<td>
<p>141</p>
</td>
<td>
<p>4</p>
</td>
<td>
<p>83</p>
</td>
<td>
<p>3,578</p>
</td>
<td>
<p>251</p>
</td>
</tr>
</tbody>
</table>
<p class="indent20 mt20"><strong>《‘23년 강화된 빗물받이 유지관리 대책》</strong></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2023년 올해에는 기상이변 등으로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이 빈번하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서울시는 강화된 빗물받이 유지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첫 번째로,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이나 상가밀집지역 등 집중관리가 필요한 지역의 빗물받이를 전담관리할 수 있도록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빗물받이 전담관리자를 실시 중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침수우려가 있는 11개 자치구에 120명의 빗물받이 전담 관리자를 배치하여, 침수취약지역 등 주요지역 빗물받이를 점검 및 내부 퇴적물을 제거하고, 고무장판 등 불법덮개를 수거하는 업무를 수행한다.</p>
<p class="indent20 mt20">□ 두 번째로, 자치구별로 하수기동반, 공공근로자 등 3명 내외로 구성된 특별순찰반을 운영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의 43개 집중강우 중점관리구역과 빗물받이 집중청소지역을 상시 순찰하고, 민원 등 신고가 접수된 사항은 즉각 조치하는 등, 자치구 유지관리부서가 빗물받이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strong>《시민인식 개선 및 홍보》</strong></p>
<p class="indent20 mt20">□ 이러한 서울시의 지속적인 청소작업, 순찰, 점검에도 불구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지역은 “빗물받이=쓰레기통”이라는 시민인식으로 각종 쓰레기 및 담배꽁초 무단투기가 일반화되어 빗물받이 청소 후 2~3일만 지나도 각종 쓰레기들이 쌓여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우기철 집중호우 시 배수불량의 원인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그동안 서울시에서는 빗물받이에 담배꽁초 등 쓰레기 무단투기를 금지하기 위하여 담배꽁초 수거함 확대설치, 흡연자의 책임강화를 위한 휴대용 재떨이 보급, 담배꽁초 수거보상제, 관련 법 개정을 통한 무단투기 과태료 상향 등 서울시의 도시청결 및 빗물받이 유지관리를 위한 다양한 대책방안을 검토해 왔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러한 다양한 방안들과 더불어 서울시는 빗물받이 유지관리에 시민들의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인식개선을 통한 빗물받이 유지관리 방안의 일환으로 빗물받이 뚜껑 디자인 “옐로박스”를 시범적으로 제작, 설치하였다.</p>
<p class="indent20 ml20">○ 빗물받이 뚜껑의 “옐로박스”는 시민들이 무의식적으로 담배꽁초를 버리려다가 경고성 금지표시를 인식하고, 빗물받이 내 무단투기 금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우선 7월 12일 서초구 강남역 주변을 시작으로 강남구, 서초구, 관악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옐로박스 각 100개소씩 시범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며, 설치 후 시민들의 반응 및 담배꽁초 투기량을 모니터링하여 디자인 보완 및 설치지역 확대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와 더불어, 서울시는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7~9월에 6차례에 걸쳐 서울시민에게 카카오페이 앱 푸시알림을 활용한 카카오페이 알림서비스도 7월14일부터 시행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주요 내용은 빗물받이 내 쓰레기 무단투기를 자제 요청하는 내용의 ‘풍수해 예방 행동요령’ 안내로써, 만 20세 이상 서울시민 약 30만명을 대상으로 알림을 발송하여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인식을 개선하도록 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추가로, 서울시는 남은 여름철 풍수해 대책기간동안 빗물받이 청소전용 흡입청소차량, 인력 및 도로 노면 청소차량 등을 활용하여 사전에 빗물받이 주변과 빗물받이 상부에 퇴적된 쓰레기를 신속하게 청소하여 강우 시에 빗물받이로 쓰레기가 유입되는 것을 방지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strong>《빗물받이 배수불량으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한 시민 당부사항》</strong></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응답소, 안전신문고 앱, 자치구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배수가 불량한 빗물받이에 대하여 시민의 신고를 받아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각 자치구별로 빗물받이 현장기동반을 운영, 주민 불편사항 신고 시 즉시 출동하여 해당 민원을 처리하고 있으므로, 주민의 자발적 신고가 필요하다.</p>
<p class="indent20 ml20">○ 또한, 자기 집 앞 빗물받이에서 나오는 악취 방지를 위하여 덮어놓은 불법덮개는 주민 스스로 제거하고 관리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드린다.</p>
<p class="indent20 ml20">○ 아울러, 각 자치구별로 시민과 함께 직접 청소를 하는 빗물받이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고 있어 우기철에는 특별히 빗물받이 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임창수 물순환안전국장은 “빗물받이는 강우 시 도로의 빗물을 처리하는 첫 번째 시설물로써, 서울시는 침수피해 예방에 있어서 빗물받이 배수기능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어 여러 가지 방안을 통해 빗물받이 배수기능을 확보하기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러한 서울시의 지속적인 빗물받이 유지관리 노력과 함께 담배꽁초를 길거리에 무심코 버리지 않는 성숙한 서울시민의 의식을 더하여, 장마철 침수피해가 없는 안전한 서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511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건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79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물순환안전국 - 물재생계획과 ]]></manager_dept>
				<tags><![CDATA[노면수 처리]]></tags>
				<tags><![CDATA[빗물받이 집중관리]]></tags>
				</item>
		<item>
		<title>`맨홀뚜껑` 아래 그물망, 철 구조물 등 설치…추락사고 방지</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039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0391#respond</comments>
		<pubDate>2022-08-12 15:44:50</pubDate>
		<upDate>2022-08-12 15:44:50</upDate>
		<dc:creator><![CDATA[물순환안전국 - 물재생계획과 ]]></dc:creator>
				<category><![CDATA[물재생계획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맨홀 추락방지시설]]></category>
		<category><![CDATA[맨홀 추락사고 개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nv/?p=520391</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하수도 맨홀뚜껑 열림 사고가 사람, 물체 등의 추락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긴급 대책을 추진한다. 올 하반기부터 맨홀뚜껑 바로 아래 그물, 철 구조물 등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적극 도입·설치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서울시가 하수도 맨홀뚜껑 열림 사고가 사람, 물체 등의 추락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긴급 대책을 추진한다. 올 하반기부터 맨홀뚜껑 바로 아래 그물, 철 구조물 등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적극 도입·설치한다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t20">□ 지난 8일(월) 집중호우로 서초구 서초동에 물이 불어나면서 하수도 맨홀뚜껑이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개방돼 2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시가 침수지역, 역류발생구간 등을 대상으로 ‘잠금 기능’이 있는 특수한 맨홀뚜껑을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당 100mm 이상의 비가 내려 맨홀뚜껑이 열리는 사고가 일어난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 하수도 맨홀뚜껑은 무게가 40kg로 평상시 하수관 내부에 빗물이 가득차기 이전에는 열림 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나, 여름철 많은 비가 올 때 하수관 내부에 빗물이 가득차면 수압에 의해 맨홀뚜껑이 열리고 있는 실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맨홀 추락방지시설’이 설치되면 집중호우로 하수도 맨홀뚜껑이 열려 사람 등이 맨홀로 휩쓸려 하수도로 추락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저지대 등 침수취약지역, 하수도 역류구간에 우선 도입한 후 설치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재난관리기금 등 필요한 사업비를 적극 확보해 자치구에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한제현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침수취약지역 등을 대상으로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신속하게 설치하겠다”며 “우기철 맨홀뚜껑 열림사고로 인한 인명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2039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영호]]></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79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물순환안전국 - 물재생계획과 ]]></manager_dept>
				<tags><![CDATA[맨홀 추락방지시설]]></tags>
				<tags><![CDATA[맨홀 추락사고 개선]]></tags>
				</item>
		<item>
		<title>서울시,‘하수도관 접합기술 경진대회’열어 하수도 품질 고도화 기술 발굴</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347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3476#respond</comments>
		<pubDate>2021-07-01 15:04:17</pubDate>
		<upDate>2021-07-01 15:04:52</upDate>
		<dc:creator><![CDATA[물순환안전국 - 물재생계획과 ]]></dc:creator>
				<category><![CDATA[물재생계획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하수도 품질 고도화]]></category>
		<category><![CDATA[하수도관 접합기술 경진대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51347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도로함몰과 토양오염의 주요 원인인 하수도 벌어짐과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우수 제품과 기술을 발굴하는 ‘하수도관 접합기술 경진대회‘를 7. 27.(화) 중랑물재생센터에서 실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도로함몰과 토양오염의 주요 원인인 하수도 벌어짐과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우수 제품과 기술을 발굴하는 ‘하수도관 접합기술 경진대회‘를 7. 27.(화) 중랑물재생센터에서 실시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 경진대회는 노후화로 인해 연결 부위가 벌어진 하수도관로를 보다 빠르고, 견고하게 정비·보수할 수 있는 기술을 도입하여 서울시내 하수도 품질 고도화를 모색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 전역에는 3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가 전체 하수도의 54%를 차지한다. 이중 이음부가 벌어져 발생한 누수로 인하여 도로함몰, 차량 빠짐 등 안전사고로 이어져 왔다.</p>
<p class="indent20 ml20">○ 최근 5년간(‘16~’20) 하수도로 인한 도로함몰은 총 56건 발생하였으나 지속적인 관로정비와 긴급 조치 시행으로 인명피해 발생은 없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 하수도관 접합기술 경진대회’는 고품질 하수도 구축을 위한 하수도관 접합기술을 겨루는 대회로 ‘하수관로 공사 자재 경진' 와 하수도관 접합기술 시공 '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평가 결과, 우수 제품과 기술에 대해서는 서울시 하수도 공사에 적극 활용 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오전에는 민간업체가 참여하는 ‘하수관로 공사 자재 경진 대회’가 열리며, 자재 설치 시연 및 성능 확인, 제품설명과 심사가 이루어진다.</p>
<p class="indent20 ml20">○ 오후에는 자치구별 ‘하수도관 접합기술 시공 경진 대회’가 열리며 시공경진에는 하수관로 부설 시방기준에 맞는 시공방법 및 이음부 누수 발생 등에 평가가 이루어진다.</p>
<p class="indent20 mt20">□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와 자치구는 7.16(금)까지 서울시 홈페이지 (<a href="https://www.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https://www.seoul.go.kr/</a>) 고시·공고를 확인한 후 제안·참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메일, 인편, 우편 통해 신청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이번 대회 신청자격은 자재부문에서는 하수관 접합 수밀제품을 개발 또는 생산하는 업체* 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시공부문은 자치구에서 5인 이내로 관로공사 시공팀을 구성하여 신청하면 된다.<br />* 대상자재 : 하수관접합 수밀자재, 단지관</p>
<p class="indent20 ml20">○ 문의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 물재생계획과에 전화(<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02-2133-3798) 또는 이메일(zeyun@seoul.go.kr)을 이용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 할 예정이며, 감염병 방역 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해 경진대회 현장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t20">□ 최진석 물순환안전국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발굴·활용하고 시공과정상 품질향상을 유도하여 도로함몰이 없는 안전한 하수도를 구축 할 것” 이라며, 또한 “이번 경진대회가 코로나 19와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간기업의 우수제품을 발굴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하며, 관련 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경제 활력 제고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347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재윤]]></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79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물순환안전국 - 물재생계획과 ]]></manager_dept>
				<tags><![CDATA[하수도 품질 고도화]]></tags>
				<tags><![CDATA[하수도관 접합기술 경진대회]]></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하수악취 잡는다…관리사각지대 소형정화조까지 악취저감시설 설치</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224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2248#respond</comments>
		<pubDate>2021-04-27 13:42:12</pubDate>
		<upDate>2021-04-27 13:42:50</upDate>
		<dc:creator><![CDATA[물순환안전국 - 물재생계획과 ]]></dc:creator>
				<category><![CDATA[물재생계획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강제배출형 정화조]]></category>
		<category><![CDATA[악취저감시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512248</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악취 없는 명품 거리를 만들기 위해 악취발생의 주범인 정화조에 대해 악취저감시설 설치대상을 소형 정화조까지 확대하고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쾌적한 생활환경에 대한 시민 욕구가 증가한 가운데, 서울시가 하수악취를 뿌리 뽑기 위해 ‘강제배출형 정화조’의 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악취 없는 명품 거리를 만들기 위해 악취발생의 주범인 정화조에 대해 악취저감시설 설치대상을 소형 정화조까지 확대하고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쾌적한 생활환경에 대한 시민 욕구가 증가한 가운데, 서울시가 하수악취를 뿌리 뽑기 위해 ‘강제배출형 정화조’의 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서다.</p>
<p class="indent20 ml20">○ ‘강제배출형 정화조’는 건물내에 설치된 정화조가 공공하수관보다 낮은 곳에 위치해 있어 정화조의 배수조에 오수가 일정량 모이면 강제로 펌핑하여 배출한다. 이러한 배출과정에서 정화조에서 생성된 불쾌한 냄새물질인 황화수소가 빗물받이와 하수맨홀 등을 통해 지상으로 퍼지면서 하수악취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이러한 악취원인 정화조에 공기공급장치를 설치하면 정화조 배수조내에 공기가 공급되어 악취의 원인물질인 황화수소가 산소와 화학반응을 하면서 불쾌한 하수냄새가 없어진다.</p>
<p class="indent20" style="width: 250px; border: 1px dotted #ccc; margin: 0 auto; text-align:center; background:#f9f9f9;">H2S + 2O2 → SO42- + 2H+</p>
<p class="indent20 mt20">□ 이는 악취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200인조 미만 강제배출형 정화조까지 빈틈없이 관리하겠다는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2016.9.13. 하수도법 시행령 개정으로 200인조(200인이 이용할 수 있는 용량을 가진 정화조) 이상 강제배출형 정화조를 보유한 건물주에게 악취저감시설의 설치가 의무화 되어 현재 99% 설치가 완료되었으나.</p>
<p class="indent20 ml20">○ 하수도법 개정 시 법적 관리대상에서 제외된 200인조 미만 강제배출형 정화조는 악취저감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지속적으로 하수악취를 발생시키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현재 서울시내 강제배출형 정화조는 200인조 이상이 6,900여개, 200인조 미만이 2,900여개 정도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우선 5월부터 악취저감시설 설치 의무 대상이 아닌 200인조 미만 소형 강제배출형 정화조에 대해 악취저감시설의 효과를 조사하는 용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t20">□ 또한 정화조 악취저감시설의 설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건물주의 설치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방안으로 하수도 요금 감면을 추진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정화조에 공기공급장치를 설치하기 전과 후의 하수악취 저감 효과 분석결과 및 세입감소·감면율 등을 검토하여 하수도 사용료 감면을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앞서 서울시는 200인조 이상 중대형 강제배출형 정화조 6,943개소 중 99%인 6,935개소가 공기공급장치를 설치 완료하였고, 하수관 계통의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낙차완화장치, 흡입탈취시설 등 하수관로 악취저감시설 1,163개소, 맨홀 악취저감시설 5,592개소, 빗물받이 덮개 설치 또는 이설 40,743개소를 완료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서울시 인터넷 홈페이지 민원창구인 응답소를 통해 접수된 하수악취 민원이 46%(2015년 3,095건→2020년 1,660건)나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지난 3월 200인조 이상 정화조에 이미 설치된 공기공급장치에 대해서는 설치 후 작동이나 고장 여부 등을 사후 관리하는 의무규정을 법제화하도록 환경부에 건의하였다.</p>
<p class="indent20 ml20">○ 현재 악취저감장치 정상가동(가동시간과 정지시간) 기준과 비정상 가동에 대한 명확한 처벌규정이 없어서 철저한 악취관리가 어려우므로, 과태료 기준을 명시하도록 환경부에 하수도법 시행규칙 개정을 건의하였다.</p>
<p class="indent20 mt20">□ 최진석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하수악취 발생의 주요 원인인 정화조를 꼼꼼하게 관리하여 시민들에게 생활 속 불쾌감을 주는 거리악취를 저감하고 명품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224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진숙]]></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81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물순환안전국 - 물재생계획과 ]]></manager_dept>
				<tags><![CDATA[강제배출형 정화조]]></tags>
				<tags><![CDATA[악취저감시설]]></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지역, 시설물별 등급 매겨 `하수악취` 잡는다… 신공법도 개발</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0678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06782#respond</comments>
		<pubDate>2020-04-23 14:46:29</pubDate>
		<upDate>2020-04-23 14:46:29</upDate>
		<dc:creator><![CDATA[물순환안전국 - 물재생계획과 ]]></dc:creator>
				<category><![CDATA[물재생계획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신공법]]></category>
		<category><![CDATA[하수악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506782</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지역별·시설별 맞춤관리를 중심으로 보다 세분화·고도화된 하수악취 잡기에 나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지역별·시설별 맞춤관리를 중심으로 보다 세분화·고도화된 하수악취 잡기에 나선다.</p>
<p style="margin-top: 20px;">□ 지역별·시설물별로 등급을 매겨 관리하는 ‘하수악취 관리등급제’ 등 4단계 관리계획을 도입해 실제 효과를 달성한다. 등급에 따라 서울 전역의 악취 정도를 색깔로 구분하고 지역별 민원발생 건수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악취지도’도 마련해 종합적·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계획이다.</p>
<p style="margin-top: 20px;">□ 각 등급에 맞는 하수악취 저감방법도 개발·도입한다. 약품, 공기공급장치 같은 기존 악취저감방법 도입뿐 아니라 신공법을 개발하고, 빗물받이, 하수관로 등 각 현장의 특성에 맞게 선택적으로 적용해 효과를 극대화한다.</p>
<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구체화하기 위한 ‘서울형 하수악취 저감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현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술용역을 발주한 상태이며, 5월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가 '21년 말까지(20개월 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p>
<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그동안 건물정화조, 공공하수도 시설물 등에 악취저감시설을 설치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악취농도를 87%까지 낮추고 관련 민원도 40% 이상 감소했다. 앞으로는 지역별 악취관리 편차를 줄이고 저감효과 측정의 정확성을 높여 하수악취 관리를 고도화하고 관련 민원을 더욱 줄이는 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악취 저감사업의 일환으로 건물정화조에 악취저감장치를 설치한 결과 악취농도를 87%(황화수소 농도 41→5.4ppm) 저감했다. 공공하수도 시설물에는 악취저감시설을 설치해 악취농도를 78% 저감했다.</p>
<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하수악취 민원은 7년 새 절반 가까이 감소하기는 했지만, 최근 들어 감소율이 정체되고 지속해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또, 그동안 추진한 하수악취 저감대책이 정확한 효과 측정에 한계가 있고, 수요조사에 의해 사업이 추진돼 실효성 문제와 자치구별 편차 등 시스템 개편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p>
<p style="margin-top: 20px;">□ 새롭게 도입하는 하수악취 저감을 위한 4단계 관리계획은 ①하수악취 관리등급 선정 ②각 등급별 목표관리제 ③하수악취 저감방법 강구 ④시범사업을 통한 목표 달성방안 검증 및 실제 적용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1단계 하수악취 관리등급 선정 : 서울시 공간 특성 및 악취민원 수요에 따라 관리등급을 정하고, 서울 전역을 색깔로 구분해 볼 수 있는 시각형 악취지도를 마련한다. 악취지도는 공간별(중요도)에 따라 분류하고 자치구가 선정한 악취관리 중점대상 지역인 총 50개소를 포함해 민원 발생 건수 현황 등을 내용에 담는다. 하수악취 관리등급 선정을 위한 세부기준 마련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2단계 등급별 목표 관리제 : 황화수소(H2S) 농도 기준에 따라 등급별 하수 악취 목표 기준을 설정하고 목표 관리를 위한 측정 지점 선정 및 개수를 산정한다.</p>
<p style="margin-left: 15px;">○ 3단계 맞춤형 저감 방안 강구 : 목표 수준 이내 시 유지관리와 초과 시 각 구역별 강화된 저감 방법 등 등급에 맞게 하수악취 저감 방법을 기본계획에 담는다. 현장 여건에 적합한 기존의 악취 저감 방법(공기공급 장치, 약품, 스프레이 등)에 더해 신공법을 개발하며, 기존 악취차단 장치(낙차 완화, 맨홀 부관 및 인버트, 하수 박스 악취차단, 빗물받이 악취차단)를 현장 특성에 맞게 선택적으로 적용하는 관리방안을 수립한다. 하수악취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강제배출형 정화조는 악취저감장치인 공기공급 장치의 정상 가동 여부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방안을 마련한다.</p>
<p style="margin-left: 15px;">○ 4단계 등급별 적용 단계 : 목표 관리를 위한 시행방안은 물론 등급별 공간을 선정 후 목표 달성방안 검증이 포함되어 있으며, 시범사업 시행을 통해 효과성에 대한 충분한 성과분석을 진행한다. 특히 개별 공간이 아닌 규모 있는 하나의 지역을 블록화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기본계획 용역이 완료되면 현재 추진 사업인 건물정화조 악취저감장치 실시간 모니터링, 시민자율환경감시단 운영, 도심명소·도심 재생 하수악취 집중관리 등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생활환경 개선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자치구별 하수악취 저감 실적 평가를 통해 우수자치구를 포상하고 시민자율환경감시단이 참여하는 악취 발생지역 집중 점검 등 시민참여와 홍보도 강화하기로 했다.</p>
<p style="margin-top: 20px;">□ 이정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서울형 하수악취 저감 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글로벌 국제도시 서울의 도시품격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별·시설별 특징을 반영한 보다 정확하고 세밀한 맞춤형 악취관리정책을 단계별로 추진해 하수악취 없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0678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우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381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물순환안전국 - 물재생계획과 ]]></manager_dept>
				<tags><![CDATA[신공법]]></tags>
				<tags><![CDATA[하수악취]]></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2040 목표 신정책방향제시`하수도정비기본계획` 정비 착수</title>
		<link>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0607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06074#respond</comments>
		<pubDate>2020-03-09 14:48:16</pubDate>
		<upDate>2020-03-09 14:48:16</upDate>
		<dc:creator><![CDATA[물순환안전국 - 물재생계획과 ]]></dc:creator>
				<category><![CDATA[물재생계획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하수도정비기본계획]]></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nv/?p=506074</guid>
				<description><![CDATA[ 서울시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하수도 장기종합계획인 「2040 하수도정비기본계획」작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해 오는 2022년 1월까지 계획수립을 완료 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하수도 장기종합계획인 「2040 하수도정비기본계획」작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해 오는 2022년 1월까지 계획수립을 완료 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은 하수도 및 분뇨처리시설의 계획적·체계적 정비를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계획으로 20년 단위로 목표를 수립하며, 필요 시 5년마다 도시 여건변화를 반영해 하수도 정책 전반을 재검토하여 변경하고 있다</p>
<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지난 60년간 하수도 보급률 100%의 비약적 성장을 이루었으며 생활하수 등 하루 498만톤을 하수관로(약 1만700여㎞)를 통해 물재생센터로 이송하여 하수를 전량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p>
<p style="margin-left: 15px;">○ 하수도는 사용하고 버리는 오염된 물이나 분뇨, 빗물, 지하수 등을 처리하기 위한 시설로 오염물질이 제대로 배출, 처리되지 못하면 도시위생을 위협하고 악취, 침수, 하천오염 등 시민불편을 가중시키는 등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기반시설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하수도 보급에 따른 그 동안 기본계획 추진과정을 보면 ▴ 물재생센터 확충(’84년) ▴ 체계적인 하수관로 정비(’92년) ▴ 하수 고도처리(’98년) ▴ 관로정비의 본격화(’02년) ▴ 하수도 방재능력 향상(’09년) ▴ 강우시 하수도 수질관리 강화(’18년) 등으로 시대에 맞는 하수도 정책의 주요 기본 틀을 마련해왔다.</p>
<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하천오염, 수해, 악취 등 도시 안전·환경 개선에 대한 시민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2019년 1월부터 하수도 및 유관분야 전문가, 시민 등 134인으로 구성된 “하수도 정책포럼”을 운영하였으며 총 63회의 회의개최를 통한 집중 논의 끝에 기본계획에서 우선 검토해야 할 주요 과제를 도출하였다.</p>
<p style="margin-left: 15px;">○ “하수도 정책포럼”은 서울시 하수도 분야 논의집단으로 ▴하수도 비전 ▴시민체감형 정책지표 ▴서울형 하수배제시스템 ▴스마트 기술 융합 ▴하수도 자원재생 및 생산 ▴물재생센터 현대화 ▴시민소통 등의 7개 분과에서 서울시 미래 하수도 정책방향을 고민하고 과제로 제시하였다.</p>
<p style="margin-top: 20px;">□ 이를 반영 한 기본계획은 크게 2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첫 번째는 물재생센터(하수처리시설) 분야이며, 두 번째는 하수관로 분야다.</p>
<p style="margin-top: 20px;">□ 첫째, 물재생센터 분야는 하천에 녹조를 유발하는 오염물질 제거를 통한 수질개선, 체계적인 하수 재이용·에너지 생산·친환경 자원 활용 방안, 분산형 물재생센터 운영, 환경 개선 등이 포함된다.</p>
<p style="margin-left: 15px;">○ 하수처리수를 하천방류 수질기준 BOD 10㎎/L 보다 더 강화한 3㎎/L 이하로 처리·배출해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고 녹조를 유발하는 인, 질소 등을 제거하는 물재생센터 현대화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하수처리수의 재이용을 활성화하고자 생산-보급-수질관리-개선 등 전 과정에 대한 세밀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신공법 도입 등을 통한 에너지 생산방안 등 하수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잉여물을 적극 활용하여 친환경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마련한다</p>
<p style="margin-left: 15px;">○ 자연형 물순환 체계에 일조하고 하천 건천화 방지, 효과적인 하수관로 운영 등을 고려한 분산형 물재생센터 운영에 대한 필요성과 적용성도 검토하며 문화, 힐링, 여가 및 체험 공간으로서 물재생센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서울시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전략도 구상할 계획이다.</p>
<p style="margin-top: 20px;">□ 둘째, 하수관로 분야는 정화조 없는 하수도 구현, 스마트 기술 활용 기준, 그린 인프라 확대계획 및 시설물의 장수명화·하수 이송기능 강화, 노후, 불량에 따른 도로함몰·침수·악취 등 문제 해소방안이 포함된다.</p>
<p style="margin-left: 15px;">○ 정화조 없이 처리가 가능한 하수도를 구현하기 위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강우시 오염된 하수가 하천으로 직접 배출되지 않도록 전량 처리할 수 있는 하수 시스템을 구축하여 정화조 폐쇄 시 관로내 하수정체 등에 의한 악취발생 여지를 감안한 시설개선 전략과 체계적인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스마트 기술 활용방안도 보다 구체화 되는데, 시설물 운영현황 감시 및 주기적이고 장기적인 상태점검을 시행함으로써 개선이 시급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정비하고 사전적 안전관리가 가능하도록 관련기준을 마련한다.</p>
<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하수도 사업 시 민간-공공 협력을 통한 그린 인프라 확대계획 및 시설물의 장수명화, 하수 이송 기능강화를 도모하고 노후·불량에 따른 도로함몰, 침수, 악취 등 시민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실질적 대안도 강구한다.</p>
<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을 「2040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담아 2022년 1월까지 확정할 예정이며, 목표한 단계별 계획을 완성시켜 수질, 악취, 안전 등 복합적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환경의 선도 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p>
<p style="margin-top: 20px;">□ 이정화 물순환안전국장은 “금번 수립하는「하수도정비기본계획」이 2040년까지의 서울 하수도 정책의 나침반이 되는 만큼 달라지는 도시 여건변화를 꼼꼼히 반영·검토하여 체감도 높은 정책을 이끌어 낼 계획”이라며, “적재적소에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하수도 정책대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0607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병오]]></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378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물순환안전국 - 물재생계획과 ]]></manager_dept>
				<tags><![CDATA[하수도정비기본계획]]></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