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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핵심사업 - 시민과의 약속 시민과 함께

수정일2015-11-26

원전하나줄이기 2단계 '에너지살림도시, 서울'의 핵심목표는 2020년까지 전력자립률 20%를 달성하는 것입니다.

시민이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하고 효율적으로 소비하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선순환 생태계'를 조하고자, 4대 에너지 정책분야의 88개의 단위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민과의 약속인 10대 핵심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에너지 살림'정책에 시민 여러분이 적극 참여하신다면, 서울의 에너지 소비량은 줄어들고 신재생ㆍ분산형 등 에너지 생산량은 늘어날 것입니다. 그 결과 전력자립률은 높아지고, 더불어 온실가스 1,000만 톤 감축과 400만 TOE의 에너지 절감효과 역시 가져올 것입니다.

1. 미니태양광 4만호 등 시민이 에너지 생산하는 햇빛발전 도시

    ○ 태양광 시민펀드 500억원, 햇빛발전지원제도(서울형 FIT) 등 지속

2. 신재생에너지, 분산형 전원 의무도입 12% → 20%로 확대

    ○ 환경영향평가, 환경성검토 기준 등 제도개선으로 도입의무화

3. 건물 에너지 소비실태 투명 공개 및 맞춤형 저감모델

    ○ 건물에너지 진단 의무화, 에너지소비증명제(2016년 민간공개) 등

4. 골목길 보안등, 가로등까지 LED로 100% 전환

    ○ 2016년 보안등 ▶ 2017년 공공청사 ▶ 2018년 가로등 100% LED 전환

5. 드라이빙 마일리지 제도 도입(2018년까지 141만대)

    ○ 요일제 기반의 교통수요 감축정책을 운행거리 기반으로 단계적 전환

6. 에너지허브센터 25개소 조성 등 서비스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

   ○ 에너지컨설팅, 에너지서비스 제공하는 협동조합ㆍ사회적기업 70개 육성

7. 에너지 신산업, 서울시가 선도

   ○ 스마트그리드, BEMS, 특화 클러스터 조성 및 융복합 확산

8. 마을단위 재활용 정착으로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재활용률 향상

   ○ 재활용정거장 7,500개소 운영, 프라이브르크 수준(45% → 66%) 달성

9. 에너지 빈곤계층에 대한 에너지 전환ㆍ효율화 사업 추진

   ○ 에너지복지조례제정, 복지시러 BRP 150개소, 빈곤계층 LED 12만 가구

10. 서울에너지 거버넌스 구축

   ○ 원전실행위원회와 녹색시민위원회 역할 정립, 지역단위 거버넌스 구축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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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환경정책과
  • 문의 2133-3526
  • 작성일 20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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