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경제R&amp;D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tag/rd/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10:18:0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0</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 신성장산업 R&#038;D 투자 확대…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거듭난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562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5627#respond</comments>
		<pubDate>2025-03-06 14:26:02</pubDate>
		<upDate>2025-03-06 14:26:02</upDate>
		<dc:creator><![CDATA[ 경제정책과 - 혁신기술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AI 3대 강국 도약]]></category>
		<category><![CDATA[R&D]]></category>
		<category><![CDATA[경제실]]></category>
		<category><![CDATA[근본혁신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AI 혁신도시]]></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에이아이 혁신도시]]></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시장]]></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시장 개척]]></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서울형 R&D 지원]]></category>
		<category><![CDATA[서울형 R&D 지원사업]]></category>
		<category><![CDATA[서울형 알앤디 지원사업’]]></category>
		<category><![CDATA[서울형 알엔디 지원]]></category>
		<category><![CDATA[신성장산업]]></category>
		<category><![CDATA[알엔디]]></category>
		<category><![CDATA[에이아이]]></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
		<category><![CDATA[지원사업]]></category>
		<category><![CDATA[테스트베드]]></category>
		<category><![CDATA[혁신도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5627</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글로벌 기술 대전환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고자 올해 ‘서울형 R&#38;D 지원’에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투입, 혁신 기술 발굴부터 개발·실증·시장진출까지 전 과정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여기에 전년(367억 원) 대비 약 12% 늘어난 41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 410억 원 투입… 기술 발굴부터 시장진출까지 전과정 지원</p><p>- ▴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분야별 지원</p><p>- 서울형 R&amp;D 지원, 작년까지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 달성… 13일(목) 사업설명회</p><p>- 시 “서울이 ‘글로벌 AI 혁신도시’ 거듭날 수 있도록 R&amp;D 분야 전폭 지원해 나갈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62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1.jpg" alt="image01" width="884" height="1234" /></p><p>&nbsp;</p><p>□ 서울시는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글로벌 기술 대전환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고자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에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투입, 혁신 기술 발굴부터 개발·실증·시장진출까지 전 과정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여기에 전년(367억 원) 대비 약 12% 늘어난 41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p><p> ○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b>‘</b><b>서울형 </b><b>R&amp;D </b><b>지원사업</b><b>’</b>은 미래 선도산업 선점 및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R&amp;D 분야 서울시 대표 정책이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18년부터는 AI·바이오·양자기술·로봇·핀테크·창조산업 등 6대 신성장산업 기술개발과 기업 성장 및 기술 실증 R&amp;D 기술사업화를 중점 지원해왔다.</p><p>&nbsp;</p><p>□ 시는 올해 저비용·고성능 AI 모델 등장을 계기로 초기 기술개발(Pre-R&amp;D)~기업성장 R&amp;D~테스트베드(Post-R&amp;D)까지, R&amp;D 전 분야에 AI 투자를 확대해 ‘AI 3대 강국 도약’의 초석을 놓는 원년으로 삼는다는 각오다.</p><p> ○ 특히 초기 기술개발 과제를 ▴인공지능(AI) 및 AI 융합기술(AI+X) 과제로 집중 선정 ▴AI R&amp;D 예산 증액(30억 원→ 50억 원) ▴민간투자 및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에서 AI 과제 30% 이상 선정 등 '25년도 선발 과제 188개 중 절반 이상을 ‘AI 및 AI 융합기술’로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nbsp;</p><p>&lt;기업 자율성 제고위한 ‘R&amp;D 관리지침’ 정비, 서울형 R&amp;D 졸업기업 위한 정책 사다리도&gt;</p><p>&nbsp;</p><p>□ R&amp;D 수행 과정에서 기업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R&amp;D 관리지침’을 정비하고 규제철폐를 위한 신규 R&amp;D도 추진한다. 또 국내·외 시장진출 시 직면하는 인·허가 규제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규제 과제 발굴을 위한 기업 소통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다.</p><p> ○ ▴서울형 R&amp;D 수행 시 연구 활동 제한을 최소화하고 우수 연구 인력이 유입되도록 규제도 정비한다. ▴규제 샌드박스 기간이 종료된 기술을 시장에 내놓을 때 성능 개선, 안전관리 등 시장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규제돌파 R&amp;D’ 과제도 신규로 추진한다.</p><p>&nbsp;</p><p>□ 아울러 사업화 자금 부족, 국내·외 시장 개척 등 서울형 R&amp;D 종료 후 기업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한 맞춤형 정책 사다리도 놓는다.</p><p> ○ 그 밖에 ▴신성장산업 분야 유망 기술 보유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R&amp;D’ ▴우수 기술 글로벌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해외실증 시범사업’ ▴기술특례상장 사전진단 컨설팅 ▴유망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p><p>&nbsp;</p><p>&lt;▴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총 410억원 투입&gt;</p><p>&nbsp;</p><p>□ 먼저 세계적으로 근본혁신기술(딥테크)이 산업을 주도하고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 서울시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6대 신성장산업 육성에 195억 원을 투입한다.</p><p> ○ 바이오·의료 제품의 시장진입 촉진을 위한 인허가 상담회를 정례화하고, AI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품질 인증 및 개발 후 AI 모델 신뢰성 인증에 필요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또 서울로봇쇼(로봇), 엔터테크서밋 2025(창조산업) 등 국내외 행사 참가도 지원한다.</p><p>&nbsp;</p><p>□ 다음으로 ▴R&amp;D 스타기업 배출을 위한 기업 성장을 전폭 지원(78억 원)한다. 혁신기술 스타트업의 등용문이 된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초기 기술이 핵심 기술로 도약할 수 있게끔 돕고, R&amp;D 투자와 자금 보증을 연계하는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 사업’을 신설,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지원한다.</p><p> ○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기업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대규모 자금 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1단계 R&amp;D 연구기획 특례보증(기보, 2억원), 2단계 서울형 R&amp;D 지원(市, 최대 4억원), 3단계 사업화 자금 보증(기보, 최대 30억원) 등 최대 36억 원까지 보증·지원받을 수 있다.</p><p>&nbsp;</p><p>□ 또 ‘민간투자연계 R&amp;D(서울형 TIPS)’를 통해서는 투자사가 투자(또는 확약)한 과제를 선발해 기술사업화 및 시장진출을 지원, 민간 펀딩 및 기술개발과 연계하여 기업을 빠르게 성장시킨다.</p><p>&nbsp;</p><p>□ 마지막으로 ▴기술사업화 및 약자기술 전파에 102억 원을 지원한다. ‘테스트베드 서울’을 통해 혁신 기술 실증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 다양한 실증기관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기준도 마련한다. ‘약자기술 R&amp;D’는 전년보다 공모 과제 수를 늘려 보다 많은 약자 기술기업이 기술개발의 끈을 놓지 않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 또 '23년 서울시와 조달청이 체결한 ‘혁신제품 지정 시 일부 평가 단계 면제 협약’을 활용해 약자기술 제품의 B2G 진입도 지원한다.</p><p>&nbsp;</p><p>&lt;‘서울형 R&amp;D 지원’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일자리 6천 개 창출… 3.13.(목) 사업 설명회&gt;</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은 R&amp;D에 참여한 중소·벤처·창업기업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사업에 참여한 총 884개의 과제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기업 매출은 누적 6,396억 원, 일자리는 5,957개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table><tbody><tr><td> </td><td><p>&nbsp;</p></td><td> </td></tr><tr><td><p><b>[</b><b>매출</b><b>]</b> 2,156억원, 전년대비 994억원 증가(85%)</p></td><td><p>&nbsp;</p></td><td><p><b>[</b><b>고용</b><b>]</b> 1,909명, 전년대비 396명 증가(26%)</p></td></tr></tbody></table><p>&lt;최근 5년간 매출과 고용 추이(’19~‘23년)&gt;</p><p>&nbsp;</p><p>□ 또 '24년 한 해만 R&amp;D 기업 중 7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으며, '25년 CES에서는 14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이외에도 국내·외 투자유치 및 기술수출 성과까지 이루는 등 R&amp;D 졸업기업이 다방면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벤처·창업기업 중심 산학연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13일(목)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형 R&amp;D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또는 ‘서울경제진흥원 R&amp;D지원센터(seoul.rnbd.kr)’ 누리집에서확인할 수 있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딥테크 기술은 이제 세계 경제와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핵심 기술”이라며 “서울이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거듭나 수많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R&amp;D 분야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562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지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22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경제정책과 - 혁신기술팀 ]]></manager_dept>
				<tags><![CDATA[AI]]></tags>
				<tags><![CDATA[AI 3대 강국 도약]]></tags>
				<tags><![CDATA[R&amp;D]]></tags>
				<tags><![CDATA[경제실]]></tags>
				<tags><![CDATA[근본혁신기술]]></tags>
				<tags><![CDATA[글로벌 AI 혁신도시]]></tags>
				<tags><![CDATA[글로벌 에이아이 혁신도시]]></tags>
				<tags><![CDATA[글로벌시장]]></tags>
				<tags><![CDATA[글로벌시장 개척]]></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서울형 R&amp;D 지원]]></tags>
				<tags><![CDATA[서울형 R&amp;D 지원사업]]></tags>
				<tags><![CDATA[서울형 알앤디 지원사업’]]></tags>
				<tags><![CDATA[서울형 알엔디 지원]]></tags>
				<tags><![CDATA[신성장산업]]></tags>
				<tags><![CDATA[알엔디]]></tags>
				<tags><![CDATA[에이아이]]></tags>
				<tags><![CDATA[인공지능]]></tags>
				<tags><![CDATA[지원사업]]></tags>
				<tags><![CDATA[테스트베드]]></tags>
				<tags><![CDATA[혁신도시]]></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홍릉 바이오의료 클러스터에서 1조 가치 글로벌 유니콘 키운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150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1500#respond</comments>
		<pubDate>2024-04-25 15:17:18</pubDate>
		<upDate>2024-09-02 15:39:02</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첨단산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사업]]></category>
		<category><![CDATA[K바이오]]></category>
		<category><![CDATA[R&D]]></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센터]]></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의료]]></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허브]]></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바이오허브]]></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category><![CDATA[클러스터]]></category>
		<category><![CDATA[홍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1500</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4.25.(목)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동대문구 회기동)’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039;17년 산업지원동을 시작으로 연구실험동, 지역열린동이 순차적으로 개관한 데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글로벌 진출 거점공간’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 410억 원 투입… 기술 발굴부터 시장진출까지 전과정 지원</p><p>- ▴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분야별 지원</p><p>- 서울형 R&amp;D 지원, 작년까지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 달성… 13일(목) 사업설명회</p><p>- 시 “서울이 ‘글로벌 AI 혁신도시’ 거듭날 수 있도록 R&amp;D 분야 전폭 지원해 나갈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62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1.jpg" alt="image01" width="884" height="1234" /></p><p>&nbsp;</p><p>□ 서울시는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글로벌 기술 대전환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고자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에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투입, 혁신 기술 발굴부터 개발·실증·시장진출까지 전 과정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여기에 전년(367억 원) 대비 약 12% 늘어난 41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p><p> ○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b>‘</b><b>서울형 </b><b>R&amp;D </b><b>지원사업</b><b>’</b>은 미래 선도산업 선점 및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R&amp;D 분야 서울시 대표 정책이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18년부터는 AI·바이오·양자기술·로봇·핀테크·창조산업 등 6대 신성장산업 기술개발과 기업 성장 및 기술 실증 R&amp;D 기술사업화를 중점 지원해왔다.</p><p>&nbsp;</p><p>□ 시는 올해 저비용·고성능 AI 모델 등장을 계기로 초기 기술개발(Pre-R&amp;D)~기업성장 R&amp;D~테스트베드(Post-R&amp;D)까지, R&amp;D 전 분야에 AI 투자를 확대해 ‘AI 3대 강국 도약’의 초석을 놓는 원년으로 삼는다는 각오다.</p><p> ○ 특히 초기 기술개발 과제를 ▴인공지능(AI) 및 AI 융합기술(AI+X) 과제로 집중 선정 ▴AI R&amp;D 예산 증액(30억 원→ 50억 원) ▴민간투자 및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에서 AI 과제 30% 이상 선정 등 '25년도 선발 과제 188개 중 절반 이상을 ‘AI 및 AI 융합기술’로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nbsp;</p><p>&lt;기업 자율성 제고위한 ‘R&amp;D 관리지침’ 정비, 서울형 R&amp;D 졸업기업 위한 정책 사다리도&gt;</p><p>&nbsp;</p><p>□ R&amp;D 수행 과정에서 기업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R&amp;D 관리지침’을 정비하고 규제철폐를 위한 신규 R&amp;D도 추진한다. 또 국내·외 시장진출 시 직면하는 인·허가 규제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규제 과제 발굴을 위한 기업 소통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다.</p><p> ○ ▴서울형 R&amp;D 수행 시 연구 활동 제한을 최소화하고 우수 연구 인력이 유입되도록 규제도 정비한다. ▴규제 샌드박스 기간이 종료된 기술을 시장에 내놓을 때 성능 개선, 안전관리 등 시장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규제돌파 R&amp;D’ 과제도 신규로 추진한다.</p><p>&nbsp;</p><p>□ 아울러 사업화 자금 부족, 국내·외 시장 개척 등 서울형 R&amp;D 종료 후 기업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한 맞춤형 정책 사다리도 놓는다.</p><p> ○ 그 밖에 ▴신성장산업 분야 유망 기술 보유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R&amp;D’ ▴우수 기술 글로벌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해외실증 시범사업’ ▴기술특례상장 사전진단 컨설팅 ▴유망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p><p>&nbsp;</p><p>&lt;▴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총 410억원 투입&gt;</p><p>&nbsp;</p><p>□ 먼저 세계적으로 근본혁신기술(딥테크)이 산업을 주도하고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 서울시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6대 신성장산업 육성에 195억 원을 투입한다.</p><p> ○ 바이오·의료 제품의 시장진입 촉진을 위한 인허가 상담회를 정례화하고, AI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품질 인증 및 개발 후 AI 모델 신뢰성 인증에 필요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또 서울로봇쇼(로봇), 엔터테크서밋 2025(창조산업) 등 국내외 행사 참가도 지원한다.</p><p>&nbsp;</p><p>□ 다음으로 ▴R&amp;D 스타기업 배출을 위한 기업 성장을 전폭 지원(78억 원)한다. 혁신기술 스타트업의 등용문이 된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초기 기술이 핵심 기술로 도약할 수 있게끔 돕고, R&amp;D 투자와 자금 보증을 연계하는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 사업’을 신설,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지원한다.</p><p> ○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기업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대규모 자금 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1단계 R&amp;D 연구기획 특례보증(기보, 2억원), 2단계 서울형 R&amp;D 지원(市, 최대 4억원), 3단계 사업화 자금 보증(기보, 최대 30억원) 등 최대 36억 원까지 보증·지원받을 수 있다.</p><p>&nbsp;</p><p>□ 또 ‘민간투자연계 R&amp;D(서울형 TIPS)’를 통해서는 투자사가 투자(또는 확약)한 과제를 선발해 기술사업화 및 시장진출을 지원, 민간 펀딩 및 기술개발과 연계하여 기업을 빠르게 성장시킨다.</p><p>&nbsp;</p><p>□ 마지막으로 ▴기술사업화 및 약자기술 전파에 102억 원을 지원한다. ‘테스트베드 서울’을 통해 혁신 기술 실증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 다양한 실증기관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기준도 마련한다. ‘약자기술 R&amp;D’는 전년보다 공모 과제 수를 늘려 보다 많은 약자 기술기업이 기술개발의 끈을 놓지 않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 또 '23년 서울시와 조달청이 체결한 ‘혁신제품 지정 시 일부 평가 단계 면제 협약’을 활용해 약자기술 제품의 B2G 진입도 지원한다.</p><p>&nbsp;</p><p>&lt;‘서울형 R&amp;D 지원’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일자리 6천 개 창출… 3.13.(목) 사업 설명회&gt;</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은 R&amp;D에 참여한 중소·벤처·창업기업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사업에 참여한 총 884개의 과제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기업 매출은 누적 6,396억 원, 일자리는 5,957개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table><tbody><tr><td> </td><td><p>&nbsp;</p></td><td> </td></tr><tr><td><p><b>[</b><b>매출</b><b>]</b> 2,156억원, 전년대비 994억원 증가(85%)</p></td><td><p>&nbsp;</p></td><td><p><b>[</b><b>고용</b><b>]</b> 1,909명, 전년대비 396명 증가(26%)</p></td></tr></tbody></table><p>&lt;최근 5년간 매출과 고용 추이(’19~‘23년)&gt;</p><p>&nbsp;</p><p>□ 또 '24년 한 해만 R&amp;D 기업 중 7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으며, '25년 CES에서는 14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이외에도 국내·외 투자유치 및 기술수출 성과까지 이루는 등 R&amp;D 졸업기업이 다방면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벤처·창업기업 중심 산학연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13일(목)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형 R&amp;D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또는 ‘서울경제진흥원 R&amp;D지원센터(seoul.rnbd.kr)’ 누리집에서확인할 수 있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딥테크 기술은 이제 세계 경제와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핵심 기술”이라며 “서울이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거듭나 수많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R&amp;D 분야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150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최경화, 김학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32, 335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첨단산업과]]></manager_dept>
				<tags><![CDATA[K바이오]]></tags>
				<tags><![CDATA[R&amp;D]]></tags>
				<tags><![CDATA[글로벌센터]]></tags>
				<tags><![CDATA[바이오의료]]></tags>
				<tags><![CDATA[바이오허브]]></tags>
				<tags><![CDATA[서울바이오허브]]></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스타트업]]></tags>
				<tags><![CDATA[클러스터]]></tags>
				<tags><![CDATA[홍릉]]></tags>
				</item>
		<item>
		<title>로봇댄스 구경하고, 채용박람회 오세요…서울시, 기업과 함께 만드는 마곡산업단지 축제</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2059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20596#respond</comments>
		<pubDate>2022-10-04 15:04:25</pubDate>
		<upDate>2025-02-05 09:36:52</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전략산업기반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R&D]]></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테크커넥트기술개발세미나]]></category>
		<category><![CDATA[기술개발]]></category>
		<category><![CDATA[로봇댄스]]></category>
		<category><![CDATA[로봇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마곡M테크위크]]></category>
		<category><![CDATA[마곡산업단지]]></category>
		<category><![CDATA[메타버스]]></category>
		<category><![CDATA[뷰티테크]]></category>
		<category><![CDATA[외국인인재채용박람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20596</guid>
				<description><![CDATA[연구개발(R&#38;D) 중심 산업단지인 마곡산업단지에서 10월 6일(목)부터 10월 7일(금)까지 양일간의 축제 ‘마곡M-테크위크’ 가 진행된다. 마곡산업단지 일대에서 기업, 근로자, 지역주민을 위한 축제는 올해 첫 시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 410억 원 투입… 기술 발굴부터 시장진출까지 전과정 지원</p><p>- ▴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분야별 지원</p><p>- 서울형 R&amp;D 지원, 작년까지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 달성… 13일(목) 사업설명회</p><p>- 시 “서울이 ‘글로벌 AI 혁신도시’ 거듭날 수 있도록 R&amp;D 분야 전폭 지원해 나갈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62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1.jpg" alt="image01" width="884" height="1234" /></p><p>&nbsp;</p><p>□ 서울시는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글로벌 기술 대전환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고자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에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투입, 혁신 기술 발굴부터 개발·실증·시장진출까지 전 과정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여기에 전년(367억 원) 대비 약 12% 늘어난 41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p><p> ○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b>‘</b><b>서울형 </b><b>R&amp;D </b><b>지원사업</b><b>’</b>은 미래 선도산업 선점 및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R&amp;D 분야 서울시 대표 정책이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18년부터는 AI·바이오·양자기술·로봇·핀테크·창조산업 등 6대 신성장산업 기술개발과 기업 성장 및 기술 실증 R&amp;D 기술사업화를 중점 지원해왔다.</p><p>&nbsp;</p><p>□ 시는 올해 저비용·고성능 AI 모델 등장을 계기로 초기 기술개발(Pre-R&amp;D)~기업성장 R&amp;D~테스트베드(Post-R&amp;D)까지, R&amp;D 전 분야에 AI 투자를 확대해 ‘AI 3대 강국 도약’의 초석을 놓는 원년으로 삼는다는 각오다.</p><p> ○ 특히 초기 기술개발 과제를 ▴인공지능(AI) 및 AI 융합기술(AI+X) 과제로 집중 선정 ▴AI R&amp;D 예산 증액(30억 원→ 50억 원) ▴민간투자 및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에서 AI 과제 30% 이상 선정 등 '25년도 선발 과제 188개 중 절반 이상을 ‘AI 및 AI 융합기술’로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nbsp;</p><p>&lt;기업 자율성 제고위한 ‘R&amp;D 관리지침’ 정비, 서울형 R&amp;D 졸업기업 위한 정책 사다리도&gt;</p><p>&nbsp;</p><p>□ R&amp;D 수행 과정에서 기업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R&amp;D 관리지침’을 정비하고 규제철폐를 위한 신규 R&amp;D도 추진한다. 또 국내·외 시장진출 시 직면하는 인·허가 규제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규제 과제 발굴을 위한 기업 소통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다.</p><p> ○ ▴서울형 R&amp;D 수행 시 연구 활동 제한을 최소화하고 우수 연구 인력이 유입되도록 규제도 정비한다. ▴규제 샌드박스 기간이 종료된 기술을 시장에 내놓을 때 성능 개선, 안전관리 등 시장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규제돌파 R&amp;D’ 과제도 신규로 추진한다.</p><p>&nbsp;</p><p>□ 아울러 사업화 자금 부족, 국내·외 시장 개척 등 서울형 R&amp;D 종료 후 기업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한 맞춤형 정책 사다리도 놓는다.</p><p> ○ 그 밖에 ▴신성장산업 분야 유망 기술 보유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R&amp;D’ ▴우수 기술 글로벌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해외실증 시범사업’ ▴기술특례상장 사전진단 컨설팅 ▴유망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p><p>&nbsp;</p><p>&lt;▴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총 410억원 투입&gt;</p><p>&nbsp;</p><p>□ 먼저 세계적으로 근본혁신기술(딥테크)이 산업을 주도하고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 서울시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6대 신성장산업 육성에 195억 원을 투입한다.</p><p> ○ 바이오·의료 제품의 시장진입 촉진을 위한 인허가 상담회를 정례화하고, AI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품질 인증 및 개발 후 AI 모델 신뢰성 인증에 필요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또 서울로봇쇼(로봇), 엔터테크서밋 2025(창조산업) 등 국내외 행사 참가도 지원한다.</p><p>&nbsp;</p><p>□ 다음으로 ▴R&amp;D 스타기업 배출을 위한 기업 성장을 전폭 지원(78억 원)한다. 혁신기술 스타트업의 등용문이 된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초기 기술이 핵심 기술로 도약할 수 있게끔 돕고, R&amp;D 투자와 자금 보증을 연계하는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 사업’을 신설,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지원한다.</p><p> ○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기업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대규모 자금 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1단계 R&amp;D 연구기획 특례보증(기보, 2억원), 2단계 서울형 R&amp;D 지원(市, 최대 4억원), 3단계 사업화 자금 보증(기보, 최대 30억원) 등 최대 36억 원까지 보증·지원받을 수 있다.</p><p>&nbsp;</p><p>□ 또 ‘민간투자연계 R&amp;D(서울형 TIPS)’를 통해서는 투자사가 투자(또는 확약)한 과제를 선발해 기술사업화 및 시장진출을 지원, 민간 펀딩 및 기술개발과 연계하여 기업을 빠르게 성장시킨다.</p><p>&nbsp;</p><p>□ 마지막으로 ▴기술사업화 및 약자기술 전파에 102억 원을 지원한다. ‘테스트베드 서울’을 통해 혁신 기술 실증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 다양한 실증기관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기준도 마련한다. ‘약자기술 R&amp;D’는 전년보다 공모 과제 수를 늘려 보다 많은 약자 기술기업이 기술개발의 끈을 놓지 않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 또 '23년 서울시와 조달청이 체결한 ‘혁신제품 지정 시 일부 평가 단계 면제 협약’을 활용해 약자기술 제품의 B2G 진입도 지원한다.</p><p>&nbsp;</p><p>&lt;‘서울형 R&amp;D 지원’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일자리 6천 개 창출… 3.13.(목) 사업 설명회&gt;</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은 R&amp;D에 참여한 중소·벤처·창업기업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사업에 참여한 총 884개의 과제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기업 매출은 누적 6,396억 원, 일자리는 5,957개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table><tbody><tr><td> </td><td><p>&nbsp;</p></td><td> </td></tr><tr><td><p><b>[</b><b>매출</b><b>]</b> 2,156억원, 전년대비 994억원 증가(85%)</p></td><td><p>&nbsp;</p></td><td><p><b>[</b><b>고용</b><b>]</b> 1,909명, 전년대비 396명 증가(26%)</p></td></tr></tbody></table><p>&lt;최근 5년간 매출과 고용 추이(’19~‘23년)&gt;</p><p>&nbsp;</p><p>□ 또 '24년 한 해만 R&amp;D 기업 중 7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으며, '25년 CES에서는 14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이외에도 국내·외 투자유치 및 기술수출 성과까지 이루는 등 R&amp;D 졸업기업이 다방면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벤처·창업기업 중심 산학연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13일(목)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형 R&amp;D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또는 ‘서울경제진흥원 R&amp;D지원센터(seoul.rnbd.kr)’ 누리집에서확인할 수 있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딥테크 기술은 이제 세계 경제와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핵심 기술”이라며 “서울이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거듭나 수많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R&amp;D 분야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2059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임미경]]></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151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전략산업기반과]]></manager_dept>
				<tags><![CDATA[R&amp;D]]></tags>
				<tags><![CDATA[글로벌테크커넥트기술개발세미나]]></tags>
				<tags><![CDATA[기술개발]]></tags>
				<tags><![CDATA[로봇댄스]]></tags>
				<tags><![CDATA[로봇서비스]]></tags>
				<tags><![CDATA[마곡M테크위크]]></tags>
				<tags><![CDATA[마곡산업단지]]></tags>
				<tags><![CDATA[메타버스]]></tags>
				<tags><![CDATA[뷰티테크]]></tags>
				<tags><![CDATA[외국인인재채용박람회]]></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양재 R&#038;D 혁신지구 내 &#039;AI지원센터&#039; 착공…&#039;23년 개관</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318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3189#respond</comments>
		<pubDate>2021-05-11 14:57:41</pubDate>
		<upDate>2021-05-11 17:34:03</upDate>
		<dc:creator><![CDATA[ 거점성장추진단 - 산업거점활성화반 ]]></dc:creator>
				<category><![CDATA[거점성장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R&D]]></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양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513189</guid>
				<description><![CDATA[ - AI 분야 육성·교육·협업 핵심지원시설…양재 R&#38;D 혁신지구 내 연면적 10,020㎡
 - 코로나로 수요 커진 AI 스타트업·연구소 업무공간 추가 확보, 종합 인큐베이팅]]></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5/100-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 410억 원 투입… 기술 발굴부터 시장진출까지 전과정 지원</p><p>- ▴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분야별 지원</p><p>- 서울형 R&amp;D 지원, 작년까지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 달성… 13일(목) 사업설명회</p><p>- 시 “서울이 ‘글로벌 AI 혁신도시’ 거듭날 수 있도록 R&amp;D 분야 전폭 지원해 나갈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62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1.jpg" alt="image01" width="884" height="1234" /></p><p>&nbsp;</p><p>□ 서울시는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글로벌 기술 대전환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고자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에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투입, 혁신 기술 발굴부터 개발·실증·시장진출까지 전 과정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여기에 전년(367억 원) 대비 약 12% 늘어난 41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p><p> ○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b>‘</b><b>서울형 </b><b>R&amp;D </b><b>지원사업</b><b>’</b>은 미래 선도산업 선점 및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R&amp;D 분야 서울시 대표 정책이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18년부터는 AI·바이오·양자기술·로봇·핀테크·창조산업 등 6대 신성장산업 기술개발과 기업 성장 및 기술 실증 R&amp;D 기술사업화를 중점 지원해왔다.</p><p>&nbsp;</p><p>□ 시는 올해 저비용·고성능 AI 모델 등장을 계기로 초기 기술개발(Pre-R&amp;D)~기업성장 R&amp;D~테스트베드(Post-R&amp;D)까지, R&amp;D 전 분야에 AI 투자를 확대해 ‘AI 3대 강국 도약’의 초석을 놓는 원년으로 삼는다는 각오다.</p><p> ○ 특히 초기 기술개발 과제를 ▴인공지능(AI) 및 AI 융합기술(AI+X) 과제로 집중 선정 ▴AI R&amp;D 예산 증액(30억 원→ 50억 원) ▴민간투자 및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에서 AI 과제 30% 이상 선정 등 '25년도 선발 과제 188개 중 절반 이상을 ‘AI 및 AI 융합기술’로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nbsp;</p><p>&lt;기업 자율성 제고위한 ‘R&amp;D 관리지침’ 정비, 서울형 R&amp;D 졸업기업 위한 정책 사다리도&gt;</p><p>&nbsp;</p><p>□ R&amp;D 수행 과정에서 기업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R&amp;D 관리지침’을 정비하고 규제철폐를 위한 신규 R&amp;D도 추진한다. 또 국내·외 시장진출 시 직면하는 인·허가 규제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규제 과제 발굴을 위한 기업 소통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다.</p><p> ○ ▴서울형 R&amp;D 수행 시 연구 활동 제한을 최소화하고 우수 연구 인력이 유입되도록 규제도 정비한다. ▴규제 샌드박스 기간이 종료된 기술을 시장에 내놓을 때 성능 개선, 안전관리 등 시장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규제돌파 R&amp;D’ 과제도 신규로 추진한다.</p><p>&nbsp;</p><p>□ 아울러 사업화 자금 부족, 국내·외 시장 개척 등 서울형 R&amp;D 종료 후 기업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한 맞춤형 정책 사다리도 놓는다.</p><p> ○ 그 밖에 ▴신성장산업 분야 유망 기술 보유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R&amp;D’ ▴우수 기술 글로벌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해외실증 시범사업’ ▴기술특례상장 사전진단 컨설팅 ▴유망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p><p>&nbsp;</p><p>&lt;▴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총 410억원 투입&gt;</p><p>&nbsp;</p><p>□ 먼저 세계적으로 근본혁신기술(딥테크)이 산업을 주도하고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 서울시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6대 신성장산업 육성에 195억 원을 투입한다.</p><p> ○ 바이오·의료 제품의 시장진입 촉진을 위한 인허가 상담회를 정례화하고, AI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품질 인증 및 개발 후 AI 모델 신뢰성 인증에 필요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또 서울로봇쇼(로봇), 엔터테크서밋 2025(창조산업) 등 국내외 행사 참가도 지원한다.</p><p>&nbsp;</p><p>□ 다음으로 ▴R&amp;D 스타기업 배출을 위한 기업 성장을 전폭 지원(78억 원)한다. 혁신기술 스타트업의 등용문이 된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초기 기술이 핵심 기술로 도약할 수 있게끔 돕고, R&amp;D 투자와 자금 보증을 연계하는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 사업’을 신설,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지원한다.</p><p> ○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기업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대규모 자금 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1단계 R&amp;D 연구기획 특례보증(기보, 2억원), 2단계 서울형 R&amp;D 지원(市, 최대 4억원), 3단계 사업화 자금 보증(기보, 최대 30억원) 등 최대 36억 원까지 보증·지원받을 수 있다.</p><p>&nbsp;</p><p>□ 또 ‘민간투자연계 R&amp;D(서울형 TIPS)’를 통해서는 투자사가 투자(또는 확약)한 과제를 선발해 기술사업화 및 시장진출을 지원, 민간 펀딩 및 기술개발과 연계하여 기업을 빠르게 성장시킨다.</p><p>&nbsp;</p><p>□ 마지막으로 ▴기술사업화 및 약자기술 전파에 102억 원을 지원한다. ‘테스트베드 서울’을 통해 혁신 기술 실증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 다양한 실증기관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기준도 마련한다. ‘약자기술 R&amp;D’는 전년보다 공모 과제 수를 늘려 보다 많은 약자 기술기업이 기술개발의 끈을 놓지 않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 또 '23년 서울시와 조달청이 체결한 ‘혁신제품 지정 시 일부 평가 단계 면제 협약’을 활용해 약자기술 제품의 B2G 진입도 지원한다.</p><p>&nbsp;</p><p>&lt;‘서울형 R&amp;D 지원’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일자리 6천 개 창출… 3.13.(목) 사업 설명회&gt;</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은 R&amp;D에 참여한 중소·벤처·창업기업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사업에 참여한 총 884개의 과제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기업 매출은 누적 6,396억 원, 일자리는 5,957개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table><tbody><tr><td> </td><td><p>&nbsp;</p></td><td> </td></tr><tr><td><p><b>[</b><b>매출</b><b>]</b> 2,156억원, 전년대비 994억원 증가(85%)</p></td><td><p>&nbsp;</p></td><td><p><b>[</b><b>고용</b><b>]</b> 1,909명, 전년대비 396명 증가(26%)</p></td></tr></tbody></table><p>&lt;최근 5년간 매출과 고용 추이(’19~‘23년)&gt;</p><p>&nbsp;</p><p>□ 또 '24년 한 해만 R&amp;D 기업 중 7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으며, '25년 CES에서는 14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이외에도 국내·외 투자유치 및 기술수출 성과까지 이루는 등 R&amp;D 졸업기업이 다방면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벤처·창업기업 중심 산학연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13일(목)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형 R&amp;D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또는 ‘서울경제진흥원 R&amp;D지원센터(seoul.rnbd.kr)’ 누리집에서확인할 수 있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딥테크 기술은 이제 세계 경제와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핵심 기술”이라며 “서울이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거듭나 수많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R&amp;D 분야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318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안효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47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거점성장추진단 - 산업거점활성화반 ]]></manager_dept>
				<tags><![CDATA[R&amp;D]]></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양재]]></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혁신형 강소기업에 R&#038;D 및 마케팅 최대 1～3억 지원</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717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7170#respond</comments>
		<pubDate>2018-02-07 10:00:12</pubDate>
		<upDate>2018-02-06 15:00:34</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경제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R&D]]></category>
		<category><![CDATA[강소기업 육성사업]]></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강소기업 발굴·지원]]></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 지원]]></category>
		<category><![CDATA[혁신형 강소기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87170</guid>
				<description><![CDATA[- 서울시·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SBA 함께 ‘글로벌 강소기업 발굴·지원’ 나서

- 본사 서울 소재 중소·중견기업에 R&#38;D, 해외마케팅, 지역자율프로그램 지원

- 20일(화)까지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로 신청, 서류는 서울지방중소기업청으로 제출

- 시, 성장 잠재력 갖춘 기업 발굴해 세계시장에서 경쟁가능한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할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 410억 원 투입… 기술 발굴부터 시장진출까지 전과정 지원</p><p>- ▴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분야별 지원</p><p>- 서울형 R&amp;D 지원, 작년까지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 달성… 13일(목) 사업설명회</p><p>- 시 “서울이 ‘글로벌 AI 혁신도시’ 거듭날 수 있도록 R&amp;D 분야 전폭 지원해 나갈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62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1.jpg" alt="image01" width="884" height="1234" /></p><p>&nbsp;</p><p>□ 서울시는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글로벌 기술 대전환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고자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에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투입, 혁신 기술 발굴부터 개발·실증·시장진출까지 전 과정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여기에 전년(367억 원) 대비 약 12% 늘어난 41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p><p> ○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b>‘</b><b>서울형 </b><b>R&amp;D </b><b>지원사업</b><b>’</b>은 미래 선도산업 선점 및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R&amp;D 분야 서울시 대표 정책이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18년부터는 AI·바이오·양자기술·로봇·핀테크·창조산업 등 6대 신성장산업 기술개발과 기업 성장 및 기술 실증 R&amp;D 기술사업화를 중점 지원해왔다.</p><p>&nbsp;</p><p>□ 시는 올해 저비용·고성능 AI 모델 등장을 계기로 초기 기술개발(Pre-R&amp;D)~기업성장 R&amp;D~테스트베드(Post-R&amp;D)까지, R&amp;D 전 분야에 AI 투자를 확대해 ‘AI 3대 강국 도약’의 초석을 놓는 원년으로 삼는다는 각오다.</p><p> ○ 특히 초기 기술개발 과제를 ▴인공지능(AI) 및 AI 융합기술(AI+X) 과제로 집중 선정 ▴AI R&amp;D 예산 증액(30억 원→ 50억 원) ▴민간투자 및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에서 AI 과제 30% 이상 선정 등 '25년도 선발 과제 188개 중 절반 이상을 ‘AI 및 AI 융합기술’로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nbsp;</p><p>&lt;기업 자율성 제고위한 ‘R&amp;D 관리지침’ 정비, 서울형 R&amp;D 졸업기업 위한 정책 사다리도&gt;</p><p>&nbsp;</p><p>□ R&amp;D 수행 과정에서 기업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R&amp;D 관리지침’을 정비하고 규제철폐를 위한 신규 R&amp;D도 추진한다. 또 국내·외 시장진출 시 직면하는 인·허가 규제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규제 과제 발굴을 위한 기업 소통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다.</p><p> ○ ▴서울형 R&amp;D 수행 시 연구 활동 제한을 최소화하고 우수 연구 인력이 유입되도록 규제도 정비한다. ▴규제 샌드박스 기간이 종료된 기술을 시장에 내놓을 때 성능 개선, 안전관리 등 시장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규제돌파 R&amp;D’ 과제도 신규로 추진한다.</p><p>&nbsp;</p><p>□ 아울러 사업화 자금 부족, 국내·외 시장 개척 등 서울형 R&amp;D 종료 후 기업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한 맞춤형 정책 사다리도 놓는다.</p><p> ○ 그 밖에 ▴신성장산업 분야 유망 기술 보유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R&amp;D’ ▴우수 기술 글로벌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해외실증 시범사업’ ▴기술특례상장 사전진단 컨설팅 ▴유망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p><p>&nbsp;</p><p>&lt;▴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총 410억원 투입&gt;</p><p>&nbsp;</p><p>□ 먼저 세계적으로 근본혁신기술(딥테크)이 산업을 주도하고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 서울시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6대 신성장산업 육성에 195억 원을 투입한다.</p><p> ○ 바이오·의료 제품의 시장진입 촉진을 위한 인허가 상담회를 정례화하고, AI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품질 인증 및 개발 후 AI 모델 신뢰성 인증에 필요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또 서울로봇쇼(로봇), 엔터테크서밋 2025(창조산업) 등 국내외 행사 참가도 지원한다.</p><p>&nbsp;</p><p>□ 다음으로 ▴R&amp;D 스타기업 배출을 위한 기업 성장을 전폭 지원(78억 원)한다. 혁신기술 스타트업의 등용문이 된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초기 기술이 핵심 기술로 도약할 수 있게끔 돕고, R&amp;D 투자와 자금 보증을 연계하는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 사업’을 신설,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지원한다.</p><p> ○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기업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대규모 자금 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1단계 R&amp;D 연구기획 특례보증(기보, 2억원), 2단계 서울형 R&amp;D 지원(市, 최대 4억원), 3단계 사업화 자금 보증(기보, 최대 30억원) 등 최대 36억 원까지 보증·지원받을 수 있다.</p><p>&nbsp;</p><p>□ 또 ‘민간투자연계 R&amp;D(서울형 TIPS)’를 통해서는 투자사가 투자(또는 확약)한 과제를 선발해 기술사업화 및 시장진출을 지원, 민간 펀딩 및 기술개발과 연계하여 기업을 빠르게 성장시킨다.</p><p>&nbsp;</p><p>□ 마지막으로 ▴기술사업화 및 약자기술 전파에 102억 원을 지원한다. ‘테스트베드 서울’을 통해 혁신 기술 실증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 다양한 실증기관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기준도 마련한다. ‘약자기술 R&amp;D’는 전년보다 공모 과제 수를 늘려 보다 많은 약자 기술기업이 기술개발의 끈을 놓지 않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 또 '23년 서울시와 조달청이 체결한 ‘혁신제품 지정 시 일부 평가 단계 면제 협약’을 활용해 약자기술 제품의 B2G 진입도 지원한다.</p><p>&nbsp;</p><p>&lt;‘서울형 R&amp;D 지원’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일자리 6천 개 창출… 3.13.(목) 사업 설명회&gt;</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은 R&amp;D에 참여한 중소·벤처·창업기업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사업에 참여한 총 884개의 과제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기업 매출은 누적 6,396억 원, 일자리는 5,957개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table><tbody><tr><td> </td><td><p>&nbsp;</p></td><td> </td></tr><tr><td><p><b>[</b><b>매출</b><b>]</b> 2,156억원, 전년대비 994억원 증가(85%)</p></td><td><p>&nbsp;</p></td><td><p><b>[</b><b>고용</b><b>]</b> 1,909명, 전년대비 396명 증가(26%)</p></td></tr></tbody></table><p>&lt;최근 5년간 매출과 고용 추이(’19~‘23년)&gt;</p><p>&nbsp;</p><p>□ 또 '24년 한 해만 R&amp;D 기업 중 7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으며, '25년 CES에서는 14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이외에도 국내·외 투자유치 및 기술수출 성과까지 이루는 등 R&amp;D 졸업기업이 다방면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벤처·창업기업 중심 산학연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13일(목)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형 R&amp;D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또는 ‘서울경제진흥원 R&amp;D지원센터(seoul.rnbd.kr)’ 누리집에서확인할 수 있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딥테크 기술은 이제 세계 경제와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핵심 기술”이라며 “서울이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거듭나 수많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R&amp;D 분야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8717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영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25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경제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R&amp;D]]></tags>
				<tags><![CDATA[강소기업 육성사업]]></tags>
				<tags><![CDATA[글로벌 강소기업 발굴·지원]]></tags>
				<tags><![CDATA[마케팅 지원]]></tags>
				<tags><![CDATA[혁신형 강소기업]]></tags>
				</item>
		<item>
		<title>도시문제해결을 위한 I·해커톤·U 현장</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6532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65322#respond</comments>
		<pubDate>2016-06-15 11:16:41</pubDate>
		<upDate>2017-10-26 10:56:30</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2016 일자리대장정]]></category>
		<category><![CDATA[R&D]]></category>
		<category><![CDATA[도시문제]]></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 일자리]]></category>
		<category><![CDATA[서울일자리대장정]]></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대장정]]></category>
		<category><![CDATA[해커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65322</guid>
				<description><![CDATA[아이디어와 협업으로 복지, 환경, 문화관광, 건강, 교통 등 각 분야 서울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00명이 지성을 모으는 ‘해커톤’이 열린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6/06/5760ba66707ea4.9629764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 410억 원 투입… 기술 발굴부터 시장진출까지 전과정 지원</p><p>- ▴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분야별 지원</p><p>- 서울형 R&amp;D 지원, 작년까지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 달성… 13일(목) 사업설명회</p><p>- 시 “서울이 ‘글로벌 AI 혁신도시’ 거듭날 수 있도록 R&amp;D 분야 전폭 지원해 나갈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62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1.jpg" alt="image01" width="884" height="1234" /></p><p>&nbsp;</p><p>□ 서울시는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글로벌 기술 대전환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고자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에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투입, 혁신 기술 발굴부터 개발·실증·시장진출까지 전 과정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여기에 전년(367억 원) 대비 약 12% 늘어난 41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p><p> ○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b>‘</b><b>서울형 </b><b>R&amp;D </b><b>지원사업</b><b>’</b>은 미래 선도산업 선점 및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R&amp;D 분야 서울시 대표 정책이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18년부터는 AI·바이오·양자기술·로봇·핀테크·창조산업 등 6대 신성장산업 기술개발과 기업 성장 및 기술 실증 R&amp;D 기술사업화를 중점 지원해왔다.</p><p>&nbsp;</p><p>□ 시는 올해 저비용·고성능 AI 모델 등장을 계기로 초기 기술개발(Pre-R&amp;D)~기업성장 R&amp;D~테스트베드(Post-R&amp;D)까지, R&amp;D 전 분야에 AI 투자를 확대해 ‘AI 3대 강국 도약’의 초석을 놓는 원년으로 삼는다는 각오다.</p><p> ○ 특히 초기 기술개발 과제를 ▴인공지능(AI) 및 AI 융합기술(AI+X) 과제로 집중 선정 ▴AI R&amp;D 예산 증액(30억 원→ 50억 원) ▴민간투자 및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에서 AI 과제 30% 이상 선정 등 '25년도 선발 과제 188개 중 절반 이상을 ‘AI 및 AI 융합기술’로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nbsp;</p><p>&lt;기업 자율성 제고위한 ‘R&amp;D 관리지침’ 정비, 서울형 R&amp;D 졸업기업 위한 정책 사다리도&gt;</p><p>&nbsp;</p><p>□ R&amp;D 수행 과정에서 기업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R&amp;D 관리지침’을 정비하고 규제철폐를 위한 신규 R&amp;D도 추진한다. 또 국내·외 시장진출 시 직면하는 인·허가 규제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규제 과제 발굴을 위한 기업 소통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다.</p><p> ○ ▴서울형 R&amp;D 수행 시 연구 활동 제한을 최소화하고 우수 연구 인력이 유입되도록 규제도 정비한다. ▴규제 샌드박스 기간이 종료된 기술을 시장에 내놓을 때 성능 개선, 안전관리 등 시장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규제돌파 R&amp;D’ 과제도 신규로 추진한다.</p><p>&nbsp;</p><p>□ 아울러 사업화 자금 부족, 국내·외 시장 개척 등 서울형 R&amp;D 종료 후 기업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한 맞춤형 정책 사다리도 놓는다.</p><p> ○ 그 밖에 ▴신성장산업 분야 유망 기술 보유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R&amp;D’ ▴우수 기술 글로벌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해외실증 시범사업’ ▴기술특례상장 사전진단 컨설팅 ▴유망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p><p>&nbsp;</p><p>&lt;▴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총 410억원 투입&gt;</p><p>&nbsp;</p><p>□ 먼저 세계적으로 근본혁신기술(딥테크)이 산업을 주도하고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 서울시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6대 신성장산업 육성에 195억 원을 투입한다.</p><p> ○ 바이오·의료 제품의 시장진입 촉진을 위한 인허가 상담회를 정례화하고, AI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품질 인증 및 개발 후 AI 모델 신뢰성 인증에 필요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또 서울로봇쇼(로봇), 엔터테크서밋 2025(창조산업) 등 국내외 행사 참가도 지원한다.</p><p>&nbsp;</p><p>□ 다음으로 ▴R&amp;D 스타기업 배출을 위한 기업 성장을 전폭 지원(78억 원)한다. 혁신기술 스타트업의 등용문이 된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초기 기술이 핵심 기술로 도약할 수 있게끔 돕고, R&amp;D 투자와 자금 보증을 연계하는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 사업’을 신설,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지원한다.</p><p> ○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기업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대규모 자금 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1단계 R&amp;D 연구기획 특례보증(기보, 2억원), 2단계 서울형 R&amp;D 지원(市, 최대 4억원), 3단계 사업화 자금 보증(기보, 최대 30억원) 등 최대 36억 원까지 보증·지원받을 수 있다.</p><p>&nbsp;</p><p>□ 또 ‘민간투자연계 R&amp;D(서울형 TIPS)’를 통해서는 투자사가 투자(또는 확약)한 과제를 선발해 기술사업화 및 시장진출을 지원, 민간 펀딩 및 기술개발과 연계하여 기업을 빠르게 성장시킨다.</p><p>&nbsp;</p><p>□ 마지막으로 ▴기술사업화 및 약자기술 전파에 102억 원을 지원한다. ‘테스트베드 서울’을 통해 혁신 기술 실증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 다양한 실증기관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기준도 마련한다. ‘약자기술 R&amp;D’는 전년보다 공모 과제 수를 늘려 보다 많은 약자 기술기업이 기술개발의 끈을 놓지 않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 또 '23년 서울시와 조달청이 체결한 ‘혁신제품 지정 시 일부 평가 단계 면제 협약’을 활용해 약자기술 제품의 B2G 진입도 지원한다.</p><p>&nbsp;</p><p>&lt;‘서울형 R&amp;D 지원’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일자리 6천 개 창출… 3.13.(목) 사업 설명회&gt;</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은 R&amp;D에 참여한 중소·벤처·창업기업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사업에 참여한 총 884개의 과제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기업 매출은 누적 6,396억 원, 일자리는 5,957개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table><tbody><tr><td> </td><td><p>&nbsp;</p></td><td> </td></tr><tr><td><p><b>[</b><b>매출</b><b>]</b> 2,156억원, 전년대비 994억원 증가(85%)</p></td><td><p>&nbsp;</p></td><td><p><b>[</b><b>고용</b><b>]</b> 1,909명, 전년대비 396명 증가(26%)</p></td></tr></tbody></table><p>&lt;최근 5년간 매출과 고용 추이(’19~‘23년)&gt;</p><p>&nbsp;</p><p>□ 또 '24년 한 해만 R&amp;D 기업 중 7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으며, '25년 CES에서는 14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이외에도 국내·외 투자유치 및 기술수출 성과까지 이루는 등 R&amp;D 졸업기업이 다방면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벤처·창업기업 중심 산학연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13일(목)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형 R&amp;D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또는 ‘서울경제진흥원 R&amp;D지원센터(seoul.rnbd.kr)’ 누리집에서확인할 수 있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딥테크 기술은 이제 세계 경제와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핵심 기술”이라며 “서울이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거듭나 수많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R&amp;D 분야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6532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손경이 주무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22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2016 일자리대장정]]></tags>
				<tags><![CDATA[R&amp;D]]></tags>
				<tags><![CDATA[도시문제]]></tags>
				<tags><![CDATA[서울시 일자리]]></tags>
				<tags><![CDATA[서울일자리대장정]]></tags>
				<tags><![CDATA[일자리대장정]]></tags>
				<tags><![CDATA[해커톤]]></tags>
				</item>
		<item>
		<title>&#039;홍릉 바이오 의료 R&#038;D 앵커&#039;운영기관 민간위탁 선정결과 공고</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6506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65063#respond</comments>
		<pubDate>2016-06-03 11:16:37</pubDate>
		<upDate>2019-10-25 15:53:49</upDate>
		<dc:creator><![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바이오 조성]]></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R&D]]></category>
		<category><![CDATA[공고]]></category>
		<category><![CDATA[민간위탁]]></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category>
		<category><![CDATA[선정결과]]></category>
		<category><![CDATA[앵커]]></category>
		<category><![CDATA[의료]]></category>
		<category><![CDATA[홍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65063</guid>
				<description><![CDATA[&#039;홍릉 바이오 의료 R&#38;D 앵커&#039; 민간위탁 선정결과 공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 410억 원 투입… 기술 발굴부터 시장진출까지 전과정 지원</p><p>- ▴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분야별 지원</p><p>- 서울형 R&amp;D 지원, 작년까지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 달성… 13일(목) 사업설명회</p><p>- 시 “서울이 ‘글로벌 AI 혁신도시’ 거듭날 수 있도록 R&amp;D 분야 전폭 지원해 나갈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62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1.jpg" alt="image01" width="884" height="1234" /></p><p>&nbsp;</p><p>□ 서울시는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글로벌 기술 대전환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고자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에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투입, 혁신 기술 발굴부터 개발·실증·시장진출까지 전 과정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여기에 전년(367억 원) 대비 약 12% 늘어난 41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p><p> ○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b>‘</b><b>서울형 </b><b>R&amp;D </b><b>지원사업</b><b>’</b>은 미래 선도산업 선점 및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R&amp;D 분야 서울시 대표 정책이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18년부터는 AI·바이오·양자기술·로봇·핀테크·창조산업 등 6대 신성장산업 기술개발과 기업 성장 및 기술 실증 R&amp;D 기술사업화를 중점 지원해왔다.</p><p>&nbsp;</p><p>□ 시는 올해 저비용·고성능 AI 모델 등장을 계기로 초기 기술개발(Pre-R&amp;D)~기업성장 R&amp;D~테스트베드(Post-R&amp;D)까지, R&amp;D 전 분야에 AI 투자를 확대해 ‘AI 3대 강국 도약’의 초석을 놓는 원년으로 삼는다는 각오다.</p><p> ○ 특히 초기 기술개발 과제를 ▴인공지능(AI) 및 AI 융합기술(AI+X) 과제로 집중 선정 ▴AI R&amp;D 예산 증액(30억 원→ 50억 원) ▴민간투자 및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에서 AI 과제 30% 이상 선정 등 '25년도 선발 과제 188개 중 절반 이상을 ‘AI 및 AI 융합기술’로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nbsp;</p><p>&lt;기업 자율성 제고위한 ‘R&amp;D 관리지침’ 정비, 서울형 R&amp;D 졸업기업 위한 정책 사다리도&gt;</p><p>&nbsp;</p><p>□ R&amp;D 수행 과정에서 기업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R&amp;D 관리지침’을 정비하고 규제철폐를 위한 신규 R&amp;D도 추진한다. 또 국내·외 시장진출 시 직면하는 인·허가 규제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규제 과제 발굴을 위한 기업 소통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다.</p><p> ○ ▴서울형 R&amp;D 수행 시 연구 활동 제한을 최소화하고 우수 연구 인력이 유입되도록 규제도 정비한다. ▴규제 샌드박스 기간이 종료된 기술을 시장에 내놓을 때 성능 개선, 안전관리 등 시장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규제돌파 R&amp;D’ 과제도 신규로 추진한다.</p><p>&nbsp;</p><p>□ 아울러 사업화 자금 부족, 국내·외 시장 개척 등 서울형 R&amp;D 종료 후 기업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한 맞춤형 정책 사다리도 놓는다.</p><p> ○ 그 밖에 ▴신성장산업 분야 유망 기술 보유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R&amp;D’ ▴우수 기술 글로벌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해외실증 시범사업’ ▴기술특례상장 사전진단 컨설팅 ▴유망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p><p>&nbsp;</p><p>&lt;▴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총 410억원 투입&gt;</p><p>&nbsp;</p><p>□ 먼저 세계적으로 근본혁신기술(딥테크)이 산업을 주도하고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 서울시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6대 신성장산업 육성에 195억 원을 투입한다.</p><p> ○ 바이오·의료 제품의 시장진입 촉진을 위한 인허가 상담회를 정례화하고, AI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품질 인증 및 개발 후 AI 모델 신뢰성 인증에 필요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또 서울로봇쇼(로봇), 엔터테크서밋 2025(창조산업) 등 국내외 행사 참가도 지원한다.</p><p>&nbsp;</p><p>□ 다음으로 ▴R&amp;D 스타기업 배출을 위한 기업 성장을 전폭 지원(78억 원)한다. 혁신기술 스타트업의 등용문이 된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초기 기술이 핵심 기술로 도약할 수 있게끔 돕고, R&amp;D 투자와 자금 보증을 연계하는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 사업’을 신설,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지원한다.</p><p> ○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기업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대규모 자금 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1단계 R&amp;D 연구기획 특례보증(기보, 2억원), 2단계 서울형 R&amp;D 지원(市, 최대 4억원), 3단계 사업화 자금 보증(기보, 최대 30억원) 등 최대 36억 원까지 보증·지원받을 수 있다.</p><p>&nbsp;</p><p>□ 또 ‘민간투자연계 R&amp;D(서울형 TIPS)’를 통해서는 투자사가 투자(또는 확약)한 과제를 선발해 기술사업화 및 시장진출을 지원, 민간 펀딩 및 기술개발과 연계하여 기업을 빠르게 성장시킨다.</p><p>&nbsp;</p><p>□ 마지막으로 ▴기술사업화 및 약자기술 전파에 102억 원을 지원한다. ‘테스트베드 서울’을 통해 혁신 기술 실증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 다양한 실증기관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기준도 마련한다. ‘약자기술 R&amp;D’는 전년보다 공모 과제 수를 늘려 보다 많은 약자 기술기업이 기술개발의 끈을 놓지 않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 또 '23년 서울시와 조달청이 체결한 ‘혁신제품 지정 시 일부 평가 단계 면제 협약’을 활용해 약자기술 제품의 B2G 진입도 지원한다.</p><p>&nbsp;</p><p>&lt;‘서울형 R&amp;D 지원’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일자리 6천 개 창출… 3.13.(목) 사업 설명회&gt;</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은 R&amp;D에 참여한 중소·벤처·창업기업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사업에 참여한 총 884개의 과제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기업 매출은 누적 6,396억 원, 일자리는 5,957개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table><tbody><tr><td> </td><td><p>&nbsp;</p></td><td> </td></tr><tr><td><p><b>[</b><b>매출</b><b>]</b> 2,156억원, 전년대비 994억원 증가(85%)</p></td><td><p>&nbsp;</p></td><td><p><b>[</b><b>고용</b><b>]</b> 1,909명, 전년대비 396명 증가(26%)</p></td></tr></tbody></table><p>&lt;최근 5년간 매출과 고용 추이(’19~‘23년)&gt;</p><p>&nbsp;</p><p>□ 또 '24년 한 해만 R&amp;D 기업 중 7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으며, '25년 CES에서는 14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이외에도 국내·외 투자유치 및 기술수출 성과까지 이루는 등 R&amp;D 졸업기업이 다방면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벤처·창업기업 중심 산학연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13일(목)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형 R&amp;D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또는 ‘서울경제진흥원 R&amp;D지원센터(seoul.rnbd.kr)’ 누리집에서확인할 수 있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딥테크 기술은 이제 세계 경제와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핵심 기술”이라며 “서울이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거듭나 수많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R&amp;D 분야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6506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지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483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진흥본부 - 경제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R&amp;D]]></tags>
				<tags><![CDATA[공고]]></tags>
				<tags><![CDATA[민간위탁]]></tags>
				<tags><![CDATA[바이오]]></tags>
				<tags><![CDATA[선정결과]]></tags>
				<tags><![CDATA[앵커]]></tags>
				<tags><![CDATA[의료]]></tags>
				<tags><![CDATA[홍릉]]></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R&#038;D를 통한 도심 특화산업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824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8240#respond</comments>
		<pubDate>2015-07-21 09:25:08</pubDate>
		<upDate>2015-07-21 09:25:08</upDate>
		<dc:creator><![CDATA[서울산업진흥원]]></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R&D]]></category>
		<category><![CDATA[공모]]></category>
		<category><![CDATA[서울산업진흥원]]></category>
		<category><![CDATA[지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58240</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 R&#38;D를 통한 도심 특화산업 경쟁력 강화 박차
 - 서울시-서울산업진흥원, 특화산업군 육성을 위한 목적형 연구개발 지원 사업 시행
 - ‘2015년도 특화산업 고도화 지원사업’ 수행 기업/기관, 8월 21일까지 공모
 - 특화산업에 필요한 제품 또는 기술을 제공, 도시형 특화산업 고도화 촉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 410억 원 투입… 기술 발굴부터 시장진출까지 전과정 지원</p><p>- ▴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분야별 지원</p><p>- 서울형 R&amp;D 지원, 작년까지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 달성… 13일(목) 사업설명회</p><p>- 시 “서울이 ‘글로벌 AI 혁신도시’ 거듭날 수 있도록 R&amp;D 분야 전폭 지원해 나갈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62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1.jpg" alt="image01" width="884" height="1234" /></p><p>&nbsp;</p><p>□ 서울시는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글로벌 기술 대전환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고자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에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투입, 혁신 기술 발굴부터 개발·실증·시장진출까지 전 과정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여기에 전년(367억 원) 대비 약 12% 늘어난 41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p><p> ○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b>‘</b><b>서울형 </b><b>R&amp;D </b><b>지원사업</b><b>’</b>은 미래 선도산업 선점 및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R&amp;D 분야 서울시 대표 정책이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18년부터는 AI·바이오·양자기술·로봇·핀테크·창조산업 등 6대 신성장산업 기술개발과 기업 성장 및 기술 실증 R&amp;D 기술사업화를 중점 지원해왔다.</p><p>&nbsp;</p><p>□ 시는 올해 저비용·고성능 AI 모델 등장을 계기로 초기 기술개발(Pre-R&amp;D)~기업성장 R&amp;D~테스트베드(Post-R&amp;D)까지, R&amp;D 전 분야에 AI 투자를 확대해 ‘AI 3대 강국 도약’의 초석을 놓는 원년으로 삼는다는 각오다.</p><p> ○ 특히 초기 기술개발 과제를 ▴인공지능(AI) 및 AI 융합기술(AI+X) 과제로 집중 선정 ▴AI R&amp;D 예산 증액(30억 원→ 50억 원) ▴민간투자 및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에서 AI 과제 30% 이상 선정 등 '25년도 선발 과제 188개 중 절반 이상을 ‘AI 및 AI 융합기술’로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nbsp;</p><p>&lt;기업 자율성 제고위한 ‘R&amp;D 관리지침’ 정비, 서울형 R&amp;D 졸업기업 위한 정책 사다리도&gt;</p><p>&nbsp;</p><p>□ R&amp;D 수행 과정에서 기업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R&amp;D 관리지침’을 정비하고 규제철폐를 위한 신규 R&amp;D도 추진한다. 또 국내·외 시장진출 시 직면하는 인·허가 규제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규제 과제 발굴을 위한 기업 소통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다.</p><p> ○ ▴서울형 R&amp;D 수행 시 연구 활동 제한을 최소화하고 우수 연구 인력이 유입되도록 규제도 정비한다. ▴규제 샌드박스 기간이 종료된 기술을 시장에 내놓을 때 성능 개선, 안전관리 등 시장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규제돌파 R&amp;D’ 과제도 신규로 추진한다.</p><p>&nbsp;</p><p>□ 아울러 사업화 자금 부족, 국내·외 시장 개척 등 서울형 R&amp;D 종료 후 기업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한 맞춤형 정책 사다리도 놓는다.</p><p> ○ 그 밖에 ▴신성장산업 분야 유망 기술 보유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R&amp;D’ ▴우수 기술 글로벌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해외실증 시범사업’ ▴기술특례상장 사전진단 컨설팅 ▴유망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p><p>&nbsp;</p><p>&lt;▴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총 410억원 투입&gt;</p><p>&nbsp;</p><p>□ 먼저 세계적으로 근본혁신기술(딥테크)이 산업을 주도하고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 서울시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6대 신성장산업 육성에 195억 원을 투입한다.</p><p> ○ 바이오·의료 제품의 시장진입 촉진을 위한 인허가 상담회를 정례화하고, AI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품질 인증 및 개발 후 AI 모델 신뢰성 인증에 필요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또 서울로봇쇼(로봇), 엔터테크서밋 2025(창조산업) 등 국내외 행사 참가도 지원한다.</p><p>&nbsp;</p><p>□ 다음으로 ▴R&amp;D 스타기업 배출을 위한 기업 성장을 전폭 지원(78억 원)한다. 혁신기술 스타트업의 등용문이 된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초기 기술이 핵심 기술로 도약할 수 있게끔 돕고, R&amp;D 투자와 자금 보증을 연계하는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 사업’을 신설,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지원한다.</p><p> ○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기업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대규모 자금 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1단계 R&amp;D 연구기획 특례보증(기보, 2억원), 2단계 서울형 R&amp;D 지원(市, 최대 4억원), 3단계 사업화 자금 보증(기보, 최대 30억원) 등 최대 36억 원까지 보증·지원받을 수 있다.</p><p>&nbsp;</p><p>□ 또 ‘민간투자연계 R&amp;D(서울형 TIPS)’를 통해서는 투자사가 투자(또는 확약)한 과제를 선발해 기술사업화 및 시장진출을 지원, 민간 펀딩 및 기술개발과 연계하여 기업을 빠르게 성장시킨다.</p><p>&nbsp;</p><p>□ 마지막으로 ▴기술사업화 및 약자기술 전파에 102억 원을 지원한다. ‘테스트베드 서울’을 통해 혁신 기술 실증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 다양한 실증기관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기준도 마련한다. ‘약자기술 R&amp;D’는 전년보다 공모 과제 수를 늘려 보다 많은 약자 기술기업이 기술개발의 끈을 놓지 않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 또 '23년 서울시와 조달청이 체결한 ‘혁신제품 지정 시 일부 평가 단계 면제 협약’을 활용해 약자기술 제품의 B2G 진입도 지원한다.</p><p>&nbsp;</p><p>&lt;‘서울형 R&amp;D 지원’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일자리 6천 개 창출… 3.13.(목) 사업 설명회&gt;</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은 R&amp;D에 참여한 중소·벤처·창업기업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사업에 참여한 총 884개의 과제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기업 매출은 누적 6,396억 원, 일자리는 5,957개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table><tbody><tr><td> </td><td><p>&nbsp;</p></td><td> </td></tr><tr><td><p><b>[</b><b>매출</b><b>]</b> 2,156억원, 전년대비 994억원 증가(85%)</p></td><td><p>&nbsp;</p></td><td><p><b>[</b><b>고용</b><b>]</b> 1,909명, 전년대비 396명 증가(26%)</p></td></tr></tbody></table><p>&lt;최근 5년간 매출과 고용 추이(’19~‘23년)&gt;</p><p>&nbsp;</p><p>□ 또 '24년 한 해만 R&amp;D 기업 중 7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으며, '25년 CES에서는 14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이외에도 국내·외 투자유치 및 기술수출 성과까지 이루는 등 R&amp;D 졸업기업이 다방면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벤처·창업기업 중심 산학연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13일(목)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형 R&amp;D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또는 ‘서울경제진흥원 R&amp;D지원센터(seoul.rnbd.kr)’ 누리집에서확인할 수 있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딥테크 기술은 이제 세계 경제와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핵심 기술”이라며 “서울이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거듭나 수많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R&amp;D 분야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824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이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222-3834 ]]></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서울산업진흥원]]></manager_dept>
				<tags><![CDATA[R&amp;D]]></tags>
				<tags><![CDATA[공모]]></tags>
				<tags><![CDATA[서울산업진흥원]]></tags>
				<tags><![CDATA[지원]]></tags>
				</item>
		<item>
		<title>홍릉, 도시재생기반 바이오·의료 R&#038;D 거점으로 조성</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4854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48541#respond</comments>
		<pubDate>2015-04-01 14:52:43</pubDate>
		<upDate>2015-04-01 14:56:48</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R&D]]></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category>
		<category><![CDATA[의료]]></category>
		<category><![CDATA[홍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48541</guid>
				<description><![CDATA[홍릉, 도시재생기반 바이오·의료 R&#38;D 거점으로 조성
 - 서울시, 홍릉 인프라「홍릉연구단지 재생 및 활성화 추진 계획」발표
 - 홍릉, 연구기관 및 대학 등 바이오·의료 R&#38;D거점 핵심 역량 보유
 - 점-선-면 단계별 확장을 통해 바이오·의료 R&#38;D 거점으로 조성]]></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5/04/551b85ac7dcc13.8340893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 410억 원 투입… 기술 발굴부터 시장진출까지 전과정 지원</p><p>- ▴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분야별 지원</p><p>- 서울형 R&amp;D 지원, 작년까지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 달성… 13일(목) 사업설명회</p><p>- 시 “서울이 ‘글로벌 AI 혁신도시’ 거듭날 수 있도록 R&amp;D 분야 전폭 지원해 나갈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62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1.jpg" alt="image01" width="884" height="1234" /></p><p>&nbsp;</p><p>□ 서울시는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글로벌 기술 대전환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고자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에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투입, 혁신 기술 발굴부터 개발·실증·시장진출까지 전 과정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여기에 전년(367억 원) 대비 약 12% 늘어난 41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p><p> ○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b>‘</b><b>서울형 </b><b>R&amp;D </b><b>지원사업</b><b>’</b>은 미래 선도산업 선점 및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R&amp;D 분야 서울시 대표 정책이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18년부터는 AI·바이오·양자기술·로봇·핀테크·창조산업 등 6대 신성장산업 기술개발과 기업 성장 및 기술 실증 R&amp;D 기술사업화를 중점 지원해왔다.</p><p>&nbsp;</p><p>□ 시는 올해 저비용·고성능 AI 모델 등장을 계기로 초기 기술개발(Pre-R&amp;D)~기업성장 R&amp;D~테스트베드(Post-R&amp;D)까지, R&amp;D 전 분야에 AI 투자를 확대해 ‘AI 3대 강국 도약’의 초석을 놓는 원년으로 삼는다는 각오다.</p><p> ○ 특히 초기 기술개발 과제를 ▴인공지능(AI) 및 AI 융합기술(AI+X) 과제로 집중 선정 ▴AI R&amp;D 예산 증액(30억 원→ 50억 원) ▴민간투자 및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에서 AI 과제 30% 이상 선정 등 '25년도 선발 과제 188개 중 절반 이상을 ‘AI 및 AI 융합기술’로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nbsp;</p><p>&lt;기업 자율성 제고위한 ‘R&amp;D 관리지침’ 정비, 서울형 R&amp;D 졸업기업 위한 정책 사다리도&gt;</p><p>&nbsp;</p><p>□ R&amp;D 수행 과정에서 기업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R&amp;D 관리지침’을 정비하고 규제철폐를 위한 신규 R&amp;D도 추진한다. 또 국내·외 시장진출 시 직면하는 인·허가 규제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규제 과제 발굴을 위한 기업 소통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다.</p><p> ○ ▴서울형 R&amp;D 수행 시 연구 활동 제한을 최소화하고 우수 연구 인력이 유입되도록 규제도 정비한다. ▴규제 샌드박스 기간이 종료된 기술을 시장에 내놓을 때 성능 개선, 안전관리 등 시장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규제돌파 R&amp;D’ 과제도 신규로 추진한다.</p><p>&nbsp;</p><p>□ 아울러 사업화 자금 부족, 국내·외 시장 개척 등 서울형 R&amp;D 종료 후 기업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한 맞춤형 정책 사다리도 놓는다.</p><p> ○ 그 밖에 ▴신성장산업 분야 유망 기술 보유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R&amp;D’ ▴우수 기술 글로벌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해외실증 시범사업’ ▴기술특례상장 사전진단 컨설팅 ▴유망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p><p>&nbsp;</p><p>&lt;▴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총 410억원 투입&gt;</p><p>&nbsp;</p><p>□ 먼저 세계적으로 근본혁신기술(딥테크)이 산업을 주도하고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 서울시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6대 신성장산업 육성에 195억 원을 투입한다.</p><p> ○ 바이오·의료 제품의 시장진입 촉진을 위한 인허가 상담회를 정례화하고, AI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품질 인증 및 개발 후 AI 모델 신뢰성 인증에 필요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또 서울로봇쇼(로봇), 엔터테크서밋 2025(창조산업) 등 국내외 행사 참가도 지원한다.</p><p>&nbsp;</p><p>□ 다음으로 ▴R&amp;D 스타기업 배출을 위한 기업 성장을 전폭 지원(78억 원)한다. 혁신기술 스타트업의 등용문이 된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초기 기술이 핵심 기술로 도약할 수 있게끔 돕고, R&amp;D 투자와 자금 보증을 연계하는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 사업’을 신설,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지원한다.</p><p> ○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기업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대규모 자금 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1단계 R&amp;D 연구기획 특례보증(기보, 2억원), 2단계 서울형 R&amp;D 지원(市, 최대 4억원), 3단계 사업화 자금 보증(기보, 최대 30억원) 등 최대 36억 원까지 보증·지원받을 수 있다.</p><p>&nbsp;</p><p>□ 또 ‘민간투자연계 R&amp;D(서울형 TIPS)’를 통해서는 투자사가 투자(또는 확약)한 과제를 선발해 기술사업화 및 시장진출을 지원, 민간 펀딩 및 기술개발과 연계하여 기업을 빠르게 성장시킨다.</p><p>&nbsp;</p><p>□ 마지막으로 ▴기술사업화 및 약자기술 전파에 102억 원을 지원한다. ‘테스트베드 서울’을 통해 혁신 기술 실증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 다양한 실증기관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기준도 마련한다. ‘약자기술 R&amp;D’는 전년보다 공모 과제 수를 늘려 보다 많은 약자 기술기업이 기술개발의 끈을 놓지 않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 또 '23년 서울시와 조달청이 체결한 ‘혁신제품 지정 시 일부 평가 단계 면제 협약’을 활용해 약자기술 제품의 B2G 진입도 지원한다.</p><p>&nbsp;</p><p>&lt;‘서울형 R&amp;D 지원’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일자리 6천 개 창출… 3.13.(목) 사업 설명회&gt;</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은 R&amp;D에 참여한 중소·벤처·창업기업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사업에 참여한 총 884개의 과제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기업 매출은 누적 6,396억 원, 일자리는 5,957개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table><tbody><tr><td> </td><td><p>&nbsp;</p></td><td> </td></tr><tr><td><p><b>[</b><b>매출</b><b>]</b> 2,156억원, 전년대비 994억원 증가(85%)</p></td><td><p>&nbsp;</p></td><td><p><b>[</b><b>고용</b><b>]</b> 1,909명, 전년대비 396명 증가(26%)</p></td></tr></tbody></table><p>&lt;최근 5년간 매출과 고용 추이(’19~‘23년)&gt;</p><p>&nbsp;</p><p>□ 또 '24년 한 해만 R&amp;D 기업 중 7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으며, '25년 CES에서는 14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이외에도 국내·외 투자유치 및 기술수출 성과까지 이루는 등 R&amp;D 졸업기업이 다방면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벤처·창업기업 중심 산학연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13일(목)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형 R&amp;D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또는 ‘서울경제진흥원 R&amp;D지원센터(seoul.rnbd.kr)’ 누리집에서확인할 수 있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딥테크 기술은 이제 세계 경제와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핵심 기술”이라며 “서울이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거듭나 수많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R&amp;D 분야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4854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지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4827 ]]></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R&amp;D]]></tags>
				<tags><![CDATA[바이오]]></tags>
				<tags><![CDATA[의료]]></tags>
				<tags><![CDATA[홍릉]]></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R&#038;D성과를 기업성장의 발판으로</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1423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14236#respond</comments>
		<pubDate>2012-11-28 14:04:05</pubDate>
		<upDate>2017-03-15 15:30:46</upDate>
		<dc:creator><![CDATA[SBA 기술혁신팀]]></dc:creator>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R&D]]></category>
		<category><![CDATA[산학연]]></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1423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 산학연협력사업(이하 ‘서울R&#38;D’)이 그 동안의 기술개발을 밑거름으로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발판]]></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12/11/SBA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 410억 원 투입… 기술 발굴부터 시장진출까지 전과정 지원</p><p>- ▴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분야별 지원</p><p>- 서울형 R&amp;D 지원, 작년까지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 달성… 13일(목) 사업설명회</p><p>- 시 “서울이 ‘글로벌 AI 혁신도시’ 거듭날 수 있도록 R&amp;D 분야 전폭 지원해 나갈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629"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image01.jpg" alt="image01" width="884" height="1234" /></p><p>&nbsp;</p><p>□ 서울시는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글로벌 기술 대전환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고자 올해 ‘서울형 R&amp;D 지원’에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투입, 혁신 기술 발굴부터 개발·실증·시장진출까지 전 과정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여기에 전년(367억 원) 대비 약 12% 늘어난 41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p><p> ○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b>‘</b><b>서울형 </b><b>R&amp;D </b><b>지원사업</b><b>’</b>은 미래 선도산업 선점 및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R&amp;D 분야 서울시 대표 정책이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18년부터는 AI·바이오·양자기술·로봇·핀테크·창조산업 등 6대 신성장산업 기술개발과 기업 성장 및 기술 실증 R&amp;D 기술사업화를 중점 지원해왔다.</p><p>&nbsp;</p><p>□ 시는 올해 저비용·고성능 AI 모델 등장을 계기로 초기 기술개발(Pre-R&amp;D)~기업성장 R&amp;D~테스트베드(Post-R&amp;D)까지, R&amp;D 전 분야에 AI 투자를 확대해 ‘AI 3대 강국 도약’의 초석을 놓는 원년으로 삼는다는 각오다.</p><p> ○ 특히 초기 기술개발 과제를 ▴인공지능(AI) 및 AI 융합기술(AI+X) 과제로 집중 선정 ▴AI R&amp;D 예산 증액(30억 원→ 50억 원) ▴민간투자 및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에서 AI 과제 30% 이상 선정 등 '25년도 선발 과제 188개 중 절반 이상을 ‘AI 및 AI 융합기술’로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nbsp;</p><p>&lt;기업 자율성 제고위한 ‘R&amp;D 관리지침’ 정비, 서울형 R&amp;D 졸업기업 위한 정책 사다리도&gt;</p><p>&nbsp;</p><p>□ R&amp;D 수행 과정에서 기업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R&amp;D 관리지침’을 정비하고 규제철폐를 위한 신규 R&amp;D도 추진한다. 또 국내·외 시장진출 시 직면하는 인·허가 규제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규제 과제 발굴을 위한 기업 소통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다.</p><p> ○ ▴서울형 R&amp;D 수행 시 연구 활동 제한을 최소화하고 우수 연구 인력이 유입되도록 규제도 정비한다. ▴규제 샌드박스 기간이 종료된 기술을 시장에 내놓을 때 성능 개선, 안전관리 등 시장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규제돌파 R&amp;D’ 과제도 신규로 추진한다.</p><p>&nbsp;</p><p>□ 아울러 사업화 자금 부족, 국내·외 시장 개척 등 서울형 R&amp;D 종료 후 기업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한 맞춤형 정책 사다리도 놓는다.</p><p> ○ 그 밖에 ▴신성장산업 분야 유망 기술 보유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R&amp;D’ ▴우수 기술 글로벌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해외실증 시범사업’ ▴기술특례상장 사전진단 컨설팅 ▴유망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p><p>&nbsp;</p><p>&lt;▴신성장산업 육성 ▴R&amp;D기업 성장 지원 ▴기술사업화·약자기술 전파, 총 410억원 투입&gt;</p><p>&nbsp;</p><p>□ 먼저 세계적으로 근본혁신기술(딥테크)이 산업을 주도하고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 서울시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6대 신성장산업 육성에 195억 원을 투입한다.</p><p> ○ 바이오·의료 제품의 시장진입 촉진을 위한 인허가 상담회를 정례화하고, AI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품질 인증 및 개발 후 AI 모델 신뢰성 인증에 필요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또 서울로봇쇼(로봇), 엔터테크서밋 2025(창조산업) 등 국내외 행사 참가도 지원한다.</p><p>&nbsp;</p><p>□ 다음으로 ▴R&amp;D 스타기업 배출을 위한 기업 성장을 전폭 지원(78억 원)한다. 혁신기술 스타트업의 등용문이 된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초기 기술이 핵심 기술로 도약할 수 있게끔 돕고, R&amp;D 투자와 자금 보증을 연계하는 ‘기술보증기금 연계 R&amp;D 사업’을 신설,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지원한다.</p><p> ○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기업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대규모 자금 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1단계 R&amp;D 연구기획 특례보증(기보, 2억원), 2단계 서울형 R&amp;D 지원(市, 최대 4억원), 3단계 사업화 자금 보증(기보, 최대 30억원) 등 최대 36억 원까지 보증·지원받을 수 있다.</p><p>&nbsp;</p><p>□ 또 ‘민간투자연계 R&amp;D(서울형 TIPS)’를 통해서는 투자사가 투자(또는 확약)한 과제를 선발해 기술사업화 및 시장진출을 지원, 민간 펀딩 및 기술개발과 연계하여 기업을 빠르게 성장시킨다.</p><p>&nbsp;</p><p>□ 마지막으로 ▴기술사업화 및 약자기술 전파에 102억 원을 지원한다. ‘테스트베드 서울’을 통해 혁신 기술 실증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 다양한 실증기관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기준도 마련한다. ‘약자기술 R&amp;D’는 전년보다 공모 과제 수를 늘려 보다 많은 약자 기술기업이 기술개발의 끈을 놓지 않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 또 '23년 서울시와 조달청이 체결한 ‘혁신제품 지정 시 일부 평가 단계 면제 협약’을 활용해 약자기술 제품의 B2G 진입도 지원한다.</p><p>&nbsp;</p><p>&lt;‘서울형 R&amp;D 지원’ 기업매출 6천억 원(누적)·일자리 6천 개 창출… 3.13.(목) 사업 설명회&gt;</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은 R&amp;D에 참여한 중소·벤처·창업기업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사업에 참여한 총 884개의 과제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기업 매출은 누적 6,396억 원, 일자리는 5,957개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table><tbody><tr><td> </td><td><p>&nbsp;</p></td><td> </td></tr><tr><td><p><b>[</b><b>매출</b><b>]</b> 2,156억원, 전년대비 994억원 증가(85%)</p></td><td><p>&nbsp;</p></td><td><p><b>[</b><b>고용</b><b>]</b> 1,909명, 전년대비 396명 증가(26%)</p></td></tr></tbody></table><p>&lt;최근 5년간 매출과 고용 추이(’19~‘23년)&gt;</p><p>&nbsp;</p><p>□ 또 '24년 한 해만 R&amp;D 기업 중 7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으며, '25년 CES에서는 14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이외에도 국내·외 투자유치 및 기술수출 성과까지 이루는 등 R&amp;D 졸업기업이 다방면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p><p>&nbsp;</p><p>□ ‘서울형 R&amp;D 지원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벤처·창업기업 중심 산학연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13일(목)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형 R&amp;D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또는 ‘서울경제진흥원 R&amp;D지원센터(seoul.rnbd.kr)’ 누리집에서확인할 수 있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딥테크 기술은 이제 세계 경제와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핵심 기술”이라며 “서울이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거듭나 수많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R&amp;D 분야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1423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민석]]></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222-384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SBA 기술혁신팀]]></manager_dept>
				<tags><![CDATA[R&amp;D]]></tags>
				<tags><![CDATA[산학연]]></tags>
				<tags><![CDATA[서울시]]></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