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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NCT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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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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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패션위크, DDP·잠실로 외연 확장…글로벌 비즈니스와 대중성 모두 잡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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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3 15:16:55</pubDate>
		<upDate>2026-09-23 15:22:00</upDate>
		<dc:creator><![CDATA[ 창조산업기획관 - 뷰티패션산업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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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패션]]></category>
		<category><![CDATA[NCT]]></category>
		<category><![CDATA[서울패션위크]]></category>
		<category><![CDATA[패션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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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패션위크는 DDP와 잠실에서 열려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확장했습니다.  
트레이드쇼는 106개 브랜드와 20개국 98명 바이어가 757만달러를 상담했습니다.  
아디다스·NCT 협업과 씨나우 바이나우로 17만 시민을 모았습니다.  
AI·웨어러블, 공연·전시를 접목해 패션·기술·K컬처 융합을 제시했습니다.  
B2B와 B2C를 잇는 글로벌 패션산업 플랫폼으로서 위상을 강화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sSelectedEnd"><span>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플랫폼 ‘서울패션위크’가 패션산업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며 해외 판로와 시민·관광객 접점을 동시에 넓혔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이번 ‘2027 S/S 서울패션위크’는 DDP와 잠실을 양대 거점으로 운영하며 B2B와 B2C 성과를 함께 끌어냈습니다. DDP를 중심으로 열린 트레이드쇼에서는 106개 K-패션 브랜드와 20개국 98명의 해외 바이어를 연결해 757만 달러의 수주상담 성과를 거뒀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잠실에서는 김해김·던스트 등 브랜드 런웨이에 NCT·아디다스 등과의 민간 협업을 더했습니다.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 등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로 무대를 넓히고 기술(Tech), K-팝, 라이프스타일, 유통 플랫폼을 연결했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씨나우 바이나우(See Now, Buy Now)’와 NCT 10주년 전시·플리마켓 등 시민 참여형 콘텐츠도 선보이며 패션과 문화·소비가 연결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span></p><h5><span>DDP에서는 AI·웨어러블 기술과 공연을 결합한 새로운 패션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span></h5><p class="isSelectedEnd"><span>서울패션위크의 주요 무대인 DDP에서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새로운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는 패션쇼와 프레젠테이션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패션과 AI·웨어러블 기술, 공연·음악을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가 눈길을 끌었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한나신은 휴머노이드 로봇과 에이전트 AI(Agent AI) 기술이 접목된 의류와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패션과 인공지능 기술의 결합을 시도했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키모우이는 메타(Meta)와 레이밴(Ray-Ban)이 선보이는 스마트 안경 ‘Meta Ray-Ban Glass’를 런웨이에 등장시켜 웨어러블 기술과 패션의 결합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얼킨과 곽현주 컬렉션은 공연과 라이브 음악을 결합해 패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차별화된 무대를 연출했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신진 디자이너부터 카루소, 이상봉 등 오랜 시간 한국 패션을 이어온 브랜드까지 다양한 세대의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해 세대와 스타일을 넘나드는 폭넓은 K-패션의 스펙트럼을 보여줬습니다.</span></p><h5><span>8개 프레젠테이션은 DDP와 브랜드 쇼룸 등으로 공간을 넓혀 컬렉션을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span></h5><p class="isSelectedEnd"><span>패션쇼와 함께 진행된 8개 프레젠테이션은 DDP 서울온, 이간수문 전시장, 브랜드 쇼룸 등 다양한 공간에서 열렸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관람객이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의상과 소재, 디테일, 스타일링 등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해 컬렉션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같은 기간 DDP에서 열린 ‘서울라이트’, ‘디자인 마이애미’ 등 문화·전시 콘텐츠도 패션쇼와 시너지를 내며 패션과 디자인, 빛이 어우러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span></p><h5><span>잠실까지 무대를 넓혀 서울의 대표 상업·관광 공간에서 K-패션을 만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span></h5><p class="isSelectedEnd"><span>이번 시즌 서울패션위크는 개최 거점을 DDP에서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까지 확대했습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상업·관광·문화 공간을 새로운 런웨이로 활용하면서 글로벌 무대 중심의 브랜드부터 대중적인 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참여 브랜드의 저변도 넓혔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잠실 무대의 포문은 ‘김해김(KIMHĒKIM)’이 열었습니다. 파리 등 해외에서 입지를 다져온 김해김은 9월 3일 롯데월드타워에서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하는 국내 첫 단독 패션쇼를 개최했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특히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와 협업한 ‘김해김×아디다스 스탠스미스(Stansmith)’ 컬렉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김해김 특유의 리본 디렉팅과 아디다스의 클래식한 아이콘을 결합한 협업으로 국내외 패션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span></p><h5><span>던스트 등 대중적인 브랜드까지 참여하며 서울패션위크의 브랜드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span></h5><p class="isSelectedEnd"><span>9월 3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잠실 런웨이에는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했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9월 4일 그리디어스 패션쇼를 시작으로 5일 컨템포러리 런웨이, 6일 큐레이티드 런웨이가 차례로 펼쳐졌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특히 컨템포러리 런웨이는 ‘던스트(Dunst)’ 단독쇼와 ‘이비엠·제너럴아이디어·마하그리드’ 연합쇼로 구성해 기존 디자이너 브랜드 중심에서 보다 대중적인 브랜드까지 서울패션위크의 범위를 넓혔습니다.</span></p><h5><span>런웨이에서 본 제품을 바로 구매하는 ‘See Now, Buy Now’로 패션과 유통을 연결했습니다</span></h5><p class="isSelectedEnd"><span>패션쇼 관람이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통 플랫폼 및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도 구체화했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런웨이 출품작 일부는 롯데백화점 온라인몰과 실시간 연계해 패션쇼 직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씨나우 바이나우(See Now, Buy Now)’ 유통 모델을 선보였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아디다스 등 글로벌 민간 기업과의 협업 콘텐츠도 더해지면서 단순히 새로운 컬렉션을 발표하는 행사를 넘어 패션·유통·콘텐츠가 상호 작용하는 산업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span></p><h5><span>잠실 월드파크에 나흘간 17만 6천 명이 유입되며 시민·관광객과의 접점도 넓혔습니다</span></h5><p class="isSelectedEnd"><span>잠실로의 거점 확대는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확대로 이어졌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행사 기간 잠실 월드파크 일대 Gate 기준 유입 인원은 약 17만 6천 명으로, 전년 동기간 11만 9천 명보다 45% 증가했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일평균 유입 인원도 전년 2만 9천 명에서 4만 4천 명으로 늘어나면서 패션 관계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서울패션위크를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혔습니다.</span></p><h5><span>NCT 데뷔 10주년 협업으로 패션과 K-컬처를 연결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했습니다</span></h5><p class="isSelectedEnd"><span>이번 서울패션위크는 패션을 K-컬처와 연계한 콘텐츠로 확장하고 시민과 팬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특히 NCT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패션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9월 4일부터 6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는 NCT가 지난 10년간 실제 무대에서 선보인 의상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렸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6일에는 NCT 활동 의상 및 애장품 플리마켓이 열렸으며, 수익금 전액은 여성·청소년·문화 분야 지원을 위해 기부될 예정입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같은 날 열린 ‘큐레이티드 런웨이’에서는 모델들이 NCT의 히트곡에 맞춰 지난 10년간의 무대 의상을 선보이는 패션 아카이브형 런웨이를 진행했으며,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습니다.</span></p><h5><span>석촌호수에는 서울패션위크 조명과 16m NCT 아트벌룬을 설치해 도시 자체를 패션 콘텐츠로 확장했습니다</span></h5><p class="isSelectedEnd"><span>9월 2일부터 6일까지 석촌호수 산책로에는 서울패션위크의 키 컬러(Key Color)인 푸른빛 조명을 설치했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석촌호수 수면 위에는 16m 규모의 ‘NCT 10주년 콜라보레이션 초대형 아트벌룬’을 띄워 롯데월드타워의 야경과 어우러지는 공공미술 공간을 조성했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전시와 런웨이, 플리마켓, 공공미술 등 NCT와 연계한 콘텐츠를 통해 기존 패션 관계자를 넘어 일반 시민과 글로벌 팬덤까지 서울패션위크와 만나는 접점을 확대했습니다.</span></p><h2><span>20개국 98명의 해외 바이어와 106개 K-패션 브랜드를 연결해 757만 달러의 수주상담액을 기록했습니다</span></h2><p class="isSelectedEnd"><span>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에서는 국내 유망 K-패션 브랜드 106개사가 해외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습니다.</span></p><h5 class="isSelectedEnd"><span>20개국에서 98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했으며, 9월 4일 1차 집계 기준 총 757만 달러의 수주상담액을 기록했습니다.</span></h5><p class="isSelectedEnd"><span>프랑스 프랭탕(Printemps)·사마리텐(Samaritaine), 일본 레스티어(RESTIR), 홍콩 클럽21(Club21) 등 글로벌 유통사와 편집숍 바이어들도 참가했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서울시는 구매력과 실질적 계약 가능성이 높은 핵심 바이어 유치에 집중하는 한편 DDP 트레이드쇼와 성수·한남 등 주요 쇼룸 투어를 연계해 국내 브랜드가 서울에서 글로벌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습니다.</span></p><h5><span>해외 유통 바이어들도 서울에서 새로운 K-패션 브랜드 발굴에 나섰습니다</span></h5><p class="isSelectedEnd"><span>프랑스 대표 백화점 프랭탕의 바이어 빅토르 폴센(Victor Poulsen)은 현장 인터뷰에서 “새로운 실루엣과 감성을 발견하기 위해 서울패션위크를 찾았다”며 “잠재력 있는 한국 브랜드들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그는 엑셉턴스 레터 스튜디오, 씬, 언차이티드 에스테틱 퀘스트 등을 관심 브랜드로 언급했으며, 특히 ‘움바(UMBA)’의 미니멀한 디렉팅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span></p><h5><span>공식 SNS 콘텐츠 2,178건, 누적 조회수 1,500만 회를 넘기며 현장의 열기를 온라인으로 확산했습니다</span></h5><p class="isSelectedEnd"><span>서울패션위크의 열기는 온라인에서도 이어졌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주요 런웨이와 현장 프로그램을 공식 SNS 채널과 유튜브 라이브,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실시간으로 선보이며 현장을 직접 찾지 못한 국내외 패션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행사 기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총 2,178건의 콘텐츠를 발행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1,500만 회 이상을 기록했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현장의 패션쇼가 숏폼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재생산·확산되면서 행사 종료 이후에도 온라인에서 지속적으로 소비·공유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span></p><h5><span>DD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능과 잠실의 대중성을 연결해 B2B·B2C가 함께하는 패션산업 플랫폼으로 확장했습니다</span></h5><p class="isSelectedEnd"><span>이번 서울패션위크는 DDP의 전문 패션 비즈니스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잠실에서는 K-컬처·유통·민간 협업을 통해 시민·관광객과의 접점을 확대했습니다.</span></p><p class="isSelectedEnd"><span>이를 통해 해외 바이어와 K-패션 브랜드를 연결하는 B2B 기능과 시민·관광객이 직접 보고 즐기고 구매하는 B2C 기능이 함께하는 패션산업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span></p><p><span>조혜정 서울시 창조산업기획관은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의 다채로운 도시 공간과 민간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연결해 시민에게는 감각적인 문화 경험을, 국내 브랜드에는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실질적 발판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패션과 K-컬처·유통·기술 등 서울이 가진 강점을 연결해 K-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고 서울만의 차별화된 패션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span></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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