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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e스포츠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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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K-게임 글로벌 진출 돕는다…세계 3대 게임쇼 &#039;도쿄&#039;, 지스타서 서울관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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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5:46:4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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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차세대 K-문화산업 콘텐츠로 e스포츠 산업이 나날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시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국내 게임 콘텐츠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내 서울관 참가기업 4월 29일~5월 22일 모집</p><p>- 서울 중소 게임사 대상 총 18개 사 선발…B2B 기회 제공･글로벌 네트워크 창출</p><p>- 선발 기업에는 ▴전시 부스공간 ▴비즈니스 매칭 ▴통·번역 및 홍보 등 지원</p><p>- 시, “K-게임 우수성 알리는 절호의 기회…해외 판로기회 등 지원 늘려나갈 것”</p><p>&nbsp;</p><p>□ 차세대 K-문화산업 콘텐츠로 e스포츠 산업이 나날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시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국내 게임 콘텐츠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의 우수한 게임콘텐츠 홍보와 게임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 도쿄게임쇼(Tokyo Game Show, TGS)’와 ‘지스타(G-STAR, 부산)’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울관 참가기업을 4월 29일(화)부터 5월 22일(목)까지 모집한다.</p><p>&nbsp;</p><p>□ 대한민국 게임산업 규모는 ’21년 약 20조 원, ’23년 약 23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세계시장 점유율 7.8%를 달성하는 등 미국(22.4%), 중국(20.9%), 일본(9.0%)에 이은 4위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23년 게임 분야 수출액은 약 12조 원으로 문화콘텐츠 전체 수출액(18조)의 62.9%를 차지하며 대표적인 수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nbsp;</p><p>□ 이에 서울시는 서울 게임 기업들의 해외시장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 ‘도쿄게임쇼’(1996~)와 국내 최대 게임쇼로 불리는 부산 ‘지스타’(2005~)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p><p> ○ 앞서 시는 지난해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서울관에 21개 기업 참가를 지원해 약 7천559만 달러(한화 약 1,077억 원) 상당의 높은 수출계약 성과를 창출했다. 지난해 지스타 참가를 통해 ㈜에어캡(대표 현지민)은 출시 예정인 게임 &lt;아가타&gt;의 글로벌 퍼블리싱(배급 또는 유통)과 개발 자금 확보 관련 일본·스페인·싱가포르 등 8개국 바이어와 미팅 등을 진행해 글로벌 발매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동아시아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인 게임사 이키나게임즈&lt;게임 ‘스타바이츠’&gt;는 도쿄게임쇼에서 중국·일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퍼블리싱, 마케팅 등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p><p>&nbsp;</p><p>□ 시는 이러한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 기회 제공과 글로벌 네트워크 창출에 힘쓸 방침이다.</p><p> ○ 게임 수출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게임 수출 기업의 42.9%가 해외 진출에 있어, ‘해외시장 조사(전시회 방문 등)’를 주요 활동으로 꼽으며, 국제 게임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p><p>&nbsp;</p><p>□ 올해 도쿄게임쇼는 9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 수도권 공동관 형태(180㎡ 규모)로 B2B/B2C가 동시에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게임 시연 및 홍보를 위한 전시 공간과 더불어 별도의 해외 바이어와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별도의 비즈니스 공간과 필요 설비를 제공한다. 현지 바이어와 잠재 참관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및 마케팅 지원도 이뤄진다.</p><p>&nbsp;</p><p>□ 지스타는 오는 11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서울관은 세계 판로개척과 홍보를 위한 B2B로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하며, 자사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기본 상담부스, 미팅테이블 및 의자 등 부스 운영을 위한 기본 설비가 제공된다. 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전문 통역, 기업 및 게임 홍보물 제작, 비즈니스 매칭 등도 제공된다.</p><p>&nbsp;</p><p>□ 글로벌 서비스 계획과 역량을 갖춘 서울 소재 게임 기업이라면 누구나 2025 도쿄게임쇼, 지스타 서울관에 참가를 지원할 수 있다.</p><p> ○ 참가기업은 심사위원회에서 ▴게임 콘텐츠의 우수성과 경쟁력 ▴기업 역량 ▴글로벌 진출 가능성 ▴지원 적합성 ▴실행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신청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www.sba.seoul.kr)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에 게시된 공고문의 상세 내용을 참조하거나 서울경제진흥원 게임팀(☎ 02-2124-2904)으로 연락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도쿄게임쇼와 지스타는 서울 소재 게임사들이 K-게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서울 게임산업의 해외 판로기회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게임산업이 세계적인 위상을 다져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규모를 늘려나가겠다.”라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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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스타트업 선호도 1위&#039; 서울창업허브 공덕･창동, 상반기 입주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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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스타트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창업시설로 꼽은 ‘서울창업허브’를 통해 미래 산업을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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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XR 유망기업 지속 발굴･육성한다…12개 기업에 총 9억원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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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10:58:3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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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미래 고부가가치 기술집약의 핵심인 확장현실(XR)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지난해보다 모집 규모를 확대해 서울 소재 XR 유망기업에 대한 개발비부터 실증, 전문 컨설팅, 네트워킹까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내 서울관 참가기업 4월 29일~5월 22일 모집</p><p>- 서울 중소 게임사 대상 총 18개 사 선발…B2B 기회 제공･글로벌 네트워크 창출</p><p>- 선발 기업에는 ▴전시 부스공간 ▴비즈니스 매칭 ▴통·번역 및 홍보 등 지원</p><p>- 시, “K-게임 우수성 알리는 절호의 기회…해외 판로기회 등 지원 늘려나갈 것”</p><p>&nbsp;</p><p>□ 차세대 K-문화산업 콘텐츠로 e스포츠 산업이 나날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시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국내 게임 콘텐츠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의 우수한 게임콘텐츠 홍보와 게임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 도쿄게임쇼(Tokyo Game Show, TGS)’와 ‘지스타(G-STAR, 부산)’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울관 참가기업을 4월 29일(화)부터 5월 22일(목)까지 모집한다.</p><p>&nbsp;</p><p>□ 대한민국 게임산업 규모는 ’21년 약 20조 원, ’23년 약 23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세계시장 점유율 7.8%를 달성하는 등 미국(22.4%), 중국(20.9%), 일본(9.0%)에 이은 4위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23년 게임 분야 수출액은 약 12조 원으로 문화콘텐츠 전체 수출액(18조)의 62.9%를 차지하며 대표적인 수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nbsp;</p><p>□ 이에 서울시는 서울 게임 기업들의 해외시장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 ‘도쿄게임쇼’(1996~)와 국내 최대 게임쇼로 불리는 부산 ‘지스타’(2005~)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p><p> ○ 앞서 시는 지난해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서울관에 21개 기업 참가를 지원해 약 7천559만 달러(한화 약 1,077억 원) 상당의 높은 수출계약 성과를 창출했다. 지난해 지스타 참가를 통해 ㈜에어캡(대표 현지민)은 출시 예정인 게임 &lt;아가타&gt;의 글로벌 퍼블리싱(배급 또는 유통)과 개발 자금 확보 관련 일본·스페인·싱가포르 등 8개국 바이어와 미팅 등을 진행해 글로벌 발매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동아시아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인 게임사 이키나게임즈&lt;게임 ‘스타바이츠’&gt;는 도쿄게임쇼에서 중국·일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퍼블리싱, 마케팅 등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p><p>&nbsp;</p><p>□ 시는 이러한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 기회 제공과 글로벌 네트워크 창출에 힘쓸 방침이다.</p><p> ○ 게임 수출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게임 수출 기업의 42.9%가 해외 진출에 있어, ‘해외시장 조사(전시회 방문 등)’를 주요 활동으로 꼽으며, 국제 게임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p><p>&nbsp;</p><p>□ 올해 도쿄게임쇼는 9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 수도권 공동관 형태(180㎡ 규모)로 B2B/B2C가 동시에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게임 시연 및 홍보를 위한 전시 공간과 더불어 별도의 해외 바이어와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별도의 비즈니스 공간과 필요 설비를 제공한다. 현지 바이어와 잠재 참관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및 마케팅 지원도 이뤄진다.</p><p>&nbsp;</p><p>□ 지스타는 오는 11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서울관은 세계 판로개척과 홍보를 위한 B2B로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하며, 자사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기본 상담부스, 미팅테이블 및 의자 등 부스 운영을 위한 기본 설비가 제공된다. 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전문 통역, 기업 및 게임 홍보물 제작, 비즈니스 매칭 등도 제공된다.</p><p>&nbsp;</p><p>□ 글로벌 서비스 계획과 역량을 갖춘 서울 소재 게임 기업이라면 누구나 2025 도쿄게임쇼, 지스타 서울관에 참가를 지원할 수 있다.</p><p> ○ 참가기업은 심사위원회에서 ▴게임 콘텐츠의 우수성과 경쟁력 ▴기업 역량 ▴글로벌 진출 가능성 ▴지원 적합성 ▴실행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신청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www.sba.seoul.kr)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에 게시된 공고문의 상세 내용을 참조하거나 서울경제진흥원 게임팀(☎ 02-2124-2904)으로 연락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도쿄게임쇼와 지스타는 서울 소재 게임사들이 K-게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서울 게임산업의 해외 판로기회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게임산업이 세계적인 위상을 다져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규모를 늘려나가겠다.”라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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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GES(Game Esports Seoul) 2024&#039;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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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30 10:27:0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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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의 대표 게임·e스포츠 행사 &#039;GES 2024&#039;를 2024년 9월, 첫 개최합니다.
크래프톤의 대표 게임,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039;PNC 2024&#039;를 비롯하여,
다양한 게임 체험 및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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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내 서울관 참가기업 4월 29일~5월 22일 모집</p><p>- 서울 중소 게임사 대상 총 18개 사 선발…B2B 기회 제공･글로벌 네트워크 창출</p><p>- 선발 기업에는 ▴전시 부스공간 ▴비즈니스 매칭 ▴통·번역 및 홍보 등 지원</p><p>- 시, “K-게임 우수성 알리는 절호의 기회…해외 판로기회 등 지원 늘려나갈 것”</p><p>&nbsp;</p><p>□ 차세대 K-문화산업 콘텐츠로 e스포츠 산업이 나날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시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국내 게임 콘텐츠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의 우수한 게임콘텐츠 홍보와 게임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 도쿄게임쇼(Tokyo Game Show, TGS)’와 ‘지스타(G-STAR, 부산)’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울관 참가기업을 4월 29일(화)부터 5월 22일(목)까지 모집한다.</p><p>&nbsp;</p><p>□ 대한민국 게임산업 규모는 ’21년 약 20조 원, ’23년 약 23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세계시장 점유율 7.8%를 달성하는 등 미국(22.4%), 중국(20.9%), 일본(9.0%)에 이은 4위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23년 게임 분야 수출액은 약 12조 원으로 문화콘텐츠 전체 수출액(18조)의 62.9%를 차지하며 대표적인 수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nbsp;</p><p>□ 이에 서울시는 서울 게임 기업들의 해외시장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 ‘도쿄게임쇼’(1996~)와 국내 최대 게임쇼로 불리는 부산 ‘지스타’(2005~)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p><p> ○ 앞서 시는 지난해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서울관에 21개 기업 참가를 지원해 약 7천559만 달러(한화 약 1,077억 원) 상당의 높은 수출계약 성과를 창출했다. 지난해 지스타 참가를 통해 ㈜에어캡(대표 현지민)은 출시 예정인 게임 &lt;아가타&gt;의 글로벌 퍼블리싱(배급 또는 유통)과 개발 자금 확보 관련 일본·스페인·싱가포르 등 8개국 바이어와 미팅 등을 진행해 글로벌 발매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동아시아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인 게임사 이키나게임즈&lt;게임 ‘스타바이츠’&gt;는 도쿄게임쇼에서 중국·일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퍼블리싱, 마케팅 등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p><p>&nbsp;</p><p>□ 시는 이러한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 기회 제공과 글로벌 네트워크 창출에 힘쓸 방침이다.</p><p> ○ 게임 수출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게임 수출 기업의 42.9%가 해외 진출에 있어, ‘해외시장 조사(전시회 방문 등)’를 주요 활동으로 꼽으며, 국제 게임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p><p>&nbsp;</p><p>□ 올해 도쿄게임쇼는 9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 수도권 공동관 형태(180㎡ 규모)로 B2B/B2C가 동시에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게임 시연 및 홍보를 위한 전시 공간과 더불어 별도의 해외 바이어와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별도의 비즈니스 공간과 필요 설비를 제공한다. 현지 바이어와 잠재 참관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및 마케팅 지원도 이뤄진다.</p><p>&nbsp;</p><p>□ 지스타는 오는 11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서울관은 세계 판로개척과 홍보를 위한 B2B로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하며, 자사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기본 상담부스, 미팅테이블 및 의자 등 부스 운영을 위한 기본 설비가 제공된다. 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전문 통역, 기업 및 게임 홍보물 제작, 비즈니스 매칭 등도 제공된다.</p><p>&nbsp;</p><p>□ 글로벌 서비스 계획과 역량을 갖춘 서울 소재 게임 기업이라면 누구나 2025 도쿄게임쇼, 지스타 서울관에 참가를 지원할 수 있다.</p><p> ○ 참가기업은 심사위원회에서 ▴게임 콘텐츠의 우수성과 경쟁력 ▴기업 역량 ▴글로벌 진출 가능성 ▴지원 적합성 ▴실행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신청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www.sba.seoul.kr)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에 게시된 공고문의 상세 내용을 참조하거나 서울경제진흥원 게임팀(☎ 02-2124-2904)으로 연락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도쿄게임쇼와 지스타는 서울 소재 게임사들이 K-게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서울 게임산업의 해외 판로기회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게임산업이 세계적인 위상을 다져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규모를 늘려나가겠다.”라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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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화문광장, 11월 &#039;롤드컵&#039; 찾는 세계 게임팬 위한 성지로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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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10:58: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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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미디어콘텐츠산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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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와 라이엇게임즈는 2023년 한국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 이하 롤)’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서울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도시마케팅 공동 추진 ▲광화문 팬페스타 장소 대관 협조 ▲ 서울시 게임 및 이스포츠 산업전시관 조성 등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내 서울관 참가기업 4월 29일~5월 22일 모집</p><p>- 서울 중소 게임사 대상 총 18개 사 선발…B2B 기회 제공･글로벌 네트워크 창출</p><p>- 선발 기업에는 ▴전시 부스공간 ▴비즈니스 매칭 ▴통·번역 및 홍보 등 지원</p><p>- 시, “K-게임 우수성 알리는 절호의 기회…해외 판로기회 등 지원 늘려나갈 것”</p><p>&nbsp;</p><p>□ 차세대 K-문화산업 콘텐츠로 e스포츠 산업이 나날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시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국내 게임 콘텐츠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의 우수한 게임콘텐츠 홍보와 게임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 도쿄게임쇼(Tokyo Game Show, TGS)’와 ‘지스타(G-STAR, 부산)’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울관 참가기업을 4월 29일(화)부터 5월 22일(목)까지 모집한다.</p><p>&nbsp;</p><p>□ 대한민국 게임산업 규모는 ’21년 약 20조 원, ’23년 약 23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세계시장 점유율 7.8%를 달성하는 등 미국(22.4%), 중국(20.9%), 일본(9.0%)에 이은 4위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23년 게임 분야 수출액은 약 12조 원으로 문화콘텐츠 전체 수출액(18조)의 62.9%를 차지하며 대표적인 수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nbsp;</p><p>□ 이에 서울시는 서울 게임 기업들의 해외시장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 ‘도쿄게임쇼’(1996~)와 국내 최대 게임쇼로 불리는 부산 ‘지스타’(2005~)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p><p> ○ 앞서 시는 지난해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서울관에 21개 기업 참가를 지원해 약 7천559만 달러(한화 약 1,077억 원) 상당의 높은 수출계약 성과를 창출했다. 지난해 지스타 참가를 통해 ㈜에어캡(대표 현지민)은 출시 예정인 게임 &lt;아가타&gt;의 글로벌 퍼블리싱(배급 또는 유통)과 개발 자금 확보 관련 일본·스페인·싱가포르 등 8개국 바이어와 미팅 등을 진행해 글로벌 발매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동아시아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인 게임사 이키나게임즈&lt;게임 ‘스타바이츠’&gt;는 도쿄게임쇼에서 중국·일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퍼블리싱, 마케팅 등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p><p>&nbsp;</p><p>□ 시는 이러한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 기회 제공과 글로벌 네트워크 창출에 힘쓸 방침이다.</p><p> ○ 게임 수출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게임 수출 기업의 42.9%가 해외 진출에 있어, ‘해외시장 조사(전시회 방문 등)’를 주요 활동으로 꼽으며, 국제 게임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p><p>&nbsp;</p><p>□ 올해 도쿄게임쇼는 9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 수도권 공동관 형태(180㎡ 규모)로 B2B/B2C가 동시에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게임 시연 및 홍보를 위한 전시 공간과 더불어 별도의 해외 바이어와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별도의 비즈니스 공간과 필요 설비를 제공한다. 현지 바이어와 잠재 참관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및 마케팅 지원도 이뤄진다.</p><p>&nbsp;</p><p>□ 지스타는 오는 11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서울관은 세계 판로개척과 홍보를 위한 B2B로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하며, 자사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기본 상담부스, 미팅테이블 및 의자 등 부스 운영을 위한 기본 설비가 제공된다. 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전문 통역, 기업 및 게임 홍보물 제작, 비즈니스 매칭 등도 제공된다.</p><p>&nbsp;</p><p>□ 글로벌 서비스 계획과 역량을 갖춘 서울 소재 게임 기업이라면 누구나 2025 도쿄게임쇼, 지스타 서울관에 참가를 지원할 수 있다.</p><p> ○ 참가기업은 심사위원회에서 ▴게임 콘텐츠의 우수성과 경쟁력 ▴기업 역량 ▴글로벌 진출 가능성 ▴지원 적합성 ▴실행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신청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www.sba.seoul.kr)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에 게시된 공고문의 상세 내용을 참조하거나 서울경제진흥원 게임팀(☎ 02-2124-2904)으로 연락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도쿄게임쇼와 지스타는 서울 소재 게임사들이 K-게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서울 게임산업의 해외 판로기회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게임산업이 세계적인 위상을 다져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규모를 늘려나가겠다.”라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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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18:30:35</pubDate>
		<upDate>2023-03-22 10:11:46</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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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는 서울소재 개발중인 우수 게임콘텐츠를 진단·발굴하고, 제작부터 출시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한 ‘2023 게임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하오니 게임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내 서울관 참가기업 4월 29일~5월 22일 모집</p><p>- 서울 중소 게임사 대상 총 18개 사 선발…B2B 기회 제공･글로벌 네트워크 창출</p><p>- 선발 기업에는 ▴전시 부스공간 ▴비즈니스 매칭 ▴통·번역 및 홍보 등 지원</p><p>- 시, “K-게임 우수성 알리는 절호의 기회…해외 판로기회 등 지원 늘려나갈 것”</p><p>&nbsp;</p><p>□ 차세대 K-문화산업 콘텐츠로 e스포츠 산업이 나날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시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국내 게임 콘텐츠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의 우수한 게임콘텐츠 홍보와 게임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 도쿄게임쇼(Tokyo Game Show, TGS)’와 ‘지스타(G-STAR, 부산)’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울관 참가기업을 4월 29일(화)부터 5월 22일(목)까지 모집한다.</p><p>&nbsp;</p><p>□ 대한민국 게임산업 규모는 ’21년 약 20조 원, ’23년 약 23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세계시장 점유율 7.8%를 달성하는 등 미국(22.4%), 중국(20.9%), 일본(9.0%)에 이은 4위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23년 게임 분야 수출액은 약 12조 원으로 문화콘텐츠 전체 수출액(18조)의 62.9%를 차지하며 대표적인 수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nbsp;</p><p>□ 이에 서울시는 서울 게임 기업들의 해외시장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 ‘도쿄게임쇼’(1996~)와 국내 최대 게임쇼로 불리는 부산 ‘지스타’(2005~)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p><p> ○ 앞서 시는 지난해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서울관에 21개 기업 참가를 지원해 약 7천559만 달러(한화 약 1,077억 원) 상당의 높은 수출계약 성과를 창출했다. 지난해 지스타 참가를 통해 ㈜에어캡(대표 현지민)은 출시 예정인 게임 &lt;아가타&gt;의 글로벌 퍼블리싱(배급 또는 유통)과 개발 자금 확보 관련 일본·스페인·싱가포르 등 8개국 바이어와 미팅 등을 진행해 글로벌 발매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동아시아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인 게임사 이키나게임즈&lt;게임 ‘스타바이츠’&gt;는 도쿄게임쇼에서 중국·일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퍼블리싱, 마케팅 등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p><p>&nbsp;</p><p>□ 시는 이러한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 기회 제공과 글로벌 네트워크 창출에 힘쓸 방침이다.</p><p> ○ 게임 수출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게임 수출 기업의 42.9%가 해외 진출에 있어, ‘해외시장 조사(전시회 방문 등)’를 주요 활동으로 꼽으며, 국제 게임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p><p>&nbsp;</p><p>□ 올해 도쿄게임쇼는 9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 수도권 공동관 형태(180㎡ 규모)로 B2B/B2C가 동시에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게임 시연 및 홍보를 위한 전시 공간과 더불어 별도의 해외 바이어와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별도의 비즈니스 공간과 필요 설비를 제공한다. 현지 바이어와 잠재 참관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및 마케팅 지원도 이뤄진다.</p><p>&nbsp;</p><p>□ 지스타는 오는 11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서울관은 세계 판로개척과 홍보를 위한 B2B로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하며, 자사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기본 상담부스, 미팅테이블 및 의자 등 부스 운영을 위한 기본 설비가 제공된다. 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전문 통역, 기업 및 게임 홍보물 제작, 비즈니스 매칭 등도 제공된다.</p><p>&nbsp;</p><p>□ 글로벌 서비스 계획과 역량을 갖춘 서울 소재 게임 기업이라면 누구나 2025 도쿄게임쇼, 지스타 서울관에 참가를 지원할 수 있다.</p><p> ○ 참가기업은 심사위원회에서 ▴게임 콘텐츠의 우수성과 경쟁력 ▴기업 역량 ▴글로벌 진출 가능성 ▴지원 적합성 ▴실행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신청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www.sba.seoul.kr)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에 게시된 공고문의 상세 내용을 참조하거나 서울경제진흥원 게임팀(☎ 02-2124-2904)으로 연락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도쿄게임쇼와 지스타는 서울 소재 게임사들이 K-게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서울 게임산업의 해외 판로기회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게임산업이 세계적인 위상을 다져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규모를 늘려나가겠다.”라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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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서울대표 선발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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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15:16:2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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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내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확대 및 건전게임 문화확산을 위해「제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서울 지역 대표 선발전」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내 서울관 참가기업 4월 29일~5월 22일 모집</p><p>- 서울 중소 게임사 대상 총 18개 사 선발…B2B 기회 제공･글로벌 네트워크 창출</p><p>- 선발 기업에는 ▴전시 부스공간 ▴비즈니스 매칭 ▴통·번역 및 홍보 등 지원</p><p>- 시, “K-게임 우수성 알리는 절호의 기회…해외 판로기회 등 지원 늘려나갈 것”</p><p>&nbsp;</p><p>□ 차세대 K-문화산업 콘텐츠로 e스포츠 산업이 나날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시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국내 게임 콘텐츠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의 우수한 게임콘텐츠 홍보와 게임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 도쿄게임쇼(Tokyo Game Show, TGS)’와 ‘지스타(G-STAR, 부산)’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울관 참가기업을 4월 29일(화)부터 5월 22일(목)까지 모집한다.</p><p>&nbsp;</p><p>□ 대한민국 게임산업 규모는 ’21년 약 20조 원, ’23년 약 23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세계시장 점유율 7.8%를 달성하는 등 미국(22.4%), 중국(20.9%), 일본(9.0%)에 이은 4위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23년 게임 분야 수출액은 약 12조 원으로 문화콘텐츠 전체 수출액(18조)의 62.9%를 차지하며 대표적인 수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nbsp;</p><p>□ 이에 서울시는 서울 게임 기업들의 해외시장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 ‘도쿄게임쇼’(1996~)와 국내 최대 게임쇼로 불리는 부산 ‘지스타’(2005~)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p><p> ○ 앞서 시는 지난해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서울관에 21개 기업 참가를 지원해 약 7천559만 달러(한화 약 1,077억 원) 상당의 높은 수출계약 성과를 창출했다. 지난해 지스타 참가를 통해 ㈜에어캡(대표 현지민)은 출시 예정인 게임 &lt;아가타&gt;의 글로벌 퍼블리싱(배급 또는 유통)과 개발 자금 확보 관련 일본·스페인·싱가포르 등 8개국 바이어와 미팅 등을 진행해 글로벌 발매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동아시아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인 게임사 이키나게임즈&lt;게임 ‘스타바이츠’&gt;는 도쿄게임쇼에서 중국·일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퍼블리싱, 마케팅 등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p><p>&nbsp;</p><p>□ 시는 이러한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 기회 제공과 글로벌 네트워크 창출에 힘쓸 방침이다.</p><p> ○ 게임 수출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게임 수출 기업의 42.9%가 해외 진출에 있어, ‘해외시장 조사(전시회 방문 등)’를 주요 활동으로 꼽으며, 국제 게임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p><p>&nbsp;</p><p>□ 올해 도쿄게임쇼는 9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 수도권 공동관 형태(180㎡ 규모)로 B2B/B2C가 동시에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게임 시연 및 홍보를 위한 전시 공간과 더불어 별도의 해외 바이어와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별도의 비즈니스 공간과 필요 설비를 제공한다. 현지 바이어와 잠재 참관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및 마케팅 지원도 이뤄진다.</p><p>&nbsp;</p><p>□ 지스타는 오는 11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서울관은 세계 판로개척과 홍보를 위한 B2B로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하며, 자사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기본 상담부스, 미팅테이블 및 의자 등 부스 운영을 위한 기본 설비가 제공된다. 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전문 통역, 기업 및 게임 홍보물 제작, 비즈니스 매칭 등도 제공된다.</p><p>&nbsp;</p><p>□ 글로벌 서비스 계획과 역량을 갖춘 서울 소재 게임 기업이라면 누구나 2025 도쿄게임쇼, 지스타 서울관에 참가를 지원할 수 있다.</p><p> ○ 참가기업은 심사위원회에서 ▴게임 콘텐츠의 우수성과 경쟁력 ▴기업 역량 ▴글로벌 진출 가능성 ▴지원 적합성 ▴실행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신청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www.sba.seoul.kr)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에 게시된 공고문의 상세 내용을 참조하거나 서울경제진흥원 게임팀(☎ 02-2124-2904)으로 연락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도쿄게임쇼와 지스타는 서울 소재 게임사들이 K-게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서울 게임산업의 해외 판로기회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게임산업이 세계적인 위상을 다져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규모를 늘려나가겠다.”라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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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게임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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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9:53:2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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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는 개발중인 게임콘텐츠의 각 분야 전문가의 진단을 통해
게임성이 우수한 게임 콘텐츠를 발굴하고, 분야별 파트너사와 연계하여 제작부터
출시지원을 위한 ‘2022 게임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하오니 게임기업의 많은 관심
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내 서울관 참가기업 4월 29일~5월 22일 모집</p><p>- 서울 중소 게임사 대상 총 18개 사 선발…B2B 기회 제공･글로벌 네트워크 창출</p><p>- 선발 기업에는 ▴전시 부스공간 ▴비즈니스 매칭 ▴통·번역 및 홍보 등 지원</p><p>- 시, “K-게임 우수성 알리는 절호의 기회…해외 판로기회 등 지원 늘려나갈 것”</p><p>&nbsp;</p><p>□ 차세대 K-문화산업 콘텐츠로 e스포츠 산업이 나날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시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국내 게임 콘텐츠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의 우수한 게임콘텐츠 홍보와 게임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 도쿄게임쇼(Tokyo Game Show, TGS)’와 ‘지스타(G-STAR, 부산)’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울관 참가기업을 4월 29일(화)부터 5월 22일(목)까지 모집한다.</p><p>&nbsp;</p><p>□ 대한민국 게임산업 규모는 ’21년 약 20조 원, ’23년 약 23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세계시장 점유율 7.8%를 달성하는 등 미국(22.4%), 중국(20.9%), 일본(9.0%)에 이은 4위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23년 게임 분야 수출액은 약 12조 원으로 문화콘텐츠 전체 수출액(18조)의 62.9%를 차지하며 대표적인 수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nbsp;</p><p>□ 이에 서울시는 서울 게임 기업들의 해외시장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 ‘도쿄게임쇼’(1996~)와 국내 최대 게임쇼로 불리는 부산 ‘지스타’(2005~)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p><p> ○ 앞서 시는 지난해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서울관에 21개 기업 참가를 지원해 약 7천559만 달러(한화 약 1,077억 원) 상당의 높은 수출계약 성과를 창출했다. 지난해 지스타 참가를 통해 ㈜에어캡(대표 현지민)은 출시 예정인 게임 &lt;아가타&gt;의 글로벌 퍼블리싱(배급 또는 유통)과 개발 자금 확보 관련 일본·스페인·싱가포르 등 8개국 바이어와 미팅 등을 진행해 글로벌 발매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동아시아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인 게임사 이키나게임즈&lt;게임 ‘스타바이츠’&gt;는 도쿄게임쇼에서 중국·일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퍼블리싱, 마케팅 등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p><p>&nbsp;</p><p>□ 시는 이러한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 기회 제공과 글로벌 네트워크 창출에 힘쓸 방침이다.</p><p> ○ 게임 수출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게임 수출 기업의 42.9%가 해외 진출에 있어, ‘해외시장 조사(전시회 방문 등)’를 주요 활동으로 꼽으며, 국제 게임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p><p>&nbsp;</p><p>□ 올해 도쿄게임쇼는 9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 수도권 공동관 형태(180㎡ 규모)로 B2B/B2C가 동시에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게임 시연 및 홍보를 위한 전시 공간과 더불어 별도의 해외 바이어와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별도의 비즈니스 공간과 필요 설비를 제공한다. 현지 바이어와 잠재 참관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및 마케팅 지원도 이뤄진다.</p><p>&nbsp;</p><p>□ 지스타는 오는 11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서울관은 세계 판로개척과 홍보를 위한 B2B로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하며, 자사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기본 상담부스, 미팅테이블 및 의자 등 부스 운영을 위한 기본 설비가 제공된다. 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전문 통역, 기업 및 게임 홍보물 제작, 비즈니스 매칭 등도 제공된다.</p><p>&nbsp;</p><p>□ 글로벌 서비스 계획과 역량을 갖춘 서울 소재 게임 기업이라면 누구나 2025 도쿄게임쇼, 지스타 서울관에 참가를 지원할 수 있다.</p><p> ○ 참가기업은 심사위원회에서 ▴게임 콘텐츠의 우수성과 경쟁력 ▴기업 역량 ▴글로벌 진출 가능성 ▴지원 적합성 ▴실행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신청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www.sba.seoul.kr)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에 게시된 공고문의 상세 내용을 참조하거나 서울경제진흥원 게임팀(☎ 02-2124-2904)으로 연락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도쿄게임쇼와 지스타는 서울 소재 게임사들이 K-게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서울 게임산업의 해외 판로기회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게임산업이 세계적인 위상을 다져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규모를 늘려나가겠다.”라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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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스포츠의 새로운 메카,「서울 e-스타디움」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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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5-02 09:40:3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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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약 535억 원 규모의 e스포츠 전용경기장 서울 e-스타디움 탄생!
 - 관객·선수편의성, 방송적합도 등 최고의 시설을 갖춘 e스포츠 전용경기장
 - ‘중앙정부-지자체-민간기업’이 협치를 통해 성공적으로 산업발전을 선도
 - 세계 e스포츠팬들이 모이는 e스포츠 엔터투어먼트 공간으로 발전 기대
 - 30일 14시 개관식 및 e스포츠 발전 포럼 진행, 박원순 시장 등 참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내 서울관 참가기업 4월 29일~5월 22일 모집</p><p>- 서울 중소 게임사 대상 총 18개 사 선발…B2B 기회 제공･글로벌 네트워크 창출</p><p>- 선발 기업에는 ▴전시 부스공간 ▴비즈니스 매칭 ▴통·번역 및 홍보 등 지원</p><p>- 시, “K-게임 우수성 알리는 절호의 기회…해외 판로기회 등 지원 늘려나갈 것”</p><p>&nbsp;</p><p>□ 차세대 K-문화산업 콘텐츠로 e스포츠 산업이 나날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시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국내 게임 콘텐츠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의 우수한 게임콘텐츠 홍보와 게임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 도쿄게임쇼(Tokyo Game Show, TGS)’와 ‘지스타(G-STAR, 부산)’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울관 참가기업을 4월 29일(화)부터 5월 22일(목)까지 모집한다.</p><p>&nbsp;</p><p>□ 대한민국 게임산업 규모는 ’21년 약 20조 원, ’23년 약 23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세계시장 점유율 7.8%를 달성하는 등 미국(22.4%), 중국(20.9%), 일본(9.0%)에 이은 4위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23년 게임 분야 수출액은 약 12조 원으로 문화콘텐츠 전체 수출액(18조)의 62.9%를 차지하며 대표적인 수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nbsp;</p><p>□ 이에 서울시는 서울 게임 기업들의 해외시장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 ‘도쿄게임쇼’(1996~)와 국내 최대 게임쇼로 불리는 부산 ‘지스타’(2005~)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p><p> ○ 앞서 시는 지난해 도쿄게임쇼 및 지스타 서울관에 21개 기업 참가를 지원해 약 7천559만 달러(한화 약 1,077억 원) 상당의 높은 수출계약 성과를 창출했다. 지난해 지스타 참가를 통해 ㈜에어캡(대표 현지민)은 출시 예정인 게임 &lt;아가타&gt;의 글로벌 퍼블리싱(배급 또는 유통)과 개발 자금 확보 관련 일본·스페인·싱가포르 등 8개국 바이어와 미팅 등을 진행해 글로벌 발매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동아시아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인 게임사 이키나게임즈&lt;게임 ‘스타바이츠’&gt;는 도쿄게임쇼에서 중국·일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퍼블리싱, 마케팅 등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p><p>&nbsp;</p><p>□ 시는 이러한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 기회 제공과 글로벌 네트워크 창출에 힘쓸 방침이다.</p><p> ○ 게임 수출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게임 수출 기업의 42.9%가 해외 진출에 있어, ‘해외시장 조사(전시회 방문 등)’를 주요 활동으로 꼽으며, 국제 게임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p><p>&nbsp;</p><p>□ 올해 도쿄게임쇼는 9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 수도권 공동관 형태(180㎡ 규모)로 B2B/B2C가 동시에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게임 시연 및 홍보를 위한 전시 공간과 더불어 별도의 해외 바이어와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별도의 비즈니스 공간과 필요 설비를 제공한다. 현지 바이어와 잠재 참관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및 마케팅 지원도 이뤄진다.</p><p>&nbsp;</p><p>□ 지스타는 오는 11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서울관은 세계 판로개척과 홍보를 위한 B2B로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하며, 자사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기본 상담부스, 미팅테이블 및 의자 등 부스 운영을 위한 기본 설비가 제공된다. 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전문 통역, 기업 및 게임 홍보물 제작, 비즈니스 매칭 등도 제공된다.</p><p>&nbsp;</p><p>□ 글로벌 서비스 계획과 역량을 갖춘 서울 소재 게임 기업이라면 누구나 2025 도쿄게임쇼, 지스타 서울관에 참가를 지원할 수 있다.</p><p> ○ 참가기업은 심사위원회에서 ▴게임 콘텐츠의 우수성과 경쟁력 ▴기업 역량 ▴글로벌 진출 가능성 ▴지원 적합성 ▴실행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p><p>&nbsp;</p><p>□ 신청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www.sba.seoul.kr)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에 게시된 공고문의 상세 내용을 참조하거나 서울경제진흥원 게임팀(☎ 02-2124-2904)으로 연락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도쿄게임쇼와 지스타는 서울 소재 게임사들이 K-게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서울 게임산업의 해외 판로기회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게임산업이 세계적인 위상을 다져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규모를 늘려나가겠다.”라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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