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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BSI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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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 2분기 체감경기지표 소폭 상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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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6-30 10:56:19</pubDate>
		<upDate>2016-06-30 10:58:22</upDate>
		<dc:creator><![CDATA[서울신용보증재단 전략기획실]]></dc:creator>
				<category><![CDATA[공정경제 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2분기 체감경기지표]]></category>
		<category><![CDATA[BSI]]></category>
		<category><![CDATA[체감경기]]></category>
		<category><![CDATA[체감경기지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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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신용보증재단 &#039;16년 2분기 체감경기지표 조사 결과 발표
- 소기업·소상공인 체감경기 실적지수 전 분기 대비 4.1p 상승한 70.9
-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22.3p, 음식·숙박업 11.8p, 도소매업 4.4p, 건설업 4.0p 상승.. 모든 업종에서 전 분기 대비 상승세 보여
- 2016년 3분기 체감경기 전망지수 81.7, 전 분기 대비 9.3p 하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체감경기 실적지수(이하, 실적BSI)가 직전 분기인 2016년 1분기에 비해 4.1포인트 상승한 70.9로 나타났다.</p><p>&nbsp;</p><p>□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강진섭)은 서울지역 소재 소기업 400개, 소상공인 800개 등 총 1,200개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6년 2분기 체감경기지표를 조사한 결과, 실적BSI는 70.9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 분기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이나, 여전히 기준치인 100 이하로 전반적 경기상황은 부진하다.</p><p>○ BSI는 100을 기준으로 100을 초과하면 경기 호전을, 100 미만이면 경기악화를 뜻하고, 실적BSI는 해당분기 실적을, 전망BSI는 다음 분기 전망을 나타낸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16/06/57747b9ad1c679.901693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57"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6/06/57747b9ad1c679.90169378.jpg" alt="2016-0630_신용보증재단01-01" width="565" height="763" /></a></p><p>&lt;2016년 2/4분기 소기업·소상공인 체감경기 인포그래픽스&gt;</p><p>&nbsp;</p><p>□ 실적BSI의 세부 지표별로는 영업이익(7.2p↑), 매출(4.2p↑), 자금사정(3.5p↑), 생산(3.3p↑) 등 주요 지표의 실적지수가 전 분기 대비 대부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p>□ 업종별 지수 또한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22.3p↑), 숙박 및 음식점업(11.8p↑), 도소매업(4.4p↑), 건설업(4.0p↑) 등 기타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전 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특히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은 정부 주도 연구개발서비스업 활성화 방안에 따라 R&amp;D 관련 사업 중심으로 체감지수가 높아졌고, 아파트 분양시장 호조로 인하여 조경, 토목 서비스업 등 건축기술 관련 서비스업 체감지수도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p><p>○ 6월 아파트 신규 분양 물량은 5만 4,000여 가구로 6월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조사 되었다. 이는 전월 대비 36%, 지난해 같은 달 대비 43% 증가한 것이다.</p><p>&nbsp;</p><p>□ 또한, 숙박 및 음식점업의 경우 임시 공휴일 지정, 주요 관광지 무료 개방,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등의 정책이 여행객 증가 및 관광업계 매출 증가 등 내수 회복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p><p>&nbsp;</p><p>□ 반면, 2016년 3분기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체감경기 전망지수(이하, 전망 BSI)는 81.7로 전 분기 대비 9.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p><p>○ 세부지표별로는 설비투자규모(12.3p↓), 매출(10.4p↓), 영업이익(9.0p↓), 자금사정(8.5p↓) 등 대부분 지표에서 하락세를, 업종별로는 숙박 및 음식점업(13.1p↓), 도소매업(13.0p↓) 등 대부분 업종에서 하락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p><p>○ 이러한 하락세는 조선·해운업 불황으로 인한 구조조정의 여파가 내수 경기 부담으로 이어지고, 미국 금리 인상 및 영국 브렉시트(Brexit) 여부에 따른 불확실성 고조, 중국의 계속되는 경기 부진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p><p>&nbsp;</p><p>□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체감경기지표(BSI) 조사는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2일까지 이뤄졌으며,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2.64% 포인트이다.<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16/06/57747b9ad1c679.90169378.jpg"></a><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16/06/57747b9ad1c679.90169378.jpg"></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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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방준호]]></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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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서울신용보증재단 전략기획실]]></manager_dept>
				<tags><![CDATA[2분기 체감경기지표]]></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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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체감경기]]></tags>
				<tags><![CDATA[체감경기지표]]></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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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 1분기 체감경기지표 주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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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4-28 10:45:38</pubDate>
		<upDate>2016-04-28 10:45:38</upDate>
		<dc:creator><![CDATA[서울신용보증재단 전략기획실]]></dc:creator>
				<category><![CDATA[공정경제 사업 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1분기 체감경기지표]]></category>
		<category><![CDATA[BSI]]></category>
		<category><![CDATA[체감경기지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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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신용보증재단 &#039;16년 1분기 체감경기지표 조사 결과 발표
- 소기업·소상공인 체감경기 실적지수 전 분기 대비 14.1p 하락한 66.8
- 업종별로 음식·숙박업 22.4p·정보서비스업 15.6p·건설업 12.1p·제조업 5.7p 하락…전 분기 대비 모든 업종에서 하락세 보여
- 2016년 2분기 체감경기 전망지수 91.0, 전 분기 대비 5.2p 상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체감경기 실적지수(이하, 실적BSI)가 직전 분기인 2016년 1분기에 비해 4.1포인트 상승한 70.9로 나타났다.</p><p>&nbsp;</p><p>□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강진섭)은 서울지역 소재 소기업 400개, 소상공인 800개 등 총 1,200개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6년 2분기 체감경기지표를 조사한 결과, 실적BSI는 70.9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 분기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이나, 여전히 기준치인 100 이하로 전반적 경기상황은 부진하다.</p><p>○ BSI는 100을 기준으로 100을 초과하면 경기 호전을, 100 미만이면 경기악화를 뜻하고, 실적BSI는 해당분기 실적을, 전망BSI는 다음 분기 전망을 나타낸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16/06/57747b9ad1c679.901693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57"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16/06/57747b9ad1c679.90169378.jpg" alt="2016-0630_신용보증재단01-01" width="565" height="763" /></a></p><p>&lt;2016년 2/4분기 소기업·소상공인 체감경기 인포그래픽스&gt;</p><p>&nbsp;</p><p>□ 실적BSI의 세부 지표별로는 영업이익(7.2p↑), 매출(4.2p↑), 자금사정(3.5p↑), 생산(3.3p↑) 등 주요 지표의 실적지수가 전 분기 대비 대부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p>□ 업종별 지수 또한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22.3p↑), 숙박 및 음식점업(11.8p↑), 도소매업(4.4p↑), 건설업(4.0p↑) 등 기타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전 분기 대비 상승하였다. 특히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은 정부 주도 연구개발서비스업 활성화 방안에 따라 R&amp;D 관련 사업 중심으로 체감지수가 높아졌고, 아파트 분양시장 호조로 인하여 조경, 토목 서비스업 등 건축기술 관련 서비스업 체감지수도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p><p>○ 6월 아파트 신규 분양 물량은 5만 4,000여 가구로 6월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조사 되었다. 이는 전월 대비 36%, 지난해 같은 달 대비 43% 증가한 것이다.</p><p>&nbsp;</p><p>□ 또한, 숙박 및 음식점업의 경우 임시 공휴일 지정, 주요 관광지 무료 개방,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등의 정책이 여행객 증가 및 관광업계 매출 증가 등 내수 회복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p><p>&nbsp;</p><p>□ 반면, 2016년 3분기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체감경기 전망지수(이하, 전망 BSI)는 81.7로 전 분기 대비 9.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p><p>○ 세부지표별로는 설비투자규모(12.3p↓), 매출(10.4p↓), 영업이익(9.0p↓), 자금사정(8.5p↓) 등 대부분 지표에서 하락세를, 업종별로는 숙박 및 음식점업(13.1p↓), 도소매업(13.0p↓) 등 대부분 업종에서 하락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p><p>○ 이러한 하락세는 조선·해운업 불황으로 인한 구조조정의 여파가 내수 경기 부담으로 이어지고, 미국 금리 인상 및 영국 브렉시트(Brexit) 여부에 따른 불확실성 고조, 중국의 계속되는 경기 부진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p><p>&nbsp;</p><p>□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체감경기지표(BSI) 조사는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2일까지 이뤄졌으며,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2.64% 포인트이다.<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16/06/57747b9ad1c679.90169378.jpg"></a><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16/06/57747b9ad1c679.90169378.jpg"></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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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방준호]]></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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