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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2021 추계 서울패션위크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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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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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2021 추계 서울패션위크&#039; 10월 온·오프 개최…참가 디자이너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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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1 16:48:38</pubDate>
		<upDate>2021-07-01 16:50:35</upDate>
		<dc:creator><![CDATA[도시제조업거점반-패션정책팀]]></dc:creator>
				<category><![CDATA[거점성장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2021 추계 서울패션위크]]></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서울패션위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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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 10.7.~19. 현장·온라인 패션쇼 병행개최해 침체된 패션업계 새 활력
- 고궁 등 서울 매력명소 런웨이로 변신…수주상담회 규모 키우고 네트워킹 기회 확대
- 역량있는 중진·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모집…7.5.~16. 서울패션위크 홈페이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p>□ 서울시가 ‘2021 추계 서울패션위크’(2022 S/S 서울패션위크)를 오는 10월7일(목)부터 19일(화)까지 10일 간 개최한다.</p><p>  ○ 시는 아시아 선두 패션위크 입지를 선점한다는 목표로 세계 4대 패션위크인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 패션위크('21.9.27.~10.5.)와 바로 연결되는 일정으로 개최시기를 정했다고 설명했다.</p><p>&nbsp;</p><p>□ 지난 봄 K컬쳐와 K패션을 결합한 ‘비대면 디지털’ 패션쇼로 코로나 시대 패션쇼의 새 가능성을 입증했다면, 이번 추계 시즌에선 현장 패션쇼와 온라인 패션쇼를 병행하는 방식을 시도한다. 백신접종 등 코로나19 상황과 오프라인 패션행사에 대한 업계의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침체된 패션업계에 새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목표다.</p><p>  ○ 오프라인 패션쇼는 코로나 이전 전통적인 패션쇼 방식으로, 패션 관계자 등을 초청해 패션업계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초청 관중 규모는 정부의 거리두기 방침 및 코로나19 백신 접종 상황을 고려해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p><p>  ○ 온라인 패션쇼는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서울의 다양한 명소를 배경으로 패션쇼 영상(패션필름)을 사전촬영으로 제작하는 방식이다. 온·오프라인 패션쇼 모두 유튜브 등을 통해 누구나 볼 수 있다.</p><p>&nbsp;</p><p>□ 서울만의 매력을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런웨이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춘계 시즌에서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내부에서 최초로 패션쇼를 열어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킨 데 이어, 이번엔 고궁 등 서울의 다양한 명소를 놓고 현재 문화재청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p><p>  ○ 서울시는 올해 3월 ‘2021 춘계 서울패션위크(2021 F/W 서울패션위크)’를 비대면 디지털로 개최, 한 달 동안 전 세계 472만 뷰를 기록하며 K패션의 매력을 알렸다.</p><p>  ○ 특히, 글로벌 송출 채널인 유튜브 관람자의 절반 이상인 57.4%가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해외 유입으로 서울패션위크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 가능성을 확인했다.</p><p>&nbsp;</p><p>□ 침체된 패션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도 마련된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해외 유수 바이어를 1:1로 연결하는 수주상담회 ‘트레이드쇼’는 규모를 키워 개최하고, 피팅모델 등을 새롭게 지원해 수주효과를 극대화한다. 갈라쇼, 파티 등을 개최해 디자이너 브랜드와 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한다.</p><p>  ○ 지난 3월 진행한 ‘트레이드쇼’ 수주상담회는 해외 바이어 103명,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71개가 참여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참가 브랜드 수와 주요 바이어들의 구매력이 모두 감소한 열악한 상황에서도 122만 달러의 수주 실적을 거뒀다.</p><p>&nbsp;</p><p>□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2021 추계 서울패션위크’ 계획을 발표하고, 참여 디자이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7월5일(월)부터 7월16일(금)까지 서울패션위크 홈페이지(http://www.seoulfashionweek.org)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p><p>  ○ 서울패션위크의 중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온 &lt;서울컬렉션&gt;은 30개 내외, 유망한 신진 디자이너들이 발굴된 &lt;제네레이션넥스트&gt;는 15개 내외, &lt;트레이드쇼&gt;는 120개 내외 규모로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정한다.</p><p>□ 안형준 서울시 도시제조업거점반장은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국내 패션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플랫폼”이라며,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싶은 역량 있는 많은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nbsp;</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21/07/60dd73c2e10a70.40905148.hw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붙임)’21 추계 서울패션위크 참가 브랜드 안내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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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연의]]></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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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도시제조업거점반-패션정책팀]]></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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