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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협력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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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039;양자 유망기술 집중 발굴･육성&#039;&#039;…서울시, &#039;서울퀀텀캠퍼스 데모데이&#039;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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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지난해 10월 개강한 ‘양자 기술 사업화 심화 과정’ 교육생 15팀 참여…양자기술 유망과제 7건 선정</p><p>- 대상 Qeoul(큐올), 최우수상 SDT…사업화 지원금 및 해외 유수기관과 기술교류 기회 제공</p><p>- 오는 8월엔 서울퀀텀캠퍼스 산업전문과정 개강(야간, 주말/30시간)…겨울방학 대학생 특강도</p><p>- 시, “KIST-대학과도 협력해 서울에 양자기술 융합·활용 거점 구축할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187"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bc34db7a965.16774114.jpg" alt="양자산업" width="546" height="423" /></p><p>&nbsp;</p><p>□ 양자컴퓨터, 통신, 센서 등의 양자기술을 클라우드 서비스, 치매 진단, 시뮬레이션 등의 산업 현장에 접목해 문제 해결을 돕는 유망기술 사업화 아이템들이 20주 동안의 담금질 과정을 거쳐 서울시 경진 무대에 섰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퀀텀캠퍼스(Seoul Quantum Campus, 이하 <b>‘SQC</b><b>’</b>) ‘양자기술 사업화 심화 과정’ 교육생들이 참여하는 유망기술 경진대회의 장으로 2월 20일(목)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서울퀀텀캠퍼스 데모데이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p> ○ <b>서울퀀텀캠퍼스</b><b>(SQC)</b>는 서울시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가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공동으로 주관해 신설한 프로그램으로, ▴양자기술 산업분야 적용 이해(사업화 기초) ▴실전 사업화(창업교육) ▴전문가 기술 멘토링 ▴사업화 계획 수립 ▴IR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8개 대학, 3개 출연연, 20여 개 기업과 창업보육기관 등의 전문가들이 교수진, 멘토로 참여한 SQC 프로그램에서 교육생들은 5개월(90시간)에 걸쳐, 개별 기술사업화 아이템을 갖고 개인 또는 팀 단위로 교육을 수강했다.</p><p>&nbsp;</p><p>□ 이날 데모데이에는 지난 5개월의 교육과정(90시간)을 수료한 15개 팀(개인)이 데모데이에 참여했다. 이들은 약 15분씩 양자컴퓨팅, 빅데이터, 양자자기센서 등 최근 트렌드가 반영된 양자산업 유망기술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p><p>&nbsp;</p><p>□ 이후 사전에 평가된 개별 사업계획서 점수(30%)와 함께 현장의 투자IR 발표평가 결과(70%)를 종합해 선별된 최상위 7개 팀 중 5개 팀은 우수상으로, 1개 팀은 최우수상, 1개 팀은 대상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7개 팀에는 200만원~500만원의 기술사업화 자금이 수상 혜택으로 지원되고, 대상 및 최우수상 팀에게는 하반기에 해외 유수기관과의 교류 기회까지 제공될 예정이다.</p><p>&nbsp;</p><p>□ 대상에는 이온포획기반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제작 보급 등을 아이템으로 내세운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Qeoul(큐올, 김태현 외)팀이, 최우수상에는 한국형 하이브리드 양자컴퓨팅 데이터센터 구축을 발표한 SDT(㈜에스디티, 황준오)팀이 선정됐다.</p><p> ○ 우수상에는 ▴OAQ(KAIST 이덕영 외 2인) ▴디지털넷셋(최윤석) ▴Q-Scope(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승우 외 3인/서울대의과대학 정현훈) ▴Specialty(포스코홀딩스, 연세대, ㈜모빌린트 허창훈 외 3인) ▴Qummit(큐밋 전선곤) 등 5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p><p>&nbsp;</p><p>□ 시는 SQC에서 발굴된 사업화 과제가 특허등록, 창업, 민관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등을 통해 단계별 성장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p><p> ○ SQC를 통해 발굴된 과제 및 수료자가 서울시 각종 양자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하는 경우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며, 민관 투자유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전문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p><p> ○ 이외에도 과기정통부의 퀀텀코리아 2025 전시회 부스참여, 국내외 양자기술교류 기회 및 창업공간 등을 지원한다.</p><p>&nbsp;</p><p>□ 한편, 2025년 서울퀀텀캠퍼스 산업전문과정(40명)은 오는 7월 중 공모 심사를 거쳐, 8월부터 3주간(주말 야간/30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겨울방학에 맞춰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양자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p><p> ○ ’25년도 산업전문과정은 양자컴퓨팅과 통신/센서 분야로 나뉘어 각각 20명씩 모집할 계획이며, 양자역학 이론, 비즈니스 교육 및 IR 발표 등은 공통 교육으로 진행하고 실습 및 기술 멘토링 등은 분야별로 특화 운영할 예정이다.</p><p>&nbsp;</p><p>□ 아울러, 시는 양자기술산업의 육성을 체계적·전문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연내에 중장기 발전 전략도 수립할 계획이다.</p><p>&nbsp;</p><p>□ 최판규 서울시 창조산업기획관은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축적된 양자기술이 서울퀀텀캠퍼스를 통해 사업화되고 유망기업으로 성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서울의 우수한 딥테크 창업생태계를 바탕으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양자연구 대학 등과 협력을 통해 서울에 양자기술 융합·활용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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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뷰티산업 유망기업 발굴…스타트업-대기업 협력기회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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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6 16:49:2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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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뷰티 분야의 혁신기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비즈니스 밋업 피칭대회’를 9월 23일(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뷰티산업 육성을 위해 서울시가 개최하는 ‘서울뷰티위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지난해 10월 개강한 ‘양자 기술 사업화 심화 과정’ 교육생 15팀 참여…양자기술 유망과제 7건 선정</p><p>- 대상 Qeoul(큐올), 최우수상 SDT…사업화 지원금 및 해외 유수기관과 기술교류 기회 제공</p><p>- 오는 8월엔 서울퀀텀캠퍼스 산업전문과정 개강(야간, 주말/30시간)…겨울방학 대학생 특강도</p><p>- 시, “KIST-대학과도 협력해 서울에 양자기술 융합·활용 거점 구축할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187"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bc34db7a965.16774114.jpg" alt="양자산업" width="546" height="423" /></p><p>&nbsp;</p><p>□ 양자컴퓨터, 통신, 센서 등의 양자기술을 클라우드 서비스, 치매 진단, 시뮬레이션 등의 산업 현장에 접목해 문제 해결을 돕는 유망기술 사업화 아이템들이 20주 동안의 담금질 과정을 거쳐 서울시 경진 무대에 섰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퀀텀캠퍼스(Seoul Quantum Campus, 이하 <b>‘SQC</b><b>’</b>) ‘양자기술 사업화 심화 과정’ 교육생들이 참여하는 유망기술 경진대회의 장으로 2월 20일(목)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서울퀀텀캠퍼스 데모데이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p> ○ <b>서울퀀텀캠퍼스</b><b>(SQC)</b>는 서울시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가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공동으로 주관해 신설한 프로그램으로, ▴양자기술 산업분야 적용 이해(사업화 기초) ▴실전 사업화(창업교육) ▴전문가 기술 멘토링 ▴사업화 계획 수립 ▴IR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8개 대학, 3개 출연연, 20여 개 기업과 창업보육기관 등의 전문가들이 교수진, 멘토로 참여한 SQC 프로그램에서 교육생들은 5개월(90시간)에 걸쳐, 개별 기술사업화 아이템을 갖고 개인 또는 팀 단위로 교육을 수강했다.</p><p>&nbsp;</p><p>□ 이날 데모데이에는 지난 5개월의 교육과정(90시간)을 수료한 15개 팀(개인)이 데모데이에 참여했다. 이들은 약 15분씩 양자컴퓨팅, 빅데이터, 양자자기센서 등 최근 트렌드가 반영된 양자산업 유망기술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p><p>&nbsp;</p><p>□ 이후 사전에 평가된 개별 사업계획서 점수(30%)와 함께 현장의 투자IR 발표평가 결과(70%)를 종합해 선별된 최상위 7개 팀 중 5개 팀은 우수상으로, 1개 팀은 최우수상, 1개 팀은 대상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7개 팀에는 200만원~500만원의 기술사업화 자금이 수상 혜택으로 지원되고, 대상 및 최우수상 팀에게는 하반기에 해외 유수기관과의 교류 기회까지 제공될 예정이다.</p><p>&nbsp;</p><p>□ 대상에는 이온포획기반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제작 보급 등을 아이템으로 내세운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Qeoul(큐올, 김태현 외)팀이, 최우수상에는 한국형 하이브리드 양자컴퓨팅 데이터센터 구축을 발표한 SDT(㈜에스디티, 황준오)팀이 선정됐다.</p><p> ○ 우수상에는 ▴OAQ(KAIST 이덕영 외 2인) ▴디지털넷셋(최윤석) ▴Q-Scope(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승우 외 3인/서울대의과대학 정현훈) ▴Specialty(포스코홀딩스, 연세대, ㈜모빌린트 허창훈 외 3인) ▴Qummit(큐밋 전선곤) 등 5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p><p>&nbsp;</p><p>□ 시는 SQC에서 발굴된 사업화 과제가 특허등록, 창업, 민관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등을 통해 단계별 성장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p><p> ○ SQC를 통해 발굴된 과제 및 수료자가 서울시 각종 양자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하는 경우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며, 민관 투자유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전문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p><p> ○ 이외에도 과기정통부의 퀀텀코리아 2025 전시회 부스참여, 국내외 양자기술교류 기회 및 창업공간 등을 지원한다.</p><p>&nbsp;</p><p>□ 한편, 2025년 서울퀀텀캠퍼스 산업전문과정(40명)은 오는 7월 중 공모 심사를 거쳐, 8월부터 3주간(주말 야간/30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겨울방학에 맞춰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양자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p><p> ○ ’25년도 산업전문과정은 양자컴퓨팅과 통신/센서 분야로 나뉘어 각각 20명씩 모집할 계획이며, 양자역학 이론, 비즈니스 교육 및 IR 발표 등은 공통 교육으로 진행하고 실습 및 기술 멘토링 등은 분야별로 특화 운영할 예정이다.</p><p>&nbsp;</p><p>□ 아울러, 시는 양자기술산업의 육성을 체계적·전문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연내에 중장기 발전 전략도 수립할 계획이다.</p><p>&nbsp;</p><p>□ 최판규 서울시 창조산업기획관은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축적된 양자기술이 서울퀀텀캠퍼스를 통해 사업화되고 유망기업으로 성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서울의 우수한 딥테크 창업생태계를 바탕으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양자연구 대학 등과 협력을 통해 서울에 양자기술 융합·활용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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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퀘백·볼로냐 등 사회적경제 선도도시, 서울서 협력과 공유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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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05 16:10:21</pubDate>
		<upDate>2013-11-06 17:32:40</upDate>
		<dc:creator><![CDATA[사회적경제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2013 국제사회적경제포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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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복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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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협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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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일(수)~7일(목), 서울시 신청사서「2013 국제사회적경제포럼」개최
- 볼로냐 등 8개 혁신도시, 상티에 등 9개 단체 사회적경제 활동가 혁신사례 공유
 - 마거릿 멘델 칼 폴라니 연구소장, 사회적경제의 도시재개발적 역할 기조연설
 - 낸시 님탄 상티에대표, 퀘백 사례들며 지역사회적경제 부흥위한 혁신적 협동 발표
 - 제스 스틸 로컬리티 국장, 지역사회를 사회적경제 중심에를 주제로 의견펼쳐
 - 서울, 볼로냐, 교토, 퀘존, 퀘벡 사회적경제를 통한 혁신과 발전모델 발표이어져
  → 박시장, 지속가능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책 마련, 일자리‧복지 희망 제시
 - 7일, 글로벌네트워크 구축위한 ‘서울선언’ 발표, 6~7일 시민참여 전시회 개최
 - 박시장, 경험을 나누고 전세계적 협력과 공유를 공고히 하는 것이 포럼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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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지난해 10월 개강한 ‘양자 기술 사업화 심화 과정’ 교육생 15팀 참여…양자기술 유망과제 7건 선정</p><p>- 대상 Qeoul(큐올), 최우수상 SDT…사업화 지원금 및 해외 유수기관과 기술교류 기회 제공</p><p>- 오는 8월엔 서울퀀텀캠퍼스 산업전문과정 개강(야간, 주말/30시간)…겨울방학 대학생 특강도</p><p>- 시, “KIST-대학과도 협력해 서울에 양자기술 융합·활용 거점 구축할 것”</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5187"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2/67bbc34db7a965.16774114.jpg" alt="양자산업" width="546" height="423" /></p><p>&nbsp;</p><p>□ 양자컴퓨터, 통신, 센서 등의 양자기술을 클라우드 서비스, 치매 진단, 시뮬레이션 등의 산업 현장에 접목해 문제 해결을 돕는 유망기술 사업화 아이템들이 20주 동안의 담금질 과정을 거쳐 서울시 경진 무대에 섰다.</p><p>&nbsp;</p><p>□ 서울시는 서울퀀텀캠퍼스(Seoul Quantum Campus, 이하 <b>‘SQC</b><b>’</b>) ‘양자기술 사업화 심화 과정’ 교육생들이 참여하는 유망기술 경진대회의 장으로 2월 20일(목)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서울퀀텀캠퍼스 데모데이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p> ○ <b>서울퀀텀캠퍼스</b><b>(SQC)</b>는 서울시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가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공동으로 주관해 신설한 프로그램으로, ▴양자기술 산업분야 적용 이해(사업화 기초) ▴실전 사업화(창업교육) ▴전문가 기술 멘토링 ▴사업화 계획 수립 ▴IR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8개 대학, 3개 출연연, 20여 개 기업과 창업보육기관 등의 전문가들이 교수진, 멘토로 참여한 SQC 프로그램에서 교육생들은 5개월(90시간)에 걸쳐, 개별 기술사업화 아이템을 갖고 개인 또는 팀 단위로 교육을 수강했다.</p><p>&nbsp;</p><p>□ 이날 데모데이에는 지난 5개월의 교육과정(90시간)을 수료한 15개 팀(개인)이 데모데이에 참여했다. 이들은 약 15분씩 양자컴퓨팅, 빅데이터, 양자자기센서 등 최근 트렌드가 반영된 양자산업 유망기술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p><p>&nbsp;</p><p>□ 이후 사전에 평가된 개별 사업계획서 점수(30%)와 함께 현장의 투자IR 발표평가 결과(70%)를 종합해 선별된 최상위 7개 팀 중 5개 팀은 우수상으로, 1개 팀은 최우수상, 1개 팀은 대상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7개 팀에는 200만원~500만원의 기술사업화 자금이 수상 혜택으로 지원되고, 대상 및 최우수상 팀에게는 하반기에 해외 유수기관과의 교류 기회까지 제공될 예정이다.</p><p>&nbsp;</p><p>□ 대상에는 이온포획기반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제작 보급 등을 아이템으로 내세운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Qeoul(큐올, 김태현 외)팀이, 최우수상에는 한국형 하이브리드 양자컴퓨팅 데이터센터 구축을 발표한 SDT(㈜에스디티, 황준오)팀이 선정됐다.</p><p> ○ 우수상에는 ▴OAQ(KAIST 이덕영 외 2인) ▴디지털넷셋(최윤석) ▴Q-Scope(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승우 외 3인/서울대의과대학 정현훈) ▴Specialty(포스코홀딩스, 연세대, ㈜모빌린트 허창훈 외 3인) ▴Qummit(큐밋 전선곤) 등 5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p><p>&nbsp;</p><p>□ 시는 SQC에서 발굴된 사업화 과제가 특허등록, 창업, 민관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등을 통해 단계별 성장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p><p> ○ SQC를 통해 발굴된 과제 및 수료자가 서울시 각종 양자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하는 경우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며, 민관 투자유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전문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p><p> ○ 이외에도 과기정통부의 퀀텀코리아 2025 전시회 부스참여, 국내외 양자기술교류 기회 및 창업공간 등을 지원한다.</p><p>&nbsp;</p><p>□ 한편, 2025년 서울퀀텀캠퍼스 산업전문과정(40명)은 오는 7월 중 공모 심사를 거쳐, 8월부터 3주간(주말 야간/30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겨울방학에 맞춰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양자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p><p> ○ ’25년도 산업전문과정은 양자컴퓨팅과 통신/센서 분야로 나뉘어 각각 20명씩 모집할 계획이며, 양자역학 이론, 비즈니스 교육 및 IR 발표 등은 공통 교육으로 진행하고 실습 및 기술 멘토링 등은 분야별로 특화 운영할 예정이다.</p><p>&nbsp;</p><p>□ 아울러, 시는 양자기술산업의 육성을 체계적·전문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연내에 중장기 발전 전략도 수립할 계획이다.</p><p>&nbsp;</p><p>□ 최판규 서울시 창조산업기획관은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축적된 양자기술이 서울퀀텀캠퍼스를 통해 사업화되고 유망기업으로 성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서울의 우수한 딥테크 창업생태계를 바탕으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양자연구 대학 등과 협력을 통해 서울에 양자기술 융합·활용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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