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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패션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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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동대문 패션 상권 살리기에 두 팔 걷어 붙였다…브랜드 런칭부터 판로지원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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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4 11:05:3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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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90년대 ‘패션 1번지’로 불리며,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패션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던 동대문은 최근 온라인으로 확대된 소비 트렌드 변화와 중국산 원자재 공습 등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점차 뜸해지면서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지난해 시범운영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 본격 운영… ‘동대문 K-패션 수주회’도 개최</p><p>- 올해 동대문 상인·디자이너 90개사로 참여대상↑…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 기회도 제공</p><p>- 3.17(월)까지 참여기업 모집…서울시 누리집 등에서 신청</p><p>- 시, “경쟁력 있는 동대문 K-패션 지속 발굴해 동대문 패션 상권 활성화에 힘쓸것”</p><p>&nbsp;</p><p>“30년 동안 도매만 한 제가 브랜드를 만들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사실 이전에도 공공사업을 경험해봐서 큰 기대는 없었는데, 이번엔 완전히 달랐네요. 이번 기회를 잘 살려 국내외 시장까지 진출하는 패션 브랜드로 키워볼 겁니다”</p><p>&lt;이태혁 ‘신디앤케이트’(여성복 브랜드) 대표&gt;</p><p>&nbsp;</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57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67c65df6217837.45150773.jpg" alt="패션" width="972" height="1373" /></p><p>&nbsp;</p><p>□ 서울시가 소비 트렌드 변화와 초저가를 내세운 중국산 원자재로 인해 침체기를 겪는 동대문 패션 상권을 살리는 데 두 팔을 걷고 나섰다.</p><p>&nbsp;</p><p>□ 동대문의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에 대한 브랜딩부터 판로개척까지 지원하는 육성사업과 함께 동대문 상권 소비 활성화를 돕는 수주전시회도 ’25.3.25~5.8(45일간) 내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개최한다.</p><p>&nbsp;</p><p>□ 1990년대 ‘패션 1번지’로 불리며,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패션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던 동대문은 최근 온라인으로 확대된 소비 트렌드 변화와 중국산 원자재 공습 등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점차 뜸해지면서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p><p> ○ 시는 최근 일련의 상황에도 도매 패션에서 국내 제조의 강점과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여전히 많은 해외 큰손 바이어가 동대문을 찾고 있는 만큼, 이러한 동대문만의 강점을 살려 ‘K-패션의 중심’ 동대문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p><p>&nbsp;</p><p>□ 이에 시는 △브랜딩 런칭 및 강화 코칭 △시제품 제작 지원 △파워셀러 인플루언서 연계 홍보 및 판매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주전시회 참여 등 브랜딩 강화 코칭부터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까지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추진한다.</p><p> ○ 앞서 시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등 이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체 브랜드 런칭에 대한 절실함을 확인했고, 그러한 수요를 토대로 선정한 동대문 패션 상인 기업 16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서울패션허브에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전문가의 브랜드 역량 강화 코칭을 거쳐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한 수주 전시회('24.12.18 ~'25.1.31, 45일간)를 열어 현장 수주액 7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p><p> ○ 이외에도 동대문에서 브랜드를 런칭한 선배 상인들의 성공 노하우 및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사의 신’ 지식 콘서트('24.12.18.~19)도 개최했다. 아울러, 상인들의 요청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커머스 방송 기획 실습 등을 배울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교육도 진행했다.</p><p>&nbsp;</p><p>□ 브랜드 컨설팅부터 시제품 개발, 수주전시회까지를 전문가가 지원하는 서울패션허브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도매상을 벗어나 자체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는 업체로까지 성장시켜 동대문 패션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단 취지다.</p><p>&nbsp;</p><p>□ 아울러, 시는 올해 본사업 참여자를 디자인 경력이 있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총 90개사(도매상인 50, 디자이너 40)까지 대상을 대폭 확대해 3.25~5.8(45일간) 동안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동대문 K-패션 수주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p><p> ○ 참가를 희망하는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오는 3.17(월)까지 모집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정된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큰손 바이어와 롯데, 현대 백화점 등 국내 유통사 약 80명의 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p><p> ○ 또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등과도 협력해 K-패션을 홍보하고 라이브커머스 판매를 진행하는 등 해외 신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p>&nbsp;</p><p>□ 이외에도 수주전시회에 참가하는 상인과 디자이너는 ‘작년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선배들, 패션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며 전문가로부터 브랜드 코칭도 받을 수 있다.</p><p>&nbsp;</p><p>□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브랜드는 서울시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eoul.or.kr)</a> 고시공고와 서울패션허브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fhub.or.kr)</a> 에서 제출서류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최근 3高 시대의 어려운 경제 여건과 중국 시장의 무차별적인 공세로 동대문 패션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동대문 패션은 여전히 국내 제조의 강점과 감각적인 디자인 및 뛰어난 품질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동대문 패션상인과 디자이너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nbsp;</p><p>&lt;지난해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사업&gt; 참여 소감</p><table style="height: 244px;" width="1406"><tbody><tr><td><p>“동대문 상권의 공실 증가를 보며 위기를 느꼈지만, 장사로 바빠 브랜드 런칭은 엄두도 못 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컨설팅부터 수주전시회까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차근히 배우고, 따라가기만 했는데도 어느새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서울시의 이런 정책이 반갑습니다”</p><p><b>- </b><b>수주전시회에 참가한 최경호 </b>'<b>헵타</b>'(<b>여성복 브랜드</b><b>) </b><b>대표</b></p><p>&nbsp;</p><p>“저도 처음 동대문에서 매장을 열었을 때 인지도도 없고 판로 개척 어려워, 직접 발로 뛰며 입점을 설득해야 했습니다. 지금 동대문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중요한 건 ‘제대로 만들고(브랜딩), 널리 알리는 것(판로 개척)’입니다. 이 모든 걸 담은 서울패션허브의 지원 프로그램을 상인들이 적극 활용했으면 합니다.”</p><p><b>&lt;</b><b>장사의 신</b><b>&gt; </b><b>지식콘서트 강연자로 참여한 곽창훈 </b><b>'</b><b>앨리스 마샤</b><b>'(</b><b>가방 브랜드</b><b>) </b><b>대표</b></p></td></tr></tbody></table>]]></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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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039;팝업스토어에서 질 좋은 도시 제조 상품 구매하세요&#039;&#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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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7 14:37:5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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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초저가를 앞세운 C커머스(중국 전자상거래업체) 공습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소공인들이 만든 고품질의 의류, 양말, 가방 등의 제품 소비를 촉진하고, 브랜드를 홍보하는 행사가 서울에서 열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지난해 시범운영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 본격 운영… ‘동대문 K-패션 수주회’도 개최</p><p>- 올해 동대문 상인·디자이너 90개사로 참여대상↑…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 기회도 제공</p><p>- 3.17(월)까지 참여기업 모집…서울시 누리집 등에서 신청</p><p>- 시, “경쟁력 있는 동대문 K-패션 지속 발굴해 동대문 패션 상권 활성화에 힘쓸것”</p><p>&nbsp;</p><p>“30년 동안 도매만 한 제가 브랜드를 만들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사실 이전에도 공공사업을 경험해봐서 큰 기대는 없었는데, 이번엔 완전히 달랐네요. 이번 기회를 잘 살려 국내외 시장까지 진출하는 패션 브랜드로 키워볼 겁니다”</p><p>&lt;이태혁 ‘신디앤케이트’(여성복 브랜드) 대표&gt;</p><p>&nbsp;</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57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67c65df6217837.45150773.jpg" alt="패션" width="972" height="1373" /></p><p>&nbsp;</p><p>□ 서울시가 소비 트렌드 변화와 초저가를 내세운 중국산 원자재로 인해 침체기를 겪는 동대문 패션 상권을 살리는 데 두 팔을 걷고 나섰다.</p><p>&nbsp;</p><p>□ 동대문의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에 대한 브랜딩부터 판로개척까지 지원하는 육성사업과 함께 동대문 상권 소비 활성화를 돕는 수주전시회도 ’25.3.25~5.8(45일간) 내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개최한다.</p><p>&nbsp;</p><p>□ 1990년대 ‘패션 1번지’로 불리며,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패션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던 동대문은 최근 온라인으로 확대된 소비 트렌드 변화와 중국산 원자재 공습 등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점차 뜸해지면서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p><p> ○ 시는 최근 일련의 상황에도 도매 패션에서 국내 제조의 강점과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여전히 많은 해외 큰손 바이어가 동대문을 찾고 있는 만큼, 이러한 동대문만의 강점을 살려 ‘K-패션의 중심’ 동대문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p><p>&nbsp;</p><p>□ 이에 시는 △브랜딩 런칭 및 강화 코칭 △시제품 제작 지원 △파워셀러 인플루언서 연계 홍보 및 판매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주전시회 참여 등 브랜딩 강화 코칭부터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까지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추진한다.</p><p> ○ 앞서 시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등 이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체 브랜드 런칭에 대한 절실함을 확인했고, 그러한 수요를 토대로 선정한 동대문 패션 상인 기업 16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서울패션허브에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전문가의 브랜드 역량 강화 코칭을 거쳐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한 수주 전시회('24.12.18 ~'25.1.31, 45일간)를 열어 현장 수주액 7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p><p> ○ 이외에도 동대문에서 브랜드를 런칭한 선배 상인들의 성공 노하우 및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사의 신’ 지식 콘서트('24.12.18.~19)도 개최했다. 아울러, 상인들의 요청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커머스 방송 기획 실습 등을 배울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교육도 진행했다.</p><p>&nbsp;</p><p>□ 브랜드 컨설팅부터 시제품 개발, 수주전시회까지를 전문가가 지원하는 서울패션허브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도매상을 벗어나 자체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는 업체로까지 성장시켜 동대문 패션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단 취지다.</p><p>&nbsp;</p><p>□ 아울러, 시는 올해 본사업 참여자를 디자인 경력이 있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총 90개사(도매상인 50, 디자이너 40)까지 대상을 대폭 확대해 3.25~5.8(45일간) 동안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동대문 K-패션 수주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p><p> ○ 참가를 희망하는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오는 3.17(월)까지 모집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정된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큰손 바이어와 롯데, 현대 백화점 등 국내 유통사 약 80명의 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p><p> ○ 또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등과도 협력해 K-패션을 홍보하고 라이브커머스 판매를 진행하는 등 해외 신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p>&nbsp;</p><p>□ 이외에도 수주전시회에 참가하는 상인과 디자이너는 ‘작년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선배들, 패션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며 전문가로부터 브랜드 코칭도 받을 수 있다.</p><p>&nbsp;</p><p>□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브랜드는 서울시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eoul.or.kr)</a> 고시공고와 서울패션허브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fhub.or.kr)</a> 에서 제출서류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최근 3高 시대의 어려운 경제 여건과 중국 시장의 무차별적인 공세로 동대문 패션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동대문 패션은 여전히 국내 제조의 강점과 감각적인 디자인 및 뛰어난 품질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동대문 패션상인과 디자이너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nbsp;</p><p>&lt;지난해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사업&gt; 참여 소감</p><table style="height: 244px;" width="1406"><tbody><tr><td><p>“동대문 상권의 공실 증가를 보며 위기를 느꼈지만, 장사로 바빠 브랜드 런칭은 엄두도 못 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컨설팅부터 수주전시회까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차근히 배우고, 따라가기만 했는데도 어느새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서울시의 이런 정책이 반갑습니다”</p><p><b>- </b><b>수주전시회에 참가한 최경호 </b>'<b>헵타</b>'(<b>여성복 브랜드</b><b>) </b><b>대표</b></p><p>&nbsp;</p><p>“저도 처음 동대문에서 매장을 열었을 때 인지도도 없고 판로 개척 어려워, 직접 발로 뛰며 입점을 설득해야 했습니다. 지금 동대문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중요한 건 ‘제대로 만들고(브랜딩), 널리 알리는 것(판로 개척)’입니다. 이 모든 걸 담은 서울패션허브의 지원 프로그램을 상인들이 적극 활용했으면 합니다.”</p><p><b>&lt;</b><b>장사의 신</b><b>&gt; </b><b>지식콘서트 강연자로 참여한 곽창훈 </b><b>'</b><b>앨리스 마샤</b><b>'(</b><b>가방 브랜드</b><b>) </b><b>대표</b></p></td></tr></tbody></table>]]></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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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서울도시농업박람회 식물로 만든 나만의 패션 공모전 안내(9/25~10/2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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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19:29:3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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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공모주제 : 식물로 만든 나만의 패션 공모전
  - 공모접수 : ‘23.9.25.(월) 9시 ~ 10.2.(월) 18시
  - 참가자격 : 도시농업과 패션에 관심있는 서울시민 누구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지난해 시범운영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 본격 운영… ‘동대문 K-패션 수주회’도 개최</p><p>- 올해 동대문 상인·디자이너 90개사로 참여대상↑…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 기회도 제공</p><p>- 3.17(월)까지 참여기업 모집…서울시 누리집 등에서 신청</p><p>- 시, “경쟁력 있는 동대문 K-패션 지속 발굴해 동대문 패션 상권 활성화에 힘쓸것”</p><p>&nbsp;</p><p>“30년 동안 도매만 한 제가 브랜드를 만들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사실 이전에도 공공사업을 경험해봐서 큰 기대는 없었는데, 이번엔 완전히 달랐네요. 이번 기회를 잘 살려 국내외 시장까지 진출하는 패션 브랜드로 키워볼 겁니다”</p><p>&lt;이태혁 ‘신디앤케이트’(여성복 브랜드) 대표&gt;</p><p>&nbsp;</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57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67c65df6217837.45150773.jpg" alt="패션" width="972" height="1373" /></p><p>&nbsp;</p><p>□ 서울시가 소비 트렌드 변화와 초저가를 내세운 중국산 원자재로 인해 침체기를 겪는 동대문 패션 상권을 살리는 데 두 팔을 걷고 나섰다.</p><p>&nbsp;</p><p>□ 동대문의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에 대한 브랜딩부터 판로개척까지 지원하는 육성사업과 함께 동대문 상권 소비 활성화를 돕는 수주전시회도 ’25.3.25~5.8(45일간) 내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개최한다.</p><p>&nbsp;</p><p>□ 1990년대 ‘패션 1번지’로 불리며,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패션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던 동대문은 최근 온라인으로 확대된 소비 트렌드 변화와 중국산 원자재 공습 등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점차 뜸해지면서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p><p> ○ 시는 최근 일련의 상황에도 도매 패션에서 국내 제조의 강점과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여전히 많은 해외 큰손 바이어가 동대문을 찾고 있는 만큼, 이러한 동대문만의 강점을 살려 ‘K-패션의 중심’ 동대문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p><p>&nbsp;</p><p>□ 이에 시는 △브랜딩 런칭 및 강화 코칭 △시제품 제작 지원 △파워셀러 인플루언서 연계 홍보 및 판매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주전시회 참여 등 브랜딩 강화 코칭부터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까지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추진한다.</p><p> ○ 앞서 시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등 이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체 브랜드 런칭에 대한 절실함을 확인했고, 그러한 수요를 토대로 선정한 동대문 패션 상인 기업 16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서울패션허브에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전문가의 브랜드 역량 강화 코칭을 거쳐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한 수주 전시회('24.12.18 ~'25.1.31, 45일간)를 열어 현장 수주액 7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p><p> ○ 이외에도 동대문에서 브랜드를 런칭한 선배 상인들의 성공 노하우 및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사의 신’ 지식 콘서트('24.12.18.~19)도 개최했다. 아울러, 상인들의 요청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커머스 방송 기획 실습 등을 배울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교육도 진행했다.</p><p>&nbsp;</p><p>□ 브랜드 컨설팅부터 시제품 개발, 수주전시회까지를 전문가가 지원하는 서울패션허브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도매상을 벗어나 자체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는 업체로까지 성장시켜 동대문 패션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단 취지다.</p><p>&nbsp;</p><p>□ 아울러, 시는 올해 본사업 참여자를 디자인 경력이 있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총 90개사(도매상인 50, 디자이너 40)까지 대상을 대폭 확대해 3.25~5.8(45일간) 동안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동대문 K-패션 수주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p><p> ○ 참가를 희망하는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오는 3.17(월)까지 모집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정된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큰손 바이어와 롯데, 현대 백화점 등 국내 유통사 약 80명의 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p><p> ○ 또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등과도 협력해 K-패션을 홍보하고 라이브커머스 판매를 진행하는 등 해외 신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p>&nbsp;</p><p>□ 이외에도 수주전시회에 참가하는 상인과 디자이너는 ‘작년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선배들, 패션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며 전문가로부터 브랜드 코칭도 받을 수 있다.</p><p>&nbsp;</p><p>□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브랜드는 서울시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eoul.or.kr)</a> 고시공고와 서울패션허브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fhub.or.kr)</a> 에서 제출서류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최근 3高 시대의 어려운 경제 여건과 중국 시장의 무차별적인 공세로 동대문 패션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동대문 패션은 여전히 국내 제조의 강점과 감각적인 디자인 및 뛰어난 품질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동대문 패션상인과 디자이너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nbsp;</p><p>&lt;지난해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사업&gt; 참여 소감</p><table style="height: 244px;" width="1406"><tbody><tr><td><p>“동대문 상권의 공실 증가를 보며 위기를 느꼈지만, 장사로 바빠 브랜드 런칭은 엄두도 못 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컨설팅부터 수주전시회까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차근히 배우고, 따라가기만 했는데도 어느새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서울시의 이런 정책이 반갑습니다”</p><p><b>- </b><b>수주전시회에 참가한 최경호 </b>'<b>헵타</b>'(<b>여성복 브랜드</b><b>) </b><b>대표</b></p><p>&nbsp;</p><p>“저도 처음 동대문에서 매장을 열었을 때 인지도도 없고 판로 개척 어려워, 직접 발로 뛰며 입점을 설득해야 했습니다. 지금 동대문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중요한 건 ‘제대로 만들고(브랜딩), 널리 알리는 것(판로 개척)’입니다. 이 모든 걸 담은 서울패션허브의 지원 프로그램을 상인들이 적극 활용했으면 합니다.”</p><p><b>&lt;</b><b>장사의 신</b><b>&gt; </b><b>지식콘서트 강연자로 참여한 곽창훈 </b><b>'</b><b>앨리스 마샤</b><b>'(</b><b>가방 브랜드</b><b>) </b><b>대표</b></p></td></tr></tbody></table>]]></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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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티를 넘어 첨단 라이프스타일까지 … 21(목) 서울뷰티위크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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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4:22:38</pubDate>
		<upDate>2023-09-19 14:22:38</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뷰티패션산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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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뷰티를 선도하는 대·중견기업과 유망 뷰티 중소 뷰티기업 100여개사가 DDP에 총집결해, 뷰티,패션,리빙테크와 결합한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2023 서울뷰티위크- The Lifestyle Seoul」는 첨단기술과 산업계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로, 작년 서울뷰티위크의 2배 이상 확장된 규모로 9월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지난해 시범운영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 본격 운영… ‘동대문 K-패션 수주회’도 개최</p><p>- 올해 동대문 상인·디자이너 90개사로 참여대상↑…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 기회도 제공</p><p>- 3.17(월)까지 참여기업 모집…서울시 누리집 등에서 신청</p><p>- 시, “경쟁력 있는 동대문 K-패션 지속 발굴해 동대문 패션 상권 활성화에 힘쓸것”</p><p>&nbsp;</p><p>“30년 동안 도매만 한 제가 브랜드를 만들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사실 이전에도 공공사업을 경험해봐서 큰 기대는 없었는데, 이번엔 완전히 달랐네요. 이번 기회를 잘 살려 국내외 시장까지 진출하는 패션 브랜드로 키워볼 겁니다”</p><p>&lt;이태혁 ‘신디앤케이트’(여성복 브랜드) 대표&gt;</p><p>&nbsp;</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57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67c65df6217837.45150773.jpg" alt="패션" width="972" height="1373" /></p><p>&nbsp;</p><p>□ 서울시가 소비 트렌드 변화와 초저가를 내세운 중국산 원자재로 인해 침체기를 겪는 동대문 패션 상권을 살리는 데 두 팔을 걷고 나섰다.</p><p>&nbsp;</p><p>□ 동대문의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에 대한 브랜딩부터 판로개척까지 지원하는 육성사업과 함께 동대문 상권 소비 활성화를 돕는 수주전시회도 ’25.3.25~5.8(45일간) 내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개최한다.</p><p>&nbsp;</p><p>□ 1990년대 ‘패션 1번지’로 불리며,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패션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던 동대문은 최근 온라인으로 확대된 소비 트렌드 변화와 중국산 원자재 공습 등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점차 뜸해지면서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p><p> ○ 시는 최근 일련의 상황에도 도매 패션에서 국내 제조의 강점과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여전히 많은 해외 큰손 바이어가 동대문을 찾고 있는 만큼, 이러한 동대문만의 강점을 살려 ‘K-패션의 중심’ 동대문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p><p>&nbsp;</p><p>□ 이에 시는 △브랜딩 런칭 및 강화 코칭 △시제품 제작 지원 △파워셀러 인플루언서 연계 홍보 및 판매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주전시회 참여 등 브랜딩 강화 코칭부터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까지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추진한다.</p><p> ○ 앞서 시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등 이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체 브랜드 런칭에 대한 절실함을 확인했고, 그러한 수요를 토대로 선정한 동대문 패션 상인 기업 16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서울패션허브에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전문가의 브랜드 역량 강화 코칭을 거쳐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한 수주 전시회('24.12.18 ~'25.1.31, 45일간)를 열어 현장 수주액 7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p><p> ○ 이외에도 동대문에서 브랜드를 런칭한 선배 상인들의 성공 노하우 및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사의 신’ 지식 콘서트('24.12.18.~19)도 개최했다. 아울러, 상인들의 요청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커머스 방송 기획 실습 등을 배울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교육도 진행했다.</p><p>&nbsp;</p><p>□ 브랜드 컨설팅부터 시제품 개발, 수주전시회까지를 전문가가 지원하는 서울패션허브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도매상을 벗어나 자체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는 업체로까지 성장시켜 동대문 패션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단 취지다.</p><p>&nbsp;</p><p>□ 아울러, 시는 올해 본사업 참여자를 디자인 경력이 있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총 90개사(도매상인 50, 디자이너 40)까지 대상을 대폭 확대해 3.25~5.8(45일간) 동안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동대문 K-패션 수주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p><p> ○ 참가를 희망하는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오는 3.17(월)까지 모집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정된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큰손 바이어와 롯데, 현대 백화점 등 국내 유통사 약 80명의 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p><p> ○ 또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등과도 협력해 K-패션을 홍보하고 라이브커머스 판매를 진행하는 등 해외 신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p>&nbsp;</p><p>□ 이외에도 수주전시회에 참가하는 상인과 디자이너는 ‘작년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선배들, 패션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며 전문가로부터 브랜드 코칭도 받을 수 있다.</p><p>&nbsp;</p><p>□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브랜드는 서울시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eoul.or.kr)</a> 고시공고와 서울패션허브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fhub.or.kr)</a> 에서 제출서류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최근 3高 시대의 어려운 경제 여건과 중국 시장의 무차별적인 공세로 동대문 패션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동대문 패션은 여전히 국내 제조의 강점과 감각적인 디자인 및 뛰어난 품질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동대문 패션상인과 디자이너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nbsp;</p><p>&lt;지난해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사업&gt; 참여 소감</p><table style="height: 244px;" width="1406"><tbody><tr><td><p>“동대문 상권의 공실 증가를 보며 위기를 느꼈지만, 장사로 바빠 브랜드 런칭은 엄두도 못 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컨설팅부터 수주전시회까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차근히 배우고, 따라가기만 했는데도 어느새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서울시의 이런 정책이 반갑습니다”</p><p><b>- </b><b>수주전시회에 참가한 최경호 </b>'<b>헵타</b>'(<b>여성복 브랜드</b><b>) </b><b>대표</b></p><p>&nbsp;</p><p>“저도 처음 동대문에서 매장을 열었을 때 인지도도 없고 판로 개척 어려워, 직접 발로 뛰며 입점을 설득해야 했습니다. 지금 동대문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중요한 건 ‘제대로 만들고(브랜딩), 널리 알리는 것(판로 개척)’입니다. 이 모든 걸 담은 서울패션허브의 지원 프로그램을 상인들이 적극 활용했으면 합니다.”</p><p><b>&lt;</b><b>장사의 신</b><b>&gt; </b><b>지식콘서트 강연자로 참여한 곽창훈 </b><b>'</b><b>앨리스 마샤</b><b>'(</b><b>가방 브랜드</b><b>) </b><b>대표</b></p></td></tr></tbody></table>]]></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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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료하면 패션플랫폼 회사에 취업 기회…청년취업사관학교 11호 캠퍼스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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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10:42:2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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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한양도성이 내려다보이는 종로 서울디자인지원센터 5층에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기관 ‘청년취업사관학교’ 종로 캠퍼스(11호)가 문을 열었다. 종로 산업특성과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테크(패션, 주얼리)’와 ‘핀테크(데이터분석)’ 특화과정을 교육한다. 총 3개 중 1개 과정은 졸업하면 관련 분야 기업에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업연계형’ 과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지난해 시범운영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 본격 운영… ‘동대문 K-패션 수주회’도 개최</p><p>- 올해 동대문 상인·디자이너 90개사로 참여대상↑…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 기회도 제공</p><p>- 3.17(월)까지 참여기업 모집…서울시 누리집 등에서 신청</p><p>- 시, “경쟁력 있는 동대문 K-패션 지속 발굴해 동대문 패션 상권 활성화에 힘쓸것”</p><p>&nbsp;</p><p>“30년 동안 도매만 한 제가 브랜드를 만들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사실 이전에도 공공사업을 경험해봐서 큰 기대는 없었는데, 이번엔 완전히 달랐네요. 이번 기회를 잘 살려 국내외 시장까지 진출하는 패션 브랜드로 키워볼 겁니다”</p><p>&lt;이태혁 ‘신디앤케이트’(여성복 브랜드) 대표&gt;</p><p>&nbsp;</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57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67c65df6217837.45150773.jpg" alt="패션" width="972" height="1373" /></p><p>&nbsp;</p><p>□ 서울시가 소비 트렌드 변화와 초저가를 내세운 중국산 원자재로 인해 침체기를 겪는 동대문 패션 상권을 살리는 데 두 팔을 걷고 나섰다.</p><p>&nbsp;</p><p>□ 동대문의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에 대한 브랜딩부터 판로개척까지 지원하는 육성사업과 함께 동대문 상권 소비 활성화를 돕는 수주전시회도 ’25.3.25~5.8(45일간) 내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개최한다.</p><p>&nbsp;</p><p>□ 1990년대 ‘패션 1번지’로 불리며,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패션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던 동대문은 최근 온라인으로 확대된 소비 트렌드 변화와 중국산 원자재 공습 등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점차 뜸해지면서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p><p> ○ 시는 최근 일련의 상황에도 도매 패션에서 국내 제조의 강점과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여전히 많은 해외 큰손 바이어가 동대문을 찾고 있는 만큼, 이러한 동대문만의 강점을 살려 ‘K-패션의 중심’ 동대문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p><p>&nbsp;</p><p>□ 이에 시는 △브랜딩 런칭 및 강화 코칭 △시제품 제작 지원 △파워셀러 인플루언서 연계 홍보 및 판매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주전시회 참여 등 브랜딩 강화 코칭부터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까지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추진한다.</p><p> ○ 앞서 시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등 이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체 브랜드 런칭에 대한 절실함을 확인했고, 그러한 수요를 토대로 선정한 동대문 패션 상인 기업 16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서울패션허브에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전문가의 브랜드 역량 강화 코칭을 거쳐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한 수주 전시회('24.12.18 ~'25.1.31, 45일간)를 열어 현장 수주액 7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p><p> ○ 이외에도 동대문에서 브랜드를 런칭한 선배 상인들의 성공 노하우 및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사의 신’ 지식 콘서트('24.12.18.~19)도 개최했다. 아울러, 상인들의 요청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커머스 방송 기획 실습 등을 배울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교육도 진행했다.</p><p>&nbsp;</p><p>□ 브랜드 컨설팅부터 시제품 개발, 수주전시회까지를 전문가가 지원하는 서울패션허브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도매상을 벗어나 자체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는 업체로까지 성장시켜 동대문 패션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단 취지다.</p><p>&nbsp;</p><p>□ 아울러, 시는 올해 본사업 참여자를 디자인 경력이 있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총 90개사(도매상인 50, 디자이너 40)까지 대상을 대폭 확대해 3.25~5.8(45일간) 동안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동대문 K-패션 수주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p><p> ○ 참가를 희망하는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오는 3.17(월)까지 모집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정된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큰손 바이어와 롯데, 현대 백화점 등 국내 유통사 약 80명의 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p><p> ○ 또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등과도 협력해 K-패션을 홍보하고 라이브커머스 판매를 진행하는 등 해외 신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p>&nbsp;</p><p>□ 이외에도 수주전시회에 참가하는 상인과 디자이너는 ‘작년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선배들, 패션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며 전문가로부터 브랜드 코칭도 받을 수 있다.</p><p>&nbsp;</p><p>□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브랜드는 서울시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eoul.or.kr)</a> 고시공고와 서울패션허브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fhub.or.kr)</a> 에서 제출서류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최근 3高 시대의 어려운 경제 여건과 중국 시장의 무차별적인 공세로 동대문 패션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동대문 패션은 여전히 국내 제조의 강점과 감각적인 디자인 및 뛰어난 품질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동대문 패션상인과 디자이너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nbsp;</p><p>&lt;지난해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사업&gt; 참여 소감</p><table style="height: 244px;" width="1406"><tbody><tr><td><p>“동대문 상권의 공실 증가를 보며 위기를 느꼈지만, 장사로 바빠 브랜드 런칭은 엄두도 못 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컨설팅부터 수주전시회까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차근히 배우고, 따라가기만 했는데도 어느새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서울시의 이런 정책이 반갑습니다”</p><p><b>- </b><b>수주전시회에 참가한 최경호 </b>'<b>헵타</b>'(<b>여성복 브랜드</b><b>) </b><b>대표</b></p><p>&nbsp;</p><p>“저도 처음 동대문에서 매장을 열었을 때 인지도도 없고 판로 개척 어려워, 직접 발로 뛰며 입점을 설득해야 했습니다. 지금 동대문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중요한 건 ‘제대로 만들고(브랜딩), 널리 알리는 것(판로 개척)’입니다. 이 모든 걸 담은 서울패션허브의 지원 프로그램을 상인들이 적극 활용했으면 합니다.”</p><p><b>&lt;</b><b>장사의 신</b><b>&gt; </b><b>지식콘서트 강연자로 참여한 곽창훈 </b><b>'</b><b>앨리스 마샤</b><b>'(</b><b>가방 브랜드</b><b>) </b><b>대표</b></p></td></tr></tbody></table>]]></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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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청년취업사관학교 10호 캠퍼스 개관… 패션전문가, 핀테크 디자이너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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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0:19:45</pubDate>
		<upDate>2023-08-04 10:27:02</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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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년취업사관학교 10호 중구 캠퍼스의 2기 교육생 모집은 2024년 1월에 진행될 계획이다. 교육대상, 선발기준, 교육기간, 수강신청 등 제반사항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누리집(https://sesac.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지난해 시범운영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 본격 운영… ‘동대문 K-패션 수주회’도 개최</p><p>- 올해 동대문 상인·디자이너 90개사로 참여대상↑…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 기회도 제공</p><p>- 3.17(월)까지 참여기업 모집…서울시 누리집 등에서 신청</p><p>- 시, “경쟁력 있는 동대문 K-패션 지속 발굴해 동대문 패션 상권 활성화에 힘쓸것”</p><p>&nbsp;</p><p>“30년 동안 도매만 한 제가 브랜드를 만들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사실 이전에도 공공사업을 경험해봐서 큰 기대는 없었는데, 이번엔 완전히 달랐네요. 이번 기회를 잘 살려 국내외 시장까지 진출하는 패션 브랜드로 키워볼 겁니다”</p><p>&lt;이태혁 ‘신디앤케이트’(여성복 브랜드) 대표&gt;</p><p>&nbsp;</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57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67c65df6217837.45150773.jpg" alt="패션" width="972" height="1373" /></p><p>&nbsp;</p><p>□ 서울시가 소비 트렌드 변화와 초저가를 내세운 중국산 원자재로 인해 침체기를 겪는 동대문 패션 상권을 살리는 데 두 팔을 걷고 나섰다.</p><p>&nbsp;</p><p>□ 동대문의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에 대한 브랜딩부터 판로개척까지 지원하는 육성사업과 함께 동대문 상권 소비 활성화를 돕는 수주전시회도 ’25.3.25~5.8(45일간) 내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개최한다.</p><p>&nbsp;</p><p>□ 1990년대 ‘패션 1번지’로 불리며,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패션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던 동대문은 최근 온라인으로 확대된 소비 트렌드 변화와 중국산 원자재 공습 등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점차 뜸해지면서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p><p> ○ 시는 최근 일련의 상황에도 도매 패션에서 국내 제조의 강점과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여전히 많은 해외 큰손 바이어가 동대문을 찾고 있는 만큼, 이러한 동대문만의 강점을 살려 ‘K-패션의 중심’ 동대문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p><p>&nbsp;</p><p>□ 이에 시는 △브랜딩 런칭 및 강화 코칭 △시제품 제작 지원 △파워셀러 인플루언서 연계 홍보 및 판매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주전시회 참여 등 브랜딩 강화 코칭부터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까지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추진한다.</p><p> ○ 앞서 시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등 이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체 브랜드 런칭에 대한 절실함을 확인했고, 그러한 수요를 토대로 선정한 동대문 패션 상인 기업 16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서울패션허브에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전문가의 브랜드 역량 강화 코칭을 거쳐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한 수주 전시회('24.12.18 ~'25.1.31, 45일간)를 열어 현장 수주액 7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p><p> ○ 이외에도 동대문에서 브랜드를 런칭한 선배 상인들의 성공 노하우 및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사의 신’ 지식 콘서트('24.12.18.~19)도 개최했다. 아울러, 상인들의 요청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커머스 방송 기획 실습 등을 배울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교육도 진행했다.</p><p>&nbsp;</p><p>□ 브랜드 컨설팅부터 시제품 개발, 수주전시회까지를 전문가가 지원하는 서울패션허브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도매상을 벗어나 자체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는 업체로까지 성장시켜 동대문 패션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단 취지다.</p><p>&nbsp;</p><p>□ 아울러, 시는 올해 본사업 참여자를 디자인 경력이 있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총 90개사(도매상인 50, 디자이너 40)까지 대상을 대폭 확대해 3.25~5.8(45일간) 동안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동대문 K-패션 수주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p><p> ○ 참가를 희망하는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오는 3.17(월)까지 모집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정된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큰손 바이어와 롯데, 현대 백화점 등 국내 유통사 약 80명의 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p><p> ○ 또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등과도 협력해 K-패션을 홍보하고 라이브커머스 판매를 진행하는 등 해외 신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p>&nbsp;</p><p>□ 이외에도 수주전시회에 참가하는 상인과 디자이너는 ‘작년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선배들, 패션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며 전문가로부터 브랜드 코칭도 받을 수 있다.</p><p>&nbsp;</p><p>□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브랜드는 서울시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eoul.or.kr)</a> 고시공고와 서울패션허브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fhub.or.kr)</a> 에서 제출서류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최근 3高 시대의 어려운 경제 여건과 중국 시장의 무차별적인 공세로 동대문 패션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동대문 패션은 여전히 국내 제조의 강점과 감각적인 디자인 및 뛰어난 품질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동대문 패션상인과 디자이너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nbsp;</p><p>&lt;지난해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사업&gt; 참여 소감</p><table style="height: 244px;" width="1406"><tbody><tr><td><p>“동대문 상권의 공실 증가를 보며 위기를 느꼈지만, 장사로 바빠 브랜드 런칭은 엄두도 못 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컨설팅부터 수주전시회까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차근히 배우고, 따라가기만 했는데도 어느새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서울시의 이런 정책이 반갑습니다”</p><p><b>- </b><b>수주전시회에 참가한 최경호 </b>'<b>헵타</b>'(<b>여성복 브랜드</b><b>) </b><b>대표</b></p><p>&nbsp;</p><p>“저도 처음 동대문에서 매장을 열었을 때 인지도도 없고 판로 개척 어려워, 직접 발로 뛰며 입점을 설득해야 했습니다. 지금 동대문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중요한 건 ‘제대로 만들고(브랜딩), 널리 알리는 것(판로 개척)’입니다. 이 모든 걸 담은 서울패션허브의 지원 프로그램을 상인들이 적극 활용했으면 합니다.”</p><p><b>&lt;</b><b>장사의 신</b><b>&gt; </b><b>지식콘서트 강연자로 참여한 곽창훈 </b><b>'</b><b>앨리스 마샤</b><b>'(</b><b>가방 브랜드</b><b>) </b><b>대표</b></p></td></tr></tbody></table>]]></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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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눈에 보기] 2023. 7월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금천/용산/강동/중구/종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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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0:14:5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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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교육과정 교육생 모집   
1. 모집대상 : 만 15세 이상 서울시 거주 청년 구직자
2. 교육기간 : 3~6개월 (교육과정별 상이)
3. 모집분야 : 소프트웨어(SW) 과정 및 디지털전환(DT) 과정
4. 교육생선발 : 기본자격 확인 → 기초지식(레벨)테스트 → 면접   (교육비 무료 / 단, 예치금 최대 20만원/ 수료 후 전액 반환)
5. 신청 방법 : 온라인 접수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 누리집(https://sesac.seoul.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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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지난해 시범운영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 본격 운영… ‘동대문 K-패션 수주회’도 개최</p><p>- 올해 동대문 상인·디자이너 90개사로 참여대상↑…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 기회도 제공</p><p>- 3.17(월)까지 참여기업 모집…서울시 누리집 등에서 신청</p><p>- 시, “경쟁력 있는 동대문 K-패션 지속 발굴해 동대문 패션 상권 활성화에 힘쓸것”</p><p>&nbsp;</p><p>“30년 동안 도매만 한 제가 브랜드를 만들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사실 이전에도 공공사업을 경험해봐서 큰 기대는 없었는데, 이번엔 완전히 달랐네요. 이번 기회를 잘 살려 국내외 시장까지 진출하는 패션 브랜드로 키워볼 겁니다”</p><p>&lt;이태혁 ‘신디앤케이트’(여성복 브랜드) 대표&gt;</p><p>&nbsp;</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57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67c65df6217837.45150773.jpg" alt="패션" width="972" height="1373" /></p><p>&nbsp;</p><p>□ 서울시가 소비 트렌드 변화와 초저가를 내세운 중국산 원자재로 인해 침체기를 겪는 동대문 패션 상권을 살리는 데 두 팔을 걷고 나섰다.</p><p>&nbsp;</p><p>□ 동대문의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에 대한 브랜딩부터 판로개척까지 지원하는 육성사업과 함께 동대문 상권 소비 활성화를 돕는 수주전시회도 ’25.3.25~5.8(45일간) 내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개최한다.</p><p>&nbsp;</p><p>□ 1990년대 ‘패션 1번지’로 불리며,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패션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던 동대문은 최근 온라인으로 확대된 소비 트렌드 변화와 중국산 원자재 공습 등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점차 뜸해지면서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p><p> ○ 시는 최근 일련의 상황에도 도매 패션에서 국내 제조의 강점과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여전히 많은 해외 큰손 바이어가 동대문을 찾고 있는 만큼, 이러한 동대문만의 강점을 살려 ‘K-패션의 중심’ 동대문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p><p>&nbsp;</p><p>□ 이에 시는 △브랜딩 런칭 및 강화 코칭 △시제품 제작 지원 △파워셀러 인플루언서 연계 홍보 및 판매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주전시회 참여 등 브랜딩 강화 코칭부터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까지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추진한다.</p><p> ○ 앞서 시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등 이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체 브랜드 런칭에 대한 절실함을 확인했고, 그러한 수요를 토대로 선정한 동대문 패션 상인 기업 16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서울패션허브에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전문가의 브랜드 역량 강화 코칭을 거쳐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한 수주 전시회('24.12.18 ~'25.1.31, 45일간)를 열어 현장 수주액 7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p><p> ○ 이외에도 동대문에서 브랜드를 런칭한 선배 상인들의 성공 노하우 및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사의 신’ 지식 콘서트('24.12.18.~19)도 개최했다. 아울러, 상인들의 요청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커머스 방송 기획 실습 등을 배울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교육도 진행했다.</p><p>&nbsp;</p><p>□ 브랜드 컨설팅부터 시제품 개발, 수주전시회까지를 전문가가 지원하는 서울패션허브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도매상을 벗어나 자체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는 업체로까지 성장시켜 동대문 패션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단 취지다.</p><p>&nbsp;</p><p>□ 아울러, 시는 올해 본사업 참여자를 디자인 경력이 있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총 90개사(도매상인 50, 디자이너 40)까지 대상을 대폭 확대해 3.25~5.8(45일간) 동안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동대문 K-패션 수주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p><p> ○ 참가를 희망하는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오는 3.17(월)까지 모집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정된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큰손 바이어와 롯데, 현대 백화점 등 국내 유통사 약 80명의 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p><p> ○ 또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등과도 협력해 K-패션을 홍보하고 라이브커머스 판매를 진행하는 등 해외 신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p>&nbsp;</p><p>□ 이외에도 수주전시회에 참가하는 상인과 디자이너는 ‘작년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선배들, 패션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며 전문가로부터 브랜드 코칭도 받을 수 있다.</p><p>&nbsp;</p><p>□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브랜드는 서울시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eoul.or.kr)</a> 고시공고와 서울패션허브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fhub.or.kr)</a> 에서 제출서류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최근 3高 시대의 어려운 경제 여건과 중국 시장의 무차별적인 공세로 동대문 패션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동대문 패션은 여전히 국내 제조의 강점과 감각적인 디자인 및 뛰어난 품질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동대문 패션상인과 디자이너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nbsp;</p><p>&lt;지난해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사업&gt; 참여 소감</p><table style="height: 244px;" width="1406"><tbody><tr><td><p>“동대문 상권의 공실 증가를 보며 위기를 느꼈지만, 장사로 바빠 브랜드 런칭은 엄두도 못 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컨설팅부터 수주전시회까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차근히 배우고, 따라가기만 했는데도 어느새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서울시의 이런 정책이 반갑습니다”</p><p><b>- </b><b>수주전시회에 참가한 최경호 </b>'<b>헵타</b>'(<b>여성복 브랜드</b><b>) </b><b>대표</b></p><p>&nbsp;</p><p>“저도 처음 동대문에서 매장을 열었을 때 인지도도 없고 판로 개척 어려워, 직접 발로 뛰며 입점을 설득해야 했습니다. 지금 동대문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중요한 건 ‘제대로 만들고(브랜딩), 널리 알리는 것(판로 개척)’입니다. 이 모든 걸 담은 서울패션허브의 지원 프로그램을 상인들이 적극 활용했으면 합니다.”</p><p><b>&lt;</b><b>장사의 신</b><b>&gt; </b><b>지식콘서트 강연자로 참여한 곽창훈 </b><b>'</b><b>앨리스 마샤</b><b>'(</b><b>가방 브랜드</b><b>) </b><b>대표</b></p></td></tr></tbody></table>]]></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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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내 삶을 바꾸는 라이프스타일 혁신기업 100개사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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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17:52: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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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우리의 삶을 바꾸고, 새로운 산업으로 성장할 혁신기술을 보유한 100개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서울의 첨단 라이프스타일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선보이는 대표 전시회로 키워내 ‘서울의 매력’을 알리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발판을 만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지난해 시범운영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 본격 운영… ‘동대문 K-패션 수주회’도 개최</p><p>- 올해 동대문 상인·디자이너 90개사로 참여대상↑…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 기회도 제공</p><p>- 3.17(월)까지 참여기업 모집…서울시 누리집 등에서 신청</p><p>- 시, “경쟁력 있는 동대문 K-패션 지속 발굴해 동대문 패션 상권 활성화에 힘쓸것”</p><p>&nbsp;</p><p>“30년 동안 도매만 한 제가 브랜드를 만들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사실 이전에도 공공사업을 경험해봐서 큰 기대는 없었는데, 이번엔 완전히 달랐네요. 이번 기회를 잘 살려 국내외 시장까지 진출하는 패션 브랜드로 키워볼 겁니다”</p><p>&lt;이태혁 ‘신디앤케이트’(여성복 브랜드) 대표&gt;</p><p>&nbsp;</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57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67c65df6217837.45150773.jpg" alt="패션" width="972" height="1373" /></p><p>&nbsp;</p><p>□ 서울시가 소비 트렌드 변화와 초저가를 내세운 중국산 원자재로 인해 침체기를 겪는 동대문 패션 상권을 살리는 데 두 팔을 걷고 나섰다.</p><p>&nbsp;</p><p>□ 동대문의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에 대한 브랜딩부터 판로개척까지 지원하는 육성사업과 함께 동대문 상권 소비 활성화를 돕는 수주전시회도 ’25.3.25~5.8(45일간) 내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개최한다.</p><p>&nbsp;</p><p>□ 1990년대 ‘패션 1번지’로 불리며,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패션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던 동대문은 최근 온라인으로 확대된 소비 트렌드 변화와 중국산 원자재 공습 등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점차 뜸해지면서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p><p> ○ 시는 최근 일련의 상황에도 도매 패션에서 국내 제조의 강점과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여전히 많은 해외 큰손 바이어가 동대문을 찾고 있는 만큼, 이러한 동대문만의 강점을 살려 ‘K-패션의 중심’ 동대문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p><p>&nbsp;</p><p>□ 이에 시는 △브랜딩 런칭 및 강화 코칭 △시제품 제작 지원 △파워셀러 인플루언서 연계 홍보 및 판매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주전시회 참여 등 브랜딩 강화 코칭부터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까지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추진한다.</p><p> ○ 앞서 시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등 이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체 브랜드 런칭에 대한 절실함을 확인했고, 그러한 수요를 토대로 선정한 동대문 패션 상인 기업 16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서울패션허브에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전문가의 브랜드 역량 강화 코칭을 거쳐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한 수주 전시회('24.12.18 ~'25.1.31, 45일간)를 열어 현장 수주액 7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p><p> ○ 이외에도 동대문에서 브랜드를 런칭한 선배 상인들의 성공 노하우 및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사의 신’ 지식 콘서트('24.12.18.~19)도 개최했다. 아울러, 상인들의 요청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커머스 방송 기획 실습 등을 배울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교육도 진행했다.</p><p>&nbsp;</p><p>□ 브랜드 컨설팅부터 시제품 개발, 수주전시회까지를 전문가가 지원하는 서울패션허브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도매상을 벗어나 자체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는 업체로까지 성장시켜 동대문 패션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단 취지다.</p><p>&nbsp;</p><p>□ 아울러, 시는 올해 본사업 참여자를 디자인 경력이 있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총 90개사(도매상인 50, 디자이너 40)까지 대상을 대폭 확대해 3.25~5.8(45일간) 동안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동대문 K-패션 수주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p><p> ○ 참가를 희망하는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오는 3.17(월)까지 모집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정된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큰손 바이어와 롯데, 현대 백화점 등 국내 유통사 약 80명의 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p><p> ○ 또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등과도 협력해 K-패션을 홍보하고 라이브커머스 판매를 진행하는 등 해외 신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p>&nbsp;</p><p>□ 이외에도 수주전시회에 참가하는 상인과 디자이너는 ‘작년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선배들, 패션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며 전문가로부터 브랜드 코칭도 받을 수 있다.</p><p>&nbsp;</p><p>□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브랜드는 서울시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eoul.or.kr)</a> 고시공고와 서울패션허브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fhub.or.kr)</a> 에서 제출서류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최근 3高 시대의 어려운 경제 여건과 중국 시장의 무차별적인 공세로 동대문 패션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동대문 패션은 여전히 국내 제조의 강점과 감각적인 디자인 및 뛰어난 품질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동대문 패션상인과 디자이너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nbsp;</p><p>&lt;지난해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사업&gt; 참여 소감</p><table style="height: 244px;" width="1406"><tbody><tr><td><p>“동대문 상권의 공실 증가를 보며 위기를 느꼈지만, 장사로 바빠 브랜드 런칭은 엄두도 못 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컨설팅부터 수주전시회까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차근히 배우고, 따라가기만 했는데도 어느새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서울시의 이런 정책이 반갑습니다”</p><p><b>- </b><b>수주전시회에 참가한 최경호 </b>'<b>헵타</b>'(<b>여성복 브랜드</b><b>) </b><b>대표</b></p><p>&nbsp;</p><p>“저도 처음 동대문에서 매장을 열었을 때 인지도도 없고 판로 개척 어려워, 직접 발로 뛰며 입점을 설득해야 했습니다. 지금 동대문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중요한 건 ‘제대로 만들고(브랜딩), 널리 알리는 것(판로 개척)’입니다. 이 모든 걸 담은 서울패션허브의 지원 프로그램을 상인들이 적극 활용했으면 합니다.”</p><p><b>&lt;</b><b>장사의 신</b><b>&gt; </b><b>지식콘서트 강연자로 참여한 곽창훈 </b><b>'</b><b>앨리스 마샤</b><b>'(</b><b>가방 브랜드</b><b>) </b><b>대표</b></p></td></tr></tbody></table>]]></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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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광진캠퍼스 (패션MD, 마케팅 분야) 교육생 모집 (~5.21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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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13:45:5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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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광진캠퍼스 (패션MD, 마케팅 분야) 교육생 모집 (~5.21까지)
- 2개 과정 65명 모집 ☞ 스타일 테크분야( 패션MD 35명, 마케팅 30명)
- 접수기한 : 2023. 04. 13.(금) ～ 05. 21.(화)까지
- 신청방법 : 온라인 접수☞ 새싹 누리집(https://sesac.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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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지난해 시범운영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 본격 운영… ‘동대문 K-패션 수주회’도 개최</p><p>- 올해 동대문 상인·디자이너 90개사로 참여대상↑…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 기회도 제공</p><p>- 3.17(월)까지 참여기업 모집…서울시 누리집 등에서 신청</p><p>- 시, “경쟁력 있는 동대문 K-패션 지속 발굴해 동대문 패션 상권 활성화에 힘쓸것”</p><p>&nbsp;</p><p>“30년 동안 도매만 한 제가 브랜드를 만들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사실 이전에도 공공사업을 경험해봐서 큰 기대는 없었는데, 이번엔 완전히 달랐네요. 이번 기회를 잘 살려 국내외 시장까지 진출하는 패션 브랜드로 키워볼 겁니다”</p><p>&lt;이태혁 ‘신디앤케이트’(여성복 브랜드) 대표&gt;</p><p>&nbsp;</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57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67c65df6217837.45150773.jpg" alt="패션" width="972" height="1373" /></p><p>&nbsp;</p><p>□ 서울시가 소비 트렌드 변화와 초저가를 내세운 중국산 원자재로 인해 침체기를 겪는 동대문 패션 상권을 살리는 데 두 팔을 걷고 나섰다.</p><p>&nbsp;</p><p>□ 동대문의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에 대한 브랜딩부터 판로개척까지 지원하는 육성사업과 함께 동대문 상권 소비 활성화를 돕는 수주전시회도 ’25.3.25~5.8(45일간) 내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개최한다.</p><p>&nbsp;</p><p>□ 1990년대 ‘패션 1번지’로 불리며,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패션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던 동대문은 최근 온라인으로 확대된 소비 트렌드 변화와 중국산 원자재 공습 등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점차 뜸해지면서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p><p> ○ 시는 최근 일련의 상황에도 도매 패션에서 국내 제조의 강점과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여전히 많은 해외 큰손 바이어가 동대문을 찾고 있는 만큼, 이러한 동대문만의 강점을 살려 ‘K-패션의 중심’ 동대문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p><p>&nbsp;</p><p>□ 이에 시는 △브랜딩 런칭 및 강화 코칭 △시제품 제작 지원 △파워셀러 인플루언서 연계 홍보 및 판매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주전시회 참여 등 브랜딩 강화 코칭부터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까지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추진한다.</p><p> ○ 앞서 시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등 이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체 브랜드 런칭에 대한 절실함을 확인했고, 그러한 수요를 토대로 선정한 동대문 패션 상인 기업 16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서울패션허브에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전문가의 브랜드 역량 강화 코칭을 거쳐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한 수주 전시회('24.12.18 ~'25.1.31, 45일간)를 열어 현장 수주액 7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p><p> ○ 이외에도 동대문에서 브랜드를 런칭한 선배 상인들의 성공 노하우 및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사의 신’ 지식 콘서트('24.12.18.~19)도 개최했다. 아울러, 상인들의 요청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커머스 방송 기획 실습 등을 배울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교육도 진행했다.</p><p>&nbsp;</p><p>□ 브랜드 컨설팅부터 시제품 개발, 수주전시회까지를 전문가가 지원하는 서울패션허브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도매상을 벗어나 자체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는 업체로까지 성장시켜 동대문 패션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단 취지다.</p><p>&nbsp;</p><p>□ 아울러, 시는 올해 본사업 참여자를 디자인 경력이 있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총 90개사(도매상인 50, 디자이너 40)까지 대상을 대폭 확대해 3.25~5.8(45일간) 동안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동대문 K-패션 수주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p><p> ○ 참가를 희망하는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오는 3.17(월)까지 모집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정된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큰손 바이어와 롯데, 현대 백화점 등 국내 유통사 약 80명의 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p><p> ○ 또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등과도 협력해 K-패션을 홍보하고 라이브커머스 판매를 진행하는 등 해외 신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p>&nbsp;</p><p>□ 이외에도 수주전시회에 참가하는 상인과 디자이너는 ‘작년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선배들, 패션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며 전문가로부터 브랜드 코칭도 받을 수 있다.</p><p>&nbsp;</p><p>□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브랜드는 서울시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eoul.or.kr)</a> 고시공고와 서울패션허브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fhub.or.kr)</a> 에서 제출서류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최근 3高 시대의 어려운 경제 여건과 중국 시장의 무차별적인 공세로 동대문 패션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동대문 패션은 여전히 국내 제조의 강점과 감각적인 디자인 및 뛰어난 품질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동대문 패션상인과 디자이너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nbsp;</p><p>&lt;지난해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사업&gt; 참여 소감</p><table style="height: 244px;" width="1406"><tbody><tr><td><p>“동대문 상권의 공실 증가를 보며 위기를 느꼈지만, 장사로 바빠 브랜드 런칭은 엄두도 못 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컨설팅부터 수주전시회까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차근히 배우고, 따라가기만 했는데도 어느새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서울시의 이런 정책이 반갑습니다”</p><p><b>- </b><b>수주전시회에 참가한 최경호 </b>'<b>헵타</b>'(<b>여성복 브랜드</b><b>) </b><b>대표</b></p><p>&nbsp;</p><p>“저도 처음 동대문에서 매장을 열었을 때 인지도도 없고 판로 개척 어려워, 직접 발로 뛰며 입점을 설득해야 했습니다. 지금 동대문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중요한 건 ‘제대로 만들고(브랜딩), 널리 알리는 것(판로 개척)’입니다. 이 모든 걸 담은 서울패션허브의 지원 프로그램을 상인들이 적극 활용했으면 합니다.”</p><p><b>&lt;</b><b>장사의 신</b><b>&gt; </b><b>지식콘서트 강연자로 참여한 곽창훈 </b><b>'</b><b>앨리스 마샤</b><b>'(</b><b>가방 브랜드</b><b>) </b><b>대표</b></p></td></tr></tbody></table>]]></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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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패션위크, 글로벌 큰손 바이어 서울찾아 1천건 수주상담…코로나 이후 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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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11:19:03</pubDate>
		<upDate>2023-03-28 11:19:03</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뷰티패션사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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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039;2023 춘계 서울패션위크(3.15~3.19)&#039;가 코로나 이후 최대 현장 관람객이 집결하며, 국내 최대 패션 축제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실내 마스크 해제 이후 진행된 첫 번째 현장 패션쇼이기도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지난해 시범운영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 본격 운영… ‘동대문 K-패션 수주회’도 개최</p><p>- 올해 동대문 상인·디자이너 90개사로 참여대상↑…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 기회도 제공</p><p>- 3.17(월)까지 참여기업 모집…서울시 누리집 등에서 신청</p><p>- 시, “경쟁력 있는 동대문 K-패션 지속 발굴해 동대문 패션 상권 활성화에 힘쓸것”</p><p>&nbsp;</p><p>“30년 동안 도매만 한 제가 브랜드를 만들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사실 이전에도 공공사업을 경험해봐서 큰 기대는 없었는데, 이번엔 완전히 달랐네요. 이번 기회를 잘 살려 국내외 시장까지 진출하는 패션 브랜드로 키워볼 겁니다”</p><p>&lt;이태혁 ‘신디앤케이트’(여성복 브랜드) 대표&gt;</p><p>&nbsp;</p><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571"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3/67c65df6217837.45150773.jpg" alt="패션" width="972" height="1373" /></p><p>&nbsp;</p><p>□ 서울시가 소비 트렌드 변화와 초저가를 내세운 중국산 원자재로 인해 침체기를 겪는 동대문 패션 상권을 살리는 데 두 팔을 걷고 나섰다.</p><p>&nbsp;</p><p>□ 동대문의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에 대한 브랜딩부터 판로개척까지 지원하는 육성사업과 함께 동대문 상권 소비 활성화를 돕는 수주전시회도 ’25.3.25~5.8(45일간) 내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개최한다.</p><p>&nbsp;</p><p>□ 1990년대 ‘패션 1번지’로 불리며,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패션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던 동대문은 최근 온라인으로 확대된 소비 트렌드 변화와 중국산 원자재 공습 등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점차 뜸해지면서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p><p> ○ 시는 최근 일련의 상황에도 도매 패션에서 국내 제조의 강점과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여전히 많은 해외 큰손 바이어가 동대문을 찾고 있는 만큼, 이러한 동대문만의 강점을 살려 ‘K-패션의 중심’ 동대문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p><p>&nbsp;</p><p>□ 이에 시는 △브랜딩 런칭 및 강화 코칭 △시제품 제작 지원 △파워셀러 인플루언서 연계 홍보 및 판매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주전시회 참여 등 브랜딩 강화 코칭부터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까지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추진한다.</p><p> ○ 앞서 시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등 이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체 브랜드 런칭에 대한 절실함을 확인했고, 그러한 수요를 토대로 선정한 동대문 패션 상인 기업 16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서울패션허브에서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전문가의 브랜드 역량 강화 코칭을 거쳐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한 수주 전시회('24.12.18 ~'25.1.31, 45일간)를 열어 현장 수주액 7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p><p> ○ 이외에도 동대문에서 브랜드를 런칭한 선배 상인들의 성공 노하우 및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사의 신’ 지식 콘서트('24.12.18.~19)도 개최했다. 아울러, 상인들의 요청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커머스 방송 기획 실습 등을 배울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교육도 진행했다.</p><p>&nbsp;</p><p>□ 브랜드 컨설팅부터 시제품 개발, 수주전시회까지를 전문가가 지원하는 서울패션허브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도매상을 벗어나 자체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는 업체로까지 성장시켜 동대문 패션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단 취지다.</p><p>&nbsp;</p><p>□ 아울러, 시는 올해 본사업 참여자를 디자인 경력이 있는 동대문 패션 상인과 디자이너 총 90개사(도매상인 50, 디자이너 40)까지 대상을 대폭 확대해 3.25~5.8(45일간) 동안 DDP(이간수문전시장)에서 ‘동대문 K-패션 수주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p><p> ○ 참가를 희망하는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오는 3.17(월)까지 모집할 예정이다.</p><p>&nbsp;</p><p>□ 최종 선정된 동대문 K-패션 상인과 다자이너는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큰손 바이어와 롯데, 현대 백화점 등 국내 유통사 약 80명의 국내외 바이어와 수주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p><p> ○ 또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등과도 협력해 K-패션을 홍보하고 라이브커머스 판매를 진행하는 등 해외 신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p>&nbsp;</p><p>□ 이외에도 수주전시회에 참가하는 상인과 디자이너는 ‘작년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선배들, 패션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며 전문가로부터 브랜드 코칭도 받을 수 있다.</p><p>&nbsp;</p><p>□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브랜드는 서울시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eoul.or.kr)</a> 고시공고와 서울패션허브 누리집(<a href="http://www.seoul.or.kr)">www.sfhub.or.kr)</a> 에서 제출서류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p><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최근 3高 시대의 어려운 경제 여건과 중국 시장의 무차별적인 공세로 동대문 패션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동대문 패션은 여전히 국내 제조의 강점과 감각적인 디자인 및 뛰어난 품질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동대문 패션상인과 디자이너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nbsp;</p><p>&lt;지난해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시범사업&gt; 참여 소감</p><table style="height: 244px;" width="1406"><tbody><tr><td><p>“동대문 상권의 공실 증가를 보며 위기를 느꼈지만, 장사로 바빠 브랜드 런칭은 엄두도 못 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컨설팅부터 수주전시회까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차근히 배우고, 따라가기만 했는데도 어느새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서울시의 이런 정책이 반갑습니다”</p><p><b>- </b><b>수주전시회에 참가한 최경호 </b>'<b>헵타</b>'(<b>여성복 브랜드</b><b>) </b><b>대표</b></p><p>&nbsp;</p><p>“저도 처음 동대문에서 매장을 열었을 때 인지도도 없고 판로 개척 어려워, 직접 발로 뛰며 입점을 설득해야 했습니다. 지금 동대문 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중요한 건 ‘제대로 만들고(브랜딩), 널리 알리는 것(판로 개척)’입니다. 이 모든 걸 담은 서울패션허브의 지원 프로그램을 상인들이 적극 활용했으면 합니다.”</p><p><b>&lt;</b><b>장사의 신</b><b>&gt; </b><b>지식콘서트 강연자로 참여한 곽창훈 </b><b>'</b><b>앨리스 마샤</b><b>'(</b><b>가방 브랜드</b><b>) </b><b>대표</b></p></td></tr></tbody></table>]]></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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