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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트레이드쇼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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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의 서울, 패션으로 문 연다…서울패션위크서 런웨이 보고 NCT 의상 만나고 팝업 즐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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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7 15:33:2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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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 뷰티패션산업과 - 패션산업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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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9월 1~6일 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2027 S/S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31개 브랜드 런웨이와 100여 브랜드 트레이드쇼, 팝업·전시·K-컬처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NCT 의상 런웨이, 아디다스 체험 팝업, K-라이프스타일 스트리트 등 시민 참여 콘텐츠가 풍성합니다.  
해외 바이어 초청 수주상담과 베를린 쇼룸으로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교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8/6a8fda182673c2.19611662.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dir="ltr">서울시는 오는 <strong>9월 1일(화)부터 6일(일)까지</strong>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2027 S/S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총 <strong>31개 브랜드의 패션쇼·프레젠테이션</strong>을 비롯해 약 1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트레이드쇼, 글로벌 바이어 쇼룸투어, 브랜드 팝업과 전시·체험, K-컬처 프로그램 등이 서울 곳곳에서 마련됩니다.</p><p dir="ltr">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브랜드를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DDP는 디자이너 컬렉션과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롯데월드타워는 컨템포러리 패션과 쇼핑·K-컬처를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p><h3 dir="ltr">리이부터 김해김·던스트까지, 31개 브랜드가 보여주는 K-패션</h3><p dir="ltr"><strong>오프닝 무대</strong>는 3년 연속 파리패션위크에 참여해온 디자이너 이준복·주현정의 '리이(RE RHEE)'가 장식합니다. 이번 시즌 '남겨진 것들의 가치'를 주제로 시간이 만들어낸 흔적과 깊이를 정제된 테일러링으로 풀어냅니다.</p><p dir="ltr">DDP에서는 빅팍, 카루소를 비롯해 라이, 두칸, 홀리넘버세븐, 얼킨, 한나신, 므아므 등 <strong>17개 디자이너 브랜드</strong>가 차례로 런웨이에 오릅니다. 이 중 한나신은 그리스 신화에서 영감을 얻은 '테크 쿠튀르'를, 홀리넘버세븐은 청춘의 여정을 담은 'WAY MAKER'를 선보입니다.</p><p dir="ltr">런웨이와 다른 방식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보여주는 <strong>프레젠테이션</strong>에는 줄라이칼럼, 페노메논시퍼, 에핑글러, 움바, 비뮈에트, 리우앤비우, 무카, 제이든초 등 <strong>8개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DDP 서울온 스튜디오와 이간수문전시장, 개별 쇼룸에서 컬렉션을 공개합니다.</p><p dir="ltr">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는 김인태 디자이너가 이끄는 '김해김(KIMHĒKIM)'이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한 'SEOUL LIGHT'를 주제로 국내 패션위크 런웨이에 처음 오릅니다. 김해김은 2019년 파리패션위크 진출 이후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브랜드로, 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 3층에서는 런웨이 주요 피스와 브랜드 아카이브를 만날 수 있는 <strong>팝업스토어</strong>도 함께 운영됩니다.</p><p dir="ltr">이어 '그리디어스(GREEDILOUS)'가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THE LITTLE PRINCE : ASTEROID G-78'을 선보이며, 9월 5일(토)에는 던스트가 단독 쇼를, 제너럴아이디어·EBM·마하그리드가 연합 런웨이를 펼칩니다. 특히 이번 컨템포러리 런웨이에서는 <strong>QR코드와 전용 링크</strong>를 통해 런웨이에 오른 상품을 롯데백화점 온라인몰과 연결해 관람에서 구매까지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p><h3 dir="ltr">NCT 무대의상부터 아디다스 팝업까지, 보고·입고·즐기는 패션</h3><p dir="ltr">9월 6일(일)에는 NCT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큐레이티드 런웨이'가 서울패션위크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NCT가 지난 10년간 실제 무대에서 선보인 활동의상과 소장품을 런웨이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히트곡에 맞춘 모델들의 퍼포먼스로 패션과 음악이 결합된 무대를 선보입니다.</p><p dir="ltr">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는 NCT, NCT 127, NCT DREAM, WayV, NCT WISH 등 각 팀의 대표 활동의상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NCT 활동의상 전시'도 함께 열립니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strong>NCT 플리마켓</strong>'을 열어 활동 관련 의상 약 3,000벌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여성·청소년·문화 분야에 기부됩니다. 사전예약은 롯데ON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SM엔터테인먼트 사회공헌 채널 'SMile'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p dir="ltr">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strong>아디다스</strong>도 체험형 팝업을 운영합니다. 김인태 디자이너가 직접 스타일링한 '스탠 스미스 커스텀 패키지'와 '스탠 스미스 서울 에디션' 등을 선보이며, QR코드를 활용한 상품 정보 확인·구매와 현장 추첨 이벤트도 진행됩니다.</p><p dir="ltr">DDP에서는 패션과 K-푸드·K-뷰티·K-웰니스를 함께 즐기는 'SFW × K-라이프스타일 스트리트'가 운영됩니다. 풀무원, 마이노멀, 한정선, 달바 등 18개 브랜드가 참여해 시음·체험·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입니다.</p><h3 dir="ltr">프랭탕·사마리텐 등 글로벌 바이어 서울로, 100여 개 K-패션 브랜드 수주상담</h3><p dir="ltr">서울패션위크 기간 중에는 K-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대표 비즈니스 프로그램인 <strong>트레이드쇼</strong>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DDP 아트홀 2관과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리며, 프랑스 대표 백화점 프랭탕(Printemps)과 LVMH 그룹의 럭셔리 백화점 사마리텐(Samaritaine)을 비롯해 일본 유나이티드 애로우즈, 싱가포르 클럽21, 홍콩 HBX 등 유럽과 아시아 주요 패션 유통기업이 참여합니다.</p><p dir="ltr">수주전시에는 약 <strong>100개 국내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컬렉션 및 수주 상담을 진행하며, 지난 7월 중국 상하이 쇼룸 전시에 참여한 에핑글러, 비뮈에트, 움바, 무카 등도 참가해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섭니다.</p><p dir="ltr">바이어가 브랜드를 직접 찾아가는 '쇼룸투어'도 성수·강남·한남 등 서울 주요 패션 상권에서 진행됩니다. 김해김, 리이, 세터(SATUR), 분크(vunque), 오호스(OJOS) 등의 쇼룸을 글로벌 바이어가 직접 방문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합니다. 공식 협력기업 BMW는 바이어·프레스의 이동과 해외 바이어의 쇼룸투어 차량을 지원합니다.</p><h3 dir="ltr">베를린 12개 브랜드가 성수동으로, 서울에서 만나는 'Berlin Showroom'</h3><p dir="ltr">서울패션위크의 무대는 해외 브랜드와의 교류로도 확장됩니다. <strong>8월 31일(월)부터 9월 2일(수)까지</strong> 성수동 ZZON 빌딩에서는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strong>12개 브랜드</strong>를 소개하는 'Berlin Showroom'이 열립니다.</p><p dir="ltr">8월 31일 오프닝 이벤트를 시작으로 9월 1~2일에는 바이어와 프레스, 패션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B2B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참여 브랜드는 Anne Bernecker, Ante Berlin, Carolin Dieler, Iden, Marispyper Studios, Marke, Melagence, PLNGNS, Rayas Collective, SF1OG, TaTi Knitwear Studios, Vladimir Karaleev 등 12개입니다. 이번 쇼룸을 통해 국내 바이어와 패션업계 관계자는 베를린 패션위크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브랜드를 서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p><p dir="ltr">이남재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뿐 아니라 팝업과 전시, K-컬처 콘텐츠까지 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K-패션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를, 국내 브랜드에는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p><p dir="ltr"> </p><p dir="ltr"><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6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8/6a8fd85480e2d5.28881837.png" alt="서울패션위크 키 비주얼(1)" width="618" height="874" />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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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F/W 서울패션위크, DDP에서 집중 개최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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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21 14:34:0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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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6F/W 패션위크, 2.3~8 DDP서 개최…패션쇼(15개)·프레젠테이션(9개) ‘집중 관람’ 
 - 매시즌 최고치 경신 ‘트레이드쇼’에 100여 개 브랜드 참여…20개국 바이어 100명과 1:1매칭
 - ‘차세대-K-패션:새로운 도약을 위한 통찰’ 주제로 한 서울패션포럼 개최
 - 온·오프라인 생중계, 방송 연계 등 다각 홍보… K-패션 산업 가치와 대중성 동시 확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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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dir="ltr">서울시는 오는 <strong>9월 1일(화)부터 6일(일)까지</strong>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2027 S/S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총 <strong>31개 브랜드의 패션쇼·프레젠테이션</strong>을 비롯해 약 1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트레이드쇼, 글로벌 바이어 쇼룸투어, 브랜드 팝업과 전시·체험, K-컬처 프로그램 등이 서울 곳곳에서 마련됩니다.</p><p dir="ltr">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브랜드를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DDP는 디자이너 컬렉션과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롯데월드타워는 컨템포러리 패션과 쇼핑·K-컬처를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p><h3 dir="ltr">리이부터 김해김·던스트까지, 31개 브랜드가 보여주는 K-패션</h3><p dir="ltr"><strong>오프닝 무대</strong>는 3년 연속 파리패션위크에 참여해온 디자이너 이준복·주현정의 '리이(RE RHEE)'가 장식합니다. 이번 시즌 '남겨진 것들의 가치'를 주제로 시간이 만들어낸 흔적과 깊이를 정제된 테일러링으로 풀어냅니다.</p><p dir="ltr">DDP에서는 빅팍, 카루소를 비롯해 라이, 두칸, 홀리넘버세븐, 얼킨, 한나신, 므아므 등 <strong>17개 디자이너 브랜드</strong>가 차례로 런웨이에 오릅니다. 이 중 한나신은 그리스 신화에서 영감을 얻은 '테크 쿠튀르'를, 홀리넘버세븐은 청춘의 여정을 담은 'WAY MAKER'를 선보입니다.</p><p dir="ltr">런웨이와 다른 방식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보여주는 <strong>프레젠테이션</strong>에는 줄라이칼럼, 페노메논시퍼, 에핑글러, 움바, 비뮈에트, 리우앤비우, 무카, 제이든초 등 <strong>8개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DDP 서울온 스튜디오와 이간수문전시장, 개별 쇼룸에서 컬렉션을 공개합니다.</p><p dir="ltr">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는 김인태 디자이너가 이끄는 '김해김(KIMHĒKIM)'이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한 'SEOUL LIGHT'를 주제로 국내 패션위크 런웨이에 처음 오릅니다. 김해김은 2019년 파리패션위크 진출 이후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브랜드로, 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 3층에서는 런웨이 주요 피스와 브랜드 아카이브를 만날 수 있는 <strong>팝업스토어</strong>도 함께 운영됩니다.</p><p dir="ltr">이어 '그리디어스(GREEDILOUS)'가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THE LITTLE PRINCE : ASTEROID G-78'을 선보이며, 9월 5일(토)에는 던스트가 단독 쇼를, 제너럴아이디어·EBM·마하그리드가 연합 런웨이를 펼칩니다. 특히 이번 컨템포러리 런웨이에서는 <strong>QR코드와 전용 링크</strong>를 통해 런웨이에 오른 상품을 롯데백화점 온라인몰과 연결해 관람에서 구매까지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p><h3 dir="ltr">NCT 무대의상부터 아디다스 팝업까지, 보고·입고·즐기는 패션</h3><p dir="ltr">9월 6일(일)에는 NCT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큐레이티드 런웨이'가 서울패션위크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NCT가 지난 10년간 실제 무대에서 선보인 활동의상과 소장품을 런웨이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히트곡에 맞춘 모델들의 퍼포먼스로 패션과 음악이 결합된 무대를 선보입니다.</p><p dir="ltr">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는 NCT, NCT 127, NCT DREAM, WayV, NCT WISH 등 각 팀의 대표 활동의상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NCT 활동의상 전시'도 함께 열립니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strong>NCT 플리마켓</strong>'을 열어 활동 관련 의상 약 3,000벌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여성·청소년·문화 분야에 기부됩니다. 사전예약은 롯데ON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SM엔터테인먼트 사회공헌 채널 'SMile'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p dir="ltr">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strong>아디다스</strong>도 체험형 팝업을 운영합니다. 김인태 디자이너가 직접 스타일링한 '스탠 스미스 커스텀 패키지'와 '스탠 스미스 서울 에디션' 등을 선보이며, QR코드를 활용한 상품 정보 확인·구매와 현장 추첨 이벤트도 진행됩니다.</p><p dir="ltr">DDP에서는 패션과 K-푸드·K-뷰티·K-웰니스를 함께 즐기는 'SFW × K-라이프스타일 스트리트'가 운영됩니다. 풀무원, 마이노멀, 한정선, 달바 등 18개 브랜드가 참여해 시음·체험·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입니다.</p><h3 dir="ltr">프랭탕·사마리텐 등 글로벌 바이어 서울로, 100여 개 K-패션 브랜드 수주상담</h3><p dir="ltr">서울패션위크 기간 중에는 K-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대표 비즈니스 프로그램인 <strong>트레이드쇼</strong>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DDP 아트홀 2관과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리며, 프랑스 대표 백화점 프랭탕(Printemps)과 LVMH 그룹의 럭셔리 백화점 사마리텐(Samaritaine)을 비롯해 일본 유나이티드 애로우즈, 싱가포르 클럽21, 홍콩 HBX 등 유럽과 아시아 주요 패션 유통기업이 참여합니다.</p><p dir="ltr">수주전시에는 약 <strong>100개 국내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컬렉션 및 수주 상담을 진행하며, 지난 7월 중국 상하이 쇼룸 전시에 참여한 에핑글러, 비뮈에트, 움바, 무카 등도 참가해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섭니다.</p><p dir="ltr">바이어가 브랜드를 직접 찾아가는 '쇼룸투어'도 성수·강남·한남 등 서울 주요 패션 상권에서 진행됩니다. 김해김, 리이, 세터(SATUR), 분크(vunque), 오호스(OJOS) 등의 쇼룸을 글로벌 바이어가 직접 방문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합니다. 공식 협력기업 BMW는 바이어·프레스의 이동과 해외 바이어의 쇼룸투어 차량을 지원합니다.</p><h3 dir="ltr">베를린 12개 브랜드가 성수동으로, 서울에서 만나는 'Berlin Showroom'</h3><p dir="ltr">서울패션위크의 무대는 해외 브랜드와의 교류로도 확장됩니다. <strong>8월 31일(월)부터 9월 2일(수)까지</strong> 성수동 ZZON 빌딩에서는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strong>12개 브랜드</strong>를 소개하는 'Berlin Showroom'이 열립니다.</p><p dir="ltr">8월 31일 오프닝 이벤트를 시작으로 9월 1~2일에는 바이어와 프레스, 패션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B2B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참여 브랜드는 Anne Bernecker, Ante Berlin, Carolin Dieler, Iden, Marispyper Studios, Marke, Melagence, PLNGNS, Rayas Collective, SF1OG, TaTi Knitwear Studios, Vladimir Karaleev 등 12개입니다. 이번 쇼룸을 통해 국내 바이어와 패션업계 관계자는 베를린 패션위크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브랜드를 서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p><p dir="ltr">이남재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뿐 아니라 팝업과 전시, K-컬처 콘텐츠까지 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K-패션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를, 국내 브랜드에는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p><p dir="ltr"> </p><p dir="ltr"><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6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8/6a8fd85480e2d5.28881837.png" alt="서울패션위크 키 비주얼(1)" width="618" height="874" />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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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2･175･671…숫자로 본 &#039;2025 F/W 서울패션위크&#039;, 수주상담액 역대 최고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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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월 5일(수)부터 9일(일)까지 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중심으로 성수, 한남, 강남 등 서울의 주요 패션상권에서 동시에 진행된 ‘2025 F/W 서울패션위크(이하 춘계 패션위크)’에서는 올해 가을･겨울을 선도할 패션 트렌드를 엿보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ir="ltr">서울시는 오는 <strong>9월 1일(화)부터 6일(일)까지</strong>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2027 S/S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총 <strong>31개 브랜드의 패션쇼·프레젠테이션</strong>을 비롯해 약 1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트레이드쇼, 글로벌 바이어 쇼룸투어, 브랜드 팝업과 전시·체험, K-컬처 프로그램 등이 서울 곳곳에서 마련됩니다.</p><p dir="ltr">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브랜드를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DDP는 디자이너 컬렉션과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롯데월드타워는 컨템포러리 패션과 쇼핑·K-컬처를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p><h3 dir="ltr">리이부터 김해김·던스트까지, 31개 브랜드가 보여주는 K-패션</h3><p dir="ltr"><strong>오프닝 무대</strong>는 3년 연속 파리패션위크에 참여해온 디자이너 이준복·주현정의 '리이(RE RHEE)'가 장식합니다. 이번 시즌 '남겨진 것들의 가치'를 주제로 시간이 만들어낸 흔적과 깊이를 정제된 테일러링으로 풀어냅니다.</p><p dir="ltr">DDP에서는 빅팍, 카루소를 비롯해 라이, 두칸, 홀리넘버세븐, 얼킨, 한나신, 므아므 등 <strong>17개 디자이너 브랜드</strong>가 차례로 런웨이에 오릅니다. 이 중 한나신은 그리스 신화에서 영감을 얻은 '테크 쿠튀르'를, 홀리넘버세븐은 청춘의 여정을 담은 'WAY MAKER'를 선보입니다.</p><p dir="ltr">런웨이와 다른 방식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보여주는 <strong>프레젠테이션</strong>에는 줄라이칼럼, 페노메논시퍼, 에핑글러, 움바, 비뮈에트, 리우앤비우, 무카, 제이든초 등 <strong>8개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DDP 서울온 스튜디오와 이간수문전시장, 개별 쇼룸에서 컬렉션을 공개합니다.</p><p dir="ltr">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는 김인태 디자이너가 이끄는 '김해김(KIMHĒKIM)'이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한 'SEOUL LIGHT'를 주제로 국내 패션위크 런웨이에 처음 오릅니다. 김해김은 2019년 파리패션위크 진출 이후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브랜드로, 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 3층에서는 런웨이 주요 피스와 브랜드 아카이브를 만날 수 있는 <strong>팝업스토어</strong>도 함께 운영됩니다.</p><p dir="ltr">이어 '그리디어스(GREEDILOUS)'가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THE LITTLE PRINCE : ASTEROID G-78'을 선보이며, 9월 5일(토)에는 던스트가 단독 쇼를, 제너럴아이디어·EBM·마하그리드가 연합 런웨이를 펼칩니다. 특히 이번 컨템포러리 런웨이에서는 <strong>QR코드와 전용 링크</strong>를 통해 런웨이에 오른 상품을 롯데백화점 온라인몰과 연결해 관람에서 구매까지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p><h3 dir="ltr">NCT 무대의상부터 아디다스 팝업까지, 보고·입고·즐기는 패션</h3><p dir="ltr">9월 6일(일)에는 NCT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큐레이티드 런웨이'가 서울패션위크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NCT가 지난 10년간 실제 무대에서 선보인 활동의상과 소장품을 런웨이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히트곡에 맞춘 모델들의 퍼포먼스로 패션과 음악이 결합된 무대를 선보입니다.</p><p dir="ltr">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는 NCT, NCT 127, NCT DREAM, WayV, NCT WISH 등 각 팀의 대표 활동의상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NCT 활동의상 전시'도 함께 열립니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strong>NCT 플리마켓</strong>'을 열어 활동 관련 의상 약 3,000벌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여성·청소년·문화 분야에 기부됩니다. 사전예약은 롯데ON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SM엔터테인먼트 사회공헌 채널 'SMile'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p dir="ltr">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strong>아디다스</strong>도 체험형 팝업을 운영합니다. 김인태 디자이너가 직접 스타일링한 '스탠 스미스 커스텀 패키지'와 '스탠 스미스 서울 에디션' 등을 선보이며, QR코드를 활용한 상품 정보 확인·구매와 현장 추첨 이벤트도 진행됩니다.</p><p dir="ltr">DDP에서는 패션과 K-푸드·K-뷰티·K-웰니스를 함께 즐기는 'SFW × K-라이프스타일 스트리트'가 운영됩니다. 풀무원, 마이노멀, 한정선, 달바 등 18개 브랜드가 참여해 시음·체험·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입니다.</p><h3 dir="ltr">프랭탕·사마리텐 등 글로벌 바이어 서울로, 100여 개 K-패션 브랜드 수주상담</h3><p dir="ltr">서울패션위크 기간 중에는 K-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대표 비즈니스 프로그램인 <strong>트레이드쇼</strong>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DDP 아트홀 2관과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리며, 프랑스 대표 백화점 프랭탕(Printemps)과 LVMH 그룹의 럭셔리 백화점 사마리텐(Samaritaine)을 비롯해 일본 유나이티드 애로우즈, 싱가포르 클럽21, 홍콩 HBX 등 유럽과 아시아 주요 패션 유통기업이 참여합니다.</p><p dir="ltr">수주전시에는 약 <strong>100개 국내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컬렉션 및 수주 상담을 진행하며, 지난 7월 중국 상하이 쇼룸 전시에 참여한 에핑글러, 비뮈에트, 움바, 무카 등도 참가해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섭니다.</p><p dir="ltr">바이어가 브랜드를 직접 찾아가는 '쇼룸투어'도 성수·강남·한남 등 서울 주요 패션 상권에서 진행됩니다. 김해김, 리이, 세터(SATUR), 분크(vunque), 오호스(OJOS) 등의 쇼룸을 글로벌 바이어가 직접 방문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합니다. 공식 협력기업 BMW는 바이어·프레스의 이동과 해외 바이어의 쇼룸투어 차량을 지원합니다.</p><h3 dir="ltr">베를린 12개 브랜드가 성수동으로, 서울에서 만나는 'Berlin Showroom'</h3><p dir="ltr">서울패션위크의 무대는 해외 브랜드와의 교류로도 확장됩니다. <strong>8월 31일(월)부터 9월 2일(수)까지</strong> 성수동 ZZON 빌딩에서는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strong>12개 브랜드</strong>를 소개하는 'Berlin Showroom'이 열립니다.</p><p dir="ltr">8월 31일 오프닝 이벤트를 시작으로 9월 1~2일에는 바이어와 프레스, 패션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B2B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참여 브랜드는 Anne Bernecker, Ante Berlin, Carolin Dieler, Iden, Marispyper Studios, Marke, Melagence, PLNGNS, Rayas Collective, SF1OG, TaTi Knitwear Studios, Vladimir Karaleev 등 12개입니다. 이번 쇼룸을 통해 국내 바이어와 패션업계 관계자는 베를린 패션위크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브랜드를 서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p><p dir="ltr">이남재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뿐 아니라 팝업과 전시, K-컬처 콘텐츠까지 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K-패션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를, 국내 브랜드에는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p><p dir="ltr"> </p><p dir="ltr"><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6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8/6a8fd85480e2d5.28881837.png" alt="서울패션위크 키 비주얼(1)" width="618" height="874" />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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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중국,싱가폴 해외 빅 바이어 방문확정…서울시, &#039;2025 S/S 서울패션위크&#039; 9월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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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1:27:3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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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대한민국 패션산업의 중심인 ‘동대문·성수·한남’을 배경으로 개최될 ‘2025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할 브랜드를 5월 7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내 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플랫폼’ 서울패션위크가 9월 3일(화)부터 7일(토)까지 5일간 진행된다. 서울패션위크는 국내 패션 브랜드와 국내·외 패션 관계자, 인플루언서, 대중이 만나는 접점을 만들어내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ir="ltr">서울시는 오는 <strong>9월 1일(화)부터 6일(일)까지</strong>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2027 S/S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총 <strong>31개 브랜드의 패션쇼·프레젠테이션</strong>을 비롯해 약 1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트레이드쇼, 글로벌 바이어 쇼룸투어, 브랜드 팝업과 전시·체험, K-컬처 프로그램 등이 서울 곳곳에서 마련됩니다.</p><p dir="ltr">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브랜드를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DDP는 디자이너 컬렉션과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롯데월드타워는 컨템포러리 패션과 쇼핑·K-컬처를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p><h3 dir="ltr">리이부터 김해김·던스트까지, 31개 브랜드가 보여주는 K-패션</h3><p dir="ltr"><strong>오프닝 무대</strong>는 3년 연속 파리패션위크에 참여해온 디자이너 이준복·주현정의 '리이(RE RHEE)'가 장식합니다. 이번 시즌 '남겨진 것들의 가치'를 주제로 시간이 만들어낸 흔적과 깊이를 정제된 테일러링으로 풀어냅니다.</p><p dir="ltr">DDP에서는 빅팍, 카루소를 비롯해 라이, 두칸, 홀리넘버세븐, 얼킨, 한나신, 므아므 등 <strong>17개 디자이너 브랜드</strong>가 차례로 런웨이에 오릅니다. 이 중 한나신은 그리스 신화에서 영감을 얻은 '테크 쿠튀르'를, 홀리넘버세븐은 청춘의 여정을 담은 'WAY MAKER'를 선보입니다.</p><p dir="ltr">런웨이와 다른 방식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보여주는 <strong>프레젠테이션</strong>에는 줄라이칼럼, 페노메논시퍼, 에핑글러, 움바, 비뮈에트, 리우앤비우, 무카, 제이든초 등 <strong>8개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DDP 서울온 스튜디오와 이간수문전시장, 개별 쇼룸에서 컬렉션을 공개합니다.</p><p dir="ltr">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는 김인태 디자이너가 이끄는 '김해김(KIMHĒKIM)'이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한 'SEOUL LIGHT'를 주제로 국내 패션위크 런웨이에 처음 오릅니다. 김해김은 2019년 파리패션위크 진출 이후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브랜드로, 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 3층에서는 런웨이 주요 피스와 브랜드 아카이브를 만날 수 있는 <strong>팝업스토어</strong>도 함께 운영됩니다.</p><p dir="ltr">이어 '그리디어스(GREEDILOUS)'가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THE LITTLE PRINCE : ASTEROID G-78'을 선보이며, 9월 5일(토)에는 던스트가 단독 쇼를, 제너럴아이디어·EBM·마하그리드가 연합 런웨이를 펼칩니다. 특히 이번 컨템포러리 런웨이에서는 <strong>QR코드와 전용 링크</strong>를 통해 런웨이에 오른 상품을 롯데백화점 온라인몰과 연결해 관람에서 구매까지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p><h3 dir="ltr">NCT 무대의상부터 아디다스 팝업까지, 보고·입고·즐기는 패션</h3><p dir="ltr">9월 6일(일)에는 NCT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큐레이티드 런웨이'가 서울패션위크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NCT가 지난 10년간 실제 무대에서 선보인 활동의상과 소장품을 런웨이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히트곡에 맞춘 모델들의 퍼포먼스로 패션과 음악이 결합된 무대를 선보입니다.</p><p dir="ltr">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는 NCT, NCT 127, NCT DREAM, WayV, NCT WISH 등 각 팀의 대표 활동의상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NCT 활동의상 전시'도 함께 열립니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strong>NCT 플리마켓</strong>'을 열어 활동 관련 의상 약 3,000벌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여성·청소년·문화 분야에 기부됩니다. 사전예약은 롯데ON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SM엔터테인먼트 사회공헌 채널 'SMile'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p dir="ltr">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strong>아디다스</strong>도 체험형 팝업을 운영합니다. 김인태 디자이너가 직접 스타일링한 '스탠 스미스 커스텀 패키지'와 '스탠 스미스 서울 에디션' 등을 선보이며, QR코드를 활용한 상품 정보 확인·구매와 현장 추첨 이벤트도 진행됩니다.</p><p dir="ltr">DDP에서는 패션과 K-푸드·K-뷰티·K-웰니스를 함께 즐기는 'SFW × K-라이프스타일 스트리트'가 운영됩니다. 풀무원, 마이노멀, 한정선, 달바 등 18개 브랜드가 참여해 시음·체험·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입니다.</p><h3 dir="ltr">프랭탕·사마리텐 등 글로벌 바이어 서울로, 100여 개 K-패션 브랜드 수주상담</h3><p dir="ltr">서울패션위크 기간 중에는 K-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대표 비즈니스 프로그램인 <strong>트레이드쇼</strong>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DDP 아트홀 2관과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리며, 프랑스 대표 백화점 프랭탕(Printemps)과 LVMH 그룹의 럭셔리 백화점 사마리텐(Samaritaine)을 비롯해 일본 유나이티드 애로우즈, 싱가포르 클럽21, 홍콩 HBX 등 유럽과 아시아 주요 패션 유통기업이 참여합니다.</p><p dir="ltr">수주전시에는 약 <strong>100개 국내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컬렉션 및 수주 상담을 진행하며, 지난 7월 중국 상하이 쇼룸 전시에 참여한 에핑글러, 비뮈에트, 움바, 무카 등도 참가해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섭니다.</p><p dir="ltr">바이어가 브랜드를 직접 찾아가는 '쇼룸투어'도 성수·강남·한남 등 서울 주요 패션 상권에서 진행됩니다. 김해김, 리이, 세터(SATUR), 분크(vunque), 오호스(OJOS) 등의 쇼룸을 글로벌 바이어가 직접 방문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합니다. 공식 협력기업 BMW는 바이어·프레스의 이동과 해외 바이어의 쇼룸투어 차량을 지원합니다.</p><h3 dir="ltr">베를린 12개 브랜드가 성수동으로, 서울에서 만나는 'Berlin Showroom'</h3><p dir="ltr">서울패션위크의 무대는 해외 브랜드와의 교류로도 확장됩니다. <strong>8월 31일(월)부터 9월 2일(수)까지</strong> 성수동 ZZON 빌딩에서는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strong>12개 브랜드</strong>를 소개하는 'Berlin Showroom'이 열립니다.</p><p dir="ltr">8월 31일 오프닝 이벤트를 시작으로 9월 1~2일에는 바이어와 프레스, 패션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B2B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참여 브랜드는 Anne Bernecker, Ante Berlin, Carolin Dieler, Iden, Marispyper Studios, Marke, Melagence, PLNGNS, Rayas Collective, SF1OG, TaTi Knitwear Studios, Vladimir Karaleev 등 12개입니다. 이번 쇼룸을 통해 국내 바이어와 패션업계 관계자는 베를린 패션위크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브랜드를 서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p><p dir="ltr">이남재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뿐 아니라 팝업과 전시, K-컬처 콘텐츠까지 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K-패션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를, 국내 브랜드에는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p><p dir="ltr"> </p><p dir="ltr"><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6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8/6a8fd85480e2d5.28881837.png" alt="서울패션위크 키 비주얼(1)" width="618" height="874" />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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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패션위크, 글로벌 큰손 바이어 서울찾아 1천건 수주상담…코로나 이후 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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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11:19:0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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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039;2023 춘계 서울패션위크(3.15~3.19)&#039;가 코로나 이후 최대 현장 관람객이 집결하며, 국내 최대 패션 축제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실내 마스크 해제 이후 진행된 첫 번째 현장 패션쇼이기도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ir="ltr">서울시는 오는 <strong>9월 1일(화)부터 6일(일)까지</strong>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2027 S/S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총 <strong>31개 브랜드의 패션쇼·프레젠테이션</strong>을 비롯해 약 1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트레이드쇼, 글로벌 바이어 쇼룸투어, 브랜드 팝업과 전시·체험, K-컬처 프로그램 등이 서울 곳곳에서 마련됩니다.</p><p dir="ltr">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브랜드를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DDP는 디자이너 컬렉션과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롯데월드타워는 컨템포러리 패션과 쇼핑·K-컬처를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p><h3 dir="ltr">리이부터 김해김·던스트까지, 31개 브랜드가 보여주는 K-패션</h3><p dir="ltr"><strong>오프닝 무대</strong>는 3년 연속 파리패션위크에 참여해온 디자이너 이준복·주현정의 '리이(RE RHEE)'가 장식합니다. 이번 시즌 '남겨진 것들의 가치'를 주제로 시간이 만들어낸 흔적과 깊이를 정제된 테일러링으로 풀어냅니다.</p><p dir="ltr">DDP에서는 빅팍, 카루소를 비롯해 라이, 두칸, 홀리넘버세븐, 얼킨, 한나신, 므아므 등 <strong>17개 디자이너 브랜드</strong>가 차례로 런웨이에 오릅니다. 이 중 한나신은 그리스 신화에서 영감을 얻은 '테크 쿠튀르'를, 홀리넘버세븐은 청춘의 여정을 담은 'WAY MAKER'를 선보입니다.</p><p dir="ltr">런웨이와 다른 방식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보여주는 <strong>프레젠테이션</strong>에는 줄라이칼럼, 페노메논시퍼, 에핑글러, 움바, 비뮈에트, 리우앤비우, 무카, 제이든초 등 <strong>8개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DDP 서울온 스튜디오와 이간수문전시장, 개별 쇼룸에서 컬렉션을 공개합니다.</p><p dir="ltr">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는 김인태 디자이너가 이끄는 '김해김(KIMHĒKIM)'이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한 'SEOUL LIGHT'를 주제로 국내 패션위크 런웨이에 처음 오릅니다. 김해김은 2019년 파리패션위크 진출 이후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브랜드로, 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 3층에서는 런웨이 주요 피스와 브랜드 아카이브를 만날 수 있는 <strong>팝업스토어</strong>도 함께 운영됩니다.</p><p dir="ltr">이어 '그리디어스(GREEDILOUS)'가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THE LITTLE PRINCE : ASTEROID G-78'을 선보이며, 9월 5일(토)에는 던스트가 단독 쇼를, 제너럴아이디어·EBM·마하그리드가 연합 런웨이를 펼칩니다. 특히 이번 컨템포러리 런웨이에서는 <strong>QR코드와 전용 링크</strong>를 통해 런웨이에 오른 상품을 롯데백화점 온라인몰과 연결해 관람에서 구매까지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p><h3 dir="ltr">NCT 무대의상부터 아디다스 팝업까지, 보고·입고·즐기는 패션</h3><p dir="ltr">9월 6일(일)에는 NCT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큐레이티드 런웨이'가 서울패션위크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NCT가 지난 10년간 실제 무대에서 선보인 활동의상과 소장품을 런웨이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히트곡에 맞춘 모델들의 퍼포먼스로 패션과 음악이 결합된 무대를 선보입니다.</p><p dir="ltr">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는 NCT, NCT 127, NCT DREAM, WayV, NCT WISH 등 각 팀의 대표 활동의상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NCT 활동의상 전시'도 함께 열립니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strong>NCT 플리마켓</strong>'을 열어 활동 관련 의상 약 3,000벌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여성·청소년·문화 분야에 기부됩니다. 사전예약은 롯데ON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SM엔터테인먼트 사회공헌 채널 'SMile'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p dir="ltr">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strong>아디다스</strong>도 체험형 팝업을 운영합니다. 김인태 디자이너가 직접 스타일링한 '스탠 스미스 커스텀 패키지'와 '스탠 스미스 서울 에디션' 등을 선보이며, QR코드를 활용한 상품 정보 확인·구매와 현장 추첨 이벤트도 진행됩니다.</p><p dir="ltr">DDP에서는 패션과 K-푸드·K-뷰티·K-웰니스를 함께 즐기는 'SFW × K-라이프스타일 스트리트'가 운영됩니다. 풀무원, 마이노멀, 한정선, 달바 등 18개 브랜드가 참여해 시음·체험·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입니다.</p><h3 dir="ltr">프랭탕·사마리텐 등 글로벌 바이어 서울로, 100여 개 K-패션 브랜드 수주상담</h3><p dir="ltr">서울패션위크 기간 중에는 K-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대표 비즈니스 프로그램인 <strong>트레이드쇼</strong>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DDP 아트홀 2관과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리며, 프랑스 대표 백화점 프랭탕(Printemps)과 LVMH 그룹의 럭셔리 백화점 사마리텐(Samaritaine)을 비롯해 일본 유나이티드 애로우즈, 싱가포르 클럽21, 홍콩 HBX 등 유럽과 아시아 주요 패션 유통기업이 참여합니다.</p><p dir="ltr">수주전시에는 약 <strong>100개 국내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컬렉션 및 수주 상담을 진행하며, 지난 7월 중국 상하이 쇼룸 전시에 참여한 에핑글러, 비뮈에트, 움바, 무카 등도 참가해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섭니다.</p><p dir="ltr">바이어가 브랜드를 직접 찾아가는 '쇼룸투어'도 성수·강남·한남 등 서울 주요 패션 상권에서 진행됩니다. 김해김, 리이, 세터(SATUR), 분크(vunque), 오호스(OJOS) 등의 쇼룸을 글로벌 바이어가 직접 방문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합니다. 공식 협력기업 BMW는 바이어·프레스의 이동과 해외 바이어의 쇼룸투어 차량을 지원합니다.</p><h3 dir="ltr">베를린 12개 브랜드가 성수동으로, 서울에서 만나는 'Berlin Showroom'</h3><p dir="ltr">서울패션위크의 무대는 해외 브랜드와의 교류로도 확장됩니다. <strong>8월 31일(월)부터 9월 2일(수)까지</strong> 성수동 ZZON 빌딩에서는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strong>12개 브랜드</strong>를 소개하는 'Berlin Showroom'이 열립니다.</p><p dir="ltr">8월 31일 오프닝 이벤트를 시작으로 9월 1~2일에는 바이어와 프레스, 패션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B2B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참여 브랜드는 Anne Bernecker, Ante Berlin, Carolin Dieler, Iden, Marispyper Studios, Marke, Melagence, PLNGNS, Rayas Collective, SF1OG, TaTi Knitwear Studios, Vladimir Karaleev 등 12개입니다. 이번 쇼룸을 통해 국내 바이어와 패션업계 관계자는 베를린 패션위크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브랜드를 서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p><p dir="ltr">이남재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뿐 아니라 팝업과 전시, K-컬처 콘텐츠까지 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K-패션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를, 국내 브랜드에는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p><p dir="ltr"> </p><p dir="ltr"><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6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8/6a8fd85480e2d5.28881837.png" alt="서울패션위크 키 비주얼(1)" width="618" height="874" />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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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개국 1천여명 패션관계자 DDP 집결…서울트레이드쇼 11일(화)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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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5:21:3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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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2023 S/S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이하 트레이드쇼)를 10월 11일(화)부터 15일(토)까지 5일간 DDP 알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업 간 협업 프로그램은 신설하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은 확대해 운영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ir="ltr">서울시는 오는 <strong>9월 1일(화)부터 6일(일)까지</strong>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2027 S/S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총 <strong>31개 브랜드의 패션쇼·프레젠테이션</strong>을 비롯해 약 1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트레이드쇼, 글로벌 바이어 쇼룸투어, 브랜드 팝업과 전시·체험, K-컬처 프로그램 등이 서울 곳곳에서 마련됩니다.</p><p dir="ltr">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브랜드를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DDP는 디자이너 컬렉션과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롯데월드타워는 컨템포러리 패션과 쇼핑·K-컬처를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p><h3 dir="ltr">리이부터 김해김·던스트까지, 31개 브랜드가 보여주는 K-패션</h3><p dir="ltr"><strong>오프닝 무대</strong>는 3년 연속 파리패션위크에 참여해온 디자이너 이준복·주현정의 '리이(RE RHEE)'가 장식합니다. 이번 시즌 '남겨진 것들의 가치'를 주제로 시간이 만들어낸 흔적과 깊이를 정제된 테일러링으로 풀어냅니다.</p><p dir="ltr">DDP에서는 빅팍, 카루소를 비롯해 라이, 두칸, 홀리넘버세븐, 얼킨, 한나신, 므아므 등 <strong>17개 디자이너 브랜드</strong>가 차례로 런웨이에 오릅니다. 이 중 한나신은 그리스 신화에서 영감을 얻은 '테크 쿠튀르'를, 홀리넘버세븐은 청춘의 여정을 담은 'WAY MAKER'를 선보입니다.</p><p dir="ltr">런웨이와 다른 방식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보여주는 <strong>프레젠테이션</strong>에는 줄라이칼럼, 페노메논시퍼, 에핑글러, 움바, 비뮈에트, 리우앤비우, 무카, 제이든초 등 <strong>8개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DDP 서울온 스튜디오와 이간수문전시장, 개별 쇼룸에서 컬렉션을 공개합니다.</p><p dir="ltr">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는 김인태 디자이너가 이끄는 '김해김(KIMHĒKIM)'이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한 'SEOUL LIGHT'를 주제로 국내 패션위크 런웨이에 처음 오릅니다. 김해김은 2019년 파리패션위크 진출 이후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브랜드로, 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 3층에서는 런웨이 주요 피스와 브랜드 아카이브를 만날 수 있는 <strong>팝업스토어</strong>도 함께 운영됩니다.</p><p dir="ltr">이어 '그리디어스(GREEDILOUS)'가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THE LITTLE PRINCE : ASTEROID G-78'을 선보이며, 9월 5일(토)에는 던스트가 단독 쇼를, 제너럴아이디어·EBM·마하그리드가 연합 런웨이를 펼칩니다. 특히 이번 컨템포러리 런웨이에서는 <strong>QR코드와 전용 링크</strong>를 통해 런웨이에 오른 상품을 롯데백화점 온라인몰과 연결해 관람에서 구매까지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p><h3 dir="ltr">NCT 무대의상부터 아디다스 팝업까지, 보고·입고·즐기는 패션</h3><p dir="ltr">9월 6일(일)에는 NCT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큐레이티드 런웨이'가 서울패션위크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NCT가 지난 10년간 실제 무대에서 선보인 활동의상과 소장품을 런웨이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히트곡에 맞춘 모델들의 퍼포먼스로 패션과 음악이 결합된 무대를 선보입니다.</p><p dir="ltr">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는 NCT, NCT 127, NCT DREAM, WayV, NCT WISH 등 각 팀의 대표 활동의상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NCT 활동의상 전시'도 함께 열립니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strong>NCT 플리마켓</strong>'을 열어 활동 관련 의상 약 3,000벌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여성·청소년·문화 분야에 기부됩니다. 사전예약은 롯데ON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SM엔터테인먼트 사회공헌 채널 'SMile'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p dir="ltr">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strong>아디다스</strong>도 체험형 팝업을 운영합니다. 김인태 디자이너가 직접 스타일링한 '스탠 스미스 커스텀 패키지'와 '스탠 스미스 서울 에디션' 등을 선보이며, QR코드를 활용한 상품 정보 확인·구매와 현장 추첨 이벤트도 진행됩니다.</p><p dir="ltr">DDP에서는 패션과 K-푸드·K-뷰티·K-웰니스를 함께 즐기는 'SFW × K-라이프스타일 스트리트'가 운영됩니다. 풀무원, 마이노멀, 한정선, 달바 등 18개 브랜드가 참여해 시음·체험·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입니다.</p><h3 dir="ltr">프랭탕·사마리텐 등 글로벌 바이어 서울로, 100여 개 K-패션 브랜드 수주상담</h3><p dir="ltr">서울패션위크 기간 중에는 K-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대표 비즈니스 프로그램인 <strong>트레이드쇼</strong>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DDP 아트홀 2관과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리며, 프랑스 대표 백화점 프랭탕(Printemps)과 LVMH 그룹의 럭셔리 백화점 사마리텐(Samaritaine)을 비롯해 일본 유나이티드 애로우즈, 싱가포르 클럽21, 홍콩 HBX 등 유럽과 아시아 주요 패션 유통기업이 참여합니다.</p><p dir="ltr">수주전시에는 약 <strong>100개 국내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컬렉션 및 수주 상담을 진행하며, 지난 7월 중국 상하이 쇼룸 전시에 참여한 에핑글러, 비뮈에트, 움바, 무카 등도 참가해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섭니다.</p><p dir="ltr">바이어가 브랜드를 직접 찾아가는 '쇼룸투어'도 성수·강남·한남 등 서울 주요 패션 상권에서 진행됩니다. 김해김, 리이, 세터(SATUR), 분크(vunque), 오호스(OJOS) 등의 쇼룸을 글로벌 바이어가 직접 방문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합니다. 공식 협력기업 BMW는 바이어·프레스의 이동과 해외 바이어의 쇼룸투어 차량을 지원합니다.</p><h3 dir="ltr">베를린 12개 브랜드가 성수동으로, 서울에서 만나는 'Berlin Showroom'</h3><p dir="ltr">서울패션위크의 무대는 해외 브랜드와의 교류로도 확장됩니다. <strong>8월 31일(월)부터 9월 2일(수)까지</strong> 성수동 ZZON 빌딩에서는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strong>12개 브랜드</strong>를 소개하는 'Berlin Showroom'이 열립니다.</p><p dir="ltr">8월 31일 오프닝 이벤트를 시작으로 9월 1~2일에는 바이어와 프레스, 패션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B2B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참여 브랜드는 Anne Bernecker, Ante Berlin, Carolin Dieler, Iden, Marispyper Studios, Marke, Melagence, PLNGNS, Rayas Collective, SF1OG, TaTi Knitwear Studios, Vladimir Karaleev 등 12개입니다. 이번 쇼룸을 통해 국내 바이어와 패션업계 관계자는 베를린 패션위크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브랜드를 서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p><p dir="ltr">이남재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뿐 아니라 팝업과 전시, K-컬처 콘텐츠까지 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K-패션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를, 국내 브랜드에는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p><p dir="ltr"> </p><p dir="ltr"><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6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8/6a8fd85480e2d5.28881837.png" alt="서울패션위크 키 비주얼(1)" width="618" height="874" />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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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파리 사로잡은 케이(K)-패션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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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3:10:3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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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지난 시즌에 연이어 파리 브롱니아르궁(BRONGNIART PALAIS)에서 9월 29일(목)부터 10월 2일(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파리패션위크 2023 S/S 트라노이(TRANOI) 트레이드쇼(수주전시회)’에 서울패션위크 공동관을 구성하고 10월 1일(토)에는 연합 패션쇼를 개최하는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수주에 나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ir="ltr">서울시는 오는 <strong>9월 1일(화)부터 6일(일)까지</strong>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2027 S/S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총 <strong>31개 브랜드의 패션쇼·프레젠테이션</strong>을 비롯해 약 1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트레이드쇼, 글로벌 바이어 쇼룸투어, 브랜드 팝업과 전시·체험, K-컬처 프로그램 등이 서울 곳곳에서 마련됩니다.</p><p dir="ltr">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브랜드를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DDP는 디자이너 컬렉션과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롯데월드타워는 컨템포러리 패션과 쇼핑·K-컬처를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p><h3 dir="ltr">리이부터 김해김·던스트까지, 31개 브랜드가 보여주는 K-패션</h3><p dir="ltr"><strong>오프닝 무대</strong>는 3년 연속 파리패션위크에 참여해온 디자이너 이준복·주현정의 '리이(RE RHEE)'가 장식합니다. 이번 시즌 '남겨진 것들의 가치'를 주제로 시간이 만들어낸 흔적과 깊이를 정제된 테일러링으로 풀어냅니다.</p><p dir="ltr">DDP에서는 빅팍, 카루소를 비롯해 라이, 두칸, 홀리넘버세븐, 얼킨, 한나신, 므아므 등 <strong>17개 디자이너 브랜드</strong>가 차례로 런웨이에 오릅니다. 이 중 한나신은 그리스 신화에서 영감을 얻은 '테크 쿠튀르'를, 홀리넘버세븐은 청춘의 여정을 담은 'WAY MAKER'를 선보입니다.</p><p dir="ltr">런웨이와 다른 방식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보여주는 <strong>프레젠테이션</strong>에는 줄라이칼럼, 페노메논시퍼, 에핑글러, 움바, 비뮈에트, 리우앤비우, 무카, 제이든초 등 <strong>8개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DDP 서울온 스튜디오와 이간수문전시장, 개별 쇼룸에서 컬렉션을 공개합니다.</p><p dir="ltr">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는 김인태 디자이너가 이끄는 '김해김(KIMHĒKIM)'이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한 'SEOUL LIGHT'를 주제로 국내 패션위크 런웨이에 처음 오릅니다. 김해김은 2019년 파리패션위크 진출 이후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브랜드로, 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 3층에서는 런웨이 주요 피스와 브랜드 아카이브를 만날 수 있는 <strong>팝업스토어</strong>도 함께 운영됩니다.</p><p dir="ltr">이어 '그리디어스(GREEDILOUS)'가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THE LITTLE PRINCE : ASTEROID G-78'을 선보이며, 9월 5일(토)에는 던스트가 단독 쇼를, 제너럴아이디어·EBM·마하그리드가 연합 런웨이를 펼칩니다. 특히 이번 컨템포러리 런웨이에서는 <strong>QR코드와 전용 링크</strong>를 통해 런웨이에 오른 상품을 롯데백화점 온라인몰과 연결해 관람에서 구매까지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p><h3 dir="ltr">NCT 무대의상부터 아디다스 팝업까지, 보고·입고·즐기는 패션</h3><p dir="ltr">9월 6일(일)에는 NCT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큐레이티드 런웨이'가 서울패션위크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NCT가 지난 10년간 실제 무대에서 선보인 활동의상과 소장품을 런웨이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히트곡에 맞춘 모델들의 퍼포먼스로 패션과 음악이 결합된 무대를 선보입니다.</p><p dir="ltr">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는 NCT, NCT 127, NCT DREAM, WayV, NCT WISH 등 각 팀의 대표 활동의상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NCT 활동의상 전시'도 함께 열립니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strong>NCT 플리마켓</strong>'을 열어 활동 관련 의상 약 3,000벌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여성·청소년·문화 분야에 기부됩니다. 사전예약은 롯데ON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SM엔터테인먼트 사회공헌 채널 'SMile'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p dir="ltr">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strong>아디다스</strong>도 체험형 팝업을 운영합니다. 김인태 디자이너가 직접 스타일링한 '스탠 스미스 커스텀 패키지'와 '스탠 스미스 서울 에디션' 등을 선보이며, QR코드를 활용한 상품 정보 확인·구매와 현장 추첨 이벤트도 진행됩니다.</p><p dir="ltr">DDP에서는 패션과 K-푸드·K-뷰티·K-웰니스를 함께 즐기는 'SFW × K-라이프스타일 스트리트'가 운영됩니다. 풀무원, 마이노멀, 한정선, 달바 등 18개 브랜드가 참여해 시음·체험·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입니다.</p><h3 dir="ltr">프랭탕·사마리텐 등 글로벌 바이어 서울로, 100여 개 K-패션 브랜드 수주상담</h3><p dir="ltr">서울패션위크 기간 중에는 K-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대표 비즈니스 프로그램인 <strong>트레이드쇼</strong>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DDP 아트홀 2관과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리며, 프랑스 대표 백화점 프랭탕(Printemps)과 LVMH 그룹의 럭셔리 백화점 사마리텐(Samaritaine)을 비롯해 일본 유나이티드 애로우즈, 싱가포르 클럽21, 홍콩 HBX 등 유럽과 아시아 주요 패션 유통기업이 참여합니다.</p><p dir="ltr">수주전시에는 약 <strong>100개 국내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컬렉션 및 수주 상담을 진행하며, 지난 7월 중국 상하이 쇼룸 전시에 참여한 에핑글러, 비뮈에트, 움바, 무카 등도 참가해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섭니다.</p><p dir="ltr">바이어가 브랜드를 직접 찾아가는 '쇼룸투어'도 성수·강남·한남 등 서울 주요 패션 상권에서 진행됩니다. 김해김, 리이, 세터(SATUR), 분크(vunque), 오호스(OJOS) 등의 쇼룸을 글로벌 바이어가 직접 방문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합니다. 공식 협력기업 BMW는 바이어·프레스의 이동과 해외 바이어의 쇼룸투어 차량을 지원합니다.</p><h3 dir="ltr">베를린 12개 브랜드가 성수동으로, 서울에서 만나는 'Berlin Showroom'</h3><p dir="ltr">서울패션위크의 무대는 해외 브랜드와의 교류로도 확장됩니다. <strong>8월 31일(월)부터 9월 2일(수)까지</strong> 성수동 ZZON 빌딩에서는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strong>12개 브랜드</strong>를 소개하는 'Berlin Showroom'이 열립니다.</p><p dir="ltr">8월 31일 오프닝 이벤트를 시작으로 9월 1~2일에는 바이어와 프레스, 패션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B2B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참여 브랜드는 Anne Bernecker, Ante Berlin, Carolin Dieler, Iden, Marispyper Studios, Marke, Melagence, PLNGNS, Rayas Collective, SF1OG, TaTi Knitwear Studios, Vladimir Karaleev 등 12개입니다. 이번 쇼룸을 통해 국내 바이어와 패션업계 관계자는 베를린 패션위크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브랜드를 서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p><p dir="ltr">이남재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뿐 아니라 팝업과 전시, K-컬처 콘텐츠까지 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K-패션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를, 국내 브랜드에는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p><p dir="ltr"> </p><p dir="ltr"><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6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8/6a8fd85480e2d5.28881837.png" alt="서울패션위크 키 비주얼(1)" width="618" height="874" />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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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뷰티패션산업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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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K-패션 세일즈 나선다…역대 최대 규모 온·오프 수주박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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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17:31:34</pubDate>
		<upDate>2021-10-12 17:55:47</upDate>
		<dc:creator><![CDATA[제조산업혁신과-패션정책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패션·봉제]]></category>
		<category><![CDATA[k-패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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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트레이드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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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2 S/S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 13일(수)~19일(화) 온·오프라인 개최
- 120개 국내 유명·신진 브랜드, 해외바이어 120명 등 역대 최대…코로나 이후 첫 오프 병행
- 선호도 분석 사전매칭, 브랜드 당 8회 이상 1:1 바이어 상담으로 실질적인 수주성과
- 해외 바이어 상담시 통역, 브랜드 및 디자이너 소개자료 무상번역 등 다각도 지원]]></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1/10/economy_news101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dir="ltr">서울시는 오는 <strong>9월 1일(화)부터 6일(일)까지</strong>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2027 S/S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총 <strong>31개 브랜드의 패션쇼·프레젠테이션</strong>을 비롯해 약 1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트레이드쇼, 글로벌 바이어 쇼룸투어, 브랜드 팝업과 전시·체험, K-컬처 프로그램 등이 서울 곳곳에서 마련됩니다.</p><p dir="ltr">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브랜드를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DDP는 디자이너 컬렉션과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롯데월드타워는 컨템포러리 패션과 쇼핑·K-컬처를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p><h3 dir="ltr">리이부터 김해김·던스트까지, 31개 브랜드가 보여주는 K-패션</h3><p dir="ltr"><strong>오프닝 무대</strong>는 3년 연속 파리패션위크에 참여해온 디자이너 이준복·주현정의 '리이(RE RHEE)'가 장식합니다. 이번 시즌 '남겨진 것들의 가치'를 주제로 시간이 만들어낸 흔적과 깊이를 정제된 테일러링으로 풀어냅니다.</p><p dir="ltr">DDP에서는 빅팍, 카루소를 비롯해 라이, 두칸, 홀리넘버세븐, 얼킨, 한나신, 므아므 등 <strong>17개 디자이너 브랜드</strong>가 차례로 런웨이에 오릅니다. 이 중 한나신은 그리스 신화에서 영감을 얻은 '테크 쿠튀르'를, 홀리넘버세븐은 청춘의 여정을 담은 'WAY MAKER'를 선보입니다.</p><p dir="ltr">런웨이와 다른 방식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보여주는 <strong>프레젠테이션</strong>에는 줄라이칼럼, 페노메논시퍼, 에핑글러, 움바, 비뮈에트, 리우앤비우, 무카, 제이든초 등 <strong>8개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DDP 서울온 스튜디오와 이간수문전시장, 개별 쇼룸에서 컬렉션을 공개합니다.</p><p dir="ltr">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는 김인태 디자이너가 이끄는 '김해김(KIMHĒKIM)'이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한 'SEOUL LIGHT'를 주제로 국내 패션위크 런웨이에 처음 오릅니다. 김해김은 2019년 파리패션위크 진출 이후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브랜드로, 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 3층에서는 런웨이 주요 피스와 브랜드 아카이브를 만날 수 있는 <strong>팝업스토어</strong>도 함께 운영됩니다.</p><p dir="ltr">이어 '그리디어스(GREEDILOUS)'가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THE LITTLE PRINCE : ASTEROID G-78'을 선보이며, 9월 5일(토)에는 던스트가 단독 쇼를, 제너럴아이디어·EBM·마하그리드가 연합 런웨이를 펼칩니다. 특히 이번 컨템포러리 런웨이에서는 <strong>QR코드와 전용 링크</strong>를 통해 런웨이에 오른 상품을 롯데백화점 온라인몰과 연결해 관람에서 구매까지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p><h3 dir="ltr">NCT 무대의상부터 아디다스 팝업까지, 보고·입고·즐기는 패션</h3><p dir="ltr">9월 6일(일)에는 NCT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큐레이티드 런웨이'가 서울패션위크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NCT가 지난 10년간 실제 무대에서 선보인 활동의상과 소장품을 런웨이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히트곡에 맞춘 모델들의 퍼포먼스로 패션과 음악이 결합된 무대를 선보입니다.</p><p dir="ltr">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는 NCT, NCT 127, NCT DREAM, WayV, NCT WISH 등 각 팀의 대표 활동의상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NCT 활동의상 전시'도 함께 열립니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strong>NCT 플리마켓</strong>'을 열어 활동 관련 의상 약 3,000벌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여성·청소년·문화 분야에 기부됩니다. 사전예약은 롯데ON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SM엔터테인먼트 사회공헌 채널 'SMile'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p dir="ltr">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strong>아디다스</strong>도 체험형 팝업을 운영합니다. 김인태 디자이너가 직접 스타일링한 '스탠 스미스 커스텀 패키지'와 '스탠 스미스 서울 에디션' 등을 선보이며, QR코드를 활용한 상품 정보 확인·구매와 현장 추첨 이벤트도 진행됩니다.</p><p dir="ltr">DDP에서는 패션과 K-푸드·K-뷰티·K-웰니스를 함께 즐기는 'SFW × K-라이프스타일 스트리트'가 운영됩니다. 풀무원, 마이노멀, 한정선, 달바 등 18개 브랜드가 참여해 시음·체험·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입니다.</p><h3 dir="ltr">프랭탕·사마리텐 등 글로벌 바이어 서울로, 100여 개 K-패션 브랜드 수주상담</h3><p dir="ltr">서울패션위크 기간 중에는 K-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대표 비즈니스 프로그램인 <strong>트레이드쇼</strong>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DDP 아트홀 2관과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리며, 프랑스 대표 백화점 프랭탕(Printemps)과 LVMH 그룹의 럭셔리 백화점 사마리텐(Samaritaine)을 비롯해 일본 유나이티드 애로우즈, 싱가포르 클럽21, 홍콩 HBX 등 유럽과 아시아 주요 패션 유통기업이 참여합니다.</p><p dir="ltr">수주전시에는 약 <strong>100개 국내 브랜드</strong>가 참여해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컬렉션 및 수주 상담을 진행하며, 지난 7월 중국 상하이 쇼룸 전시에 참여한 에핑글러, 비뮈에트, 움바, 무카 등도 참가해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섭니다.</p><p dir="ltr">바이어가 브랜드를 직접 찾아가는 '쇼룸투어'도 성수·강남·한남 등 서울 주요 패션 상권에서 진행됩니다. 김해김, 리이, 세터(SATUR), 분크(vunque), 오호스(OJOS) 등의 쇼룸을 글로벌 바이어가 직접 방문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합니다. 공식 협력기업 BMW는 바이어·프레스의 이동과 해외 바이어의 쇼룸투어 차량을 지원합니다.</p><h3 dir="ltr">베를린 12개 브랜드가 성수동으로, 서울에서 만나는 'Berlin Showroom'</h3><p dir="ltr">서울패션위크의 무대는 해외 브랜드와의 교류로도 확장됩니다. <strong>8월 31일(월)부터 9월 2일(수)까지</strong> 성수동 ZZON 빌딩에서는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strong>12개 브랜드</strong>를 소개하는 'Berlin Showroom'이 열립니다.</p><p dir="ltr">8월 31일 오프닝 이벤트를 시작으로 9월 1~2일에는 바이어와 프레스, 패션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B2B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참여 브랜드는 Anne Bernecker, Ante Berlin, Carolin Dieler, Iden, Marispyper Studios, Marke, Melagence, PLNGNS, Rayas Collective, SF1OG, TaTi Knitwear Studios, Vladimir Karaleev 등 12개입니다. 이번 쇼룸을 통해 국내 바이어와 패션업계 관계자는 베를린 패션위크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브랜드를 서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p><p dir="ltr">이남재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뿐 아니라 팝업과 전시, K-컬처 콘텐츠까지 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K-패션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를, 국내 브랜드에는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p><p dir="ltr"> </p><p dir="ltr"><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60"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6/08/6a8fd85480e2d5.28881837.png" alt="서울패션위크 키 비주얼(1)" width="618" height="874" />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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