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경제취준생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tag/%ec%b7%a8%ec%a4%80%ec%83%9d/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Sun, 05 Apr 2026 01:34:17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8</totalcount>
		<item>
		<title>청년취업사관학교 1,527번째 취업자 탄생‥ 2024년에 기업 협력과정 확대</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899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8994#respond</comments>
		<pubDate>2024-01-02 15:17:50</pubDate>
		<upDate>2024-01-02 15:17:50</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정책 종합계획 소개]]></category>
		<category><![CDATA[개발자]]></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전환과정]]></category>
		<category><![CDATA[매칭데이]]></category>
		<category><![CDATA[미스매칭]]></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경제정책실]]></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개발자과정]]></category>
		<category><![CDATA[실무교육]]></category>
		<category><![CDATA[청년취업사관학교]]></category>
		<category><![CDATA[청취사]]></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category><![CDATA[취준생]]></category>
		<category><![CDATA[취창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48994</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899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신]]></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44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개발자]]></tags>
				<tags><![CDATA[디지털전환과정]]></tags>
				<tags><![CDATA[매칭데이]]></tags>
				<tags><![CDATA[미스매칭]]></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서울시경제정책실]]></tags>
				<tags><![CDATA[소프트웨어개발자과정]]></tags>
				<tags><![CDATA[실무교육]]></tags>
				<tags><![CDATA[청년취업사관학교]]></tags>
				<tags><![CDATA[청취사]]></tags>
				<tags><![CDATA[취업]]></tags>
				<tags><![CDATA[취준생]]></tags>
				<tags><![CDATA[취창업]]></tags>
				</item>
		<item>
		<title>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생 1,500명 모집…기업 연계 과정은 수료생 60% 채용 확정</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772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7722#respond</comments>
		<pubDate>2023-08-07 14:09:57</pubDate>
		<upDate>2023-08-07 14:38:35</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정책 종합계획 소개]]></category>
		<category><![CDATA[모빌리티]]></category>
		<category><![CDATA[블록체인]]></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경제정책실]]></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매칭데이]]></category>
		<category><![CDATA[잡코디]]></category>
		<category><![CDATA[채용연계]]></category>
		<category><![CDATA[챗지피티]]></category>
		<category><![CDATA[청년취업사관학교]]></category>
		<category><![CDATA[청취사]]></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category><![CDATA[취준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47722</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13개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에서 교육생 1,5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하반기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여 현장에 바로 근무할 수 있게 하는 ‘기업 연계형 교육과정’ 5개 강의가 개설된다. 성동캠퍼스에서 SK쉴더스, 현대아이티엔이와 운영하는 교육과정은 수료생의 60%를 운영기업에서 채용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772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신]]></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24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모빌리티]]></tags>
				<tags><![CDATA[블록체인]]></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서울시경제정책실]]></tags>
				<tags><![CDATA[일자리매칭데이]]></tags>
				<tags><![CDATA[잡코디]]></tags>
				<tags><![CDATA[채용연계]]></tags>
				<tags><![CDATA[챗지피티]]></tags>
				<tags><![CDATA[청년취업사관학교]]></tags>
				<tags><![CDATA[청취사]]></tags>
				<tags><![CDATA[취업]]></tags>
				<tags><![CDATA[취준생]]></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8.8(화)‘취업까지 한 번에 가는 청년취업사관학교’라이브 특강</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771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7715#respond</comments>
		<pubDate>2023-08-07 09:47:10</pubDate>
		<upDate>2023-08-07 09:47:10</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정책 종합계획 소개]]></category>
		<category><![CDATA[개발자]]></category>
		<category><![CDATA[라이브특강]]></category>
		<category><![CDATA[문과생]]></category>
		<category><![CDATA[문송합니다]]></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경제정책실]]></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청년취업사관학교]]></category>
		<category><![CDATA[청취사]]></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category><![CDATA[취준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47715</guid>
				<description><![CDATA[소프트웨어 분야 취업을 희망하지만, 진입장벽이 높아 고민이 많은 청년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서울시가 청년취업사관학교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현직자 선배에게 취업 성공비법을 듣고, 취업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771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오지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24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개발자]]></tags>
				<tags><![CDATA[라이브특강]]></tags>
				<tags><![CDATA[문과생]]></tags>
				<tags><![CDATA[문송합니다]]></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서울시경제정책실]]></tags>
				<tags><![CDATA[소프트웨어]]></tags>
				<tags><![CDATA[청년취업사관학교]]></tags>
				<tags><![CDATA[청취사]]></tags>
				<tags><![CDATA[취업]]></tags>
				<tags><![CDATA[취준생]]></tags>
				</item>
		<item>
		<title>서울청년취업사관학교 10호 캠퍼스 개관… 패션전문가, 핀테크 디자이너 키운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770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7701#respond</comments>
		<pubDate>2023-08-04 10:19:45</pubDate>
		<upDate>2023-08-04 10:27:02</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을지로]]></category>
		<category><![CDATA[중구]]></category>
		<category><![CDATA[청년취업사관학교]]></category>
		<category><![CDATA[청취사]]></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category><![CDATA[취준생]]></category>
		<category><![CDATA[패션]]></category>
		<category><![CDATA[핀테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47701</guid>
				<description><![CDATA[청년취업사관학교 10호 중구 캠퍼스의 2기 교육생 모집은 2024년 1월에 진행될 계획이다. 교육대상, 선발기준, 교육기간, 수강신청 등 제반사항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누리집(https://sesac.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770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신]]></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44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을지로]]></tags>
				<tags><![CDATA[중구]]></tags>
				<tags><![CDATA[청년취업사관학교]]></tags>
				<tags><![CDATA[청취사]]></tags>
				<tags><![CDATA[취업]]></tags>
				<tags><![CDATA[취준생]]></tags>
				<tags><![CDATA[패션]]></tags>
				<tags><![CDATA[핀테크]]></tags>
				</item>
		<item>
		<title>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광진캠퍼스 (패션MD, 마케팅 분야) 교육생 모집 (~5.21까지)</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617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6176#respond</comments>
		<pubDate>2023-04-20 13:45:59</pubDate>
		<upDate>2023-04-21 08:45:51</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 소식]]></category>
		<category><![CDATA[DT]]></category>
		<category><![CDATA[광진]]></category>
		<category><![CDATA[광진캠퍼스]]></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전환]]></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무료교육]]></category>
		<category><![CDATA[스타일테크]]></category>
		<category><![CDATA[청년일자리지원]]></category>
		<category><![CDATA[청년취업]]></category>
		<category><![CDATA[청년취업사관학교]]></category>
		<category><![CDATA[청년취업지원]]></category>
		<category><![CDATA[청취사]]></category>
		<category><![CDATA[취뽀]]></category>
		<category><![CDATA[취준생]]></category>
		<category><![CDATA[패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46176</guid>
				<description><![CDATA[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광진캠퍼스 (패션MD, 마케팅 분야) 교육생 모집 (~5.21까지)
- 2개 과정 65명 모집 ☞ 스타일 테크분야( 패션MD 35명, 마케팅 30명)
- 접수기한 : 2023. 04. 13.(금) ～ 05. 21.(화)까지
- 신청방법 : 온라인 접수☞ 새싹 누리집(https://sesac.seoul.kr/)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economy/files/2023/04/6440c2b6dbe0a8.74138720.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4617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정경]]></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5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DT]]></tags>
				<tags><![CDATA[광진]]></tags>
				<tags><![CDATA[광진캠퍼스]]></tags>
				<tags><![CDATA[디지털전환]]></tags>
				<tags><![CDATA[마케팅]]></tags>
				<tags><![CDATA[무료교육]]></tags>
				<tags><![CDATA[스타일테크]]></tags>
				<tags><![CDATA[청년일자리지원]]></tags>
				<tags><![CDATA[청년취업]]></tags>
				<tags><![CDATA[청년취업사관학교]]></tags>
				<tags><![CDATA[청년취업지원]]></tags>
				<tags><![CDATA[청취사]]></tags>
				<tags><![CDATA[취뽀]]></tags>
				<tags><![CDATA[취준생]]></tags>
				<tags><![CDATA[패션]]></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5호 강서 청년취업사관학교 개관…광고기획, 디지털 마케팅 집중 교육 시작</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2105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21058#respond</comments>
		<pubDate>2022-12-06 14:00:17</pubDate>
		<upDate>2022-12-06 14:00:52</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 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강서]]></category>
		<category><![CDATA[광고기획]]></category>
		<category><![CDATA[금천]]></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분석]]></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전환]]></category>
		<category><![CDATA[마포]]></category>
		<category><![CDATA[맞춤형취업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영등포]]></category>
		<category><![CDATA[용산]]></category>
		<category><![CDATA[청년취업사관학교]]></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category><![CDATA[취준생]]></category>
		<category><![CDATA[특화캠퍼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21058</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신기술 분야 실무교육부터 멘토링, 취·창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기관 ‘청년취업사관학교’ 5번째 캠퍼스가 강서구(SBA 국제유통센터 1층)에 문을 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2105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민정]]></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45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강서]]></tags>
				<tags><![CDATA[광고기획]]></tags>
				<tags><![CDATA[금천]]></tags>
				<tags><![CDATA[데이터분석]]></tags>
				<tags><![CDATA[디지털마케팅]]></tags>
				<tags><![CDATA[디지털전환]]></tags>
				<tags><![CDATA[마포]]></tags>
				<tags><![CDATA[맞춤형취업솔루션]]></tags>
				<tags><![CDATA[영등포]]></tags>
				<tags><![CDATA[용산]]></tags>
				<tags><![CDATA[청년취업사관학교]]></tags>
				<tags><![CDATA[취업]]></tags>
				<tags><![CDATA[취준생]]></tags>
				<tags><![CDATA[특화캠퍼스]]></tags>
				</item>
		<item>
		<title>나만의 강점 찾고 취업 성공하기…서울시, 29일(월) 하반기 채용 대비 라이브 특강</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992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9924#respond</comments>
		<pubDate>2022-08-29 09:23:25</pubDate>
		<upDate>2022-08-29 09:23:25</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정책 종합계획 소개]]></category>
		<category><![CDATA[공채시즌]]></category>
		<category><![CDATA[라이브특강]]></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category><![CDATA[취준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19924</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최근 취업 현장에서 강조되고 있는 ‘직무·역량’ 중심 채용 환경에 맞춰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나만의 강점으로 직무찾기’ 라이브 특강을 29일(월) 오후 8시부터 60분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1992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수정]]></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47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일자리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공채시즌]]></tags>
				<tags><![CDATA[라이브특강]]></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취업]]></tags>
				<tags><![CDATA[취준생]]></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글로벌 게임·그래픽 현역 CG전문가-취준생 1:1 비대면 컨설팅</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0910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09106#respond</comments>
		<pubDate>2020-09-01 13:04:37</pubDate>
		<upDate>2020-09-01 13:07:05</upDate>
		<dc:creator><![CDATA[경제정책실-거점성장추진단 산업거점활성화반]]></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게임그래픽]]></category>
		<category><![CDATA[비대면컨설팅]]></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취준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economy/?p=509106</guid>
				<description><![CDATA[- 세계적 CG전문가 8명과 취업준비생 총 40명 매칭해 무료 개인 맞춤 컨설팅·멘토링
 - 메신저, 화상 프로그램 등 비대면 방식…9.1~18 참여자 모집, 10월부터 시작
 - 문화콘텐츠 분야 특화 취업지원 ‘상상산업 청년마당’…향후 웹툰·캐릭터 등 분야 확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청년취업사관학교 시작 이래 지금까지 1,527명 취업 성공, 74.5% 취업률</p><p>- ’23년 15개 캠퍼스로 확대, 기술트렌드 반영한 90개 과정에서 2,304명 교육</p><p>- ‘24년 5개 캠퍼스 개관해 연간 3천명 교육…취업 연계되는 기업주문형 확대</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을 졸업한 친구로부터 매칭데이, 시설, 여러 가지 취업을 위한 지원 후기를 듣고 클라우드 과정을 선택해서 수강했다. 밀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잡코디 매니저님과 새싹에서 만난 같은 반 동기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p><p>- 영등포캠퍼스 백엔드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활용 개발자 과정(JAVA 기반) 수료생 -</p><p>&nbsp;</p><p>□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졸업(수료)생 중 1,527번째 취업자(2023.12.20.기준)가 탄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과정’의 효과가 컸는데,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23년 14개 → ’24년 30개)</p><p>○ 졸업(수료)생 취업자 수</p><p>- 2021년 144명 → 2022년 394명 → 2023년 989명</p><p>○ 기업연계형 과정은 교육생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양성과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년 시범 운영 ’23년도에 본격 도입되었다. 8개 캠퍼스, 14개 과정, 403명 규모로 운영하였다. 신한투자증권, 현대IT&amp;E, 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수의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였다.</p><p>&nbsp;</p><p>□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개관식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은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미스매칭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2천3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수강생의 70% 이상이 취업했다니 바라고 기다리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p><p>□ 그간 수준 높은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취업률은 74.5%(누적)로 집계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 강도 높은 교육 일정 ▲ 수준 높은 강사진 ▲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목 ▲ 기업과 교육생을 연계하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 ▲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맞춤 취업 지원 등을 손꼽는다. 그리고 교육시작부터 취업까지, 현장에서 교육생 목소리를 듣고 진행한 세세한 밀착케어도 빠트릴 수 없다.</p><p>○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청년들이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도 제공하고 있다.</p><p>&nbsp;</p><p>□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교육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과정(2,304명 교육)으로 확대되었다.</p><p>○ 서울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p><p>○ 불과 2년 만에 15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조성되었고, 특히 올해는 동대문, 성북, 도봉 등 8개 캠퍼스가 잇달아 개관해 90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SW)에 속도를 내고 있다.</p><p>*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 성북·도봉</p><p>&nbsp;</p><p>□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과정(빅데이터,인공지능 등) ▲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디지털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을 나누어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소프트웨어(SW) 교육과정은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웹, ▲앱,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금융기술(핀테크), ▲사물인터넷(IoT)/로봇 분야 47개과정 1,053명이 참여했다.</p><p>○ 문과생 등을 비롯한 비개발직군을 겨냥한 디지털 전환(DT) 교육과정은 ▲서비스기획, ▲퍼블리싱, ▲UX/UI 디자인, ▲ 디지털마케팅(이커머스)등 4대 교육과정 분야외 ▲지역산업특화과정, ▲신기술 교육분야 43개 과정에 1,251명이 참여했다.</p><p>&nbsp;</p><p>□ 12월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p><p>○ 동대문 캠퍼스(동대문구 용두동)는 지역 산업인 ▴뷰티산업 디지털마케터,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와 챗지피티(챗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양성한다.</p><p>○ BT-IT 융합센터(성북구 하월곡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성북캠퍼스(14호)에서는 성북 지역산업 특성과 융합기술을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분야 2개 과정에, 60명을 교육한다.</p><p>○ 도봉캠퍼스(15호)는 씨드큐브 창동 7층(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매년 239명의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p><p>&nbsp;</p><p>□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였다.</p><p>○ 도봉캠퍼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은 인공지능(AI), 웹개발, 금융기술(핀테크), AR/VR, 클라우드 분야 등이 있다.</p><p>&nbsp;</p><p>□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p><p>○ 2024년에는 강남(5월)을 시작으로 강북(7월), 관악(8월), 노원(10월), 은평(12월) 순차적으로 개관한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0910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달님]]></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50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정책실-거점성장추진단 산업거점활성화반]]></manager_dept>
				<tags><![CDATA[게임그래픽]]></tags>
				<tags><![CDATA[비대면컨설팅]]></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취준생]]></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