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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취약계층일자리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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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상반기 공공근로일자리 20일 앞당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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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1-10 10:08:28</pubDate>
		<upDate>2017-02-23 17:27:20</upDate>
		<dc:creator><![CDATA[일자리노동정책관 - 일자리정책담당관 - 공공일자리혁신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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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7년 상반기 공공근로 모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strong>서울시, 올해 상반기 공공근로일자리 20일 앞당겨 시작</strong><br /> -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의 약 58% 2,692명, 10일(화)부터 근무 시작 <br /> - 상반기 근무기간이 5개월에서 약 6개월로 연장, 임금 총 73만원 추가 지급<br /> - 동절기 근로 미시행기간 2개월→20일로 단축, 취약계층 생계유지에 보탬  <br /> - 장애인 지원시 가점 확대, 희망 근무지 우선 배치 등 사회적 약자 배려<br /> - 시,“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의견 지속 청취해 사업운영에 개선점 찾을 것”</h5><h5> </h5><p>&nbsp;</p><p>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2017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당초 계획했던 2월 1일 보다 20여일 앞당긴 1월 10일(화)부터 시작한다.</p><h5>정치적 혼란과 경기침체 등 다양한 사회요인과 동절기 사업 중단으로 인해 참여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소득단절을 막는 것이 이번 사업 조기시행의 목적이다.</h5><p>&nbsp;</p><p><strong>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의 약 58% 2,692명, 10일(화)부터 근무 시작</strong><br />이번 공공근로 조기시행을 통해 1월 10일부터 근무하는 공공근로사업참가자는 상반기 선발인원 4,661명 중 약58%에 해당하는 ▴정보화 추진사업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비 사업 ▴기타사업 분야에서 일하는 2,692명이다. <br /> <br />서울시는 그동안 상반기 공공근로는 2월~6월까지, 하반기는 7월~11월까지 각 5개월간으로 정해져 있어, 동절기인 12월~1월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없었다며, 상반기는 시작일을 20여일 앞당기고, 하반기는 종료일을 20여일 늦춰 생계유지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고 덧붙였다.</p><p>&nbsp;</p><p><strong>상반기 근무기간 5개월 → 약 6개월로 연장, 임금 총 73만원 추가 지급</strong><br />이로써 조기 참가자들의 사업 참여기간은 기존 5개월→ 약 6개월 로 늘어났고, 1일 6시간 근로시 상반기 사업기간 중 73만원의 임금을 추가로 받게 된다. <br />공공근로 참가자 임금은 1일 6시간 근무시 1일 3만 9천원, 식비 1일 5천원으로 월 평균 약 110만원(식비, 주·연차수당, 4대보험료 포함)이다.</p><p>이외에도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공공근로자 선발부터 장애인 선발가점을 당초 5점에서 10점으로 확대하고 희망근무지에 우선 배치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사회적 약자도 고려했다.</p><p>정진우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들의 동절기 소득 단절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근로기간을 연장했다”며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들의 의견을 들어 앞으로도 계속 공공근로 사업 운영에 있어 개선점을  찾아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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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약계층을 위한 공공근로 일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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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24 13:42:26</pubDate>
		<upDate>2017-02-23 17:27:21</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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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공공일자리 소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strong>서울시, 올해 상반기 공공근로일자리 20일 앞당겨 시작</strong><br /> -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의 약 58% 2,692명, 10일(화)부터 근무 시작 <br /> - 상반기 근무기간이 5개월에서 약 6개월로 연장, 임금 총 73만원 추가 지급<br /> - 동절기 근로 미시행기간 2개월→20일로 단축, 취약계층 생계유지에 보탬  <br /> - 장애인 지원시 가점 확대, 희망 근무지 우선 배치 등 사회적 약자 배려<br /> - 시,“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의견 지속 청취해 사업운영에 개선점 찾을 것”</h5><h5> </h5><p>&nbsp;</p><p>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2017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당초 계획했던 2월 1일 보다 20여일 앞당긴 1월 10일(화)부터 시작한다.</p><h5>정치적 혼란과 경기침체 등 다양한 사회요인과 동절기 사업 중단으로 인해 참여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소득단절을 막는 것이 이번 사업 조기시행의 목적이다.</h5><p>&nbsp;</p><p><strong>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의 약 58% 2,692명, 10일(화)부터 근무 시작</strong><br />이번 공공근로 조기시행을 통해 1월 10일부터 근무하는 공공근로사업참가자는 상반기 선발인원 4,661명 중 약58%에 해당하는 ▴정보화 추진사업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비 사업 ▴기타사업 분야에서 일하는 2,692명이다. <br /> <br />서울시는 그동안 상반기 공공근로는 2월~6월까지, 하반기는 7월~11월까지 각 5개월간으로 정해져 있어, 동절기인 12월~1월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없었다며, 상반기는 시작일을 20여일 앞당기고, 하반기는 종료일을 20여일 늦춰 생계유지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고 덧붙였다.</p><p>&nbsp;</p><p><strong>상반기 근무기간 5개월 → 약 6개월로 연장, 임금 총 73만원 추가 지급</strong><br />이로써 조기 참가자들의 사업 참여기간은 기존 5개월→ 약 6개월 로 늘어났고, 1일 6시간 근로시 상반기 사업기간 중 73만원의 임금을 추가로 받게 된다. <br />공공근로 참가자 임금은 1일 6시간 근무시 1일 3만 9천원, 식비 1일 5천원으로 월 평균 약 110만원(식비, 주·연차수당, 4대보험료 포함)이다.</p><p>이외에도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공공근로자 선발부터 장애인 선발가점을 당초 5점에서 10점으로 확대하고 희망근무지에 우선 배치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사회적 약자도 고려했다.</p><p>정진우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들의 동절기 소득 단절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근로기간을 연장했다”며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들의 의견을 들어 앞으로도 계속 공공근로 사업 운영에 있어 개선점을  찾아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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