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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청년뉴딜일자리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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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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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청년뉴딜일자리 지난해보다 2.4배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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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1-21 10:31:40</pubDate>
		<upDate>2017-02-23 17:26:07</upDate>
		<dc:creator><![CDATA[일자리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 소식]]></category>
		<category><![CDATA[뉴딜일자리]]></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청년뉴딜일자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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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체 1,688개 뉴딜일자리 중 1,268개 청년층에 제공, 청년경력형성 중점
- 2~4월 중 모집, 시민생활편의 + 일경험 + 민간일자리연계형 일자리
- 주거복지상담사, 청년마케터, 독서학습 교육지도 멘토 등 모집분야 다양
- 올해부터 SH공사·세종문화회관·메트로·도시철도공사 등 투자출연기관 참여
- 2.18~19, 뉴딜일자리박람회 개최, 적성·기술에 맞는 일자리 소개, 현장상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b>서울시</b><b>, </b><b>청년뉴딜일자리 지난해보다 </b><b>2.4</b><b>배 확대</b></h5><p>&nbsp;</p><p>□ 올 한해 서울시의 대표적 공공일자리인 ‘뉴딜일자리’ 약 1,700개가 시민들에게 제공된다. 이 중 1,200여개는 청년층에 집중 지원돼 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 해결을 위해 일경험을 제공하고 민간일자리 진입에 도움을 주겠다는 계획이다.</p><p>□ 서울시는 시민에게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발굴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참여기간 중 직무교육 등을 통해 종료 후에는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뉴딜일자리’ 1,688개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이에 참여할 시민을 2월~4월 중 모집한다고 밝혔다.</p><p><u>&lt;</u><u>전체 </u><u>1,688</u><u>개 뉴딜일자리 중 </u><u>1268</u><u>개 청년층에 제공</u><u>, </u><u>청년경력형성 중점</u><u>&gt;</u></p><p>□ 올해 뉴딜일자리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전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뉴딜일자리 사업의 상당부분이 청년사업으로 대폭 전환했다는 것. 총 46개 사업 중 35개 사업이 18세~39세 청년대상 사업(898명)이고 9개 사업은 50% 청년 할당을 의무화한 사업(370명)이다.</p><p>□ 또 한 가지 특징은 그동안 뉴딜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던 SH공사, 세종문화회관, 서울메트로, 도시철도공사, 서울디자인재단 등 투자출연기관이 대거 참여해 청년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것이다.</p><p>□ 아울러, 11개월 이내 획일적으로 한정되었던 참여기간도 경력형성이 필요한 사업의 경우 최대 23개월까지 일할 수 있게 허용할 계획이다. 이는 만 1년 미만의 경우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려웠던 점과 고용주의 입장에서도 업무가 숙련될 무렵 청년들의 취업기간 제한으로 퇴사하는 애로사항을 개선한 것이라 할 수 있다.</p><p>□ 올해 제공되는 뉴딜일자리 사업은 &lt;혁신&gt;, &lt;시민편의&gt;, &lt;교통안전&gt;, &lt;경제&gt;, &lt;복지&gt;, &lt;도시재생·개발&gt;,&lt;공원&gt;, &lt;교육&gt;, &lt;공공업무&gt;, &lt;문화예술&gt; 10개 분야이다.</p><p><u>&lt;</u><u>사회혁신활동가</u><u>, </u><u>교통주치의</u><u>, </u><u>청년마케터 등 혁신</u><u>-</u><u>시민편의</u><u>-</u><u>교통</u><u>-</u><u>경제분야</u><u>&gt;</u></p><p>□ 먼저「혁신」분야는 미취업 청년층 대상 자기주도적 일경험을 지원하는 사회혁신청년활동가(80명)를 비롯해 ▴지역혁신청년활동가(63명) ▴사회적경제 청년혁신활동가(56명)등이 있으며,「시민편의」분야는 ▴소음·빛 공해 등 생활불편민원해결사(30명) ▴대부업·상조·다단계 민원해소 민생호민관(11명)과 ▴정화조악취진단반(10명) ▴서울청년자원봉사코디네이터(25명) 등이 있다.</p><p>□「교통안전」분야는 ▴교통사고 취약구간을 미리 찾아 개선하는 ‘서울교통주치의’(20명) ▴청각장애인 CCTV 모니터링사업(25명) ▴역 안내 및 질서도우미사업(30명)이,「경제」는 우수 소기업 제품 유통 및 마케팅 활성화를 지원하는 청년마케터(30명) ▴우리가게전담예술가사업(25명) ▴일상 속 패션쇼 운영 사업(45명)등이 있다.</p><p>&nbsp;</p><p><u>&lt;</u><u>아동돌봄도우미</u><u>, </u><u>평생학습강사</u><u>, </u><u>박물관학예전문직 등 복지</u><u>-</u><u>교육</u><u>-</u><u>문화예술분야</u><u>&gt;</u></p><p>□「복지」분야에서도 480명을 선발한다.</p><p>  ▴아동시설 아동돌봄 도우미(420명) ▴주거복지센터 주거복지상담사(30명) ▴임대주택 상담전문가(10명) ▴에너지복지사(20명)가 대표적.</p><p>□「교육」분야는 ▴독서학습지도교육멘토’(20명) ▴평생학습강사’(50명) ▴평생교육 코디네이터’ (10명)가 있고,「문화예술」은 ▴시립미술관 전시큐레이터 양성’(18명) ▴문화예술매개자 양성(세종문화회관)(20명) ▴박물관 학예전문직 양성(한성백제박물관)(10명) ▴한강 축제 청년 코디네이터(50명) 등이 있다.</p><p><u>&lt;</u><u>도시재생리더</u><u>, </u><u>생명가꿈전문가</u><u>, </u><u>시민일자리설계사 등 도시재생</u><u>-</u><u>공원</u><u>-</u><u>공공업무분야</u><u>&gt;</u></p><p>□ 그외「도시재생·개발」분야에서는 ▴창신숭인 도시재생리더 양성사업(10명) ▴낙원상가·돈화문로 일대의 고유한 지역 역사를 조사하는 신택리지 사업(10명) 등이,「공원」분야는 서울대공원 동식물 관리 ‘생명가꿈전문가’(28명)와 ▴공원관리 프로젝트사업(30명) 이 대표적이다.</p><p>□ 마지막으로「공공업무지원」분야에서는 ▴법학전문지식 갖춘 고학력 미취업 청년 대상 자치입법분야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입법지원 카운셀러’(10명) ▴뉴딜일자리 참여자 경력관리 담당 ‘뉴딜일자리매니저’(25명) ▴시민일자리설계사’(95명) ▴에이즈신속검사전담 검사요원’(25명) 등이 있다.</p><p>□ 특히 ‘서울시 예술단 연수단원’, ‘우리가게 전담예술가’, ‘평생교육코디네이터’, ‘주거복지상담사’, ‘박물관큐레이터 및 에듀케이터 양성사업’ 등 16개 신규 사업은 대부분 청년들의 경력형성에 중점을 뒀다.</p><p>□ 올해 선발하는 뉴딜일자리 사업 중 △독서학습지도 교육멘토 △시민일자리설계사 △서울에너지복지사 △청각장애인 CCTV 모니터링요원 △전통시장매니저 등 11개 사업은 40세 이상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고, 그 외 사업은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층만 참여가능하다.</p><p><u>&lt;2~4</u><u>월 중 참여자 모집 및 근무시작</u><u>, 18</u><u>세 이상 서울거주 시민이면 참여가능</u><u>&gt;</u></p><p>□ 46개 뉴딜일자리 사업에 대한 모집·선발은 2~4월 중에 각 사업별로 진행되며, 18세 이상 서울 거주 시민으로 실업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자면 기본적으로 신청가능하다.</p><p>  ○ 각 사업별 자격 요건, 모집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job.seoul.go.kr, 전화 02-1588-9142) 및 120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p><p><u>&lt;2.18.~19., </u><u>뉴딜일자리박람회 개최</u><u>, </u><u>적성</u><u>·</u><u>능력에 맞는 일자리소개 및 현장상담</u><u>&gt;</u></p><p>□ 한편 서울시는 2월 18일(목)~19일(금) 양일간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뉴딜일자리를 비롯한 서울시과 투자출연기관의 청년대상 일자리와 서울시 기술교육원 등 다양한 훈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2016 뉴딜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p><p>  ○ 박람회는 해당 사업별 담당자가 시민을 대상으로 직접 상담을 진행하며,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에는 뉴딜일자리 사업취지와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하는 사업설명회도 실시한다.</p><p>□ 유연식 서울시 일자리기획단장은 “올해 뉴딜일자리는 청년중심 경력형성형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돼 젊은 구직자들이 일경험을 하는 동시에 민간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p><p><a href="//news.seoul.go.kr/economy/files/2016/01/56a034bf13c1e8.01843700.hwp">2016년 사업일정</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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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기태]]></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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