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경제첨단산업 &#8211; 페이지 economy &#8211; 경제</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tag/%ec%b2%a8%eb%8b%a8%ec%82%b0%ec%97%85/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Sun, 05 Apr 2026 01:34:17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3</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 초급부터 고급까지 AI 인재 양성에 박차…경제단체･글로벌 기업과도 &#039;맞손&#039;</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798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7982#respond</comments>
		<pubDate>2025-07-29 09:14:32</pubDate>
		<upDate>2025-07-30 09:16:40</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경제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대학협력]]></category>
		<category><![CDATA[서울AI허브]]></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정책]]></category>
		<category><![CDATA[서울형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정책]]></category>
		<category><![CDATA[첨단산업]]></category>
		<category><![CDATA[청년취업사관학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7982</guid>
				<description><![CDATA[7.28 市-대한상의-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인텔, ｢청년 AI 인재 양성｣ MOU 체결
AI 교육과정 설계･기업 현직자의 교강사 참여･멘토링 등 AI 실무역량 집중 지원
청취사 비롯 라이즈, 서울AI허브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 인재 양성체계 강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7.28 市-대한상의-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인텔, ｢청년 AI 인재 양성｣ MOU 체결</p><p>- AI 교육과정 설계･기업 현직자의 교강사 참여･멘토링 등 AI 실무역량 집중 지원</p><p>- 청취사 비롯 라이즈, 서울AI허브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 인재 양성체계 강화</p><p>- 시,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 기대”</p><p>&nbsp;</p><p>□ 최근 AI 대전환기에 들어서면서 기업들이 현장 실무와 융합기술을 이해한 AI 인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기업 수요에 대응하며, 청년부터 고급전문가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기초부터 실전, 산업 융합과정까지의 교육체계를 통해 미래 핵심 산업을 이끌 AI 인력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p><p>○ 앞서 오세훈 시장은 지난 2월 ‘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 서울’ 비전 발표를 통해 연간 1만 명(청취사 4,000명·대학 6,000명)의 AI 인재를 양성하고 이공계 석사과정 장학금(6억 원, 60명)을 신설·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를 25개소로 늘려 산업 수요에 맞춘 AI 특화 교육과 서울형 인재 발굴 지원체계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p><p>&nbsp;</p><p>□ 먼저, 서울시는 서울AI허브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AI 인재와 최고급 융합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고급과정(①AI 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 ②AI 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 ③창업을 위한 AI 개발자 양성) ▴최고급 과정(①AI+X 교육(AI+제조 등 융복합) ②CAIO(Chief AI Officer)) 등을 운영하고 있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b> : 재직자·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 이론부터 전공 심화까지 10개 과정을 운영, 총 180명의 AI 반도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b> : 이공계 졸업(예정)생, 취준생을 대상으로 직무별 3개 과정을 운영해 60여 명을 교육하고, 50명 내외를 채용과 연계한다.</p><p>○ <b>창업을 위한 </b><b>AI </b><b>개발자 양성 </b><b>: </b>청년 창업팀과 예비창업가 총 8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비즈니스 전략 교육과 합숙 집중과정을 통해 창업 연계까지 지원한다.</p><p>○ <b>AI+X(</b><b>로봇</b><b>·</b><b>제조</b><b>) </b><b>교육 </b><b>: </b>박사급·산업체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제 산업 데이터 기반 실습과 세미나를 통해 로봇·제조 분야 AI 융합 전문가 100명을 육성한다.</p><p>○ <b>카이스트 </b><b>AI</b><b>대학원 </b><b>CAIO </b><b>과정 </b><b>:</b> 서울 소재 기업 임원 및 연구원 100명(상･하반기 각 5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원리와 기업 적용 방안 등을 교육한다.</p><p>&nbsp;</p><p>□ 또한,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라이즈)’ 사업이 닻을 올리면서 대학 중심의 AI 인재 육성에도 힘쓴다. 이에 시는 지난 5월 선정된 서울형 라이즈 참여대학 35곳의 강점 분야와 AI를 접목해 2천 명의 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11개 단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p>○ 서울형 라이즈 사업은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 ▴서울 전략산업 기반 강화 ▴지역사회 동반성장 ▴평생·직업교육 강화 ▴대학창업 육성 등 5대 프로젝트, 12개 단위과제로 구성돼 있다. 시는 사업 1차 연도인 올해 총 765억 원 (국비 565억 원, 시비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p><p>○ 성균관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숙명여대, 홍익대 등이 참여한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AI 분야 공동연구 인력 500명 양성을 목표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이처럼 서울AI허브와 서울형 라이즈 사업 참여대학이 중장기적으로 AI 인재 양성을 책임지고 있는 가운데, 청년층 AI 실무교육을 전담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세계적인 기술기업, 국내 최대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경제단체와 손을 잡는다.</p><p>&nbsp;</p><p>□ 서울시는 7월 28일(월) 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코리아, 인텔코리아와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이날 협약식에는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이상복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장,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이사,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AI 특화캠퍼스로 재편된 청년취업사관학교 마포, 종로, 중구 캠퍼스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기업이 직접 설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기초 이론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다루는 교육과정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개발자 등 연간 300명의 AI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p><p>○ 교육과정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며, 교육 참가자들에게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 수행, 현직자 특강·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p><p>&nbsp;</p><p>□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교육과정 운영을 총괄하고 행정적·정책적 기반을 제공하며, AI 분야의 현장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한다. 협약에 참여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은 훈련과정 설계와 현장 프로젝트 제공, 현직 전문가 특강을 지원하며, 대한상의는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시설 운영과 사업 활성화를 돕는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25개 자치구별 청년취업사관학교를 모두 개관할 계획이다. 연간 청년 4천 명에게 전담 취업상담, 일자리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고품질 커리큘럼을 제공해 실무 중심의 AI 혁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p><table><tbody><tr><td><p>※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성북·도봉·강북·관악·노원·은평·강남·송파·서초(’25.7월 현재)</p></td></tr></tbody></table><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글로벌 기술기업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된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의 우수한 사례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울형 라이즈, 서울AI허브를 통한 실무교육부터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적인 AI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AI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p>&nbsp;</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7984"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7/688811926532c9.55900869-scaled.jpg" alt="(사진)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600" height="400" /></p><p>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p>(사진 왼쪽부터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 이상복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장)</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798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태원]]></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24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경제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대학협력]]></tags>
				<tags><![CDATA[서울AI허브]]></tags>
				<tags><![CDATA[서울경제정책]]></tags>
				<tags><![CDATA[서울형라이즈]]></tags>
				<tags><![CDATA[일자리정책]]></tags>
				<tags><![CDATA[첨단산업]]></tags>
				<tags><![CDATA[청년취업사관학교]]></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양자기술 사업화 인재 양성 박차…서울퀀텀캠퍼스 2기 교육생 모집</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756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7565#respond</comments>
		<pubDate>2025-07-08 12:57:19</pubDate>
		<upDate>2025-07-08 15:54:06</upDate>
		<dc:creator><![CDATA[ 첨단산업과 - 양자산업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SQC]]></category>
		<category><![CDATA[SQC 산업전문과정]]></category>
		<category><![CDATA[경제실]]></category>
		<category><![CDATA[산업전문과정]]></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서울창업허브]]></category>
		<category><![CDATA[서울창업허브 공덕]]></category>
		<category><![CDATA[서울퀀텀캠퍼스]]></category>
		<category><![CDATA[서울퀀텀캠퍼스 2기 교육생]]></category>
		<category><![CDATA[양자과학기술]]></category>
		<category><![CDATA[양자기술]]></category>
		<category><![CDATA[주용태]]></category>
		<category><![CDATA[첨단산업]]></category>
		<category><![CDATA[테스트베드]]></category>
		<category><![CDATA[한국과학기술연구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7565</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양자컴퓨팅, 초정밀 센서, 양자암호통신 등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양자과학기술’ 분야 산업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7.28 市-대한상의-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인텔, ｢청년 AI 인재 양성｣ MOU 체결</p><p>- AI 교육과정 설계･기업 현직자의 교강사 참여･멘토링 등 AI 실무역량 집중 지원</p><p>- 청취사 비롯 라이즈, 서울AI허브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 인재 양성체계 강화</p><p>- 시,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 기대”</p><p>&nbsp;</p><p>□ 최근 AI 대전환기에 들어서면서 기업들이 현장 실무와 융합기술을 이해한 AI 인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기업 수요에 대응하며, 청년부터 고급전문가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기초부터 실전, 산업 융합과정까지의 교육체계를 통해 미래 핵심 산업을 이끌 AI 인력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p><p>○ 앞서 오세훈 시장은 지난 2월 ‘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 서울’ 비전 발표를 통해 연간 1만 명(청취사 4,000명·대학 6,000명)의 AI 인재를 양성하고 이공계 석사과정 장학금(6억 원, 60명)을 신설·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를 25개소로 늘려 산업 수요에 맞춘 AI 특화 교육과 서울형 인재 발굴 지원체계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p><p>&nbsp;</p><p>□ 먼저, 서울시는 서울AI허브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AI 인재와 최고급 융합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고급과정(①AI 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 ②AI 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 ③창업을 위한 AI 개발자 양성) ▴최고급 과정(①AI+X 교육(AI+제조 등 융복합) ②CAIO(Chief AI Officer)) 등을 운영하고 있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b> : 재직자·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 이론부터 전공 심화까지 10개 과정을 운영, 총 180명의 AI 반도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b> : 이공계 졸업(예정)생, 취준생을 대상으로 직무별 3개 과정을 운영해 60여 명을 교육하고, 50명 내외를 채용과 연계한다.</p><p>○ <b>창업을 위한 </b><b>AI </b><b>개발자 양성 </b><b>: </b>청년 창업팀과 예비창업가 총 8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비즈니스 전략 교육과 합숙 집중과정을 통해 창업 연계까지 지원한다.</p><p>○ <b>AI+X(</b><b>로봇</b><b>·</b><b>제조</b><b>) </b><b>교육 </b><b>: </b>박사급·산업체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제 산업 데이터 기반 실습과 세미나를 통해 로봇·제조 분야 AI 융합 전문가 100명을 육성한다.</p><p>○ <b>카이스트 </b><b>AI</b><b>대학원 </b><b>CAIO </b><b>과정 </b><b>:</b> 서울 소재 기업 임원 및 연구원 100명(상･하반기 각 5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원리와 기업 적용 방안 등을 교육한다.</p><p>&nbsp;</p><p>□ 또한,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라이즈)’ 사업이 닻을 올리면서 대학 중심의 AI 인재 육성에도 힘쓴다. 이에 시는 지난 5월 선정된 서울형 라이즈 참여대학 35곳의 강점 분야와 AI를 접목해 2천 명의 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11개 단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p>○ 서울형 라이즈 사업은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 ▴서울 전략산업 기반 강화 ▴지역사회 동반성장 ▴평생·직업교육 강화 ▴대학창업 육성 등 5대 프로젝트, 12개 단위과제로 구성돼 있다. 시는 사업 1차 연도인 올해 총 765억 원 (국비 565억 원, 시비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p><p>○ 성균관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숙명여대, 홍익대 등이 참여한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AI 분야 공동연구 인력 500명 양성을 목표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이처럼 서울AI허브와 서울형 라이즈 사업 참여대학이 중장기적으로 AI 인재 양성을 책임지고 있는 가운데, 청년층 AI 실무교육을 전담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세계적인 기술기업, 국내 최대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경제단체와 손을 잡는다.</p><p>&nbsp;</p><p>□ 서울시는 7월 28일(월) 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코리아, 인텔코리아와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이날 협약식에는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이상복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장,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이사,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AI 특화캠퍼스로 재편된 청년취업사관학교 마포, 종로, 중구 캠퍼스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기업이 직접 설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기초 이론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다루는 교육과정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개발자 등 연간 300명의 AI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p><p>○ 교육과정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며, 교육 참가자들에게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 수행, 현직자 특강·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p><p>&nbsp;</p><p>□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교육과정 운영을 총괄하고 행정적·정책적 기반을 제공하며, AI 분야의 현장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한다. 협약에 참여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은 훈련과정 설계와 현장 프로젝트 제공, 현직 전문가 특강을 지원하며, 대한상의는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시설 운영과 사업 활성화를 돕는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25개 자치구별 청년취업사관학교를 모두 개관할 계획이다. 연간 청년 4천 명에게 전담 취업상담, 일자리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고품질 커리큘럼을 제공해 실무 중심의 AI 혁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p><table><tbody><tr><td><p>※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성북·도봉·강북·관악·노원·은평·강남·송파·서초(’25.7월 현재)</p></td></tr></tbody></table><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글로벌 기술기업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된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의 우수한 사례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울형 라이즈, 서울AI허브를 통한 실무교육부터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적인 AI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AI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p>&nbsp;</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7984"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7/688811926532c9.55900869-scaled.jpg" alt="(사진)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600" height="400" /></p><p>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p>(사진 왼쪽부터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 이상복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장)</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756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남숙]]></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4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첨단산업과 - 양자산업팀 ]]></manager_dept>
				<tags><![CDATA[SQC]]></tags>
				<tags><![CDATA[SQC 산업전문과정]]></tags>
				<tags><![CDATA[경제실]]></tags>
				<tags><![CDATA[산업전문과정]]></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서울창업허브]]></tags>
				<tags><![CDATA[서울창업허브 공덕]]></tags>
				<tags><![CDATA[서울퀀텀캠퍼스]]></tags>
				<tags><![CDATA[서울퀀텀캠퍼스 2기 교육생]]></tags>
				<tags><![CDATA[양자과학기술]]></tags>
				<tags><![CDATA[양자기술]]></tags>
				<tags><![CDATA[주용태]]></tags>
				<tags><![CDATA[첨단산업]]></tags>
				<tags><![CDATA[테스트베드]]></tags>
				<tags><![CDATA[한국과학기술연구원]]></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세계 최대 바이오 박람회 &#039;바이오 USA&#039;서 유망기업 투자유치 세일즈</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726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7267#respond</comments>
		<pubDate>2025-06-16 08:32:42</pubDate>
		<upDate>2025-06-16 08:32:42</upDate>
		<dc:creator><![CDATA[ 첨단산업과 - 첨단산업정책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금융·투자산업]]></category>
		<category><![CDATA[갤럭스]]></category>
		<category><![CDATA[경제실]]></category>
		<category><![CDATA[금융투자]]></category>
		<category><![CDATA[메디맵바이오]]></category>
		<category><![CDATA[메이요 클리닉]]></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 USA]]></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 박람회]]></category>
		<category><![CDATA[브이에스팜텍]]></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바이오포럼]]></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바이오허브]]></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셀렙메드]]></category>
		<category><![CDATA[셀키]]></category>
		<category><![CDATA[아스트라제네카]]></category>
		<category><![CDATA[아스트로젠]]></category>
		<category><![CDATA[에이비스]]></category>
		<category><![CDATA[엑솔런스]]></category>
		<category><![CDATA[엔비디아]]></category>
		<category><![CDATA[오비메드]]></category>
		<category><![CDATA[인베스트서울]]></category>
		<category><![CDATA[첨단산업]]></category>
		<category><![CDATA[큐어버스]]></category>
		<category><![CDATA[투자유치]]></category>
		<category><![CDATA[투자유치 세일즈]]></category>
		<category><![CDATA[프로티나]]></category>
		<category><![CDATA[화이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7267</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세계 최대 바이오 시장인 북미를 무대로,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서 서울의 매력을 세일즈한다. 혁신적인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기술력과 서울의 바이오 산업 경쟁력을 알리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목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7.28 市-대한상의-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인텔, ｢청년 AI 인재 양성｣ MOU 체결</p><p>- AI 교육과정 설계･기업 현직자의 교강사 참여･멘토링 등 AI 실무역량 집중 지원</p><p>- 청취사 비롯 라이즈, 서울AI허브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 인재 양성체계 강화</p><p>- 시,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 기대”</p><p>&nbsp;</p><p>□ 최근 AI 대전환기에 들어서면서 기업들이 현장 실무와 융합기술을 이해한 AI 인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기업 수요에 대응하며, 청년부터 고급전문가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기초부터 실전, 산업 융합과정까지의 교육체계를 통해 미래 핵심 산업을 이끌 AI 인력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p><p>○ 앞서 오세훈 시장은 지난 2월 ‘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 서울’ 비전 발표를 통해 연간 1만 명(청취사 4,000명·대학 6,000명)의 AI 인재를 양성하고 이공계 석사과정 장학금(6억 원, 60명)을 신설·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를 25개소로 늘려 산업 수요에 맞춘 AI 특화 교육과 서울형 인재 발굴 지원체계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p><p>&nbsp;</p><p>□ 먼저, 서울시는 서울AI허브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AI 인재와 최고급 융합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고급과정(①AI 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 ②AI 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 ③창업을 위한 AI 개발자 양성) ▴최고급 과정(①AI+X 교육(AI+제조 등 융복합) ②CAIO(Chief AI Officer)) 등을 운영하고 있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b> : 재직자·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 이론부터 전공 심화까지 10개 과정을 운영, 총 180명의 AI 반도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b> : 이공계 졸업(예정)생, 취준생을 대상으로 직무별 3개 과정을 운영해 60여 명을 교육하고, 50명 내외를 채용과 연계한다.</p><p>○ <b>창업을 위한 </b><b>AI </b><b>개발자 양성 </b><b>: </b>청년 창업팀과 예비창업가 총 8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비즈니스 전략 교육과 합숙 집중과정을 통해 창업 연계까지 지원한다.</p><p>○ <b>AI+X(</b><b>로봇</b><b>·</b><b>제조</b><b>) </b><b>교육 </b><b>: </b>박사급·산업체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제 산업 데이터 기반 실습과 세미나를 통해 로봇·제조 분야 AI 융합 전문가 100명을 육성한다.</p><p>○ <b>카이스트 </b><b>AI</b><b>대학원 </b><b>CAIO </b><b>과정 </b><b>:</b> 서울 소재 기업 임원 및 연구원 100명(상･하반기 각 5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원리와 기업 적용 방안 등을 교육한다.</p><p>&nbsp;</p><p>□ 또한,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라이즈)’ 사업이 닻을 올리면서 대학 중심의 AI 인재 육성에도 힘쓴다. 이에 시는 지난 5월 선정된 서울형 라이즈 참여대학 35곳의 강점 분야와 AI를 접목해 2천 명의 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11개 단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p>○ 서울형 라이즈 사업은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 ▴서울 전략산업 기반 강화 ▴지역사회 동반성장 ▴평생·직업교육 강화 ▴대학창업 육성 등 5대 프로젝트, 12개 단위과제로 구성돼 있다. 시는 사업 1차 연도인 올해 총 765억 원 (국비 565억 원, 시비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p><p>○ 성균관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숙명여대, 홍익대 등이 참여한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AI 분야 공동연구 인력 500명 양성을 목표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이처럼 서울AI허브와 서울형 라이즈 사업 참여대학이 중장기적으로 AI 인재 양성을 책임지고 있는 가운데, 청년층 AI 실무교육을 전담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세계적인 기술기업, 국내 최대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경제단체와 손을 잡는다.</p><p>&nbsp;</p><p>□ 서울시는 7월 28일(월) 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코리아, 인텔코리아와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이날 협약식에는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이상복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장,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이사,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AI 특화캠퍼스로 재편된 청년취업사관학교 마포, 종로, 중구 캠퍼스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기업이 직접 설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기초 이론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다루는 교육과정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개발자 등 연간 300명의 AI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p><p>○ 교육과정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며, 교육 참가자들에게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 수행, 현직자 특강·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p><p>&nbsp;</p><p>□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교육과정 운영을 총괄하고 행정적·정책적 기반을 제공하며, AI 분야의 현장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한다. 협약에 참여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은 훈련과정 설계와 현장 프로젝트 제공, 현직 전문가 특강을 지원하며, 대한상의는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시설 운영과 사업 활성화를 돕는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25개 자치구별 청년취업사관학교를 모두 개관할 계획이다. 연간 청년 4천 명에게 전담 취업상담, 일자리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고품질 커리큘럼을 제공해 실무 중심의 AI 혁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p><table><tbody><tr><td><p>※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성북·도봉·강북·관악·노원·은평·강남·송파·서초(’25.7월 현재)</p></td></tr></tbody></table><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글로벌 기술기업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된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의 우수한 사례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울형 라이즈, 서울AI허브를 통한 실무교육부터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적인 AI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AI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p>&nbsp;</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7984"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7/688811926532c9.55900869-scaled.jpg" alt="(사진)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600" height="400" /></p><p>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p>(사진 왼쪽부터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 이상복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장)</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726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안명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3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첨단산업과 - 첨단산업정책팀 ]]></manager_dept>
				<tags><![CDATA[갤럭스]]></tags>
				<tags><![CDATA[경제실]]></tags>
				<tags><![CDATA[금융투자]]></tags>
				<tags><![CDATA[메디맵바이오]]></tags>
				<tags><![CDATA[메이요 클리닉]]></tags>
				<tags><![CDATA[바이오 USA]]></tags>
				<tags><![CDATA[바이오 박람회]]></tags>
				<tags><![CDATA[브이에스팜텍]]></tags>
				<tags><![CDATA[서울바이오포럼]]></tags>
				<tags><![CDATA[서울바이오허브]]></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셀렙메드]]></tags>
				<tags><![CDATA[셀키]]></tags>
				<tags><![CDATA[아스트라제네카]]></tags>
				<tags><![CDATA[아스트로젠]]></tags>
				<tags><![CDATA[에이비스]]></tags>
				<tags><![CDATA[엑솔런스]]></tags>
				<tags><![CDATA[엔비디아]]></tags>
				<tags><![CDATA[오비메드]]></tags>
				<tags><![CDATA[인베스트서울]]></tags>
				<tags><![CDATA[첨단산업]]></tags>
				<tags><![CDATA[큐어버스]]></tags>
				<tags><![CDATA[투자유치]]></tags>
				<tags><![CDATA[투자유치 세일즈]]></tags>
				<tags><![CDATA[프로티나]]></tags>
				<tags><![CDATA[화이자]]></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국내 최대 테크쇼･양자기술 국제행사서 &#039;서울관&#039; 운영…유망기술 및 정책 소개</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717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7171#respond</comments>
		<pubDate>2025-06-10 13:44:34</pubDate>
		<upDate>2025-06-10 13:44:34</upDate>
		<dc:creator><![CDATA[ 첨단산업과 - 양자산업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SDT]]></category>
		<category><![CDATA[경제실]]></category>
		<category><![CDATA[노르마]]></category>
		<category><![CDATA[산업전문과정]]></category>
		<category><![CDATA[서울 퀀텀테크 특별관]]></category>
		<category><![CDATA[서울관]]></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서울퀀텀캠퍼스]]></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category>
		<category><![CDATA[양자기술]]></category>
		<category><![CDATA[양자산업]]></category>
		<category><![CDATA[양자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첨단산업]]></category>
		<category><![CDATA[퀀텀 코리아 2025]]></category>
		<category><![CDATA[큐심플러스]]></category>
		<category><![CDATA[테크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7171</guid>
				<description><![CDATA[미래 산업의 게임체인저로 꼽히는 ‘양자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는 서울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테크쇼와 양자기술 국제행사에 연이어 참가해 서울의 유망 양자기술과 서울시 양자기술산업 육성 정책을 국내·외 투자자와 양자 산업 관계자들에게 소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7.28 市-대한상의-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인텔, ｢청년 AI 인재 양성｣ MOU 체결</p><p>- AI 교육과정 설계･기업 현직자의 교강사 참여･멘토링 등 AI 실무역량 집중 지원</p><p>- 청취사 비롯 라이즈, 서울AI허브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 인재 양성체계 강화</p><p>- 시,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 기대”</p><p>&nbsp;</p><p>□ 최근 AI 대전환기에 들어서면서 기업들이 현장 실무와 융합기술을 이해한 AI 인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기업 수요에 대응하며, 청년부터 고급전문가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기초부터 실전, 산업 융합과정까지의 교육체계를 통해 미래 핵심 산업을 이끌 AI 인력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p><p>○ 앞서 오세훈 시장은 지난 2월 ‘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 서울’ 비전 발표를 통해 연간 1만 명(청취사 4,000명·대학 6,000명)의 AI 인재를 양성하고 이공계 석사과정 장학금(6억 원, 60명)을 신설·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를 25개소로 늘려 산업 수요에 맞춘 AI 특화 교육과 서울형 인재 발굴 지원체계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p><p>&nbsp;</p><p>□ 먼저, 서울시는 서울AI허브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AI 인재와 최고급 융합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고급과정(①AI 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 ②AI 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 ③창업을 위한 AI 개발자 양성) ▴최고급 과정(①AI+X 교육(AI+제조 등 융복합) ②CAIO(Chief AI Officer)) 등을 운영하고 있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b> : 재직자·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 이론부터 전공 심화까지 10개 과정을 운영, 총 180명의 AI 반도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b> : 이공계 졸업(예정)생, 취준생을 대상으로 직무별 3개 과정을 운영해 60여 명을 교육하고, 50명 내외를 채용과 연계한다.</p><p>○ <b>창업을 위한 </b><b>AI </b><b>개발자 양성 </b><b>: </b>청년 창업팀과 예비창업가 총 8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비즈니스 전략 교육과 합숙 집중과정을 통해 창업 연계까지 지원한다.</p><p>○ <b>AI+X(</b><b>로봇</b><b>·</b><b>제조</b><b>) </b><b>교육 </b><b>: </b>박사급·산업체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제 산업 데이터 기반 실습과 세미나를 통해 로봇·제조 분야 AI 융합 전문가 100명을 육성한다.</p><p>○ <b>카이스트 </b><b>AI</b><b>대학원 </b><b>CAIO </b><b>과정 </b><b>:</b> 서울 소재 기업 임원 및 연구원 100명(상･하반기 각 5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원리와 기업 적용 방안 등을 교육한다.</p><p>&nbsp;</p><p>□ 또한,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라이즈)’ 사업이 닻을 올리면서 대학 중심의 AI 인재 육성에도 힘쓴다. 이에 시는 지난 5월 선정된 서울형 라이즈 참여대학 35곳의 강점 분야와 AI를 접목해 2천 명의 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11개 단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p>○ 서울형 라이즈 사업은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 ▴서울 전략산업 기반 강화 ▴지역사회 동반성장 ▴평생·직업교육 강화 ▴대학창업 육성 등 5대 프로젝트, 12개 단위과제로 구성돼 있다. 시는 사업 1차 연도인 올해 총 765억 원 (국비 565억 원, 시비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p><p>○ 성균관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숙명여대, 홍익대 등이 참여한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AI 분야 공동연구 인력 500명 양성을 목표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이처럼 서울AI허브와 서울형 라이즈 사업 참여대학이 중장기적으로 AI 인재 양성을 책임지고 있는 가운데, 청년층 AI 실무교육을 전담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세계적인 기술기업, 국내 최대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경제단체와 손을 잡는다.</p><p>&nbsp;</p><p>□ 서울시는 7월 28일(월) 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코리아, 인텔코리아와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이날 협약식에는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이상복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장,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이사,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AI 특화캠퍼스로 재편된 청년취업사관학교 마포, 종로, 중구 캠퍼스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기업이 직접 설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기초 이론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다루는 교육과정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개발자 등 연간 300명의 AI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p><p>○ 교육과정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며, 교육 참가자들에게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 수행, 현직자 특강·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p><p>&nbsp;</p><p>□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교육과정 운영을 총괄하고 행정적·정책적 기반을 제공하며, AI 분야의 현장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한다. 협약에 참여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은 훈련과정 설계와 현장 프로젝트 제공, 현직 전문가 특강을 지원하며, 대한상의는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시설 운영과 사업 활성화를 돕는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25개 자치구별 청년취업사관학교를 모두 개관할 계획이다. 연간 청년 4천 명에게 전담 취업상담, 일자리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고품질 커리큘럼을 제공해 실무 중심의 AI 혁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p><table><tbody><tr><td><p>※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성북·도봉·강북·관악·노원·은평·강남·송파·서초(’25.7월 현재)</p></td></tr></tbody></table><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글로벌 기술기업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된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의 우수한 사례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울형 라이즈, 서울AI허브를 통한 실무교육부터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적인 AI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AI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p>&nbsp;</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7984"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7/688811926532c9.55900869-scaled.jpg" alt="(사진)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600" height="400" /></p><p>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p>(사진 왼쪽부터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 이상복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장)</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717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남숙]]></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4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첨단산업과 - 양자산업팀 ]]></manager_dept>
				<tags><![CDATA[SDT]]></tags>
				<tags><![CDATA[경제실]]></tags>
				<tags><![CDATA[노르마]]></tags>
				<tags><![CDATA[산업전문과정]]></tags>
				<tags><![CDATA[서울 퀀텀테크 특별관]]></tags>
				<tags><![CDATA[서울관]]></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서울퀀텀캠퍼스]]></tags>
				<tags><![CDATA[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tags>
				<tags><![CDATA[양자기술]]></tags>
				<tags><![CDATA[양자산업]]></tags>
				<tags><![CDATA[양자소프트]]></tags>
				<tags><![CDATA[첨단산업]]></tags>
				<tags><![CDATA[퀀텀 코리아 2025]]></tags>
				<tags><![CDATA[큐심플러스]]></tags>
				<tags><![CDATA[테크쇼]]></tags>
				</item>
		<item>
		<title>AI가 바꿀 미래 모색…서울시, 130만 유튜버 &#039;궤도&#039;와 일반시민 대상 AI 교육</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713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7138#respond</comments>
		<pubDate>2025-06-09 10:23:58</pubDate>
		<upDate>2025-06-09 11:32:16</upDate>
		<dc:creator><![CDATA[ 첨단산업과 - ai산업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AI 교육]]></category>
		<category><![CDATA[AI 프론티어스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AIFS]]></category>
		<category><![CDATA[AI산업]]></category>
		<category><![CDATA[경제실]]></category>
		<category><![CDATA[과학유튜버]]></category>
		<category><![CDATA[서울AI허브]]></category>
		<category><![CDATA[서울AI허브 누리집]]></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유튜버 궤도]]></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 교육]]></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산업]]></category>
		<category><![CDATA[첨단산업]]></category>
		<category><![CDATA[최재붕]]></category>
		<category><![CDATA[황승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7138</guid>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이 미래 첨단산업의 핵심 기술로 부상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일반시민들도 AI 기술 변화상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전문가 초청 강연 및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7.28 市-대한상의-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인텔, ｢청년 AI 인재 양성｣ MOU 체결</p><p>- AI 교육과정 설계･기업 현직자의 교강사 참여･멘토링 등 AI 실무역량 집중 지원</p><p>- 청취사 비롯 라이즈, 서울AI허브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 인재 양성체계 강화</p><p>- 시,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 기대”</p><p>&nbsp;</p><p>□ 최근 AI 대전환기에 들어서면서 기업들이 현장 실무와 융합기술을 이해한 AI 인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기업 수요에 대응하며, 청년부터 고급전문가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기초부터 실전, 산업 융합과정까지의 교육체계를 통해 미래 핵심 산업을 이끌 AI 인력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p><p>○ 앞서 오세훈 시장은 지난 2월 ‘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 서울’ 비전 발표를 통해 연간 1만 명(청취사 4,000명·대학 6,000명)의 AI 인재를 양성하고 이공계 석사과정 장학금(6억 원, 60명)을 신설·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를 25개소로 늘려 산업 수요에 맞춘 AI 특화 교육과 서울형 인재 발굴 지원체계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p><p>&nbsp;</p><p>□ 먼저, 서울시는 서울AI허브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AI 인재와 최고급 융합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고급과정(①AI 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 ②AI 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 ③창업을 위한 AI 개발자 양성) ▴최고급 과정(①AI+X 교육(AI+제조 등 융복합) ②CAIO(Chief AI Officer)) 등을 운영하고 있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b> : 재직자·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 이론부터 전공 심화까지 10개 과정을 운영, 총 180명의 AI 반도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b> : 이공계 졸업(예정)생, 취준생을 대상으로 직무별 3개 과정을 운영해 60여 명을 교육하고, 50명 내외를 채용과 연계한다.</p><p>○ <b>창업을 위한 </b><b>AI </b><b>개발자 양성 </b><b>: </b>청년 창업팀과 예비창업가 총 8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비즈니스 전략 교육과 합숙 집중과정을 통해 창업 연계까지 지원한다.</p><p>○ <b>AI+X(</b><b>로봇</b><b>·</b><b>제조</b><b>) </b><b>교육 </b><b>: </b>박사급·산업체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제 산업 데이터 기반 실습과 세미나를 통해 로봇·제조 분야 AI 융합 전문가 100명을 육성한다.</p><p>○ <b>카이스트 </b><b>AI</b><b>대학원 </b><b>CAIO </b><b>과정 </b><b>:</b> 서울 소재 기업 임원 및 연구원 100명(상･하반기 각 5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원리와 기업 적용 방안 등을 교육한다.</p><p>&nbsp;</p><p>□ 또한,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라이즈)’ 사업이 닻을 올리면서 대학 중심의 AI 인재 육성에도 힘쓴다. 이에 시는 지난 5월 선정된 서울형 라이즈 참여대학 35곳의 강점 분야와 AI를 접목해 2천 명의 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11개 단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p>○ 서울형 라이즈 사업은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 ▴서울 전략산업 기반 강화 ▴지역사회 동반성장 ▴평생·직업교육 강화 ▴대학창업 육성 등 5대 프로젝트, 12개 단위과제로 구성돼 있다. 시는 사업 1차 연도인 올해 총 765억 원 (국비 565억 원, 시비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p><p>○ 성균관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숙명여대, 홍익대 등이 참여한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AI 분야 공동연구 인력 500명 양성을 목표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이처럼 서울AI허브와 서울형 라이즈 사업 참여대학이 중장기적으로 AI 인재 양성을 책임지고 있는 가운데, 청년층 AI 실무교육을 전담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세계적인 기술기업, 국내 최대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경제단체와 손을 잡는다.</p><p>&nbsp;</p><p>□ 서울시는 7월 28일(월) 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코리아, 인텔코리아와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이날 협약식에는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이상복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장,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이사,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AI 특화캠퍼스로 재편된 청년취업사관학교 마포, 종로, 중구 캠퍼스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기업이 직접 설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기초 이론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다루는 교육과정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개발자 등 연간 300명의 AI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p><p>○ 교육과정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며, 교육 참가자들에게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 수행, 현직자 특강·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p><p>&nbsp;</p><p>□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교육과정 운영을 총괄하고 행정적·정책적 기반을 제공하며, AI 분야의 현장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한다. 협약에 참여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은 훈련과정 설계와 현장 프로젝트 제공, 현직 전문가 특강을 지원하며, 대한상의는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시설 운영과 사업 활성화를 돕는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25개 자치구별 청년취업사관학교를 모두 개관할 계획이다. 연간 청년 4천 명에게 전담 취업상담, 일자리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고품질 커리큘럼을 제공해 실무 중심의 AI 혁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p><table><tbody><tr><td><p>※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성북·도봉·강북·관악·노원·은평·강남·송파·서초(’25.7월 현재)</p></td></tr></tbody></table><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글로벌 기술기업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된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의 우수한 사례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울형 라이즈, 서울AI허브를 통한 실무교육부터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적인 AI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AI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p>&nbsp;</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7984"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7/688811926532c9.55900869-scaled.jpg" alt="(사진)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600" height="400" /></p><p>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p>(사진 왼쪽부터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 이상복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장)</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713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수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2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첨단산업과 - ai산업팀 ]]></manager_dept>
				<tags><![CDATA[AI]]></tags>
				<tags><![CDATA[AI 교육]]></tags>
				<tags><![CDATA[AI 프론티어스 시리즈]]></tags>
				<tags><![CDATA[AIFS]]></tags>
				<tags><![CDATA[AI산업]]></tags>
				<tags><![CDATA[경제실]]></tags>
				<tags><![CDATA[과학유튜버]]></tags>
				<tags><![CDATA[서울AI허브]]></tags>
				<tags><![CDATA[서울AI허브 누리집]]></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유튜버 궤도]]></tags>
				<tags><![CDATA[인공지능]]></tags>
				<tags><![CDATA[인공지능 교육]]></tags>
				<tags><![CDATA[인공지능산업]]></tags>
				<tags><![CDATA[첨단산업]]></tags>
				<tags><![CDATA[최재붕]]></tags>
				<tags><![CDATA[황승진]]></tags>
				</item>
		<item>
		<title>&#039;도심을 혁신기술 실험장으로&#039;…&#039;테스트베드 서울&#039;, AI 기업 육성･해외 판로개척 지원</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633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6330#respond</comments>
		<pubDate>2025-04-07 13:46:24</pubDate>
		<upDate>2025-04-07 13:46:24</upDate>
		<dc:creator><![CDATA[ 경제정책과 - 혁신기술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AI 기업 육성]]></category>
		<category><![CDATA[경제실]]></category>
		<category><![CDATA[미러로이드]]></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엔젤로보틱스]]></category>
		<category><![CDATA[웨어러블 로봇]]></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 기업]]></category>
		<category><![CDATA[첨단산업]]></category>
		<category><![CDATA[테스트베드]]></category>
		<category><![CDATA[테스트베드 서울]]></category>
		<category><![CDATA[테스트베드 서울 실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6330</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 사업이 혁신기술의 성공적인 상용화를 뒷받침하며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AI 관련 과제 비중을 확대해 미래 첨단산업인 AI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 육성에 힘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7.28 市-대한상의-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인텔, ｢청년 AI 인재 양성｣ MOU 체결</p><p>- AI 교육과정 설계･기업 현직자의 교강사 참여･멘토링 등 AI 실무역량 집중 지원</p><p>- 청취사 비롯 라이즈, 서울AI허브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 인재 양성체계 강화</p><p>- 시,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 기대”</p><p>&nbsp;</p><p>□ 최근 AI 대전환기에 들어서면서 기업들이 현장 실무와 융합기술을 이해한 AI 인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기업 수요에 대응하며, 청년부터 고급전문가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기초부터 실전, 산업 융합과정까지의 교육체계를 통해 미래 핵심 산업을 이끌 AI 인력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p><p>○ 앞서 오세훈 시장은 지난 2월 ‘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 서울’ 비전 발표를 통해 연간 1만 명(청취사 4,000명·대학 6,000명)의 AI 인재를 양성하고 이공계 석사과정 장학금(6억 원, 60명)을 신설·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를 25개소로 늘려 산업 수요에 맞춘 AI 특화 교육과 서울형 인재 발굴 지원체계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p><p>&nbsp;</p><p>□ 먼저, 서울시는 서울AI허브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AI 인재와 최고급 융합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고급과정(①AI 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 ②AI 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 ③창업을 위한 AI 개발자 양성) ▴최고급 과정(①AI+X 교육(AI+제조 등 융복합) ②CAIO(Chief AI Officer)) 등을 운영하고 있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b> : 재직자·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 이론부터 전공 심화까지 10개 과정을 운영, 총 180명의 AI 반도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b> : 이공계 졸업(예정)생, 취준생을 대상으로 직무별 3개 과정을 운영해 60여 명을 교육하고, 50명 내외를 채용과 연계한다.</p><p>○ <b>창업을 위한 </b><b>AI </b><b>개발자 양성 </b><b>: </b>청년 창업팀과 예비창업가 총 8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비즈니스 전략 교육과 합숙 집중과정을 통해 창업 연계까지 지원한다.</p><p>○ <b>AI+X(</b><b>로봇</b><b>·</b><b>제조</b><b>) </b><b>교육 </b><b>: </b>박사급·산업체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제 산업 데이터 기반 실습과 세미나를 통해 로봇·제조 분야 AI 융합 전문가 100명을 육성한다.</p><p>○ <b>카이스트 </b><b>AI</b><b>대학원 </b><b>CAIO </b><b>과정 </b><b>:</b> 서울 소재 기업 임원 및 연구원 100명(상･하반기 각 5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원리와 기업 적용 방안 등을 교육한다.</p><p>&nbsp;</p><p>□ 또한,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라이즈)’ 사업이 닻을 올리면서 대학 중심의 AI 인재 육성에도 힘쓴다. 이에 시는 지난 5월 선정된 서울형 라이즈 참여대학 35곳의 강점 분야와 AI를 접목해 2천 명의 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11개 단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p>○ 서울형 라이즈 사업은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 ▴서울 전략산업 기반 강화 ▴지역사회 동반성장 ▴평생·직업교육 강화 ▴대학창업 육성 등 5대 프로젝트, 12개 단위과제로 구성돼 있다. 시는 사업 1차 연도인 올해 총 765억 원 (국비 565억 원, 시비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p><p>○ 성균관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숙명여대, 홍익대 등이 참여한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AI 분야 공동연구 인력 500명 양성을 목표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이처럼 서울AI허브와 서울형 라이즈 사업 참여대학이 중장기적으로 AI 인재 양성을 책임지고 있는 가운데, 청년층 AI 실무교육을 전담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세계적인 기술기업, 국내 최대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경제단체와 손을 잡는다.</p><p>&nbsp;</p><p>□ 서울시는 7월 28일(월) 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코리아, 인텔코리아와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이날 협약식에는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이상복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장,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이사,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AI 특화캠퍼스로 재편된 청년취업사관학교 마포, 종로, 중구 캠퍼스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기업이 직접 설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기초 이론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다루는 교육과정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개발자 등 연간 300명의 AI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p><p>○ 교육과정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며, 교육 참가자들에게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 수행, 현직자 특강·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p><p>&nbsp;</p><p>□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교육과정 운영을 총괄하고 행정적·정책적 기반을 제공하며, AI 분야의 현장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한다. 협약에 참여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은 훈련과정 설계와 현장 프로젝트 제공, 현직 전문가 특강을 지원하며, 대한상의는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시설 운영과 사업 활성화를 돕는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25개 자치구별 청년취업사관학교를 모두 개관할 계획이다. 연간 청년 4천 명에게 전담 취업상담, 일자리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고품질 커리큘럼을 제공해 실무 중심의 AI 혁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p><table><tbody><tr><td><p>※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성북·도봉·강북·관악·노원·은평·강남·송파·서초(’25.7월 현재)</p></td></tr></tbody></table><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글로벌 기술기업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된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의 우수한 사례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울형 라이즈, 서울AI허브를 통한 실무교육부터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적인 AI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AI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p>&nbsp;</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7984"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7/688811926532c9.55900869-scaled.jpg" alt="(사진)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600" height="400" /></p><p>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p>(사진 왼쪽부터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 이상복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장)</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633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혜선]]></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23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경제정책과 - 혁신기술팀 ]]></manager_dept>
				<tags><![CDATA[AI]]></tags>
				<tags><![CDATA[AI 기업 육성]]></tags>
				<tags><![CDATA[경제실]]></tags>
				<tags><![CDATA[미러로이드]]></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엔젤로보틱스]]></tags>
				<tags><![CDATA[웨어러블 로봇]]></tags>
				<tags><![CDATA[인공지능]]></tags>
				<tags><![CDATA[인공지능 기업]]></tags>
				<tags><![CDATA[첨단산업]]></tags>
				<tags><![CDATA[테스트베드]]></tags>
				<tags><![CDATA[테스트베드 서울]]></tags>
				<tags><![CDATA[테스트베드 서울 실증]]></tags>
				</item>
		<item>
		<title>서울, 글로벌 도시 금융경쟁력 10위…3년 연속 글로벌 &#039;TOP10&#039; 수성</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595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5954#respond</comments>
		<pubDate>2025-03-21 09:26:04</pubDate>
		<upDate>2025-03-21 09:31:25</upDate>
		<dc:creator><![CDATA[ 금융투자과 - 금융투자정책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소식]]></category>
		<category><![CDATA[CDI]]></category>
		<category><![CDATA[GFCI]]></category>
		<category><![CDATA[Global Financial Centres Index]]></category>
		<category><![CDATA[경제실]]></category>
		<category><![CDATA[국제금융경쟁력]]></category>
		<category><![CDATA[국제금융센터지수]]></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category><![CDATA[금융경쟁력]]></category>
		<category><![CDATA[금융투자]]></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금융 활성화]]></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중국종합개발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지옌(Z/Yen)사]]></category>
		<category><![CDATA[지옌그룹]]></category>
		<category><![CDATA[지옌사]]></category>
		<category><![CDATA[첨단산업]]></category>
		<category><![CDATA[핀테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5954</guid>
				<description><![CDATA[전 세계 주요 133개 도시 가운데 서울이 국제금융경쟁력 10위에 올랐다. 이는 프랑스 파리(17위)와 일본 도쿄(22위)보다 높은 순위로,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 Top 10에 진입하며 이룬 성과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7.28 市-대한상의-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인텔, ｢청년 AI 인재 양성｣ MOU 체결</p><p>- AI 교육과정 설계･기업 현직자의 교강사 참여･멘토링 등 AI 실무역량 집중 지원</p><p>- 청취사 비롯 라이즈, 서울AI허브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 인재 양성체계 강화</p><p>- 시,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 기대”</p><p>&nbsp;</p><p>□ 최근 AI 대전환기에 들어서면서 기업들이 현장 실무와 융합기술을 이해한 AI 인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기업 수요에 대응하며, 청년부터 고급전문가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기초부터 실전, 산업 융합과정까지의 교육체계를 통해 미래 핵심 산업을 이끌 AI 인력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p><p>○ 앞서 오세훈 시장은 지난 2월 ‘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 서울’ 비전 발표를 통해 연간 1만 명(청취사 4,000명·대학 6,000명)의 AI 인재를 양성하고 이공계 석사과정 장학금(6억 원, 60명)을 신설·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를 25개소로 늘려 산업 수요에 맞춘 AI 특화 교육과 서울형 인재 발굴 지원체계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p><p>&nbsp;</p><p>□ 먼저, 서울시는 서울AI허브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AI 인재와 최고급 융합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고급과정(①AI 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 ②AI 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 ③창업을 위한 AI 개발자 양성) ▴최고급 과정(①AI+X 교육(AI+제조 등 융복합) ②CAIO(Chief AI Officer)) 등을 운영하고 있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b> : 재직자·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 이론부터 전공 심화까지 10개 과정을 운영, 총 180명의 AI 반도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b> : 이공계 졸업(예정)생, 취준생을 대상으로 직무별 3개 과정을 운영해 60여 명을 교육하고, 50명 내외를 채용과 연계한다.</p><p>○ <b>창업을 위한 </b><b>AI </b><b>개발자 양성 </b><b>: </b>청년 창업팀과 예비창업가 총 8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비즈니스 전략 교육과 합숙 집중과정을 통해 창업 연계까지 지원한다.</p><p>○ <b>AI+X(</b><b>로봇</b><b>·</b><b>제조</b><b>) </b><b>교육 </b><b>: </b>박사급·산업체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제 산업 데이터 기반 실습과 세미나를 통해 로봇·제조 분야 AI 융합 전문가 100명을 육성한다.</p><p>○ <b>카이스트 </b><b>AI</b><b>대학원 </b><b>CAIO </b><b>과정 </b><b>:</b> 서울 소재 기업 임원 및 연구원 100명(상･하반기 각 5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원리와 기업 적용 방안 등을 교육한다.</p><p>&nbsp;</p><p>□ 또한,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라이즈)’ 사업이 닻을 올리면서 대학 중심의 AI 인재 육성에도 힘쓴다. 이에 시는 지난 5월 선정된 서울형 라이즈 참여대학 35곳의 강점 분야와 AI를 접목해 2천 명의 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11개 단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p>○ 서울형 라이즈 사업은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 ▴서울 전략산업 기반 강화 ▴지역사회 동반성장 ▴평생·직업교육 강화 ▴대학창업 육성 등 5대 프로젝트, 12개 단위과제로 구성돼 있다. 시는 사업 1차 연도인 올해 총 765억 원 (국비 565억 원, 시비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p><p>○ 성균관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숙명여대, 홍익대 등이 참여한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AI 분야 공동연구 인력 500명 양성을 목표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이처럼 서울AI허브와 서울형 라이즈 사업 참여대학이 중장기적으로 AI 인재 양성을 책임지고 있는 가운데, 청년층 AI 실무교육을 전담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세계적인 기술기업, 국내 최대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경제단체와 손을 잡는다.</p><p>&nbsp;</p><p>□ 서울시는 7월 28일(월) 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코리아, 인텔코리아와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이날 협약식에는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이상복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장,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이사,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AI 특화캠퍼스로 재편된 청년취업사관학교 마포, 종로, 중구 캠퍼스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기업이 직접 설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기초 이론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다루는 교육과정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개발자 등 연간 300명의 AI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p><p>○ 교육과정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며, 교육 참가자들에게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 수행, 현직자 특강·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p><p>&nbsp;</p><p>□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교육과정 운영을 총괄하고 행정적·정책적 기반을 제공하며, AI 분야의 현장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한다. 협약에 참여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은 훈련과정 설계와 현장 프로젝트 제공, 현직 전문가 특강을 지원하며, 대한상의는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시설 운영과 사업 활성화를 돕는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25개 자치구별 청년취업사관학교를 모두 개관할 계획이다. 연간 청년 4천 명에게 전담 취업상담, 일자리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고품질 커리큘럼을 제공해 실무 중심의 AI 혁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p><table><tbody><tr><td><p>※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성북·도봉·강북·관악·노원·은평·강남·송파·서초(’25.7월 현재)</p></td></tr></tbody></table><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글로벌 기술기업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된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의 우수한 사례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울형 라이즈, 서울AI허브를 통한 실무교육부터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적인 AI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AI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p>&nbsp;</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7984"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7/688811926532c9.55900869-scaled.jpg" alt="(사진)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600" height="400" /></p><p>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p>(사진 왼쪽부터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 이상복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장)</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595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서정선]]></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0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금융투자과 - 금융투자정책팀 ]]></manager_dept>
				<tags><![CDATA[CDI]]></tags>
				<tags><![CDATA[GFCI]]></tags>
				<tags><![CDATA[Global Financial Centres Index]]></tags>
				<tags><![CDATA[경제실]]></tags>
				<tags><![CDATA[국제금융경쟁력]]></tags>
				<tags><![CDATA[국제금융센터지수]]></tags>
				<tags><![CDATA[글로벌]]></tags>
				<tags><![CDATA[금융경쟁력]]></tags>
				<tags><![CDATA[금융투자]]></tags>
				<tags><![CDATA[디지털금융 활성화]]></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중국종합개발연구원]]></tags>
				<tags><![CDATA[지옌(Z/Yen)사]]></tags>
				<tags><![CDATA[지옌그룹]]></tags>
				<tags><![CDATA[지옌사]]></tags>
				<tags><![CDATA[첨단산업]]></tags>
				<tags><![CDATA[핀테크]]></tags>
				</item>
		<item>
		<title>오세훈, 성장 변곡점에 선 대한민국 경제 &#039;스케일업&#039; 위한 전략 제시</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559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5597#respond</comments>
		<pubDate>2025-03-05 13:26:45</pubDate>
		<upDate>2026-03-04 21:30:49</upDate>
		<dc:creator><![CDATA[ 경제정책과 - 경제정책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정책]]></category>
		<category><![CDATA[KOGA]]></category>
		<category><![CDATA[Korea Growth Again]]></category>
		<category><![CDATA[경제실]]></category>
		<category><![CDATA[규제개혁]]></category>
		<category><![CDATA[기업 중심 성장 지향형 규제개혁]]></category>
		<category><![CDATA[기업중심]]></category>
		<category><![CDATA[다시 성장]]></category>
		<category><![CDATA[다시 성장하는 대한민국]]></category>
		<category><![CDATA[대한상공회의소]]></category>
		<category><![CDATA[대한상의]]></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성장 지향형]]></category>
		<category><![CDATA[스케일업]]></category>
		<category><![CDATA[신성장 분야 규제철폐]]></category>
		<category><![CDATA[오세훈]]></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중앙회]]></category>
		<category><![CDATA[첨단산업]]></category>
		<category><![CDATA[포럼]]></category>
		<category><![CDATA[피크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한국인공지능협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5597</guid>
				<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이 장기 성장률 0%대를 일컫는 ‘제로 성장’ 시대로 가속페달을 밟고 있는 대한민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전략을 내놨다. 최첨단기술 R&#38;D 투자부터 경제활력을 이끄는 세금개혁과 노동개혁, 산업 생태계에 역동성을 더하는 규제개혁 등을 통해 산업재편 실기(失期)와 금융혁신 및 디지털 전환 미흡으로 정체됐던 대한민국 경제를 스케일업(Scale-up) 경제로 이끌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7.28 市-대한상의-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인텔, ｢청년 AI 인재 양성｣ MOU 체결</p><p>- AI 교육과정 설계･기업 현직자의 교강사 참여･멘토링 등 AI 실무역량 집중 지원</p><p>- 청취사 비롯 라이즈, 서울AI허브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 인재 양성체계 강화</p><p>- 시,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 기대”</p><p>&nbsp;</p><p>□ 최근 AI 대전환기에 들어서면서 기업들이 현장 실무와 융합기술을 이해한 AI 인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기업 수요에 대응하며, 청년부터 고급전문가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기초부터 실전, 산업 융합과정까지의 교육체계를 통해 미래 핵심 산업을 이끌 AI 인력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p><p>○ 앞서 오세훈 시장은 지난 2월 ‘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 서울’ 비전 발표를 통해 연간 1만 명(청취사 4,000명·대학 6,000명)의 AI 인재를 양성하고 이공계 석사과정 장학금(6억 원, 60명)을 신설·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를 25개소로 늘려 산업 수요에 맞춘 AI 특화 교육과 서울형 인재 발굴 지원체계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p><p>&nbsp;</p><p>□ 먼저, 서울시는 서울AI허브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AI 인재와 최고급 융합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고급과정(①AI 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 ②AI 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 ③창업을 위한 AI 개발자 양성) ▴최고급 과정(①AI+X 교육(AI+제조 등 융복합) ②CAIO(Chief AI Officer)) 등을 운영하고 있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b> : 재직자·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 이론부터 전공 심화까지 10개 과정을 운영, 총 180명의 AI 반도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b> : 이공계 졸업(예정)생, 취준생을 대상으로 직무별 3개 과정을 운영해 60여 명을 교육하고, 50명 내외를 채용과 연계한다.</p><p>○ <b>창업을 위한 </b><b>AI </b><b>개발자 양성 </b><b>: </b>청년 창업팀과 예비창업가 총 8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비즈니스 전략 교육과 합숙 집중과정을 통해 창업 연계까지 지원한다.</p><p>○ <b>AI+X(</b><b>로봇</b><b>·</b><b>제조</b><b>) </b><b>교육 </b><b>: </b>박사급·산업체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제 산업 데이터 기반 실습과 세미나를 통해 로봇·제조 분야 AI 융합 전문가 100명을 육성한다.</p><p>○ <b>카이스트 </b><b>AI</b><b>대학원 </b><b>CAIO </b><b>과정 </b><b>:</b> 서울 소재 기업 임원 및 연구원 100명(상･하반기 각 5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원리와 기업 적용 방안 등을 교육한다.</p><p>&nbsp;</p><p>□ 또한,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라이즈)’ 사업이 닻을 올리면서 대학 중심의 AI 인재 육성에도 힘쓴다. 이에 시는 지난 5월 선정된 서울형 라이즈 참여대학 35곳의 강점 분야와 AI를 접목해 2천 명의 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11개 단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p>○ 서울형 라이즈 사업은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 ▴서울 전략산업 기반 강화 ▴지역사회 동반성장 ▴평생·직업교육 강화 ▴대학창업 육성 등 5대 프로젝트, 12개 단위과제로 구성돼 있다. 시는 사업 1차 연도인 올해 총 765억 원 (국비 565억 원, 시비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p><p>○ 성균관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숙명여대, 홍익대 등이 참여한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AI 분야 공동연구 인력 500명 양성을 목표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이처럼 서울AI허브와 서울형 라이즈 사업 참여대학이 중장기적으로 AI 인재 양성을 책임지고 있는 가운데, 청년층 AI 실무교육을 전담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세계적인 기술기업, 국내 최대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경제단체와 손을 잡는다.</p><p>&nbsp;</p><p>□ 서울시는 7월 28일(월) 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코리아, 인텔코리아와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이날 협약식에는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이상복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장,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이사,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AI 특화캠퍼스로 재편된 청년취업사관학교 마포, 종로, 중구 캠퍼스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기업이 직접 설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기초 이론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다루는 교육과정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개발자 등 연간 300명의 AI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p><p>○ 교육과정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며, 교육 참가자들에게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 수행, 현직자 특강·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p><p>&nbsp;</p><p>□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교육과정 운영을 총괄하고 행정적·정책적 기반을 제공하며, AI 분야의 현장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한다. 협약에 참여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은 훈련과정 설계와 현장 프로젝트 제공, 현직 전문가 특강을 지원하며, 대한상의는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시설 운영과 사업 활성화를 돕는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25개 자치구별 청년취업사관학교를 모두 개관할 계획이다. 연간 청년 4천 명에게 전담 취업상담, 일자리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고품질 커리큘럼을 제공해 실무 중심의 AI 혁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p><table><tbody><tr><td><p>※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성북·도봉·강북·관악·노원·은평·강남·송파·서초(’25.7월 현재)</p></td></tr></tbody></table><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글로벌 기술기업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된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의 우수한 사례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울형 라이즈, 서울AI허브를 통한 실무교육부터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적인 AI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AI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p>&nbsp;</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7984"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7/688811926532c9.55900869-scaled.jpg" alt="(사진)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600" height="400" /></p><p>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p>(사진 왼쪽부터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 이상복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장)</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559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경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21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경제정책과 - 경제정책팀 ]]></manager_dept>
				<tags><![CDATA[KOGA]]></tags>
				<tags><![CDATA[Korea Growth Again]]></tags>
				<tags><![CDATA[경제실]]></tags>
				<tags><![CDATA[규제개혁]]></tags>
				<tags><![CDATA[기업 중심 성장 지향형 규제개혁]]></tags>
				<tags><![CDATA[기업중심]]></tags>
				<tags><![CDATA[다시 성장]]></tags>
				<tags><![CDATA[다시 성장하는 대한민국]]></tags>
				<tags><![CDATA[대한상공회의소]]></tags>
				<tags><![CDATA[대한상의]]></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성장 지향형]]></tags>
				<tags><![CDATA[스케일업]]></tags>
				<tags><![CDATA[신성장 분야 규제철폐]]></tags>
				<tags><![CDATA[오세훈]]></tags>
				<tags><![CDATA[중소기업중앙회]]></tags>
				<tags><![CDATA[첨단산업]]></tags>
				<tags><![CDATA[포럼]]></tags>
				<tags><![CDATA[피크코리아]]></tags>
				<tags><![CDATA[한국인공지능협회]]></tags>
				</item>
		<item>
		<title>오세훈, &#039;&#039;글로벌 AI 혁신도시, 서울 만들 것&#039;&#039;…AI 중심의 산업 육성 &#039;속도전&#039;</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482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4825#respond</comments>
		<pubDate>2025-02-11 17:02:30</pubDate>
		<upDate>2025-02-11 17:02:30</upDate>
		<dc:creator><![CDATA[ 첨단산업과 - AI산업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사업]]></category>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AI SEOUL 2025]]></category>
		<category><![CDATA[경제실]]></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정책]]></category>
		<category><![CDATA[서울 AI 테크시티]]></category>
		<category><![CDATA[서울 AI 페스타]]></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
		<category><![CDATA[첨단산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4825</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039;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039;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인재, 인프라, 투자 등 AI 산업 육성을 위한 중추적인 지원부터 첨단산업과의 융복합, AI 대중화와 행정혁신까지 동시에 추진해 AI 중심의 산업 재편을 위한 전방위적인 속도전에 나선다는 목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7.28 市-대한상의-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인텔, ｢청년 AI 인재 양성｣ MOU 체결</p><p>- AI 교육과정 설계･기업 현직자의 교강사 참여･멘토링 등 AI 실무역량 집중 지원</p><p>- 청취사 비롯 라이즈, 서울AI허브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 인재 양성체계 강화</p><p>- 시,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 기대”</p><p>&nbsp;</p><p>□ 최근 AI 대전환기에 들어서면서 기업들이 현장 실무와 융합기술을 이해한 AI 인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기업 수요에 대응하며, 청년부터 고급전문가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기초부터 실전, 산업 융합과정까지의 교육체계를 통해 미래 핵심 산업을 이끌 AI 인력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p><p>○ 앞서 오세훈 시장은 지난 2월 ‘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 서울’ 비전 발표를 통해 연간 1만 명(청취사 4,000명·대학 6,000명)의 AI 인재를 양성하고 이공계 석사과정 장학금(6억 원, 60명)을 신설·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를 25개소로 늘려 산업 수요에 맞춘 AI 특화 교육과 서울형 인재 발굴 지원체계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p><p>&nbsp;</p><p>□ 먼저, 서울시는 서울AI허브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AI 인재와 최고급 융합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고급과정(①AI 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 ②AI 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 ③창업을 위한 AI 개발자 양성) ▴최고급 과정(①AI+X 교육(AI+제조 등 융복합) ②CAIO(Chief AI Officer)) 등을 운영하고 있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b> : 재직자·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 이론부터 전공 심화까지 10개 과정을 운영, 총 180명의 AI 반도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b> : 이공계 졸업(예정)생, 취준생을 대상으로 직무별 3개 과정을 운영해 60여 명을 교육하고, 50명 내외를 채용과 연계한다.</p><p>○ <b>창업을 위한 </b><b>AI </b><b>개발자 양성 </b><b>: </b>청년 창업팀과 예비창업가 총 8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비즈니스 전략 교육과 합숙 집중과정을 통해 창업 연계까지 지원한다.</p><p>○ <b>AI+X(</b><b>로봇</b><b>·</b><b>제조</b><b>) </b><b>교육 </b><b>: </b>박사급·산업체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제 산업 데이터 기반 실습과 세미나를 통해 로봇·제조 분야 AI 융합 전문가 100명을 육성한다.</p><p>○ <b>카이스트 </b><b>AI</b><b>대학원 </b><b>CAIO </b><b>과정 </b><b>:</b> 서울 소재 기업 임원 및 연구원 100명(상･하반기 각 5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원리와 기업 적용 방안 등을 교육한다.</p><p>&nbsp;</p><p>□ 또한,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라이즈)’ 사업이 닻을 올리면서 대학 중심의 AI 인재 육성에도 힘쓴다. 이에 시는 지난 5월 선정된 서울형 라이즈 참여대학 35곳의 강점 분야와 AI를 접목해 2천 명의 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11개 단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p>○ 서울형 라이즈 사업은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 ▴서울 전략산업 기반 강화 ▴지역사회 동반성장 ▴평생·직업교육 강화 ▴대학창업 육성 등 5대 프로젝트, 12개 단위과제로 구성돼 있다. 시는 사업 1차 연도인 올해 총 765억 원 (국비 565억 원, 시비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p><p>○ 성균관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숙명여대, 홍익대 등이 참여한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AI 분야 공동연구 인력 500명 양성을 목표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이처럼 서울AI허브와 서울형 라이즈 사업 참여대학이 중장기적으로 AI 인재 양성을 책임지고 있는 가운데, 청년층 AI 실무교육을 전담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세계적인 기술기업, 국내 최대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경제단체와 손을 잡는다.</p><p>&nbsp;</p><p>□ 서울시는 7월 28일(월) 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코리아, 인텔코리아와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이날 협약식에는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이상복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장,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이사,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AI 특화캠퍼스로 재편된 청년취업사관학교 마포, 종로, 중구 캠퍼스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기업이 직접 설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기초 이론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다루는 교육과정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개발자 등 연간 300명의 AI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p><p>○ 교육과정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며, 교육 참가자들에게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 수행, 현직자 특강·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p><p>&nbsp;</p><p>□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교육과정 운영을 총괄하고 행정적·정책적 기반을 제공하며, AI 분야의 현장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한다. 협약에 참여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은 훈련과정 설계와 현장 프로젝트 제공, 현직 전문가 특강을 지원하며, 대한상의는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시설 운영과 사업 활성화를 돕는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25개 자치구별 청년취업사관학교를 모두 개관할 계획이다. 연간 청년 4천 명에게 전담 취업상담, 일자리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고품질 커리큘럼을 제공해 실무 중심의 AI 혁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p><table><tbody><tr><td><p>※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성북·도봉·강북·관악·노원·은평·강남·송파·서초(’25.7월 현재)</p></td></tr></tbody></table><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글로벌 기술기업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된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의 우수한 사례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울형 라이즈, 서울AI허브를 통한 실무교육부터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적인 AI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AI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p>&nbsp;</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7984"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7/688811926532c9.55900869-scaled.jpg" alt="(사진)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600" height="400" /></p><p>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p>(사진 왼쪽부터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 이상복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장)</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482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문은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4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첨단산업과 - AI산업팀 ]]></manager_dept>
				<tags><![CDATA[AI]]></tags>
				<tags><![CDATA[AI SEOUL 2025]]></tags>
				<tags><![CDATA[경제실]]></tags>
				<tags><![CDATA[디지털정책]]></tags>
				<tags><![CDATA[서울 AI 테크시티]]></tags>
				<tags><![CDATA[서울 AI 페스타]]></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인공지능]]></tags>
				<tags><![CDATA[첨단산업]]></tags>
				</item>
		<item>
		<title>오세훈 시장, 국내 최고 AI전문가와 머리 맞대 &#039;AI핵심강국 진입 &#039;서울&#039;이 승부처&#039;</title>
		<link>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481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4814#respond</comments>
		<pubDate>2025-02-10 16:52:00</pubDate>
		<upDate>2025-02-10 16:52:00</upDate>
		<dc:creator><![CDATA[경제일자리기획관-경제정책과, 첨단산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경제 정책]]></category>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VISION]]></category>
		<category><![CDATA[경제실]]></category>
		<category><![CDATA[비전]]></category>
		<category><![CDATA[빅테크]]></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
		<category><![CDATA[첨단산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economy/?p=564814</guid>
				<description><![CDATA[가성비를 내건 중국 AI스타트업 ‘딥시크’가 전세계 AI 시장에 ‘스푸트니크 모먼트’, ‘딥시크 쇼크’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AI 핵심강국’ 진입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 최고 AI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글로벌 기술 패권전쟁의 막이 오른 지금, 대한민국 경제와 첨단산업 중심지 서울이 나서 대한민국 AI 시장의 돌파구를 찾겠다는 선제적인 행보이자 의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7.28 市-대한상의-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인텔, ｢청년 AI 인재 양성｣ MOU 체결</p><p>- AI 교육과정 설계･기업 현직자의 교강사 참여･멘토링 등 AI 실무역량 집중 지원</p><p>- 청취사 비롯 라이즈, 서울AI허브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 인재 양성체계 강화</p><p>- 시,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 기대”</p><p>&nbsp;</p><p>□ 최근 AI 대전환기에 들어서면서 기업들이 현장 실무와 융합기술을 이해한 AI 인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기업 수요에 대응하며, 청년부터 고급전문가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기초부터 실전, 산업 융합과정까지의 교육체계를 통해 미래 핵심 산업을 이끌 AI 인력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p><p>○ 앞서 오세훈 시장은 지난 2월 ‘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 서울’ 비전 발표를 통해 연간 1만 명(청취사 4,000명·대학 6,000명)의 AI 인재를 양성하고 이공계 석사과정 장학금(6억 원, 60명)을 신설·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를 25개소로 늘려 산업 수요에 맞춘 AI 특화 교육과 서울형 인재 발굴 지원체계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p><p>&nbsp;</p><p>□ 먼저, 서울시는 서울AI허브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AI 인재와 최고급 융합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고급과정(①AI 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 ②AI 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 ③창업을 위한 AI 개발자 양성) ▴최고급 과정(①AI+X 교육(AI+제조 등 융복합) ②CAIO(Chief AI Officer)) 등을 운영하고 있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b> : 재직자·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 이론부터 전공 심화까지 10개 과정을 운영, 총 180명의 AI 반도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p><p>○ <b>AI </b><b>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b> : 이공계 졸업(예정)생, 취준생을 대상으로 직무별 3개 과정을 운영해 60여 명을 교육하고, 50명 내외를 채용과 연계한다.</p><p>○ <b>창업을 위한 </b><b>AI </b><b>개발자 양성 </b><b>: </b>청년 창업팀과 예비창업가 총 8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비즈니스 전략 교육과 합숙 집중과정을 통해 창업 연계까지 지원한다.</p><p>○ <b>AI+X(</b><b>로봇</b><b>·</b><b>제조</b><b>) </b><b>교육 </b><b>: </b>박사급·산업체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제 산업 데이터 기반 실습과 세미나를 통해 로봇·제조 분야 AI 융합 전문가 100명을 육성한다.</p><p>○ <b>카이스트 </b><b>AI</b><b>대학원 </b><b>CAIO </b><b>과정 </b><b>:</b> 서울 소재 기업 임원 및 연구원 100명(상･하반기 각 5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원리와 기업 적용 방안 등을 교육한다.</p><p>&nbsp;</p><p>□ 또한,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라이즈)’ 사업이 닻을 올리면서 대학 중심의 AI 인재 육성에도 힘쓴다. 이에 시는 지난 5월 선정된 서울형 라이즈 참여대학 35곳의 강점 분야와 AI를 접목해 2천 명의 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11개 단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p>○ 서울형 라이즈 사업은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 ▴서울 전략산업 기반 강화 ▴지역사회 동반성장 ▴평생·직업교육 강화 ▴대학창업 육성 등 5대 프로젝트, 12개 단위과제로 구성돼 있다. 시는 사업 1차 연도인 올해 총 765억 원 (국비 565억 원, 시비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p><p>○ 성균관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숙명여대, 홍익대 등이 참여한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AI 분야 공동연구 인력 500명 양성을 목표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p><p>&nbsp;</p><p>□ 이처럼 서울AI허브와 서울형 라이즈 사업 참여대학이 중장기적으로 AI 인재 양성을 책임지고 있는 가운데, 청년층 AI 실무교육을 전담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세계적인 기술기업, 국내 최대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경제단체와 손을 잡는다.</p><p>&nbsp;</p><p>□ 서울시는 7월 28일(월) 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코리아, 인텔코리아와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이날 협약식에는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이상복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장,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이사,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AI 특화캠퍼스로 재편된 청년취업사관학교 마포, 종로, 중구 캠퍼스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기업이 직접 설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기초 이론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다루는 교육과정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개발자 등 연간 300명의 AI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p><p>○ 교육과정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며, 교육 참가자들에게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 수행, 현직자 특강·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p><p>&nbsp;</p><p>□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교육과정 운영을 총괄하고 행정적·정책적 기반을 제공하며, AI 분야의 현장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한다. 협약에 참여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은 훈련과정 설계와 현장 프로젝트 제공, 현직 전문가 특강을 지원하며, 대한상의는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시설 운영과 사업 활성화를 돕는다.</p><p>&nbsp;</p><p>□ 한편,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25개 자치구별 청년취업사관학교를 모두 개관할 계획이다. 연간 청년 4천 명에게 전담 취업상담, 일자리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고품질 커리큘럼을 제공해 실무 중심의 AI 혁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p><table><tbody><tr><td><p>※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 현황 : 영등포·금천·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광진·서대문·중구·종로·성동·동대문·성북·도봉·강북·관악·노원·은평·강남·송파·서초(’25.7월 현재)</p></td></tr></tbody></table><p>&nbsp;</p><p>□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글로벌 기술기업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된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과 산업 현장이 원하는 AI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민관 협력 모델의 우수한 사례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울형 라이즈, 서울AI허브를 통한 실무교육부터 고급·최고급 과정까지 전방위적인 AI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AI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p>&nbsp;</p><p>&nbsp;</p><p>&nbsp;</p><p><img class="alignnone  wp-image-567984" src="//news.seoul.go.kr/economy/files/2025/07/688811926532c9.55900869-scaled.jpg" alt="(사진)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600" height="400" /></p><p>7.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AI 특화캠퍼스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p>(사진 왼쪽부터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 배태원 인텔코리아 대표, 이상복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장)</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6481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문은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74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경제일자리기획관-경제정책과, 첨단산업과]]></manager_dept>
				<tags><![CDATA[AI]]></tags>
				<tags><![CDATA[VISION]]></tags>
				<tags><![CDATA[경제실]]></tags>
				<tags><![CDATA[비전]]></tags>
				<tags><![CDATA[빅테크]]></tags>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인공지능]]></tags>
				<tags><![CDATA[첨단산업]]></tags>
				</item>
	</channel>
</rss>